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11월 2일 |
| 개발사: | LEAP Game Studios |
| 퍼블리셔: | HypeTrain Digital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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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Tunche는 로그라이크 요소가 포함된 매력적인 손그림 액션 게임입니다. 친구와 팀을 이루거나 혼자 플레이하세요. 5명의 독특한 캐릭터 중 하나를 고르고 아마존 열대 우림의 평화를 되살리세요!
TEST YOURSELF AGAINST CAPITALISM
게임 정보
숨막히는 아마존 숲 탐험
Tunche는 로그라이크 요소가 포함된 매력적인 손그림 횡스크롤 핵앤슬래시 게임입니다. 각각의 독특한 적, 보스, 도전과제 및 이야기로 가득한 네 개의 세계를 여행하십시오.
협동 플레이로 친구와 함께
혼자 플레이하거나 로컬 협동 세션에서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숲과 Tunche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자신만의 플레이스타일로
다섯 명의 독특한 캐릭터 중 하나를 고르세요. 마법사 루미, 음악가 판초, 새 소년 카루, 전사 나이라, 거기에 A Hat In Time에 등장하는 햇 키드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골라보세요.
다양한 기술을 통달하세요
아마존 숲의 사악한 야수를 물리치려면 각종 기술과 궁극기를 배워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개
예측 매출
64,5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3)
전체적으로 깔끔한 카툰풍 캐릭터, 통통튀는 음원, 적절한 타격감이라는 준수한 외적 조건을 가졌지만, 맘에 안 든것들만 좀 3자시점에서 여럿 짚어보면 1. 뭔가 오브 써서 잔뜩 까놨더니 무콤에 쓰이는 떨구기 빼면 쓸모도 없고 콤보연결도 잘 안되는 무브셋 2. 캐릭터의 과거사를 알아내기위해 스테이지 선택이라는 이,삼지선다를 쳐 걸려야됩니다 3. 모자걸이 갓캐인 이유는 닥치고 있어서입니다, 다른놈들은 스토리상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그냥 교육덜받은 촉법싸패들이에요 4. 이런 깊이도 감흥도 뭣도 없는 개때리고 싶은걸 스토리라고 또 써놓긴 했는데 5. 이거 깨는데 4시간밖에 안걸리는 처참한 분량입니다. [spoiler](모자걸은 성능이 개또라이같이 강해서, 찍먹환불을 노리고 있는 로그라이크 자신있는 분이라면 2시간내로 끝내버릴 수 있습니다)[/spoiler] 6. 근데 이게 2만원이에요ㅋㅋ 커여운 모자걸이랑 대꼴 나이라누나 보러와서 시간 잠깐 때울라고 하는거라면 해봄직하지만, 그렇지 않은, 이가격대에 걸맞는 기대,몰입감을 기대하고 있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ㅅㅡㅂ니다. ㅅㅡㅂ은 오타가 아니에요.
