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8월 27일 |
| 개발사: | Remedy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Remedy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39,9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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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80개 이상의 상을 받은 Control은 시각적으로 즐거운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컨트롤 얼티밋 에디션은 본편과 이전에 출시된 확장팩("파운데이션", "AWE")이 전부 포함된 가성비 높은 팩입니다.
잠식성 강한 존재가 연방통제국에 침입했습니다. 이를 저지할 수 있는 건 여러분뿐입니다. 난해하고 예측 불가능한 세계에 도사린 섬뜩한 적들과 장대한 전투를 펼치며 온 세상을 무기로 삼으십시오. 통제국의 격리가 실패한 지금 인류의 미래가 위태롭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80개 이상의 수상에 빛나는 작품 Control은 혁명적인 비주얼을 선사하는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마 플레이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할 겁니다. 유명한 개발사 Remedy Entertainment 특유의 개성 있는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확장성 높은 세계와 결합한 Control은 매우 만족스러우며 폭넓은 게임 경험을 제공합니다.
주요 특징
의문을 파헤쳐라
통제국에 숨겨진 미지의 비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사라진 남동생을
찾고 여러분을 이곳까지 오게 한 진실을 알아내는 동안, 초능력을 활용해
특이한 캐릭터와 기이한 사건으로 가득 찬 거대한 시련을 이겨내야
합니다.
온 세상이 너의 무기다
각종 염력과 스스로 변형되는 무기로 파괴 본능을 마음껏 분출하세요.
주위의 모든 사물을 강력한 무기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하며 전혀
예측 못한 방법으로 적들을 쓰러뜨리세요.
숨겨진 세계 속으로
불길함으로 가득 찬 비밀 정부 기관의 넓은 구역을 속속들이
조사하세요. 시시각각 변하는 통제국을 탐험하며 두 눈 뜨고도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하게 될 겁니다...
통제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
흥미진진한 임무와 강력한 보스들을 맞아 끈질긴 적에 맞서 싸우고,
능력 극대화와 무기 개조를 가능케 하는 강력한 업그레이드를
손에 넣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675+
개
예측 매출
1,583,03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2)
길찾기 못해먹겠음 길 찾느라 시간 다감
일단 그래픽은 굉장히 좋습니다. 주변이 파괴되는 묘사도 대단했구요. 전투 후 주변이 난장판이 되는 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그 외엔 정말 짜증나고 허탈하게만 하는 괴상한 모양새를 하고 있네요. 게임 내내 입에 달고 다니게 되는 말은, '그래서 어디로 가라고' 랑 '그래서 어쩌라고' 였습니다. 설정과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그걸 즐길 만하게 버무려놓질 못했습니다.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었던 길찾기, 이거 정말 심각했습니다. 각각의 구역이 복층인데 그 지도를 한 장으로 포개놓고 구분해서 볼 수 없게 해놨어요. 심지어 지도상으로 길이 있는 걸로 보여 가보면 길목이 막혀있구요. 멀리 빙 돌아서 가도록 해놓고 지도마저 엉망이라 목적지까지 가는 것만으로도 큰일입니다. 미션 목적지도 대충 이쯤이다 하고 표시해 놔서, 도대체 어딜 어떻게 가라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 위치의 몇 층인지도 모르겠구요. 심지어 빙 돌아서 가야 층간 이동할 수 있게 해놓은 건 정말 악질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건물이 위아래층으로 통로가 십자교차하는 건 도대체 구조가 어떻게 생겨먹은 건지 웃겼구요. 빠른이동을 할 수 있는 체크포인트도 어떻게든 목적지 쉽게 가기 힘든 위치로 해놓은 거 보고 이상한 고집이 느껴져 황당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동하는 공간은 쓸데없이 길고 넓고 지루하기만 하구요. 화면 내 미니맵이 없는 것도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건물 안이라 사방이 비슷해보여 전투 후 왔던 길 돌아가고 있는 경우가 자꾸 생깁니다. 그리고 전투 난이도를 주인공의 유리몸으로 맞춰놨던데, 툭하면 뭘 맞았는지도 모르고 죽는데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끝없이 이동하며 싸우도록 유도하는 건 알겠는데, 그럴 거면 싸우는 장소를 좀 더 넓게 하던가. 아니면 싸울 적들 이미 다 등장시킨 다음에 전투를 하게 하던가. 걸핏하면 등뒤로 적들이 스폰되는데, 그러면 당연히 후퇴했다가 다시 접근하며 싸우는 방식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이 방식은 반복하면 정말 재미없죠. 적 한가운데 뛰어들기엔 주인공이 너무 맷집이 약합니다. 보호막으로 방어하라는 의도였던 것 같은데, 보호막을 두를 때 공격을 못하게 해놓으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전투 방식도 문제인 게, 적들 보호막을 던지기로 걷어내고 총질하라는 의도인 것 같은데, 중반만 돼도 총질이 손해가 됩니다. 적들 공격은 사방에서 쏟아지는데 조준하고 사격하는 건 위험하기만 하고, 그래서 결국 도망다니다가 던지기, 에너지 회복되면 다시 던지고 도망다니기, 이짓을 반복하는 게 더 쉽습니다. 적들이 사격에 대한 방어책만 너무 잘 구성되어 있는 것도 문제구요. 보호막, 옆걸음, 엄폐, 큰 거 맞으면 벌렁 드러눕기 등. 그렇다고 총질이 던지기보다 데미지가 센 것도 아닙니다. 게임을 염력 던지기 하나로만 줄창 밀고 가도록 만들어놨어요. 이럴 거면 서비스웨폰 변형모드를 여섯 가지나 마련해 놓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게임의 설정과 분위기도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식이 너무도 게을러서 나중엔 시큰둥하게 됩니다. 설정집 한 권을 한 장씩 찢어 맵 곳곳에 흩뿌려 놓고 그거 주워다 읽어보라는 식인데, 그 중 대부분은 하등 쓸모없는 잡담이고, 몇몇은 재미로 읽을 만한 스토리와는 상관없는 심심풀이용 내용이고, 이야기 줄기에 연결된 내용은 정말 조금뿐입니다. 음모론 묘사할 때 보이는 문서검열을 해놔서 읽기도 힘들구요. 검열도 어설프게 돼있는 게 많아 조금 웃겼습니다. 정보 차단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특정만 안 되고 조사는 가능한 정도면 그냥 정보 아닌가요? 