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VERSE
NEOVERSE
Tinogames Inc.
2020년 2월 18일
5 조회수
263 리뷰 수
19,725+ 추정 판매량
8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0년 2월 18일
개발사: Tinogames Inc.
퍼블리셔: Tinogames Inc.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9,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전략

공식 한글 지원

태그

3D카드배틀 캐주얼한전투 슬더슬느낌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Farming Village 2019년 8월 16일
肥肥大作战 fat battle 2019년 1월 30일
Accel 2019년 2월 12일

게임 소개

NEOVERSE

아름답고 환상적이며, 아찔한 도전이 넘치는 모험을 담은 "NEOVERSE"는 오직 실력만으로 즐길 수 있는 덱빌딩, 전략,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주인공들과 함께 다른 시공간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상세 설명

아름답고 환상적이며, 아찔한 도전이 넘치는 모험을 담은 NEOVERSE는 오직 실력만으로 즐길 수 있는 덱빌딩, 전략,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주인공들과 함께 다른 시공간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NEOVERSE의 구원자가 되세요!”

◆ 아름답고 개성있는 3명의 캐릭터

◆ 전략성 넘치는 300여종의 카드와 100개의 스킬
◆ 70종이 넘는 다양한 패턴의 몬스터
◆ 무한한 조합의 연속
◆ 점점 더 높아지는 난이도의 초월 단계

“다양한 시공간의 단편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카드들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조합

◆ 매번 선택을 할 때마다 바뀌는 미래의 선택지
◆ 과거, 미래, 신화를 넘나드는 배경과 적들

“다양한 새로운 시도!”

◆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다양한 액션

◆ 덱에 카드가 남아 있다면 언제나 자동 드로우
◆ 캐릭터 마다 조합되는 다양한 스킬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시간뿐!”


NEOVERSE에서의 여정 동안 만나는 다양한 카드와 적, 그리고 당신의 고민과 즐거움, 이 모든 것이 어울려 당신은 이미 미래에 도착해 있을 것입니다. 더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위해 저희는 가능한 매 주 버그 픽스와 밸런스 조정을 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새로운 캐릭터와 카드 그리고 더욱 새로운 모드가 추가 될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725+

예측 매출

384,63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5)

총 리뷰: 263 긍정: 215 부정: 48 Very Positive

개발자 런한지 오래된게임.

👍 2 😂 1 ⏱️ 30시간 29분 📅 2023-10-28

B급 감성이 있는 카드 배틀 로그라이트 게임인데 묘하게 끌리고 한판 한판이 길어서 심심할때 하면 좋음

⏱️ 4시간 56분 📅 2024-03-30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단조롭다

⏱️ 39시간 3분 📅 2024-07-05

카드 덱 게임중 상위 티어

⏱️ 5시간 28분 📅 2023-12-28

나름 괜찮은 게임인데 뭔가 좀 아쉬움 벨런스도 좀 잡아주고 다른 여러 가지도 추가해주면서 업데이트가 좀 더 진행되었더라면 좋은 게임이 되었을텐데 중간에 놔버려서 아쉬운 게임이 됨 할인할 때 사서 플레이 해보면 재미는 있겠지만 오래할 게임은 아닌 거 같습니다

⏱️ 24시간 31분 📅 2024-10-14

나름 재밌게했는데 초월 10 막보는 꺠라고 만든건가 싶음

⏱️ 14시간 57분 📅 2025-05-04

슬더스에 3D 스킨을 입힌 아류작 한창 "Slay the Spire"가 유행할 때, 그와 비슷한 시기에 나온 3D 슬더스류 게임이라 흥미가 생겨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보니, 차라리 슬더스에 모드를 깔아서 하는 편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다시 슬더스로 돌아갔던 기억이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도 이번에 끝까지 클리어해보고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앞서 말했듯이, 그냥 슬더스에 모드 깔아서 하는 게 더 재미있습니다. 이 게임은 3D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2D 게임인 슬더스보다 타격감과 모션이 떨어집니다. 모션 자체도 몇 개 없고, 그마저도 휘적휘적거리는 느낌이라 대체 왜 3D로 개발했는지 궁금할정도로 의미가 없었습니다. 타격감이나 사운드 역시 슬더스에 비하면 한참 부족합니다. 또한, 플레이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조작 방식이었습니다. 슬더스는 키보드 숫자키로 카드를 선택하면 마우스는 고정된 채로, 미리 올려둔 적을 향해 바로 카드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우스를 적에게 올려두고 1 클릭 2 클릭 3 클릭 해서 바로바로 공격카드를 내고 방어도를 쌓거나 할 수 있었는데 이 게임은 숫자키를 누르면 마우스가 카드로 이동해 버립니다. 결국 키보드로 선택한 후에도 다시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적을 클릭해야 합니다. 이런 구조라면 사실상 키보드의 퀵슬롯이 의미 없는거 아닙니까? 안그래도 일반 전투 1000회라는 노가다 업적도 존재하는데, 이런 편의성도 없으니 카드 한장 한장 전부 마우스로 클릭해서 하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이런 덱빌딩 카드게임은 어느정도 카드 숙지가 되면 빠르게 탁탁해서 넘기는 쾌감도 있는데 참 아쉽습니다. 게다가 게임에는 스토리도 전혀 없습니다. 진엔딩 조건이 왜 그런지, 진엔딩 보스전에서 보스가 왜 플레이어 캐릭터로 변하는지 등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습니다. 게임에 몰입이 안 돼요. 모션도 별로고, 편의성도 떨어지는데 흥미까지 사라지니 그야말로 환장의 삼위일체입니다. 얼리 억세스 시절에는 "개발 초기니까 바뀌겠지" 하고 기대했지만, 결국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네요. 업데이트도 중지된 지 한참이나 지났으니, 이제는 가망이 없는 것 같습니다.

👍 9 ⏱️ 116시간 46분 📅 2025-06-21

슬더슬이 유행을 타자 우후죽순 만들어진 덱빌딩게임임 근데 사후지원이 많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러하고 안쪽에서 역동적으로 뭘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빌드를 다양하게 짤수있냐하면 그것도 아닌게 개 븅신같은 난이도 조절로 뭘 하지도 못하게 지랄이남 표지사기 당한느낌임

⏱️ 1시간 49분 📅 2025-07-04

쓰레기라는 평가도 아까운 수준

⏱️ 2시간 46분 📅 2025-07-31

제작진에게 건의사항 하나 올리겠습니다. 제가 색약이 있는데 즉시 카드랑 방어카드 색깔이랑 조금 헷갈려서 콤보가 취소될때 많이 허무하더군요 ㅠㅠ 블리자드회사 게임처럼 색약 옵션 하나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드색깔만 구분할수있게요. 그런데 카드색깔만 변해야지 배경이나 캐릭터까지는 안변했으면 좋겠네요. 게임은 전반적으로 재밌습니다. 아직 카드 종류를 잘 몰라서 덱을 어떻게 짜야될지 감은 안오는데 스킬, 콤보, 미션, 아이템 등 연구해야 할게 꽤 많네요. 앞으로 캐릭과 스킨 모으는 재미가 쏠쏠할거 같습니다.

👍 120 ⏱️ 8시간 30분 📅 2019-12-01

Slay the Spire 란 게임의 얼리억세스 상태 + 여캐3인방 버전. 사실 이거면 겜 설명은 끝난 상태긴 한데 원본을 너무나도 그대로 배껴와서 어느 나라놈이 배껴온건진 모르겟지만 원작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밤톨만큼이나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나 뭐 죄송할거 같으면 이 정도까지 카피는 안했겟지.. 당연한 소리지만 원판이 워낙 잘만들어진 겜이라 그대로 배껴서 숫가락만 얻어 보려고 했다기엔 뭐 몹이나 주인공 캐릭등등을 3D 모델링하고 카드 사용마다 주인공이 움직여 대는 모션을 넣어줘서 나름 씹덕에게 먹혀들만한 생각을 하긴 한거 같다. 허나 이 정도로 완벽히 카피를 때려버리면 아이디어 만으로 살아남는 인디겜 시장에 있어선 욕쳐먹어 마땅 할 사유기에 당연히 비추천이다. 이것을 할거면 원작인 Slay the Spire를 해보는게 좋고 그걸 해보고도 같은겜 다른연출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이걸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이다. 겜 시스템은 맘에 들었는데 Slay the Spire의 캐릭터가 맘에 들지 않았던 여캐씹덕이라면 원작보단 이게 나을수도 있다.

👍 88 😂 6 ⏱️ 9시간 40분 📅 2019-03-27

차별화는 성공적이라 본다. 강제성이 있지만 개성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캐릭별 재미도 있다. 카드도 다양한 편이고, UI도 깔끔하다. 그래픽도 좋다. 문제는 가독성이 끔찍하게 떨어진다. 직관성은 진짜 엿이나 먹으라는 느낌이다. 분명 UI가 깔끔한데, 전투 내용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놀라운 느낌을 받는다. 중간부턴 이게 뭐였지 저건 뭐였지 확인도 귀찮아서 대충 플레이하게 되더라. 그러다 보니 게임이 루즈해지고 노잼이 된다. 진짜 하면서 5번도 더 졸았는데 돈 아까워서 하려다가 결국 나중에 하려고 접었다. 좀 더 직관적이기만 했어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게임이었을 거라 생각되어 더 아쉽다. 패치를 계속하고 있으니 문제들이 개선된다면 충분히 살만한 게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 15 ⏱️ 19시간 8분 📅 2019-10-01

사자마자 첫 챕터 보스전까지 깨고 바로 평가해본다. 로그라이크 덱 빌딩 카드게임은 처음 해본다. 이쪽 계열의 선구자라는 슬레이 더 스파이어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둘을 놓고 고민하다가 3D 모델링 그래픽이 친숙하기도 했고 몇천원 저렴하다는 이유로 이쪽을 선택했다. 슬더스는 영상으로만 접했을 뿐 직접 플레이해보지 않은 입장이라 둘을 세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기회가 되는대로 슬더스도 구매할 생각이다. 따라서 0.8시간 플레이하고 나서의 첫인상만을 끄적여봤다. 우선 진입장벽이 별로 높지 않다고 느꼈다. 카드와 스킬의 구성이 직관적이고, [쇠퇴], [불안정], [지속] 등의 인게임 용어 설명이 카드에 커서를 올릴 때 같이 표시되는 시스템은 초보자가 게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덕분에 하스스톤조차 제대로 해보지 않아 카드게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첫 인상을 정리하자면 상당한 수작이다. 베이스가 된 슬더스의 시스템 자체가 워낙 참신하고 훌륭하게 구성되어 있기는 하지만, 슬더스의 성공 이후로 범람하는 아류작들 사이에서 네오버스는 나름의 색깔을 잘 갖춘 것으로 느껴진다. (몇 달 전에 이루어졌다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영향이 큰 듯) 미소녀 캐릭터 자체는 그렇게 큰 영향력을 지닌 요소는 아닌 것 같다. 처음 배우는 입장이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드 돌리고 머리 쓰느라 여캐 쳐다볼 틈이 거의 없었다. 다만 단순히 카드게임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특정층의 유입 등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마케팅 요소가 될 것 같다. 얼리 액세스 기간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고, 무엇보다 초창기에 비해 제작진들이 고민하고 변화를 추구하면서 나아지고 있다는 점이 큰 플러스 요소라고 본다. [로그]가 로그라이크를 만들었고, [다크소울]이 소울라이크를 만들었고, [오토체스]가 전략적 자동전투류 장르를 이끌었듯이, 슬레이 더 스파이어 역시 로그라이크를 기반으로 덱 빌딩을 접목시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슬레이라이크'라는 칭호를 얻을 정도로 성공적인 슬더스 기반 아류작이 존재하지 않았고, 대부분 그저 그런 짝퉁 게임에서 그쳤다는 것을 미루어볼 때, 네오버스는 제작자가 인터뷰에서 밝힌 "자신들만의 재미를 녹여내면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의도를 잘 따라가는 중이라고 본다. 네오버스가 '슬레이라이크'의 첫 성공사례가 되기를 기원한다.

👍 28 😂 4 ⏱️ 6시간 39분 📅 2019-08-04

64시간 하고 평가 업데이트함. 아래는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와 개발진에게 바라는 건의사항. 1. 초창기 평가를 읽어보니 슬더슬과 비슷하다는 피드백이 많던데, 20년 11월을 기준으로는 슬더슬과 다른 게임이 되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특히 콤보 시스템과 정밀 시스템이 매우 신선했음. 2. 덱빌딩 게임치고 눈이 즐거운 그래픽 + 저사양에서도 매우 부드럽게 돌아감. 3. 평가를 읽어보니 그동안 적극적인 피드백 반영과 꾸준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고 함. 게임의 퀄리티와 개발진의 열의를 본다면 정가로 구매하더라도 전혀 아깝지 않음. 다음은 피드백. 1. 스킬 배열이 매번 랜덤하게 바뀌는 게 아쉬움. 랜덤의 불합리성이 이런 덱빌딩류 게임의 특징이라지만, 이 게임은 스킬 한 줄을 모두 오픈해야 전설스킬을 해금시킬 수 있음. 때문에 전설스킬 하나를 위해 내가 원하는 컨셉이 아닌 스킬을 찍어줘야하는 부조리함이 발생함(방사능 컨셉이 아닌데 방사능 스킬을 찍어야한다던가) 2.적의 기술 중 모든 이로운 효과 삭제스킬은 어렵다는 느낌이 아니라 부당하다는 느낌을 주는듯 3. 카드 삭제기회가 너무나 제한적임. 아이템으로 가능하다는 건 알지만 아이템에 의존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의 일부가 되었으면. 4. 개인적으로 콤보 시스템은 이 게임의 오리지날리티라고 생각. 그러나 지금으로는 메리트가 다소 약한듯. 콤보의 이득을 공격력에만 주지 말고 방어력(현재는 아이템으로만 가능)이라던가 카드비용 절감, 없는 카드 추가 등 다양한 메리트중 택일하게 해서 전략성을 강화했음 좋겠음. 5. dlc구매를 고민하고 있음. 지금은 dlc가 오직 룩에만 한정되어 있던데, 문제는 플레이어는 게임하는 내내 캐릭터의 뒷모습밖에 보질 못함. 이래서는 굳이 룩덕질을 할 이유가 없음. 대표캐릭터를 선택해서 밋밋한 메인화면에 띄우는 시스템을 넣는 등 좀 더 비쥬얼적인 장점을 극대화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6. 캐릭터들마다 음성대사가 있었으면 좋겠음. 콤보를 성공시키거나, 정밀 카운터를 먹이거나 적을 제거하는 등등 상황에 맞는 보이스가 들어가면 캐릭터에 더 몰입할 수도 있을 테고, 캐릭터의 몰입은 dlc의 구매로 이어질 것임. 요새는 모바일 게임에도 음성더빙이 들어가는 추세라 아쉬운 부분. 7. 일부 밸런싱이 필요한 카드들이 보임. 예로 만성피로라던가 플루토늄 등은 전설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어보임.

