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9월 7일 |
| 개발사: | Dark Crystal Games |
| 퍼블리셔: | Prime Matter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30,4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tactical sci-fi RPG set in an alternative 1970's, where an enormous and inexplicable artifact –the Dome– is discovered in a remote desert. Fight enemies, explore the anomalous wasteland, level up your character, join one of the forces in the ruined world.
Enrolling in one of the five wings of the CRONUS Corporation - each with its own features, mechanics and game options - and embark on a one way trip inside the Dome in the quest for unique artifacts as you avoid radiation, anomalies and a whole host of creatures out to do you harm.
You may start as an ordinary company employee but you will eventually become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narrative that takes place before, during, and after the disaster known as ‘The Incident’.
Crafting, combat, negotiation; you’re going to need all your wits about you if you want to survive.
Once you’re familiar with the basics, you are thrust into an open world filled with riches and danger. The old ways are gone – ground into dust by the powerful Maelstrom – and rising from the ashes are six powerful factions, vying for control over the ravaged landscape under the Dome. Will they be allies or enemies? That choice – and the future of the Dome – is in your hands.
Not everyone under the Dome is your friend; quite the reverse in fact. If you’re a smart likeable character (with a high charisma rating) you might be able to talk your way out of things. But more likely it’s time for a bit of ultra-violence. And that means weapons; lots of weapons. And there’s no shortage of choice: from high tech beam weapons through to a solid right hook, there’s loads of way to bring down a hostile group of foes. Of course, you can be a pacifist and use non-lethal force but that’s a story for another day…
The hostile and unforgiving world can be a lonely place; so why not team up with some like-minded individuals and face the challenges together. From hardened criminals built like mountains or scientists with a shady past, there’s a host of different potential companions to journey with, each replete with their own unique personality and skills.
Or you can just go “Lone Wolf” and face everything alone; it’s not an easy road but you can play this way too if you so wish.
Encased is full of choices: from what sort of character you will be, what wing you will join and how honourable a person you are. What equipment do you take? How will you fight? Do you craft better weapons or armour?
And it doesn’t stop there. You will hold lives in the balance and will have to choose who survives and who perishes.