지역명 다 드러내놓고 좁은 구역명만 지워놓거나, 유추 가능한 정보는 안 건드리고 특정 명사만 지우거나, 이게 어떻게 서류검열인지. 플레이어도 이해 못하면 안 되니 이런 웃긴 검열이 묘사된 것 같은데, 어차피 겉다리일 뿐인 내용 뭘 이해시키려고 그러는지. 등장인물과의 대화도 너무 지루했는데, 다들 도무지 뭘 아는 게 없어요. 왜 이렇게 됐는지, 어떡해야 하는지,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고, 심지어 일 저지른 사람조차 모릅니다. 뭔가 중요한 얘길 해줄 것 같은 인물들은 죄다 선문답만 하고 있구요. 심지어 주인공도 궁금해하지도 않네요. 동생만 찾으면 되니까. 그러면서 시키는 일은 또 꼬박꼬박 잘만 하는 주인공도 괴상했습니다. 등장인물들 대부분 말투가 이상하게 띠꺼운 것도 별로였습니다. 엔딩 직전 전투는 정말 황당함이 극에 달해 기억에 제법 남을 것 같습니다. 한참을 계속 적들이 스폰되길래 적들 공세 견디며 이동하는 구역인 줄 알았네요. 그런데 길은 없고, 적들은 계속 스폰되고, 열 번 넘게 다시 스폰되길래 이게 뭐하는 짓인가 짜증나서 공략 보고 나서야 그거 다 잡아야 길이 열린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게 최종보스전이래요. 어이가 없어서. 충분히 재밌을 만한 걸 이렇게 망쳐놓는 것에 감탄하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샘 레이크의 각본가, 창작자로서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수준급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네러티브, 스토리텔링, 케릭터메이킹, 연출, 아트스타일... 뭐 이런 것들이죠. 나머지 부분, 그러니까 샘 레이크의 각본가, 창작자로서의 역량이 발휘될 수 없는 부분들은 모조리 수준이하의 쓰레기입니다. 특히 기술적인 부분이 그렇고 ui ux 전투벨런싱 이런 것들 말이에요. 그래서 외양은 aaa 블록버스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힙스터에게 소구력을 가지는 게임입니다. 나는 소위 도시전설 스릴러에 미친 사람이다 / 모던, 브루탈리즘 미감에 처돌았다 / 상업예술로서의 게임에 목숨을 건 힙스터다 / 나는 스토리 스킵 안하고 인게임 설정 문서 같은거 그자리에서 다 읽어본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물론 저도 그런 힙스터라 욕을 하면서도 재밌게 한지라 일단은 추천입니다. 특히 재떨이 미로 시퀀스는 정말 scp적 괴이의 완벽한 게임적 구현이라 부를만 하더군요. 그러나... 제 경험과는 별개로 정말 수준이하의 면모가 수두룩함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기술적 문제점만 몇 나열해보겠습니다. - 고주사율 대응에 문제가 있습니다. 같은 노스라이트 엔진을 쓴 전작 퀀텀브레이크에서도 있던 문제입니다. 키마 사용시 프레임이 95프레임을 넘어가면 오히려 렌더링에 문제가 생기면서 저더가 발생합니다. 엑박패드를 쓰면 상관없습니다. 키마의 폴링레이트와는 무관하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아마도 엔진의 결함으로 추정되고요. 그래서 키마 조작으로 고주사율 환경을 누리시려면 프레임 최대값은 95이하로 잡으셔야 합니다. 전작에서도 있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레메디의 기술적 수준이 보이시죠? - ui 호출시 프레임 드랍이 엄청납니다. 메뉴 호출, 맵 호출, 인벤토리 및 저널 호출 등 모든 구간에서 25~30프레임씩 드랍이 납니다. 약 15~20년전 k게임들이 ui를 플래시로 짜고 인벤 열면 프레임이 떨어지던 그 때 처럼요. 와 20년전 k게임보다 못한 최적화라니. - taa가 강제됩니다. 그래서 화면이 흐릿하게 보여요. 필터 탓도 있지만 필터를 빼도 흐릿합니다. 이걸 끄려면 dll 파일을 직접 디컴파일링 해서 수정하시거나, 이미 누가 그렇게 수정해 놓은 파일을 모드 적용 방식으로 덮어씌우셔야 합니다. 4k니 oled니 하는 고해상도 고화질 추구의 시대에 흐린 화면을 강제하는 시대착오적인 기술적 판단이 돋보입니다. - dx12 구동시 dx12 전용 피쳐들을 사용하지 않아도 dx11보다 프레임 페이싱이 불안정합니다. 이정도 입니다. 힙스터 분들은 현명한 판단 하시길.
몰입안됨
게임을 엔딩과 DLC 끝까지 플레이해서 추천을 눌렀지만 상당히 추천하기 애매한 게임입니다. 길찾기가 어려운 편인데 평면지도에 2~3층 구조를 다 표시 못하는 것도 있지만 맵에 나타나지 않는 구역이 생각보다 많고 이런류 겜에 익숙한 편인데도 꽤 헤맸습니다. 길치이신 분들은 2시간 이내에 이별택시 10번은 부르게 될 수 있을거라 비추천합니다. 조사와 탐험 위주의 겜이라기엔 맵에 적 리젠같은 자잘한 전투가 너무 많고 FPS겜이라기엔 총 활용도와 데미지가 조금 부실합니다. 자신이 SCP 등을 좋아하고 전투도 익숙하다면 무난하게 할 수 있지만 둘 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으면 힘들수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터지는 빛, 번쩍이는 빛, 붉은 빛, 빛번짐 버그 등이 많습니다... 겜하면서 눈감고 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SCP, 초현실적인 존재 등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연출과 설정이 좋습니다. SCP적 맵연출이나 문서글이 매우 많고 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세일할때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직 한창 하는중인데, 그래픽도 좋고 전투도 재미있다. 끝나면 엘런웨이크2로 넘어갈 예정임. --- 하도 길찾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전혀 문제 없이 잘 즐겼음. 조금 시간이 지난 다음 다시 플레이해도 좋을 것 같다.
아직 하는중이긴 한데.. 전투가 좀 어려운 대신 지원모드가 있어서 편한데 길 찾는게 진짜 힘듬.. 너무 왔다갔다하게 시키고 어느쪽인지 잘알려주지도 않아서 매번 공략찾아보는데 공략보고도 어려운게 많음.. 저 처럼 길 찾는거 힘들어하시면 비추천.. 그래도 능력도 다양하고 전투하는 맛이 있어서 나름 할만함
앨런 웨이크 2 올클하고 세계관을 더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 세일할 때 사서 플레이 해봤는데 가끔 눈 아픈 것만 빼면 할만하고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액션게임이긴 하지만 레메디 특유의 게임 진행방식(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서와 같은 다양한 매체등을 통해서 확인을 해야한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게임 방식을 싫어한다면 추천하지 않고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길 찾는 데 걸린 시간이 절반이었던 것 같다. 자잘한 전투가 시도때도 없이 등장해서 피로도가 높은 편. 그러나 비주얼만으로도 어느정도 돈값은 한다고 생각, 특히 SCP 등의 설정놀이를 좋아한다면 추천
호불호가 있는 게임이네요. 난해한 스토리, 어려운 길 찾기, 판타지 액션 스릴을 원한다면 추천.
