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3월 29일 |
| 개발사: | Ubisoft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Ubisoft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4,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ssassin's Creed III: Remastered에서 혁명기의 미국을 다시 한번 누비거나 처음으로 체험해 보십시오. 한층 개선된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를 제공합니다. Assassin's Creed Liberation Remastered 및 싱글플레이 DLC 콘텐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유를 위해 싸우자
지금은 1775년, 미국 식민지에서는 폭동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당신은 동족과 국가를 자유롭게 하기로 맹세한 암살자 코너가 되어 활약해야 합니다. 혼잡한 거리에서 유혈이 낭자한 전장까지, 치명적인 무기들을 활용하여 적들을 처단하십시오.
새로운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를 체험하자
개선된 그래픽으로 Assassin's Creed III를 즐기십시오. 4K 해상도, 새로운 캐릭터 모델링, 사실적인 환경 구현까지 다양한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게임플레이 시스템 역시 개선되어 몰입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추가 콘텐츠도 놓치지 말자
워싱턴 왕의 폭정을 포함한 모든 싱글플레이 DLC와 Assassin's Creed Liberation Remastered 정식 게임이 포함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2,325+
개
예측 매출
1,422,3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5)
지금까지 깬 어크가 생각나 의리로 엔딩 봄 재미는 떨어짐
조작감이 왜이리 병신같냐.. 재미가없네 시ㅏㄹ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진부한 전개였다... 해상 전투와 더블 테이크 다운을 빼면 브라더후드가 더 재밌다 그리고 리버레이션은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자꾸 크래시가 난다 게임 플레이는 3가지 변장으로 나름 괜찮았는데 너무 아쉽다... 괜히 최악이 아니구나~!
아......... 진짜 억지로 붙잡고 해보려고 했는데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버그 떄문에 손을 댈수가 없다. 한발자국 나가면 버그투성이니 고사양 컴으로 하면 더 힘들다. 오히려 저사양 컴에서 창모드로 하면 그나마 좀 나은 수준으로 플레이 가능
그래픽이 너무 좋아짐
어크 시리즈에서 가장 먼저 해상전을 선보인 작품. 다양한 킬모션들은 가끔씩 땡길 때가 있어 다운받고 지우고를 반복하지만, 유비식 수집요소와 엉성한 번역은 이 게임을 오래 즐기게 해주지 못함. 2019년 리마스터작이라 그래픽은 준수한 편이고 어크 시리즈 중에서는 나름 야무진 작품.
어크3라는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리마스터 버전이 매우 아쉬움. 자막도 끊겨서 출력되어 가독성이 너무 안 좋고, 게임 속 인물들이나 물체들이 너무 밀랍인형을 보는 듯한 느낌임.
오리진, 오딧세이 같은 최신작하고 하면 어떨지 몰라도 나는 1,2,3 순서대로 했는데 레벨레이션 빼고 가장 재미있었다. 특히 DLC는 진짜 재밌었다. 리버레이션도 2보다 재밌게 했다. 최신작만큼의 기대치만 가지고 있지 않다면 충분히 재밌는 게임이다.
스토리 그런건 모르겠고 액션만큼은 정말 맛있다. 오디세이와는 또 다른 맛의 전투라고 해야할까 그냥 사기에는 그렇고 오디세이로 무료로 받은거라면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헤이덤과 코너 사이 관계를 풀어낸 스토리라인은 시리즈 정점이라 생각함. 해상전, 난투극, 전열보병 보면 뽕맛도 지림 ㅋㅋ
진짜 재미 드럽게없네 dlc는 안할란다 오디세이 얼티밋에 딸려오는 이유가있었네 난 겁나는게 오디세이가 3하고 비슷하면 그냥 돈지랄 한건데 물론 세일해서 사긴했는데 에휴.....
63프레임 제한에다 스터터링 계속나는데 이씨발 유비는 리마스터란게 뭔지는 이해하고있는거냐? 1편,에지오사가때도 120프레임은 있었는데 19년도에 나왔다는게임이 60? 안정적인 60이면 또몰라 끊기기는 존나끊기네
어크 다른 시리즈 사면서 공짜로 온거라 별 기대 안하고 플레이. 스토리만 본다면 20시간 정도 인듯, dlc는 아직 안함. 오리진하고 와서 그런가 되게 조작이 불편함을 느낌. 일부러 플레이 타임 늘리는 구간이 몇군데 있어서 힘들었음. 마지막 현실세상에서 스토리 설명하는데 1, 2를 몰라서 그런가 이놈들이 뭔 이야기 하는지 잘모르겠음.(대충 세상 멸망 관련인거 같은데...) 또한 마지막 에너지원 찾아 넣는거 첨에 표기를 안해줘서 30분 정도 개고생함.
액션은 좋은데 단점이 꽤있다 말 조작감 별로인거랑 시야 같은게 별로임
i can't find Assassin's Creed® III Remastered CD key....... where is that? or cat you send me the link?
절대 돈주고 사지 마라... 본편에 비해 다이나믹한 변화는 없다. 그래픽, 조작감 모두 원판이랑 비슷. 아무리 리마스터라고 해도 쓰읍... 그시절 어크3가 그립다면 한번 해봄직 하긴 하다. 공식 한글도 들어왔고. 오디세이 사면 무료로 주니까 오디세이를 사시길
씨발 병신 쓰레기 게임 내가 산 게임은 웬만하면 다 끝까지 깨는데 이거는 잔버그에 대놓고 잘못만든 파트에 영혼 없는 사운드 성우진 그래픽, 노잼 플레이에 어쌔신 크리드 아니고 워리어 크리드고 평소엔 다패죽이는 워리어면서 뭐 하나 잘못걸리면 리트하게 강제어쌔신 부분만 있고 좆같이 만들어놓고 쓸데없이 긴 분량때문에 진짜 중간에 때려친다 이딴 게임에 따봉 누른 애들은 뭐임? 똥믈리에임?? 이딴게 인기있는 프렌차이즈 중에 하나라고? 난 이해할 수가 없는데?
다른 시리즈에서 시즌패스로 이겜 받았는데 원래 게임 실행해서 라이선스 등록하기 전까지는 라이선스 등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하하 내 1시간
개노답. 온갖 버그투성이에 불친절한 설명과 인터페이스. 어쌔신크리드 최고의 졸작.
추억의 코너 무쌍!dlc 스킬중에 늑대만 본편에있었으면 더욱더 무쌍찍을수있을꺼같은디 ㅠ
역체감안하려고 3부터시작햇는데 도저히 못하겟다 자막하며 조작감하며 으....
이게 재미없다는 애들은 어크 유니티부터 하고 와라 선녀가 따로없다
오리지널이랑 크게 바뀐게 없다고 평이 안좋던데 오리지널을 안해본 난 모르겠고 일단 공짜니까!!
도대체 톱니바퀴에 있다는 시디키가 보이질 않네. 개새끼네 진짜!
3 리마스터만 실행되는데 리버레이션 실행방법 아시는분!!!
사두기만 하고 실제 어크 플레이는 첨인데 재미있습니다,,,
톱니 바퀴에 있다는 cd키는 어디 있다는 거임?
데스몬드는 개죽음을 당했군
어크 시리즈에서 가장 최고의 전투를 가진 게임
주인공 얼굴보는데 1시간 이상 걸리는 게임
미안하다 다시보니 레벨레이션이 선녀였다
이게 왜 복합적?????????
good
재밌음
어 음....오
.
오디세이 구매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재밌는지는 모르겠고 걍 받았으니 하는 의무감에 하는 느낌입니다. 조작감도 별로고 스토리도 걍 스킵해서 재밌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게임이 잘 손에 가질 않는데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전작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액션감이 좋아졌다.