👍 11 ⏱️ 70시간 19분 📅 2020-11-17

솔직히 슬더스 배꼈다던가 그런 건 별로 신경 안씀. 슬더스도 기존 게임들을 잘 융합해서 재밌어졌다고 생각하고, 게임은 그냥 재미만 있으면 돈주고 함. 그래서 그냥 게임성만 가지고 느낀 점을 적어보려 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양산형 3D게임 모드로 만든 슬더스임. 일단 뭔가 조잡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어느 정도냐면 그 흔한 튜토리얼을 동영상 강의로 때우고 있음.) 우선 캐릭터 생긴 것 부터가 '이게 진짜로 최선이었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나올 정도로 뭔가 안 예쁨. 예쁜 타입인 얼굴을 구현하려고 했는데, 실력이 없어서 실패한 느낌. 여캐만 셋이고 코스튬 체인지까지 준비한 거 봐도 뭘 노렸는지 잘 알겠는데, 솔직히 1도 안 땡김. 모션도 가만히 서 있다가 그때그때 동작 들어가는 거 밖에 없는데, 그래서 오히려 동작의 어색한 부분이 눈에 들어옴. 모바일 RPG 같은 건 캐릭터 잘 보이지도 않고, 움직이고 있으니깐 얼굴이나 동작이 어색해도 별 신경이 안 쓰이는데, 그 퀄리티가 게임 내내 빅사이즈로 보여지니깐 심하게 조잡해보임. 심지어 캐릭터 주변을 둘러싸는 이팩트가, 캐릭터 튕겨나가는 장면에서 같이 안 따라가고 그자리에 그대로 있음. 모처럼 3D 그래픽으로 만들었으면 캐릭터들의 동작이나 기술에서라도 그걸 살리면 될텐데, 모든 모션이 양산형 RPG게임 캐릭터 고르기에서 스킬 모션 보여주는 수준에 지나지 않음. 그리고 난 당연히 이 게임이 스토리모드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략한 스토리랑 프롤로그 같은 게 존재할 줄 알았음. 근데 그런 거 소개가 일절 없음. 진짜로 그냥 메인메뉴에서 새로 시작하기랑 이어하기 중 하나만 고를 수있고, 캐릭터 골라서 왜 등장하는지도 모르는 몬스터들이랑 죽을 때 까지 싸우는 거 밖에 없음. 각각 컨셉이 있는 캐릭터들은 쓰는 카드랑 기술들 보면서 어떤 설정일 거라고 알아서 상상하는 거 밖에 못함. 그렇다고 뭐 추리 할만한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등장하는 캐릭터랑 몬스터들은 이름과 외형 외에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음. 솔직히 나도 어느 정도 평가 알면서 심심해서 사긴 했는데, 사람에 따라선 시간때우기도 안 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음. ---------------------------------------------------------------------------------------------------------------------------- 마지막으로 리뷰 남기고 다시 할 생각도 안 들어서 거들떠도 안 봤는데, 내 직감이 제대로 적중했다. 내가 위에서 썼던 문제들이 뭐 하나 빠짐없이 그대로 남아있다. 그나마 개선된 게 캐릭터의 외관인데, 캐릭터마다 기본 아바타 말고도 업적을 달설해서 얻을 수 있는 무료 아바타 2개와, 돈 주고 사야하는 유료 아바타 2개씩이 추가되었다. 참고로 유료 DLC 팔아먹으려고 무료 아바타를 일부러 싼티나게 만든 게 아닌가 하는 킹리적갓심이 들 정도로 무료 아바타는 하나같이 별로다. 정식 출시하고만 반념이 넘었는데 다른 거 개선 안 하고 아바타 DLC만 파는 거 보면 그냥 앞으로도 개선 할 생각은 없는 듯 하다. 꾸준히 업데이트가 있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애당초 정식출시 때부터 게임이 불완전해서 손봐야 할 곳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아, 물론 업데이트가 계속됐다고 해도 목적성 없는 거랑 몰입할만한 설정이 없는 건 여전하니깐 지금이라도 사야겠다는 생각도 접어두길 바란다. 또 1.3업데이트의 나야 코스튬은 아무리 봐도 어디서 본 디자인인데, 정식으로 패러디해서 만든 거면 사과하겠지만 어디에도 그런 말 안 써있는 거 보면 그냥 모르겠지 하고 가져다 쓴 거 같다. 모르겠는 사람은 구글에 '히로인X'랑 '히로인X 수영복', 딱 이렇게 두 번만 검색해보기 바란다. 정확히 이렇게 검색해서 나오는 두 이미지를 합쳐서 나온 것 같은 스킨이니깐.

👍 9 ⏱️ 5시간 4분 📅 2019-09-05

3d 캐릭터는 사실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게임입니다 왜냐하면 막상 게임 시작하면 카드보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거기에 난이도가 좀 ㅈ같아서 초반엔 쉽지만 후반엔 그냥 ㅈ같은 적들 스킬을 커버칠 생각을 짜내느라 캐릭터는 눈에도 안들어옵니다 (7시간째 플레이) 적응하고 패턴도 나름 알아채니 초반처럼 ㅈ같지는 않습니다 트로피로 사는 장비템처럼 잘만 활용하면 그럭저럭 깰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그래도 난이도 부분은 잘못 잡힌게 체력 회복 수단이 없다시피 한 수준인데 쉴드 무시하고 공격하는 오징어 보스라던가 더 ㅈ같은 애들이 좀 보입니다 가면 갈수록 적들 숫자는 늘어나서 다굴치고 플레이어는 제한된 마나로 혼자 버텨야하는데 난이도를 왜 이렇게 만든건지 의문 어쨋뜬 재미있습니다 (11시간째 플레이) 오징어처럼 생긴 보스 클리어 체력 회복 수단도 없는데 쉴드 관통 공격이나 해대고 쇠퇴로 버텨서 체력 1남고 딜찍누로 잡긴 했는데 솔까말 밸런스 그닥 안 좋습니다 운이 좋아서 방사능 + 딜로 버틴거지 플레이어를 조금 버프하던가 적을 너프하던가 둘중 하나는 해야합니다

👍 8 ⏱️ 18시간 39분 📅 2019-12-25

이 게임을 굉장히 고평가한 몇몇의 게이머에게 낚여서 구매했다. 슬더스 하위호환. 너무쉬운 게임 난이도. 쓰레기같은 카드구성. 쓰는 카드만 쓰지. 나머지 카드들은 1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 카드들 뿐. 딱 첫 한 두판만 하면 이 게임의 모든걸 알 수 있음. 그 이상의 가치는 전혀 없다.

👍 4 ⏱️ 10시간 24분 📅 2021-03-01

이 게임의 장점: 캐릭터와 코스튬이 예쁘다. 단점: 슬더스 하위호환 예쁜 캐릭터와 방어력이 없을 것 같은 옷이 나오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하고 싶으면 이 게임을 어렵지만 최고의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하고 싶으면 슬레이더 스파이어를 하면 됩니다.

👍 3 ⏱️ 12시간 37분 📅 2021-12-12

솔직히 미안한 얘기지만 너무 고평가 받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겜을 2만원 가까이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하고 물어본다면 없다라고 대답할 듯. 아직 얼리억세스니까 어떻게 될 지는 정식까지 쭈욱 두고봐야 알겠지만

👍 11 ⏱️ 8시간 18분 📅 2019-02-28

조잡하고 가독성 떨어진는 UI 댓글에는 Slay the Spire가 언급되지만 비교거리 조차 안됨

👍 6 😂 1 ⏱️ 1시간 25분 📅 2020-10-04

오호~ 턴제게임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재밌어서 꾸준히 하게 될 듯 싶습니다. 우선, 좀더 다양한 덱의 클래스가 DLC라도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꽤 개인적으로는 재밌구요. 좀더 다듬어진다면 굿굿 일 것 같습니다.

👍 1 ⏱️ 2시간 58분 📅 2021-08-13

이런장르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데 굉장히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시간 뚝딱입니다 하지만 아직 개발중이라 아쉬운부분이 있습니다. —— 버프및 디버프의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캐릭터의 컨셉의 폭이 좁습니다 타격감이 떨어집니다 업데이트될 컨텐츠들이 기대가 됩니다

👍 3 ⏱️ 32시간 39분 📅 2019-01-18

눈호강하면서 카드게임 재미있어용 나중가면 뭔가 어까수준으로 패는 덱만들어놓으면 손만 바쁘고 반복작업할뿐이지만... 돈값하고 충분히 재미있게 잘즐겼습니다

⏱️ 35시간 36분 📅 2023-06-18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유사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만의 차별점도 있고, 재미는 있지만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하지 굳이 이 게임을...? 이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개인 평점 : ★★ 2 / 5

⏱️ 4시간 49분 📅 2022-11-29

레벨 올릴 때마다 패널티 하나씩 받아가며 깨는 재미에 어느새 플탐이 100시간 넘었네요!! 일단 키고 나면 뭐랄까 하나 끝까지 깨기 전까진 컴퓨터를 못 끄겠는 기분 장점은 완벽한 한글화~! 또 카드게임 그 자체에 충실한 편 캐릭터마다 플레이 방식이나 개성이 제법 두드러진다는 점 아쉬운 점은 여러 차원을 넘나든다는 좋은 스토리 요소 가지고도 이렇다 할 스토리가 없다는 것 100시간쯤 넘다보니 카드 수가 조금 더 많았으면 더 재밌었겠다 싶은 점 개성을 가진 캐릭터에 + 각자 다른 배경 스토리나 특이한 패턴을 가진 적, 보스가 있었다면 그야말로 만점짜리 게임이 되지 않았을까 해용 그래도! 플탐이 증명하듯이,,, 전 재밌게 했습니다~~~! 할 게임 없으시고 심심하시면 충분히 추천합니다!!

⏱️ 145시간 47분 📅 2021-11-23

로그라이트 장르인데 카드 사용하면 액션신도 충분해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코스튬이 DLC 외에도 게임 하면서 추가 오픈되는 것도 있고, 스킬이나 초월(하드)모드도 있어서 계속적으로 플레이 하게 됩니다!

⏱️ 11시간 38분 📅 2020-11-04

주관적인 난이도 평가 입니다 * 나야: 방어 약함, 피 빨리 닳음, 공격력 중간 (난이도: ★★) * 클레어: 자힐 캐릭, 공력력 약함 (난이도: ★★★) * 헬레나: 방어 강함, 공격력 쎔 (난이도: ★) 여러분 단독 헬레나 하세여 개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자마자 엘리트만 돌고 스킬 다찍고 원콤에 보스클 가능! 중괄호님이 하시길래 내가 더 잘할수있을거같아서 호기심에 사봤는데 나름할만하네여ㅋㅋㅋ 쉬워요~ 클레어는 믿음덱, 흡혈덱 둘중하나로 컨셉을 잡아햐 쉬움 나중에 믿음/흡혈 둘다가능한 스킬,카드 구하지않는이상 번갈아가면서 하면 망해요. 어느 캐릭이든 포스를 많이 쌓으면 다 쉬워집니다.