길찾는게 어려운데 찾는맛도 없고 전투도 그저그럼. 읽어야할 자료들이 너무 많아서 김빠짐...
기본과 특성을 둘 다 구현한 게임. 스토리도 흥미롭고, 적당한 수집욕에, 적당한 난이도로 몰입감을 보장함. 꼭 한번 해보길 추천.
SCP 같은거 좋아하면 할만함... 길찾기가 매우 어려움 불친절한 스토리, 불친절한 게임진행 그럼에도 불구하고 1회차는 할만한 게임...
전투는 즐겁게 즐겼으나 스토리가 난해하다. 스토리를 보고 게임을 사려 한다면 돌아가라.
예전에 한번 플레이 후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 해봤지만 할수록 빠져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길찾는 것도 더서지같은 것들만 해와서 그런지 매우 수월했고 나름 세계관이 scp랑 비슷해 흥미로웠네요
길찾기, 목표의 정확한 위치, 이야기, 기믹으로 잡아야하는 적을 죽이는 방법 다 설명이 부족하기 짝이 없음 게임이 전부 비밀주의 TPS랑 코즈믹 호러랑 합쳤는데 코즈믹 호러쪽은 몰라도 TPS쪽은 영... 그리고 조합용 아이템은 빼고 그냥 자원만 넣었으면 좋았을것같다.
드라마 프린지 같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물건을 보관하는 기관에서 여주인공이 청제를 모르는 미지의 적과 조우하고 해결하는 이야기 입니다. 스토리를 전달하는 방법이 딱딱해서 이해하기가 어렵지만 전투는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닙니다. 능력을 모으고 업그레이드를 해서 싸울수도 있고 패드 초보자라면 이 게임이 추천드립니다. 3인칭에 초자연적인 권총으로 싸우고 탄약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는 시스템이라 장전하고 탄약 줍는 시스템이 좋네요 그리고 기본 패드보정에 더욱더 높은 패드보정 옵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능력을 부리는 게임이라고 바이오쇼크처럼...그런지 알고 플레이했는데.... 너무 조잡하다..총기류와 개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은 직관적이지 못해서 도무지 뭐가뭔지 모르겠고 대화 내용과 게임 내용이 스토리가 도무지 알수없는 정신병자들의 대화내용처럼 게임에 집중이 안 된다. 길찾기는 정말 이렇게 불친절하게 만들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도가 있긴한데 층을 구분할수 없게 만들었고 미니맵을 주는것도 아니고 네비 화살표를 주지도 않기 때문에 길을 헤메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게임이라고 할수 있겠다.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내 입장에선 별로였음 처음에 괜찮아보여서 해볼까말까 하다가 이번에 사서 해봤는데 나랑은 안맞아서 환불함 이유 1.총 - 데미지는 처음 만나는 잡몹조차 헤드샷에 반피가 안까일정도로 약한데 가만히 서서 조준하고 쏴도 옆으로 빗나가는 대환장 파티까지 있음 2.지도 - 건물 내부가 배경인데 모든 층 지도를 합쳐놓고 위에서 내려보는 식으로 보여줌. 그래서 3층 지형은 보여도 그 3층 지형에 가려진 1/2층은 어떤식으로 생겼는지 알수가 없음 3.난이도 선택 없음 - 차라리 난이도 선택이라도 있었으면 그냥 난이도 낮추고 스토리라도 봤을텐데 난이도 선택마저 없으니 게임 자체가 그냥 불합리의 덩어리임 종합적으로 이게 합쳐지니 그냥 게임 자체가 불쾌해짐
개같은 맵찾기 게임 맵 모델링이 병신이고 지도는 더 병신같으니까 절대 마십시오
거지같은 최적화. 이거보다사양 쌘거도잘돌아가는데,, 하우;; 한번죽으면, 로딩이 너무 쓸데없이 김..;; 20년에나온게임맞아??.. 그냥로딩도 거지같이 느리고, 거기다가 특정 세이브포인트에서부활하는데 많은것도아니고 죽으면, 그 복잡하고, 먼길을 또가야돼고, 패널티 10퍼 자원빼가고, 미션 안내도 엄청불친절하고, 바로앞에있는 상호작용 물건도 몰라서 설명도애매해;; 괜히한참돌았네 바로앞에있는걸몰라서 표시를안해줘 다른게임같으면 티나게표시해줬을걸..;; 혹시몰라서 게임관련글 찾아보니깐. 나만이런게아닌데.. 지원 모드 왜 지원하는지 알겠다..;;
조금 지루했지만 어느 정도 재밌게 플레이했다 특히 그래픽이 좋은데 여러가지가 불만이 있다 컨셉과 그래픽은 최고다 텍스쳐 디테일이 아주 좋음 실제 물건을 그대로 모델링 한 느낌임 피직스 물리효과와 지금 봐도 뒤처지지 않는 최고의 레이트레이싱 보여줌 아마 당시에는 한 세대 앞선 그래픽이었지 않을까 그래서인지 프레임이 잘 안 나온다 4080으로 4K DLAA 40프레임정도 나온다 DLAA는 메모장으로 설정파일 열어서 수정하거나 비공식 패치로 할 수 있는데 비공식 패치가 RT개선, 텍스쳐 흐린 것도 옵션 높여서 덜 느끼게 만들어주고 DLSS버전업도 해주기 때문에 설치하는 걸 추천함 https://community.pcgamingwiki.com/files/file/2581-control-hdrultrawidedlssrt-patch/ 1. 스토리텔링 불만 엔딩보고 나서 해석까지 찾아본 소감은 컷신, 스토리, 녹음 전부 스킵해버렸다면 지루함을 덜 느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전작 퀀텀브레이크처럼 문서 읽고 영상봐야하는데 꽤 귀찮다 그러면서 중요한 문서나 안 중요한 농담 섞어놔서 무엇을 신경써서 읽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 박사 나오는 영상말고 독백하는 영상은 똑같은 영상 돌려쓰면서 천천히, 난해하게 말한다 맥스페인에서는 만화로 전달했었는데 왜 지루하게 음성녹음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스토리도 지지부진하다가 엔딩직전에 한꺼번에 진행됨 설정을 파고드는 사람이라면 좋아하겠지만 나는 게임에 스토리는 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별로였다 2. 전투 불만 전투는 퀀텀브레이크에서 타격감을 제외하고 전부 퇴화했다 불렛타임도 없고 총기밸런스가 조금 안 맞고 던지기가 쎄다 차지나 서지가 폭발해서 기분 좋았는데 바로 앞에서 터지면 빈사됨... 적들 데미지가 세서 쉽게 사망하는데, 체크포인트는 멀리 있어서 죽으면 멀리 이동해야 한다 보스급 적들 체력도 많아서 전투가 조금 늘어진다 그러나 지원모드가 있어서 난이도는 아무 문제 안됨 무기 개조, 캐릭터 개조에 절반이상이 성능이 확연히 차이가 나서 쓰지않게된다 샛길에 상자같은 거 집어넣으면 플레이어가 좋아할 거 같음? 비밀스러운 공간에 세상의 비밀 말고 쓰레기 들어있는 상자 숨겨두면 좋아할 거 같냐고 3. 길찾기 불만 길을 헷갈리게 만들어 놓았다 전작 퀀텀브레이크에서도 점프로 복잡한 길 찾아다니는 구간이 있는데 헤맨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없었다 이거는 일부러 건물에서 헤메라고 만들어둔 것이라고 확신이 든다 험블번들 초이스 2021년 3월 게임키는 DLC 못한다 왜냐면 더 이상 스팀상점에서 DLC 판매를 안하기 때문 다른 웹사이트에서 DLC 구매해서 등록하거나 계정에서 삭제하고 스팀에서 다시 사던지임 난 다시 샀다 DLC하려고 게임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하는데 불사, 한방처치 켜니까 전투에 아무런 불만이 안 생겼다 DLC후기 AWE - 앨런 웨이크가 나온다는 것, 그런데 게임내내 어둡거나 너무 밝아졌다가 눈 아프다 본편도 그랬지만 여기선 더 심하다 본편에서도 앨런 웨이크가 등장하고 앨런 웨이크2에서 컨트롤 내용이 나온다고 해서 해봤지만 재미없었음 파운데이션 - 아스트랄 플레인이 많이나와서 눈호강함 불만 많이 얘기했어도 컨트롤2 나오면 플레이 해볼 생각임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세계관도 확장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 되네요.
