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8월 30일 |
| 개발사: | Expansive Worlds |
| 퍼블리셔: | Avalanch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스포츠 |
태그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아름다운 Layton 호수 구역을 탐험하고, Hirschfelden 언덕을 거닐고, Medved-Taiga 국립공원의 얼어붙은 숲에서 사냥을 하세요. Cradle of Life의 남쪽으로 갈 시간입니다. Vurhonga Savanna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들의 도움을 수락할지는 전적으로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관리자가 되어 관목지를 가로지르고, 강변을 발견하고, 우거진 초원을 여행하며 밀렵꾼들을 막아내고 다른 불행한 사건들을 해결하세요. 이런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먼 여행을 떠나야 하니 짐을 챙기세요. 아프리카가 부릅니다!
VURHONGA SAVANNA의 동물군
생명으로 가득한 Vurhonga Savanna는 다양한 동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자연으로 가득한 곳에서 누 무리가 지나가는 것을 보거나, 레서 쿠두를 쫓거나, 덤불 멧토끼와 스프링복이 뛰어다니고 혹멧돼지가 물 마시는 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는 줄무늬 재칼의 비명 같은 울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과부 제조기인 아프리카 물소가 뒤에서 덮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Vurhonga Savanna에서의 노력이 결실을 거둬 Grandfather Njabulo는 이곳에 원래 살던 가장 큰 포식 동물이자 야수의 왕, 사자를 들여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충성과 침착함의 상징이 된 사자는 고양이과 동물 중 호랑이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큽니다. 근육질의 깊은 가슴, 높은 근밀도 덕분에 사냥 시 총을 겨눌 곳이 마땅치 않으며, 총알도 쉽게 관통하지 않습니다. Vurhonga Savanna의 사자들은 한창 젊은 때이므로 누구든 자신의 영역을 지나는 자는 곱게 보내지 않습니다. 정글의 왕을 사냥하러 가는 사냥꾼이라면 모든 상황에 대비하여 마음 굳게 먹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식물군
완전히 새로운 환경인 Vurhonga Savanna에서 사냥과 탐험을 즐기세요. 새로운 관리인이 되어 우거진 강변 지대와 축축한 늪지대, 보호 구역을 탐험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이곳을 안전하게 지키세요. 오래된 꼭두서니 나무 숲을 발견하거나, Vurhonga Savanna로 가서 생명의 나무를 찾아보세요.
미션과 크기
다른 보호 지구와 마찬가지로, Vurhonga Savanna도 64 평방 킬로미터 규모입니다. 이곳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거나, 숨겨진 아름다움과 놀라운 풍경과 위험을 찾아보세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 16개의 신규 내러티브 미션, 32개의 사이드 미션, 14개의 관리인 미션을 즐기세요.
당신의 할아버지 Njabulo Tshabangu는 이 보호 구역의 상급 관리인입니다. 그의 임무는 보호 구역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나이가 들어 일이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할아버지가 보호 구역을 위협하는 밀렵꾼과 다른 세력을 따라잡지 못하게 되면서 이곳은 서서히 몰락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멸종 위기종은 더 안전한 공원으로 옮겨야 하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인력과 예산 부족에 시달리던 할아버지는 당신에게 보호 구역과 가족의 명성을 지켜달라고 부탁해왔습니다.