재밌는데 쓰레기같음 스토리? 전체적인 흐름은 나쁘지 않은데 중간에 왜 이렇게 잘라쳐먹었는지 이해가 하등 안됨 인물성? 역사적인 인물들이 튀어나와서 재밌는 면도 있는데 스토리가 뚝뚝 끊기니 이 새기들도 왜 이러는지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음 게임성? 그냥 국밥인 어쌔신크리드인데 버그는 왜 이렇게 많은지 리마스터하면서 이런 거 검수를 하나도 안함? 사운드버그, 텍스쳐 버그, 모션 버그, CTD도 있고 프리징에 화면 고정 버그.. 솔직히 유비 게임은 재미는 없어도 게임 하나는 깔끔히 낸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해보고 다시 생각 깨짐 13년 초딩때 했던 추억때문에 했지 그거 아니였으면 그냥 다시는 안켰을듯 어크는 에지오+ 에드워드 켄웨이까지가 딱 명작이 맞다
켄웨이 사가의 시작 [장점] 1. 2에 비해 매우 좋아진 그래픽과 게임성 2. 헤이담 켄웨이 3. 코너의 호쾌하고 강력한 액션 [단점] 1. 몰입하기 힘든 주인공 2. 내용을 소설로 푸는 스토리 3. 허무한 엔딩 <세부내용> 독창성:★★★☆☆ 그래픽:★★★☆☆ 사운드:★★★☆☆ 스토리:★★☆☆☆ 레벨디자인:★★★☆☆ 조작감:★★☆☆☆ 켄웨이 사가의 시작인 게임이지만, 허무한 엔딩과 뭔가 빠진게 많은 스토리, 그리고 무언가 그지같은 조작감으로 여러모로 힘든 게임이었습니다. 이제 와서 다시 생각해보건대, 켄웨이 사가여서 했지, 단일 작품으로는 굳이... 독창성:어크2에서 많은 부분이 발전한거 같습니다만, 솔직히 오래된 어쌔신크리드라 많이 낡은 부분이 보입니다. 그래픽: 리마스터드 하면서 좋아진 부분도 있지만 오히려 퇴화한 부분도 존재합니다. 사운드: 전쟁 당시의 사운드는 정말 웅장하고 쾌감을 일으키지만, 그외에는 글쎄요..? 스토리: 스토리를 대부분 포세이큰으로 풀며, 코너의 감정선을 따라가기 힘듭니다. 헤이담이나 아킬레스 등등 매력적인 등장인물은 많이 등장시켰지만 제대로 활용했다는 생각이 들기 힘듭니다. 특히 끝부분 주인공과 위 둘 사이의 감정선은 소설을 읽지 않으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레벨디자인: 미국 독립전쟁파트는 잘 다뤄 매력적입니디만 그외에는 글쎄요, 코너의 전투는 매력적이었지만 그외 해상전 파트는 짧아서 뭘 한다는 느낌이 없었고, 암살파트도 개활지나 숲이 많아서 그리 즐겁지 않았던 기분입니다. 조작감: 아직까지 이시기 어크는 조작감이 쓰레기 였습니다. 켄웨이 사가의 처음을 장식했기에, 했지만, 그다지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안하고 넘어가도 괜찮은 게임입니다.
액션 하나는 진짜 어크 원탑이다.. 목꺾기 처음봤을때 그 충격이란..
리마스터가 되서 인기있던것 아님 의미가 있는것같아서 했는데 재밌네요 어크
버그겜 진행 안 돼서 삭제하고 때려침
전작들로부터 크게 발전한 그래픽과 모션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준 어쌔신크리드 3편 시작부터 템플러가 된 암살단원이라는 신선한 캐릭터를 보여주었지만 정작 메인 주인공인 코너의 매력은 부족했다 미국 원주민 파트도 너무 지루했음 전작들부터 쌓여온 파쿠르 조작감에 대한 피로도 이제는 참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전작들은 루트라도 단순했지 조작 의도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너무나 많아서 이제는 파쿠르가 이 게임의 장점이 아닌 저주라 느껴질 정도로 비호감 컨텐츠가 되었다 보물지도 찾다가 있는 정 없는 정 다 털려서 동기화율 100퍼 찍으려던거 깔끔하게 맘 접고 빠르게 엔딩만 볼 예정
이 게임 역시 오래된 게임이기 때문에 옛날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알게된 계기는 역시나 게임 트레일러였는데, 작품의 주인공인 코너가 숲속에서 나무 사이를 타고 다니면서 적들을 토마호크와 작살 다트로 스타일리시하게 죽이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특히 암살자인 주인공이 사용하는 무기가 토마호크라는 언벨런스에서 오는 간지가 상당히 뇌리에 깊게 남아있었습니다. 나중에 어크 신디케이트와 블랙 플래그를 플레이하면서 다시 어크 시리즈에 흥미가 생기게 되어서 어크3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다들 스토리는 그닥이라는 평가가 많았고 전투가 호쾌해서 재밌었다길래 이번 기회에 한 번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마침 리마스터도 했고 어크 오디세이 골드에디션을 사면 덤으로 준다길래 아마 이후에는 신화 3부작을 플레이하게 될 것 같네요. 어쨋든 저는 꽤 괜찮게 즐겼습니다. 시작하고 나서는 좀 많이 지루해서 한국이랑 해외 리뷰들 보면서 이걸 2024년에 플레이해야하는가 같은 동영상을 정말 많이 봤었는데, 플탐도 15시간 언저리인것 같고 나중에 신화 3부작하게 되면 어크3 그래픽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것 같아서 이때 아니면 언제 하겠냐라는 마음으로 플레이를 계속했습니다. 예상대로 전투는 훌룡했습니다. 토마호크와 단검을 활용한 전투는 정말 잔인하면서도 깔끔하고 호쾌했습니다. 각 상황에 따른 모션도 여러가지고 간지나는 움직임도 있으면서 적의 무기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의 전투는 저에게 있어서 게임을 끝까지 지속하게 하는 원동력이었습니다. 각 무기별 전투모션과 반격모션 그리고 적의 총알을 인간방패로 피하는 카메라 움직임까지 플레이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제가 잘 모르긴 하지만 오히려 어크4에 해당하는 블랙 플래그보다도 전투 모션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점은 리마스터를 하면서 모션을 추가했을 수도 있긴한데 어크4보다 전투가 찰져서 약간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어크4보다 뭔가 여러가지 할 게 많은것도 신기했습니다. 어크4에서는 없었던 무역 컨텐츠라던가 보조 암살단 임무라던가 단순하게 수집하는 요소가 아니고 굉장히 색다른 미션이 있어서 어크3에서 제작진들이 꽤 다양한 실험적인 시도를 해봤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인 미션을 진행할 때도 딱 그 미션에서만 사용되는 플레이 방식이 존재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비주얼은 좋았습니다. 전에 플레이했던 블랙 플래그보다는 살짝 더 좋은 수준에 그치긴 하지만, 그럼에도 질감표현이라던가 주변 환경은 확실히 더 세밀하게 표현되어서 블랙 플래그 보다는 더 확실하게 발전된 게임을 플레이한다는 느낌은 잘 받았습니다. 특히 144프레임 설정이 가능해서 그런가 플레이하면서 눈이 아팠던 적은 없던것 같네요. 스토리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초반의 헤이덤 켄웨이의 입장에서 진행되는 스토리도 좋았고 중후반의 코너 켄웨이의 입장에서 진행되는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스토리의 가장 메인 주제는 평화라는 개념에 대해서 서로 대립되는 이념간의 갈등과 공통점이었던 것 같은데 이러한 스토리를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요소를 활용해서 다루었다는 점이 꽤 신선하고 납득 가능하게 다가와서 저는 좋았습니다. 로그에서도 느꼈던 암살단과 템플러의 입장을 어크3에서 한 번 더 각자의 논리와 근거를 보여주면서 플레이어에게 생각할꺼리를 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제가 스토리에 완전히 몰입해서 플레이를 했기보다는 코너의 입장에서 적들을 학살하는 재미로 플레이를 해서 스토리를 잘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각각 완전한 자유와 완전한 통제를 목표하지만 양쪽의 목표 둘 다 찝찝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주인공이 주요 인물들을 암살하면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게 좋았습니다. 종합해보자면 어크3 리마스터는 따로 구매해서 플레이를 하기보다는 그냥 저처럼 어크 신화 3부작을 플레이할 생각이 있거나, 코너의 토마호크를 써보고 싶거나, 역사 속에서 있던 사건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오디세이 골드에디션을 사서 3부작 하기전에 약간 웜업을 한다는 느낌으로 구매해서 플레이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 유기하려고 리뷰를 찾아보면서 각을 재던 게임치고는 나름 괜찮게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흠... 제한적인 컨텐츠 ㅡㅡ
실행이 안 됨
그냥 오디세이하자
이건 무료게임 치고 헤자임
템플기사단것들 빨리 쳐패고싶은데 왜 자꾸 나무를 팔라고 하는거에요? 코너 귀엽긴 한데 왤케 뚱한지? 생각이라는 걸 안하는것같음 너 어쌔신한다면서 새침하게 단발머리하면 다니??
