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12월 3일 |
| 개발사: | The Game Bakers |
| 퍼블리셔: | The Game Baker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두 연인은 모든 것을 뒤로한 채 둘만의 보금자리를 찾아 잊힌 행성으로 탈출했습니다. 사랑, 저항 그리고 자유를 주제로 펼쳐지는 RPG를 플레이하세요. 분열된 세상을 탐험하고 두 연인을 갈라놓으려는 자들과 맞서야 합니다.
사랑의 힘으로 모든 걸 극복할 수 있을까요?
Yu와 Kay는 잊힌 행성으로 탈출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하면서까지 말이죠.
이 두 연인을 동시에 플레이하여 미지의 세계에 정착해보세요. 행성을 탐험하며 부품과 재료를 수집하고 우주선을 수리하세요. 아늑한 보금자리가 될 겁니다. 커플의 행복한 일상을 즐겨보세요. 요리하고, 제작하고, 귀중한 자원을 수집하며 삶을 이어가야 합니다.
동시다발적인 공격에 맞서 완벽한 타이밍과 박자를 노려 승리하세요. 두 연인을 갈라놓으려는 세력에 맞서 그들의 사랑이 계속될 수 있게 하세요.
예기치 못한 일로 가득한 RPG 세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유명 뮤지션 DANGER의 스릴 넘치는 사운드트랙을 들으며 스산하고 불안정한 행성을 탐험하세요.
게임 특징:
- 두 캐릭터를 동시에 플레이하여 분열된 행성을 탐험하고, 적을 막아내세요. 믿음직한 아군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 사랑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할 수 있나요? 연인과 함께하려면 끊임없이 선택해야 합니다.
- 푸른 잔디 위를 활공하며 자원을 모으고 녹을 벗기세요. 신비로운 행성을 탐험하고 숨겨진 장소를 발견하세요.
- Yu와 Kay를 여성 1명과 남성 1명, 여성 2명 또는 남성 2명 중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할지 선택하세요.
- 두 캐릭터를 동시에 조종하며 실시간 전투를 펼치세요. 전술과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로맨틱한 우주 모험에 푹 빠져보세요. 역경에 굴하지 않고 맞서는 두 연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웃음과 어른(?)의 로맨스가 공존하는 애틋한 관계를 즐기세요.
- 바쁜 일상의 피로 회복제와 같은 게임을 즐겨보세요. 언제든 접속하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싱글 플레이지만 친구나 연인과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플레이어는 언제든 로컬 코옵에 참여하여 함께 모험할 수 있고, 언제든 나갈 수 있습니다. 협동 모드(코옵)를 즐기려면 컨트롤러 2개가 필요합니다.
- 유명 일렉 뮤지션 DANGER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게임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40,5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하등 쓸모없는 빵공장놈들아 한글자막 내 놔
분석된 결과로 반려가 강제로 지정되는 디스토피아사회에서, 시스템을 거부한 두 연인이 추적을 피해 먼 행성으로 도피한 뒤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어드벤처게임입니다. 태그에 RPG가 있고 전투와 성장요소도 있지만 거의 생색내기 수준인데다 게임시스템이 상당히 엉망이라, 필드를 탐색하는 어드벤처게임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할 듯하네요. 스토리상 필수인 몇몇 전투 외에는 싸울 필요가 없다는 점도 그렇구요. 2인플레이를 권장하는 듯하지만 옵션에서 변경하면 혼자서도 플레이는 문제 없이 가능합니다. 도리어 게임 구성이 일인용게임에 더 알맞게 되어있어서, 2인플레이는 덤 같네요. 시작설정이 반대로 되어있다 느꼈습니다. 본작의 가장 큰 특징은, 엉터리시스템에 화가 치밀어오르지만 그래도 엔딩까지 갈 수 있게 해준 것은, 그 어떤 게임에서도 쉬이 접할 수 없던, 엄청난 분량으로 쉴 새 없이 보여주는 두 사람의 꽁냥거림입니다. 