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9월 26일 |
| 개발사: | ColePowered Games |
| 퍼블리셔: | Fireshine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ake on the role of a private investigator in this immersive detective simulator. Solve murders and other crimes in a procedurally generated and persistent city where every NPC lives and breathes their own independent lives. Find the killer quickly… or they will kill again!
A procedurally-generated detective sandbox game with a whole city of secrets at your fingertips!

Play as a private investigator in an alternate, hyper-industrialised 1980s.

Every case is unique and procedural. With different victims, suspects, motives, and clues every time.

Use tools and tactics to uncover the truth. Hack computers, check phone records, search apartments, bribe citizens, and review surveillance footage.

Every door can be opened, every apartment can be searched, every hotel room can be spied on… The city is your oyst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개
예측 매출
54,6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7)
Please translate it into Korean
(Using a translator) This game is really cool. When I saw the graphics and the way the game was played, I got interested and couldn't stand it without buying it. However, this game did not provide Korean translation, so I turned it off within a minute of starting. It's so sad. I can't believe I can't play this cool game... It breaks my heart to think that this game will be left unattended without being able to play in a corner of the library. I wonder if you have any plans to add Korean. (번역기 사용) 이 게임은 정말 멋집니다. 이 게임의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 방식을 보았을 때 흥미가 생겨 구입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한글 번역을 제공하지 않아 시작하고 나서 1분 만에 끄고 말았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이 멋있는 게임을 할 수 없다니... 이 게임이 라이브러리 한구석에서 플레이도 하지 못하고 방치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한국어를 추가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게임이 영어라서 구매 하지 않는 분들을 위한 방법 이 게임은 유니티 엔진을 이용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유니티 기계번역을 이용해서 게임 이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이 게임은 유니티 엔진중 il2cpp라는 방식인데 이걸 위한 번역 방법은 아주 쉽다 https://youtu.be/9VYn-Akpm6U?si=jzaeHbdf306Qfr5n 이 링크 타고 들어가서 기계 번역 해주면 된다 참고로 이게임은 일본어가 완벽 하지 않아서 영어를 기본으로 설정하고 번역 하는게 훨씬 자연스럽다 그리고 이 게임 한글화가 약간 희망이 있어 보이는게 기계번역씨 한글 폰트가 아예없는 게임이면 한글화가 안되는데 한글화 잘되는거 보면 이 게임 회사도 한글화 약간은 생각 있는듯
