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5월 13일 |
| 개발사: | Metalhead Software Inc. |
| 퍼블리셔: | Electronic Ar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6,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스포츠 |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새롭게 정의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느긋한 난타전으로 점수를 올리거나 반사 신경의 한계를 뛰어넘으세요.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이번 작에서는 새로운 Franchise 및 Online Leagues 모드와 향상된 그래픽을 제공합니다.
특징:
- 반사신경의 한계에 도전하거나 느긋하게 홈런을 치세요. 초심자부터 전문가 이상의 난이도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픽오프, 도루 매커니즘, 와일드 피치, 패스트볼, 지명타자, 상황별 선수 특성을 갖춘 세련된 야구 시뮬레이션으로 야구 본능을 실현하고 재정의하세요.
- 디테일을 살린 14곳의 야구 경기장에서 풍경과 사운드를 즐기세요. 각각 독특한 낮, 밤, 다양한 조명 환경을 제공합니다.
- 선수 성장, 수명, 은퇴, 자유 계약 체결/만료 기능이 포함된 새로운 Franchise 모드에서 여러 시즌에 걸쳐 팀을 훌륭하게 발전시키세요(1vCPU, 2vCPU, 로컬 또는 온라인).
- 새롭게 추가된 다목적 Online Leagues 모드(1v1)에서 친구들과 크로스 플랫폼 리그를 조직하세요.
- 온라인 크로스 플랫폼 Pennant Race 모드(1v1, 온라인 전용, 컨트롤러 전용)에서 경쟁하여 페넌트를 획득하고 상위 디비전으로 올라가세요.
- 시즌 수/구성, 팀 이름/유니폼/로고, 선수 이름/외형/속성을 포함한 종합적인 커스터마이즈를 통해 나만의 이상적인 리그를 만드세요.
- 커스터마이즈 Seasons 및 Elimination 브래킷에서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1vCPU, 2vCPU, 1v1, 2v1, 2v2, CPUvCPU, 로컬 또는 온라인) 다양한 경기/팀을 조합해 플레이하거나 시뮬레이션하세요.
- Standard Season 및 Standard Elimination 모드(1vCPU, 2vCPU, 로컬 또는 온라인)에서 커스터마이즈를 생략하고 기본 팀과 설정(플레이어 속성 잠김)으로 순위권 상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세요.
무료 데모를 다운로드하면 온라인 경쟁전인 Pennant Race 모드에서 무제한으로 게임을 즐기고, AI를 상대로 Exhibition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커스터마이즈를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151,8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5)
PC에서 대체 겜 없어서 사봄. 겜 자체는 나쁘지 않다.
아니 X발 난이도올리는게 게임을 어렵게 해야지 플레이어한테 불리한 상황만 주는게 맞냐? 에러 빈도, 부상빈도 터무니없이 확률이 상승하는데 이게 맞냐고
더쇼랑 비비는건 말도 안되지만 콘솔이 없으면 거의 유일한 손 맛 느끼는 야구게임 우스꽝스러운 카툰풍 그래픽, 비 라이센스, 뭔가 어설픈 물리엔진도 취향이나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 하지만 가장 큰 단점.. 커리어 모드가 없다. 대신에 프랜차이즈 모드로 나만의 팀을 만들어 갈 수 있고 선수 한명한명 외형을 나름 디테일하게 변경가능 합니다. 풀프라이스는 구매하지 마시고 반값정도 할때 구매하세요. 4가 발매되서 그런지 멀티가 더 존나 안잡혀요.
