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6월 23일 |
| 개발사: | Mixed Realms Pte Ltd,Swag Soft Holdings Pte Ltd |
| 퍼블리셔: | Mixed Realms Pte Ltd,Coconut Island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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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n epic deckbuilding RPG inspired by old-school classics like Ultima and D&D, using modern gaming concepts like roguelite elements and turnbased strategic combat. Lead and nurture parties of heroes. Forge bonds and discover new skills among them. Guide them to unravel the curses laid upon the 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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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대지에 사악한 저주가 내립니다. 어둠이 지배하고 괴물이 배회합니다. 악당들은 약탈하고 겁쟁이는 도망치죠. 그리고 영웅이 등장합니다.이 망가진 세상을 구하고 악의 근원을 파괴하기 위한 영웅의 여정을 인도하세요. 적의 손아귀에 사로잡히거나, 잘못된 결정으로 실패하게 될까요? 당신의 Gordian Quest가 시작됩니다.
Gordian Quest는 Ultima나 D&D와 같은 클래식한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에픽 덱 빌딩 RPG로, 로그라이트 요소와 턴제 전략 전투와 같은 현대적인 게임 콘셉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영웅으로 파티를 구성해 어려운 미션을 성공할 수 있도록 이끌고 관리해야 하죠. 영웅이 유대감을 쌓고 새로운 스킬을 발견할 수 있게 도우세요. 흔들림 없이 용감하게 나아가 대지에 내린 저주를 풀고 모든 것의 핵심인 궁극의 악을 물리치세요.

***특징 목록***
- 캠페인 모드 - 4개의 액트로 구성된 모험을 떠나세요. 곤경에 빠진 웨스트마이어의 도시에서 수수께끼에 싸인 스카이 임페리움까지 여행하며 브렌디아를 구해내세요.
- 세계 모드 - 정신 없이 빠른 페이스로 진행되는 로그라이트 모드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위협으로 가득한 변화무쌍한 챌린지를 수행하며 보상을 받으세요. 5개 세계를 완료하거나,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무한한 챌린지를 즐겨보세요.
- 모험 모드 - 절차적으로 생성된 지역을 탐험하거나 홀로 챌린지를 수행할 수 있는 게임 클리어 이후 모드입니다.
- 접전 모드 - 3인 파티를 이뤄 친구와 1대1로 대결하는 모드입니다.
- 10명의 영웅 - 각기 고유의 클래스, 스킬, 플레이스타일이 있는 영웅들로 3인 파티를 구성에 여행을 떠나세요. 검사, 성직자, 레인저, 건달, 마법사, 드루이드, 바드, 골렘술사, 수도승으로 플레이하세요.
- 수백 가지 스킬 - 영웅이 턴제 전투 중 사용할 수 있는 패시브와 액티브 스킬이 거의 800개이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좋아하는 콤보를 발견하고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영웅 훈련 및 장비 장착 - 영웅은 훈련과 다양한 무기, 방어구, 강화 장신구를 장착해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 여러 번 플레이 가능 - 차적으로 생성된 지도와 던전, 무작위 영웅 스킬 덕분에 매번 다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다양한 난이도 - 영구적인 죽음이 닥쳐오는 스릴 넘치는 경험을 위해 하드코어 모드에 도전할 수도 있고, 죽음이 그리 위협적이지 않은 모드에서 캐주얼하게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 풍성한 전리품 - 여정 중 아이템과 유물을 모아 영웅의 능력을 강화하세요. 이후에는 영웅에게 축복이 되기도 하지만, 저주가 되기도 하는 신비한 아이템을 만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보상 및 진행 이월 시스템 - 세계 모드와 캠페인, 모험 모드에 도움이 되는 유물을 통해 더 많이 플레이할수록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결정 - 중요한 판단과 주사위 굴리기로 여정을 만들어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550+
개
예측 매출
544,2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5)
들어본 로그라이크는 다 짬뽕해놔서 재미는 있지만 전투가 너무 많고 비슷한 양상을 띄우다보니 피곤해져서 현재는 수면제로 사용중임
카드 덱빌딩과 파티기반 rpg를 좋아하지만 좀 아쉬움 그래픽이나 ui 전투 방식 덱 전부 무난하지만 템포가 너무 느림 메인 스토리 진행 속도가 느리고 반복 전투 피로도가 쌓이다 보면서 중도 하차함
솔직히 한번은 해볼만함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가 아니라 파밍형 RPG임 파밍하고 덱짜는데 거의 게임 대부분을 써야하고 그런데서 오는 재미자체는 있음 시너지나 조합 볼필요없이 그냥 재미있어보이는 캐릭터 키우면 깰 수 있음. 근데 중반쯤 되니까 캐릭터 그냥 피도 안까지고 전투도 다 그냥 똑같아서 점점 지루해지기 시작함 자동전투 돌려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매번 그 스킬에 그 전투 한무 반복하다보면 왜 이렇게 겜 한번깨는데 왜이렇게 길게 잡은건지 궁금해지기 시작함
잼맷다!!