👍 6 😂 1 ⏱️ 13시간 28분 📅 2019-01-14

슬더스에 비하면 모자라다고 평가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인 것은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비교되거나 격하될 필요도 없는 잘 만든 덱 빌딩 전략 게임입니다. 얼핏 가장 큰 특징으로 보이는 비주얼 면은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딱히 장점이라 생각되진 않고, 오히려 시스템 면의 완성도가 훌륭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스테이지 구성이나 전투 방식 등 슬더스를 크게 모방한 것은 확실하지만 긍정적인 재해석이나 독창적인 설정이라 평가할 지점이 많습니다. 딱뎀 딱코가 중요한 플레이 방식이나 카드 연계, 퀘스트 클리어 조건은 플레이어에게 단순한 전투의 승리만이 아닌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 게임에 익숙해질 때면 더 이상 도전할 컨텐츠가 없다는 점에 실망스러운 기분을 느끼게 되며, 단순한 난이도 조절 이외에 숙련된 유저를 위한 새로운 놀이 방식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 급선무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아직 앞서 해보는 게임이기에, 제작진들은 카드 벨런스의 조절보단 새 컨텐츠의 개발을 추후의 개발 방향으로 잡고 꾸준히 제작을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4 ⏱️ 16시간 50분 📅 2019-09-07

결론만 적는다면 추천할만한 게임이고 잘 만든 겜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좀 별로라고 싶은 부분이 몇군데 있는데 일단 연출이 좀 구리다. 이게 가장 아쉽다. 먼가 아프게 빡빡 패거나 퍽퍽 맞는 이런느낌이 잘 안와닿고, 적으로 나오는 친구들이 다들 특색있게 생기긴 했는데 머랄까 상대의 기믹같은게 생김새랑 잘 이어지질 않는다. 아직 내가 충분히 고이질 않아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취향의 영역이겠지만 주인공 캐릭터들도 솔직히 그렇게 이쁘지 않은거같다. 거울보라구요? 어쩌라구요 캐릭터별로 느낀점이라면 1. 나야 잽잽이 나왔는가? -> yes -> 클리어 포스 쌓은 뒤 다단히트로 원턴킬내고 그러는 뽕맛이 좀 있는편 방사능쪽도 연구해보고싶긴한데 사격덱이 쎄서 이것저것 많이 갖춰야할거같은 방사능덱을 해볼수는 있을지 모르겠다 2. 클레어 너 흡혈덱할거니? -> yes -> 클리어 실컷 배째다가 콤보 후 흡혈공격하면 평화를지킬수있음 판이 깔릴때까지 죽기직전까지 몰리다가 한방 두방 쎄개패서 만피까지 부활하는 뽕맛이 있다 흡혈로 갈거라면 그냥 방어카드라는게 아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쉬운 콤보를 위해 방어덱을 다 지우고겜하는게 오히려 편했던거같다 줍지도 않고 기본방카 지우는 퀘스트 있으면 더 쉽게 갔던거같다 3. 헬레나 너 헬레나했니? -> yes -> 응 노잼 캐릭이 기본적으로 불필요하게 번거롭다고 느낌 통솔쪽 카드 안들고다닌다면, 덱꼬였을때 몇턴간 그냥 하염없이 대치만 하고있어야한다 상대랑 그러고 몇턴씩 마주보고 있으면 이게 지금 머하는짓인가.. 하는 현타가 좀 온다 카드도 좀 아키타입 호환이 상호간에 잘 안맞는느낌. 통솔말고 다른길이 있기는 한건지? 플레이를 얼마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연구를 하고 싶을정도로 이 캐릭터가 매력이 있지가 않다.. 다른얘기지만 승리포즈에서의 바스트모핑이 좀 무섭다. 사람의 탈을 쓴 뭔가 다른생물이 아닐까? 먼가 ... 먼가... 안좋은말만 써놨지만 괜찮은 겜이라고는 생각함 당신이 카드겜쟁이라면 한번쯤은 해봐도 괜찮을거같다 일단 좀더 파보고 감상이 변한다면 평가도 고칠듯

👍 2 ⏱️ 17시간 25분 📅 2022-01-07

10년은 뒤떨어진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캐릭터 모델링. 1. 캐릭터 피부 질감은 피부? 그 수준은 우주가 재창조 되어도 불가능하고 심지어 실리콘 재질은 커녕 프라모델 플라스틱 재질이라도 되는 것 같은 느낌. 2. 전형적인 한국인의 민짜형 골반과 힙에 가슴만 크게 만들어 두고는 그걸 통한 섹시캐릭터 판매를 시도.. 3. 인디 무료게임보다도 수준낮은 모델링으로 만든 복장 조금 바꾼걸 팔아먹겠다고 제작공간 닫아두는 닫힌마인드. 4. 밸런스 같은걸 논할 가치조차 없는 수준의 밸런싱으로 완벽하게 쓰는 카드 고정됨.

⏱️ 30시간 40분 📅 2022-04-26

1. 처음엔 3D 좋지만, 점점 일기 힘들고 어지럽고 눈 아픔. - 빛이 너무 강해서 자꾸 캐릭터들보단 광원쪽에 신경이 감. 2. 퀘스트식 보상방식은 재미있었음. 3. FTL이나 슬스파 같은 로그라이크 진행인데 맵이 없어서 진행한다는 맛이 덜함. 진척도를 알기 힘듬. 4. 플레이 지루함. 너무 라이트한듯. 피격데미지도 계산해주고. 자동순환 방식이라 카드 한장의 임팩트도 적음. 덱말림을 생각하며 짜임새 있는 덱을 고르는 것도 덜함. 5. 스토리텔링 애매함. 왜 얘네가 쟤네를 때려 잡는지 잘 모르겠음.

👍 1 ⏱️ 1시간 34분 📅 2019-11-18

군필 여고생 나야 더욱이 특수부대다!! !! # 몇몇 평가에 너무 쉽다고 적혀있는데 패치 전이고 이제 11단계 적용할수 있음. 패치전에는 ㄹㅇ 소환수같은 애들은 아무 생각없이 통솔카드만 고르다보면 클릭 안되고 뭐지? 하면서 보면 보스 뒤져있었음. 지금 11단계 적용하면 절대 이렇게 안됨. 그때 되던거 안되서 오히려 아쉬운 처지. 너무 다 막아놨어 이제 허미 오히려 어려워져서 너모 슬픔. 좀 쉽게해줘....

👍 1 ⏱️ 71시간 5분 📅 2019-09-07

정발한지 꽤 시간이 지난후에 좀 해봤는데 액션이랑 타격감이랑 좀 그런것들좀 고쳤으면 했는데 여전히 김빠지는 액션과 타격감.. 그냥 전체적으로 얼리였을때와 큰 차이점과 개선된 점을 못느꼈음 그리고 DLC 의상 보니까 왜이리 디자인을 이따구로 했는지;; 패션감각 심각한거 같아; DLC 구매할 마음이 안생겨;; ---- 후발주자인만큼 신경쓴 모습이 보이고 다른 게임류랑 조금씩 차별화 시킬려고 노오력중이라고하니까 굉장히 기대가 된당 그리고 아직 얼리억세스여서 앞으로 패치가 기대되는 게임! 근데 들어 올 때마다 스팀 방송 켜져있던데 사람이 하는건가? 매일 하고있던데 ㄷㄷ;

👍 1 ⏱️ 30시간 14분 📅 2019-07-01

이상한 버그가 있는거 같은데, 판타지 테마인가? 에서 보스로 나오는 해골용이랑 홈월드 테마 보스로 나오는 플레이어 방어도 만큼 자기 방어도 올라가는 갑각뭐시기 보스가 버그가 있는거 같음. 방어력 기반 공격이라고 해서 보스 방어력을 깎고 내 방어력을 올렸는데도 분명히 표기된 데미지와 다르게 그냥 방어도 뚫고 죽는 데미지가 들어옴. 처음에 해골용 한번은 내가 뭘 못보고 턴을 넘겼나 하고 걍 다시해야지 하고 넘어갔는데, 두번째로 갑각 뭐시기안테도 같은 경우가 발생하는걸 보니 보스 방어력 기반 공격에 뭔가 버그가 있는거 같음. 일부러 몇번 공격 좀 더 맞아보니까 남은 HP가 낮을때 가끔 발생하는거 같기도 함. 아마도 앞서 평가에 cbrace 님이 말한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게 이 버그를 말하는거 같음. 사실 정말 버그가 아니고 내가 뭔가 이해를 잘못한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되긴 하는데... 암튼 뭔가 이상함. 게임 자체는 던전크롤 로그라이크비슷한 그런게 취향이라 재미있긴 함.

👍 4 ⏱️ 27시간 34분 📅 2019-01-16

슬레이어 더 스파이어류의 카드게임 비슷한게임을 재미있게해보았다면 이 게임또한 게미있게 할수있다 자잘한 버그가 좀 있긴하지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보스가 잡혀도 스테이지가 안넘어가져서 리셋을 해야할때도 있지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카드간 밸런스는 좀더 손봐야 할듯. 그리고 스킬이 너무 사기적인게 많다 나야 카드낼떄마다 공격력 방어력 증가하는스킬 나야 0코스킬이 많아서 너무 시너지가 사기다 나야 헬레나는 그냥 스킬만 다 찍어도 클리어되는 수준 클레어는 좀더 상향이 필요해보인다 위에 단점을 다 감안해도 재밌음 시간 살살 녹음 근데 왜 여자 케릭밖에 없나요 역차별하시는거 아닌가요 걸스 캔두 애니팡인가요 어서 근육빵빵이 남캐를 맹글어주세요

👍 3 ⏱️ 38시간 3분 📅 2019-01-15

반값 할인 할 때 사서 즐겁게 했음 가성비는 최고고 인게임 캐릭들도 이뻐서 마음에 듬 총칼/ 방패/ 소환수를 이용하는 각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있고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라 흥미진진했음 그런데 이 게임은 거의 다 좋은데 운빨이 좀 있음 일단 원하는 좋은 스킬 특성이 나올때가지 계속 리셋하면서 재시작해야함 카드들도 스테이지 진행 도중에 무작위하게 얻거나 상점에서 사야하는데 이것도 다 운빨임 카드는 솔직히 그렇다쳐도 스킬 특성은 자신이 선택해서 루트를 짜게 해줬으면 좋겠음 그것만 고치면 ㄹㅇ 갓겜일듯

👍 1 ⏱️ 169시간 59분 📅 2020-08-18

slay the spire와 유사한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꽤나 차별점을 갖고 출시된 게임입니다. 물론 장르 특성상 유사한 부분도 많지만, 드로우 방식, 맵 진행 방식, 스킬 트리, 그리고 과열, 징벌, 믿음 등의 다양한 메커니즘 등 여러 부분에서 이 게임 만의 독특한 차별성을 주려 한 것이 느껴집니다. 카드 게임은 보통 그래픽 적인 면에선 크게 신경을 안쓰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게임은 그래픽 요소도 좋고 타격감도 꽤 쏠쏠합니다. 또한 게임 UI부터 모션, 카드 이펙트 등 많은 부분들에서 정성들여 개발했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 좀 더 플레이 해본 후 다시 리뷰를 작성할 생각입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살짝 불편하게 느껴졌던 점입니다. * [AA카드 N회 사용시 BB 실행] 과 [AA카드 N회 사용시 BB 실행, 현재 3스택] 이 버프창에 모두 표기되어 다소 지저분해보입니다. 통일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튜토리얼을 자체 제작 영상으로 넣어 뒀는데, 인게임 bgm과 튜토리얼 bgm이 겹쳐서 소리가 깨집니다. -- 추가내용 * 두번째 캐릭의 스킬 트리에 오류가 있습니다. [?] 아이콘으로 나와있지만 스킬 정보가 모두 표기됩니다. 아마, 첫번째 캐릭에서 해금한 스킬들과 동일한 위치에 있는 스킬들이 언락되어서 표시되는 것 같습니다.

👍 12 ⏱️ 122시간 11분 📅 2019-01-10

여타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이 그렇듯 네오버스도 평가에 있어 슬더스와의 비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 같다...ㅋㅋ 하지만 슬더스를 200시간정도 한 유저로서 이 게임은 슬더스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고 생각함. 미션, 패링, 정밀 같은 요소들이라던지. 더욱더 독자적인 색채로 짭더스라는 오명을 벗고 네오버스만의 색깔을 낼 수 있는 게임으로 발전하길 바람. 화이팅~~

👍 3 ⏱️ 33시간 56분 📅 2020-08-25

메인은 카드게임(TCG) 서브는 보는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좌측 하단에 콤보연계 후 데미지를 더 넣을수 있는 시스템인 콤보시스템, 적 데미지에 자신의 방어도를 맞추어 적 행동을 제한 할 수 있는 행동제한시스템, 카드 데미지를 적 체력과 일치하게 죽이면 발생하는 정밀 시스템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어느 유저에겐 재미를 증대 시킬 수 있으나 오히려 반감 시킬수도 있는 요소이니 호불호가 갈리겠습니다. 난이도는 초반에는 쉽습니다. 2보스까진 할만한거같은데, 그 후반갈수록 적들이 가진 고유한 특수능력에 골머리가 썩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콤보를 넣기 힘들어지고 방어력만 올리기 급급해지죠. 그 사이에 깔짝깔짝 데미지를 넣긴하지만, 적들은 한 턴에 방어도를 10~15씩 올려대는 바람에 한 게임이 길어지기 시작합니다. 하여 그들을 처치하기 위해선 믿음, 흡혈 뭐 이런 플레이어의 스킬 스택을 쌓은 후 몰아쳐야 하는데, 이것도 콤보넣다가 깨질때가 많습니다. 아니면 방어를 해야할 상황이라서 콤보가 터지던가, 후반가면 대부분 둘중 한 경우더군요. 반면에 후반의 적들은 특수능력중 쓰레기카드를 내 덱에 넣는 능력이나 데미지 면역 능력, 턴마다 데미지 증가 스킬을 가지고 있는 적을 만나면 게임 난이도는 극히 치솟습니다. 아쉬운게 한번 패배 한 후, 또 한번의 이어하기 기회를 주게 되는데 그마저 패배하면 게임오버입니다. 다시 쌩판 처음부터... 다만, 다시 시작하면 추가능력치를 줍니다. 근데 얼마 되지 않는 능력치라 그냥 다시 시작한다 생각하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느긋하게 하실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비추를 박았지만 재미가 없다! 라고 생각되진 않고 TCG 게임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장르 특성상 빠른 전개랑은 거리가 먼 장르라는건 알고 있으실테니까요. 실시간 액션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매에 대한 생각을 한번 더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겜이 눈호강 하는편은 아니거든요. 모바일로 모델링과 난이도만 조금 손 보고 출시하면 괜찮을거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주인공캐릭터 세명 모두 다 얼굴 모델링이 민망할정도로 무표정입니다.)

👍 3 😂 1 ⏱️ 7시간 18분 📅 2020-02-20

우선 게임 값어치하고 재밌음. 여기 평판들이 좀 엇나간게 뭐냐면, 그래픽 인터페이스 안좋다는데 그래픽 적당히 화려하고 - 깔끔한인터페이스 좋음, 몬스터 디자인도 좋음, 캐릭터 3명 디자인 예쁘고 좋음 절대 평판들 처럼 저급해 보이지않음 단점: 스토리가 없음, 중간중간 클리어시 시네마틱이 없으니 보드게임 분위기. 게임이 쉽다고 하는데 절대 만만치 않음. 클리어후 체력이 리프레쉬 안되기 때문. 아무리 소환수 쓰고 흡혈써도 결코 쉽지않은 게임. 전투 BGM이 최소한 캐릭과 스테이지 세계별로 달라야 하는데 1개 ㅜㅜ 3D 그래픽인데 카메라 고정...최소한 배틀 체이서처럼 다이나믹 하게하고 캐릭시점 변화 필요함. 아래에서 위로 보는 구도, 정중앙 뒤에서 보는구도 필요.