아직 하는 중. 좋든 나쁘든 tv에서 갑자기 나오는 미스터리 미드를 보는 느낌. 분위기는 맘에 든다.
앨린웨이크 2하기전에 중간내용입니다. 이것부터 해보세요. dlc 높은분은 이게임 추천합니다.
니들만 아는 이야기가 오고가지만 아무튼 나는 흥겹다
기괴한 분위기와 그럴듯한 그래픽이지만, 이겜은 무슨 정신으로 만들었는지 납득불가. 분위기로 포장하였으나, 실제로는 유저에 대한 폭력이며, 액션도 어드벤쳐도 아닌 게임.. 더 이상 할 가치를 못느껴져 삭제한다.
헬블레이드가 정병겜인줄알았더니 이게 정병겜이었네 ㄹㅇ.. 재미도 드럽게 없다 ..
본편보다 사이드퀘가 더 재밌는게임.
스토리만 진행해도 재미있네요.
그냥 초능력 싸움 구현을 잘해놨네요. 잼있음
꾸역꾸역 클리어 했는데.. 길찾기 드럽게 어려움 ㅋㅋ SCP같은거 좋아하시면 추천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존나 멋지잖아
자신이 길치라고 생각한다면 사지 말 것
나도 대화에 끼워줘;
자꾸 밤새게 됨;;
SCP 염동력 시뮬레이터
재밌어요.
dlc 더 줘
두번 해라.
GOOD
1
청소부는 모든 걸 알고 있어
길찾는데 한세월이 아니라 아예 짜증이 나버림 할인할때 구입하는게 아닌 그냥 안사고 그 돈으로 라면사먹는게 더 이득인 게임
도대체 뭔소리임???
독창적인 연출은 레메디 엔터가 단연 우월하다고 봄
뭔소리야
게임 자체는 이상현상과 초자연적 현상, 잠식되고 변형된 괴물에 관한 사건을 초능력과 변형이 가능한 총을 이용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좋았던 부분은 그래픽과 구조물이나 사물이 부셔지는 것에 대한 표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총과 초능력을 적절히 섞어서 진행해야하는 전투도 괜찮았고 지역마다 다른 퍼즐 등 좋은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관과 설정등은 좋았으나 솔직히 겜 하는 동안 잘 읽어보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지도를 보면서 따라가도 길이 굉장히 찾기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길을 꼬아놔서 공략까지 봐야할 정도로 길찾기는 해본 게임 중 역대급 난이도입니다. 이 모든 점을 통틀어서 말하자면 게임 자체는 취향에 맞으면 재밌으나 모든 사람에게 추천해야한다면 추천을 하진 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길찾기 외엔 정말 만족했던 게임 초반에 미스테리한 분위기에다 인적없는 건물 실내 돌아다니며 복도에서 웅성웅성 중얼거리는 소리 들릴때마다 등골이 서늘한게 지렸음. 또 좋았던게 공중 부양하며 초능력, 염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니 이런 게임 처음이었음 겉으로 봐선 힙스터 스릴러 어드벤처 게임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제작사에서 홍보를 좀 이상하게 하는거 아닌가 싶네 psn으로 풀린거 엔딩 다 보고 스팀서 할인하길래 샀는데 아이고 최적화가 디게 구리네 dls, hdr RT 개선 모드 받아서 하는데 4k 60프렘 뽑기 힘드네요 그래픽 옵션도 몇개 없고 개선 패치 좀 해주지 방치인가 이건 조금 아쉽습니다.
컴플리트 에디션 세일할떄 사면 가성비 좋음. 스토리 봐도 지들끼리 아는얘기 하니까 싫으면 스킵해도 무방
아는 형이 추천한 게임 필자는 트리플 A같은? 게임을 별로 안해봤는데 (이거 플레이전 GTA, 몬헌 월드 정도 밖에 없었음) 꽤 신선한 경험을 준 게임이었다. 이런 SF이면서 어두운 분위기가 취향인 것도 한 몫 하는듯 비주얼적으로 게임이 끌리면 시도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 특별한 장점이 생각나진 않는데 단점도 딱히 없음. 무난함.
스토리 : GOAT 재미 : GOAT 길찾기 : 개시발 미니맵 없음, 힌트 개 ㅈ만큼줌, 네비게이션 없음, ㅈ같은 위치의 체크포인트
갓 겜
마지막에 전체 스토리 대강 요약해줘서 큰 가닥은 잡을 수 있음 게임 내내 자기들만 아는 얘기 계속하는데 특유의 분위기 때문인지 나름 몰입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음 타격감도 좋고 무기 바꿔가면서 싸우는 맛도 있다
세계관과 전투는 매력적인데 스토리는 그닥.. 대충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막 확 와닿는 느낌은 아님.
게임자체는 임팩트있고 준수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스토리면에서는 영 재미가 없네요. 제 4의 벽을 건들다가 결국엔 주인공의 동생이 건드리는데 영... 흥미롭지가 않아서 중간에 하차합니다...
I like the vibes.