필드에 가만히 세워놓기만 해도 키스하고 껴안고 매달리고 난리인데다, 수많은 일상이벤트에서도 꽁냥대고, 다투다 화해하기도 하고, 서로 장난치다가 토라져서 볼멘소리 한마디씩 주고받다가, 그러다 또 사랑을 표현하는 작은 행동으로 서로 미소짓는 것이, 아주 깨가 쏟아지는 게 사람 빠져죽을 것 같습니다. 서로 볼꼴 안볼꼴 다 본 오래된 연인 사이의 꽁냥거림이라는 점도 흔치 않아 신선했구요. 시작할 때 두 연인의 성별을 선택하는 것도 독특했는데, 남녀, 남남, 여여, 이렇게 세 커플이 준비되어 있고 모두 다 더빙이 풀로 되어 있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플을 선택해 깨를 얼마나 잘 볶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이야기 시작부터 이미 두 사람의 관계가 굉장히 굳건해서, 전작이 있는 이야기의 후일담을 보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인 점은 조금 불만이었습니다. 플레이 하다 보면 과거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줘서 얼추 알게되긴 하지만, 초반엔 좀 답답했네요. 게임 플레이는 상당히 불만인 부분이 많았는데, 그 중 특히 전투는 가히 다른 게임들이 반면교사로 삼을 만한 것이었습니다. RPG게임의 턴제전투에서 하면 안 될 걸 이렇게나 선별해서 긁어모아 부정적인 부분을 극대화해 놓은 건, 경이로울 정도네요. 단순 커맨드 입력조차 버튼 지속 입력. 끝까지 게이지 모아진 줄 알고 버튼 떼면 턴 하나 날아가고, 버튼 입력 중 공격 받아도 턴 하나 날리고, 굉장히 귀찮고 이상하게 작동합니다. 2인플레이를 상정하고 짠 시스템인 모양인데, 이건 아닙니다. 아이템 사용은 심지어 선택이 두 번이구요. 회복템 사용에 두 턴 사용이라니, 심지어 효과도 구리고. 적들을 쓰러뜨린 뒤 정화라는 추가 행동 필요. 적들 체력 다 뺀 다음 곧바로 정화 안 해주면 다음 턴에 체력 일부가 회복된 상태로 벌떡 일어납니다. 정화도 위의 저 버튼 지속입력을 해야 되구요. 후반에 툭하면 행동 늦추고 턴 날리게 만드는 공격이 들어오던데, 이미 잡은 적이 서너 번 다시 일어나는 꼴을 보다 보면 그냥 다 때려치울까 하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쓸데없이 긴 공격모션. 합체기는 특히나 심하구요. 전투 중 청기백기나 타이밍맞추기 조작. 이게 정말 재밌을 거라 생각한 건지 헛웃음만 나옵니다. 보스급 적 체력 눈속임. 보스급 적들 몇 번 잡다 보면 보이는데, 체력이 데미지가 아니라 피격 횟수로 줄어듭니다. 유효타가 몇 번 들어갔는가로 체력이 주는 게 빤히 보이는데, 이거 상당히 김빠지는 거였습니다. 제일 짜증나는 건 후반 보스급이 여럿 나왔을 때, 정화 타이밍 놓칠 경우 다시 벌떡 일어나 세 대 정도 맞아야 다시 눕습니다. 이 짓을 같은 녀석한테 다섯 번째 하다 보니, 진짜 욕밖에 안 나왔네요. 전투를 늘어지게 만드는 온갖 요소들. 후반으로 갈수록 적들의 공격이 턴이 늘어지는 쪽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특정 공격 아니면 무효, 행동지연, 일시 전장이탈 등, 분량늘리기를 이런 데서 하나요. 의미 없는 전투 보상. 전투로 얻는 건 경험치 약간과 자원 조금인데, 경험치는 이벤트와 식사로 얻는 게 몇 배는 많고 더 쉬운데다, 자원도 필드에 널려있습니다. 대충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인데, 이 외에도 전투가 정말 괴상해서 너무도 재미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중반쯤 되면 전투 피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니 스토리상 필수인 전투 아니면 안 하게 되지만, 한 번씩 할 때마다 한숨만 나왔습니다. 그 외에도 각 섬의 미니맵을 제공하지 않아 길찾기로 뱅뱅 돌게 만든다거나, 기능 설명을 제대로 안 해준다거나, 쓸데없이 맵은 넓은 데 실속은 없어서 플레이 중 대부분이 이동이라거나 하는 점도 있지만, 전투 만큼 사람을 짜증나게 만들 정도는 아니기에 그럭저럭 감내할 만했습니다. 이렇게 게임 시스템에 불만이 많은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두 연인의 모습이 정말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엉터리 시스템에 짜증이 났다가도, 두 사람의 꽁냥대는 모습에 실실 웃게 되고, 그렇게 엔딩까지 가게 됐네요. 인내심이 조금 필요하긴 하지만, 분명 얻는 즐거움도 있기에 한 번 시도는 해봄 직한 게임입니다.