1980년, 거대 기업이 지배하는 비 내리는 네오 서울 (도시 이름 커스텀으로 설정 가능)에 유명한 명탐정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잠재우는 명탐정 철수 킴 오늘도 남의 집에서 샤워를 하고, 훔친 돈으로 아침 식사를 마친 철수 킴은 아침 11시인데도 어두운 네오 서울의 하늘을 바라보며 바닥에 사람들이 먹다 남긴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그때, 철수 킴의 불법 스캐너가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경찰 알림음을 내보내기 시작했고, 철수 킴은 든든한 파트너인 경찰봉과 함께 사건 현장으로 출동했다. 사건 현장은 어느 아파트의 11층 2호였고, 이미 도착해 있던 경찰은 입구에 테이프를 치고, 현장을 통제하고 있었다. 이에 철수 킴은 경찰의 머리를 경찰봉으로 내려찍어 잠재우고, 현장으로 들어가 조사를 시작했다. 거실에는 이미 싸늘한 주검이 된 피해자가 있었고, 바닥에는 피로 그려진 원을 따라 여러 개의 직선을 그려둔 문양이 있었다. 우선 철수 킴은 서랍과 금고에서 현금이나 돈이 될만한 물건을 챙긴 후 피해자의 시체를 조사했다. 피해자의 사인은 총상이며 사용된 무기는 9mm 또는 리볼버로 보였고, 시체 주변에는 탄피가 떨어져 있었다. 스캐너로 탄피를 조사해 봤지만 딱히 나오는 지문은 없었다. 사인은 확인했으니 이제 현장에 남겨진 흔적들을 찾아볼 차례였다. 시체의 지문을 채취한 철수 킴은 스캐너로 구석구석을 스캔했고, 발견된 지문은 피해자의 지문, AB형 지문, RH형 지문, 발견된 발자국은 피해자의 발자국, 11 사이즈 부츠 발자국, 9 사이즈 힐 발자국이었다. 그렇다면 범인의 지문과 발 사이즈는 AB 또는 RH형과 11 사이즈 부츠 또는 9 사이즈 힐이었다. 혹시 경찰이 현장에 들어왔다면 경찰의 발자국이 찍혀있을 수도 있기에 철수 킴은 경찰봉으로 경찰을 내려찍고 (사실 내려찍을 필요는 없는데 그냥 때려봄) 발 사이즈를 확인해 봤으나 현장의 흔적과는 일치하지 않았다.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 철수 킴은 집 옷장에 보관되어 있는 서류들을 뒤적거리며 피해자에게 동거인이 있는지 확인하기 시작했다. 피해자의 동거인 신원을 확인한 철수 킴은 그의 직장으로 찾아가 경찰봉으로 그를 재우고, 지문을 채취한 결과 RH형 지문이 나왔고, 발 사이즈는 11 사이즈였다. 그렇다면 범인은 AB형 지문에 9 사이즈 힐을 신은 여성일 확률이 높아졌다. 그러나 네오 서울의 인구는 300명이 넘었고, 지문과 발 사이즈 만으로는 범인을 특정하기 어려웠다. 이에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철수 킴은 아파트 복도에 CCTV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기록 확인을 위해 관리 사무실에 찾아갔다. 관리 사무실 직원은 한참 일하는 중이었고, 철수 킴은 직원을 잠재우고, CCTV 기록을 확인해 본 결과 사망 추정 시간에 한 여성이 복도에 있는 기록을 찾아냈다. 이제 범인의 얼굴까지 알아낸 철수 킴의 직감에 범인은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 중 한명일 가능성이 높았다. 1층부터 문을 두들기며 주민들을 탐문한 끝에 9층에서 범인을 봤다는 증언이 나왔고, 철수 킴은 즉시 위로 올라가 9층에 있는 모든 집들의 문을 두들겼다. 그러나 문 밖으로 나온 사람 중에 범인은 없었고, 철수 킴은 고민 끝에 9층의 불을 전부 꺼버리고, 경찰봉으로 사람들을 잠재우며 그들의 집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침실에서 자고 있던 범인을 찾을 수 있었고, 난투 끝에 범인을 제압한 철수 킴은 범인이 숨겨둔 살해 흉기 권총과 금고에 있던 다이아몬드를 챙겨 사건을 해결했다. 이렇게 오늘도 잠재우는 명탐정, 철수 킴은 네오 서울의 평화를 지켜냈으나 아직도 이 도시 어딘가에는 뒤틀린 욕망을 가진 살인마들이 넘쳐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 마라, 철수 킴과 그의 파트너 경찰봉이 항상 여러분의 곁에 있을 테니까. 요약 랜덤 생성되는 각종 임무 (불륜 조사, 서류 탈취, 용의자 체포, 미행 등등)와 살인 사건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다소 정해진 루트를 따라는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추리와 몰입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k.o.r.e.a
생각보단 게임 메커니즘이 멀쩡하게 굴러가는 게임이다. 나쁘지는 않은데 아직 갈 길이 멀어보인다. 은근히 단조로운 것 같기도 하고... 한국 이름이나 한국어 간판도 있는데 한국어 번역은 없는 것이 아쉽다.
무작위로 생성되는샌드 박스 와 정해진 사건 같은게 뜨는 모드 두가지 가있다 처음에는 그냥 튜토리얼 형식으로 하면되는데...이거 은근 사양 쎄서 사양좀 보고 고민해야할듯 권장사양이 되서 샀는데 잔렉이 있다 도시 규모때문에 그런거같은데 보다시피 한글 지원이 없음 근데 도시 이름중에 서울이 있다..나중에 해줄려나... 유니티 엔진이라 번역기 돌려가며 하는데 스크립트가 암호 형식이라서 하는데 애좀 먹음 나쁘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내가 탐정인지..좀도둑인지 헷깔림 돈되는거 훔치고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No Korean. Looks fun, So I Bought It. Installed. What a Fun. No Korean.
