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7월 5일 |
| 개발사: | lower third |
| 퍼블리셔: |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2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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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story about escapism.
업데이트 알림
Update 1.0.2
-fixed issue, where level transition image wouldn't fill the screen on larger than 1080p resolutions
#poorpeoplebugs
게임 정보
This game is best experienced with as little context as possible
_dive is a first person game about escapism and reality. Explore and interact with the environment within as the the story follows one of the early adopters of a new virtual reality system that encompasses all the senses.
Exercise caution if you have epilepsy or a similar condition.
Headphones recommende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7,26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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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8)
이게임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못합니다. SAD
스포일러 주의 내가 만약 가상의 세계에 갇히게되어 앞날이 깜깜해진다면? 그런 심리적 공포감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 걍 이 겜 사지말고 과자 하나 더 사드시는거 추천
국내 플레이어는 아마 제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드려야될 말씀은 단순히 테스트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한가지 중요[i]한[/i] 부분이 있다면 초반에 질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게임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말은 별로 없는게 사실입니다만 가격 못지 않게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아래는 엄청난 스포일러가 담겨 있으니 가급적 스크롤하지 마시기를 권장합니다. [spoiler]이 게임에 꼭 달아야 할 태그는 '심리적 공포'입니다[/spoiler]
"사람이 똑같은 일만 수없이 반복한다면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게임." 이 게임의 플레이어, 주인공은 자신이 가상 세계에 들어와 준비된 몇 가지 간단한 테스트들을 진행합니다. 환영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하얀 가상의 공간 속에서 주인공은 공중에 띄워진 일종의 사용설명서를 확인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머무르면 해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말이죠. 이후 진행되는 방들에서는 각각 얼굴과 음악, 상황을 보고 그 상황을 보았을 때 자신의 기분이 어떤지를 고르는 간단한 테스트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플레이어는 아무런 문제 없이 각각의 테스트들을 무사히 마치고 출구로 향합니다. 처음에는 그것을 문제 없이 해결해내지만 점차 수십 번, 수백 번 이상의 테스트들을 진행했다는 것을 처음 테스트를 시작하는 지점에 놓여있는 모니터가 보여주는 메시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나타내어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테스트에 미세하지만 점차 이상하게 변이되어 가는 현상들을 목격합니다. 제 생각에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한 가지 행동이나 일에만 정말 수없이 하다보면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나마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url=https://www.youtube.com/watch?v=PP64FMtNiA8]런닝머신의 유래가 죄수들의 단순하지만 공포감을 심어주었던 고문 장치[/url]와 유사하다는 부분이 보이더군요. 그래픽 자체는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스토리의 개연성이나 전체적인 플레이타임, 완성도에 비해서는 아쉬운 점이 많군요. 게임을 추천하기에는 부족하거나 아쉬운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 얼굴은 슬픈 표정인가요 ? 아니요.
설문조4하고 죽으면 되는 게임. 장점 *흔한 각잡힌 공포* 단점ㅁ 초반 지루함 가격은 약간 애매 한데 일단 전 흥미롭게 했으니 추천 합니다.
게임보단 멀미하게 만드는 그래픽이 더 무섭습니다. 30분동안 3D게임 멀미의 공포를 느꼈습니다.역시 공포게임이군요.
이 게임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 * 가족의 소중함 (x) * 2,200원의 소중함 (o)
===[ 대상: ]=== ☐ 전 연령 ☐ 어린이 ☑ 청소년 or 이상 ===[ 그래픽 품질: ]=== ☐ 박스박스 ☐ 아주 나쁨 ☐ 나쁨 ☑ 괜찮음 ☐ 좋음 ☐ 아름다움 ☐ 환상적 ===[ 필요 사양: ]=== ☐ 90년대 컴퓨터 ☑ 최소 ☐ 보통 ☐ 빠름 ☐ 최고 ☐ 슈퍼 컴퓨터 ===[ 게임 난이도: ]=== ☑ 난이도를 따질 요소가 없음 ☐ 쉬움 ☐ Easy to learn but hard to master ☐ 어려울 수 있음 ☐ 어려움 ☐ 여분의 키보드가 필요 ===[ 플레이 타임: ]=== (스토리 모드를 기준) ☑ 아주 짧음 (0 - 2 시간) ☐ 짧음 (2 - 6 시간) ☐ 시간이 좀 필요 (6 - 12 시간) ☐ 켠김에 왕까지? (12+ 시간) ☐ 제한 없음 ☐ 판 당 시간: 20분 ===[ 코멘트 ]=== 후에 개발될 가상세계와 정신붕괴 소재를 다루는 러닝타임 25분 내외의 공포 인디게임입니다. 확실한건 흔히말하는 '갑툭튀'요소는 없는 공포게임입니다. 이런류의 심리적 공포게임이 요즘 대세인듯한데 솔직히 소재도 별로 였고 연출도 좀 흔해 유치한 느낌이 듭니다. 소재도 별로지만 그 소재마저도 게임에 제대로 잘 녹여내지 못한 느낌이 있어 전달력도 부족하구요. 종합적으로 별로였던 게임입니다.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종합평 ]=== ☑ 비추 ☐ 별로 ☐ 할만함 ☐ 재미있음 ☐ 띵작
게임 분위기나 의도한 바 다 좋습니다. 다만 러닝타임을 생각해본다면 이천원은 비싸지 않나 싶네요.