매우주은
케이와 유우의 전원일기 로컬 협동, 러브러브 커플을 위한 게임 처럼 보일 수 있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배틀땐 두 명분을 실시간으로 처리해야하지만 어려운 게임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하고, 실제로 난이도도 수시로 조절가능한 게임입니다. 게임+성우+브금+스토리 개인적으로는 뭐하나 빠질것없이 조화롭게 느껴지고 불만없이 즐겼습니다. 작은 단점 하나만 짚어보면 개별지도가 없어 세부 맵의 탐사는 자신의 기억에 의존해야한다는 거지만 게임을 즐기기 위한 플레이어의 적정 연령을 생각하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전투부분이 있기 때문에 완전한 힐링을 보장할 수는 없겠지만 정가도 후회없습니다. 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10초만 서있어도 키스하고 허그해도 말이죠.
사랑을 위해 외딴 행성으로 탈출한 Kay와 Yu 커플이 행성을 탐험하며 자유를 위해 저항하는 RPG 게임플레이 방식은 조각조각 난 행성 Source를 탐험하며 박살이 난 우주선을 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게임플레이의 많은 비중이 RPG 요소보다는 오히려 행성을 돌아다니며 탐험하는 데 비중이 맞추어져 있다고 생각하였다. 왜냐하면 RPG 요소인 전투는 두 명의 캐릭터를 타이밍 맞게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것이 주인데, 이 난이도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RPG에 비해 쉬우며 (심지어 전투 난이도를 설정에서 내릴 수 있다 !) 이 전투를 쉽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또한 제작 가능하고, 게임 내 체력 회복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고난이도의 RPG보다는 스토리와 탐험 요소에 훨씬 힘이 실린 게임이다. 캐릭터가 2명이다 보니 협동 모드로 2명이서 플레이 할 수도 있지만,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게임을 한 결과 느낀 장점과 단점들은 다음과 같다 : - 장점 1. 탐험하고 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맛이 있다. 탐험을 하면 할수록 새로 제작할 수 있는 요소가 해금된다던가, 숏컷을 찾는다던가, 섬 이곳저곳 녹슨 곳에 모든 녹을 없애서 섬 하나가 완전히 깨끗해질 때마다 쾌감을 느낀다던가 등등 이곳저곳 탐방하는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도 좋아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게임 내 주인공들은 이리저리 돌아다닐 때 걸어다니는 게 아니라 Flow 부츠라는 걸 신고 다니는데, 간단히 말해 에너지를 이용해 바닥에서 공중부양한 상태로 허공에서 글라이드를 하며 (걷는 것에 비해) 굉장히 빨리 이동할 수 있는 장치이다. 이를 이용한 조작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익숙해지고 이 때문에 굉장히 멀어 보이는 거리를 축지법 쓰듯이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어기적어기적 거리는 캐릭터들을 싫어해서 이렇게 속도감 있는 이동수단은 환영이었다. 2. 게임 내 스토리를 (및 커플 간 일어나는 일들을) 감상하는 맛이 있다. 메인 스토리의 경우는, 어떻게 보면 뻔할 수 있으나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이나 빌드업이 나쁘지 않았고, 특히 엔딩 때 연출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인 스토리 말고도 주인공 간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들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 섬을 돌아다닐 때만 아니라 우주선 안에서 일상적인 행동을 하면서도 두 주인공이 대화를 많이 하면서 꽁냥꽁냥 하는 걸 보고 듣는 게 (가끔 항마력이 필요한 순간이 있긴 했지만) 귀여웠다. 특히, 업적 100%를 안 하더라도 이 게임 내 업적 중 커플 사이 특정 행동을 해야만 주는 도전과제들은 하나도 놓칠 게 없어서 다 보는 걸 추천한다. 다만 아마도 게임 타겟층이 성인 쪽이다 보니 섹드립과 므흣한 장면들이 가끔 나오는데, 이 게임은 굉장히 건전하기 때문에 (?) 