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7월 27일 |
| 개발사: | Walter Machado |
| 퍼블리셔: | Walter Machad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ANTICIDE is the sixth volume of the arcade series UBERMOSH. A must buy for arcade and top-down enthusiasts.

UBERMOSH is a fast-paced arcade series that started in 2015 and was shaped by the amazing community's feedback each new volume.
SANTICIDE, the sixth volume, adds new elements to the extensively tested gameplay. A must buy for arcade and top-down enthusiasts.
Each match lasts 90 seconds and the quest is surviving in a gun-filled pit while defeating as many enemies as you can.
Choose the Class Mods and Powers that fits best your playstyle, or do the opposite to polish your reflexes. Classic, Hardboiled and Santicide mode setups how fast the pit will fill. Rank and Achievements keep you on track beating your previous scores.
Welcome back, to UBERMOSH.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2,0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 '우버모쉬' 시리즈의 최신작 《우버모쉬: 샌티사이드》다. 제목에서 우리는 이번 작품의 모든 걸 알 수 있다. 그렇다, 게임에 '센티사이드' 모드가 추가된 것일 뿐. 물론, 다른 모드와의 차이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 속도감이 느껴지는 시원시원한 진행 + 여전히 건재한 특유의 타격감 + 게임 템포를 한껏 끌어올리는 BGM + 새로운 적이 추가되어서, 총기 업그레이드 또한 한 단계 늘어났음 + 기존 우버모쉬 시리즈 [i]'전부 소유'[/i]하고 있던 유저에게 무료로 제공[i]'했음'[/i](갓.운.영) +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증가하는 도전과제의 개수 - 아쉬운 점? 공짜로 받아서 딱히 그런 거 모르겠다 난 역시 이 시리즈는 나올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무언가 추가된다는 점이 좋다. 어차피 큰 변화는 바라지도 않는다. 이렇게 계속 시리즈가 이어지고, 그걸 유저가 꾸준히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 순전히 피지컬이 모든 걸 지배하는 게임이라, 손가락을 바삐 놀리는 걸 싫어하는 유저에겐 상당히 고약한 경험이 될 거다. 게다가 어느 정도 동체 시력도 필수로 받쳐 줘야 함. 한 마디로, 그냥 키마를 탭댄스를 춰야 하는 수준. 그리고 난 그 탭댄스를 즐기는 편이지.
5편과 거의 동일한 방식의 90초 생존 픽셀 액션. 넘버링은 없지만 이게 6편입니다. 모드가 추가되고, 도전과제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좀더 센 실드몹도...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어려워! 나 같은 늙은이에게는 맞지 않아!!! 눈이! 내 손이! 따라가질 못해! 게임은 나에게 박진감을 주려하지만 나는 저항하며 느긋하게 진행 하려 해도 뭔가 시간이 도래하면 그냥 끝나 버려! 여러가지 모드?가 있는 것 같은데 정을 주고 하나 하나 할 여럭은 나에게 없어! 미안! 이쁜이 주인공아(게임상에서는 얼굴이 보이지는 않지만..) 이 게임은 나의 "포기_빠른진행요구" 모음집에 넣어지게 되었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게임을 만든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음...
UBERMOSH:SANTICIDE 픽셀류의 뱀파이어 서바이버 류의 90초간 외계인들의 공격에서 살아남는 게임. 게임 내 조작은 매우 간단하며 4가지 클래스가 존재 문제는 UI와 그래픽인데 사방에서 쏘아대는 외계인의 총알이나 외계인이 죽은 자리에 남아있는 피가 형광색 처럼 발하고 있어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지만 픽셀그래픽에 과도한 탄막으로 인해 눈에 피로도가 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