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이너 : NoviNews

수상에 빛나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뉴스가 사회, 친구, 커리어에 미치는 영향을 통제하세요. 다양한 선택을 통해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이야기를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했는지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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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선택에따른결과보기 #편집장체험A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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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게임이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책상에는 기사가 쌓여있고, 양쪽에는 두 개의 도장이 놓여있습니다. 녹색은 승인, 붉은색은 거부입니다. 기자들이 배후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처리하는 동안, 기업은 커다란 스피커를 통해 자신들의 상품을 음악처럼 틀어놓습니다. 이제 결정할 때가 왔습니다. 연인이 진료 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국가 의료 보험에 찬성할 건가요? 상사가 중요한 투자자라고 알려준 회사에서 출시한 합성 주류에 대한 나쁜 여론을 조성할 건가요? 현재 정부를 지지하겠습니까, 아니면 이웃나라와의 갈등을 심화시키겠습니까?




일이 끝나면 당신은 자신이 내놓은 뉴스에 의해 바뀌고 있는 노비스탄의 거리를 산책하게 됩니다. 그곳에는 그라피티, 화가 난 노숙자, 폭동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니면 조국을 평화로운 유토피아로 만들어줄 감시 카메라와 드론이 있을까요? 이제 곧 벌어질 비극적인 사건을 어떤 태도로 보도할 건가요? 진실을 전하고자 하는 비밀 그룹과 만날 건가요, 아니면 수상의 연설을 중계할 건가요?


집에 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주요 캐릭터는 3명입니다. 이민자이자 직장 동료인 이비는 자신의 건강 문제와 점점 심해지는 인종 차별 분위기에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형제인 저스틴은 뛰어난 코미디언이지만, 가면 증후군과 공황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러디는 어린 딸을 키우면서 대기업의 마트에 맞서 자신의 가게를 유지하려 애쓰는 한부모 가정의 가장입니다. 이들의 삶을 매일 들여다 보며 언론이 이들의 관점을 어떻게 바꿔놓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모든 헤드라이너는 힘든 하루를 마친 뒤 집에 돌아와 편히 쉴 권리가 있습니다. 열심히 번 돈으로 산 편안한 소파에 누워 라디오를 듣거나, 창 밖에서 불타오르는 도시를 내려다 보세요. 아니면 귀여운 멍멍이에게 간식을 주거나 드론을 들이는 건 어떨까요? 또는 형제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 건요? 아니면 문을 잠그고 구두쇠처럼 돈을 모으며 쌓여가는 현금을 구경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하룻밤 푹 자고 나면 다시 상사와 새로운 기사, 점점 커지는 책임감... 그리고 점점 커지는 자신의 권력을 마주해야 합니다.






* 두번읽어보세요... #페이크뉴스 #슬픔

스크린샷

가격 히스토리

출시 발매가

15500 원

추정 판매 / 매출
예측 판매량

4,200+

예측 매출

65,100,000+

요약 정보

윈도우OS 맥OS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간체*
*음성이 지원되는 언어
http://unboundcreations.com/games/headliner-novinews

오픈마켓 가격 정보


블로그 포스트 정보


업적 목록

스팀 리뷰 (56)

총 리뷰 수: 56 긍정 피드백 수: 46 부정 피드백 수: 10 전체 평가 : Very Positive
  • 타임라인 한 번 보는 데 1시간이 채 안 걸리게 짧지만 도전과제도 있고 여러 결말을 보려고 다섯 번 반복해보니 비주얼, 내용 면에서 큰 변화도 없고 느려서 답답하네요. 기사 선택지들이 너무 원색적이고 결과가 뻔해서 고민되는 선택지도 별로 없고 선택의 결과도 적습니다. 정가 주고 사기엔 정말 아깝고 반값 정도의 퀄리티 같아요. 눈여겨 보다가 한국어 지원이 돼서 기쁘게 해본 거지만 번역이 안 된 부분도 있고 호칭도 부자연스러운 데다 기대를 많이 했기 때문인지 썩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 초회차에 머리 쥐어뜯으며 어떤 기사가 중립적일까, 어떤 이벤트가 나올까 고민하고 기사 고른 이후에 상상과는 다른 일들 벌어지고 하는것들 보는게 참 재미있었음 여러가지 숨겨진 요소들이나 클리어하면 추가되는 요소들도 많아서 다시할때에도 재미있었고 하지만 본질이 텍스트어드벤처라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질림. 계속하면서 발견할건 좀 있는데 그 과정이 너무나도 기계적인 반복이라 질림. 디자인이나 편의성이 허접하기도하고.. 초중반에는 진짜 재미있더라. 초반의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하긴 하는데 뭐를 해야 중립적일까/정부를 엿맥일까/시민을 진정시킬까' 이런걸 고민하는 그게 너무 재밌었음 11000원주고사기는 비싼것같긴한데 레드큐브 12번돌리면 만천원 날아가는거 생각하니 안비싼것같기도하고?? 아님말고??