귀여움 원툴겜
그냥 이 게임은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주제에 엄청 지루합니다. 난 로그라이트 장르는 지루할 수가 없는 장르라고 생각했는데, 그 예외를 이 게임이 보여주고 있어요. 일단 타격감, 피격감이 밋밋합니다. 세로방향의 공격 판정은 빡빡하고 적들의 공격력과 체력이 높으며 사실상 체력빨이나 체력회복빨로 밀어붙여 이긴다는 형태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기술 업그레이드는 한번 배우면 끝이라 추가적인 데미지 상승이 없고 그 외에는 보스잡아야만 추가 되는 평타가 약간 강해지는 업그레이드가 있긴 하나 크진 않습니다. 여러번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건 hp회복관련이나 마나 관련 밖에 없어 하다보면 체력관련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테이지를 점점 멀리 진행할 수 있게는 되는데 내가 강해졌다는 체감이 들지 않을뿐더러 화력은 별반 차이가 나지 않아 다시 플레이를 할 때마다 또 가야한다는 지겹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스테이지 진행 역시 지루합니다. 진행하다보면 장비에 해당하는 아이템을 얻긴 하는데, 지극히 보조적인 역할에 그칠 뿐, 색다른 플레이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강함을 쌓아 한번에 폭발하는 그런 맛이 없어요. 로그라이트라고 하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를 하게 하기 위해 매판 마다 여러가지 아이템이나 케릭터 강화를 통해 제한적일지언정 색다른 플레이를 계속 제공하는 형태로 많이 갑니다. 근데 이 게임은 케릭터들은 여러개인 대신 매판 플레이가 똑같습니다. 이 게임 시작할무렵이나 몇시간 뒤나, 화력은 똑같아, 플레이도 숙련도차이만 있을뿐 플레이 자체가 똑같아요. 스테이지 구성도 지극히 단순합니다. 잡몹들을 잡고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하기를 반복하다 보스 만나는게 끝인데, 배경 색깔만 달라질뿐, 맵 기믹을 이용한다던가, 뭔가 새로운 공격하는 몬스터가 나와 그걸 공략하는 맛이 있다던가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거기에 몬스터들의 체력과 공격력이 높은 반면 플레이어의 케릭터의 공격력은 낮고 ( 업그레이드시 ) 체력을 크게 높일 수 있는데, 진행하다보면 먹게 되는 구슬 아이템중 회복 옵션이 필수에 가까운 그런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스의 경우에는 그나마 좀 합리적인 패턴을 보여준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2스테이지의 분홍 돌고래 보스전의 2페이즈의 지진파의 경우 판정이 이상해서 피하기 힘들고, 3스테이지 보스의 2차전 경우 보스가 둘로 나뉘다보니 피하거나 집중해서 공격하기 어려운 형태를 보여줍니다. 거기다 가끔 보스전 한에서 갑자기 멈추는 버그들도 있어요. 이쯤되면... 이 게임이 제가 아는 로그라이트 장르가 맞는지조차 의문이 듭니다. 기술추가나 체력관련 외에는 전혀 변하는게 없는 케릭터의 스펙 항상 같은 스테이지, 획일화된 플레이 케릭터의 빈약한 화력과 적들의 높은 체력과 강한 공격력. 사실상 강요되거나 다름 없는 체력관련 업그레이드와 체력 회복 관련 구슬들. 이쯤되면 스토리라도 좀 쩔어서, 반복 노가다 플레이를 버텨주는 맛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런 것도 아닙니다. 이 게임의 존재의의는 딱 하나입니다. 어햇인타임을 재밌게 했던 플레이어에게 모자소녀를 다시 한번 만날 기회를 주는 것. 딱 그것뿐이에요.
게임 자체는 꽤 재밌는편. 근데 초반엔 쓸수있는 액션이 적고, 중반부터는 다른케릭을 쓰고 싶어도 키울 재화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서 그냥 쓰던케릭에 재화 먹이게됨. 결국 처음 고른 케릭을 첫 엔딩 볼때까지 계속 쓰면서 아 저케릭 고를껄 하고 계속 아쉬워 하게된다. 케릭마다 장단점이 꽤 있어서 말이지.. 초기화라도 좀 만들어 줬으면 좋았을텐데..
아트워크,모자걸 팔이 투툴 똥겜 플레이 타임 내내 쳐싸우기만 하는데 싸우는게 재미가 없으면 대체 왜 싸움?
키보드로 키를 못 바꿉니다 개 미친게임입니다.... 화면이 너무 밝아서 같이 보던 제 친구가 광과민성 반응으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고소하겠읍니다...