👍 2 ⏱️ 8시간 48분 📅 2020-11-27

카드하는 사람한테 미소녀 마케팅이라니 뭔 븅신 같은 짓인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잘 만든 게임. 한 때 도미니언을 미친듯이 하다가 슬레이 더 스파이어로 350시간 달렸는데 네오버스는 요즘 범람하는 짝퉁 슬스 게임들과 개념이 많이 다릅니다. 이 정도면 자기만의 색깔을 충분히 내고 있는 덱빌딩 게임이라 할 수 있을 듯. 템포가 느린 게임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카드 집어가며 달리는 슬스와는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잘 안 풀리면 전투 하나를 10분 넘게 붙잡고 있을 수도 있음. 패링(딱딜 방어)이나 정밀(딱딜 막타) 계산하면서 퀘스트 깨고, 랜덤으로 뜨는 스킬 목록 보고 조합 생각해서 찍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상점 갈아가며 천천히 전진해야 게임이 수월하고 재밌어요. 궨트보다는 템포가 약간 빠르고 슬스보다는 많이 느리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아직 얼리억세스지만 슬스 얼리 시절보다 구현된 게 많고 할 것도 많습니다. 저처럼 다양한 종류의 덱빌딩 게임에 맛들인 카드 폐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21 😂 2 ⏱️ 141시간 3분 📅 2019-06-12

슬더스와 비교해봐서 사실 거의 차이점이란 게 없습니다. 그저 조금 더 미려한 그래픽에 캐릭터들이 예쁘다는 게 가장 큰 차이라고 봐도 무방. 하지만 그 예쁜 여캐라는 것이 슬더스를 하면서 항상 본인이 원했던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만족하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캐릭터들간의 밸런스가 별로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고 특히 헬레나가 가장 예뻐서 헬레나만 주구장창 파면서 해봤는데 소환 헬레나는 초반을 넘기기가 너무 힘들고 그나마 단독 헬레나를 해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데 가끔씩 운 나쁘면 완전히 카운터 되는 보스가 나와서 단 한 턴만에 끔살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릭터 컨셉 상 이기는 게 불가능한 카운터 옵션을 들고 나와 버리네요 소환사라는 컨셉이라 좀 더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했는데 진짜 전체적으로 무미건조하고 너무 약하고 지루합니다 이 게임 자체가 타격감이 없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어쨌든 아직까진 추천하기 힘든 게임입니다 개발자분들이 밸런스 패치를 하고 있다는데 딱히 이렇다할 추가 사항도 별로 없고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과연 어디까지 패치를 해주실런지...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헬레나 상향 좀 해주세요 당장 랭크만 봐도 다른 캐릭 두 배정도로 클리어 타임이 더 걸리는데 그게 다 방어적으로 운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되게 만들어놓은 데다가 제대로 된 공격 카드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단독에서만 사용가능 카드들이 즐비한데 이것 때문에 단독 헬레나가 아니면 손해보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소환 헬레나는 통솔력을 쌓아야 뭐가 되는데 쌓는 것도 힘들고 이로운 효과 제거 한 방이면 통솔력 다 사라지고 애초에 후반까지 가서 특성 다 찍어야 그나마 빛을 보는데 그러기도 쉽지 않습니다 소환사면 소환사답게 좀더 소환수들과 협동해서 전략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컨셉 좀 만들어 주세요 진짜 첫 시작때 공격의 시작 카드만 봐도 소환 컨셉으로 갈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 개발자 답변 이후 패치가 돼서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소환 헬레나 쪽에 몇 가지 추가 카드를 주긴 했는데 여전히 초반이 쓰레기고 전체적으로 상향을 해달랬더니 단독 헬레나는 하향시켜놨습니다 개발자 니들이 사람 새끼냐? 전형적인 한국형 개망밸런스 패치인 듯 여전히 게임상에 보스 능력 설명은 부실하기 그지없습니다 메커니즘 자체를 제대로 적어놓질 않아서 일단 맞아서 체험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읽어봐도 정확한 설명이 안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버그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엔 그냥 개발진들이 뭔지도 모르고 방치하는 거 같네요 똑같은 문제를 몇 사람이고 지적하는데 알겠다고 하더니 뭘 알겠다고 한 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 SF 쪽 배경의 보스로 방어력이 턴이 끝났다고 초기화되지 않으면서 플레이어의 방어력만큼 턴 시작시에 방어력을 갖는 보스가 있는데 여기서 이 보스에게 플레이어의 방어력만큼 공격력을 얻는 다는 설명이 있습니까? 플레이어의 방어력만큼 방어력을 갖는다는 지속능력은 있어도 그 방어력의 2배로 공격하게 된다는 설명은 없는 듯 한데요. 여기서 더 황당한 건 턴 시작시라는 걸 보스는 지 공격 타이밍에 턴 시작으로 갖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턴 시작과 별개로 쳐서 플레이어의 턴 시작때 이미 방어력은 방어력대로 훔쳐가서 플레이어의 턴에 40x2 라는 무식한 데미지로 공격할 것을 예정해놓고 공격으로 방어력을 깎아서 역으로 공격까지 같이 깎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헬레나라는 캐릭터 특성 자체가 공격보다 방어력에 많이 취중되어 있고 단독 헬레나가 공격력을 확 뽑을 수 있는 스킬이 없단 말입니다 애초에 공격스킬 위주로 구성했으면 3스테이지까지 갈 수도 없고요 그러니 공격스킬만 그 턴에 다 소비해도 40이라는 수치를 다 깎을 수 없고 심지어 공격하면서 방어력이 같이 올라가는 스킬들마저 있는데 그럼 무조건 공격만 해서 남은 공격수치는 그대로 쳐맞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느데 이건 내가 보스를 한 번 체험해 봤기 때문이고 역시나 여기에 보스가 내 방어력 두 배로 공격한다는 설명이 없기 때문에 이놈이 공격력을 0으로 만들어놔도 만약 내 턴 종료에 그러기 위해서 내 방어력이 올라와 있다면 이 놈이 지 공격턴이 되면서 갑자기 방금까지 공격력 0이 던게 내 방어력을 갑자기 가져가면서 의문의 한방컷을 당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게 설명이 제대로 안 되어 있으니까 벌써 여러 사람이 평가에다가 버그 아니야? 라던가 자기가 쓰면서도 이게 뭔 설명인지 모르겠다라는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애초에 공격력이 부족하고 특성이나 카드 구성상 카드를 소비하거나 공격하면서 방어력이 오르도록 설계되어 있는 헬레나한테 밸런스를 맞추시겠답시고 단독 헬레나의 공격 카드들을 하향시켜놓고 방어력 카드만 그대로 놔두면 이게 생각이 있는 패치입니까? 밸런스를 조정하랬더니 조삼모사도 아니고 소환은 상향하지만 단독은 하향할 게 라니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네요 하향 안 해도 이미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서 공격력이 충분히 낮다고요 공격으로 커버하는 게 아니고 방어적으로 운영하면서 야금야금 깎아 먹을 수 밖에 없는데 그런 캐릭터한테 방금 말한 저 보스는 무슨 방법으로 상대하라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소환 헬레나 진짜 개노답입니다 초반에 엘리트몹 상대해 보면 백사자나 화룡을 쓸 수가 없어요 상대가 하는 공격 자체를 소환 헬레나는 단독 헬레나처럼 버프된 방어카드로 커버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리핀의 힘으로라도 어거지로 버텨야 되는데 그리핀 아시겠지만 공격력 1이에요 게다가 공격의 시작 카드도 소환은 못 쓰기 때문에 공격력과 cc가 둘 다 부족해집니다 통솔을 빨리 쌓을 수 있는 것도 내 공격이나 방어에 쓸 마나를 하나 포기하고 올려야 되는 건데 상대에게 들어오는 공격 수준이 그걸 버텨줄 정도가 됩니까? 결국 미래를 위해 초반에 좀 맞더라도 통솔력을 쌓을 기반을 다져야 되는 건데 그렇게 진행하다보면 뒤로 갈수록 점점 걸레짝이 되어가는 캐릭터의 피통을 보게 됩니다 단독으로 가기 싫어도 단독이 그나마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니까 갈 수 밖에 없어요 카드 보면 진짜 불합리할 정도로 초반에 단독이 안정적입니다 - 2회 공격이라서 2배 공격이라는 거 누가 모릅니까? 그런데 방어도를 깎아야 상대 공격력을 깎을 수 있으니까 실컷 공격하고 남은 데미지량을 받아내야 하니까 방어도를 올릴 수 밖에 없는데 갑자기 자기 공격턴에 남은 공격량에 내 방어력을 합산해서 공격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 설명이 하나도 게임상에 안 나와 있다는 겁니다 아무런 대비를 못 하고 있는 상태로 한 방에 죽어버리는데 아시겠지만 저게 3챕터 보스, 즉 마지막 몬스터입니다 그 전까지 시간 들여서 마지막까지 왔는데 갑자기 단 한 턴만에 의문사 당하면 게임을 하고 싶겠어요? 이게 헬레나 하면서 고질적으로 계속 겪은 문제입니다 당장 유투브 영상 찾아봐도 저랑 똑같이 당하는 영상을 너무 쉽게 찾아볼 수 있던데 그 영상 찍으신 분도 당하자마자 맨 먼저 한다는 소리가 이거 잘못 만들었네 였습니다 유저 누가 봐도 불합리하고 이해가 안 되고 아무런 대비없이 당하게 되는 한 방 공격이란 말입니다 이걸 제대로 설명에 명시하던가 크랩이 이미 방어력을 한 차례 뺐어간 상태에서 다음 공격턴에 감소된 공격력으로만 공격해야지 깎여있는 것에서 추가 흡수를 하며 공격하지 못 하도록 해야 맞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방어에 카운터면 헬레나를 공격적으로라도 운영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그럼 왜 공격카드들만 다 너프시켰냐고요 제 게임 이해도가 높지 않을 수 있으니 헬레나로 크랩을 어떻게 이겨야 하는지 방법을 좀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환 헬레나가 초반을 감수하고 후반에 안정적이라는데 단독 헬레나는 초반부터 안정적이잖아요 그러니까 강력하다고 너프도 시킨 거고 그게 헬레나가 방어적 성향의 캐릭터인데 그걸 단독 헬레나를 해야만 안정적으로 극대화 시킬 수 있게 설계해놓은 소환과 단독 카드들의 설계 미스가 아닌가 싶은데요 단독 카드들을 소환시에는 아예 사용을 못 하게 막아놓으니 결국 소환으로 가면 잃게 되는 어드밴티지가 너무 많게 됩니다 소환시에 너프된 능력으로라도 단독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놓던가 소환 해제와 소환을 쉽게 할 수 있게 하던가 해야지 섞어서 플레이할 수 있게 한다고 하신 거에 비하여 지금은 한 쪽만 파지 않는 이상 결국 이도저도 아닌 약체 캐릭이 완성될 뿐입니다 전반적으로 답변이 고민중입니다 패치중입니다 수정해 나가겠습니다인데 뚜렷한 해결책의 제시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참담하군요 아무튼 연휴에도 답변 달아주시는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열정만큼 좋은 게임으로 완성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2 ⏱️ 27시간 35분 📅 2019-01-27

내가 1만원 이하 주고 산 게임들중 5시간 이상 한 경우는 정말 드물다. 이정도면 세일 아니어도 18500원 값어치는 한다. 슬오스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꼬리표는 끝까지 떨쳐내긴 어렵겠지만 비주얼과 가격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봄. FTL 이후로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인디겜.

👍 17 ⏱️ 22시간 11분 📅 2019-03-31

할인해서 3천원 선인데 이돈으로 이정도 퀄리티면 할만하다 생각합니다 슬데슬이랑 비교가 많은건 어쩔수 없다만요 저는 추천 !!

⏱️ 47시간 26분 📅 2022-09-02

카드로 하는 게임이라곤 해본것이 몇가지 안되었지만 어릴적 패미콤으로 나왔던 드래곤볼Z시리즈 이후로 처음으로 먼가 잼있는데? 하면서 해본 카드게임이였내요 카드로 하는 액션게임류를 처음 접하신다면 세일할때 사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물론 저도 세일 할때 샀습니다 ^^ 케릭터들중 나야가 맘에 들어서 나야로만 플레이 해봤네요 ^^ 개인적으로 제가 유희왕류 카드 대전 게임은 좋와 하지 않다보니 카드 액션류의 게임중으로 한정을 한것입니다 ^^

⏱️ 12시간 43분 📅 2022-02-15

덱이 완성되는 순간 클리어는 확정적으로 정해져 있다고봐도 무방함. 아이템을 사용하게되면 난이도가 현저하게 내려가는경향이 있고 업적과 진보스 클리어를 원한다면 장비를 사용하는걸 추천함 중독 범위공격이 상당히 10사기라 뉴비라면 중독빌드를 초반에 완성하길 권장함

⏱️ 46시간 25분 📅 2021-09-06

【후기】 (도전과제 100% 달성 후 작성) TCG 게임 이외에 NEOVERSE 같은 카드게임은 처음인데 새로운 장르에 눈을 뜨게 된 것같다. 본인 같이 슬레이 더 스파이어란 게임을 몰라도 덱을 짜서 개발자에게 도전하는것에 흥미있고 킬링타임용 게임을 찾는 유저는 세일가에 구매 해보길 권한다. (업적 중시하는 사람 비추천) 【장점&단점】 ☞장점 1.다양한 월드의 적 본 게임은 준비된 컨텐츠를 즐기려면 강제적으로 다 회차 플레이가 필요한데 같은 캐릭터의 다 회차 플레이의 지루함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특성을 가진 적들이 다양한 월드에서 등장한다. 2.플레이타임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고 컨셉 잡고 덱을 짜며 플레이를 할 경우 클리어까지 모험모드 기준 30~40분이면 게임이 끝난다. 생각날 때 한 번씩 하기 좋은 플레이타임이다. (무지성 플레이시 10분 안쪽 컷) ☞단점 1.컨텐츠 원가에 구매 하였다면 게임 내 컨텐츠에 불만이 생길지도 모를 볼륨이다. 캐릭터 3명에 모험모드+(히든), 헌터모드 챌린지모드 뿐만으로는 뭔가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DLC 로 스킨말고 추가 컨텐츠로 볼륨을 늘리면서 본 게임을 출시를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2.해금 시스템 다 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해금되지 않는 캐릭터와 캐릭특성 및 카드가 존재 한다. 캐릭터 스킨의 해금을 위한 것이라면 어느정도 이해 하나 플레이의 다양성에 관계 된 특성과 카드종류 마저 해금으로 만든건 컨텐츠의 소모 속도를 늦추기 위한 방법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3.초월스테이지 10 스테이지 이후로는 11~15까지 한 번씩 플레이를 강제하게 한다. 도전 하고싶은 난이도를 유저가 주도적으로 조절을 할 수 있게 하였으면... 4.도전과제 본인이 마지막에 달성한 도전과제를 제외하고 소요된 시간은 대략 45시간이다. 마지막 하나인 1000 스테이지 도달이라는 노가다 과제만 없었다면 개운한 느낌으로 끝을 낼 수 있었을텐데 5.Steam 트레이딩 카드 왠지 트레이딩 카드가 있어 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의 게임. 하지만 없다. 도전과제 달성이 쉬운 게임이면 레벨작 하게 트레이딩 카드도 만들어 주면 좋겠다.