  • 진실을 전하면 내가 불행하고 거짓만 보도하면 내가 행복해지는 실전압축 기래기 시뮬레이터

  • 아직 영어여서 하기 힘듭니다. 헤드라이너만 구입하셔도 됨.

  • 전작 헤드라이너랑 비슷하면서도 많은 부분에서 발전한 게임입니다.두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전작 말고 헤드라이너 노비뉴스만 플레이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두 게임 모두 신문사의 직원이 되어 어떤 기사를 내보낼지 말지 결정하고, 그것이 현실에서 일으키는 파장을 보는 게임입니다.전작에 비해 플레이타임도 길고, 여러모로 컨텐츠가 더 풍성해진 느낌입니다.쟁점도 많아졌고, 현실 세계에서 대화할 수 있는 npc라던가 일어나는 사건들이 더 많아졌어요.그래도 여전히 1회차만 플레이한다면 플레이타임은 짧은 편입니다.게임 자체에서 다회차를 권장하고, 다회차 요소들을 넣어 놓았긴 했지만, 2회차 이상부터는 아무래도 좀 1회차보단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긴 하네요.세일할때 사서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갓글화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선택과 그에따른 결과가 따라오게됩니다. 다회차 플레이를 지향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갓겜 반열까지는 힘들겠지만 해볼만한 가치는 분명 있는 게임일겁니다..! 추천!

  • 역시 짜장면 한그릇보다는 언론탄압, 선동이 더 효과적이네! 게임하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공감되고 소름끼치는 부분이 많네 ㅎ

  • 뉴스와 신문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울만큼 영향력있고 사람들을 흔들 수 있는지 깨닫게해주는 게임,,,...어느방향을 선택하던 욕을 먹거나 미움받는건 당연한일이고 선택은 여러분의 몫 ¯\_(ツ)_/¯ 모 스트리머가 증말 웃기게(?) 플레이하는걸보고 모든 엔딩을 직접 봐야만하겠다는 마음이들어서 전 시리즈를 다 플레이해봤습니다,,, 노비뉴스는 프리퀄?인걸로 알고있는데 어느쪽을 먼저 플레이하던 한쪽만 플레이해보던 상관은 없음, 비주얼이랑 사운드트랙이 훨씬 나아진 점이나 내가쓰는 뉴스들의 후폭풍을 그대로 맞게되는 소시민 캐릭터들과의 상호작용이 추가된점이 너무좋았어요! 한번쯤 플레이해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만드는 좋은게임입니다,

  • 이 게임은 뉴스를 다루는 게임으로 보입니다만, 실질적으로는 너무 빈약한 컨텐츠와 원색적인 요소로 인해 게임이라기보다는 학생을 윽박지르는 선생님 이라는 느낌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게임의 컨텐츠는 두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뉴스 편집장으로써 기사를 구성하는 것 두번째는 퇴근 후 주변인물과 상호작용 하는 것 뉴스 편집장의 업무는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편집장으로써 플레이어는 완전히 모순되는 내용의 기사를 제공 받고, 그 중 하나만을 지면에 실어야 합니다. 문제는 기사의 내용이 너무 원색적인데다, 사실인지 거짓인지 판단할만한 근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개발자는 플레이어가 반드시 편향적인 정치관의 기사를 내도록 강요합니다. 중립적인 기사, 사실 위주의 기사를 낸다면 일관성이 없다며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게임의 의도대로 편향적인 정치관의 기사를 낸다면? 게임의 가스라이팅이 시작됩니다. 너 때문에 대통령이 죽었어! 너 때문에 네 형이 죽었어! 니 여자친구를 죽였어!! 살인자! 살인자! 그럼 주변인들과 상호작용은 또 어떨까요? 그냥 게임 개발하다 남는 짜투리 시간에 만든거 같아요. 이 게임에 등장하는 가족, 친구, 연인 모두 무례하고 멍청하기 짝이 없으며 지 할말만 합니다. 주인공에게는 관심도 없어요. 그러다보니 인물간의 상호작용이나 등장인물 간의 대사라기보다는 술 취한 사람이 혼잣말 하는 걸 보는 느낌이었네요. 등장인물이 전혀 흥미 없다보니 반복 플레이는 쉽게 질렸고, 세 번째 반복플레이 때부터는 샀으니까 억지로라도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하게 됐어요. 선택의 중요성이라는 태그는 전혀 의미 없게 느껴졌네요. 사고싶으면 세일할때 사시길.