적당히 찍먹하고 환불받으려고 했는데 1탭터 깨는데만 3시간 걸린 개똥손이라 결국 엔딩까지 보는 중... 장점: 귀여운 모자걸 귀여운 모자걸 귀여운 모자걸 단점: 그 외의 대부분의 요소 근데 모자걸 뺴면 할 이유가 없긴 함..ㅋㅋ
모작걸
롱플레이를 해서 재료파밍해도 중요한 순간에 진행이 안되는 버그에 걸려버려서 태초마을에 가게 만들면서 그렇게 가면 파밍한 재료들 안주며 시간만 바닥에 꼴아박게 만든 인디방패 세운 인디 아케이드 게임. 버그를 못 고치겠으면 버그를 대처할 방법이라도 넣어라.
캐릭터는 참 좋은데... 판정이 ㄹㅇ 욕쳐나오네 왜 콤보중에 맞다 안맞다 하는건데
기대치보다는 아쉬운 평작 게임 *핫 픽스 적용 이후 플레이를 기준. 1. 서론 첫 공개 당시에 귀여운 케릭터들과 유명 케릭터와의 콜라보, 벨트스크롤 액션 + 로그라이크의 조합에 많은 관심이 끌렸던 툰체. 개인적으로 상당히 취향저격이었기에 많은 관심을 가졌지만, 데모와 여러 사전 공개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정식 출시까지 남아있었기에 이 게임이 가질 수 있었던 포텐셜을 전부 발휘하지 못하고 평작에 그쳐 아쉽게 느껴진다. 2. 비쥬얼 및 사운드 이 게임이 가진 만화풍 아트 디자인과 이로 구성되는 게임 내 비쥬얼 요소들은 상당히 퀄리티가 있는 편이다. 특히 플레이어블 케릭터들 디자인은 상당히 매력적인 편이고 스토리에 등장하는 만화 요소도 비주얼적으로 뛰어난 편. 사운드도 지나치게 튀는 느낌을 주는 일부를 제외하면 비쥬얼과 함께 일관성을 가지고 게임의 외적인 모습을 충분히 잘 구성해주고 있다. 3. 전투 및 디자인 전투 및 조작감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다. 어떻게 보면 도전적이고, 어떻게보면 불합리한 요소가 존재하며 전체적으로 무난한 템포에 다양한 콤보도 존재하고 보상을 모아서 진행하는 업그레이드 요소도 존재한다. 문제는 이러한 방식으로 어느정도 플레이의 다양성을 주려고 했던 것 같지만 적과 보스의 종류 및 패턴, 전투하는 장소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크게 다가온다. 이러한 부분때문에 생각보다 플레이의 깊이와 다양성이 부족한 편이고, 이와 이어지는 게임의 전체적인 리플레이 가치는 아쉬운 편이다. 업그레이드 요소의 경우에는 플레이어를 확실하게 단계적으로 강하게 만들어 주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플레이어가 성장하는 모습을 즉각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 아쉬운 부분으로는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게임 플레이 및 템포가 퍼지도록 구성한 느낌이 없잖아 있다. 진행을 위해 거의 필수적으로 진행해야하는 업그레이드 비용을 고려해보면 의도적으로 반복 플레이를 유도하는 느낌. 리모트 플레이로 가능한 코옵은 무려 4인이나 지원하는데, 인원수가 많을 수록 보스의 피통이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므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템포가 상당히 별로이므로 가능한 1~2인 플레이를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4. 