⏱️ 53시간 39분 📅 2021-08-19

매번 임무를 선택하는 로그라이크 요원을 선택하여 임무를 수행하러 떠납니다. 임무를 시작하기 전에 일반/ 엘리트 등의 난이도가 랜덤하게 3가지 선택지로 주어지며, 각 선택지마다 특정 미션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한 턴에 특정 카드 여러개 쓰기, 딜 얼마 주기, 방어 얼마 채우기, 힐 얼마 하기 등의 전투에서 도달할 수 있는 미션도 있고 상점에서 아이템 구매하기, 스킬 포인트 얼마 얻기 등 전투 외적으로 달성 가능한 미션도 있죠. 미션을 달성하면 새로운 카드를 얻거나 체력 회복, 카드 제거/진화 등이 가능하며 특별하게는 진화한 카드를 얻거나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스킬 포인트는 누적하여 원하는 스킬을 활성화하거나 강화하는데 사용되죠. 보유한 카드는 종류에 따라 공격, 방어, 즉시, 지속 등이 존재하며 각 카드마다 필요로 하는 마나도 존재하기에 보유한 마나에 맞춰서 카드들을 적절하게 사용하는게 좋으며, 콤보 시스템을 활용해서 콤보를 채울 수 있는 색상의 카드들을 순서대로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콤보를 완성하면 다음 공격 카드의 대미지가 2배! 사망하거나 챕터 3의 보스를 제거하면 게임이 종료되며 누적된 점수를 경험치로 하여 해당 캐릭터의 새로운 카드나 스킬 등을 언락할 수 있고 진행을 통해 획득하는 트로피로 시작 장비 등을 구매해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죠. 또한, 시작덱을 선택하여 조금씩 다른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아쉬운 점 -미션의 내용과 스킬 효과들을 파악하기가 조금 힘들 수 있음 -캐릭터마다의 매력은 있지만 조금 더 다양한 캐릭터가 있으면 좋을 듯 -콤보 시스템이 조금 더 다양해질 수 있었을 것 같은대 아쉬움 (캐릭터마다 특정 색상의 카드 사용 조합에 따른 콤보 발동 파랑/파랑/파랑 = 방어 2 추가 생성 // 빨강/빨강/빨강 = 다음 대미지 2배 // 빨강/노랑/빨강 - 지속 대미지 효과 2배 등)

⏱️ 2시간 2분 📅 2021-08-03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요. 캐릭별로 클리어를 해봤어요. 로그라이크 덱 빌딩게임에서 운적인 요소를 줄이고 스킬 선택, 전투보상 미션 선택을 통해 선택을 더 중요시한 점이 차별화되네요. 아쉬운점은 금방 루즈해지는 경향이있어요. 난이도는 일반모드는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생각해요. 그 다음부터는 어려워지지만... 활인할때 사두면 가끔 생각날때마다 한두판씩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 4시간 17분 📅 2021-07-05

초월자를 만나기전까진 너무 쉽고 초월자를 만나고 나선 쓸데없이 어려움. 이 겜 자체는 좋았지만 난이도 조절을 완벽하게 실패해서 추천하지 않음. 슬더스를 좋아하는데 할만한 슬더스류 겜이 없다면 사라고 하겠지만 추천까진 못하겠음. 아니 진짜 초월자가 적당히 어려워야지 ㅋㅋㅋ 오죽하면 초월자로 깬 사람이 3.6프로야 나온지도 제법 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초월자가 없는 컨텐츠라고 생각하자니 너무 쉽고 초월자를 하자니 벽을 느끼니... 슬더스보다 내가 컨트롤할 요소가 많아서 좋았지만 어디까지나 초월자가 나오기 전까지나 그럼. 초월자 2개까진 억지로 깼는데 3개부턴 걍 gg 칠 수 밖에 없음. 근데 오늘 깼으니 추천으로 바꿈.

⏱️ 30시간 47분 📅 2021-05-04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써 게임 플레이나 그 안에 시스템들은 괜찮았다고 느낍니다. 캐릭터들마다 특징이 잘 분리되어 있어, 같은 전투라도 다른 전략과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도 어느정도 볼만하다고는 느끼지만, 아무래도 움직임에서 어설픔이 느껴지는 부분들은 어쩔 수 없네요. 무엇보다 아쉬운건 캐릭터에게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요소나 세계관에 흥미를 느낄 스토리를 여태 플레이하면서, 로비 화면에서 흐르는 짤막한 문구 몇 줄이 다인게 아쉬웠습니다. 스토리가 없으니 그저 플레이만 반복적으로 하게 되어 결국 몇 판 안해보고 질리게 되었습니다. 출시 시간이 매우 다르지만, 최근에 나온 루프 히어로라는 게임이 매번 플레이할때마다 조금씩 스토리를 풀어주어서 조금 더 게임을 즐기는데 원동력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작품이 나온다면 그러한 점을 고려해보시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6시간 27분 📅 2021-04-20

세일 할때 사서 11시간이면 가성비는 괜찮은거 같은데 카드들 밸런스가 안 맞는게 참 아쉽네 이쪽 장르의 선구자인 슬더슬이 너무 명작이라 그 뒤에 나오는 작품들은 여러모로 계속 비교가 되네

⏱️ 13시간 37분 📅 2021-03-07

슬더스는 안해봤지만 방송으로 많이 봐서 색다른 게임을 찾던중 이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슬더스 카드 옵션 등등 비슷한게 많아서 유사 게임인줄 알았는데 좀 다릅니다. 상점과 패시브 스킬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게 덱을 꾸리는데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카드 풀이 넓지 않아서 다양한 조합이 없다는게 아쉽내요 재미있습니다.

⏱️ 26시간 3분 📅 2021-02-14

겜이 쉬워서 원트로 깨긴 했는데 재미는 있는듯 다만 난이도좀 어렵게 설정할 수 있으면 더 좋을거같음

⏱️ 8시간 27분 📅 2021-02-01

의미있는 업데이트도 자주 하고 있고 시간 날 때 한판씩 하기에 적당한 볼륨의 게임이어서 종종 하곤 합니다.

⏱️ 10시간 19분 📅 2020-11-26

슬더슬과는 매우 다른 맛으로 재미있고 캐릭터 보는 맛과 캐릭터 꾸미는 맛이 아주 많이 있다 그와 동시에 부위별 아이템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매 판마다 다른 재미를 줌 스킬트리를 통해 매판 다른 덱을 할 기회를 주는 재미도 선사 함 단점으로는 캐릭터간의 벨런스가 매우 크고 보스몬스터가 너무 체력이 많아 전투에 지루함이 많다

⏱️ 61시간 46분 📅 2020-11-26

재미는 있다. 각 캐릭터간의 차이점도 있고 비슷한 류의 게임과도 패링같은 시스템으로 다른 플레이를 하게 유도한다. 스킬트리또한 매번 조금씩 달라지기때문에 매번 플레이 방식을 변화 할때도있다

⏱️ 11시간 42분 📅 2019-12-03

장점 1. 비쥬얼이 뛰어남. 2. 턴제 게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짐 3. 시간떼우기 좋은게임 4. 수집에 관련된 것도 만들어져서 이제 수집하는 맛도 있음 단점 1. 생각보다 움직임등이 있어 사양이 어느정도 필요함 2. 수집방식이 너무 단조로움(같은것을 반복해서 획득하는방식) 만약 특정한 조건을 달성시 획득하는 보상도 있었으면 더 많이 플레이 할거 같으나 아직까지는 트로피획득후 구매하는것만 있음

⏱️ 22시간 49분 📅 2019-11-27

좋은 덱 빌딩 게임이다 슬스파 이후 쏟아져나온 유사겜 더미에는 폐기물이 한두개만 있는게 아니다. 덱 빌딩 겜인데 덱 빌딩이 안되게 툭하면 카드가 날아가는 것들만 몇개인지... 말해 뭣하겠습니까? 그에 반해 네오버스는 잘 구축된 탄탄한 뼈대를 꺾고 부수며 나대는 대신 재밌는 살을 붙여서 만들어진 게임이다. 기본적인 흐름은 특별할게 없지만 스킬과 장비, 언제든 쓸 수 있는 상점, 콤보와 패링, 정밀 시스템 등으로 흥을 돋우고 있는 것. 랜덤으로 배치되어 빙고 형식으로 전설 스킬이 해방되는 스킬 시스템은 찍을 계획을 세우는 맛이나 찍는 맛이나 훌륭하고, 딱댐으로 막았을 때 공격자를 스턴시키는 패링, 딱댐으로 죽였을 때 보너스를 주는 정밀 시스템은 그냥 하던 순서대로 내서 힘으로 찍어 누르면 그만인데서 벗어나 어떻게하면 효과를 띄울 수 있을까를 계속해서 생각하게 해준다. 제시된 순서대로 카드를 내면 보너스를 주는 콤보 시스템과 함께 고려해 잘 따진다음 계획대로 정밀을 터뜨리고 나면, 이 집 시스템 참 잘짰네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물론 장점만 있는 게임은 아니다. 1. 딱 봐도 집어서 써보고 싶은 카드들과 아닌 카드들이 나뉘어 안그래도 좁은 카드풀이 더 좁아보인다. 잽잽을 집으십시오. 2. 포스를 쌓고 연타 카드들로 한장에 몇백딜씩 터뜨리며 뽕에 취하는 사격 나야에 비해 다른 캐릭들은 지루함이 느껴진다. 같은 나야인데 방사능 나야는 또 재미가 부족해서 하다보면 금새 사격으로 갈아타게 된다. 잽잽을 집으십시오. 3. 보스들 특색이 부족하여 보스전 같은 느낌이 없다. 밋밋하다. 약한건 둘째치고 등장 모션을 추가한다거나 브금이나 택틱의 궁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난이도가 몹시 쉬우니 입문자도 안심하고 무쌍을 찍을 수 있을 것 업적도 쉽지만 1000 스테이지 업적은 몹시 길게 봐야 할 것... 변화가 필요하다면 초월 우주 레벨을 올리거나 장비를 바꿔서 도전하면 좋지만 기반되는 카드들이 변하는 것은 아니라서 잔뜩잔뜩 플레이 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모습 좋은 시도가 많았고 이후 변화가 기대되는 겜. 내가 산 을리윽세스는 몇 안되는데 다른 겜들처럼 갓겜이 되길.

⏱️ 52시간 19분 📅 2019-11-25

난 슬레이더스파이어로 이런류 게임을 처음 접했는데 비슷한 미소녀 게임이 나왔다길래 쌉덕후인 내가 안해볼순 없지 를 외치면서 샀었음 게임 출시 초기에 샀었는데 미소녀도 애매모호한 것이 존나 시스템이 지저분해서 2시간도 채 못하고 지웠음 근대 어느날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더니 좀 바뀌었길래 해봤더니 상당히 괜춘해짐 여전히 미소녀는 애매모호 했지만 시스템이 예전에는 시궁창마냥 개 정신없었다면 지금은 적당히 더러운 내방을 보는 기분임 슬더스보다 버프나 디버프요소가 좀 짜증나게 많긴 하지만 천천히 하나씩 계산해서 하다보면 슬더스보다 속도감 있어서 나름 괜찮음 좆망짭퉁겜에서 적당한 아류작이 된 느낌임

⏱️ 44시간 55분 📅 2019-11-19

개인적으로 슬더슬도 해봤지만 짭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접근 한다면 이 게임이 더 접근성이 좋다 (개인적이지만 슬더슬보다 이 게임이 쉬웠다) 슬더슬은 유물로 카드나 능력을 강화 하는데 (유물3개 모드에 따라 갯수가 틀림) 이 게임은 그래도 20개는 먼저 제시해 주기 때문에 좀더 편하달까 (클리어 하다보면 선택지가 25개로 늘어남) 스킬이 랜덤으로 나오는게 조금 불만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중엔 스킬도 편집 해서 들어 갈수 있는 모드가 있었으면 한다) 게임 로딩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스킬 문제는 여러번 재시작 하는걸로 해결 하면 된다 그리고 여캐가 나온다고 뭔가 좀 편견이 생기긴 하지만 슬더슬 보단 눈이 즐겁움 그리고 전투 하다보면 여캐에 눈이 갈리도 없고 애들 패랴 내 방어 올리랴 머리 팍팍!! 다른 건 모르겠지만 포스 관련 카드랑 스킬이 최고 ㅡ.ㅡ;

⏱️ 179시간 35분 📅 2019-11-05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재미있게 해봤다면 충분히 추천 할만하다. 뭔가 딱딱한 느낌은 단점으로 느껴지지만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서 그래픽이 화려해진 모습이고 다른 요소도 추가해서 차별화 하려고 한 시도도 보이기 때문에 수십시간 잡고 놀기에 충분합니다.