And every decision you make will impact the story and your gaming experience. Well, no one said surviving Armageddon was going to be eas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15,96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korean plz
번역기 돌리면 하는대 지장없음 재밌으니간 ㄱㄱ
무결성 / 유저 경험 : ★★★☆☆ (3/5) 후반 콘텐츠의 미흡한 완성도, 설계 오류(허용된 어뷰징) 난이도 / 진입 장벽 : ★★★☆☆ (3/5) 다소 방대한 정보 콘텐츠 내용 / 볼륨 : ★★★☆☆ (3/5) 아쉬운 월드/맵 크기, 다양한 루트의 공략법 몰입 요소 / 흥미도 : ★★★☆☆ (3/5) 무난한 게임성, RPG적 지루함 게임의 요약 폴아웃 1, 2 감성으로 흥미로울법 한 게임이지만, 뭔가 어중간하다. 그래도 게임 공략과 관련하여 평화주의자, 학살자 어느쪽으로도 모두 엔딩이 가능하다는 자유도는 있다. 다만, 게임 알고리즘은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다. 동일 장르의 게임과 비교해서 1.5 티어 정도. 똥겜은 아니고, 가성비 고려해서 사줄만 한 작품이다. [i]*대부분의 RPG가 그러하듯, 영어 주의[/i] 개인적으로, 폴아웃 원작 시리즈에 비해 재미는 없었지만 웨이스트랜드 시리즈보다는 재미있었다. (이하 TMI)문제의 설계 밸런스를 망가트리기 모호했는지 아니면, 너무 생각을 많이 한건지 게임이 너무 통제되어 게임 내내 조금 답답하다. 퍽(perk)들이 지리는건 없다. 굳이 필요하지 않는 퍽이 대부분이고 일반 어빌리티를 조금 올려주는거거나 버프와 디버프가 공존하는 퍽은 리스크가 너무 강한 감이 있다. 물론 타사 게임에서도 예능용 퍽이 있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 게임에서 그런것도 아니다. 쓸모를 고민하게 하는것이 아닌 말 그대로 그냥 쓸모가 없다. 일부 퍽은 스텟에 종속되어서 애초에 구경도 못하고 지나가는 퍽도 많다. 대신 이 게임은 어빌리티를 찍을때마다 파생 스킬들이 생성되는데, 이 역시 스텟에 너무 종속적인 부분이 문제다. 대부분은 쓸 수가 없거나 역으로 일부 (몰빵)스텟에 시너지가 있는 한두 스킬들은 사기적이다. 차별화를 시도한것 같은데, 오히려 설계를 망쳤다. 솔직히 폴아웃 시리즈를 조금만 베꼈더라도 게임이 많이 흥미로왔을것 같지만 인디라는 자존심 때문인지, 그냥 기획의 한계였는지, 너무 배제를 한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은신 모드가 분명 흥미로운건 맞는데 벨붕 요소다. 턴제 전략에서 잠입 액션으로 게임 장르가 바뀌는 수준이다. 죽이지 않고, 기절만으로 적들을 제압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로봇, 언데드 제외) 결과론적으로 선택과 집중이 안되어 일부 시도는 좋았다고 평가되는 건질만한 시스템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변수 요소가 난잡해진 게임이다. 시나리오 및 맵 관련 한 구역에서 루팅을 할 수 있는 오브젝트가 너무 많다. 줍다가 몇시간이 가버린다. 오브젝트가 모두 디테일하게 설계된것도 아니다. 레벨과 장비만 된다면, 언제든 바로 엔딩을 보든, 메인 퀘스트를 버려두고 영속하든 모두 유저의 선택인 폴아웃 시리즈와는 다르게 본 게임은 메인스트림 퀘스트에 거의 종속되어있다. 서브 퀘스트도 메인 퀘스트의 파생이며 스토리 노가다와 강제 방랑을 해야 하고, 싫어도 액트를 넘겨 다음 월드로 진행을 해야 한다. 퀘스트 경로 디자인도 스킵되는 마을 없이 6할 이상의 지역은 무조건 경유하도록 설계되었고, 나머지 2할의 지역은 이벤트 텍스트 몇줄 보여주고 진입도 되지 않는 의미 없는 지역들이다. 그 외 2할은 월드를 메인스트림과 무관하게 방랑하면서 찾게되는 지역들인데, 퀘스트도 분배하고, 조금만 더 의미있게 만들어 주지... 그냥 맵과 루팅 오브젝트 조금 있는건 찾아낸 재미가 없잖네... 자유도냐 고정 샌드박스냐 호불이 있겠지만, 자유롭다 하기에는 스토리에 너무 멱살잡혀가고, 고정 샌드박스라 하기에는 월드 디테일이 떨어진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완성도는 이제 간신히 절반정도 완성한것 같습니다. 장비나 퀘스트도 아직까지는 적고 아직 만들고 있는 컨텐츠도 눈에 띄이고 재미가 있긴한데...아직 사실분들은 좀더 존버를 하신뒤에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언어는 영어이니 어느정도 익숙하다 하시는 분들만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당신은 멍청이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천재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평화주의자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싸이코 킬러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게 다입니다. 흥미롭지 못한 그래픽 흥미롭지 못한 스토리 흥미롭지 못한 캐릭터 흥미롭지 못한 전투 매우 매우 어중간합니다. 풀프라이스 AAA게임이 아니라 돈값을 못한다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모든 면에서 어중간한 게임을 굳이 사서 해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한 단어로 평가하자면 'Good' 아래의 'Ok'에 해당하는 게임.
