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1월 18일 |
| 개발사: | feneq |
| 퍼블리셔: | feneq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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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정통 클래식 RTS × 로그라이트 빌드 메이킹. 불릿타임 컨트롤로 유닛을 조작하라. 기지를 투하하고 군대를 이끌어라. 매 런, 새로운 무기고. 게임을 박살 낼 빌드를 만들어라. 아니면 게임이 당신을 박살 낸다.

정통 RTS, 그 감각 그대로
《Rogue Command》는 이 장르를 정의했던 명작들의 손맛을 되살린 싱글 플레이 RTS입니다.
유닛을 지휘하고,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수집하고, 맵을 탐험하고, 거점을 방어하고, 공격 계획을 세우는 모든 것이 매 런마다 변화하는 전장의 규칙 속에서 새로운 전술을 발견할 기회가 됩니다.
전황이 너무 치열해지면, 언제든지 시간을 10% 속도로 늦춰 불릿타임 같은 정밀함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로그라이트, 무한한 변수
전투가 끝날 때마다, 앞으로의 전투를 헤쳐 나갈 새 도구를 선택합니다. 기존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거나, 빌드를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하는 거죠.
청사진은 엔지니어의 건설 데이터베이스에 새 건물을 추가합니다. 유닛 공장, 방어 터렛, 치유 첨탑, 슈퍼 웨폰 — 군대를 이루는 핵심 부품입니다.
업그레이드는 청사진을 변형합니다. 유닛을 더 강하게 만들거나, 새로운 특성을 부여해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만들어냅니다. 공격에 화상 피해를 추가하거나, 유닛이 죽을 때 폭발하며 기어 다니는 폭발성 스폰링을 흩뿌리는 식으로요.
해킹은 강력한 테크 유물로, 게임의 규칙을 바꿉니다. 상태 효과에 새로운 변화를 더해 불타는 적을 도망치게 하거나, 순간이동에 치유 효과를 부여합니다.
승패에 관계없이, 매 런마다 무기고의 새로운 부품이 해금됩니다. 은하계 곳곳에서 유쾌하게 오작동하는 엔지니어들의 신비로운 데이터베이스에 새로운 항목이 추가되는 셈이죠. 수백 종의 유닛, 해킹, 업그레이드가 당신의 손으로 조합되어 실전에서 시험받기를 기다립니다.
더 똑똑하게, 더 강하게
아카이브 토큰을 획득해, 방대한 스킬 트리인 전투 기록보관소에서 영구 강화를 해금하세요. 하나의 특성에 집중 투자하거나, 포인트를 넓게 퍼뜨려 여러 작은 보너스를 쌓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무작위성을 통제할 방법을 해금할 수도 있죠. 실험을 거듭하며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꼭 맞는 루트를 찾아내세요.
당신의 전장, 당신의 방식으로
런 시작 전, 당신이 선택할 것은:
엔지니어: 전장 위의 당신의 분신. 건물을 공중 투하하고 군대를 지휘합니다. 엔지니어를 잃으면 그 런은 끝입니다.
경제: 정제소와 수확기의 모델이 당신의 경제 형태를 결정합니다.
전문가: 빌드의 기반이자 전장의 강력한 존재. 각각이 전장의 규칙을 다시 쓰며, 전용 전문가 해킹이 그 특성을 전황을 뒤집을 극한으로 밀어붙입니다.
캐슬 — 철벽 방어와 전역 포격을 제공합니다.
소각기 — 제어된 화염으로 전장을 뒤덮어 적을 불태우고 아군을 지원합니다.
로보 리사이클러 — 쓰러진 유닛의 잔해에서 로보 좀보 떼를 소환해 죽음마저 자원으로 바꿉니다.
지원 전차 — 분대에 생명을 구하는 버프를 부여합니다.
무리 워커 — 적을 스파이더 크리퍼의 알로 감염시킵니다.
맨티스 메카 — 아군을 집어삼켜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얻습니다.
로보 러시 신호소 — 신속하게 맵 장악력과 기동성을 확보합니다.
페이즈 워커 — 자신과 분대를 순간이동시켜 버프를 걸고 혼란을 일으킵니다.