⏱️ 18시간 33분 📅 2019-11-05

슬스랑 비슷한데 재미있습니다. 나름 네오버스만의 특색도 있구요. 첨에 각 캐릭터들 운용법이 익숙해지긴 전까진 어떤 카드가 효율적인가 생각못하고 그냥 좋아보이는 카드를 썼는데 확실히 각 카드간의 시너지와 캐릭터들의 특성을 이용한 카드들을 알기 시작하니 게임이 더 재밌어 졌습니다. 다른 2캐릭터는 운용법을 대충 알겠는데 아직 클레어는 어떻게 덱을 짜야하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다른 캐릭터들은 클탐 보통 20분 내외로 모험모드 클리어가 되는데 클레어는 도대체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더 연구해봐야겠네요.

⏱️ 41시간 48분 📅 2019-11-03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크게 컨텐츠가 많지는 않지만 출시 이후 계속해서 변화해온 게임입니다. 불편해 보였던 ui도 개선 되었고, 추가 장비들도 생겼습니다. 어느정도 카드 운빨도 있지만 그것 또한 어느정도 컨트롤로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 81시간 16분 📅 2019-11-02

슬더스 하다가 이 겜을 접했는데 처음에는 짭이라는 느낌이 엄청 강했다. 밸런스도 개판이고 특색이라고는 찾기 힘들었는데 최근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때 점점 이 게임만의 특색을 찾아나가는 구나 싶었다. 스킬포인트로 덱에 맞춰 찍으면 된다. 슬더스를 하다온 사람이라면 금방 적응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게임 속도는 전체적으로 느린편에 속한다. 필자가 느린걸 수도 있지만 한판 하는데 2~2:30 정도 걸린다.

⏱️ 28시간 41분 📅 2019-11-02

끝까지 꺳는데 환불할까말까 고민된다 ㅋㅋ 개인적으로 재미없었음. 슬더스랑 계속비교하게 되는데 어느하나 나은점이 없었음 3D캐릭을 주인공으로 하지만 여기서 얻는 효과랄것도 없고 오히려 컴사양이 나빠서인진 몰라도 답답하게만 느껴짐 게임 벨런스도 상당히 이상한데 최종보스빼고는 난이도가 너무 쉬웠음. 진짜 지루하게 하다가 최종보스 전 얘들 스팩보고 '아 얘가 최종보스인가보네' 하는 수준 ㅋㅋㅋ 일단 할인으로 삿으니 환불은 보류하지만 패치를 어지간히 하지않는 이상 비추천

👍 1 ⏱️ 1시간 56분 📅 2019-10-29

"먼저, 본인은 해당 게임의 기반이 되었던 'Slay the Spire'를 플레이해보지 못한 관계로 디테일한 비교를 통한 리뷰를 할 수 없었다는 점을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장점 이런 장르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유저로써 입문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가볍지만 나름 머리를 쓰며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였고, 다양한 플레이도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또한 초보로써 지속, 소모, 불안정 등등 각종 용어들을 쉽게 알 수 있게 설명해놓은 점도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 못가서 죽어도 다시금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나쁘지 않은 전략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것을 3D 캐릭터와 융합 시켜서 색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나름 신선했습니다. 단점 하지만 플레이 내내 신경이 쓰이는 점 몇가지가 너무나 크게 다가왔는데요. 일단 캐릭터의 모델링이 타 게임에 비해서 솔직히 대단히 미형이라고 보긴 힘든 것 같습니다. 해당 게임이 카드 전략게임 + 미소녀 캐릭터를 표방하는 만큼 제작진이 내세우려는 포인트 중에 하나가 무엇인지 확고한데 정작 거기서 매력을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또한 공격 모션들도 다양하지 않고 단순한 편이기에 눈호강의 요소도 딱히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출시 이전에 캐릭터 외형의 수정은 꼭 필요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봅니다, 추가로 캐릭터들의 스토리나 정보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스토리 모드나 부가요소, 돌려쓰기에서 벗어나 각 캐릭터의 개성을 잘 드러내주는 다양한 대사들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 굉장히 불친절합니다. 위의 친절한 용어설명과는 별개로 튜토리얼은 영상 하나로 떼우는 이해할 수 없는 담대함을 보여줍니다. 누구나 이런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저와 같은 입문자들도 있을 법인데 왜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먼저 튜토리얼 모드를 만들던지, 하다못해 첫 플레이시 한판 정도는 게임의 방식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테스트 판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타격감의 큰 요소인 효과음도 다양하지 않습니다. 총이면 총, 마법이면 마법. 거기에 맞는 다양한 효과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어떤 캐릭터든 공격할 때 상당히 밋밋한 느낌이 듭니다. "일단 원작 게임인 슬더슬을 하지 않았던 저는 표절 논란과는 별개로 게임 자체는 재미있게 하고 있고 자주 손을 댈 예정입니다. 사실, 게임의 매력을 깎아먹을 정도의 단점들이 명확히 보였지만 아직 얼리엑세스이고 발전 가능성이 있기에 추천을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 12시간 10분 📅 2019-09-19

Slay the Spire 식 스타일 게임 나름 3D 모델링도 준수한 편이고 모션이나 효과음도 그렇게 나쁘지않다. 다만 카드게임하면 일쪽에 뽕맛(?)이 부족함 예를들어 블리자드의 하스스톤 옛날에 제가 자주했던 용족군주 데스윙덱 같은거 그리고 버프창 과 상태창이 너무 난잡하다. 뭐가 디버프 걸렸는데 뭐가 버프가 걸렸는지 아직까지 잘모르겠음 그리고 얼리엑세스 치고는 업데이트 꾸준히 하는편입니다. 제발 다른 겜사처럼 먹튀만 안했으면 좋겠다.

⏱️ 20시간 37분 📅 2019-07-31

조금씩 이 게임만의 차별점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정식 출시때는 썩 괜찮은 게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그렇게 자주 하거나 오래할 만큼 매력적인 정도는 아닙니다. 캐릭터가 3개밖에 없는데도 밸런스 차이가 너무 나거든요. 카드랑 스킬 시너지부터 운용 난이도까지 소환사나 방패병의 경우 안정적으로 딜탱이 되는데 방사능빌런의 경우 한 방에 극딜을 넣을 수 있는 방법도 거의 없다시피한데 방어나 하고 있기에도 어중간해서 타 캐릭에 비해 클리어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이번에 새로 코스튬 업뎃이래서 얻어볼까 하고 했는데 10층도 쉽게 못 깨는 거 보고 심각성을 깨달아서 쓰는 리뷰였습니다.

⏱️ 39시간 54분 📅 2019-06-29

빌드 종류별로 밸런스가 잘 안맞음 곱연산으로 딜 들어가는 카드들이 너무 강력함 아직 앞서 해보는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가격대비 전체적인 완성도는 무난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됨

👍 3 ⏱️ 26시간 51분 📅 2019-12-31

넘나 취향저격 카드겜이라 즐겁게 하고 있고 꾸준하게 좋은 방향으로 업데이트될것같습니다. 난이도는 몇번 해보면 클리어에는 어렵지 않은것 같고 충분히 생각하면서 해도 한판이 한시간안으로 끝납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 추천 + 키보드로 카드 고를떄 조각감이 별로 안좋습니다. 마우스 위치 중앙으로 바뀌는거 불편합니다. 케릭터 모션과 카드 그림이 잘 안보이고 카드 특성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특히 나야, 공격스킬보다 잽잽이 타수 제일많고 멋있네요. 벌써부터 그래픽 리뉴얼한 네오버스ver.2가 기대되는 느낌이네요. 나야 스킬좀 멋있는 걸로 추가해주세요 ^^7 카드는 차차 추가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지금은 좀 적은거 같네요 특색있는 스킬이 추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하게 포스(or 공격력) 올리고 방어도 올리는 카드가 대부분인것같네요 적의 스킬중 두가지 이상 복합적인 효과를 주는 경우 좀더 직관적으로 표시 되었으면 좋습니다. 아 그리고 반사뎀 같이 같은 효과를 주는 종류는 같은 아이콘으로 표시되었으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충분히 매력있는 게임 이지만 슬더슬이 있어서 유저들 기준이 높은게 눈에 보이네요. 네오버스 화이팅

👍 12 😂 1 ⏱️ 33시간 37분 📅 2019-02-09

슬더스 230시간 정도 넘은 유저입니다. 승천 15이후에는 많이 플레이를 안해서 각 캐릭 승천15~19정도인데요. 네오버스.. 분명 한달전쯤 처음(7시간정도)했을때는 뭔가 이상했지만. 오늘 플레이 한 결과.. 재밌습니다. 다시 시작하고 2일정도만에 22시간 찍었습니다. 초월우주는 5정도.. 재밌습니다. 슬더스와는 다른 맛이 있지요. 계속 꾸준한 업데이트도 이루어질거 같고, 그걸 생각할때 18,5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슬더스와의 차별점은 1. 카드사용시 자동 드로우 된다는점. but 남은 덱에 카드 없으면 드로우 불가(별도의 셔플카드를 쓰거나 다음턴 리필) 2. 유물 대신 정해진 스킬을 구매할 수 있게 하여 덱 빌딩의 랜덤성이 적어짐.(물음표로 알수없게 하였지만. 유저가 조정가능한 범위) 3. 슬더스는 배틀에서 체력채우는방법이 한정적인데(사신 정도) 네오버스는 배틀에서 체력 채워주는 카드가 많고 그게 안되면 게임이 아에 힘들수 있도 있다. 4. 각 캐릭별로 처음 시작시 3가지 유형중에서 시작덱을 고를수 있음(업데이트 된 요소) 현재단점 1. 22시간밖에 안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덱빌딩 요소가 제한적임 2. 키보드 플레이가 엉성함.(보기 깔끔하지않고, 내가 모르는건지 num7으로 적 포인팅이 안됨) 3. 흡혈-믿음 관련이 내가 잘못이해한건지. 툴팁을 제대로 못본건지. 흡혈을 얻을때 믿음이 없어진다고 되어있나... 하여튼 그렇게 됨. - 믿음을 얻을때 흡혈이 없어지지 않는 스킬을 찍어도. 저렇게 되므로 꼭 확인해야함. 4. 없어지는 스킬과 안없어지는 스킬이(적 보스가 내 이로운 스킬을 없앰) 22시간한것으로는 직관적으로 잘 와닿지 않음..-흰색이 안없어지는거 같은데... 안그렁 경우도 있는 거 같음느낌.(확인 안함. 그냥 게임하면서 엥머지? 이런 느낌으로 남음) 5. 버그인지 적 공격중에 켄타우로스?랑 보스몇놈 이놈들은 그냥 날 공격하는데(스킬도 그냥 평타였던거 같음) 내방어도가 먼저 없어지고 그다음 나로 바로 때림.. 내가 잘못 봤나 싶은데.. 이게 몇번씩 반복됨... 내가 잘못본거지 확인은 못함. 게임팁 1. 나야-방사능캐릭-스킬1코스트중 방어도 있을시 방사능 데미지 안받는거 찍어주시고, 본인방사능1추가 스킬찍고(비슷한 지속카드 있는데 쓰레깁니다.) 방사능으로 뎀지주고, 내 방사능 비례대비 체력채워주는 걸로 채력 채움 2. 이름모름2번캐릭-흡혈 또는 믿음캐릭- 믿음으로 초반에 가다가. 최후 마지막스킬 믿음을 얻을 때 흡혈 사라지지 않는 스킬 배우거나 성스러운 어쩌구 지속카드(흡혈을 얻고 믿음을 얻을시 흡혈이 없어지지 않음) 얻으면 흡혈카드 석어주면 됨. 3. 헬레나- 1)소환수캐릭-기본적인 방법은 통솔을 늘리는 카드를 채워서 소환수의 딜링으로 적을 떄리는 겁니다.(거진 화룡으로 딜및적공격감소하며, 그리핀으로 방어) 2)단독캐릭-호랑이 모양카드가 있습니다. 단독사용시 마나+1, 방어+5, 이거는 나오면 페널티 없는 카드입니다. 이걸로 방어, 목줄카드로 셔플, 통솔 펌핑카드로 통솔>포스로 전화후 딜링.