암살검 쓰는 게 재밌네요. 근데 코너가 좇같이 생겨서 싫음
2의 개 답답한 조작감도 참았다 브라더 후드에서 개 억지부리는 파쿠르 미션도 참았고 레벨레이션 엔딩을 보면서 그래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왜 도대체 하필이면 엔딩 직전에 버그가 쳐나서 어떻게 해도 엔딩을 못보게 저의가 도대체 뭐임?
어크 오디세이 골드 에디션으로 사신분들은 오디세이 먼저 설치해야 어크3가 설치가능해집니다.
조작감이 너무 안 좋고 어크4에서 해상 탐험 등을 기대했지만 전혀 없음.
플레이 하면서 겜 퀄리티 너무 낮아서 언제 출시한건지 찾아보니 2012년에 출시 했다길래 "음.. 옛날 느낌 많이 나네 고전 게임이구나"했는데 자세히 보니 리마스터였네. 나는 2012년에 출시한거 플레이하고 있는 줄 알았음. 그러므로 못참고 1시간만에 삭제 잘가랑~
Hard to start the game, and I had many troubles. When fixed, the game itself was not bad. However, I believe there are other better options. Parkour is sometimes annoying due to unintentional movements, but actions are fire. Recommend to someone who wants to learn AC lore quickly and understand AC series. Stories are pretty good, and there are many contents to play (especially with AC Liberation and Tyranny DLC added). By the way, DLC was really enjoyable. ___ 내 점수: 6/10 AC III: 플레이 시작 전에 유비소프트 때문에 좀 버벅거리기는 함.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음. 타격감 하나는 원탑. 그러나 중간 중간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컨트롤이나 게임 플레이 (길찾기 특히)가 불편할 때가 있음. DLC에 동물 능력들이 추가되는데, 이게 또 꽤 재미있어서 본편보다 재밌음 (스토리 또한 본편보다 흥미로운듯).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고, 미국에 사는 유저라 독립전쟁 배경이 흥미로웠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이해하는데 이거 하나 플레이하면 좋을 정도로 입문작으로는 꽤 좋은듯 (세계관 배우기 위해서). 그러나 요즘에는 다른 재밌는 게임이 많음.
어크 땜에 무료로 받아서 따봉은 주지만 겜은 안할거같아용
에지오3부작하고 하려니까 왜케 손이 안가지
최악이다 cd키를 받으라는데 어떻게 받는데 씨발새기야 게임 설치하고 게임을 못해
오딧세이에 딸려온 발뒤꿈치 떄 같은 존재 겜. 버렷!
할만함
액션 ㅈ되네ㅋㅋㅋㅋ 캬
여전히 버그많고, 스토리는 꼬라박고, 좀만 게임하면 냅다 튕겨버리고... 그냥 대형 게임사에서 만든 고급 코딩뭉치다. 그리고 리버레이션은 리마스터를 한건지 VITA에서 복붙만 한건지 그냥 쓰레기 그 자체고
조작감 진심 레알 개씹쓰레기 메모리 절반 이상 진행하다가 패드 던질뻔해서 중도 포기
dd
최신 Assassin's 시리즈를 접하고 난 뒤에 거꾸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많이 지루하고, 답답했음
스토리 게임이 스토리도 구리고 게임성도 구리면 진짜 뭐임?
:>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적응한 후에 재미있게 플레이함. 하지만 조작감은 요즘거에비해 구리긴함.
게임이 표지물 뛰어넘어 가십시오 하는 넘어가지 못해요
X쓰레기. 액션, 스토리적 의의등 장점이 없는건 아니나 조금의 장점을 느끼겠다고 폐기물이 가득한 단점을 감내할 이유는 전혀 없다. 무언가 컨텐츠를 할떄마다 불쾌감만 늘어난다. 하다못해 오리지날이면 이해라도 하나 이건 리마스터판이다. 좋은 리마스터 게임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쓰레기를 왜 하나? 구작 어크의 애정이 있어서 100%동기화를 달렸으나 후회만 남는다. 팬이면 고민해 해보고 아니면 보지도 말아라, 지금 시대에 어크3 리마는 즐길 필요없는 쓰레기다.
설정 다 낮추고 했는데도 컷신에서 튕긴다
재미있어요 굿!
GOAT 입니다
갓겜거리는 이유가 있구나
평점 6/10 좋았던 점 1. 데스몬드 사가의 마지막 작품답게 액션과 움직임 모션은 가장 좋았음 2. 데스몬드 사가에서 중요하게 보았던 컨트롤 부분에서는 가장 뛰어났으며 특히 나무를 넘어다니는 모션은 너무나 멋졌음 3. 액션감은 진짜 최고임. 액션은 정말 비판하려 해도 할 수가 없음 4. 의상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음 5. 전작처럼 터널로 가야만 빠른 이동이 되는 것이 아닌 거리에서도 바로 이동이 가능했던 점이 마음에 들었음 6. 해상 전투가 어크 시리즈 안에서 되게 신선하게 다가왔음 아쉬웠던 점 1. 개인적으로 자막 크기와 불투명도는 별로였음. 자막 크기는 나에게는 너무 컸고 불투명도를 설정하지 못하는 것도 아쉬웠음. 2. 또 자막은 문장 중간에 잘려 분명 쉬운 문장임에도 불구하고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놓치기 쉬웠음. 3. 리마스터 작품임에도 현대 캐릭터 외모 모델링은 진짜 최악이었음 4. 일부 임무에서 인디안 인물의 어이 없는 연기로 몰입이 되지 않아 화가 났음 5. 초반 임무에서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인디안 배경 음악이 나와 몰입도가 떨어졌음 6. 임무를 하다보면 "이걸 어떻게?"라던지 "이걸 왜?"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동에 대한 이유가 드러나지 않았으며 그저 "그냥 그런거야"라는 식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다소 있었음. 7. 누구를 따라가는 임무에 전작처럼 자동 따라가기가 없어서 아쉬웠음 8. 말을 타고 이동하는데 내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없는 부분이 솔직하게 짜증 났음 9. 먼저 공격한 늑대의 가죽을 벗기지 않았다고 비동기화 시키는건 대체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됨. 총평 에지오 3부작을 플레이하고 이 작품을 플레이했기 때문에 많은 아쉬움이 남았던 작품 그만큼 기대가 많았기 때문에 실망도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를 좋아한다 싶으면 할인할 때 구매하시면 괜찮겠지만 입문자이면서 정가에 구매하려고 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개인적으로 '재밌다'라고 생각했던 비율보다 '하 답답하다' '이건 또 왜 이래' 라고 생각했던 비율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평점 6점과 7점을 두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에지오 3부작에 9점을 줬던 입장으로써 도저히 7점을 주지 못하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지극히 주관적인평이라는 것을 말하고 시작함... 개인적으로 오리진으로 어크를 입문한 유저로서 이작품은 아주 24시간욕을해도 모자를 정도의 최악이였음.. 