로그라이크에 rpg 성장요소를 잘 섞어서 rpg에 시간 쏟아넣는 스타일의 유저라면 만족. 다만, 한국어 번역이 너무 엉망이어서 좀 이상하다 싶으면 영어 옵션으로 크로스 체크 해야함
추천하기도 부정하기도 애매한 느낌 재밌냐고 물으면 재미없진 않은데 재미없냐고 하면 아님. 문제점으로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몰입하기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함 덱빌딩 게임은 필연적으로 슬더스와 비교되는데 이게임의 가장큰 문제점은 여러캐릭을 써야하는것이 강제된다는 점이다. 기본적인 구조자체가 움직임 이라는 추가적인 고려 요소가 들어가있는데 아이템에 의한 요소 등으로 다양성을 준건 좋은데 이게 캐릭터가 3개라서 X3 이라는거다. 어떤 캐릭에 몰입하기도 힘들고 하다보면 너무 신경이 분산되서 몰입이 안된다. 차라리 한캐릭만 쓰게하던가 다수 캐릭터를 유지하고싶다면 멀티로 각각 캐릭터 1개씩 쓸수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캐릭터가 1개였다면 추천하겠지만 지금은 너무 복잡해서 개인적으로는 부정을 주려고 한다.
너무 쉬워서 재미가 없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안 맞는 듯함
과유불급 요즘말로 뇌절.
그냥 재미없다
돌이 제일 무서워
턴제 디아블로
꿀잼임
플레이 진행이 다소 아쉽다. 귀찮은 전투를 회피하기 어려워 지루해질수 있다. 게임성은 좋은편
:)
슬더스가 디아블로라면, 이게임은 POE 생각해야되는 깊이나 요구되는 플레이타임이 어마어마함 취향에 맞으면 갓겜이지만 취향에 안맞으면 게임을 켜는것조차 부담될 수 있음
음.. 아직 엔딩을 못봤습니다..
카드와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파티를 꾸려나가는 rpg게임입니다. 할인할때 사서 한번쯤 플레이해볼만 합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다키스트 던전, 디아블로 모두 해본사람이면 적응할만하다. 적응하고 나면 재밌다. 근데 저걸 다 안해본사람이 이걸 적응할수 있을까?
:)
이 게임 때문에 비슷한 류의 게임을 더 하고 싶어졌습니다 와 ~!!
사지 마세요. 그럴싸해 보이지만 만들다 말은 게임. 다듬어지지 않았다는게 구석구석 눈에 띈다. 이 게임으로 돈 낭비 시간 낭비 하지말라고 권하고 싶다.
재미뗘 재미뗘
어릴 때의 꿈 같은 게임. 공을 많이 들인 게임 같다. 아직 5시간 밖에 안 했지만 수작일까 명작일까?
재미는 있으나 스트라우드 영입 퀘스트가 안 뜨는 버그가 있는 듯함.
POE 를 덱빌딩 턴제 RPG 로 만들면 딱 이런느낌인듯 써먹는 빌드정해서 그것만 죽어라 쓰는것도 똑같지만 재밌음
너무 재미있어요. 턴제 RPG만 하는데 진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할만한 게임 같아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카드덱 게임답게 덱과 주사위운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너무 재미있습니다. 게임 인터페이스 설명이 부족한게 아쉽긴 합니다.
버그로 진행 불가능
5시간 정도 해보고 리뷰 수정. 우선 한국어 번역 상태가 좋지 않음. 이게 대체 무슨 효과야? 이해할 수가 없어서 아예 영어로 고정해놓고 함. 번역 개선 시급함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라고 생각했지만, 신중하게 고민하고 세팅해야하는 깊이 있는 게임. 가벼운 로그라이크를 원한다면 비추천이지만 덱빌딩 요소를 결합한 생각할 거리가 많은 파티 플레이 턴제게임을 원한다면 추천 게임 템포가 상당히 느려서 진득하니 앉아서 플레이해야하는 게임이라고 생각됨
이거 시간 잘감
사두고 안하다가 최근 다시 잡고 하는데 매우 재미있다 전투가 반복되긴 하는데 액트 몇몇 전투 안하고 액트 넘어가도 크게 상관없고 캐릭터 강해지는 맛이 있어서 싸우게 된다. 액트 4 진입했는데 생각보다 게임 볼륨이 커서 좋다.
