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10월 5일 |
| 개발사: | Lost Pilgrims Studio |
| 퍼블리셔: | Lost Pilgrims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36,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Embark on a perilous journey across a realm forsaken by the gods and devastated by an arcane cataclysm. Lead a traveling company through a harsh, unforgiving world where survival is never guaranteed in Vagrus, an award-winning turn-based post-apocalyptic fantasy RPG.
BEFORE YOU BUY - VAGRUS IS A HARD GAME - PLEASE TRY THE FREE DEMO

Vagrus - The Riven Realms: Prologue is a Demo to Vagrus - The Riven Realms, made up of two parts:
- The first section of the standalone story 'Pilgrims of the Wasteland', which is also the tutorial of the game.
- A taste of the Open-World main campaign with character creation and the first twenty-five turns to play.
DISCLAIMER

게임 정보

Vagrus is an award-winning roleplaying game with a narrative focus, open-world exploration, and strong elements of strategy. The player takes the role of a vagrus - a caravan leader who strives to survive in a strange and perilous dark fantasy world by leading a traveling company on all kinds of ventures.

A vast realm is yours to explore, filled with unique locations, strange factions, and a colorful cast of characters. In order to punish the Empire for its sins, the Elder Gods unleashed their power a thousand years ago that resulted in the devastation of the realms. The continent is now a wasteland, riddled with arcane anomalies, swarming with twisted monsters, and haunted by roaming undead even after long centuries of re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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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rge selection of stories make up the game’s narrative in the form of events, encounters, and quests. The choices you make in these often affect your companions as well as the world around you. Pick your background from trader, mercenary, or explorer; work for factions, pursue rumors and trading opportunities; acquire wealth, gain fame, and discover hidden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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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ge in turn-based, tactical combat that involves your companions and a large variety of enemies, both humanoid and monstrous. Use a wide range of character skills as well as your own leadership-related abilities to succeed. Positioning and support skills are of paramount importance in these challenging engag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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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s have to be planned and prepared for carefully, lest they end in disaster. Manage your supplies, morale, and your crew’s vigor effectively to survive. Haul cargo and valuables across the wasteland or take it from others. Your crew of workers, fighters, scouts, and slaves have to be supervised closely to optimize their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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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ide variety of companions can work for you in versatile caravan roles, such as scoutmaster, guard captain, treasure hunter, or beast handler. Each companion comes with unique combat skills, background stories, and personal quest lines that can upgrade them further when you comple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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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y yourself with mighty factions that shape the Riven Realms with their influence on commerce, brutal wars, and their constant intrigue. From prosperous Trading Houses to criminal syndicates and religious organizations, these groups offer powerful rewards and boons to those loyal to their cause. But take heed - befriending a faction will more than likely antagonize some of the other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35,1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Vagrus - The Riven Realms OST
2021년 10월 5일
Vagrus - The Riven Realms Patronage Pack
2021년 10월 5일
Vagrus - The Riven Realms Season Pass
2023년 11월 7일
Vagrus - The Riven Realms Vorax
2022년 5월 5일
Vagrus - The Riven Realms Seekers of Knowledge