정말 애지간해서 발할라나 미라지마저도 따봉을 줬는데 이건 도저히..... 1차 빡침 = 옜날작이라그렇다 쳐도 리마스터면 프레임은 풀어줘야지 뭔 60프렘 고정 ㅇㅈㄹ; 2차 빡침 = 조작감 [달리기를할떄 자꾸 벽에닿으면 쳐 기어올라갈라하고 이거때메 실패한게 한두번이아님] 3차 빡침 = 이게임은 가볍게 즐기는유저한텐 그냥 편하게 스토리보면되지만.... 도전과제를 생각하는 유저들한텐 거의 지옥을 경험해주는게임이다. *왜냐;; 모든미션에 부가임무가 최소 1개 ~3개 이상 들어가있다 이것을 실패할시에 재시작하거나 아니면 실패자 낙인찍히는거마냥 시뻘건색으로 X자표시되고 시작한다. 이게 난이도가 쉬운것도있는데 대부분이 자유도를 빼앗는 특수한 기믹이 요구되는 미션들이며 예를들면 (발각되지마라, 부딯치지마라, 적한테 둘러쌓여있는데 1도 피해입지마라, 물에 빠지지마라, 약실파괴로 함선파괴하라, 화약폭발로 암살하라, 추격도중 시민을 한명도 밀치지마라 등등) "완전한 무결점 플레이"를 요구한다. 자세히 알아보니 구작들의 어크시리즈는 거의 다 이런식이였다고 한다. 주인공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개념이라 그에 맟춰서 모든걸 해야하며 그걸 동기화라는 개념이라고 하는듯. 다만이런방식이 말이 많았는진 몰라도 오리진 부터인지 유니티부터인진 모르겠지만 갈아엎은듯하다.. 스토리 : 라이트 유저는 부가임무 쌩까고 스토리 편하게 진행하면된다. 허나 트로피를 생각하는 유저들은 그냥 전부 쌩까고 진행하고나서 2회차를 통해서 깨야한다. 본인은 2회차를 하기싫어서 대가리박치기로 한번에 걍 부가임무 싹다 조지는 바람에 중반부부터는 스토리 몰입이고나발이고 이게뭔내용인지 정내미 떨어져서 관심조차 없어진지오래. DLC 워싱턴 왕의 폭정 : 이역시 선넘는 부과임무들이 깔려있고 심지어 꿈속의 세계에 조지워싱턴이 유물을통해 지배한다는 설정이라 맵상에 모든 NPC들이 적이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거조차 불가능하기에, 그나마 장점이던 오픈월드 요소마저도 봉쇄당하는격임. 100시간이넘어갈거라곤 꿈에도 생각못했고, 추후 어크가 다시 이런식으로 출시된다면 쳐다도 안볼듯하다. @확장팩 리버레이션 : 이건 좀 덜하다,,, 부가임무 개 x같은거 한두개말고는 다소쉬운편에속한다. 이거야말로 가볍게 즐기기엔 딱인거같음. [+ 참고로 리버레이션은 클라우드 저장기능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 왜이럼
전투 하나는 이거이거
어쌔신 크리드 초기 명작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에지오 사가보다 재밌습니다. 자연물에서 동기화를 할 수 있으니 신선했네요. 다만.. 너무나도 플레이타임 늘리기용 노가다가 많아 지겨울 때도 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일단 조작이 너무 불편함. 뭐만 하면 벽타고 올라가는데 게임 후반 갈수록 화가남. 이건 나만 이런거 같긴 한데 신뢰의 도약 같이 점프할때 정면에서 shift + ㅗ 키 안먹힘... 버그도 좀 있는데 이거 때문에 미션 다시 시작할 때가 있었음. 또는 컷신에서 사람은 투명화되고 무기만 둥둥 떠다닌다던지 ㅋㅋ 그리고 스토리도 뭔가 거시기함. 인물이 문제라기 보다는 중간 과정을 많이 생략한다고 해야 하나? 몰입이 안 될 때가 있음. 예를 들면 게임 중반 넘어서 코너가 아버지랑 같이 활동하는 부분. 플레이하는 나에겐 아버지는 죽일놈 중 하나일 뿐이었는데 게임상에선 전에도 만난것처럼 자연스레 농담따먹으며 미션하니 이게 뭔가 싶은... 현대 부분 결말도 좀 허무했다. 그래도 장점을 적자면 DLC는 특수능력이 있어서 재밌게 함. 그리고 해전도 개인적으론 재미있었음.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이떄로 유비가 돌아갔스면 좋겠네요
좆같은 경험의 연속
오디세이 오리진 하다가 넘어와서 그런가 역체감 오지네 개 ㅈ같은 조작감 설명 부족 ㅈ같은 동기화시스템에 부가임무 재밋어질려다가도 위3개 이유때문에 ㅈ같아짐 근대 전투 연속학살같은건 세개중에 원탑인정 오디세이 에디션삿을떄 공짜로 준거라 추천눌러준다 아니엿음 시작도안햇다
무슨 dlc 사니까 꽁자로 줘서 했긴한데 ㅈ같음의 연속이였다 근데 도전과제는 다깸
dd
첫 전투보고 할말잃음 역대급 씹노잼 조작감 개쓰레기 게임
오디세이 다깨고 좀 쉬다가 했는데 할만해요 ㅋㅋ 오히려 플레이도 덜 단조롭고(특히 해상전)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대신 초반 적응이 좀 필요함
옛날게임이라 감안해도 말 조작감은 최악이긴함... 스토리는 현대파트만 잘라내고 보면 재미있고 몰입감있음 에쎄신 크리드는 제발 현대파트 전부 없애버리고 게임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ㅠ
스토리 : 6 그래픽 : 8 사운드 : 6 몰입도 : 6 조작성 : 4 ※ 총점 : 5.8 오디세이 골드 패키지 사면 덤으로 딸려오는 리마스터 버전에서 못 해봤던 리버레이션만 진행했다. 로그처럼 딱 dlc 느낌의 스탠드 얼론작..이라고 하기엔 너무 볼륨이 작긴 하다. 약간 외전 느낌의 작품이라 그런지 여성 암살자에 새로운 기술로 페르소나가 있어 암살자, 노예, 숙녀로 상황에 맞게 변장하는 게 재밌고 신기했다. 숙녀일 때는 파쿠르를 못 한다는 게 불편하긴 했지만 나름 컨셉에 맞았기 때문에 다른 작품에서도 변장 같은 걸 좀 넣어줬으면 좋을 것 같다. 리마스터라서 그런지 그래픽은 무척 좋다. 근데 그래픽만 좋고 나머지는 구작 시스템을 다 따온건지 불편한 점이 어크3보다 더 많았다. 특히 조작감은 유니티랑 대비되게 구리다. 유니티는 어디든 올라간다면 이건 올라갈 수 있는 곳이 너무 한정되어있고 못 올라가는 곳도 많고 번지점프도 자주 하고 방향 지정도 제대로 안 되며 뭔 사람 죽이거나 달리기만 해도 반사회적 특성이 훅훅 올라간다. 그리고 달리기를 하면 이목과 주목을 다 받기 때문에 빠른 걸음으로 걸어다녔는데 리얼 뚜벅이가 따로 없다. 솔직히 유비식 오픈월드에서 빠른 이동 없으면 사기라고 생각하는데, 이 뚜벅이 생활로 보물상자 및 수집 아이템 모으고 다니는 거 진짜 할 맛 안 난다. 나름 수집품 모으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왔다갔다 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그냥 기본 메모리랑 진엔딩을 위한 추가 시민 미션만 하고 끝냈다. 뚜벅이 생활이랑 초반 딴짓만 좀 안 했어도 10시간 내로 끝냈을 것 같다. 스토리나 몰입도는 그냥 무난하게 평타였다. 흑인 노예였다가 자유의 몸이 된 아블린은(어디서 많이 본 전개) 양아버지,어머니의 곁에서 낮에는 요조숙녀, 밤에는 암살자의 신분을 살며(이것도 어디서 많이 본 전개) 아버지의 사업도 돕고 스승의 일도 돕고 노예 해방하는 일도 하며 결국 진실에 다다르는 이야기다. 내용을 압축해서 넣어서 그런지 완전 동기화만 신경 안 쓰면 금방 엔딩 볼 수 있을 정도로 볼륨이 작다. 진짜 빠른 이동만 좀 넣어줬어도 나았을 것 같은데... 솔직히 역체감이 엄청 나니까 시리즈 순차적으로 하실 분만 하시길. ■ 장점 - 페르소나로 인한 변장 스킬. - 엔딩 크레딧 스킵 가능. - 습지 갈 때마다 나오는 노래가 흥겨워서 좋았음. (근데 뚜벅이와 늪지 수영과 카누 드라이빙은 별로..) - 오랜만에 보는 연속 살해 모션. ■ 단점 - 돈도 많은데 왜 뚜벅이 생활을 해야하는 건지 이해 불가. 마차 불러주시죠. - 이전작들이 조작감 구린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구릴 줄은... 유니티가 선녀였다. - 뷰포인트 동기화 할 때마다 프레임이 끊긴다. (근데 동기화 할 때 말곤 괜찮긴 했음) - 가끔 미션 다 끝내고 나서도 버그인지 무한 로딩되면서 다음 컷신 안 넘어갈 때가 있는데, esc 눌러서 메뉴창 띄웠다가 다시 돌아가면 마저 로딩 된다. 어찌된 매커니즘인지 알 수 없지만 있던 몰입감도 끊길 정도. - 거지같은 완전 동기화. 잊고 있었는데 또 거지같구나..