그나마 나은 거라고 해서 산건데, 기대보다 별로라. 야구겜 찾기 어렵넹 ㅠ
야구
이만한 야구겜 스팀엔 없음
더쇼하고 싶어요
이거 잼남
PC야구게임의 마른땅의 단비같은 게임. 하지만 할인할때 사셈. 야구는 투수놀음임을 적나라하게 알려주는 게임. 야구게임을 빙자한 가챠 모바일게임들을 대체할만한 게임. 심지어 플스의 더쇼를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해볼 가치가 있지만 가격이 3편들어서 풀프라이스급이 되었다. 이해가 되지 않는게, 솔직히 그정도 완성도라기엔 미흡한 점이 많다. 게임의 기본기 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일단 투 타 플레이 하는데 부족한 점이 거의 보이질 않는다. 사운드는 관중음만 있을때는 심심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효과음 부분에선 너무 찰져서 좋다. 투수를 할때나 타자를 할때나 손맛이 좋다. 그리고 EGO로 대표되는 밸런싱 시스템도 정말 획기적이다. 단순히 난이도를 100단계로 나눌수 있을뿐만 아니라 투타수주 개별설정까지 되고 그 차이가 실제로 체감이 된다. 게다가 멀티에서도 패널티 주듯이 따로 설정 해줄수 있으니 이 면에선 정말 완벽하다고 칭찬밖에 할 수 없다. 경쟁전 비스무리한 패넌트레이스 모드가 그 결정체인데, 에고를 설정함으로 매칭이 나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주류게임이 아닌이상 비슷한 실력이 만나기 힘들다는걸 보완해 준다. 핑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그게 승패에 큰 영향을 주는 게임 구조도 아니였고, 말도 잘 안통하지만 마이크로 막 지껄이면서 하는게 재밌었다. 물론 스포츠게임 특성상 아무리 보완해도 실력차이가 좀만 나도 그냥 쳐발리거나 쳐바르는상황이 많긴 한데 야구란 게임이 그래도 랜덤성이 있으니 스포츠치곤 이 면에서 낫지 않을까. 다만 게임의 완성도 면에선 비추천을 주고 싶다. 최적화가 잘 안되어있다. 특정 구장에서 어처구니없이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거나 하는 상황이 종종 있다. 캐릭터는 귀엽지만 감정표현 애니메이션은 좀 딱딱하고 종류도 너무 적다. 캐릭터의 모델링 디테일도 귀여움빼고는 아쉬운데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커스터마이징도 개성있긴 하지만 종류가 너무 적은 느낌. 게임 모드 자체의 완성도도 떨어진다. 특히 프랜차이즈 모드가 나름 1회성이 아닌 구단을 키운다는 싱글의 주력 모드인 모양인데 부족한점이 너무 많다. 선수 영입은 눈치싸움이고, 다른 구단이 이 선수를 살건지 알려고 해도 상대 로스터를 보는 기능조차 없고, 선수 육성은 너무 랜덤성 범벅에 구멍투성이다. 그리고 스탠다드 프랜차이즈에서는 자신의 팀 게임은 시뮬레이팅으로 넘어갈 수가 없어 일일히 다 플레이 해주는 것도 피곤하다. 시뮬레이팅해서 이득보는게 거의 없을텐데 중요한 게임만 플레이해도 충분할걸 그걸 다 플레이 하라고? 끔찍하다. 그렇다고 커스텀 프랜차이즈 하면 밸런스가 뭔가 안맞는거 같고, 어차피 몇시즌 넘어가면 선수 나가고 들어오느라 스탠다드랑 별 차이 없어지긴 하지만, 도전과제 깨려면 최소 5번은 우승해야 되는데 이게 피곤했으니 뭐. 차라리 더 쇼처럼 한 선수를 육성하면서 그 선수관점만 플레이하는 모드도 넣었으면 좋겠구만. 그리고 조작은 패드를 기준으로 키마에 맞춘 느낌이라 키마가 오히려 어색하다. 그런데 타격 에임 때문인지 경쟁전 격인 페넌트레이스에서는 키마를 막아놨는데, 굳이? 게임에서 제일 재밌었던 부분이 패넌트레이스인데 패드가 없으면 못할 거라는 부분은 자신이 PC로 출시된 게임임의 장점을 희석한 점이라 본다. 총평을 하자면 기본기는 탄탄한 야구 게임이지만, 이 가격이라기엔 이정도 완성도에? 라고 의문이 든다. 투타를 제대로 하는 야구게임을 하고 싶었다면 할인할때 산다면 별로 후회는 되지 않을 거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DLC로 커스터마이징 요소들을 빡세게 개발해서 넣고 본편 가격은 예전 버전만큼 낮추는게 게임사 입장에서도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ps. 처음에는 팀마다 투수의 능력치 비중이 높을수록 가중치가 있는거 보고(인원수 대비) 너무 타자위주 팀이 좋은게 아닌가 했는데... EGO를 점점 높이다보니 정말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걸 확실히 깨닫게 된다. 특히 스트라이크존이 공이 도착한 곳(미트질한곳)이 아닌 좀 앞의 타격지점으로 형성되다보니 JNK스텟이 중요하고, 구속은 만땅이랑 0이랑 기껏해야 10여마일 정도 차이나는거 같은데(구속0이라도 패스트볼 90마일넘음) 그 차이가 엄청나다. ps2. 야구는 그 어떤 스포츠보다도 금녀의 구역이라 여자 캐릭터들이 나오는게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조화가 잘 되어있다. 특히 포수장비도 디테일하게 따로 만들어둔거 보고, 카툰풍임을 감안해도 뭔가 배그나 배필의 여캐가 부자연스러운 그런 느낌이 별로 없어 호평을 주고 싶다.