👍 11 ⏱️ 61시간 56분 📅 2019-02-05

장점 1. 이상한 인디게임들 구닥다리 그래픽보다 눈이 즐거움 2. 원하는 카드 나오면 기분좋은 느낌이 잘 살아있음 단점 1. 적 효과중에 플레이어의 이로운 효과 전체삭제......이건 너무 불합리함 랜덤으로 한두개 삭제도 개빡치는데 모두 삭제하면 ㅋㅋ겜하지말라는거아닌가 사실상 이로운 효과 = 내가 만든 카드와 빌드 내 카드와 빌드를 부정하는 능력이 덱빌딩겜에서 왠말임;

👍 1 ⏱️ 41시간 58분 📅 2021-02-15

얼마 안해본 주관적인 평 ☆★★★★그래픽 -그래픽은 좋은편(여캐라 ++) ☆☆☆★★스토리 -스토리가 있는거 같은데 뭔지 잘모르겠음 ☆☆☆★★음악 -거슬리는게 좀 있긴한데 그럭저럭 ☆★★★★난이도 -어려운거같으면서 쉬움 ☆☆★★★창의성 -슬더스랑 비슷한데 다르게 할려고 한 노력은 보임 ☆☆☆★★가격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 결론 :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는걸 봐서 앞으로 지켜볼 가치는 있음 구입한다면 할인할때 하는걸로

👍 6 ⏱️ 0시간 48분 📅 2019-05-28

재밌어 보여서 구매하였습니다. 슬레이더 스파이어 라는 게임과 비교하는 분이 더러있는데 기본적인 설명부터 합니다. 일단 슬레이더 스파이어와 이게임이 비슷하게 보이고 따라햇다는 의견에 대해선 회의적입니다. 로그 라이크 덱빌딩 게임중에 슬레이더 스파이어를 배꼇다는 평을 듣는다는 점부터가 좀 아쉽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로그라이크 덱빌딩 = 슬레이더 스파이어 라는 고정관념이 생긴거같은데 사실 그런식으로 따지면 슬레이더 스파이어도 옛날에 존제햇던 선택지형 던전 클리어 게임과 다른점이 별로없습니다. 슬레이더 스파이어도 배낀게임에 불과하죠 이렇게 따지면. 사실 슬레이더 스파이어의 별명부터가 배낀게임 이라고 정평나있죠. 별명이 다키(스트던전)(하스)스톤인거만 봐도요. 게임이 유사하다는것과 배낀다는거의 차이점을 아셔야될거같습니다. 현존하는 모든게임중에 배끼지 않은게임은 존제하지 않습니다. 유사하면서도 다르게 창작하는것이죠. 이런점에서 네오버스는 괜찬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장점부터 들어갑니다. 조작감이 간단하며 게임시간도 오래걸리지 않으며 콤보시스템, 정밀, 패링 시스템은 꽤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저 카드만 내며 데미지 들어가는것(흔히 벽겜으로불리죠)보다는 여러 조합으로 카드간의 시너지를 보는 콤보시스템은 정말 좋았고 정밀과 패링시스템은 어떻게 적의 공격을 잘 막는지 적을 잘 죽일 수 있는지 고민할수있게 해주는점이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특정모드를 깨면(초월, 헌터) 주는 코스튬으로 인해 깨서 코스튬 입히는 맛이 있고요. 헌터시스템은 정말 많은 고민을 하며 게임이 더 재밋을 수 있도록 어렵게 만들어줍니다. 게임이 같은것만 하면 지루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요소라 생각합니다. 단점은 일단 아직 언리얼세스라 그런지 카드풀이 너무 적습니다. 그로인하여 덱이 너무 정형화 되어있으며 유연스러운 플레이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사실 시작부터 덱을 지정 할 수 있는점부터가 좀 애러였습니다. '시작부터 난 이덱할거야' 가 강제되어있고 거기서 변형하기가 너무 힘들어 게임의 자유도가 너무 낮습니다. 시작덱을 정형화하지말아 주었으면 좋겟습니다. 기본카드만주고 거기서 자유롭게 덱을 구성할수있도록 변화되었으면 좋겟네요. 그리고 처음햇을때 너무 난해했습니다. 과열, 포스, 방사능, 기타등등의 태그는 단어로는 느낄수없는 해당게임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이지만 처음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이게 도대체뭐고 게임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수가 없도록 난해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해당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며 스킬 또한 너무 오버벨런스 스킬이 존제한다는점도 마이너스 요소였습니다. 몇몇 스킬은 게임을 너무 쉽게 만들며 몇몇 스킬은 너무 쓰잘대기 없습니다. 그리고 방어력이 보존된다는점도 게임을 너무 쉽게 만듭니다. 방어력을 보존할수있게 만드는 스킬 또는 이벤트를 만들어주시는게 더 좋을것같습니다. 대신 몬스터의 데미지를 조금 낮춰야겟죠. 아직 고쳐야될점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카드를 조합하여 콤보를 달성하는 시스템은 너무 좋았습니다. 이게임 재밋습니다. 힘내주세요

👍 5 ⏱️ 20시간 9분 📅 2019-08-08

게임 참 재미있긴한데, 카드가 좀 확실히 강한게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차이가 별로없어서 조금 아쉬움

👍 5 ⏱️ 1시간 31분 📅 2019-01-11

슬스파만큼의 짜임새는 없는 것 같다. 초기 카드구성, 게임 진행, UI 좀 난잡해서 눈에 잘 안들어옴. 첫 캐릭터로 클리어 하기 전에 게임에 대해 속단하긴 싫었지만 초장부터 공격수비과열방사능을 조절해가며 방어 덕지덕지 바른 덩어리들과 투닥거리하는데 몹 타겟 판정가지고 리얼돌한테 잔소리 듣다보니 짜증나서 껐음. 몇스테이지 진행하진 않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카드조합을 해볼수있는지, 나에게 어떤 선택들이 주어지는지, 어떤 방향으로 캐릭터를(덱을) 짜임새있게 컨셉잡고 만들어갈 수 있을지 제시되는 것도 없고 흥미를 유발시키는 전개 역시 아니었음.

👍 1 ⏱️ 0시간 22분 📅 2021-10-31

클레어 - 생명의 바람, 계시, 가문의 원수 포함해서 6장이하 덱 만들면 계시- 생명의 바람으로 무한 징벌 쌓아서 가문의 원수(5+징벌)보스뚝배기 한방에 깰 수 있습니다. 게임이 너무 쉬워집니다. 한턴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 수를 제한하든지 밸런스 부분에서 개선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적은 수의 카드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기에 카드 보상도 안받고 넘어가기가 비일비재합니다. 한정된 카드 운용 부분에서 게임이 루즈해지게 되네요.

👍 9 ⏱️ 5시간 56분 📅 2019-03-30

이 게임은 슬더스랑 비교될 수 밖에 없다. 같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이기 때문. 확실히 게임 밸런스 측면을 비교했을 때 슬더스랑 비교하면 게임성이 떨어지는건 맞다. 이 게임은 힘스탯을 그냥 무지막지하게 올려서 어떤 직업이든 무쌍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들어놨기 때문임. 솔직하게 말해서 재미없냐고 물어보면 재미있다곤 할 수 있음. 2일정도 했는데 17시간 미친듯이 달렸던 것을 보면. 그럼에도 어느 직업이든 힘스탯으로 그냥 무쌍으로 밀어버릴 수 있는 선택지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함. 특히나 이렇게 기본 공격력이 낮은 카드들로 덱이 구성되는 게임에서는 더욱. 보스의 경우 보스만의 특색 또한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것이 한 몫 함. 막을 땐 막고 공격 할 땐 공격하도록 공략을 확실하게 설정해놔야 하는데 그런 것도 좀 부실한게 눈에 보임. 할 이야기는 더 있지만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음.

⏱️ 18시간 3분 📅 2020-01-02

10시간 해본 캐릭터 평가. 나야의 공격카드는 방사능은 한방이있고 칼질은 지속적으로 데미지가 쎔. 근데 사격은 잘모르겟음. 글고 방어카드가 과열 없애주는거 말곤 잘안쓰게됨. 그래서 피관리가 어려움. 클레어는 초반엔 허접한데 믿음카드 쌓으면 좀비되고 방어쌓아서 방패치기로 한방뎀 노리기가 좋음. 징벌이랑 흡혈은 왜있는지 모르겠음. 헬레나는 그리핀만쓰면 정말 안정적인데 전투가 너무오래걸림. 그래서 다른 솬수 쓰면 나도 피가 너무 잘달어..

⏱️ 19시간 9분 📅 2019-08-03

저는 이 장르의 원작인 스피릿 어쩌고는 해보진 않았고, 로그라이크 장르를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괜찮고 재밌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불만인 것은 피격감 부족, 캐릭터간과 덱간의 밸런스, 카드가 전체적으로 좀 약한 것 같다는 점입니다. 물론 카드의 설명들을 봐보니 여러 카드간의 시너지를 이용해서 강력한 공격을 하라는 것 같은데, 아직 플레이 타임이 그리 길지 않아 주로 했던 나야의 일반 덱과 방사능 덱간의 기본적인 시너지 효과 밸런스는 조금 심했던 것 같습니다. 방사능 덱은 방사능을 이용해 막대한 데미지를 가하는 데에 큰 무리가 없었는데, 일반덱은 좀.... 여기에 카드가 약하다는 것이 더해져서 무슨무슨 도전 같은게 아닌 이상에야 굳이 일반덱을 써야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일반덱으로는 첫 보스도 못잡았는데, 방사능덱으로는 바로 2~3보스까지 갔었으니까요. 캐릭터간의 밸런스 부분에선 뱀파이어 덱을 보유한 클레어가 좀 압도적인 것 같습니다. 체력 회복 수단이 철저하게 제한된 만큼 흡혈은 너무 어드벤티지가 큽니다. 그리고 피격감의 경우 몬스터에 맞는 건 괜찮은 편인데, 버프나 디법으로 받는 데미지가 '어라 언제 받았지?' 라고 생각될 정도로 잘 인식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인식하기 쉽게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처음 게임을 플레이할 때 조금 많이 당황했습니다. 당연히 처음부터 시작을 누르면 스토리를 얼추 알려주고 시작할 줄 알았거든요. 나중에 가서야 메인 화면에 나오는 글귀가 스토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확실히 메인화면인 우주를 배경으로 글귀가 나오는 것은 좋은 연출인 것 같습니다만, 연출만 좋을 뿐 인식하거나 읽는데는 많이 불편했습니다. 이 부분을 비슷한 배경과 연출을 사용해서 새로운 게임 시작을 누르면 나타나게 한 뒤에 이미 본 사람들을 위해 스킵 버튼을 마련하고 아예 한번만 보고 자동 스킵되도록 하는 옵션을 추가로 달면 처음시작하는 사람들도 기존 유저들도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필수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겸사겸사 캐릭터의 배경 설명이나 화려한 연출 같은게 추가되면 더 몰입하기 좋을 것 같고요. 업데이트 주기가 짧고 개발자 답변이 생각보다 많길래 이점을 믿고 샀으니 이 게임을 구매한 걸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

👍 3 ⏱️ 44시간 15분 📅 2019-02-13

타격감은 둘째치고 타격음이 너무 튀는소리임 하다보면 타격음 듣기싫어서 못해먹겠음 ㅡㅡ 그리고 피격감은 도대체... 캐릭터만 이쁘지.......이건 뭐... 또, 버프 디버프 너무 많아서 정신없음.. ..... 18500원.. 현재로썬 너무한 가격이라고 생각함

⏱️ 0시간 45분 📅 2019-02-01

slay the spire 250시간 좀 넘게 하고 이거 구입 처음으로 열리는 캐릭으로 1트에 3스테이지 보스까지 클리어 할 정도로 Slay the Spire에 비해 쉬움 승천같은 난이도는 안해봄 카드 효과 및 버프 디버프 효과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가 힘듬 UI가 구려서인지 효과들 알아보기가 힘듬 모든게 직관적으로 알아보기가 힘듬 몹이 공격하면서 디버프거는것도 커서올려서 읽어봐야 알 수 있음 그래도 얼엑이란점에 앞으로 기대감 + 이런종류 좋아하는 맘으로 추천누름

👍 1 ⏱️ 7시간 43분 📅 2019-01-15

일단 빠져듭니다. 한 판하고 첫인상 쓰고 하려다 벌써 5시간이 훌적... 슬더스와 비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음.... 슬더스 처음할 때의 그 설레임을 다시 느끼는 느낌? "이걸 깨라고 만든거야?" 했던 그때 그 기분이.... 이 부분은 완전히 같은 아니 쫄깃함은 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슬더스보다 이쪽 그래픽이 조금 더 만족스럽습니다. 슬더스는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지금도 제 스타일 아닙니다. BGM은 준수한 편입니다만 효과음은 몇몇 몬스터의 사운드가 조금 튀는 느낌이 있어서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주인공 공격 사운드도 좀 더 편안했음 좋겠구요. 카드 밸런스는 캐릭터당 2-3정도는 부족해 보이거나 과해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뭐랄까 카드 시너지를 만드려면 조금 더 깊게 연구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첨엔 이게 뭐야 했는데 잠긴 카드 스킬 개방되고 하는 것 보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들이 생기는게 도전욕을 자극합니다. 이것 저것 시도해 보느라 아직 첫 캐릭터만 깼습니다만 이제 막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보이지 않을 만큼 파고 들어갈 요소가 충분히 보입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슬더스의 영향이 있어보입니다. 좋은 선례가 있어서 출시 초기에 이정도 완성도를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엘리트몹이던 일반몹이던 하나 하나 패턴을 파악하기 전엔 어떤 몬스터도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받는 카드나 스킬 관계없이 플레이어 스스로가 강해지는 느낌이 드는 건 좋았네요. 카드 게임을 안해본 사람들에게는 처음에 조금 어려운 감이 있을 듯 합니다만 카드 게임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계신 분들은 충분히 만족할 게임입니다. 가격도 이 정도면 할인 기다릴 필요도 없어 보이는 볼륨입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없이도 점점 배우게 되는 부분 때문에 처음 볼수 있는 튜토리얼 영상이 많이 도움이 됩듯해 보입니다. 물론 다른 카드 게임 경험이 있는 분들은 그냥 시작하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점수 계산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몇 판 더 해보고 공략도 나오면 좋겠지만 지금은 못찾겠네요. =짧은 팁을 드리자면 슬더스나 하스 같은 게임의 코스트와 데미지 정도로 카운팅 하시는 것보다 이 게임만의 코스트와 데미지에 적응하셔야 됩니다. 정말 쫄깃한 미칠 듯 한 데미지를 주는 몬스터와 또 그걸 막아내는 맛이…. 이건 해보셔야만 아실 듯….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어쨌든 열심히 만든 티가 나는, 슬더스라는 정말 잘 만든 성에 도전 하는 것 같은,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국산 타이틀이라는 점, 그리고 초기 대응이 빠르고 소통하려는 의지가 느껴지는 점 등 배그를 넘어선 포트나이트 같은 게임이 되면 좋겠지만 슬더스는 슬더스 대로 여전히 재밌습니다.