총평 게임의 외적인 부분은 충분히 뛰어나지만, 내적으로 보았을때에는 벨트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라는 두 장르의 조화를 시도하였는데, 이 두 장르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살짝 어긋난 느낌이 좀 더 강하다. 스토리 요소, 업그레이드 요소, 전투 등 기본적인 베이스는 마련했으니 추후 업데이트로 보다 다양성을 추가하여 플레이어들의 자발적인 반복 플레이 가치를 높이는 것이 주요해보인다. 현재 상태 기준에서는 정가보다는 세일가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
짧게 해서 더 깊게 파악하진 못 했지만 사실상 내 기준으론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 더 못 하겠어서 그냥 환불합니다. 조작감이 그렇게 썩 나쁘진 않지만 베스트는 아님 그리고 패드나 키보드나 어떠한 장치로 해도 키의 배치가 적절하다고 생각이 안 들고 제작자가 패드로 게임을 해봤는지 의문이 듭니다 캐릭터마다 생긴건 귀엽고 개성있어 보이지만 사실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으며 스킬을 찍는다 해서 콤보가 더 강해지고 더 스타일리쉬 해지진 않으며 캐릭마다 기믹이 다르다거나 그런게 전혀 없고 다 그냥 단순하게 패는게 끝이여서 아쉬웠습니다 여러명에서 게임을 했을 시 아래쪽에 몬스터와 유저가 모여 교전을 하면 가시성이 떨어져 뒤에서 싸우고 있을 때 전혀 안 보이는걸 보아 이게 여러명이서 하라고 만든건 아닌거 같기도 제작자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사소한 문제로는 번역이 아쉽고 로그라이트라고는 하지만 템포가 매우 느려 답답해서 초반부 튜토리얼만 해도 질렸습니다 개선 한다면 다시 살 의향은 있지만 지금 봤을 땐 노노
진짜 솔직히 말해서 게임이 순수 노잼 그 자체임 솔직히 어떻게든 해보려 했는데 그냥 게임이 깊이가 얕고 깊이가 깊어지는 지점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걸림. 도저히 오래 못하겠음
그래픽좋고 이런게임 많이 안해봐서 신선하고,, 재밌으려고 했는데.. 오류가;;; 몬스터가 멈춰서 넘어가질않음................ 내가지금.. 뭘하고있는거지................ 세번껐다켰는데 세번다..똑같은 위치에서 ...넘어가질않아.... 게임하게해주세요....; 맨처음: 마지막으로 남은 초록색 개구락지가 멈춰서 200몇십대를 때려도 죽지않음 껐다켰음 두번째: 터지는 몬스터 경고 알림은 떴는데 애가 안옴;; 껐다켰음 세번째: 두번째랑 똑같음 껐음 다시켜도..똑같겠지? 다시..켜본다.. 언젠간..되겠지? 그리고 가끔 보면 글자가 네모로 깨져있음....... 영어 평들 보면 비추하는사람들 번역기 돌려서라도 한번 보고 구매여부는 나중에 결정하는걸 추천함.
가격대비 스토리는 길어서 좋을 지 모르나 혼자 하기에 각각의 특성이 초반엔 크게 차이가 없어서 딱히 캐릭별 차이를 못느끼는 게임 아직은 하다보면 그리고 필살기나 달ㄴ 것을 얻으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우선은 초반 부는 매력이 없어서 아쉽긴 했다 가격 대비 갓글화 라는 게임 말고 햇키드 모자걸을 볼 수 있다는 점 외에는 아쉬운 듯 하다. 캐릭마다 공유되는 듯 / 안 공유되는 시스템이 아쉬운 듯 싶다. 그냥 심심풀이로 한판 한판 하기 좋은 게임인듯 싶다. 1시간 이상 하면 손가락에 무리오는 느낌이라 30~1시간 정도 하기 좋은 듯 싶다. 캐릭을 하나 정하고 해야지 아님 손해 보는 느낌이다 고르게 하는 것 보단 말이다.