진짜 사놓고 존ㄴ나 후회중 PC에서 대체할만한 야구게임이 없다는게 문제지만 그렇다고 이걸 하는건 문제있음 전작에 비해서 좋아진점도 분명히 있지만 이 게임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점인 난이도 조절방식이 발목을 잡음 적당히 난이도있는 게임을 즐기고싶어서 난이도를 올리게 되면 AI의 난이도가 올라가게되는 방법이 아니라 내 플레이어의 실책과 부상확률이 늘어나게됨 이게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단순한 더블플레이 타구를 내가 수비하려고 하는데 2루수로 가는공을 2루수가 놓치던지 2루수가 유격수에게 던진공을 유격수가 놓치던지하는 방식으로 내가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게임시스템적으로 무조건 실책을 하게끔 유도해버림 상대 AI는 별 타구를 다 슬라이딩해서 잡는데 문제 없지만 내가 시도하면 무조건 잡지못하던지 실책으로 연결되는 상황을 여러번 겪는것은 매우 불쾌한 경험인데 이게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이번작에서도 마찬가지임 그리고 또 개같은게 부상시스템 내 캐릭터들은 몸이 다 유리로 되어있는지 슬라이딩해도 부상 땅볼치고 1루가다가도 부상 심지어 투수가 공 몇개 던지다가 손에 물집잡혔다고 부상걸림 이 게임은 예비로스터가 굉장히 부족한게 특징인데 이런식으로 부상선수가 몰아서 나오게 되면 특히 시즌게임중일때 문제가 심각해짐 불펜은 4명밖에 없는데 부상선수에 연투까지 섞인다면? 그냥 게임할맛 안남 몇개 되지도 않는 특별능력 (마구마구 잠재력 같은)을 넣는다던지 방망이가 부러지는 모션을 넣었다던지 새로 추가된 몇몇 기능에 전작보다 좋아졌다라는 장점을 느끼기도 잠시 게임 몇번하다보면 위의 단점들이 계속 게임하는데 불쾌하게 만듬 그렇다고 지금PC에서 할수있는 야구게임중에 이거보다 나은게 있냐 하면 그거 찾기도 어려운게 맞지만 좋은 대체제가 생긴다면 차라리 그걸 하는게 훨씬 나을것 그래도 혹시 호기심에 이 게임을 해보고싶다면 꼭 한번 해보길 추천하는게 있는데 이미 원사이드하게 지고있는 게임이라면 꼭 상대타자 머리에 초고속 직구를 꽂아보길 바란다 확률로 심각한 부상을 입힐수 있는데 내 투수한명의 기분을 깎아먹고 상대 에이스 타자의 컨디션을 최하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이게 가능하다는게 이 게임의 가장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2080 super 사용중인데 발매후 5개월 정도 지난 지금까지 특정 상황 특정 스타디움 특정 시간대에 발생되는 프래임 드랍 이슈를 못고치고 있음. 게임 자체도 최대 60프래임 제한 게임임. 일안하고 놀고 있는듯
완성도가 높은 게임. cpu가 똑똑해서 혼자해도 재밌다. 만루에서 스퀴즈까지 댔으니 말 다했지
돈가치하는 야구게임, 다양한 레벨설정과 온라인에서 1vs1 은 야구의 심리 게임을 잘 반영함. 컨트롤도 타이밍을 고려해야하는 잘 만들어진 , 실제야구의 특징이 잘 묻어남. 강추
스위치버젼으로 90시간을 찍고 스팀판으로도 다시 샀습니다. 우선 이 게임은 역대 최고의 조작감을 지닌 야구게임입니다. 기존의 야구게임이 갖고 있던 문제점은 투구와 타격이 상대적으로 몹시 쉽다는 겁니다. 5할 타자와 0점대 방어율 선수들로 라인업을 도배하는 데 취미가 있으시다면 상관없겠지만, 제법 현실적인 스탯안에서 경기를 펼치고 싶은 욕구가 있던 유저라면 이 게임이 해답이 될 수있습니다. 이 게임은 난이도를 의미하는 EGO를 1에서 99까지 설정하여 임의로 플레이가 가능한데 EGO가 높아질수록 평범한 직구조차 제대로 맞히기 어려워집니다. 처음에는 낮은 난이도로 플레이하다 점점 짬이 쌓이다보면 게임이 시시해져서 스스로 EGO를 높이게 되는데, EGO가 80쯤 넘어가다보면 직구가 너무 빨라 예측하지 않으면 치기 어려울 정도가 됩니다. 