👍 6 ⏱️ 286시간 40분 📅 2019-01-12

게임 구매하고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해본 수준이라 밸런스나 난이도나 문제점은 모름. 다만, 정보 좀 얻으려고 평가 보러 왔다가 좆문가들 설치는거 보고 이해시켜주려고 글 써봄. 이 게임이 슬레이 더 스파이어? 라는 게임을 표절했다고 하는데 둘 다 덱빌딩 장르이다보니 방식이 비슷할수도 똑같을수도있다. 만약 이 게임이 표절이되려면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그래픽도 인터페이스도 고유의 시스템도 높은 유사점을 보여야한다. 단순히 게임 진행 방식이 비슷하다고 표절이라고 이악물고 열폭하는 사람들은 제발 본인 머리에 지식부터 채우고오자.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두고 원작 타령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덱빌딩게임 유래부터 검색해보고 오자. 니네들 논리대로면 RPG게임에서 몬스터잡고 래벨업하는거 제일 처음 도입한 게임 말고는 다 표절이다. 덱빌딩 제일 처음 도입한 게임이 도미니언 인걸로 알고있는데 니네들 논리대로면 슬레이 더 스파이어도 표절게임중 하나다. 지금 이 게임을 두고 한국 게임사가 표절해서 너무 민망하고 쪽팔린다는 사람 몇몇 보이던데 난 오히려 아는것도 없이 비난하고 훈수두고 몰아가는 니네들이 더 창피하고 쪽팔리고 민망하다. 몰라서 징징대는건 백번 천번 이해를 하겠지만, 지 마음에 안든다고 까고보는 거지같은 마인드는 버리자.

👍 3 ⏱️ 13시간 33분 📅 2019-11-21

미소녀가 본질을 흐리는 게임 슬레이 더 스파이어로 전략카드게임을 입문했다면 이 게임의 색다름을 알수있을것이고 이 게임으로 전략카드로그라이크게임을 입문한다면 슬레이더 스파이어 또한 재밌을 것이다. 사실 이 게임의 주인공을 2D로 바꾼다면 난 더 좋을거같다. 어색한 공격모션과 미소녀들의 모습은 오히려 내게 감점으로 다가온다 허나 그밖에 미래 지향적인 몬스터 디자인이나 설정등은 훌룡하다 생각될 정도로 모션등이 인상깊고 슬레이더스파이어와의 차별점이 보인다.

👍 1 ⏱️ 9시간 14분 📅 2019-11-14

원래 카드 게임 안좋아하는데 진짜 재밌게 잘하고있습니다.매판 죽을때마다 새롭게 리셋되는게 오히려 도전하는 맛에 계속하게 되네요ㅎ

👍 12 😂 1 ⏱️ 2시간 54분 📅 2019-01-11

적당히 좀 베껴라. 진짜... 짱깨도 아니고 부끄럽지도 않냐? 플레이 하는 사람이 부끄러울 정도로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ctrl+c ctrl+v 한 게임입니다. 문제는 그래서 재밌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같은 한국사람이란게 쪽 팔립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으니 추천을 하려 했지만 개발자놈들이 양심에 털난 놈들이라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 2 ⏱️ 55시간 24분 📅 2019-09-11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에게 왜 이 게임을 계속 진행해야 하는지 그 목표를 제시해주지 못한다.

👍 4 😂 1 ⏱️ 5시간 11분 📅 2020-07-20

재밋어 정말 재밋어! 캐릭터에 살짝 커스터마이징까지 잇으면 대박일거같은데 ㅋㅋ 우와 랭크 63위 햇다!

👍 3 ⏱️ 9시간 56분 📅 2019-01-25

★ 대격변 이전 패치로 돌리는방법 : 네오버스 오른쪽클릭 - 속성 - 베타 - 0.985 선택 ★ 서론 : 슬더스 기반으로 한 게임중에서는 꽤나 고퀄리티에 재미도 겸비한 갓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리얼 개노잼 대격변패치로인해 모든걸 다 말아먹어버린 게임입니다. 아래 서술할 평가는 대격변패치 이전버전에 대한 평가임을 알려드립니다. 장점 : 3명의 캐릭터가 가지고있는 카드의 정체성 : 나야,클레어,헬레나 총 3명의 캐릭터로 게임을진행할수있으며 각자 캐릭터에따른 개성이 뚜렷합니다. 전체적으로 쉬운 게임 : 처음해보는사람도 한두판해보면 감이오고 클리어가 가능하며, 좀 적응이되면 어떻게해야 뽕맛을 제대로느낄지 고민까지 가능할정도로 게임이 쉽습니다. 초월우주 시스템 : 게임이 너무 앵간히 쉬웠던나머지 핸디캡을 가지고 시작하는 시스템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뽕맛도 느낄수있고 머리도써야되는 슈퍼 갓겜이 탄생한것입니다 전 이 시스템 정말 마음에들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피드백과 패치 : 제작자분들한테 정말 감탄할정도로 피드백과 패치가 빠릅니다. 잠은자고계시나요? 솔직히 대격변패치 이전에는 단점이랄게 딱히 없었다고 생각합니다.단지 아쉬운점을 좀 꼽아보자면 무한모드의 부재 : 참 덱하나 오지게 잘만들었는데 최종스테이지가되면 허무하더군요. 무한모드가 있었으면좋았겠거니 싶었습니다. 솔직히 대형업뎃할때 줄줄알았는데 안주네요 아직도 리세마라 : 각 캐릭터마다 구매할수있는 스킬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스킬이 게임시작할때 정해지기때문에 타임어택,혹은 초월우주 깰때 자신이 원하는 스킬이 안나오면 나올때까지 리세마라를 돌리는 현상이 나옵니다. 안하면 장땡이지만 또 이런건 안쓰면 미련이 남게마련이죠 덱의 선택지가 적음 :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한건 사실이지만, 각 캐릭터마다 선택할수있는 덱빌드가 2~3개로 굉장히 적은편입니다. 아무리 덱을 쥐어짜봐도 틀자체가 정해져버리니까 덱을 개발할수가 없더군요. 이정도로 장단점을 축약해보았습니다 총평 : 갓겜입니다. 갠적으로 대격변패치 자체를 없애고 차라리 힐링하던 클래식버전이 훨씬 좋다고생각합니다. 패치한번 잘못해서 유저가 떠나가고, 유저가 떠나가니 피드백과 패치빈도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지않게 제작사 측에서 빠른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 81시간 15분 📅 2019-09-20

각 캐릭별로 할 수 있는 덱이 한정적이고, 밸런스가 맞지않다. 총년은 그냥 무난하고 방패년은 무슨 개깡패마냥 버프 졸라 둘러대는데, 돌고래도 깰 수 있을 정도다. 소환년은 개구데기다. 얼리억세스인 점을 감안하면 발전 가능성이 보인다고 평가함

👍 3 ⏱️ 4시간 52분 📅 2019-04-28

잠깐 해봤는데 일단 슬레이 더 스파이어랑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돼서 금방 적응할 수 있음. 그리고 캐릭터가 중얼거리는 게 처음할 땐 힌트가 돼서 아 이런 시스템도 있네 하고 알게 되는 것도 좋았음. 스킬이랑 퀘스트 시스템이 있어서 슬더스 보다 신경 쓸건 많아졌는데, 별로 문제 안됨. 금방 적응됨. 결론 : 카드 배틀 게임, 슬더스 좋아하면 당연히 해야됨. 재밌음 ㅋㅋ ps. 마제스티아 재밌게 했었어요! 최애캐는 아서였음 ㅠ

👍 1 ⏱️ 48시간 8분 📅 2019-08-06

타 덱빌딩 게임 안해본 상태로 해본 소감은 그냥 SOSO함 ----------------------------------------------------------------------------------------------- 슬더스 플레이후 평가 변경 어설프게 카피한 똥겜

⏱️ 13시간 23분 📅 2022-01-03

솔직히 생각보다 할만했지만 이거 할 바에 슬더슬 함 ㅅㄱ 슬더슬 질리면 요거 해봐도 나쁘지 않을듯

⏱️ 4시간 28분 📅 2020-09-06

세이브가 진짜 개떡 같네 ㅡㅜ 캐릭터 바꿔서 하는법 찾아보다가 이전 세이브 다날림 아니 불러오기를 왜 이따구로 만든거야 세이브 슬롯떠서 저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요

⏱️ 1시간 14분 📅 2020-07-26

이 장르가 처음이라 슬더스랑 이거랑 뭐먼저해볼까 고민을 좀 했는데 다른게임 환불해서 스팀지갑에 들어온돈이 딱맞아서 사게되었다. 일단 잡으면 한시간은 기본으로 했다. 아직 얼마안했지만 충분히 재미는 있는듯. 이 장르 좋아하는사람은 정가에 구매해도 비싸지않은 느낌이니 추천함 + 다만캐릭터모델링이 좀 그럼 어색하다는게 맞는 말인듯

⏱️ 9시간 52분 📅 2020-07-09

분명 재미가 없진 않은데, 실행버튼 누르기가 참 힘든 게임.

⏱️ 20시간 32분 📅 2020-05-28

가볍게 30분만 할라 했더니... 내 2시간30분 어디감.... 이게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 재미있네요...

⏱️ 4시간 56분 📅 2020-04-28

슬더스랑 비교해도 딱히 뒤지는 점 없는 괜찮은 게임 입니다. 가격도 무난하고 세일도 자주하니까 더 좋구요. 장점이라면 역시 여캐들을 위시한 룩딸이 가능하다는건데 여캐 모델링이 뭔가 유심히보면 좀 어색하고 애니메이션도 좀 조잡한 편입니다. 어차피 게임 플레이중 80%는 카드만 보고 있게 되지만 말이죠... 씹딱다키스톤이라 불러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일단 게임플레이가 재밌으므로 돈값은 거의 무조건 합니다. 스킬 시스템과 미션 시스템도 나름 괜찮네요. 다만 게임을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아쉬운 점도 많아요. 배경음악이 요란한건 전투중에 신경쓰이지 않는데 전투 끝난 후에 스킬찍고, 쇼핑하고, 덱 살펴보는데도 너무 시끄러워서 정신이 없습니다. 따로 좀 잔잔한 음악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러가지 상태이상등의 표현이 좀 직관적이지 못해서 아쉽네요. 면역을 제외 하면 바로 기억나는게 없어서 계속 설명을 읽어야 함... 3D 그래픽이 분명 화려하긴한데, 조금 퀄리티가 구려보이지만 한눈에 확 들어오는 슬더스의 2D 그래픽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정신없는 느낌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재밌고, 룩딸도 되고, 싸고... 좋습니다. 혹시 스킨을 돈받고 파나 싶었는데 그런 상술도 없어서 매우 만족중이고요. 소환사 헬레나가 넘 섹시해서 이제 얘만 할거임

😂 1 ⏱️ 2시간 14분 📅 2020-03-30

은근 핵꿀잼. 플레이한지 얼마 안되서 모르는게 많지만 그래도 별 문제 없이 게임 진행 가능

⏱️ 23시간 44분 📅 2020-03-25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여러 모로 비슷한 게임이고 비교될 수밖에 없다. 시스템적으로 많은 부분을 따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큰 틀에서 공유하는 부분이 많은데 세부적으로 보면 또 다른 부분들이 많아서 실제 플레이 양상은 꽤 다른 편이며 신선하게 잘 살렸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높게 평가하고 싶은 점은 슬더스의 유물과 대응하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 스킬트리와 미션보상인데 유물 드랍을 상당히 운에 의존하는 슬더스와 달리 스킬트리와 미션 보상은 직접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덱 컨셉에 맞는 강력한 효과들을 직접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 물론 스킬판도 랜덤이고 미션 선택지도 랜덤이라 운 요소가 아예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원하는 덱은 무난하게 짤 수 있는 수준. 상점도 특정 시점에서만 쓸 수 있는게 아니라 원하는 시점 아무때나 리셋해가면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덱빌딩 측면에서 피로가 훨씬 덜하다. 덱빌딩을 도와주는 장비들도 있는 것은 덤. 게다가 덱을 다 쓸때까지는 무한정으로 드로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덱을 많이 채워넣지만 않는다면 패말림이 거의 없는 편이고 패링이나 콤보같은 시스템도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전략적으로 활용될 여지가 충분해서 플레이타임은 조금 늘어나도 매 턴 생각해가면서 퍼즐 풀듯이 묘수를 찾는 묘미가 있다. 다만 출시 초기고 얼리액세스다보니 카드 종류도 적고 할 수 있는 덱 종류가 극히 제한적인데다 앞서 언급했듯 원하는 덱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편이라 컨셉덱 몇개 완성해서 깨고 나면 딱히 할게 없다고 느껴지는듯. 초월 고층 등반에 욕구가 강한 사람이면 몰라도.. 그리고 턴시작시 효과들이 애매한 것들이 너무 많은 등 밸런스적으로도 좀더 맞출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음

⏱️ 21시간 1분 📅 2020-01-26

STS에 비하면 사기 치는 뽕맛이 좀 덜하고 업데이트도 거의 없는 축에 속함 100시간 넘게 한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의 파고들기 요소도 얕은 편임 그래도 똥겜이라고 할정도는 아니므로 추천

⏱️ 63시간 54분 📅 2020-01-22

슬레이 더 스파이어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중갑여캐 보고 고름 딱댐(정밀) 딱방(패링) 같은 요소가 있어서 딱코충에게 좋은 게임

⏱️ 52시간 5분 📅 2020-01-01

개성 있는 카드 게임 입니다. 개인적으론 블러드카드 느낌을(카드보상 선택하거나 상점 이용하는 그런 부분) 조금 받았는데 그정도로 어두운 분위기도 아니고 그래픽이 마음에 들엇습니다. 일단 카드 종류도 다양하고 웨이브를 깰때마다 주는 기본 보상이나 퀘스트(웨이브 마다 퀘스트를 선택합니다.) 보상으로 받은 것으로 상점이나 스킬트리를 올려서 진행을 하는 방식이 할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자잘하게 코스튬도 맞추는 것도 흥미롭더군요.

⏱️ 51시간 36분 📅 201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