야한 건 시각적으로 보여주지 않고 플레이어의 상상에 주로 맡기는 편이다. 참고로 이 게임 내 모든 대사는 더빙이 되어 있는데, 두 주인공인 Kay와 Yu의 텍스트량이 생각보다 매우 많아서 이 두 인물을 더빙한 분들에게 저절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 3. 자원을 얻기가 굉장히 쉽기 때문에 게임 내 제작 요소가 있지만 거의 부담없이 원하는 것을 제작할 수 있었다. 심지어는 게임 내 자원의 한도가 99개인데 99개를 채운 자원 종류가 3~4개가 됬을 정도로 섬 이곳저곳에 채집만 잘 한다면 후반부까지 그 자원은 빡세게 안 모아도 될 정도로 게임 진행에 채집이 부담을 주지 않았다. 4. 사운드트랙이 환상적이다. 섬을 탐험하며 나오는 음악 및 그 외의 모든 음악이 모두 마음에 들었고, 특히 게임을 켜자마자 인트로에 나오는 사운드트랙은 진짜 명곡이라고 생각하였다. - 단점 1. 전투가 그리 재미있지는 않았다. 물론, 게임 내 전투가 쉽다는 것이 이렇게 느낀 데 100% 기여를 한 건 아니고, 혼자서 전투를 하다보면 두 캐릭터를 동시에 조종하는 행동이 생각보다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고, 혼자서 두 명을 조종하는 것 보다는 한 캐릭터당 한 명씩 조종하는 게 더 몰입감이 컸을 거라 생각해서 그렇다. 아이러니하게도, 게임 내 전투가 쉽다는 점이 혼자 이 게임을 하면서 전투에 아무 부담을 가지지 않고 게임의 엔딩을 보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이 게임에 고난이도의 전투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RPG 요소를 넣어놓았다는 것에 감사하였다. 2. 생각보다 3D 모델링이 어색한 순간들이 있다. 특히, 주인공 간 대화를 하다 보면 좌우에 나오는 2D 캐릭터들은 잘 대화하는데 뒷베경의 3D 모델링이 이를 망칠 때가 가끔 존재하였다. 즉, 배경은 나쁘지 않은데, 상대적으로 작은 물체들 (주인공 2명, 섬을 돌아다니는 몬스터 등등) 이 끼인다던가 망가져서 몰입을 가끔 방해하는 순간들이 있었다. 3. 섬 사이사이 지도는 굉장히 잘 지원되어 있어서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이동하는 건 쉬운데, 정작 하나의 섬 안에서 이동을 하다보면 섬 내부의 지도는 없어서 원하는 것을 찾기 힘들 때가 많았다. 즉, 하나의 섬 내 뭐가 어디에 있는지는 기억력으로 때워야 한다는 이야기다. 다행히 게임 난이도가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 너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나처럼 길치라면 이 때문에 고통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건 명시한다. 결론적으로, 한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천천히 감상하며 이에 탐험과 전투 요소로 게임플레이를 적절히 이끌어낸 게임. 뭔가 달달한 이야기를 즐기고 싶다면 한 번 해보는 걸 추천한다. 여담) 여기서부터는 게임을 하면서 느낀 몇가지 팁들이다 : 1.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R키를 눌러 나침반 + 지도가 합쳐진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이 화면은 두고두고 써먹으니 꼭 지도를 보며 어디로 가는지 잘 따져보도록 하자. 2. 게임 내 조작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Kay와 Yu가 허그를 하는데, 1차적으로는 플레이어가 힐링되는 기분을 받을 수 있지만 또 다른 요소로는 두 주인공 중 높은 체력을 지닌 주인공 기준으로 낮은 체력을 지닌 주인공이 회복된다. 회복을 하고 싶은데 집이나 캠프가 멀리 떨어져 있다면 유용하다. 3. 전투 시 음성은 전투를 하다보면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으니 되도록이면 초반부에는 듣다가 중반부에는 끄는 걸 권장한다. (전투 중에만 음성을 끌 수 있도록 오디오 세부 조정 기능을 게임 내 넣어 준 개발진에게 감사를 표한다.) 4.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빠른 이동과 비슷한 시스템을 해금할 수 있는데, 이는 녹이 다 없어진 섬으로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귀찮아지지 않도록 게임 초반부부터 곳곳에 보이는 녹들은 다 제거하면서 다니는 걸 추천한다.