- 2025.03 패치 이후 - 드디어 그 지긋지긋했던 텍스처 스트리밍 안되던 버그, 고쳐짐. 그것만으로도 게임이 완성된 느낌이 든다. 진짜 그 버그 때문에 몰입감이 깨져서 게임 꺼버린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진짜 내취향 아님.. 액션도 별로고 스토리도 이해 안되고.. 게임하는게 아니라 무슨 공부하는거 같음
엄청 못만든 게임은 아닌데 중반부터 게임이 너무 루즈해짐.
모든 사물을 파괴할수 있다는 부분은 혁신적이나 길찾기가 너무 어렵고 전투가 다소 단순해서 하다보면 질립니다.그렇지만 레메디 특유의 초현실적 감성을 이 작품에서도 느낄수있어서 100점까진 아니여도 충분히 70~80점은 줄수있는 작품
이게 무슨 스토리인지 감을 잡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신선한건 좋은데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었어요.
엔딩직전부터 겜이 실행이 안되요 먼짓을 해도 그럼 딴겜은 멀쩡한데 유 독 이게임만 오류가 너무 많아요
[엔딩까지 플탐 14시간 정도] 막 못만들었다 그런건 아닌데 전투는 염력 딸깍질로 쉽게 돌파가능하고 스토리는 1도 모르겠고 길찾기는 드릅게 어려워서 중간중간에 유기하고 싶은 마음 많이 들었음 그래도 컨셉하나는 기깔나고 엔딩 후에도 여러가지 사이드퀘나 DLC등 할거리 자체는 많아서 취향 맞는 사람한테는 꽤 괜찮을듯?
와 조로가 이런 느낌이였구나 왜 맨날 길 잃어버리나 했는데 처음으로 내가 조로의 입장을 느끼게 되었음
씹씹씹씹씹 갓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번에 나온 웨이크도 꼭 해보세요 레메디가 이쪽에선 메이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게임을 또 만들어주십시오 이건 예술게임입니다 FBC 입사할 수 있었으면 입사했을것입니다
비현실적 SF 게임을 좋아하면 추천
누군가가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내용을 끊임없이 말해주는 것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플레이 하세요. 그리고 맵에 층별 구분 안해놓은 10새는 다시는 게임을 만들지 말고 영원히 게임계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다.
도전과제 다 깨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확실히 재밌습니다.
나쁘지 않고 재밌긴한데 길찾는게 너무빡침 왜이렇게 길찾기 어렵게 해놨는지 진짜 미로도 아니고 ..
지도 진짜 누구 작품이냐 가독성 진짜 1도 없잖아
길찾기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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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은 어찌저찌 dlc까지 봣지만 난 아직도 이 게임이 무슨 내용인지 1도 모르겠다.
게임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처음 진입 시 중반까지 진행하기에 매우 어려움이 많으나(중도 포기자가 많이 발생) 꾹 참고 한 단계 한 단계 완료를 하면서는 과몰입하게 되는 게임. 액션성+물리 표현+사운드는 정말 비교를 거부할 정도이며, 그 어떤 게임들 보다 한 두발짝 더 앞서간 게임성과 시스템이 매우 돋보이는 최고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게임플러스를 넣어줬다면 더할나위 없었을텐데, 뉴게임플러스가 없어서 스토리 끝나면 게임을 접게 됩니다. 게임이 재밌어지기 위해서는 스킬을 갖춰야 하는데,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 되는 시기가 게임 막판 또는 DLC 들어가는 시점에서나 쓸만하게 갖춰지기에 진행 후반까지 내내 약한 상태에서 전투에 시달리고, 갑작스런 전투에 지치고, 반복적인 죽음에 스트레스가 과중되는 악순환이 계속 되므로 이 모든 힘든 과정을 거쳐서 스킬을 빵빵하게 업그레이드 했는데 엔딩을 보고는 할 게 없어서 허망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빵빵한 스킬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션과 스토리를 이어갈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최소한 뉴게임플러스라도 도입해주던가 하면 좋겠는데, 이 점이 너무나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은 정말 최고의 수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특히 파운데이션 DLC는 정말 상상력을 엄청나게 자극하는 멋진 스토리였고, 게임 내 시스템이나 공간, 배경, 스토리 설정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이 강렬한 경험을 주었습니다. 컨트롤2 너무나 기대됩니다.
플레이 방식이 소울류랑 비슷함 -맵 곳곳에 있는 세이브 포인트 활성화 시킬 수 있음 -세이브 포인트끼리 이동할 수 있고 상호작용하면 풀피됨 -죽으면 마지막 세이브 포인트에서 스폰되고 재화 줄어듬 -보스전 깨기 전까지 들어온 길 다 막힘 등등. 나는 개인적으로 소울류 진행 방식 "호"라서 재밌게 플레이 함 근데 아닌 사람들에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그리고 스토리는 dlc 다 깨고 나서도 뭔 내용인지 이해안됨 ㅋㅋ 그래도 전투는 시원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결론] 스토리는 별로 신경 안쓰고 전투만 재밌으면 된다 -> 플레이 스토리도 중요하게 본다 -> 플레이 하고 비추 누를 듯
시작부터 뭔 개소리를 하는지 모를 이해가 안되는 게임....... 이런 쓰레기 게임이 무슨 상을 받았다는지 납득이 안감
플스에서 즐기고...pc에서 또 하는 중인데 아직도 스토리 이해를 못함
지루하다... 조금만 더 잘만들었으면 매우 재미있을 게임인데 아쉬움 길찾기는 맵보면 알수가 없고 무조건 팻말보고 다녀야함.
scp를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시원한 액션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기본적인 세계관이 칼 융의 집단 무의식 이론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냐 없냐에 따라 스토리에 대한 경험이 천차만별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플레이어인 내가 제시의 페르소나라고 생각하면 개발자가 무엇을 의도했는지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가 생긴다. 리뷰를 보며 걱정했던 길찾기와 복잡한 스토리는 생각보다 양호했다. 길찾기는 건물 내부의 안내 표지판을 보면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몇 번 돌아다니다보면 익숙해진다. 스토리도 문서까지 다 읽고 싶지 않은 사람은 NPC와의 대화나 오디오 파일로도 이해할 수는 있겠지만 이왕이면 구석구석 찾아보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 게임이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잘 만든 수작이라고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앨런 웨이크1,2와 퀀텀 브레이크까지 레메디 게임만의 독특한 세계관이 확장된다는 점에서 즐길거리가 많은 시리즈라 생각한다.
보안실이 어딘데 개 좃망겜 진짜 길이랑 지도 개 좆같이도 만들어놨네 분위기 조성만 하는게 아니라 게임 좀 진행하자 싸서 샀는데 최적화도 지랄이고 길찾기가 진짜 개 염병 좆지랄 떰 안해 개 병신들아. 엘런 웨이크2는 지랄하네 안해 병신아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길찾기가 어려워서 공략보고 했습니다. 이야기를 파악하기 위해서 문서를 수집해야 되는 것이 좀 화가 나긴 합니다.