연출 ★★☆ 5/10 스토리 ★☆ 3/10 게임성 ★★★ 6/10 그래픽 ★★★☆ 7/10 음악 ★★★ 6/10 평점 ★★☆ 5/10 [졸작] 캐주얼해진 전투와 잠입액션은 강점, 무매력 주인공과 이해할 수 없는 스토리는 커다란 단점
멀티 도전과제 삭제! 압도적 감사!!!!
.3.
옛날 게임이라 레트로 감성이 있지만 나름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자유도있는 전투 시스템이 풍미를 이끈다. 그래픽도 광원효과 디테일은 흘륭한편~
이거 싫어하는 사람 꽤 있던데 난 이거 에지오 시리즈급으로 좋았다 ost로 미국뽕+독립 전쟁 느낌 지리게 만들었다
리마스터인데 60프레임 고정에 버그도 많지만 전투가 재밌음 어크3 엔드 컨텐츠가 적들 무한 스폰지점 가서 토마호크로 죄다 써는거임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 그래픽이나 스토리를 걱정했지만 첫 플레이를 마치고 나서 그런 걱정은 사라졌다 어쌔신 이야기를 남북전쟁 서사에 잘 섞여들도록 만들었고 조작감이나 암살 스타일도 아무런 불만이 없었다
전투만큼은 여태 했던 게임중 최고다. 근데 전투빼고 남는게 없디
리마스터로 다시해도 전투는 재미있습니다
공격이 안되잖아 병신겜아
버그
어크 시리즈중에 평가로 치면 중간정도? 그외 버그나 그래픽관련 문제점도 많다고 들었고 그런것들을 이미 알고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자잘한 버그는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으며 DLC 100% 본편 98% 하는동안 그런 사소한 문제점을 엎어버릴 정도로 전투 자체가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DLC 하면서 새로운 전투? 스포일러라 자세한 얘기는 못하겠고 아무튼 잠입도 나름 괜찮긴 하지만 전투가 재미있어서 자연스럽게 무쌍을 찍게되네요 ㅎㅎ
오디세이살때 같이줘서 해봤는데 좀 그랫음.. 어크첨해봤는데 오래된게임인지 스토리는 둘째치고 조작감이 좀 구졋음 애들 암살하는건 그래도 재밋긴했삼
어쌔신크리드에서 암살과 파쿠르를 지우고 나면 무엇이 남는가? 그에 대한 유비소프트의 대답
평작
오리지널 있음 그게 나아요 버그가 어째 더 심하냐
이게 어크식 파쿠르지 1,2랑 아예 다르게 훨신 더 진화 했네 이거야!!!! 이제는 점프를 안눌러도 알아서 올라가네 !!!! 벽을 짚는 상황에서 억지로 뒤로 점프 안하고 파쿠르도 엄청 자연스럽게 알아서 연속으로 넘어가네 !!!!!!!!!!!!!!!! 조금 벗어나도 알아서 다음 위치로 넘어간다고 !!!
구작이라 구수합니다. 액션성은 좋지만 조작감은 글쎄요. 이동성도 진짜 별로입니다. 자막도 별로구요. 결말보고 미지근해서 찾아보니 결말은 게임밖에서 마무리됩니다.
★★☆☆☆ (2/5):구작임에도 신화3부작보다 멋있는 액션, 그러나 오래된 게임특유의 불편한 조작감+ 지루한 과거파트
장점 - 토마호크로 영국군 학살하는 재미, 요새 도장깨기, 잘 재현된 보스턴과 뉴욕 단점 - 개씨발 어매뒤진 워싱턴 왕의 폭정, 스토리, 버그 그러나 재미 하나는 확실함
고전 명작 어쌔신 크리드
어크1 부터 여기까지 다 해왔던 사람으로써 말하면 재밌었고 평가가 갈리길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근데 다른 시리즈 보다 버그가 많고, 특히 스토리 진행이 막히는 버그들이 가끔 튀어 나와서 1편 보다 더 심한거 같음 어크 시리즈 관심 있고 할인하고 있으면 추천 여담으로 스토리도 별로 인데다 주인공 성인 얼굴이 gta5 프랭클린 닮아서 몰입이 안됨
어크 오디세이를 샀더니 서비스로 넣어줬음. 한없이 불편한 게임성때문에 공짜로 받아도 좋은 평가를 못 주겠음
야이 개 병신새끼야 내가 그래픽 카드 RTX 4070Ti 쓰는데 게임 프레임이 5로 뜨는게 말이 되냐 개 버러지새끼야^^ 프레임 드랍 때문에 게임을 실행 조차 할수가 없다 유비소프트 시발년들아 최적화 가 존나 개판이네 ㅅㅂ
컨트룰이 왜 이따구야 ㅅㅂ 그리고 뭔놈의 퀘스트의 부가목표가 이따구로 ㅈㄴ 어려워
-_-
게임 배경은 독립전쟁 시기 미국이고 아무래도 어쌔신 크리드 자체를 2랑 브라더후드로 입문해서 그런가 조작법 자체는 오히려 구작보다는 좋은게 당연해서 조작감 관련해서는 평가만큼 구리진 않다고 말하고 싶음 다만 최신게임에 익숙해져있는 사람일수록 이 게임을 순수하게 즐기기 어려울 것은 사실임
역대 시리즈 최고의 노잼 JOAT. 시대 특징상 고층건물도 거의 없고 건축양식이 특이하지도 않아서 파쿠르나 맵을 돌아다니는 재미도 없고, 쓸데없이 길 간격이 너무 넓어서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기는 힘들고, 스토리는 미국 근대역덕 아니면 흥미 없을 내용에, 은근히 버그가 흔하게 잘 일어나고, 아이템 업그레이드 과정은 쓸데없이 귀찮고 복잡하게 만들어놨고, 미행, 엿듣기 미션이 너무 많음. 현대 파트 엔딩은 이미 후속작이 잔뜩 나온 지금 보면 충격적이지도 않고 그냥 어이가 없음. 부록으로 붙어있는 리버레이션은 버그덩어리라 플레이 할수가 없는 수준. 미국 근대역덕인 동시에 1부터 시리즈 정주행하고 있는 팬이 아니면 정말 이 게임만큼은 안 하는게 낫습니다. 비추.