Are there any plans to do a Korean patch?
엄청난 몰입감. 지금 몇날 몇일동안 이것만 하는중... 한글화 시급!
i realy love this game. It's probably the best game of the year for me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나는 복면을 쓰고있었다..
주인공: 안녕하세요. 이름이 어떻게 되시나요? 시민: 당신 알 바 아니에요. 주인공: 그럼 혹시 돈 좀 있으세요? 시민: 꿈 깨세요. 주인공: 당신을 살인 사건 용의자로 체포합니다.
한국어 지원안한다고 추천안함으로 박는건 좀 그렇고.. 우선 환불했지만 한국어 추가되면 다시 구매 갈깁니다. ㅎㅎ
kor plz
누가 봐도 미완성인데 좀 팔리니까 1.0 찍어버리고 런치는거야???
드디어 정식출시도 했는데 한국어 지원있었으면 좋겠다...
사이버펑크, 수사 진짜 취향 저격 태그들밖에 없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은데 한글 번역 내주실수 없을까요 ㅠㅠㅠ
한글화 없음,번역기로 해도 엄청 재밌긴한데.. 진짜 초반엔 엄청 재밌고 안하면 생각나고 앞으로 이렇게 깰까 하고 엄청 연구하게 됌 근데 몇번 하다보면 재미가 없어.. 한글화라도 해주면 모르겠는데 모드도 몇개 없고 특히 게임 자체에서 구독해서 까는 모드는 버전에 안맞는게 너무 많음 그래도 일주일 정도 재밌게 했습니다.
이 게임에 몰입되려면 한글화가 되야 함. 한글화 좀 해줘
게임 테마와 컨셉트를 봤을 때 상당히 좋은 추리 게임류라고는 생각이 되지만 몰입형 탐정 시뮬레이터라고하는 만큼 게임을 잘 즐기려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읽는 사람이거나 한글화 혹은 한글 패치가 생겼을 때 하는게 좋을듯. 댓글에 적힌 대로 유니티 기계번역을 쓰는 방법이 있었으나 번역기 프로그램이 돌아가면서 게임에 버그를 발생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쾌적한 플레이까지는 불가능했음.
Very good game. If you are into these kinds of sandbox games it is easily worth its full price. As many other reviews has mentioned, performance is often not good and even with a good rig you'll have to negotiate some options to play the game smoothly. For pros of this game I see many other reviewers doing better job than what I could do, so I'll just dump some contents I wished for, that doesn't seem ridiculously hard to implement considering how well simulated the game's world already is, while playing this game. I know that adding contents like this is often much harder than people tend to think, and maybe my ideas are stupid and wouldn't be fun to actually play, but these were my thoughts and wishes when I was playing your game. Also, yeah, I do hope optimization was better. Game doesn't seem to warn players of certain options that has a lot of impact on the performance, too. 1. First of all, (the lack of) long-term consequences of players' criminal acts. Currently there's zero long-term consequence of your criminal acts, any risks disappearing the moment you get out of the building you committed the act in and run away from occasional pursuers(which is trivial to do). Stealing is already way too easy without even considering how profitable it is, and the above mechanic makes its risk/return ratio almost trivial. After the first few days money is not really a concern and furnishing your apartment is pretty much the only thing that will make you spend a meaningful amount of your money. At least lowering your social credit significantly when you are caught(/identified?) as a criminal seems necessary if more sophisticated mechanics are hard to implement. Long-term consequences of criminal acts, such as stealing diamonds and printing entire government database, might make people think twice before cheesing those imo almost-game-breaking strats. (Societal suspicion level / Apartment buildling&company reputation which could, respectively, make heighten security such as company employees taking turns to do a night watch on their workplaces, make people much more less cooperative and over certain levels even be hostile to you, and do things like trashing your apartment, send guys like 'muggers(which already exists)' after you, etc. In such cases players could investigate crimes committed against themselves maybe with retaliation, or resolve through more peaceful means. 2. More "evil" or "unlawful" contents, with some potential social consequences mentioned in (1.)? You already get missions that asks you to commit a crime, so why not expand this concept further? Industrial sabotage/spying, blackmailing people by leaving notes inside NPCs' houses/workplace, or hell, contract killing missions maybe? Most of the required mechanics for those kind of missions are already in the game, so I hope it is not too hard to implement. Also, I hope there would be instances where the clients lie about the detail of their mission. They are never wrong or dishonest about their missions' backgrounds, at least when they are provided. Maybe the client's 'cheating partner' is actually just their ex who's moved on. They want this guy dead not because he is responsible for the death of one of the client's family members, but just because he is their business rival. Players could choose whether they would even attempt to find out what is actually going on, and even after you find the details you were provided with was not true, you'd be able to choose what you will actually do with this information, including the choice that you just go with the mission anyways, for potential respective consequences. Thanks for reading lol :)
25.09.22 한글패치 개선판 나왔습니다. 매력적인 게임
한글이..필요해...