무수한 적, 끝없는 전장
행성을 집어삼키는 PCX(행성 핵심 채굴 공사)는 은하 전역으로 세력을 뻗었고, 그 앞을 가로막는 것은 수정 의식에 감염된 소수의 엔지니어들뿐입니다.
수십 종의 적 변종이 150종이 넘는 고유 유닛과 건물로 이루어진 군대를 이끌고 몰려오며, 당신은 모든 결정에 신중해지고 끊임없이 적응해야 합니다. 같은 전장은 단 하나도 없으며, 상황은 순식간에 뒤바뀝니다.
태양 폭풍이 적아를 막론하고 모든 보호막을 무력화합니다. 뇌우는 화염을 꺼뜨립니다. 모래 폭풍은 공격 사거리를 감소시킵니다.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당신의 빌드와 상대하는 적에 달려 있습니다.
"딱 한 판만 더" — 그리고 어느새 아침
첫 승리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15개의 어센션과 유니크 보스들이 점진적인 도전을 제공하며, 수십 시간, 혹은 수백 시간을 몰입하게 만듭니다. 전장에 대한 당신의 지휘는 점점 더 예리해지고, 전투 기록보관소는 점점 채워져 갑니다. 한때 당신을 짓밟았던 적을 역으로 박살 낼 새로운 조합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최후의 시험에 맞설 준비가 됩니다.
그것만으로 부족하다면, 무한히 상승하는 히트 레벨을 뚫고 나가세요. 게임을 박살 내거나, 게임이 당신을 박살 낼 때까지.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00+
개
예측 매출
83,8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2)
무슨 만들다만 rts하나에 2만원인가 싶긴한데 막상해보면 뇌비우고 즐길만함 단지 전략성은 크게 기대할 만하지 않고 그냥 힘싸움 구경하는쪽에 더 가까운 게임 할인해서 한 12000원대까지 내려가면 가볍게 사서 즐길만함
와 얼마만에 할만한 RTS 게임이 나온건지 스2 협동전 재밌게 하셨던 분들이라면 무조건 구매 추천 얼엑게임답게 여러모로 조잡하긴한데 게임성 부분은 이미 충분히 완성도가 있음 RTS 편의성들도 아주 잘 갖춰져있는데 -탭키로 모든 생산건물 선택이 가능하고, 랠리까지 지정가능 -F2로 모든 전투 유닛 선택 가능 -모든 유닛이 선택된 상태에서 단축키로 유닛별로 스킬 사용 가능 -게임 진행 속도 90퍼 감소 기능이 있어서(스페이스바) 손 느려도 멀티태스킹 가능 솔직히 이런 편의성은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다 해줘서 진짜 감동 난이도는 슬더스의 경험치와 승천 시스템을 따라가서 플레이 할 수록 컨텐츠 해금+난이도 상승이라 승천 안올리면 쉽게쉽게 즐겜 가능하고 유닛 종류도 벌써 제법 많아보이고 추가 업데이트나 DLC로 꾸준히 추가만 해주면 진짜 유일무이 RTS게임 될 것 같음 로그라이크 특유의 뽕맛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진짜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함 번역은 글자 깨지거나 해석이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긴한데 게임하는데에는 큰 지장 없었음 물론 이렇게 칭찬을 하긴 했지만 첫 문단에 적었듯 얼엑 특유의 조잡함은 굉장히 강함 일단 튜토나 게임 설명이 아예 없어서 RTS와 로그라이크 두 장르 모두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면 시작하는데 애로 사항이 있을 거라고 봄 하지만 나는 굉장히 재밌게 했다 유기만 하지 말아다오~~ ---- +추가 후기 지금까지 나온 최고난도 승천10 까지 깼는데 그냥 공격력, 체력 뻥튀기만 하는게 아니라 패턴이랑 조합이 바뀌기도 하면서 제법 맛깔나게 잘 만들었음 특히 적 유닛이 점점 추가되는데 플레이어한텐 없는 유닛들이라 계속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대체 유닛이 몇 개나 있는거야 개인적으로 느낀 승천 난이도를 스타2 협동전으로 비교하자면 협동전 쉬움(승천1)~협동전 아주어려움 솔플(승천10) 인데 이제 로그라이크 억까를 곁들인... 그런 느낌입니다
재밌는데 지금은 만원 초반대에 사야할것 같은 퀄리티임, 그래도 게임성 괜찮고 디코에서 소통 계속 하면서 업뎃주기 짧은거 보면 제값준거 후회되진 않는다.