재미는 있는데 요시미 박사 퀘스트는 좀 속터지네 일본어 느릿느릿하게 하고 그걸 또 영어로 번역하는 스크립트가 나오고 말을 2배로 하니 2배로 늘어지는 기분임
이 게임을 설치하고 플레이한 후, 모니터 색감과 밝기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연해지고 밝기가 낮아진 상태가 계속되어, 원래대로 되돌리려 해도 실패했고, 결국 시스템 복구까지 해야 했습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 때문에, 설치 전 반드시 주의하시길 강력히 권고합니다.
Стильная, атмосферная, с ноткой меланхолии и с отличным лором (для его понимания придётся читать и слушать ООООЧЕНЬ много).Игра конечно зайдёт не всем, но если у вас СПГС, то это то что доктор прописал. Лично я 3-ий раз прохожу на 100% (на боксе с плойкой отполировал, тепреь на ПК решил пройти. И да,все мои знакомые говорят что мне в дурку пора...) Если играли в Quantum Break и Alan Wake и вам зашло, или перед тем как играть в Alan Wake 2-эта игра обязательна к 100 % прохождению, с всеми DLC т.к. сюжет этой игры является основополагающим связующим элементом в лоре вселенной Remrdy.
초능력 쏴째기면서 방탈출을하며 남동생 찾는게임
재미없음
굿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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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과 액션 만큼은 기가 막힌 작품.. 문제는 다 깨도 뭔소리인지 당췌 모르겠다능..........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장르의 게임.. 8 / 10
만원에 구매해서 22시간 플레이, 전체 도전과제 완료. 악의적인 숨은아이템 찾기는 공략이 필요함. 잘만든게임 맞다. 조작법 쉽고, 제작진의 정성이 가득 담긴 겜인게 티난다. 근대 25년에 하기에는 다소 밋밋한건 어쩔 수 없다. 전투가 단조롭고 적들도 맨날 만나던 그놈들이다. 그래도 독창적인 움직임과 사물상호작용, 맵크기 게임 분량은 가격대비 고봉밥. 처음에는 오오하다가 금방 질림. 데스티니랑 움직임이 너무 닮았다. 제작사 놈들이 게임 유기함.
헤드샷 22번 맞추기 < 염력딸깍
여기가...어디..? 아니 진짜로 어디냐고 길 찾기가 왜 이렇게 빡세 길 못 찾아서 드랍한 겜은 처음이다
재밌게 잘 하고 감 / 스토리는 좀 전체적인 부분을 보려면 게임 구석구석에 있는 메모나 연구 영상 등등을 봐야해서 그런 부분 재미없어서 재꾸면 스토리는 굉장히 단편적으로 이해됨
독특한 게임 장르임 갠적으론 빠져들며 천천히 플레이 매두 특이함 스토리가 기존 게임들과는 확연히 다른 먼가 매력이 있는 게임!!!
핫라인은... 빨리감기가... 필요하다... 할인할 때 사서 추천. 스토리 재밌긴 한데 뭔가 미묘하다. [list] [*][spoiler]검열됨[/spoiler]들로 이루어진 게임이다. 이런 장르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문서들도 재밌게 읽었지만 나중에는 다 비슷비슷하게 느껴져서 지루하다. [*]주인공의 마음 속 혼잣말을 카메라까지 비춰가며 보여주는데 가끔 웃기는 내용이 나와서 재밌다. [*]박사님의 신나는 댄스. [/list] 액션 처음에는 총 쏘다가 나중에는 물건만 던진다. 비 조준시 자동 엄폐만 되었다면 전투가 할만할텐데. [list] [*]권총: 멋진 디자인, 자동 재장전(+미래적인 장전 모션)과 괜찮은 타격감. [*]물건 던지기: 권총을 보조 무기로 만들어 버리는 강력한 성능(원래 권총은 보조 무기라고 하지만...). [/list] 정가주고 사기에는 내 취향은 아니다. 세계관에서 기대했던 내용의 비중은 낮고 주인공은 결국 외부인이기에 겉에서 바라보며 해결한다. 오히려 에밀리와 달링 박사의 내용이 더 흥미롭다.
평점보고 고민 했는데 해보니 너무 재밌네요!!! 타격감 좋고 사운드도 몰입감 넘칩니다. 길찾는게 어렵다고 하시는데 중앙 엘레베이터만 인지 잘 하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다 깨진 안았지만 중간중간 장르가 조금 바뀌면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스토리는 좋게말하면 추상적입니다^^;; 뭔가 오브젝트에 다른 차원의 힘을 주입하는? 중간 중간 주인공의 트라우마를 회상하면서 오피스텔로 시점 변경되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깹니다ㅋㅋㅋ
시작서부터 장난질 하고 자빠졌네 길은 죄다 처 막아놓고 어떻게 가야되는지 아무 가이드도 없이 덜렁 우편어쩌고 실로 가라고 하면 어쩌라는거니. 진짜 이 RPG 장르 겜 개발회사들의 겜 제작 기준이 정말 개같이 잡혀있는게 그냥 맨땅에 헤딩 식으로 플레이어 괴롭히는게 아주 고착화가 되어서 그게 아주 당연한 걸로 되었어. 진짜 잡아다가 싸대기 수십대 처 때리고 싶다. 안해. 개새끼들아.
스토리를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는 방식이 굉장히 난해함.
10분하고 노잼이라서 삭제했다
염력 좋아해서 추천합니다
이걸 왜 샀을까
꿀잼
소울 시리즈와 바하와 같이, 폐쇄적이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된 맵을 돌아다니면서 진행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맵은 바하와 닮았고 체크포인트는 소울 시리즈와 닮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습니다. 전투는 꽤 시원시원하지만 염력이 지나치게 강력하고 총은 성능이 그리 좋지 못해서 후반 가면 총을 사용할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세이브포인트는 다크 소울식 화톳불과 비슷한데, 한 번 죽으면 이전 체크포인트에서 시작하는 바하와 달리 무조건 가장 최근에 찍은 화톳불에서 시작합니다. 미션에 따라서는 지나치게 오래 걸어야 해서 죽고 다시걸어가고 죽고 다시걸어가고 하는 과정이 조금씩 짜증날 때가 은근 있습니다. 또한, 떼거리로 몰려오는 강력한 자폭병이나 자폭병 못지않는 염력 공격을 퍼붓는 몬스터들같이 전투 밸런스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꽤 있습니다. 스토리는 불친절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100퍼센트 이해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60~70퍼센트만 이해하려 마음먹는다면 생각보다는 이해가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local58, 만델라 카탈로그, 백룸, scp와 같이 현대 규칙괴담류나 크리피파스타, 아날로그 호러와 매우 흡사하기 때문에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재밌게 즐겨서 후속작도 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설정놀음 좋아해서 재밌게했습니다.