  • 뭐ㅏ///??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내가 이시간만큼 플레이를 했다고?

  • 2회차부터 재밌어지는 게임

  • 진실을전달해봤는데 완전개판이더군 그딴나라에서살바에 나는 기레기의 길을 택하겠어

  • 가장 해피엔딩에 근접 했던 건 결국 가장 기자답게 행동했을때였다.

  • 심리적 몰입감과 압박감이 상당한 언론 선택 게임

  • 별 생각없이 했다가 2시간이 지나감. 이렇게 게임을 집중해서 하는 것도 오랜만임. 내 선택에 따라 많은게 바뀌고 다회차 플레이를 해도 지겹거나 그런건 없다. 단지 단 한번의 실수로 바뀌는게 많아 당황스럽지만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재밌음. 연출도 나쁘지 앟다. 만약 뭔가를 집중해서 하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함.

  • 이 게임, 추천합니다. 세상을 더 낫게 만들려고 하시는 기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게 되네요~

  • 멋있는 게임

  • 죽도록 반복할 재미는 없지만 한번쯤 돌려볼만한 게임. 약간 제작진의 사상이 들어가서 그걸 따라가야하는건 마음에 안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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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낱개포장 사탕 사먹은 느낌임. 맛이 없는것도 아니고 비싼것도 아닌데... 뭔가 손해보는 느낌임.

  • 네이버 뉴스란에서 기레기들 존나 욕했는데 하다보면 나도 기레기임 기로 시작해서 기로 끝나는 단어들에는 기레기, 기러기, 기름기, 기울기 등이 있지

  • 전작보다 나아진 그래픽과 일러스트, 그리고 선택지

  • 다회차가 그렇게 색다르지 않아서 아쉬웠다 기레기 버전으로 한 번, 정직한 기자로 한 번 플레이하면 딱 좋은 수준

  • 내가 내보내는 정보로 대중을 좌지우지하는 언론의 권력을 누려보세요! 물론 그 중에 뭐가 진실일지는 보도하는 나도 잘 모릅니다 어떻게 사실검증이 안 될 수가 있느냐? 내가 말하는 걸 진실이라고 믿으면 그게 곧 진실이 되는 또라이같은 세상임. 크로스체크를 생활화하자. 조작감 너무 구리다

  • 게임 자체는 재밌다 하지만 물리는 감이 없진 않다 하지만 추천은 할만하다

  • 만족스러운 번역, 괜찮은 게임, 정가 주기에는 아깝다 내가 찍는 도장으로 달라지는 나라 정세, 시민들의 의식, 주변인들의 상황 양쪽이 좋아지는 선택지는 없다, 한쪽이 좋아지면 다른, 한쪽이 ㅈ되는 게임 내 주변인의 문제를 해결 시킬수도, 더욱 악화 시킬수도 있다. 타임라인이 여러개 있어서 여러번 게임을 플레이 할수가 있다. 꽤나 재밌는 게임 나라를 깽판 치거나, 깽판 칠수도 있는 게임

  • 전작이랑 다를게 뭔지.. 이건 추천도 아니고 비추천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 악물고 사지말라하기도 애매한데? 의 추천표시입니다. 이전작에 비해 조금 올록볼록해진 사무실 그림체를 제외하고서는 스토리도,진행 방식도 전혀 달라진게 없다. 헤드라이너1의 자기복제판 그 자체 헤드라이너1을 재미있게 하였는데, 2 켜서 한 20분 해보니까 너무!! 전작과 다를바가 없어서 그냥 껐습니다. 저라면 차라리 가격이 좀 더 저렴한 1편을 구매해서 하겠습니다. 1편 충분히 재미있어요.