카드가 로보랑 지원건물밖에 안나와서!! 방어력 2짜리 적 탱크랑 슬라임을 못잡아서!! 3~4스테이지에서 끔살당하면 기분 상쾌함. 회차 반복할수록 적들 난이도도 올라감 일꾼 선택할 때 아래쪽에서 해금된 난이도 안에서 조절 가능
(출시된 3챕까지 완료)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몇 일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총 점 💯 ( 73 / 100 ) - 얼리액세스 기준 로그라이크 기반의 클래식 RTS 뭐 한국인들에게는 스타가 워낙 익숙하니, 템포 빠르고 자동화 잘 되어있는 스타라고 생각하면 됨 어떤 유닛들은 대 유닛전에 좋고, 어떤 유닛들은 타워나 건물 잘 부수고 유닛별 장단점이 있긴한데, 기본적으로는 필드 힘싸움이 훨씬 중요한 게임이라 대 유닛전 성능 좋은게 무조건 좋고, 몇몇 유닛(대표적으로 골리앗)은 진짜 압도적으로 파괴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음 랜덤성이 로그라이크의 특징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 밸런스 파괴에 가까운 수준으로 유닛별 성능 차이가 심하다는건 아쉬움 조작 자체는 단순해서 금방 적응할 수 있는데, 액티브 스킬 있는 유닛들이 조금 많은 편이고, 이런 것들 하나하나 다 써주겠다한다면 손이 굉장히 많이 감. 또, 은근 AI가 조금 멍청해서 어택/이동 찍어도 길을 잘 못찾거나 빙 돌아가는 경우 꽤 있음 싱글 플레이 스타하는 감성으로 즐기기엔 괜찮은데, 얼리액세스라 미완성인 부분이 많음 도전과제도 없다보니 동기부여도 잘 안된다는 점은 아쉬움 스타나 워크같은 RTS 대신 즐길거리 찾는 사람에게는 괜찮은데, 이걸로 RTS 입문해보겠다, 로그라이크라 궁금하다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는 조금 어려움 ==========================================================================
재미있음 전차나 자동차 바퀴 굴러가는 연출, 흔들림 반동 애니메이션이 없는것과 UI 잔랙이 아쉬운 게임
The current game results screen uses a font that does not support Korean, causing Korean text to appear as squares. I would greatly appreciate it if this could be corrected. Additionally, there are instances where text is not translated and remains in English. Furthermore, the translations for various effects are inconsistent and lack uniformity, making them unintuitive. This indicates that there may have been issues during the translation process.