따라서 포커싱을 빠른 직구에 맞히다 보면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변화구를 지켜보며 삼진을 당하거나 타이밍이 맞지 않아 헛스윙이 나오게 되고, 그렇다고 변화구를 예측하다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직구에는 전혀 대응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타격이 굉장히 어려워지죠. 투수가 공을 뿌리는 그 순간 스트라이크존과 투구도착 예상지점등이 플레이어에게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순전히 플레이어의 경험적인 예측에서 스윙 여부가 이루어져야하는데,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공이 상당히 빠르게 들어와 그걸 판단할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죠. 따라서 얼토당토않는 공에 헛스윙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이런 부분에서 왜 실제 프로야구에서 타자들이 떨공삼을 당하는지, 왜 하이패스트볼에 배트가 나오는지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히 커서를 갖다대고 갖다 치기만 하면 되는 기존의 야구게임에 질려 하드한 야구게임을 찾고있던 플레이어의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시켜주는 포인트가 됩니다. 투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 게임은 제구를 하는 방식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구종 선택이 이루어지고 투구릴리즈를 시작하는 순간 예상 투구지점이 목표하던 탄착군에서 굉장히 멀어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커서를 조작해 원하는 곳으로 제구하여 하는데 릴리즈부터 투구가 이루어지기까지는 상당히 짧은 시간으로 아차하는 사이에 투구매커니즘이 완료되고 공이 던져집니다. 정교한 컨트롤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포볼을 남발하기 마련이며, 볼을 주지 않기 위해 스트라이크존을 우선한다면 빈번하게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에 공이 던져질겁니다. 그리고 보통 높은 EGO에서 복판 스트라이크존으로 들어오는 공은 구종을 막론하고 홈런을 얻어맞게 되죠. 그러나 제구가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다는 단순한 특징이 수비시 굉장한 재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어려운 조작을 뚫고 만들어낸 정교한 제구로 상대를 요리할 때 나오는 쾌감은 기존 야구게임에서 느끼기 힘든 매력입니다. 수비와 주루또한 흠잡을 데 없습니다. 특히 높은 난이도에서는 수비 시 낙구 예상지점이 존재하지 않고 수비의 자동이동도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제로 플레이어가 외야수비를 하게 될 때 타구음과 타구질을 보고 낙구 예상 지점을 추측하고 그곳으로 뛰어가서 캐칭을 하게 됩니다. 바로 이런 포인트가 실제 야구의 외야수비와 상당히 비슷하고 단순한 캐칭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게 되죠. 주루 또한 도루와 진루 귀루가 상세하게 나뉘어져 있어 애매한 타구가 발생 시 주자들을 컨트롤 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단점은 있습니다. 