사상 최대 구경 총기 등장
게임 내 재화로 KING 470DB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싱글 샷 또는 더블 라이플 전용으로 사용되는 470 Nitro Express는 현재 theHunter: Call of the Wild에서 가장 구경이 큰 총기입니다. 탄약에 관계없이, 이 라이플을 사용할 경우 매우 뛰어난 관통력과 높은 대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아이언 사이트 외에도 리플렉스 사이트를 장착하여 명중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런 프리미엄 무기에는 프리미엄 액세서리가 함께합니다. 가늠자 사이트를 사용하여 타겟과의 거리에 따라 영점을 조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세요
이전의 유료 DLC와 마찬가지로 콘텐츠를 소유하지 않은 플레이어도 소유한 플레이어를 찾아 게임에 합류함으로써 비용 없이 Vurhonga 멀티 플레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멀티 플레이에서 경쟁하거나 협동할 수 있습니다. DLC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플레이어에게 게임 내 재화로 구매 가능한 신규 의상이 지급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9,34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 맵 풍경 ☆ - 동물 다양성 ☆☆☆☆ - 사냥 난이도 ☆☆☆☆☆ - 총기 ☆ 살만큼 사서 저번 할인할 때 올컬렉한다고 샀는데 솔직히 후회함. 일단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는데 아프리카 특유의 아름다움 같은 건 없고 누가 봐도 만들다 만 맵이 하나 있음. 허허벌판에 드문드문 덤불이 있는 굉장히 단조로운 맵 설계인데, 동물 AI도 유저 억까하겠다고 희안하게 설계해서 절대 평야로 도망치지 않고 무조건 덤불로 숨어서 이동하게 되어 있음. 고정 사냥 스팟의 경우 3면이 막혀 있어서 이거 지어서 쓰느니 더 모아서 스탠드 세우는 게 훨씬 나음. 코끼리 코뿔소는 밀렵꾼이 다 해치웠으니 걱정말라고! 라는 스토리로 시작해서 주인공을 손자라 부르며 밀렵꾼에 대적하는 정의감을 불태우라 하는데, 버추얼 밀렵 게임에 PC한 짓거리 하지말고 그냥 코끼리 코뿔소 내놨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음. 여기서 사냥한다고 현실에서 잡으러 가겠냐고. 신규 총기는 가격이 무려 9만인데다 사용처도 지극히 한정적임 (9티어 전용). 유콘 DLC로 살 수 있는 .300 캐닝 매그넘(7.5만)이나 현찰로 DLC 사서 인게임 무료로 받는 ARZYNA .300 매그넘, TSURUGI LRR .338보다 나은 점이 있다고 보기 어려움. 풍경이 예쁘지도 않고, 사냥하기 재밌는 것도 아니고, 초기 투자(스탠드, 텐트) 비용은 높고, 총기는 쓸모 없고, 올컬렉 아니면 정말 웬만해서 사지 말라고 권함.
맵 DLC중 80점정도 줄만합니다. 고유종이 많아서 새로운 동물을 잡는 재미가 있습니다. 넓은 평원으로 인해 돌아다니며 잡기 좋습니다. 맵에 470라이플이 포함되어있는데 9클래스용 죽창 장난감으로 쓸만합니다. 대신 일부지역에 동물이 적어서 맵이 비어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동물을 만난다 라는 관점에선 좋은 DLC입니다만 맵을 조금만 사겠다 하면 우선순위는 다소 낮습니다.
KING 470DB 하나만으로 구매할 가치가 있는 DLC 엉덩이를 향해 쏴도 폐까지 관통되는 미친 성능 9 클래스 한정 1대1 최강 총 단점은 일반 라이플보다 짧은 사거리와 탄창 2발인 부분
왜 다양한 동물이 안나오느냐는 비판에 대하여... 이 게임은 정부당국에서 실제 허가한, 사냥가능한 동물들을 구현하다보니 출현 동물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점은 이해하도록 하자. 본편 DLC말고도 다른 사냥터도 마찬가지이다. 여러분들이 기대하는대로 아프리카 흰코뿔소, 아프리카코끼리, 기린 이런애들도 나왔으면 좋겠지만 전혀 출현하지 않는다.......이들은 죄다 멸종위기종들이고 실제로도 사냥이 금지되어있다. 겜즈복이나 스프링복, 물소 등과 같이 번식력이 왕성해서 개체수 조절위해 정식 라이센스 받고 한시적으로나마 허용되는 사냥감만 나온다. (사자는 의외긴 한데.. 얘도 보호종이기는 하지만 위기종은 아니라서 허용되나보다...) 아무리 게임이지만 멸종위기종을 사냥 가능하게 만들어놓으면 비난이 빗발치겠지? 여담으로 실제 아프리카는 건기에 사냥이 금지되어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바나인데 비가 참 자주 오고 호수에 물이 그득하며 풀이 많이 자라있다.. 아무래도 우기를 표현한 것인가 보다. 여기 관리소장 할아버지 종교가 토템미즘 혹은 샤머니즘이라... 샤냥에 종교적 의미를 많이 집어넣어 미션을 준다..ㅎㅎㅎ
진짜 진짜 멋진 DLC 육식 동물이 없는건 아쉽.... 그러나! 자연풍경은 또 한번 나에게 힐링을 주네요.