총평 꽤 재밌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대체역사물 이야기를 간직한 적당한 가격의 적당한 게임... 이지만 추천하기 조금 꺼려지는 인디스러움이 있는 게임 장점 [list] [*]풍부한 이야기 [*]꽤 높은 자유도 [*]다양한 세력과 그에 딸린 다양한 퀘스트 [*]꽤 들어줄 만한 성우 연기(아주 일부에만 성우가 달려있긴 하지만) [/list] 단점 [list] [*](중요)한국어 없음.. 일본어랑 중국어는 있는데 ㅅㅂ [*]그래서 영어에 익숙하지 않으면 스토리가 풍부하고 세력이 다양한다 한들 하나도 이해할 수 없다. 스토리가 하나도 안 중요해서 다 넘기고 전투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면 모르겠으나, 문제는 이 게임이 스토리 이해 못하면 할 필요가 없는 종류의 게임이라... [*]게임 전체적으로 TRPG스럽게 주변 환경이나 인물의 상태를 글로 상세히 묘사하는 부분이 매우 많다. 다시 말해 아무리 간단한 내용이라도 묘사와 설명이 매우매우 길다. 그런데 그게 영어이고, 게이머가 영어에 익숙하지 않다? 그러면 완전 비추 요소. [*]뭔가 묘하게 진행이 느린 게임. 예를 들어 XCOM 같은 게임은 이 게임과 같은 RPG 턴제 전략 전투 게임이지만 캐릭터 움직임이나 전투 진행이 꽤 빠릿빠릿하다. 하지만 이 게임은 캐릭터 움직임도 굼뜨고(출발 딜레이 도착 들레이가 엄청 크다), 비전투 시 움직임이 굉장히 이상하고(역시 딜레이 + 최적의 대각선 경로로 움직이는 게 아닌 격자 형태로 가로세로로 움직이는 경우가 잦음), 게다가 전투 시 각 캐릭터들의 턴넘기기가 정말정말 느리다. 그러다보니 전투는 뭐 별 거 하지도 않았는데 템포가 축축 쳐져서 금방 지루해질 수 있다. [*]공기과 같은 존재감을 뽐내는 동료들. 동료가 존재라도 한다는 것에 가점을 줄 수도 있겠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느낀 동료들의 존재감은 그냥 '보조발사대' 1과 2였다. 친밀도에 따른 대화 내용이 좀 있긴 한데, 동료도 몇 명 안 되는 거 그냥 고용 후 퀘스트 하나씩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물론 이건 본인이 동료 관계를 충분히 진행시키지 못해서 못 본 것일 수도 있다. [*]좀 부수적인 단점인데, 성우 음성과 게임 출력 글 내용이 다른 경우가 은근히 많이 보인다. 출시 후 패치도 몇 번 했고 시간도 좀 흘렀음에도 여전히 여러 군데에서 찾아볼 수 있다. [/list] 추천/비추천 추천 [list] [*]턴제 전략 전투 게임 좋아하는 사람 [*]TRPG류 게임에 익숙한 사람 [*]영어 (매우)잘하는 사람 [/list] 비추천 [list] [*]영어로 게임하는 거 싫어하는 사람 [*]게임하면서 글 읽기 싫어하는 사람 [*]대체역사물 안 좋아하는 사람 [/list] 혹시라도 구매할 사람을 위한 게임 소소한 팁(약스포) [list] [*]업적 중에 인간 비살상 업적이 있는데, 전투가 꼭 필요한 상황도 있고 비살상 넉다운 기술이 꽤 부족한 편이다. 그런데 동료가 죽이면 비살상으로 계산된다. 비살상 플레이 하고 싶은 게이머는 꼭 동료 모집 테크트리를 짜서 동료로 하여금 다 죽이게 하자. (문제는 동료 없이 게임 완료 업적도 있어서, 업적광에겐 조금 귀찮은 부분이 될 수 있다.) [*]캐릭터 만들 때 trait을 정하고, 게임 시작 후에는 perk을 매 3? 4? 레벨마다 하나씩 고를 수 있다. 그런데 perk이 뭐가 있는지 요구 조건이 뭔지 게임 시작 전에 알 수 없는 것 같다. 적어도 캐릭터 만들 때에는. 따라서 정말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고자 하면, 일단 대충 만들어서 게임 시작해놓고 그 상태에서 perk을 쭉 확인하자. 그 다음에 각자가 원하는 컨셉에 맞는 perk을 정하고, 그에 필요한 능력치를 찍어서 캐릭터를 만드는 게 좋다.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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