처음에 절차적생성과 자유도에 한껏 기대하고 시작하지만 금방 비슷해지는 사건들과 의미가 없고 빈약한 하우징, 결국 추리보다는 무작위로 지문을 대조해보는거에 살짝 질리지만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와 탐정 기분을 내기는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명탐정코난 세계관인데 베이커가 대신 고담시티이고 그와중에 전자동 기관총 포탑까지 설치된 도시임 존잼이지만 추가희망하는 부분으로는 일단 총기가 있으면서 npc들만 사용가능 하고 플레이어는 바톤이나 아니면 총을 들어서 떄리는건만됨 추가적으로 집을 꾸미는건 좋은데 집에서 요리를 하는거나 하다못해 식재료를 구매할수 있게 해줫으면함 아니면 밖에서 구매한 상품을 정리할수 있게 폴아웃4 처럼 z키로 고정해서 들고 놓는식으로 설정하게 해주면 좋겠음
아이디어는 좋지만 미완성인게 돋보이는 오픈월드 추리게임 평점 : 6/10 플레이타임 : 플레이어 기량에 따라 다름 장점 + 오픈월드 추리게임이라는 독특한 게임성 + 느와르 감성 단점 - 치명적 버그 다소 존재 - 엉성한 NPC AI 시스템 - 아쉬운 밸런스 - 상당수 의미없는 메시지들 Shadow of Doubt는 절차적 생성에 의해 만들어진 도시에서 플레이어가 탐정이 되어 살인사건을 조사하거나 의뢰를 수주할 수 있는 오픈월드 추리게임입니다. 추리게임이라고 해서 단순히 사건조사를 하는 것만이 아니라, 수사관을 피해 환풍구같은 곳으로 몰래 잠입하거나 집주인 물건을 약탈해서 돈을 챙기거나 무기로 NPC들을 공격하는등 추리를 위해서라면 합법 불법 가리지 않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추리하는 방법의 선택지도 다양한데, 단순히 지문이나 발자국을 채취해서 이와 일치하는 사람을 찾는 것부터 CCTV를 통해 용의자를 추린다던가 탐문조사를 통해 수상쩍은 사람을 알아낸다던가 시신의 상처를 보고 흉기를 알아내 해당 흉기를 판매하는 상점에 가서 장부를 조사한다던가 다양한 방법으로 추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독특한 게임성을 지닌 이 게임은 원래 앞서해보기로 출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받아왔지만 미완성인채로 정식출시하여 평가가 박해졌습니다. 특히 버그가 방치된 채로 출시된게 큰 것 같습니다. 제가 겪은 치명적인 버그는 의뢰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수트케이스가 플레이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스폰되는 것, 그리고 엔딩을 본 후 2회차가 바로 시작되는데 튕기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게 앞서해보기 시절부터 방치되었으며 정식출시 후 새로 나온 업데이트에서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임무 취소가 상당히 쉽고 패널티가 없는 편이라 게임 진행이 막히진 않습니다. 그리고 NPC들의 AI가 다소 허술해서 몰입감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사건현장은 원래 출입금지 지역이 되고 조사관이 감시를 하고 있어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들어가기 힘듭니다. 하지만 NPC가 플레이어의 부정행위를 인식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대놓고 빠르게 들어가면 플레이어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잠입플레이가 다소 퇴색되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이의 연장선으로 사람앞에서 대놓고 사람을 공격하여 쓰러트려도 잠시동안은 멀뚱멀뚱히 있기때문에 목격자를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이 아니라 사람 뒤에서 몸수색을 할때 어떨 때는 NPC가 이를 감지하는데 어떨 때는 그러지 못한다던가, 때려서 기절시킨 사람의 적대가 풀리면 태연하게 말걸어도 평상시처럼 반겨준다던가하는 등의 몰입감이 깨질만한 AI의 허점이 많습니다. 