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2월 21일 |
| 개발사: | Circle Poison |
| 퍼블리셔: | Kagura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500 원 |
| 장르: |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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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n Slave's Sword 2, Luna, a former aristocratic knight of the Empire, returns as the main character. Now having escaped and liberated the Free City, she once again finds herself in a terrible predicament. Will she be able to escape again? Find out in this sequel to Slave's Sword!

After having been victorious in the battle for the Free City, Luna and her allies begin taking important bases of the Empire.
However, while getting very close to the Imperial Capital, Luna is confronted by an opponent who is totally out of her league...
Now Luna must escape captivity again. Will she be able to make her way out and finally take down the Empire!?
Find out in another Prison Escape RPG by Kagura Games and Circle Poison brought to you in native English!
Features
A Classic RPG Adventure
Explore a Fantasy World
Upgradeable Equipment
Day and Night System
Stealth System
Voiced Main Charact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3,48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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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천국 가는 길이 졸라 어렵다 뭔 맵을 존나게 복잡하게 만들어놧니
왜 이런식이죠 길이 왜 이런거냐고 왜 게임이 화나게 만드는거야! 엔딩후 업데이트 무튼 가챠북이란게 있어서 50프로는 이게 꿀잼 이거라도 있어서 다 모으고 나니 화가 풀림 비추에서 추천
슬레이브 소드 이야기의 끝 솔직히 전체적인 스토리면에서는 1편보다 좀 더 떨어진다 생각함 플레이타임은 1편과 비슷하지만 좀 더 거지같음 먼저 전투부터 이야기하자면 전체적인건 1편과 비슷함 스탯이 딸리면 전투가 감당이 안될정도로 힘들어지고 가끔 공격이 미스가 뜨는 좆같은 경우가 있음 이번에는 전작에서 이어진다는 설정에 따라 전작 엔드급스펙에 맞춰줘 시작되지만 시작부터 몬스터가 상당히 강화되어 있으므로 초반 제국군(감옥파트)과 전투는 피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거지같은건 맵 진행을 해야 레벨 리미트가 풀려서 사실상 성장에 제약을 걸어놓음 그래서 이번엔 무지성으로 레벨 파밍을 하는게 오히려 게임을 지루하게 만듬 이번에는 상태 이상으로 행동불가나 스탯을 떨구는 공격이 생겨서 던전 몬스터에 따라 장비를 바꿔줘야할 필요가 있음 스토리는 어째 전작보다 깊이감이 얇아짐 주변 인물과의 깊이감도 전작의 용병친구들보다 없음 그나마 여동생 디아나정도? 디아나가 동료버리고 도망가는 레온과 무개성 몬티보다 더 서사가 깊음 주인공은 풀 더빙이지만 초반부분과 마지막 보스전부분에 더빙에러가 있는지 에러음이 있음 힌 2반정도 있어서 그러려니함 게임은 전작보다 못하다고 느껴지는게 우선 더 불친절해진게 많음 전작보다 트리거가 많아졌으면서 어떤걸 건드려야하는지 안가르쳐줌 먼저 탈옥 이후 숲속 던전은 나무가 없는벽을 건드려야 길이 열림 이거 컷신을 자세히 안보면 루프맵에서 계속 끝없이 길을 잃을수밖에 없음 그리고 길을 거지같이 꼬아놔서 길찾는것도 한세월 그런데 마을에 텔레포트해주는게 딱 하나 중반 드워프 마을이외엔 전무해서 던전에서 한참을 빠져나와야 하는 경우도 생김 사막맵의 경우 드워프 마을은 맵을 돌아다니다보면 화살표가 있는데 그걸 따라가면 되고 드워프맵 다음 마을에서는 2가지 트리거 10만골드로 마을 우물에 대한 정보를 구매해야 맵이 열리는데 10만골드는 사막맵에서 전투 승리시 2배의 골드를 주는 카드를 주면 노가다 좀 하면 금방 다 구할수있음 결론은 "카드의 중요성이 전작보다 높아졌기에 가챠머신에서 필요한 카드가 나올때까지 돌려야함" 추천하는건 메테오 스톰(레벨링에 최적화),물리데미지 20퍼 경감(보스용) 여기서 숨을 쉬기위한 재료를 위해 숲에 들어가는 던전에 대한 정보는 마을 연금술상인 앞에 작은 오두막 집에서 붉은 머리가 정보를 알려줌(영어판 기준 대화하면 노란색으로 weed가 뜸) 이게 있어야 숲속에 들어갈수 있으며 숲 가장 안쪽 끝으로 들어가야함 그 안에서 약초같은걸 찾아서 상호작용 해야함 보스전이 있지만 메테오 스톰 두번 쓰면 뒤지니까 꼭 메테오 스톰카드를 미리 구해놓는걸 추천함(카드깡 정말로 중요합니다) 마지막 제국은 그냥 길 찾는게 다라서 레온이 말을 거지같이 하지만 수로로 이어지는곳을 찾아서 부랑자와 이야기해야함 최종보스...정말로 불합리함의 극치라 할수있는데 합류하는 디아나의 스펙이 훌륭하긴 해도 일단 권장으로 레벨 75정도에 장비도 되도록 최상급으로 준비하고 선글라스와 물리대미지 20퍼 경감 카드를 착용하고 스팩이 상대가 더 높아서 선턴을 차지하는경우가 많으므로 잃은 체력 그 이상의 포션을 사용해주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레벨링을 덜했다면 보스방 앞에서 몬스터 파밍을 계속 해줘야하는데 보스방 입구에 오른쪽 방에 휴식포인트가 있으니 이걸 이용하는게 좋음 엔딩이후 모든 cg와 컷신이 해금되지만 전작처럼 2회차 계승요소는 없음 다회차가 가능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다고 생각함 인게임 최강 아이템 발키리 세트는 제국 지하수로에서 패배해야 얻을수있다고 하지만 그럴 경우 베스트 엔딩을 볼수없으니 1회차 베스트 엔딩이 목표라면 가진 아이템을 최대한으로 강화하는게 좋음 무엇보다 제국부분이 마지막이니 거기서 엔드스펙 기어와 미스릴을 아끼지않고 사용하는걸 추천함 스토리면에서 깊이감이 얇아서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원원1처럼 강제 순애엔딩(주인공 버리고 튄 레온과 이어졌으면 컴퓨터 부숴버렸음)도 아니고 제국의 여왕이 되는게 최고 엔딩이라 불만은 없는편 거지같은 부분이 없었다면 사실 2시간이면 가능했을텐데 맵을 거지같이 만들고 트리거 부분에 불친절함이 심해서 차라리 플레이타임은 줄여도 스트레스를 좀 덜한 방향으로 게임을 만들었어야 했다 생각함 5/10 트리거를 찾는데 한참을 해매야했고 마지막 보스전이 정말 거지같이 빡세서 플레이타임은 전작과 똑같은데 그걸 억지로 잡아 끌고있다고 생각함 사실 같은 서클의 hero was never seen again이 아주 훌륭하니까 꼭 해보는거 추천함 슬레이브 소드와 달리 다회차 기능도 있고 여캐 모두 풀더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