일단 처음 받으면 분명 재밌긴 한데 재밌는게 딱 2,3시간 정도 까지야 특색있는 그림체에 반해서 받았는데 딱 거기까지임 1. 5명의 캐릭터가 다양성을 못살림 게임 구매전 설명에선 누구는 빠른느낌 누구는 묵직한느낌 누구는 조금 더 멀리서 공격함 이런식으로 다 나눠져있지만 막상 플레이해보면 일정 수준 육성하지 않으면 체감이 안됨 캐릭터마다 공격력이나 공격속도 상대가 넉백되는 범위 다양했으면 좋겠는데 그런걸 느끼려면 캐릭마다 1,2시간이상은 투자해야 겨우 느낄 수 있음 캐릭터의 다양성을 못살린게 메인스토리를 진행하면서도 느낄 수 있는게 판초로 보스를 클리어할 땐 굉장히 긴 대화를 나누는데 다른 캐릭터로 다시 그 보스와 만나면 캐릭터랑 보스랑 구면인듯 대화를 진행함 보스와 첫 만남도 분명 스크립트가 다 다를텐데 그런걸 볼 수 있는 방법이 인게임에 없음 보스와 첫 조우, 2번째, 3번째 이후반복일건데 이걸 보려면 세이브파일 싹 날리고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야 겨우 볼 수 있을 듯한데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아쉬움 캐릭터 스토리랑 별개로 npc와 대화하는 스크립트를 볼 수 있게 해줬으면 하고 영혼 구슬이나 맵 여는거 외엔 공유하는게 없으니 세이브 데이터라도 캐릭터마다 따로 저장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함 2. 성장속도가 너무 느림 로그라이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하나하나 성장시키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뭐 특정장비 1, 2개 세이브 하고 게임할 수 있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다양성 부족과 같은 문제인데 캐릭터들의 기술을 초반에 너무 심하게 잠궈두고 다양한 기술을 쓰려면 캐릭터를 오랜시간 들여서 키우는게 강제되는데 기술관련은 공유재화가 아니라 캐릭터 마다 2,3시간씩 시간을 소비해야 캐릭터의 특성을 아주 조금 맛볼 수 있음 심지어 보스를 처치하고 얻는 기술조차 공용이 아니기에 캐릭터마다 보스를 쓰러뜨리고 스킬을 배우는데 까지 시간이 추가로 소요됨 최소한 보스나 물약같은 파밍 부분은 보스진척도가 공용이라 스크립트가 없는 만큼 공용으로 해줬으면 함 3. 기술들을 배운다고 크게 강해지지 않음 이건 밸런스를 심하게 잘못 잡았다고 보는데 기술 대미지가 기본공격에 비해 월등히 강하지 않음 평타, 평타, 올려치기 혹은 평타 3회+앞쪽회피 평타3회등 평타 콤보로 딜박는게 다른 잔기술 섞어서 쓰는것 보다 DPS가 훨씬 높고 필살기 직후에 무적시간등이 있는것도 아니기에 보스전등에선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잔기술, 필살기를 사용하는게 리스크만큼 리턴이 크지 않음 4. 기술을 이용할 때 손에 부담이 생김 다른 기술 쓰는데 있어서 shft키를 지속적으로 누르게 하는데 동시에 누르는게 아니라 shft를 먼저 누르고 다른 기술 버튼을 눌러야 하는게 손목에 꽤 큰 부담을 주고 이 키를 따로 바꿀 수 없어서 조작이 매우 불편함 내가 익숙한 조작이 방향키인 만큼 겨우 3.6시간 게임했는데 손목이 빠질듯이 아픔 num0키로 설정할 수 있거나 기술변형을 누르고있는 설정을 넣거나 공격키+회피키 이동키+공격키 등으로 설정해 놨으면 손목에 부담이 적었을 듯 한데 키보드기준 wasd에만 최적화 되어있음 5. 반복이 심함 사실 게임을 질리게 하는 가장 큰 요소라 보는데 캐릭터를 키울때 기술이 평타3회, 원거리 공격 2회, 회피밖에 없는 만큼 플레이어 입장에서 같은 게임을 스킨만 다르게 여러번 반복 플레이하는 느낌이 강한데다 스테이지 맵의 구조나 기믹조차 라마가 나오는 맵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싶이 하기에 정말 똑같은 장면 수십번씩 반복하는 느낌이 강함 오랜시간 플레이하면서 캐릭터에 애정을 갖기엔 성장하는 느낌 없이 반복이 심해서 빠르게 질림 6.