한국어 패치 응원을 위해 구매 & 존버 비주얼이 아름답고 브금은 환상적인 게임 특히 오프닝 영상에 쓰인 노래는 주기적으로 듣는 중 (+ 2026.05.18) 헐..... 이 게임 한패 진짜진짜진짜 오늘날까지 기다렸었는데, 드디어!!!ㅠㅠ 존버는 오늘도 이렇게 승리하였습니다ㅜㅜㅜ 한패 제작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버시고 대대손손 행복하세요. 즐겁게 플레이 하겠습니다. (+ 2026.06.11) 한글 패치 주소를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추가로 글 덧붙입니다. 해당 게임의 한패는 https://blog.naver.com/gusrud6151/224275757278 이곳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중간중간 번역안된 부분이 있어 한패 제작자님께 알려드린 상태입니다. 수정은 제작자님의 빠듯한 일정으로 인해 꽤 긴 시간이 걸리거나, 손을 안대실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이점 참고하셔서 즐거운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커플이 아니어도 충분히 주인공 커플에게 정말로 깊이 이입이 되오 만일 (실제)커플이 같이 한다면... 몰입감이 장난아닐것 같아요 탐험, 전투(실시간 턴제게임 정도)가 적절히 물론 탐험이 주가 되는거고 조금 아쉬운 거라면 지금까지 만난 애들이나 싸운애들에 대한 도감이 있으면 좀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맞다 주인공들의 스킬올리는 방법은 부엌에 들어가서 냉장고 왼쪽에 사과주 꺼내서 축하하면 되용
장점 +)훌륭한 비주얼과 사운드 트랙, 나름 괜찮은 스토리 +)풀 더빙이라 몰입하여 즐길 수 있음 단점 -)재료 찾느라 장비 찾느라 섬 전체를 다 뒤지고 다니는게 너무 힘듬 또 일부 지형은 플로우 안타면 갈 수 없는 지형이 있어서 플로우 찾느라 많은 시간이 허비됨 제공 해주는 내비게이션 이라는게 각 섬의 포탈 방향 뿐 섬 내부의 내비게이션은 존재 하지 않음 -> 무슨 재료가 나오는지는 내비 지도를 통해 제공함 -)스킬 강화 요소 부족-> 선택 하는 거 없이 정해진 대로 강화됨 아쉬운 점 *)한글 미지원
인적없는 외딴 행성에서 의지할것이라고는 서로밖에 없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Co-op 플레이를 권장하나 아싸라 혼자했고, 아무 문제없이 엔딩까지 맞이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으나 토익 500점대면 충분히 해석하고도 남는다. 플레이는 탐험이 주된 컨텐츠이며, 맵 곳곳에 숨겨져있는 요소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반대로 말하자면, 게임이 전반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수집하는것이 대부분이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투 자체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으며, 컨트롤을 요하기보다 적대적 대상의 공격 및 방어패턴을 파악하는것 대부분이다. 탐험과 전투를 진행하다보면 캐릭터들이 허기와 피로, 부상을 겪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집한 재료로 요리를 만들거나 약을 조제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화 이벤트가 볼만하다. 행성에 단 둘이 남겨진 연인이니만큼 상당히 수위높은 꽁냥꽁냥을 보여주는데, 가을에 혼자 플레이 할 시외로움이 배로 증가한다. 주인공간의 친밀도가 일정수준에 이르면, 특별한 이벤트도 발생하며 이 이벤트가 연애감성을 상당히 자극한다. 게임이 친절하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못한다. 오히려 불친절에 가깝다. 하지만, 꽤 독특한 컨셉과 스토리, 미적 요소들이 이 게임을 플레이한 시간을 아깝지 않게 만들어주는만큼, 한 번쯤 플레이 해 보는것을 추천하고싶다. 클리어타임은 본인기준 8-9시간정도로 맵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취향에 맞아 오랜만에 제대로 즐긴 게임이라고 평가한다. #스토리 게임을 좋아한다 #달달함이 필요하다 #Journey같은 픽의 게임을 좋아한다 위 셋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후회없이 플레이 할 것이라 생각한다. 즐거운 헤이븐 되시길!