스토리 게임 유저로써 진짜 망작인데 액션이 좋음 ㅋㅋㅋㅋ
능력 하나씩 얻을때마다 기분좋아짐
길찾기, 건물내부라는 점과 합쳐져 거기가 거기같아서해 더 헷갈림, 나중엔 서브 퀘스트 깨려는 의용도 안생김 동시에 에어리어 기믹이 있엇도 아무말도 없어서 헷갈리게 되는부분이 한몫함 레벨 디자인의 문제 다른게임에선 어두운 곳에 주인공이 여기서 뭘 해야겠네~ 하고 혼잣말 하는게 괜히 나오는게 아님 스토리텔링의 불친절함, 이런류의 게임으 하다못해 오디오로그로 큰줄기를 가리쳐 주는데 이게임은 오디오 로그가 일정거리를 떨어지면 안들림, 차라리 오디오 로그를 한 번 스득했을때 계속 들리게 했으면 자연스레 내용파악도 되고 흥미유발도 됬을거라 생각함 누가 굳이 인벤창에 들어가서 오디오 로그를 하나씩 클릭해서 듣고있을까 전투의 엉성함 과 성장욕구가 들지않음 전투시 몬스터의 일부 투사체가 잘 안보임 체크포인트 적들의 다양성적어서 뒤로갈수록 전투를 기피하게됨
맵이 별 도움이 안됨
컨트롤의 내러티브는 파편화된 정보를 통해 해석의 공간을 크게 남겨두고 독자의 해석 안에서 그 의미가 창발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는 언뜻, 플레이어가 이야기의 진상을 ‘이해’하는 데 몰두하기보다 게임 플레이 자체에 집중하도록 만들고 서사는 플레이를 위한 수단으로서 적실한 기여만을 하도록 만들려는 의도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컨트롤은 다크소울만큼 서사를 외면하는 작품이 아니며, 사건의 발단이나 진행과정 내내 사건의 진상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만들고, 그 진상에 다가가는 것 자체가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진행시키게 만드는 중요한 동인으로서 작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서사는 끝내 하나로 좁혀지지 않는데, 컨트롤에서 '서사 자체'는 하나의 목적이나, '서사의 전달'이 목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서사는, ‘의미를 전달하는 장치’로 소비되는 걸 거부하며, 끝내 전달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플레이 경험 전체를 조직한다. 흥미롭게도, 컨트롤의 서사, 즉 이 세계에 닥친 문제—히스의 존재—를 설명하는 방식은, 이 게임의 제목과 같이 메타-게임적 은유로 읽힐 여지를 남긴다. 올디스트 하우스는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내부 규칙만으로 작동하는 공간으로, 플레이어가 진입하는 ‘게임 세계’와 유사한 성격을 띤다. 이 게임에서 세계에 이상현상을 발현시키는 슬라이드 프로젝터는 플레이어가 화면을 통해 게임 세계를 열고 인과관계를 맺는 것과 구조적으로 닮아 있다. 히스는 이 접속 이후 세계가 더 이상 정적인 배경으로 남지 못하고, 감염과 변형의 상태로 전환되었음을 드러내는 징후처럼 보인다. 한편 국장이라는 직위와 서비스 웨폰은 단순한 서사 장치가 아니라, 이 세계가 특정 인물을 ‘통제 가능한 주체’로 승인하는 방식으로 기능한다. 제시가 국장이 되는 과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세계 내부에서 예외적인 조작 권한을 획득하는 순간을 서사적으로 가시화한다. 이런 맥락에서 컨트롤의 세계는 초자연 현상을 다루는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외부의 개입과 내부의 승인 속에서 게임 플레이가 성립하는 구조를 스스로 반영하는 장치처럼 읽힌다. 물론 이러한 메타-게임적 독해가 컨트롤의 세계를 전부 설명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 해석은 관료주의적 폭력, 기록 강박, 조직 내부의 권력 구조, 초자연 현상 그 자체가 주는 공포와 같은 다른 층위를 대체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메타적 독해는 그러한 요소들이 왜 이토록 ‘게임적인 방식’으로 제시되는지를 설명하는 하나의 관점에 가깝다. 다시 말해, 히스나 FBC, 올디스트 하우스는 단지 게임 메타를 상징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도 충분히 기능하는 서사적·정서적 장치들이다. 메타-게임적 해석은 이 요소들을 단층적으로 환원하는 정답이 아니라, 컨트롤이 자신의 플레이 구조를 어떻게 자의식적으로 배치하고 있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보조선에 머무르며, 컨트롤은 서사를 소비하게 만드는 게임이 아니라, 플레이라는 행위 자체를 성찰하게 만드는 게임으로 읽히게 된다. 이러한 메타-게임적 자의식은 컨트롤의 플레이 스타일에서도 반복된다. 플레이어는 이 세계를 자유롭게 조작하는 주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허용되는 행위는 언제나 ‘승인된 능력’과 ‘허가된 접근’의 범위 안에 머문다. 새로운 능력의 획득은 세계에 대한 이해의 확장이 아니라, 세계가 플레이어에게 허락하는 통제 범위의 조정에 가깝다. 이때 플레이어는 점진적으로 강해지지만, 그 강화는 세계를 벗어나는 자유가 아니라 세계 내부의 규칙을 더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는 방향으로만 작동한다. 이러한 구조는 플레이어의 조작 행위 자체를 세계 안의 권한 행사로 재서술하며, 플레이를 ‘자유로운 개입’이 아니라 ‘통제된 개입’의 연쇄로 인식하게 만든다. 이 점에서 컨트롤은 플레이어가 받는 통제를 은폐된 메타 언어로 폭로하는 <바이오쇼크>와 닮아 있으면서도, 그 폭로를 결론으로 수렴시키지 않고 끝내 유예한다. 플레이어는 조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만, 그 조작이 누구에 의해, 무엇을 위해 허용된 것인지는 끝내 확정되지 않는다. 이러한 플레이 경험은 컨트롤의 공간 설계, 특히 <메트로배니아>적 구조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 능력의 획득은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열쇠라기보다, 동일한 공간을 다른 조건으로 다시 통과할 수 있게 만드는 최소한의 허가에 가깝다. 플레이어는 앞으로 나아가지만 결론에 도달하지 않고, 되돌아오지만 세계를 정복하지 않는다. 공간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상태가 갱신되는 장으로 기능하며, 이 반복적 이동은 서사가 끝내 하나로 수렴되지 않는 태도와 공명한다. 컨트롤의 메트로배니아적 구조는 탐험의 성취를 약속하기보다, 의미가 회수되지 않는 상태를 플레이 차원에서 지속시키는 장치로 작동한다. 요컨대 컨트롤의 재미는 성취나 이해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이 게임이 제공하는 즐거움은 의미를 획득하는 데 있지 않고, 의미가 끝내 닫히지 않는 조건 속에 플레이어를 연루시키는 데 있다. 플레이어는 통제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완전히 통제하지는 못하며, 이해하려 하지만 끝내 이해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레이는 지속된다. 컨트롤은 이야기를 이해하게 만드는 게임이 아니라, 이해가 끝내 닫히지 않는 상태 속에서 플레이라는 행위 자체를 끝까지 수행하게 만드는 게임이다.