재밌고 잘 만든 게임 할인할때 사면 만족스럽게 할수있을것임 도입부에 게임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를 제시해줬으면 더 좋았을 듯
시스템이 너무 난잡하고 파밍 포커싱이 좀 이상함. 캐릭터별 카드, 아이템, 소켓아이템을 죄다 파밍해야되는데 이걸 턴제전투로 진행하면서 하고 있으니 답답함. 소켓아이템만 없었어도 시간박아서 해볼만할지도 모른다 생각했을텐데...
도적, 레인저가 재일 재밌고 바드, 흑마법사? 가 제일 아리송하다. 나머지는 다 냠냠. 클래스마다 고유의 특성화 색이 강한게 제일 맛있다.
3/10
다 좋은데 엔딩을 던짐 ㅋㅋ
할만함
개발자가 답변해줘서 135시간 하고 성의 있게 다시 적어본다. 솔직히 업데이트가 너무 예전이라서 벨런스도 안맞고 해서 게임 방치한 줄 알았는데 의외였음 꽤 재미있게 즐긴만큼 개발자 분들이 벨런스 맞춰주거나, 고디안퀘스트2를 출시해서 흥하길... # 장점 1. 호불호는 있겠지만 요즘 RPG에서는 잘보이지 않는 원하는 스탯(힘,민첩,지능) 올릴 수 있어서, 원하는대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맛이 있다. 카드 게임에서 왠 스탯인가 싶었지만, 카드들이 각각의 힘민지 스탯에 영향을 받는 계수가 있어서 캐릭터가 레벨업할때 스탯을 올리면 같이 강해진다. 이는 카드 시너지와 무한덱등으로 성장성을 주는 카드게임과 다르게, 캐릭터 자체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줘서 아주 좋았다. 2. 무한 덱을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고민하는 과정이 즐거웠다. 슬더스를 매우 매우 재미있게 즐긴 유저라서 무한덱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 힘민지 계수를 줘서 성장성을 줘서 그런지 무한덱이 구조적으로 막혀있었다. 이리저리 머리를 써서 무한덱을 만들어 보려했으나, 바드만 성공했고 나머지는 찾지 못했다. 바드도 템과 소켓으로 정말 억지로 한 것이긴 한데, 운이 좋지않아서 원하는 템이 뜨지 않으면 무한덱은 못한다. 개발자가 하지말라고 막아 놓은게 느껴지는데, 이것을 뚫고 해보려고 노력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재미있긴 했다. 3. 아이템 소켓에 룬으로 여러 전략을 생각할 수 있고, 아이템에 연계카드가 있어서 전략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 아이템 자체에 좋은 연계카드가 있을 수도 있고, 나의 카드를 아이템에 연계카드로 만들고 룬을 적용하며 여러가지 덱운용이 가능해진다. 다만 이 기능은 접근하기 쉽게 튜토리얼이나 설명이 좀 더 친절해야한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생각보다 소켓 변경이나 룬에 자원이 많이 들어간다. 더 자주 쉽게 사용자가 원하는데로 할 수 있게 적용되면 좋을 것 같다. # 단점 1. 덱빌딩 카드게임은 이렇게 전략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이 전부인데, 카드들의 시너지가 약해서 목표를 잡고 고민해볼거리가 적다. 위 장점에서 재미있다고 한 이유가 개발자 의도를 꺾고 '무한덱을 성공하려는 과정'만 즐거웠다. 한마디로 좀 뒤틀리게 즐겼다. 캐릭터들의 전체 카드 목록을 보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건덕지를 찾아봤지만, 큰 시너지를 내기는 어려워 보였다. 피에르, 쿠도, 나란을 제외하고는 카드들의 시너지로 인한 성장성이 약해보였다. 2. 캐릭터 벨런스가 좋지 않아 보인다. 대표적으로 피에르는 이중시전 삼중시전으로 화염폭풍과 봉화 세계 조합이 너무 좋다. 다 맞추긴 어렵지만, 광역기와 하나의 적에 강력한 한방을 주는 카드를 복사하면서 쓸 수 있어서 무쌍을 찍는다. 카드 뽑기가 모두 다 랜덤이라서 모두 다 맞추는 경우는 드물긴 하다. 차라리 다른 캐릭도 이런식으로 다 해주던가. 다른 캐릭인 베르트람은 답도 없는 캐릭인데 원하는 카드만 딱딱 얻도 시원치 않은데.. 물론 카드 뽑을때 껐다가 키면 리셋되서, 원하는 카드가 나올때까지 다시 뽑을 수 있다. 