  • 플레이 할 가치는 충분히 있으나 플레이 한 이후 계속 찝찝한 게임입니다. 당신은 편집자가 되어 뉴스 기사를 내보내는 것을 결정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이 뉴스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전혀 모릅니다. 오직 자신이 믿는 바를 알릴 뿐이죠. 문제는 이 뉴스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전혀 모르나 게임에서 좋은 엔딩을 맞기 위해서 유도하는 방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어느정도 상충하긴 하지만 당신의 활약(?)에 따라 두명이 재대로 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죽거나 한명이 죽거나 다른 한 쪽은 성공하고 양쪽 모두 생존에 성공합니다. 그러나 누가 봐도 옳은 길에 가깝고 오답에 한없이 가까운 길들이 있습니다. 그건 분명 제작자의 정치관에 가깝겠죠. 그래서 이 게임을 진지하게 하면 할수록 제작자와 정치관이 다른 사람은 찝찝해집니다. 그 시간동안 제작자의 정치관이 옳다고 간접적으로 인정해야만 좋은 엔딩을 볼 수 있거든요. 제작자의 정치관과 다른 엔딩을 선택하면 선택할수록 상황이 나빠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 회차를 통째로 희생해서 제작자의 정치관대로 엔딩을 봐도 모두가 행복해지는 엔딩은 없기 때문에 찝찝해집니다. 요약하자면 이 게임은 80점짜리 엔딩부터 0점짜리 엔딩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100점짜리 엔딩이 없기에 어떻게 보기에는 현실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0점짜리 엔딩을 이미 설정해 놓은 상황에서는 제작자가 자기 정치관을 강요한다는 평가를 피할려고 이러한 비겁한 엔딩을 냈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네요.

  • 전작이랑 비슷하지만 새로운 부분도 많아지고 더 재밌어졌어요

  • 게임 자체가 굉장히 고민을 하며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회차를 하면서 스킵 버튼이 없어서 손가락이 아파요.. 열심히 스페이스 혹은 마우스를 클릭해야만 합니다. 여러 타임라인이 쌓이며 변화하는 캐릭터들의 대화도 매력적입니다.

  • 회차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슴다.

  • 3 번 째 후속작 나와라. 어떻게 해도 해외기자는 병걸려 죽는거냐 ㅠㅠ

  • 재밌음

  • 기사 하나하나의 발행이 조금 과장되게 진행되는 것 빼곤 흥미롭다. A아니면 B 이고 A를 선택할시 B를 다 잃어버린다는 그런 상황. 그 과장이 게임을 원할하게 진행시키기 위한 장치로써의 기능은 잘 수행한편. 어쨋든 선택지를 골라 결과를 지켜보는 내용으로 상호작용이나 큰 깊이는 없는 편. 플레이어를 현실에 대입해보면, 하는일은 현장 기자는 아니고 언론사 편집국장이다. 근데 힘이 없어도 너무 없다...기자도 아무리 월급쟁이라지만, 대표한테 저렇게 압박을 받아서야 원..광고를 잘 못 따오나 봄...

  • 미디어의 힘을 느끼게해주는 게임.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 전작에 이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선택에 따른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보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좀 극단적인 부분이 있지만, 어느쪽을 선택하더라도 긍적적인 면, 부정적인 면, 양쪽 다 영향을 끼친다는 점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반복플레이가 필수인 게임이다 보니, 서너번 반복하면 조금 지루해진다는 부분이 흠이겠네요.

  • 글 읽는 걸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지마세요 그래도 스토리는 촣습니다

  • 전작하고 유사한 시스템에 좀 더 이야기가 풍성해졌습니다. 전작과 똑같은 시스템이라 전작을 플레이해보셨다면 조금은 식상할 수 있습니다. 나름 흥미로운 게임이나 이 게임 속 세상은 언론이 모든걸 좌주우지는 형태로 단순하게 묘사되는게 가장 아쉽네요.

