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11월 14일 |
| 개발사: | Teyon |
| 퍼블리셔: | Reef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0,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유저 한글패치
태그
업적 목록
게임 소개
Terminator: Resistance, is a first-person shooter set during the 'Future War' scenario that was only glimpsed at in the iconic films, 'THE TERMINATOR' and 'T2: JUDGMENT DAY'. The machines are destined to lose, but at what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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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102,0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하루안에 정주행한 평가 장점 - 터미네이터 팬이라면 2배더 재밌게 할 수 있음.(특히 플라즈마 총 뿅뿅 소리가 죽임) - 원작 터미네이터 팬이라면 기대했을법한 미래전쟁을 잘그려냄. - 원작 터미네이터 오마주가 메인과 구석구석 잔뜩 등장하여 지루할 구석이 없음.(깜짝 까메오도 있음) - 디스토피아 적인 미래전쟁 배경이 생각보다 매력적임. 폴아웃 느낌도 중간중간 느껴졋음. - 플라즈마 무기가 등장할 때부터 T 800을 깡통으로 만들 수 있음 - 기대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몰입하게 되며 끝에 나름의 반전까지 있음. 원래 3시간만 하고 나눠서 할 생각이었는데 엔딩까지 쭉달리게됨. 단점 - 비한글번역이라서 영어 잘 못하는 사람은 불편할거 (본인은 하루종일 어려운 문구 번역기 돌려가며 잘 모르는 부분은 하루종이 지랄함.) - 인디 겜에 한계라 그런지 AI가 진짜 처참한 수준. T-800과 드론, 스파이더, 터렛이 압박을 주지 못할때가 많아서 긴장감과 몰입을 중간에 깰때가 있음. - 나름 약점이 존재하던 타 기계들과 다르게 T800은 AI만 빼면 두려운 존재 그 자체인데 플라즈마 무기를 얻으면 처참한 AI와 더불어 플라즈마+넘쳐나는 탄약때문에 템파밍 깡통으로 전락함. - 기계 종류와 총종류가 좀 적음... 인디겜 치곤 터미네이터 겜을 그래도 준수하게 게임화 한듯. 주말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함.
어설프고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지만 절대 영화따라 그냥저냥 만든게 아님 원작존중 찐하게 해준 팬들 위한 겜임 브금부터가 근본
T2 세계관 기준으로 나름 괜찮게 만든 게임 글픽 좀 후달리는건 어쩔수 없는데 재밌긴 재밌었음
터미네이터 팬 여러분들을 위한 유저한글패치(feat.번역기) 번역기로 돌린 번역인것같습니다. 존댓말과 반말이 골고루 튀어나오는걸보니.. 그래도 있는게 어디겠습니까 11https://mega.nz/folder/gV9nnSSQ#m37JijkiZY5l7XsbPtMoxg11 (앞뒤11을 자르고 복붙해주세요. h부터 g까지) 압축을 풀면 어느경로에 복사해야하는지 설명메모가 있습니다
두둥뚱둥 두둥뚱뚱 이 음악 알면 구매 추천
로보캅 로그시티를 만든 teyon의 그 전작. 이 게임으로 나름 좋은 평가를 들어서인지 로보캅도 비슷한 시스템으로 만든것 같음. 둘다 메인 ost는 자주 나오니 영화 제밌게 봤으면 게임도 즐길 수 있음.
굿굿
T1,2만을 공식적인 정사로 따라가는 게임인데, 전반적인 톤은 T1에 가까운 분위기로 진행됨 묘한건 분위기는 T1이면서도, 시간여행에 대한 관점은 또 T2를 따라감 세계관은 이정도로 하고, 게임성 자체만 두고보면 솔직히 합격선 간당간당한 라인에 걸쳐져있음 타격감 골로 간거야 광학무기 특징이니 어쩔 수 없다만 맵 디자인이나 여러 요소가 깜냥 안되는 제작사가 만든게 티가 많이 남 RPG식 성장요소, 템 파밍으로 장비 제작, 은신과 정면전투 혼합 등 어지간한 AAA급 제작사도 밸런스 잡기 힘든걸 시도해버려서 좋게 말하긴 힘듬 그런데도 이걸 추천하는 이유가 뭐냐, T1,2에서 묘사한 미래 전쟁, 특히 T1 미래전쟁 분위기는 이거 이상으로 할 수 없을거같다 싶을 정도로 살렸음 특히 infiltrator 모드 이거가 진짜 재밌는게 앞서 말한 은신, 파밍, RPG식 성장요소 다 떼버리고 세이브 없이 한 큐에 가기 해버리니까 이거는 진짜로 돈 값 하는 위치에 있음 터미네이터 팬, 특히 T1을 T2보다 좋아하는 팬이면 이거를 사지 않을 이유를 도무지 찾을 수 없고 T2를 더 좋아하는 팬이라도 안 살 이유가 없음 특이 infiltrator 모드에서 미니건 한번 쏴보면 T2 생각 무지 날거임 제작자가 자기 손으로 관짝에 집어넣고 못 박은 프랜차이즈에 부조금 낸다고 생각하고 낮은 퀄리티 눈감아주는 것도 있지만, 솔직히 저평가 받을 겜은 절대 아니라고 봄 게임과 영화란 완전히 다른 매체 사이에서 이 정도로 연결 했으면 그것 만으로도 칭찬할만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