실제 선수들의 라이선스가 없어 가상의 팀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점인데, 이는 유저패치가 있어 KBO NPB MLB 구단을 구현한 파일을 덧씌워 나만의 리그를 즐기시면 됩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종합하자면 이 게임은 갓겜입니다. 언어의 압박또한 없다시피한 게임이라 이 게임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사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게임은 재밌지만... 게임 컨트롤러의 왼쪽 조이스틱이 너무 쉽게 고장나네요. 드리블하는 nba 농구게임에서도 이렇게 쉽게 안고장나는데도 이 게임에서만 쉽게 고장나는 걸 보면 아마 섬세하게 투구 위치를 움직일 때 툭툭 짧게 조작할 때마다 데미지가 생기는거 가틈
더쇼와 차별화 되는 재미가 있는 야구 게임이다. 특히 pvp 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강력 추천한다. pvp 모드인 패넌트레이스는 1주일마다 각 팀마다 랜덤하게 컨디션이 부여되고 원하는 팀으로 1주일동안 리그를 한다. 20개의 팀마다 개성이 강해서 매주 랜덤 컨디션과 자신의 취향을 고려해 팀을 선택하여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재미가 있다. 컨텍, 파워, 스피드, 수비, 선발, 불펜 등 다양한 능력치에 맞게 팀의 개성이 뚜렷하다. 크로스 플랫폼 지원으로 멀티 매칭도 잘 되는 편이다. 종종 벨런스나 게임 모드 업데이트가 있다. 제일 좋은 것은 더쇼와 다르게 온라인 서버 핑이 매우 안정적이다. 한국에서 게임해도 핑을 거의 신경 안쓰고 게임 할 수 있을 수준이다. 싱글플레이를 좋아한다면 다소 비추천한다. 더쇼가 싱글플레이는 훨신 잘 만들었다. PVP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추천!
1. 정가는 너무 비싼 감이 있다. 2~3만원 선이 적당할 듯. 2. RBI 베이스볼 할 바엔 이게 훨씬 낫다. 3. 영어만 지원하고 배경음이 많이 비는 듯한 느낌은 마이너스 요소. 4. 모드나 창작마당 좀 지원해줬으면..
90퍼 할인해서 4천6백원에 삼 초딩때 하던 슬러거 생각나고 재밌었음 다만 정가 4만6천원 주고 사라면 그닥
슈퍼메가베이스볼2부터 3까지, 응원하는 프로야구팀이 병신짓해서 패 적립하는거 볼때마다 켜서 스트레스 풀듯이 하는게임이다. 플스쪽에 매우 더쇼가 정말 재밌지만, 더쇼 하나땜에 플스를 구매했었고, 더쇼 이외에는 별로 하고 싶은 게임도 없어 중고로 팔아버린 상황이라, pc에서는 할만한 야구게임이 이 게임 하나밖에 없다는게 슬플뿐.. 친구들은 현실 야구선수들이 아니라 가상의 선수라 몰입이 안된다고 하지만, 커스텀 프랜차이즈 모드로 시작해서 새로운 팀 하나 만들어서 키울때마다, 난 내 새끼들 처럼 병신같고 예뻐서 애착이 가던데... 이래저래 단점도 많고 장점도 많은 게임이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은 오히려 소소한 점이다. 내가 생성한 캐릭터를 링아나운서가 콜해줄때, 선수의 이름이 아니라 번호로 불러준다는것. 더쇼의 경우에는 캐릭터 생성할때 아나운서 콜네임까지도 설정 가능하던데 내 새끼들은 맨날 이름이 아니라 죄수 새끼들마냥 번호로 불리는구나.. 하며 괜시리 가슴이 먹먹해진다. 개발사인 메탈헤드소프트웨어가 최근 EA에 팔려갔는데, 능력있던 후배가 블랙기업에 입사하는걸 지켜보면서도 말리지못했던 과거가 불현듯 떠오른다. 분명히 또다시 신작이 나오면 구매하겠지마는, EA라.... EA라.... 산산조각 나버린 웨스트우드가 생각나 괜히 오늘 저녁은 먹지도 못하는 술이땡기네 시발
언어설정에 한글이 있는지는 확인 못했지만 광고판은 따로 설정 안 해도 한글.