한글 지원이 온전하지 않은뎁쇼
미출시 데모버전만 있었던 때에 해보고 얼엑 할인 20%에 사서 해봤는데 장점이라면 조합하는 재미. 단점이 상당히 많은데 승천9까지 어떻게든 깨본 결과, 기본 유닛중에서 하자있는 유닛들이 상당수 많아서 이용하는 유닛은 결국 한정되어 있음. 현상금 봇, 로켓 트럭, 레일건 터렛, 광범위 힐링 건물 등등 준수한 스텟 혹은 특성을 가진 유닛만 기용하게 됨. 이유는 역시나 처참하거나 애매한 스텟들과 나사빠진 업그레이드들의 존재로 인해 버려지는 것들이 너무나 많음. 필자만 그렇게 느끼는 단점일수도 있지만 이런 단점들을 해소하기 위한 요소들이 더 추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대표적으로 첫번째 유닛 카드의 새로고침은 무제한으로 허용해줘야함. 메인화면 로드 반복은 그만하고 싶음. 업그레이드 칸수를 늘릴 필요가 있음. 기본적으로 허용 혹은 해킹. 2칸에서 3칸되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짐. 업그레이드 카드를 상당수 다시 설정해야함. 하자있는 업그레이드는 인게임에서 자연스럽게 눈길도 안주게 됨. 유닛 ai를 더 손볼 필요가 있음. 버벅이는 것이 눈에 띔. 특히 스폰. 딜로스가 제일 심함. 당장 앞의 건물들을 부셔야하는데 저 멀리 쏘는 유닛 하나에 모든 스폰들이 달려듬. 유닛이 너무 많으면 렉과 튕길 가능성이 생기는데 단 한번 튕겼음...지뢰 도배하다가 그만.. 추가적인 요소 건의 유닛 카드 자체 업그레이드가 필요함. 크레딧을 소모하여 스텟에 보정을 해줄수 있게 해야함. 모든 스텟에 관여하는 것은 업그레이드카드의 존재를 무의미하게 만드니 일부의 스텟만 업그레이드 가능하게끔 해주면 좋을 것 같음. 체력과 공격력, 공격 속도 이 3개정도. 특히 공격력은 승천 레벨이 올라갈수록 정말 크게 와닿음. 업그레이드 보관고 및 추출 기능이 있어야함. 좋은 업그레이드 카드가 초반에 나왔지만 정작 사용하기에 아까운 순간이 자주 나옴. 애매한데 일단 지르고 보는 경우가 많음. 이를 어느정도 해소하기 위한 보관 기능이 있어야함. 또한 추출 기능으로 크레딧을 소모해서 적용된 업그레이드를 없앨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음. 게임 시작에 앞서 특전이 존재하면 좋겠음. 예시. 일그러진 단말 / 2개의 랜덤 해킹을 보유한체 시작 보급패키지 / 크리스탈의 시작 보유 +500 부품창고 / 업그레이드 랜덤카드 3개를 지닌 체 시작 특전을 얻는 방법은 게임을 클리어 하는 방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음. 단순히 레벨만 올리는 것만이 아닌 특전 상자도 같이 얻게 되어 랜덤 특전 조각들을 획득하고 일정한 조각을 사용해 새 특전을 획득 혹은 기존의 특전을 강화하는 매커니즘을 도입한다면 더 몰입하고 즐기게 될 것임. 뭐 대충 나열하면 이정도. 원래같으면 적고 싶은게 훨씬 많은데 대략 추략해서 올림. 승천 10 도전하려니까 무지성 초기화를 너무 많이 하게 됨. 약간이라도 딜 부족하면 걍 초기화때림. 어차피 못깨고 머리만 아픔. 운좋게 네크로 빌드로 마지막까지 가봤지만 에라이 동시에 적 건물들 체력 관리해야하는 건 너무한거 아닌가. 추가 다시 해봐도 승천 10은 어떻게 화상이나 치명타 안나오면 막히게 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구질구질하게 질적채고 생지랄을 다해야 적 유닛 하나 잡는다. 슬라임 씨발거는 욕이안나올 수 없다. 화상이나 스마트파이어 없으면 죽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청사진 카드 자체 업그레이드는 꼭 나와야 한다. 공격력의 부재가 너무 심각하다. 추가 씨발 슬라임 좆같아서 진짜. 리스크 오브 레인 아티팩트 도입 좀. 추가 승천 10 깸. 벽석 갓갓. 이만한 가성비 건물이 없다. 화상빌드로 공포 걸면서 기초 유닛에 방어막 부여해서 탱킹하고 화염구 전차에는 피흡수를 바르고 주력으로 쓰니까 유지력이 정말 좋았다. 필자가 정말 간과한게 있었는데, 모든 드랍 중에 1회성 드랍을 제외하고 모두 맵마다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승천 10을 깨면서 깨달았다. 어쩐지 안사라지고 색깔만 어두워지더라. 화상빌드가 승천 제일 쉽게 깨기 좋은 것 같다. 승천 숫자가 높아질수록 단순 공격력으로는 도저히 후반부 커버가 안된다. MG전차로 1스테이지에서 업그레이드카드로 감속과 감속 치명타가 동시에 나와 적용해봤지만 빌어처먹을 슬라임에게 막혔다.