  • 음모론은 진짜야!

  • 가볍게 하기에 좋다. 그러나 기사의 내용으로 유추 가능한 방향과 실제 반영되는 스토리가 달라서 곤란.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바뀌지도 않는 점은 아쉽다. 추가로 플레이어의 판단을 평가질하고 가르칠려고 드는 흑백논리가 매우 거슬렸다. 마지막에 잠깐 해석의 여지를 주지만 언급한 불쾌함이 극에 달해 빨리 끝내고자 했기 때문에 엔딩 전의 암시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

  • 명작

  • 살려고 고민중 이라면 꽤 오래된 겜 이지만 시간 날때 해보세요 한번 해보세요 수작임. 플레이어의 선택에따라 모든것이 크게 바뀌며 나라가 바뀌고 애인,가족이 바뀌고 주변환경이 바뀌며 주인공의 결말도 바뀌는 언론게임. 본인은 2회차 까지 해봤다. 귀찮아... 여러분들은 도전과제도 있으니 깨보세요 아! 세일할때 사닌거 잊지 마시고.

  • 재밌다고는 못하겠지만, 헤드라이너로서의 체험을 조금 과장해서 시켜주는 경험으로서는 좋았다. 극단적인 선택지들과 결과를 통해 스트레스 부과를 잘해냈다.

  • 좋은 게임이에요. 캐릭터들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

  • 중립이란 무엇인가? 선택지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이런게 이런 결과가 된다는게 참 놀라웠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저는 너무 재밌게 하고 있어요. 내 성향에 맞게 선택해서 나온 결과를 보는 것도 좋고, 내가 절대 안 할거 같은 선택을 해서 나온 결과를 보는 것도 재밌네요.

  • 2회차 플레이까지는 재미있습니다 기사를 씀으로 벌어지는 사건과 시민의 반응을 보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3회차부턴 다른 결말을 보기위해 진행하게 될텐데 그 과정에서 이미 경험했던 중복된 과정이 많기에 지루합니다 번역이 괜찮긴 한데 가끔 국어시험을 보는듯한 난해한, 문장을 봤을때 이해하기 힘든.. 국어지문같은 번역이 있습니다. 가격대비 제값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전작과 가격이 4배 정도 차이나 고민했는데 그 값어치를 합니다. 적절한 한글화와 그래픽의 발전이 신기하네요. 전작이 이중답안 느낌이었다면 노비뉴스는 오지선다형 느낌입니다. 다회차를 지향하는 게임이나 호흡이 너무 길어 여러번 플레이하기는 어렵습니다. 추후 아이템이 추가된다면 통근속도를 빠르게 하는 게 있었으면 좋겠네요. 플레이 시간 : 2시간 플레이 팁 : 상점에서 구매한 물품들은 다음회차에도 계승됩니다. [spoiler] 2회차에서 범인을 추적할 때 선택지를 번복할 수 없습니다. 신중히 고르세요. [/spoiler]

  • 언론의 힘을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할 수 있는 게임 플레이시간은 대충 6~시간정도 잡으면 도전 과제도 다 받을 수 있을 듯 암튼 나는 재미있게 했음

  • 다회차 플레이 하다보면 정성들여 만든게 느껴짐. 하다보면 이 겜을 관통하는 주제를 알게 됨.

  • 프리징이 너무 많아 ㅠㅠ

  • 세상에! 도장 한번 잘못 찍었더니 옆나라하고 전쟁을 일으키더라고요!

  • Headliner의 후속작이 나왔습니다. 이전보다 스토리, 진행이 보강되었고 월급&애완동물이 추가되었습니다 집세, 식사비는 없다만 애완동물 사료비, 경찰 보석금 등에 월급을 사용하게 되니 주의하시길 원래는 한글이 없었다만, 드디어 한글화가 되어서 구매했습니당 ㅎㅅㅎ PS 개인적 단점으로는, 클릭을 유도하는 게 많아서 귀찮고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잘못하면 완전 삑사리가 나버리니 메모를 하면서 플레이하는걸 추천합니다

  • 스마트폰 인생게임 해보신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 게임 느낌나는 멀티엔딩의 게임입니다. 제 선택에 따라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이 바뀝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외출자제중일때 이 게임을 하고 있다보니 느낌이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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