>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한 한마디. 어쌔신크리드 3 리마스터!!는 이 게임은 스토리를 신경 쓰기보다는 전투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인간 백정으로 애들 학살해서 속이 시원해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실행 시 선택할 수 있는 어쌔신크리드 리버레이션 리마스터는 쓰레기입니다. 하지마세요. 그냥 시간 아깝고 인상깊지도 않습니다. 이왕 할거 도전과제100%찍는 저같은 분들만 이 악물고 참으면서 하세요. (어쌔신 크리드 입문작으론 추천하지 않으며 어쌔신 크리드로 보기보단 속시원한 전투 학살 게임 하나만 보고 하실 때 강추) (어썌신크리드 오디세이 자체를 구매하지 않은 채로 게임을 샀었기에, 쌩돈 44000원(할인시 11000원)을 날려버렸습니다. 다른분들은 이왕 살거면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 골드에시션에 포함된 시즌패스로 공짜 어쌔신크리드 3 리마스터+리버레이션 리마스터를 구매하세요..) 어썌신 크리드 데스몬드 사가의 마지막 (3와 3 리마스터에 따른 그래픽 아쉬운 점은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어쌔신크리드 1, 2, 브라더후드, 레벨레이션과는 차원이 다른 오픈월드로써의 필드전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만 반대로 스토리면에서는 너무 앞이 넘사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무쌍크리드라 불릴 정도로 모든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를 통틀어서 가장 3의 전투만큼은 재밌었다고 다들 말씀하시는 만큼 그냥 뇌빼고 국경이나 도시들 돌아다니면서 싹 다 잡아버리는게 너무나도 속 시원했습니다. 같은 무기라 하더라도 다양한 살해 모션과 더블 카운터(두 명 이상의 적군이 공격할 때 반격할 경우 특수 체인킬 모션) 등 다양한 킬 모션이 있는데다 죽인 후 나오는 약간의 슬로우모션 그리고 화면 전환은 전투로써의 느낌을 한번 더 극대화시켜줬습니다. 전 작(레벨레이션)에 예니체리 라는 놈들이 있었던 만큼 전투부분에서 학살이라던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작들은 그나마 까다로운 적인 척탄병과 정찰병, 예거조차 정찰병은 척탄병과 예거한테 통하는 무장해체가 안통하는 대신 연속 살해나 반격 살해도 통하고 척탄병과 예거도 무장해체면 쉽게 해치울 수 있으니 학살하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기본적인 무장해체나 반격 살해 뿐 아니라 반격 후 소모품 사용(E+R)같은 모든 적들에게 통하는 즉사기나 그냥 소모품 칸에 뇌 빼고 로프 다트만 껴놓으면 전투 중 그냥 사용하면 소모도 없이 무한으로 멀쩡한 적 강제로 넘어뜨리고 죽일 수 있으니 안 익숙한 극초반을 제외하면 뇌 빼고 평판 상관 없이 모두 다 죽여버릴 만큼 전투부분에선 굉장히 쉽고 편했습니다. 대부분의 적들이 소총을 무기로 쓰는 만큼 전투 도중 키입력(스페이스바)를 이용하여 고기방패로 씀으로써 총알세례를 막을 수 있는 부분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과하게 많거나 할 경우 적들의 사격표시가 보이질 않아 대응조차 못하고 무방비하게 사각지대에서 맞거나해서 피가 훅훅 다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어쩔 수 없다 생각되기도 하고 생각보다 있더라도 이게 억까다 싶은 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미국 독립 전쟁 쪽의 스토리를 다루는 만큼 좀 더 많은 것을 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이 부분은 어쌔신 크리드 게임이다보니 그렇다 쳐도 이걸 제외하더라도 스토리 자체가 좀 많은 부분이 '왜 이렇게 됐는가?'를 빼먹은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특히나 주인공 부자 둘, 헤이덤과 코너 사이의 스토리가 중요할텐데 몇개는 하는 내내 '왜 이렇게 됐고 어째서 코너는 나오지 않았던 정보들을 갑자기 가지고 대화를 꺼내지?' 같은 의문점을 계속 들게 했습니다. 스토리 부분에서 6개월 후 이런 표현들이 종종 있다보니 그 사이에 분명 무슨 일 있었고 그렇기에 뭘 하려고 하거나 알게 됐을텐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뭔가 A, B, C, D, E 라는 스토리 순서가 있으면 A, C, E 이렇게 보는 느낌으로 사이사이 공백이 있다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현대 파츠가 개인적으로 전투 부분도 개선되고 쳐들어가는 미션 등등 재미는 있었지만 그것 빼고는 대체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게 UI 없는(원래 없던) 것도 아쉽고 분명 중요한 장면임에도 불구 그냥 이런 일 있었다하고 어영부영 끝내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다만 스토리를 제외하면 개인적으로는 레벨레이션에서는 스트레스를 받게 했었던 도전과제를 깨고 싶은데 버그 때문에 못 깨거나 공략 없이는 아예 카운트조차 되지 않는 도전과제들이 아예 없었기에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할 수 있었다는 점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게 정상인데 레벨레이션에서 폭탄 30개 만든다던가 같은 그런 도전과제는 정상적으로는 왜 안돼...?) 그런데 이게 한국어 한정으로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 가독성이 부족한 수준으로 한 줄로 했으면 읽기 편할 문장을 길이 때문에 너무 끊어놔서 자막보기 불편했다는 것과 일부분이긴 하지만 게임 내 더빙과 스토리 지나가는 속도가 달라서 대화가 나오는 도중 스토리 때문에 강제로 끊겨버리는 부분이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본편은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스토리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진짜 '못 봐줄 정도로 쓰레기다!' 라는 느낌은 아니였고 이전작들에 비해선 너무나도 아쉽다 라는 느낌이였지만, 이를 어느정도 커버칠 정도의 압도적인 학살의 시원시원함과 쉬우면서 압도적인 전투 부분이 어쌔신 크리드 3의 강점이자 특징이기에 해보시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암살자라기에는 인간 백정 같은 느낌이였지만 이는 코너와 어울리기에 딱히 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어쌔신이니까 암살만 해야한다 같은 것보다는 코너 같은 특색 다른 캐릭터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DLC인 워싱턴 왕의 폭정은 생각보다 많이 짧은 분량이긴 했지만 챕터 3개로 나눠져 하루에 챕터 1씩 한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챕터 시작하고 초반에 이전 챕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시작해주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였으며, 스토리가 IF세계관 느낌이라 기본적인 전투 느낌이나 그런 건 똑같았지만 다른 스토리와 여러 동물들의 힘을 빌려 드루이드(?)+암살자의 약간 판타지스러운 느낌도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오히려 DLC 이후 본편을 클리어하거나 둘 다 클리어하면 본편에서도 DLC 능력을 쓸 수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능력하나하나가 인상 깊고 재밌었습니다. (물론 세이브가 별도라 그런지 본편에서 얻은 전쟁 토마호크라던지 암살자 토마호크를 DLC에서 쓰고 싶었지만 어림도 없었다는 점..) 필드 전투가 즐겁다보니 오픈월드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사냥하는 맛, 시비거는 적들 도륙내는 맛 등 최고였기에 따라서 수집품들 모으는 것도 솔직히 이전 작들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재밌고 질리지도 않고 계속 했었던 것 같습니다. 깃털은 비교적 초반에 끝냈고, 상자 또한 단순 보상이 아닌 무기 설계도를 주다보니 의욕도 생겼습니다. 