렉만 좀 손보면 좋을덧.. 건물로 적 대형유닛 죽이는맛이 쏠쏠해서 좋네요
너무 단순해서 재미가 없음. 전략시뮬 좋아하는 사람도 과연 이걸 오래 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재미를 못느끼겠음.
취향맞으면 정말 재밌는 게임 가면 갈수록 여러 조합 써볼수있어서 개꿀잼(해금게임임) 난이도 높아질수록 방어가 중요한대 스나이퍼 유닛+장벽이면 아주 든든함(특히 사거리 18짜리 시즈탱크) 그게 없으면 방어는 서로 소모전인대 답도 없음 게임 호흡이 엄청 길어서 판당 1시간 가까이 걸림(난이도가 높아서 그런거도 있음) 장황하게 쓴 평가보면 플레이타임보다 저 평가쓰는게 더 오래걸렸을거같은대(꼴랑 2판정도 한 수준) 사양도 생각보다 많이 먹음 최적화가 덜 됨
PCX 미사일군단 ㅈㄴ 혈압올르네
좋은 게임입니다. 가볍게 30분하기도 좋고, 제대로 날잡고 하기도 좋네요
10단계까지 다깻다.. 재밌따
Roguelike. level limit?? why?
게임이 처음엔 할만한데 결국 반복컨텐츠가 주 컨텐츠임.. 문제는 내가 작년 초기 얼리엑세스떄 유입됬었는데 지금 1년이 다되가는데 변한게 배틀아카이브 스킬 찍는거 말곤 안쓰는 유닛 몇개 더 추가된것밖에 없음 업데이트가 느린점도 있는데 그정돈 이해 해줄수있음. 배틀아카이브가 스킬패시브를 조금 더 주는건데 못하는애들도움되라고 있는거지 저거없이도 최고 난이도로 마지막까지 깰수있음 그런데 별로 바뀐 업뎃 체감도 안드는게 갑자기 0.874 버전이라고 내 놓는것이 너무 당황 스러움. 저말은 더 추가되는것도 없고 앞으로 10%정도 업뎃이 나오면 제작진들은 완전판으로 인식한다는 말임. 별로 바뀐것도 없는데 그게 그냥 완성판이라고? 게다가 게임에 이해도도 없는 친목질만 하는 디스코드 애들의견만 듣는척만함. 즉 디스코드에 휘둘림. 업데이트 피드백은 디스코드에 해라고? 어디 어떤 사람들이 대형게임도 아니고 소형게임에 디스코드 피드백하러 굳이 참가해서 하겠음?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도 그런사람들 없다. 친목질 할려는 애들만 뺴고. 뭐 반박하는 애들도 있을꺼다 다 그런건 아니라고 그럼 정정해줄께 극소수의 게임 좀 하는 애들빼곤 걍 친목질하는 애들만 디스코드에 상주되어 있음 여튼 게임이해도 없는 디스코드 애들이랑 친목질만 하니까 제대로된 컨텐츠 추가된것도 없고 결국 일하기 생색내기용 안쓰는 새로운 유닛이나 내고 자빠졌음. 이러니까 1년이 지나도 업뎃 체감이 안드는거지 개발자 인력을 일한 티도 안나는 곳에다가 낭비를 하고 있으니 컨텐츠는 체감도 안되고 1년이나 의미없는 업데이트를 하는거지 가뜩이나 유저풀 좆박은 RTS게임을 인디게임으로 소규모로 출시하는 게임인데 당장 편한 스팀 커뮤니티 토론장은 방치한 상태 이러면 유저들 뭐라고 보겠음? 게임도 들어올까 망설여지는데 커뮤니티 토론장 글리젠도 적어 제작자 피드백도 없어 선뜻 돈주고 게임 살꺼 같음? 기껏해야 세일떄 유입해서 한두판 돌려보고 접을듯 솔직히 지금 하는 꼬라지 봤을땐 정가 추천 못하겠다 하더라도 세일때 사면 재밌게 할수있을 정도일것같다.