메트로배니아, 공포, 스릴을 좋아하시는 분은 게임 추천함 그런데 필자는 소감은 진짜 최악이었음... 그냥 초능력 게임인 줄 알고 했는데.. 아님!!!!!!! 메인퀘는 애교임. 서브퀘가 난이도가 좀 있고, 메인퀘는 그냥 튜토리얼 같음... (서브 보다 비교적) 14시간 하고 왔는데 뇌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다른 게임 하러 감.. 진짜 다시는 안 함!!!!!!! 그리고 길 잃는다는 리뷰들은 그냥 혼자 탐험하고 무작정 스피드런 해서 그런거 같음 막혀있던 길을 새로운 능력을 얻음으로써 열림! 하나씩 열어가는 재미도 있음 즉, 충분히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하면 길 표시 다 있음! (비선형 게임이란 걸 기억하면 됨) 다시 말하지만, 공포, 스릴, 초능력, 비선형게임 좋아하면 해라 난 다시는 안 할 생각임.. 나랑 공포랑 안 맞음
이전에 에픽게임즈에서 다하고 울만에 다시 구입해 하는중. 당시에도 특이한 세계관가 비주얼때문에 재미있게 했는데.. 오랜만에 해도 기억이 않나니 잼나네요..ㅋㅋ 전투(여전히 나쁘지않음, 취향에따라 오히려 잼씀) 스토리(이해하기는 빡세지만 좀 이해하면 잼씀) 맵(이건 좀 호불호 갈림 세계관상 맵찾는게 좀 어려움) 그래픽(요즘꺼 비교해서 오히려 좋음) 몰랐는데 2026에 신작이 나온다네요.. 영상보니 이번편후에 이야기 인거 같은데.. 기대 만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잘 즐겼기에 추천을 눌렀으나 다른 사람에게 선뜻 추천하기는 힘들듯 합니다 일단 스토리가 상당히 난해합니다 도전과제도 스토리에 꼭 맞는 과제라기 보다 시덥잖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스토리에 비중을 높게 잡는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본인이 길치라 생각된다면 패스하길 추천합니다 이 게임의 최대 단점을 뽑으라면 쓸모없는 지도 인 것 같습니다 지도는 정말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정말 쓸모 없었습니다 타이틀에 단순히 이끌려서 시작했다가는 길만 찾다가 지쳐서 하차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면에서는 괜찮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엄청나게 잘 만들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초능력이라는 소재로 나름 개성있게 만들려고 노력한 것 같고요 하지만 소울류 같은 액션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모든 면에서 중립적으로 본다면 애매모호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어지간하면 패스하길 추천하는 타이틀이긴 하지만 꼭 해봐야 겠다면 환불 가능 시간 안에 해보고 최종 구매 결정하는 걸 추천합니다
불면증 치료제 웬만하면 한번 잡은 게임은 엔딩을 보는 성격인데, 이 게임만큼은 도저히 불가능할 듯. 스토리 진행은 고유명사와 온갖 텍스트를 읽어봐야 하는 설정들로 점철되어 흥미가 생길래야 생길 수가 없고, 전투는 염력 하나로 모든게 해결되며 그마저도 어떠한 재미도 느낄 수가 없다. 퍼즐이 참신하거나 흥미로운 것도 아니며, 길찾기는 맵의 편의성 부족으로 짜증나기만 함. 결론적으로, 게임을 진행할 어떠한 동기도 존재하지 않는데다 플레이하는 내내 불쾌했기 때문에 포기.
scp 재단, 도시전설 같은 장르를 좋아한다 레메디 게임 특유의 연출이 좋다 앨런 웨이크나 퀀텀 브레이크를 재밌게 했다 셋 중 하나라도 체크하셨다면 이 게임 사셔야합니다
게임 자체는 고퀄이지만 지들끼리 아는 말만 해서 스토리는 아예 모르겠다. dlc 보스인 하트먼은 상당히 고난이도 보스였다.
지들끼리만 아는 말로 뭐라뭐라 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지만 액션은 재밌음!!
총싸움 재밌음 SPC 코즈믹호러 미스테리 같은거 많음 천천히 탐험해야지 안그러면 길 잃음 초능력 재밌고 약간의 개그도 있음 (미국개그가 점점 익숙해지다니..) 이제 4장깬듯
길찾기 좆같네 시발
저는 이 게임을 할인해서 3천원 정도 가격으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이 게임은 단점이 너무 많아요 1. 길찾기가 매우 어려워요 건물안이 무슨 미로 마냥 길이 어려운데 맵은 또 층이 다를 때 표현이 이상해서 층이 다른 곳 갈 때는 거의 무쓸모에요 2. 너무 불친절해요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알려주는게 거의 없이 매우 불친절한데, 퀘스트 오브젝트도 무슨 일반 오브젝트처럼 표현해놔서 헤멘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3. 전투가 너무 단조로워요 다양한 총을 주긴 하는데 총으로 잘 안죽어요, 결국에는 염력으로 잡게 되는데, 나중에 에너지 효율 세트 맞추면 총은 그냥 없는 아이템 수준으로 되죠, 총은 조금만 멀리있어도 탄이 튀어서, 맞지도 않아요 이 게임을 정가에 사는 것은 비추드립니다. 3천원에 샀는데도 후회했어요
지도가 레전드임 그냥 1,2,3층을 한번에 합쳐놔서 구분이 안감 그거 빼고는 다 좋음
길 찾는 것만 뺴 면 후반부 연출 개 쩔고 전투 진짜 쩔음
어딘가 엇나가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
최고~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린 느낌입니다.
zz
3d멀미남.. 스토리는 난해한데 멀미해서 더 난해함 근데 연출은 좋은듯 미국 SF드라마 보는 느낌 뭔느알? 분위기 나쁘지않음
후속작에는 제발 에스트 좀 추가해주세요 아니면 혈액팩이라도
단점요?????????????
압긍 게임만 주로 플레이하는 유저입니다만, 이 게임은 취향만 맞다면 압긍 이상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앨런웨이크 시리즈를 플레이해보고 좋았던 분들, 그리고 Remedy 게임사의 다른 게임들도 취향이 맞았던 분들, 또는 SCP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플레이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첨으로 이런 글 남깁니다.
와 이거 야물딱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