이전 작 처럼 도둑 임무 같은 여러 클럽 임무들이 있지만 귀찮은 건 조금 있어도 진짜 못해먹겠다 싶은 건 없었습니다. 농지 임무나 해전 임무도 솔직히 재밌는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어쌔신 크리드의 모든 시리즈들이 그러하듯 이 게임 또한 도전과제 100%(플스 기준 플래티넘)을 한다하면 ESC-마지막 체크포인트(혹은 시퀸스 처음으로 돌아가기)를 보게 될 정도로 부가 임무가 너무 귀찮고 화가 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부터 있는 것이 아닌 갑자기 생기기에 게임 플레이 하는 내내 왼쪽의 임무 칸을 주시해서 부가 임무가 갑자기 생기는지 안생기는지 봐야했고, 몇몇 임무는 스트레스 받을 지경이였습니다. (대표적인 예 : 해전 임무 - 거인과 폭풍 - 화약고 3번 터트리기, 큰 배가 3개밖에 안나오는데 한번도 안 빠지고 3개 다 화약고 터트려서 침몰시켜야하는 부가 임무...) 그 외에도 인상 깊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던 도전과제로는 농지 미니게임 3개 이기는 것, 처음으로 게임 내의 게임을 이기기위해 머리를 쥐어짜내어 미니게임의 룰을 숙지하고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보치(컬링 비슷한)까지는 솔직히 재미있고 원트만에 끝낼 정도로 할만 했었으나, 파노로나와 모리스, 이 두개는 하는 내내 '게임 X같이 잘하네(극찬)'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AI가 뛰어난 건지 내가 무식한 건지 싶을 정도로 머리쓰면서 열심히 연습하면서 겨우 깼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건 공략 그대로 해도 95%이상이 절대 영상대로 끝까지 안 움직이니 공략보고 할 빠에 직접 하겠다고 머리깨졌습니다.) 이거 빼면은 솔직히 게임은 정말 재밌었고, 무언가 어쌔신 크리드하면서 암살까진 괜찮으나 막상 전투 들어가면 답답하거나 할 때가 있었지만 이를 이번 3에 와서 전부 해소 시켜줄 만큼 인상 깊었습니다. 이 게임은 스토리를 신경 쓰기보다는 전투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인간 백정으로 애들 학살해서 속이 시원해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어쌔신 크리드 입문작으론 추천하지 않으며 어쌔신 크리드로 보기보단 속시원한 전투 학살 게임 하나만 보고 하실 때 강추) -------------------------------- [리버레이션은 매우 비추천 드립니다.] 3의 외전이 아닌 마치 에지오 사가의 외전작(조작감)같은 리버레이션 리마스터 후기... 어쌔신크리드 3 리마스터에서 처음 시작된 shift 달리기 우클릭 조준 너무나도 편했지만 갑자기 리버레이션 시작하니까 또 우클릭이 달리기고 갑자기 ctrl이 매의 눈이고... shift가 조준이였나.. 아무튼 에지오 사가보다 더욱 ...같은 기본 키세팅이 되어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그래픽이 3와 같은 리마스터지만 오히려 더 최악인 것 같은 기분탓이 있었습니다. 정이 안 가는 스토리, 정이 안 가는 디자인, 정이 안 가는 오히려 더 구려진 조작감 등등... 1~리버레이션까지 모든 작품 중 제일 최악이였습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는 신선했습니다. 계속 남자 주인공(알타이르, 에지오, 코너)으로만 플레이하다가 갑자기 여자 주인공(아벨린)이 등장한 것, 이에 어울리게 여러 페르소나를 이용한 잠입 그것도 그냥 끼워넣기식이 아닌 어머니의 백인이 아닌 피부를 활용하여 상자를 들고 의심되지않게 침입 가능한 노예 페르소나, 여성 귀족으로서의 남성을 유혹하여 자신을 따라다니게 하여 보디가드로 데리고 다니거나 돈을 쥐어주어 경비병들을 매수하거나 등의 숙녀 페르소나, 그리고 항상 최소 1단계 이상의 노출도를 지녔지만 모든 무기를 사용하여 전투가 편한 암살자 페르소나로 나뉘어 각 상황에 따라 하는 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프 다트를 대신한 채찍(무한 내구도와 소모품이 아닌 장비)과 W+달리기+점프를 합쳐 채찍을 나뭇가지 같은 걸 수 있는 곳에 걸어 새로운 이동 모션을 넣은 것도 좋았습니다. (문제점은 중반에 채찍을 얻고 그걸 얻은 후 채찍 활용 이동 모션을 한 횟수가 더럽게 적어서 이 게임의 메리트가 전혀 안된다는게 문제긴 하지만요.) 하지만 솔직히 스토리가 클리어 직후 바로 잊어먹을 정도로 인상 깊지도 않았으며, 페르소나 이외 시스템인 연속으로 죽이는 능력도 있으나 처음 이 기능이 있다는 거 알게 되고 쓴 이후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을 정도로 별로였습니다. (성능이 별로인 것이 아니라 굳이 사용해야될 이유를 모르겠다 정도) 그 외 전투 모션이나 달리는 모션 등은 딱 코너랑 똑같은 것 같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이해가 안되긴 했습니다. 코너는 애초에 암살자 출신이자 템플기사단 마스터인 아버지와 강인한 마음과 밀리지 않은 전투능력을 지닌 원주민 어머니의 사이에 태어난 혼혈이면서, 남성이고 어찌보면 마지막 암살자이자 '진짜' 멘토기도 한 아킬레스에게 배우기까지 했지만 아벨린은 그저 상인 쪽의 백인 귀족과 노예 출신 흑인 여성의 혼혈이자 여성이며, (대충 나쁜 말)의 아벨린이 스승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진짜 멘토는 아닌 어디 글러먹던 도움 안되는 늙은이 따위에게 배웠지만 코너급으로 강한게 전혀 이해안되지만 3의 외전편이니 3의 모든 모션을 그대로 리버레이션을 만들었다고 현실적으로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제일 충격인 건 아벨린이 뭔데 지 혼자서 고작 경비병들의 벨트와 노예들의 단검, 그리고 그냥 바닥에 이것저것 대충 훔친 걸로 고작 1프레임만에 대장간에서 암살검을 만들어 쓰는 건 다시 생각해도 얼탱이가 없네요.) 수집품의 위치를 따로 구매할 수는 없고 그저 순수하게 각 페르소나마다 맵 곳곳을 전부 돌아다니면서 근처로 가야 생기고 떨어지면 없어지지만 수량은 적고 복잡하게 숨긴 것도 없었기에 수집품을 모으는 난이도는 쉬운 편 이였으며, 3 할 때 느끼던 임무들의 짜증나는 부가 임무 난이도를 비교하면 아니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서 가장 쉬울 정도로 공략 전혀 안보고, 리트라이 한번 없이 한번에 깰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통 부가요소를 왼쪽에 그냥 계속 띄워놓으면 될 것을 임무 시작할 때 체감상 1~2초 조차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깔짝 보여주곤 사라져버려서(ESC가 아닌 TAB미니맵 누르면 부가 요소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갑자기 부가 요소 실패되어 다시 마지막 체크포인트로 몇번 돌아갔다는 거 생각하면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던 부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어쌔신크리드에서의 적들의 외형은 그래도 어느정도 알아보고 각 적들의 파훼법을 통해 처치할 수 있었습니다만 리버레이션은 3의 정찰병이 여기도 있습니다만 똑같이 도끼같은 토마호크를 들고 있어서 척탄병인 줄 알아서 방어파쇄 후 살해하려하지만 정찰병이여서 뺨싸다구 맞는 것을 몇번 겪었습니다. (다 괜찮은데 후반부에 한대라도 맞으면 안될 때 꼭 얘들이 나와서 몇번이고 리트라이 했습니다.) 다른 적들의 외형도 솔직히 3의 각 적 별로 특이 외형이 있었지만 이번 작에는 이 놈이 저 놈이고 저 놈이 이 놈인 외형과 그래픽느낌이였습니다. 이 게임하면서 가장 재밌었던 건 극 후반부에서 고작 몇십분이 될까 싶을 정도로 짧은 런던에 가서 코너와 같이 목적지까지 뛰고 애들 같이 잡던 그 때 뿐이였습니다. 종합 정리하자면, 아쉽다는 느낌의 어쌔신크리드 3 리마스터에 비하면 어쌔신크리드 리버레이션 리마스터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을 비롯한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매력적이지도 않고, 새로 추가한 시스템은 새로워서 괜찮았으나, 전혀 인상 깊지도 그렇다고 완성되지도 않은 최악의 스토리와 최악의 개연성, 오히려 에지오 사가보다 퇴화해버린 조작법(커스텀이 아닌 초기화시 되어있는 기본적인 세팅), 오히려 게임이 재미없을 정도로 적은 수의 수집요소와 임무의 부가요소 등등 굳이 이 게밍을 다시 하고 싶지도 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지도 않은 게임이였습니다.