복잡하지 않은 스포츠 게임입니다. 굳이 한국어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지원되면 좋겠네요. 어렵지 않아서 영어만 나오지만... 그냥 치고 달리고, 던지고 수비하면 됩니다. 복잡한 야구를 찾으신다면 oopt시리즈. 카드 모으기 좋아한다면 모바일 야구. 간단한 야구 원하시면 요 게임 추천합니다.
캐주얼한 야구 한글이 너무 아쉽지만 그외 즐겁습니다. 장점 : 영어 몰라도 누구나 쉽게 플레이 가능하고 스팀 거의 유일한 야구 게임. 단점 : 난이도 조절 문제가 많이 안좋음(난이도가 상승하면 플레이가 어려운게 아니라 부상...) 팀 등록 로스트가 너무 적다.
2021/12/25 1차 평가 전작 슈퍼 메가 베이스볼2를 엄청 재밌게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이번 겨울 세일을 통해 구매를 해서 슈퍼 메가 베이스볼3를 처음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일단 1.프레임 드랍이 너무심하다 프레임 드랍이 전작 보다 너무 심해서 거슬립니다 2. 해외 사이트를 통해 유저분들이 만든 MLB 팀이나 KBO,일본 프로야구 팀팩을 다운 받아서 즐길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슈메베2 에서도 할수있었다고는 했는데 저는 이번기회에 접하고 KBO 리그 팀들을 적용하여 재밌게 플레이 하고있습니다 3. 인터페이스 이거는 슈메베 처음접하신분들은 해당이 안될수도 있으나 저는 슈메베2 를 즐겨하다가 넘어와서 남겨봅니다 슈메베2에서 사용하던 인터페이스도 있지만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많아서 적응이 안된다는 점도 많았습니다 2021/12/28 2차 평가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서 옵션창에서 그림자, 안티앨리어싱 등 건들어보니 프레임 드랍이 많이 사라져서 편안해져서 이제 게임 할맛이 납니다 3차 평가 2022/9/6 하다보다 느낀건데 실제야구도 그렇듯이 우익수 앞 땅볼도 하나의 재미인데 여기서는 우익수 앞에 떨어진공 우익수가 1루에 던지면 공 느리게 던짐... 왜 이렇게 한건지... 전작은 우익수 앞 땅볼이 가능했음 ㅇㅇ 우익수 어깨 좋게 능력치 건들어도 1루에 던질때만 느릿느릿... (보니까 외야수들 모두 그러는것 같음) 4차 평가 2022/10/1 크보 마냥 스트라이크존,베이스 세이프,아웃 오심있음 ㄹㅇ 내가 잘못본건가 했지만 아니었다는... 물론 오심도 경기의 일부이긴 하지만...
아직 조금밖에 안해봤는데 재밌네요. 한글만 나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좀더 선수얼굴 커스텀마이징이 다양해지는것도 바라고 있습니다.