2022년 9월 22일
Vagrus - The Riven Realms Sunfire and Moonshadow
2023년 11월 7일
Vagrus - The Riven Realms Old Acquaintances
2024년 6월 12일
Vagrus - The Riven Realms At the Heart of Ruin
2025년 10월 22일
Vagrus - The Riven Realms Ruinous Supporter Pack
2025년 10월 22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Korean Please...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대항해시대 하는 느낌이다. 배타는 대신에 캐러밴 운영함. 근데 영어가 졸라 많이 나와서 번역기 미친듯이 돌리면서 함
외국인과 영어로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영어 구사력을 가졌지만 영어공부는 멈추면 안되겠구나를 이 게임을 통해 느꼈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네.. 그래도 게임은 나름 재밌는 듯. 단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스토리에 깊게 빠져들 수 없어서 너무 아쉽다ㅜㅜ 한글패치 좀 해주세요ㅠㅠ 모든 DLC 구매 할 생각도 있는데.. 살짝 두렵다ㅠㅠ
어릴 적 책방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판타지 소설책들이 있다. 드래곤라자, 룬의 아이들, 퇴마록 등 이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으면 잠시나마 그때의 나로 돌아간 기분이 든다. 화려한 그래픽과 순간 강렬한 이펙트에 길들여진 요즘 시대에 한번쯤은 커피 한잔 천천히 마셔가며 느긋하게 머릿속에 나만의 그래픽을 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다.
불완전한 번역이지만 이걸 한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
동영상 및 스크린샷에 있는게 전부다.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은데... 그럴겨면 돈 좀써서 재밌는 게임을 하는게 시간에게 미안하지 않을 것 같다.
애매하다! 일단 102,366원 꾸러미 구매한 기준 6시간 플래이,튜토리얼은 필수인 게임 한국어 번역이 애매하다, 읽을 수 있지만 "몰입할 수 있냐?"라고 물어본다면 아니다.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고, 번역을 기다렸던 게임이여서 더 실망감이 큰 것 같다. 몰입할 수 있는 수준의 번역 이였다면 게임을 즐겼을 것 같다.
AI translation has improved a lot, so please translate it again, even if it's machine translation. Right now, the Korean makes it difficult to progress in the game.
sunless sea 냄새가 좀 나는 대항해시대 느낌이라 취향좀 많이탈듯 초반 진입장벽이 좀 높은데 벗어나면 개꿀잼 한패는 정말 감사한데 기계번역이라 눈에 잘 안들어와서 그냥 휙휙 넘기면서 플레이하게 됨
도저히 못 하겠다고 ㅜㅜ
이 게임은 거대한 짐승을 활용한 캐러밴 용병단을 운용하는 RPG게임이다. 기본적인 것은 이에 기반해서 무역을 통해 수입을 벌고 추가로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파벌들의 수송 임부나 중요한 물건 또는 사람을 배달하면서 적대적인 파벌과 전투를 벌이는 등의 활동이 주다. 게임에서는 이 세계를 알아가기 위해 동료들을 모집하면서 그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각 세력 및 세계를 알게 되고 세력과의 관계에서도 진행되는 스토리가 있다. 주인공은 "바그러스"라는 용병단이자 상인이며 또한 스토리 진행에 따라 한 세력의 구세주가 될 수도 있고 그 세력을 멸망시킬 수도 있다. 전반적으로 새로운 세계관에 흥미로은 스토리로 매우 즐겁게 플레이 하였다. 턴제 전투 방식과 다수의 적과 전투 전 전략 수립 등 깊이도 있다고 생각된다. 다만, 이 훌륭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흥미가 떨어져버린 아쉬운 점은 맵은 넓으나 거기에 따른 이벤트가 한정적이고 보이는 맵의 모든 도시를 다 갈 수 없다는 점이다. DLC부분도 진행을 하려 했으나 그 조건이 좀 까다롭고 귀찮았다. 용이 지배하는 대륙이나 도시, 또 전쟁으로 인해 갈 수 없는 남쪽 도시도 그냥 세계관의 설명을 위한 존재로만 남아서 굉장히 아쉬웠다. 향후 이런 도시들을 돌아다닐 수 있다면 게임의 생명은 매우 길어질 듯(300시간 이상) 하다. 개발자가 좀 이를 참고했으면 좋겠다. 한국사람 한정 한국어도 굉장히 잘 되어 있다. 다만 텍스트 량이 어마어마하고 세계관의 설명이 글로 된 경우가 많아서 이를 몰입하려면 조금이라도 읽어야 게임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같은 글이 많은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매우 힘들 수 있다. 아니라면 이 게임은 새로운 경험과 세계에 빠질 수 있는 좋은 게임이고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한글 있는거는 좋아. 근데 인터페이스가 진짜 좆같음. 뭘 클릭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지 한 30분 헤매고 어휴. 전투는 ㅅㅂ 걍 주사위잖아. 튜토인데 우리팀은 3명따리, 적은 4명 1시간 동안 시도했다. 이지랄병 떠는 동안 "원작자의 의도는 어려운거임" ㅇㅈㄹ 알림 계속 띄우고 그럼 튜토 아닐때는 죽으면 처음부터 해야하는데 내 공격은 다 미스뜨고 적은 다 맞추고 좆같이 주사위 터지면 어떡하라는거임? 다 꾹 참고 튜토 해보고 싶어도 인터페이스 좆구려서 뭘 클릭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지를 모르겠네. 진짜 어휴 인터페이스 진짜 짜증나네. ++ 튜토 생략하고 그냥 하고 있는데 이거 3시간 동안 노가다로 교역만 하는데 돈이 안쌓인다. 이게 맞나? 요새에서 비싸게 사주는것만 죽어라 왔다갔다 파벌까지 알뜰하게 하는데도 돈이 시발 안모이네 그러다가 에라이 도적 하나 잘못 만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하고 제작자 시발놈아 + 아니 음식을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는 알려줘야 하는거 아님? 또 탈것 짐승 하나 사면 유지비가 얼마나 늘어나는지도 알려줘야지. 노예 이 새끼들은 맨날 사람 죽여서 사기 떨어지고 복종도 떨어지고 뭐 어쩌라는거냐 진짜 움직이다 강도 한 번 만나면 진짜 살 수가 없는데 어캐 하라는거임?
리뷰쓰느라 상점페이지 보니까 내가 모르는 동료가 있네 쟤는 또 누구람... 12시간동안 삽질 재시작 반복하다 감잡고 재밌게 하는중 게임 팁으로 자꾸 우리게임 어려워요 하는데 세로질이 되는데 뭐가 어려워요 ㅋㅋ 세금징수원이 150 실버 뜯어가도 로드하면 그만인것을 참피들 데리고 무역 노예약탈 동료퀘(를 가장한 노가다) 하는 재미가 있음 읽을거리도 (너무) 많고 세계관 설정집 용어집도 촘촘하고 제작진이 열심히 애정담아 만든게 느껴짐 근데 번역은 좀 어케 해주라.. 처참한 ai 번역 품질땜에 한번 꺾였다가 유저한패 나왔다길래 다시 해보는데 황무지 부분은 확실히 개선됨 하지만 그 이후엔 아직 작업중인지 여전히 처참함 고유명사가 한 문단에서조차 통일이 안돼있음 자원봉사자의 검수 받았다면서요.. 번역 자체 뿐만 아니라 텍스트 출력에도 문제가 있음 여러 선택지를 고르는 게임인데 한 화면의 여러 선택지에 똑같은 텍스트가 출력돼서 눈치껏 골라야 한다거나 '떠난다' 대신 '대리석을 배달한다' 라고 돼있거나 선택지들의 순서가 뒤섞여 있거나 해서 살짝 거슬리고 피곤해짐 신전에서 서비스를 받는다 눌렀다가 실제로는 신에게 개긴다여서 저주 받을 뻔 했잖아요 시부럴 사실 잘못 골라도 세로질이 되기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치명적인 결과가 되진 않음 약간 불쾌한 경험일뿐 투덜거리긴 했지만 그래도 한글화 해준게 어디임 고마워요 제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