온갖 잔버그, 메인퀘스트 하다가도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지 않는 현상 무엇보다 리마스터를 핑계로 캐릭터들 얼굴떡칠해서 부자연스런 표정과 효과까지... 차라리 오리지널 어크3가 모든 면에서 훨씬 나아보일 정도로 형편없는 완성도
사방에서 찐빠가 수시로 터지는, 어크 시리즈 최악의 넘버링 몰입감을 중시하는 게이머라면 지옥을 보게 될 것 그리고 절대 100% 동기화를 목표로 삼지 마라 유비소프트는 쓰레기고 유비커넥트를 세상에서 없애야 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오스만 제국을 뒤로 하고, 이 드넓은 신대륙에 발을 닫기까지의 나의 여정은 장장 9년이 훌쩍 지났다. 정말, 참으로 많이 변했다. 오죽하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오리진'과 '오디세이'를 제외하고는 스팀 도전과제를 내주지 않던[i](이후 신화편 '발할라'도 원래 스팀 도전과제는 없었다)[/i] 고지식한 유비소프트가, 무려 Assassin's Creed Revelations부터 출시한 모든 후속작에 그걸 추가해줬으니 말이다. "아, 그러면 귀찮게 예전에 플레이했던 시리즈 도전과제 때문에 다시 해야 하는 거냐?" 음, 충분히 그럴 의문을 가질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스팀 도전과제 또한 유플레이 성과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유플레이 계정에 데이터가 남아 있으면 실행만 해도 진행 과정에 따라 도전과제가 [i]우수수수[/i] 따라올테니까. 그 뒤 잠긴 것들만 차근차근 저격해나가면 되ㄴ·····. "하, 윾비식 오픈 월드 한두 번 해보는 것도 아니고··· 챌린지, 유물, 수집품 그런 귀찮음투성이에 도전과제 다 박아뒀을텐데, 그거 조뺑이 치면서 찾을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네 난?" 아아, 유명하지. 윾비식 오픈월드. 지도를 펼치면 빼곡하게 박힌 마커, 깊이는 얕고 반복성만 높은 컨텐츠··· 《어쌔신 크리드》뿐만 아니라, 《고스트 리콘》, 《와치독스》, 《파 크라이》 등 다양한 시리즈들이 이 틀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그걸 수 십 년 째 반복한다? 15년 동안 군만두만 먹으면서 버틴 오대수의 정신력을 가지지 않는 한, 범부들은 진작에 질리며 나가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제 그럴 고민은 할 필요 없다. 그냥 자신이 즐기고 싶은 컨텐츠만 즐기고 빠르게 윾비식 세계를 '도전과제와 함께 벗어날 방법'이 발견되었으니······. + 독립 전쟁 시절의 미국을 느낄 수 있는 배경 + 두 개의 게임[i](3, 리버레이션)[/i]을 리마스터 하나에 쏙! + 깔.끔.한.공.식.한.국.어.지.원 + 킹.갓.빛.제.네.럴.엠.퍼.러.시.간.절.약.가.이.드.의.존.재(아아, 당신은 그저 빛···) - 자막 크기에 초대형이 있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 게임 실행시 무조건 '유비 커넥트' 플랫폼과 연동해야 함 딱 말한다. 당신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스토리만 즐기고 하차하고 싶다? 근데 도전과제는 오롯이 다 건지길 원한다? 그렇다면 이 글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489301267]100% 도전과제 획득기.[/url] 찬양하라, 이 가이드를. 특히 나처럼 라이브러리에 게임이 수천 개 이상씩 쌓여 있다면 더욱 더. 워, 워- 클릭했는데 여기 말고 《어크 레벨레이션》 포럼 가이드로 이동하는데 링크 잘못 건 거 아니냐고? 아니, 정확히 들어온 게 맞다. 여기 《어크 3 리마스터드》의 가이드보다, 《어크 레벨레이션》의 가이드가 더 편리하게 발전된 버전이니까. 믿어라. 개 같은 수집품 및 서브 미션 노가다도, 하염 없이 시간만 허비하는 '소시민들의 백과사전' 기록도, 사람 혈압 터뜨리는 '파노로나&모리스' 미니 게임도 그저 마우스 딸깍- 딸깍- 서너 번이면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배 긁적이면서 도전과제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난 유비소프트의 다른 시리즈도 두렵지 않다. 왜냐? 난 이 가이드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군더더기 없이 알짜배기만 쏙 빼먹고, 입가를 우아하게 닦고, 다른 음식을 맛보러 떠나면 그만. 윾비소프, 아니지, 유 셰프, 아아, 당신의 요리를 뒤늦게나마 진심으로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도전 욕구를 한껏 자극할 만한 요리를 길이길이 선보이시길 바랍니다.
very good
스토리 훌륭함 게임성 애매함 조작감 엿같음 전투는 맛있음 암살은 불편함 최적화 보통임 그래픽 보통임 분위기 훌륭함 버그는 개많음 확실히 옛날 게임이라 그런지 솔직히 추천하기는 힘듦. 하지만 옛날 게임임을 감안하면 나쁘진 않음. 다만 뭘 해도 커버칠 수 없는 버그는 진짜 용서가 안됨. [장점] 스토리와 전투는 매우 훌륭함. 솔직히 역대 어쌔신들 중에서 전투력 하나는 라둔하게둔이 짱인듯. 그래픽도 옛날겜 치고 나쁘지 않은 수준이고 여러가지 맵이나 캐릭터 비주얼도 훌륭함. [단점] 버그가 조오오온나 많음. 겜하다가 화병남. 로딩 끝나고 컷씬은 안나오고 음성만 들린다던가, 갑자기 암것도 안했는데 병사들한테 전부 발각된다던가, 국경 넘어서 다른 맵으로 이동하는데 무한로딩이 걸린다던가, 벽타기를 하다가 갑자기 슈퍼점프 시전하고 비동기화 된다던가...등등 솔직히 스토리 훌륭한 거 맞긴 한데 그래도! 진짜 다 좋은데...스포라 말은 못하지만 마지막에 현대파트 부분은 진짜 싸패임? 약간 용두사미같은 느낌이 좀 있음. 요즘 나오는 어크들과 달리 앉기 자세가 없어서 암살이 좀 불편함. 근데 뭐 옛날에 에지오 트릴로지 할 때는 그런거 없어도 크게 불편함을 못느꼈었으니 그냥 역체감인 것 같음. 아마 어크를 입문한다면 무조건 옛날 작품부터 해보길 추천함. 조작감은 전체적으로 그냥 불편함. 전투할 때도 카메라 포인트가 좀 불편함(특히 실내전투 쌰갈). [아쉬운 점]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만...미국 독립전쟁 시기인지라 높은 건물들이 많이 없어서 뭔가 유럽 암살단 만큼의 그 웅장함이나 인간찬가가 느껴지지는 않음...ㅋㅋ 건물들 대부분이 다 낮은 건물들이고, 나무가 엄청나게 많음. 뭐 역사적 사실이니 어쩔 수 없다지만 높은 마천루나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들이 없다는 건 좀 아쉬움. 한줄평: 스토리와 주인공 전투력만 믿고 사는 게임.
묵직한 도끼 끝에 걸린 시대의 피로감 (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