밸런스가 완전 똥망. 유닛 종류는 많은데 80%는 쓰레기 그 자체. 30시간 넘게 하면서 이런 저런 강화를 해봤지만, 20% 외에는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의문인 유닛들 투성이.
게임 진행하다 해금되는 위상 보행자(아군과 함께 텔레포트 기능) 굉장히 오버벨런스 어찌됐건 적 핵을 파괴하면 이기는 시스템 때문에 각종 버프 디버프 건물들을 고르고 적진만 깨면 손 쉽게 승리함 난이도를 올려도 변함이 없는듯.. 그럼에도 특성 업그레이드 요소가 무궁무진해서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드는 재미는 있는 편
첫 인상은 애매했는데 하나둘 유닛해금되면 재밌음 다만 고승천 갈수록 스폰 빌드는 점점 힘들어지는게 눈에 보임 특히 거미잡아먹고 적들이 배테랑 되는게 제일큰 문제인듯 스폰킬은 경험치가 통을 매우 줄이거나 없애는게 빌드를 살릴 방법인듯 아직 10승천이지만 고승천은 빌드가 좀 정형화될것 같은 느낌이듬
로그라이크라 그런가 거의 매판이 비슷한거 같은... 그냥 잘 만들어진 비슷한 rts 하나 사서 즐기세요
내가 지을 건물과 생산할 유닛을 카드로 뽑아 덱 빌딩 하며 플레이 하는 RTS 게임. 일단 지금까진 너무 재밌게 플레이 함
It’s been so long since I’ve played a game this fun and addictive. literally hooked me.
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은 진짜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구린데, 그 외 모든게 GOAT인 게임. 슬더스 맵처럼 보상 노드를 선택하고 보스에 도달하면 전투해 총 9번 전투를 이기면 승리하는 로그라이크 방식. RTS 게임임에도 특정 유닛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유닛을 습득해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는 등, 이 게임이 확실하게 로그라이크임을 보여주고있다. 레벨식 언락이지만 양이 꽤 있고, 언제든 반환 가능한 스킬트리 방식의 업그레이드도 존재해서 리플레이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스타터 유닛 3종을 각각 입맛대로 바꿔갈 수 있는게 매우 좋다. 넥서스에서 가까이있는걸 캐오는 일꾼이 있는 반면, 한번에 많은 양의 자원을 들 수 있지만 넥서스에서 멀리있어야 효율이 나오는 차량 일꾼도 있다. 이러한 특색있는 유닛이 꽤나 많은 편이다. 심지어 다른 RTS에 비해 엄청 어려운 게임도 아니다. 움직여도 알아서 공격하는 유닛들을 사용하면 컨트롤하는 것도 어렵지않다. 심지어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시간을 느리게하는 불릿타임 시스템이 있어서 손이 느리더라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 아무래도 싱글 컨텐츠 묶음이다보니 스타 래더보다 스타2 협동전에 가까운 느낌의 게임이다. 실제로 꽤나 익숙해보이는 디자인들도 있고, 사용 스킬의 경우 여긴 드롭이라는 걸로 사용이 가능해 굉장히 비슷하다. 평소 협동전 즐겨했다면 매우 추천한다.
유닛 밸런스가 좀... 몬가 몬가긴 한데 스타2 유즈맵이라 생각하면 재미는 있는편 스타2 협동전에서 쓰는 기믹이 살짝 보임, 전진 포탑이라거나, 저그의 종양 바닥 같은..
로그라이크 RTS? 이게 뭔 강아지 풀뜯는 소리인가 했는데. 개 재밌네.