무서운장면없이 무섭고 기괴한장면없이 기괴한 심리호러게임 https://youtu.be/W_UvgMKKJ58
딱 2천원 만큼무섭고 2천원만큼 할만함
이거 똥겜임
이 게임을 통해서 마지막에 뭔가를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근데 막 와닿는 건 하나도 없고 그냥 대충 이런 분위기의 짧은 공포 게임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들다 그냥 하면 뭣하니까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말 조금 넣은 거 같기도 하고...... 요약하자면 그다지 재미는 없지만 참신한 효과가 맘에 듭니다. 플레이 시간 길어봐야 1시간 내외니까 꼭 한 번 사서 해봅시다! 2시간 안 넘으면 환불할 수 있으니까. 난 환불합니다, 이거.
인지심리학 실험 하는 기분이라 지루하다. 무섭냐고 묻는다면, 글쎄? 심리적 공포를 훌륭하게 다루려면 다른 무섭게 하는 방식에 비해 상당히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 게임이 그 수준인 것 같지는 않다.
음 ... 심리적공포감이 장난아니네요 으윽
순수함이 남지않은 어른들은 돈버렸다고 화만 나는 게임
1달러였음 더 재미있었을 것
눈아픈 그래픽 30분 플레이타임 게임이란건 최소한 승리나 패배가 있거나 도전욕구를 심어주어야 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이런건 게임이라고 부를수 조차 없음 일방통행성 진행에 주변 배경으로 플레이어에게 공포심어주는게 전부임 똑같은 장르이자 방식인 layers of fear가 이것보단 훨씬 잘만듬 그래도 이 게임덕분에 스팀 환불하는 법 알아냈음 고마워요!
2200원으로 26분동안 즐김. 중간에 버그때문에 못 깨서 재접하기도 했음. 가볍고 간단한 그래픽으로 심리적 공포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이긴 함. 다만 루즈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어 그렇게 추천하진 않음.
플레이 하는 내내 소름 돋고 섬뜩하고 무서웠음 재미있었음
플레이 타임내내 불안한 분위기와 여러가지 암시만 던질 뿐 대부분이 연결고리 없는 보여주기식 가벼운 연출입니다 혹 제가 파악하지 못한 무언가 거대한 메세지가 있었다면 그걸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했을 뿐더러 존재한다는 느낌도 받기 어려웠습니다 밑 분 말대로 게임 구매할 바에 과자 하나 사드시고 플레이는 유튜브 실황으로 보시는게 낫습니다
아무것도없고 테스트만존나반복하고 후반에 어두컴컴한게끝이고 호기심에서라도 비용에피 비해 플레이할가치가너무적음.
굳이 이것을 해야할까요? 하지마세요.
오직 심리적 공포요소만 든 게임 궁금하면 해보셈 난 그래도 비추임
4 / 10 게임이 아니어도 스토리는 설겁고 게임이면 즐거운게 없다
오오... 심오
대놓고 무서운 요소 잔뜩 집어넣어놓고 작정하고 분위기 조성하는 걸 '심리적 공포'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아니 나 인간이라고 들여보내줘ㅠㅠ
싼 가격이지만 그 돈도 아까울 정도로 볼륨이 작은 게임이다. 무서운 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기분나빠서 싫어하고, 무서운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너무 별 거 없어서 싫어할 것이다. 이도저도 아닌, 그냥 유튜버들이 10분짜리 영상 하나 만들고 버릴 정도의 게임.
초반에 반복되는 테스트가 있어서 굉장히 지루하고 딱히 깜놀요소가 없음니다. 공포게임 한번도 안해본 분들한테 좋을것 같습니다 ^^7
2200원을 날린거면 어떡하지에서 심리적 공포를 느꼈고, 2200원을 날린걸 깨달았을때 진정한 공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리적 공포를 잘 표현해 낸 게임. 과자 한 번 안사먹고 이 게임 하는것 나쁘지 않다.
온 몸에 소름이 돋네요.
버그가좀있다 가끔 클릭안됨.
먼저 이 게임의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비추를 체크한 것은 아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너무나 짧고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이 제한되어 있어서 직접 구매하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 나처럼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거나 비교적 싼 가격의 게임을 일단 사고 보는 부류의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유튜브에 업로드되어 있는 여러 스트리머들의 플레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게임에 녹아들어간 철학적 의미는 심오해서 좋은 것 같다.
영국드라마 '블랙미러'의 한 에피소드 같은 느낌의 게임. 만약 플레이 하신 다면 밤에 불을 다 꺼놓으시고 혼자 하길 추천드립니다.
게임이 아니라 걍 예술에 가까운거같은디
뭐야 내 2200원 돌려줘요
조금무섭내요
플레이타임 아무리 질질 끌어봐야 30분 이내입니다. 별로 무섭지는 않구요.. 특별히 추천하기도 비추하기도 어려운 게임이네요.
짧습니다. 그리고 중후반쯤에 가야 느낌이 옵니다. 그리고 나가게 해주세요.
그저 그럼 이마저도 할인할때 안사면 흑우 이런류의 공포겜 할거면 갓스 베이스먼트 추천함
그냥 돈 좀 남아돌고 좀 무서운거 하고 싶으면 하는게임 참고 :좀 무서움
재밋었구요 뭔가 무서웠어요 불안했구요 나가게해주세요
[1/5] 어디서 본듯한 소재에 생각할 시간조차 주지 않는 플레이타임.
2500원 지갑에 남아있길래 한번 해봤는데 막 큰 감흥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압박감 느끼면서 했던 게임? 중간에 하나씩 달라진 점을 찾으면서 어 뭐지? 뭘 말하려는건지? 싶기도 했고 러닝타임은 25분~30분 정도로 잡으면 될 것 같네요 Cry of fear처럼 정신붕괴 소재를 좋아해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쨍하고 어지러운 색감이 왔다갔다하니까 플레이하실 땐 그 점 주의하셨으면 좋겠고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신선하진 않았다는 점.. 컨텐츠 추가 가능성이 열려있었으면 좋겠네요.
심리 공포 입문용 게임으로는 최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