부담없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전투와 수집요소가 적당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도 빠져듭니다 처음하시는분들께 팁을 드리자면 / 한 구역에서 다른 구역으로 갈때 내가 어느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헷갈릴때가 생깁니다 이때 R키를 누르고 포탈앞에 섰을때 가고 싶은 다음구역의 맵이 12시방향으로 향해 있으면 맞게 가고 있는것입니다 / 저는 불편하게 게임하다가 중반부에 들어서야 알았습니다 ㅜ
12시간정도의 플레이타임 내내 두 주인공의 꽁냥댐을 볼 수 있습니다. 영어 활용 가능하신 분만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꽁냥댐은 나중에가면 뭔가 15와 17?세 사이 정도를 넘나듭니다. 항마력이 충분하신 분만 하시길 바랍니다. 성우님들 끝까지 정말 고생하셨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전 꽤 재밌게 했네요. 약간 소설 읽는 기분으로 천천히 하시면 좋습니다.
This game is one of those games: the game that have some flaws, but the strong points are so powerful that you simply do not care about the cons. It is generally a very well designed game with great story and charming character. If you are looking for a well-crafted game with beautiful visuals and great story, and you have someone to appreciate this with, then this game will definitely hit the spot. For the pro, the visual is stunning, narrative is well-crafted, characters are charming, dialogue is entertaining and detailed, combat is interesting, and the story is simple yet powerful. For the cons the controls are a bit clunky until you get used to it, and the gameplay can get slightly repetitive. I loved this game because I can simply see how well-crafted this game during my session. When you start to go a bit further to investigate, they give you a radar. As your radius of coverage expands, they give you shortcuts and teleport systems. When the combat starts to grow old, they give you mobs with new patterns and buffing systems for strategic combat. For the story, I really don't know how to put it. It's quite simple: a pair of lovers fleeing from the oppressing society, living their daily lives. It may not be some 'epic' story with twist and turns, but it is illustrated in a very not-simple way. You have no problem believing that the couple are out there in the stars living their lives, and you get to genuinely feel their joy, sadness, frustration, and love as you follow their trail. The ending was the part that made me completely speechless. I won't spoil much, but it's honestly one of the most smartly designed ending I have seen in a long time. It matches the message and design of the story perfectly, and it's just great. I can't say much without spoiling, which is a shame :( Overall, I'm very happy I bought and played it. So many other games I was looking forward to just blew itself up this year, and I'm surprised how entertaining this game was.
초반이라 그런가 왜 이렇게 노잼이지. 커플 나오는 게임+풀보이스라는 갓 겜 이라고해서 아묻따 무지성 구매했는데 별로 재미없고 비주얼만 좋음 물론 도전적인 게임은 아니라고 초반에 알려주지만 일단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
아아 커플이라니... 아아 비한글이라니... 그렇게 눈물을 감추며 플레이합니다
두 주인공의 러브러브 스토리가 좋아요.... 라고 하는데 영어 모르면 헛짓입니다.ㅠㅠ 풀보이스. 유저가 원한다면 여x여, 남x남 커플도 가능함. 다만 영어 모르면 헛짓입니다.ㅠㅠ ㅠㅠ
어~~~ 잘 만들어진 어른 로맨스 어드벤처 RPG
배운 로맨스 변태들의 꽁냥거림
날라다니기만해서...지루해서 혼났어요ㅠ
커플끼리 이게임을? 굳이?
어? 재밌다.
한글좀 만들어줘 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