좆밥싸움같아서 재밌네 ㅋㅋㅋ
물량 좀비 최고다 이야 !!!! 어 시발 저게 뭐임 펑~ 아. 나 탱크 키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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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게임이긴한데 현재로서는 컨텐츠가 얼엑급인듯 유닛업그레이드 제한을 3~4칸으로 풀어서 더 뽕맛을 느끼게 해주거나 더 긴 호흡의 런을 할 수 있는 선택지가 필요함
개인적으로 매우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 주변 사람들에게 "요즘 RTS + 로그라이크 게임 한다" 라고 하면... 대체로 물음표를 얼굴에 떠올리는 반응이다. 반복형식이 들어가는 만큼 각 판마다의 호흡을 짧게하고 덱카드 기능을 적절히 버무렸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해금되는 카드는 많은데 이를 제외하는 기능은 없다. 하지만 이게 오히려 레벨업에 따른 난이도 상승처럼 생각하고 플레이했다. 물론... 이때문에 뽕맛 고점 빌드 완성은 조금 어렵다. 가장 큰 문제는 번역이다. 몇몇 기능은 이해가 어렵긴 하지만, 플레이에는 크게 문제는 없다. 대다수 많은 기능은 용어 통일 검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나마 주요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드러나니... 그걸로 얼추 이해는 가능하다. 디코에 번역 검수 제안을 보냈으나... 답변 없는 걸로 봐선 개선 예정은 없을듯... 그나마 엔딩 외에 스토리 요소는 거의 전무하고, 엔딩조차도 크게 심오한건 아닌데다, RTS, 로그라이트 장르 모두 스토리적 번역이 중요하진 않으니 무시하고 플레이하면 상관없다. 카드 번역이 가장 문제겠지만, 애매하게 이해가 어렵다 싶은건 그냥 한번 이용하고보면 대충 뭔말인지 이해가 된다. 몇몇 기능은 번역을 떠나, 설명이 생략된 경우가 있다. 도전과제 플레이어로서, 도전과제도 너무 꼬지 않았고 쉬운 편이다. 넉넉히 30시간 정도면 완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오히려 조금 더 다양했으면 좋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생각보다 로그라이크에 충실하고 생각보다 rts에 충실함 컨텐츠만 지속적으로 챙겨주면 진짜 할만할듯
전체적으로 꽤 쉬운 게임. 3난이도로 15승천까지 해봤는데 전부 원트클인거 보면 어려운 게임은 아님. 제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게 스타는 브론즈라서. 그냥 좋은 유닛이 많아서 쉬운듯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조합은 지원 전차 + 로보 마린 지원 전차는 초반엔 크게 엄청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후반에 광범위 무적을 장시간 (체감상 10초 언저리?) 주기 때문에 거의 사기적인 수준이도 로보 마린은 물량에 다수타격으로 미는 유닛인데 현상금 거는 기술로 방어 깎아서 장갑 상대 쉽게 만들고 잡으면 돈 벌게해서 가성비가 미친듯이 뜀. 데미지가 약한 편도 아님. 지원 전차와 합체하면 무적으로 적 공격 다 씹고 방어력 깎아버린다음 싹다 잡아먹는데 그로인해 돈도 버니까 유닛 몇기 손해봐도 오히려 이득인 수준이 됨. 이 조합이 가장 편하고 쌘거같음.
나름 재밌게 하긴해서 긍정적 리뷰를 남기긴 합니다만 상당히 애매합니다. AA게임이 아니기에 당연히 감안은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과음 그래픽 UI디자인 사운드, 반응성 등등 게임이 전반적으로 매우 밋밋합니다. 단적으로 말해 플래시게임하는 것 같아요. 그래픽 같은게 뛰어나지 않아도 얼마든지 그런 부분을 보충할 방법은 많은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다양성을 내세우고는 있으나, 정작 쓸 유닛은 몇개 없어요 유닛은 이리저리 많긴 한데, 저가 유닛은 풀만 차지하지 존재가치를 잘모르겠습니다. 저가유닛은 기본적으로 저렴하고 빨리 생산되고 가성비가 좋아야 쓸까말까인데 고가유닛에 비해서 가성비조차 구립니다. 그런데 그 고가유닛 사이에서조차 성능 차이가 너무 심하네요 저승천일땐 별로 부각되지 않는 문제이나, 조금만 난이도 올리면 말그대로 그냥 적군이 쏟아져나와서 메인 광역딜 말곤 병풍수준입니다. 유닛 AI도 상당히 멍청한편이라 근접유닛은 안그래도 불리한데 타겟팅을 똑바로 못잡아서 우왕좌왕하느라 시간버리는 일이 잦고 적건물이 무적인데도 타게팅이 가능해서 컨트롤 안해주면 하루종일 그거만 때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할만한 PVE RTS가 워낙 희귀한지라 생산 같은 편의성은 잘되어있고, 기본은 갖추고 있으므로 RTS 좋아하면 심심풀이로 잠깐 해볼만합니다. RTS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나, 그저 그런정도라면 굳이 이게임을 할 유인은 없을 것같습니다.