밸런스도 다소 엉성한 편입니다. 우선 경제 밸런스부터 이야기드리자면, 수사 의뢰말고도 어딘가에 떨어진 물건을 찾아달라는 잡일이 있는데, 그걸로 받을 수 있는 돈이 100원이하입니다. 또한 Sync 디스크라고하는 플레이어 개조 아이템을 통해서 자잘한 일을 받을 수 있는 돈도 50원 이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아이템들의 가격은 100원 이하이며 고가의 아이템은 1000원 이상이 됩니다. 근데 평범한 수사 의뢰는 약 700-4000가량의 돈을 주며 금고를 털어 팔 수 있는 보석으로 1000원이상을 얻을 수 있으며 모든 서랍 뒤져가면서 획득할 수 있는 돈을 포함하면 100원 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사 한번 하면 돈이 상당히 많이 쌓이게 되서 저가 아이템들은 아무 부담없이 살 수 있는 아이템이 되어버리고 잡일은 할 필요가 없게 되며 고가 아이템들은 소모성 아이템이 한개 빼고 없어서 빠르게 돈이 쌓여버립니다. 이 많은 돈으로 할 수 있는건 20000원이상의 가격의 주거지를 구매하는 건데, 이게 게임 플레이에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닌데다 오히려 고가일수록 집이 윗층에 배정되어서 집가기만 귀찮아집니다. 그래서 경제 밸런스가 상당히 아쉽습니다. 추리 밸런스도 상당히 아쉽습니다. [spoiler]이름만 안다면 시청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지문을 포함한 상당수의 개인정보를 얻어낼 수 있다던가, 단 2글자만 입력해도 검색이 되기 때문에 노가다만으로도 범인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숨겨진 상점인 암시장은 총기류를 취급하는 유일한 상점이라 이곳 장부를 통해서 흉기로 총이 사용된 범죄의 범인을 쉽게 특정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이름이 전부 안나오고 이니셜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시청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범인 특정이 매우 쉽습니다.[/spoiler] 이러한 요소때문에 버려지는 추리 요소가 많습니다. 영수증이라던가 발자국같이 플레이어에게 범인을 특정할 수 있는 증거는 많이 마련된 편인데 이러한 요소들은 앞서 언급한 요소에 비해 상당히 번거롭고 범인이 바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게임에 대해 잘 몰랐을 때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게임 내에서 50~2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무기들이 상당히 강력한 편인데, 예를 들어 시청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경찰봉의 경우 머리 2대 가격하면 사람을 쓰러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용의자의 집에 잠입해야할때 범인이 자리 비운 시간을 이용하거나 환풍구를 이용하는 귀찮은 방식 쓰지 않고 노크해서 사람부른 후 무기로 때려서 기절시키는 것이 더 편하고 쉽습니다. 그리고 마치 추리에 쓰라는 것처럼 쪽지나 이메일같은 요소가 있는데, 절차적 생성의 한계인지 대부분은 거의 의미가 없는 내용들입니다. 이렇게 단점을 많이 기재하긴 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게임만의 독특한 게임플레이와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추천을 남깁니다. 게임에 상당히 많은 가능성이 보임에도 불완전하게 정식출시된게 상당히 아쉽네요. 구매를 고려하고자한다면 이와 같은 단점이 있음을 인지하는게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