캐릭터 전부를 다 깊이 파보지는 않았지만, 쉬운 카드 조합으로 강해지는게 구상되지 않다. 벨런싱 더 해주면 참 좋을텐데.. 3. 몇몇 카드 설명에 대한 모호함 좀 더 자세히 설명이 필요하다. 카드 설명만 읽고 머릿속으로 조합을 짤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이 중요한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다. 연습모드가 있어서 원하는 조합 시험해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스토리 모드 후반에 좀 해보는 식은 것 같은데.. # 과거 평가(40시간) ================================================================================================================================================================================================ 카드 너무 대충 만듦 재밌긴한데 기껏 고민고민 해봤자 거기서 거기임
UI가 직관적이지 않은데 설명은 일절 없어서 모르면 끝까지 사용하지 못하는 기능이 넘칩니다. 이 게임이 유난히 어렵게 느껴진다면 게임 자체의 난도 문제가 아니라 주어진 기능을 잘 몰라서 그랬을 확률이 높습니다. 장비 보관이나 카드 삭제, 캠핑에서의 카드 업그레이드 등등. 게임은 재미있는 편이지만 재미의 경계를 넘어가는 빌드업까지 유독 시간을 많이 잡아 먹고, 챕터를 넘어갈 수록 적 패턴이나 카드 풀에 힘이 빠져서 좀 아슬아슬합니다. 불친절한 UI의 기능들을 직접 찾아보고 느린 빌드업 과정을 수용할 만큼 시간 여유가 많은 유저에게만 추천합니다. 고디안 퀘스트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는 볼 수 없지만, 솔직히 이거보다 친절하고 빠르고 재밌는 덱빌딩 게임은 많아요.
게임 자체가 카드 배틀이라는거 감안하고 보면 나쁘진 않음 캐릭터들이 생각보다 빌드가 적고 무엇보다 쓰던 캐릭터만 쓰는 문제도 있음 장비의 종류가 많은것도 장착할 아이템이 많은게 좋다기보다 복잡함 할인하면 할만한 카드배틀 게임이긴함
공책게임을 3년동안 즐긴 느낌 -> 조금 복잡해... 7년된 모바일게임의 성장,재화 시스템만큼 어려워..
파고들 요소가 많다 도전과제 100% 고고
카드 덱빌딩 게임 아님. 그냥 rpg 전투에 카드로 싸우는걸로 봐야함. 스킬 대신 카드를 쓴다고 생각하면 됨. 카드 드로우, 코스트를 따지다보면 전투템포가 많이 느려짐 게임 호흡이 김. 아에 액트 1 하나에 10~20시간이었나? 오래걸린다고 메시지가 나올정도로 뭔가 자잘한 요소들이 겁나 많음. 근데 굳이? 이걸 해야 하나? 소켓에 룬 박는것도 귀찮기만 하고, 유물 같은것도 있는데 종류가 65개, 명예포인트로 1개씩 랜덤 개방, 착용할수 있는 칸도 5개까지 개방하는데 비용 계속 들고, 65개 대체 언제 개방할건데? 진짜 4액트 100시간 하라는건가? 근데 유물 분해도 됨. 보통 이런건 좋던 , 안좋던 그냥 다 모으는거 아님? ㅋ 게임 하나보면 뭘 이런거까지 하나? 싶은게 너무 많음. 좋게 보면 할게 많다인데, 나는 그냥 다 과한 뱀발로 느껴짐. 좌우로 마주보고 턴제로 싸우는거 좋아해서 샀는데,, 카드랑 거추장스러운 그리드 격자트리가 별로라서 접음 참고로 전체 도전과제가 56개. 달성률 2번째로 높은게 유물 5개 개방 33.7% 임. 액트1 클리어 31.5% 액트2 클리어 16.5% 액트3 클리어 10.2% 액트4 클리어 7.6% 이게 이 게임의 재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함.
재밌긴한데 뭔가 첫 스테이지 깨고 나니 더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음
게임이 에픽 어쩌고 해놨는데 .. 게이머들은 "PC" 한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는걸 알면 좋겠다는게 개인 적인 생각. 매력적인 캐릭터가 없으니까 먹고싶은 생각도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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