연계 방식이 부드럽지 못함 액션의 속도감은 좋은데 부드렵게 연계가 안됨 행동 끝날때 쯤 다른 행동을 하면 캔슬되게 하거나 공격기술을 할 때 대미지가 들어가기 전까지 캔슬이 안되게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공격은 캔슬되고 회피는 캔슬이 안되서 연계가 좀 딱딱한 느낌이 생김 7. 스테이지별 난이도가 심하게 낮음 일반 몬스터들이 일정 횟수 이상 공중에 뜨면 슈퍼아머나 스탠스처럼 내 공격을 견디고 공격하는 그런게 없음 거대두꺼비, 나부껍질 몸에두른애들 아니면 내가 공격하면 무조건 공격이 캔슬되고 올려치기로 띄우면 죽을때 까지 공놀이 할 수 있음 상대 공격 회피하고 회피로 돌아와서 공놀이하면 애들이 아무것도 못하고 그대로 죽음 8. 보스의 공격이 다단히트로 들어옴 일부 보스에서 공격을 받을 때 피할 수 있는 범위가 좁거나 보스의 공격이 꽤 넓은데 전자는 어떻게든 피하거나 맞아도 1회 대미지를 받고 끝이지만 후자의 경우 한 공격이 2,3회 대미지를 입히면서 짧은시간에 딜이 욱여넣어지고 회복 수단이고 뭐고 없거나 노가다하면서 캐릭터를 크게 성장시키지 않았다면 그대로 그냥 죽어야하는 부조리가 있음 종합해서 이겜 아직 할건 못된다 최근에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 굉장히 많아진 만큼 플레이하면서 빠르게 질리는게 단점인 로그라이크는 할게 못된다고 봄
친구게임 사주고 게임패드들고 멀티해봣는데 진짜 재밌음 따봉 👍👍👍👍👍👍👍👍👍👍👍👍👍
로그라이크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귀여운 모자걸때문에 샀습니다. 직접 그린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하지만 굳이 이 게임을 사야하나?? 싶기도 하고 다른 재밌는 로그라이크들도 많아서... 다른 로그라이크들과 다른게 별로 없습니다
로그라이크라는 이름치곤 노가다가 심하고 페이스가 느립니다 콤보넣는건 재미있긴한데 결국 깊이 얕은 반복플레이라서 루즈해지는 게임 액션겜을하고싶다->데메크 로그라이크겜을 하고싶다->닼던? 이렇게 가세요 그냥 모자걸은 귀여워서 추천줌
재미는 있는데 게임진행이 안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습니다 좀 나중에 하셈
햇키드 귀여워 햇키드보고 삼 원작에서도 귀여웠는데 툰체에서 특유의 그림체 덕분에 더더욱 귀여워짐
귀여운 그림체 원툴 망겜 겜 너무 느리고 답답함 21년 출시겜 맞나 싶어짐
캐릭터 육성이 오래걸리고, 조작이 예상밖에 다소 딱딱함 조작법 변경 불가능(좌측 스틱 습관적으로 누르는 사람이면 주야장천 만피에 포션 마실듯) 스킬 배우면 게임이 빠르게 진행되긴 하는데 필살기를 제외하면 기술들 데미지가 다 거기서 거기라서 여러가지 기술을 배운다는게 스타일리쉬하게 게임을 하기위한게 아니라 콤보 종류를 늘려서 필살기 게이지를 더 빨리 얻는 용도로만 쓰게 되어있다. x a -> x x a -> x x x a -> 띄우기 공격 이런식으로 그냥 먼저 쓴 기술이랑 다른 기술을 써야 콤보게이지가 올라가는 식.. x x x a 가 x a 보다 쎈게 아니다. 그냥 콤보 게이지를 올릴 방법이 다양해질뿐; 콤보를 여러개 배울수록 재미가 있어지기보단 필살기를 더 빨리 모을 수 있게 되는거 정도의 느낌이 난다. 액션 로그라이크, 로그라이트라면.. 페이스가 빨라야 한다. 그런데 이 게임은 그게 무지막지 느리다. 한 무리를 잡은 후에야 다음 무리가 나오고, 그 무리를 잡아야 다음 무리가 나온다. 그걸 하루종일 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 때리다보면 내가 게임을 하고있는건지 광을 캐고있는건지 감이 않온다. 다른 액션게임 재밌는거 많으니 다른걸 하자!