사자를 사냥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메리트 있는 DLC이긴 한데, 조금 더 사바나 느낌을 낼 수 있는 동물이 추가되면 좋겠다. 기린이나 얼룩말 또는 코끼리나 코뿔소 같은. 와 코끼리 추가되면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경외감 들 거 같다. 추가 안해주나.
프레임 드랍과 사운드 사라짐 버그가 있습니다. 패치 전까지는 이 DLC를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바나하면 떠오르는 얼룩말 기린 사자 코끼리 코뿔소 같은게 안나와서 실망임. 맵은 멋있는데 너무 좁고 나오는 동물들도 딴맵에서도 지겹게 잡던 사슴비스무리한거하고 멧돼지 비스무리한거 소 비스무리한거 코요테 비스무리한거 뭐임이게 이름만다르고 죄다 비스무리하게 생겨서 잡는맛도안난다. 이미 본편과 타이가를 하면서 수많은 사슴과 소들을 때려잡은 유저들에겐 맵구경 컨텐츠 DLC일뿐...
DLC맵중에 아프리카 컨셉이라 그나마 개성있음. 다른 맵들처럼 사슴류 맷돼지류 물소류 비슷하게 나오는건 똑같음. 그나마 사자가 나와서 다행인맵. 다만 맵 구조상 초장거리사냥이 자주나와서 장거리 총 DLC를 구매를 고려할수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
동물의 왕국에서 보던 사바나는 아니지만 사자가 추가됐다는것과 여러 맵들중에 동물을 쉽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dlc
뉴비전용 DLC 맵도 숲이 거의 없어서 동물찾기도 매우쉽고 미션도 매우쉬움 고인물들도 돈벌기 쉬운맵 사슴이 도망가도 나무가 없어서 다보임
[플탐 77시간중 75시간이 사바나인 유저입니다.] 2019 에디션을 사고 타이가랑 사바나를 얻었습니다. 타이가는 눈맵이라 손이 안갔지만 사바나가 저에게 딱 들어맞더군요. 나오는 동물들을 보자면 토끼(1), 멧돼지(2), 자칼(3), 사슴(3~4), 누(6), 영양(8~9), 버팔로(9), 사자(9)가 있습니다. 멧돼지랑 자칼, 사슴은 무리지어 이동하므로 ATV를 타고 다니다가 만나면 떼돈을 법니다. (총탄 보너스 없이 화력으로 한발컷 내면 마리당 800~1000) 다만 누, 영양은 맷집이 쎕니다. 영양은 270(4~8)탄 이나 30-06 (4~8)폴리머탄, 6.5mm(4~8)탄을 써도 4발컷이 힘듭니다. KING 라이플이 없다면 버팔로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못해도 '스모킹배럴' DLC에 있는 윈체스터가 필요합니다. (10게이지 슬러그탄(6~9)을 이용하여 근접에서 화력으로 때려잡아야합니다.) 사자는 300m 거리에서 30-06탄에 헤드 한발을 맞고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자 프로그래밍이 이상하게 되어서 총을 맞아도 주변에서 무빙 몇 번 치다가 원래자리로 돌아옴) (텐트를 이용하여 사자스폿 150~200m 거리에서 저격하는 것도 하나의 사냥방법) 실버픽스, 페르난도 맵을 아직 사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유콘밸리, 콰트로 콜리나, 타이가, 레이튼 맵 보다는 사바나가 나은것 같습니다.
나라면 절대 사바나는 안삼.ㅋㅋ 사도 절대 1시방향사냥 및 물가에 텐트치기 절대 안함. 1. 게임하다보면 사운드 갑자기 사라지는 버그(끊기다 못해 내 소리빼고 대부분 사라짐ㅋㅋ) 2. 렉이 엄청나게 걸리는 구간이 존재함. (메인퀘할때 남쪽지역에서도 렉경험) 렉 .. 내가 어지간하면 참고하는데, 이 맵은 진짜 아닌거같음. 내 사양이 안좋아서? 내가 고사양으로 게임해서? 놉. 나는 이 게임을 최소 2개 모두 울트라로 돌려도 될 정도이고, 최저사양으로도 플레이 해봤으나 해결되지 않음. 이 dlc는 사운드는 그렇다쳐도 특정구간(보통 대형 소 사냥존)에서 발생하는 렉현상 못잡으면 최악의 dlc 맵임.(최소 내가 가진 몇안되는 dlc맵 중에선 최악임)
아니 님들 알비노 사자 존재 하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