키마로 즐기는 사람 있나? 키마로 하면 수비가 컨트롤 너무 ㅆ창임.. 한글 없는것도 아쉽 환불
재밌긴한데 전작보다는 재미가 없네요. 이상하게 다좋아졌는데 좀더 어려워져서 그런가?? 그래도 PC는 이만한 야구겜 대체제가 없어요
조작하는게 어렵긴한데 재미있음 그리고 한글패치 급구
pc게임중에는 유일하게 할만한 야구게임. 물론 mlb 더 쇼 pc로 출시되면 버릴거임
무려 3번째 작품이라는데, 사실 3말고 이전 작품들을 안해봐서 전작들이 어떤지는 모르겠음 - 카툰풍으로 구성된 캐릭터들의 해악스러운 모습과 나름 아기자기하면서도 게임성은 실제 야구를 기반으로 한 다른 게임들 보다 가벼운 느낌이여서 그런지 라이트하게 즐길만큼 접근성이 용이함 -또한 타자 타격 모드가 두가지 타격이 있는데, 일반 야구 게임에서 볼수 있는 그냥 버튼 눌러서 치는 '컨택 타격'과 파워 게이지를 모아서 치는 '파워 타격', 두가지로 나눠짐 이 두가지 타격은 장단점이 있으므로, 게임 플레이에 따라 적절히 잘 선택해서 쓰면 경기를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나름 재미있는 부분 -한글화 X에 오직 영어로 되어 있다는 점이 아쉬움, 물론 게임 룰이나 조작법 익히는데 어려운 문제는 없다. - 그밖의 커스텀마이즈 모드로 자기 팀 만들수 있어서 KBO 팀을 만들어보거나 하는 것도 가능 -멀티에 대해서는 다른 플랫폼인 XB1, PS4, NS 플랫폼과 즐기다 보니, 제작진은 키보드 마우스가 게임패드보다 우위에 놓여있다고 보는지 멀티플레이 할때는 키보드와 마우스로 플레이가 불가능함, 그래서 처음 게임 시작하면 키보드 마우스보다는 게임패드 물려서 익숙해질 것을 권장함.. 키마도 편하긴 한데 수비 할때 마우스 동작에 따라 주루 송구가 달라지는데,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헷갈려서 이상한 곳에 송구하는 빡치는 일이 종종 생기니 * 무조건 패드로 게임해서 익숙해지자. - 기본적으로 공격보다 수비가 겁나 어렵다.... 안익숙해지면, 상대팀에 점수 헌납하는게 기본처사다. 난이도 낮아도 수비가 개판이면 무조건 점수를 내주게 되어있다.특히 키보드 마우스로 하면 송구해서 주자 잡아야 하는 상황에 엉뚱한 곳에 송구 할수 있으니, 그냥 위에서 말한거 처럼 게임 패드로 하자. - 난이도 언급이 있었는데, 여기서 난이도 조절은 4가지 수치를 조절해 나눠진다. 타격, 수비, 투구, 주루 로 추측되는 4가지 계수를 환산해서 난이도를 조절하는데, 평균 종합으로 낸 난이도에 따라 주어지는 EGO의 수치에 따라 경기에 따라 얻을수 있는 포인트가 달라짐, 이 포인트는 경기 끝나고 모여있는 포인트로 전세계 유저들과 비교질을 해 경쟁을 유발하기 위한거라는데 이런거 신경안쓰면 뭐 .... -포인트 올린다고 잔뜩 올려놓고 게임 진행을 할 수 있긴 한데, 잔뜩 수치를 올리면 CPU 공이 겁나 빨라서 헛스윙질만 잔뜩하고 공수전환 당할수 있고, 반대로 수비때는 CPU 타자한테 점수를 잔뜩 헌납하는 ATM기계가 되어 있을테니, 경쟁에 관심없다면 난이도는 알아서 잘 조절해서 하도록 ㅇㅇ -지금껏 해본 인디 게임 중에 세일해도 제일 비싸다. 무슨 정가가 4.6만 ㄷㄷ, 여담이지만 스위치판이나 다른 콘솔 플랫폼으로 구매할려면 북미 계정 스토어에서 사야됨 (XBOX의 경우 2편은 국내 출시해서 살수 있는데, 3편은 없다.)
캐주얼한 야구게임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단, 세일할때 사셔야 후회를 안하십니다.
꿀잼 ----------------- 난도를 높였더니 중심타선이 정말 무섭다ㅋㅋ
더 쇼 못하니까 이거라도
케릭터 같지만 현실감이 있고 재밌습니다
스팀겜에서 가장 오래한 겜 -끝
에디트 사용하여 메이저 리그를 할수있네요 야구게임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네요
아기자기 기본에 충실한 야구게임 최고!
우리팀 수비실수 때문에 할맛이 안난다
컨택 보단 파워가 더중요합니다.
할만합니다. 사실 pc에는 선택권이 없음
한글패치좀;;
말해 뭐해 갓겜입니다 사세요
잼
개꿀잼
JMT
sd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