이런 류의 게임을 몇개 해봤지만 이 게임은 정말 탑으로 재미가 없다
안녕하세요. 뜨위찌에서 방송하는 메기튀김이라고 합니다. 전 이 게임을 1년 넘게 기다려왔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으로 1주일 날먹하려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하루 날먹밖에 못했어요. 아 정정합니다. 하루도 아니고 단 2시간 날먹했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비관적이냐구요? 전 원래 비관적인 사람이에요. 지나가는 벌레도 저보다는 행복할것같아요. 저기 지나가는 개미들은 어깨에 자기보다 큰 짐을 메고 가고 있어요. 근데 왜 비웃는것같죠...... 전 이게임에서 2스테이지 보스를 보고 싶었어요. 정확하게 말하면 보스의 패턴을요. 그리고 2스테이지 보스의 패턴은 오징어 게임의 명대사인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지" 였습니다. 2스테이지 보스를 만나기 위해 수도없이 도전했습니다. 2번 도전해서 2번 만났어요. 하지만 늘 결과는 같았습니다. 절대 야영지로 돌아가기는 누르지 마세요. 그 야영지.. 우리가 아는 야영지 아니에요. 지금 가지고 있는거 모든 게 리셋됩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정수리,표본 이딴거 다 필요없어요. 다 리셋됩니다....... 제발 제 충고를 잊지 말아주세요. 전 여기서 하차하지만.... 버그가 고쳐지면 꼭 다시 하고 싶어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화면 밖 몬스터 잡는 방법좀 알려줘 씨123발럼들아
캐릭터만 이쁨. 이건 이쁜 디아블로3임. 전투가 너무 단조로워서 하다가 잘 수도 있음.
모자걸로 액션게임을 할수있다는 것에 의의
플탐이 보이십니까? 엔딩 보는데까지 걸린시간입니다. 구럼 이만
모자걸 덕질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모자걸 나오면 갓겜
캐릭터로 먹고사는 게임...
야영지로 돌아가기 절대 누르지 마세요 절대
오랜만에 찾은 갓겜
아 재밌다
나이라 개꼴림
이게 왜 맞아
개구리가 싫다
5/10 점
egg
.
1
장점 + 할인 시 저렴한 가격 + 독창적인 디자인 및 아이디어는 좋다. + 돈 모아서 스킬 육성하고 스토리 보고. 나름의 세계관 구축이 되어있음. + 콤보를 통한 타격을 사용해야 하기에 컨트롤 및 집중이 필요함. + 딱히 어렵지 않은 조작 난이도 및 4인 멀티 지원 + 모자걸, 나이다 단점 - 과도한 노가다 요소. 주요 등장인물 스토리 다 해금하려면 막막함 - 빨리 질리고 맛없어짐. 단조롭고 별로 집중할 요소가 없는 맵 디자인 - 어쩌다가 죽으면 처음부터 시작. 흔히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 마음이 든다. - 수집 요소가 부실함. - 횡 이동을 적절히 조절해야 되는데 3차원적인 시각적 요소가 없음. 감으로 때려 맞춰야 함. - 게임 디자인 말고 딱히 어필할 요소가 없음. 총평 5만원 주고 부실한 오마카세 먹은 느낌. 참신하고 저렴하긴 한데 실속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