스파이 타워 텔레포트 스파이어 공성폭탄 - 메아리
앞으로 RTS게임이 가야할 길을 밝혀주는 게임 이것보다 못하면 그건 망할 각오를 해야함 14레벨이 제일 고비임 이 놈이랑 15렙이랑 바뀌어야할듯
스타2 협동전좀 재밌게 해본사람은 당장 사서 할만한 게임 정식발매 후 사서 30시간쯤 플레이함 장점 1. RTS치고 간단한 조작과 가벼운 플레이 - 탭키누르고 qqq `누르고 건물적당히 짓고 랠리찍고 f2누르고 어택땅 해도 어지간한 난이도는 다깸 불릿타임도 있고 스킬도 많은데 굳이 안느리게 해도 컨트롤 못할건 없음 애초에 스킬조준하면 자동으로 느려짐 - 스테이지당 10분내외, 런당 1시간~1시간 반 내외로 적당히 즐길만함 2. 단순 스폰 후 러쉬가 아닌 생산 후 컨트롤 하는 적 - 지원군 정도 빼면 하나하나 건물에서 유닛이 뽑히는게 눈에보이고 때문에 적 기지 하나를 밀어버리면 그쪽에서는 유닛이 안나옴 처음에 전문가로 기지하나 밀어버리고 크리스탈 상자 루팅하는거 개꿀임 - 싸우다보면 그냥 무식하게 들이박는게 아니라 무빙샷도 하고 불리하다 싶으면 유닛 빼기도 하는등 꽤 세세한 컨트롤을 하고있음 3. 각양각색의 유닛들과 전략 - 시작시 고르는 스타팅 세트에서 플레이 컨샙을 고르고, 전투유닛과 해킹 고르면서 완성, 보충시켜가는 느낌 - 유닛 수도 유닛수인데, 각 전투유닛마다 각자 생산건물을 따로 만들어놨음 단점 1. 살짝 아쉬운 그래픽과 ui - 플레이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지형이 잘 구분되지 않는다거나 내 유닛이 죽은게 확인이 안되는 사소한 지장이 있음 - 드랍은 중요도에 비해 너무 외진곳에 쪼그마하게 있고 내가 유닛선택을 하면 몇명씩 있는지 안보여주고 등등 조금 미완성인듯한 부분이 있음 2. 너무 스킬위주인 유닛들과 고만고만한 전략 - 유닛들중 절반이상이 스킬을 갖고있고 그만큼 스펙을 깎아먹은데 마나는 너무 느리게 참 - 로그라이크 특성상 유닛들이 크게 개성있게 설계되진 못하고 비슷비슷한 유닛들이 많음 새로 해금되어도 내가 하고싶은 조합대로 뜰거란 보장이 없음 특성찍으면 한두개 고르고 가는거 만듬안되나 개조부품 두개 다끼워놔도 중간에 갈아낄 수 있으면 좋겠음 3. 불합리한 지형운빨, 그에 비해 느린 이동속도 - 승천 올라갈수록 적기지가 지천에 깔려서 시작지점에서 바로 기지꾸려야하는데, 터렛도 없는 초반부터 양쪽으로 적 기지를 깔아서 러쉬가 여러방향에서 온다거나 멀티자원을 적기지 코앞 아니면 길목 병목지점에 깔아버린다거나 짜증나는 상황이 자주 연출됨 근데 정작 어느때는 본진뒤에 안전하게 뒷마당으로 두세덩어리씩 깔아주는 경우도 있음 - 길이 고리형으로 빙 둘러서 가야하는 지형이거나 그거보다 더 복잡하면 한쪽 밀러가다 수비하러 오는게 감당이안됨 런 진행되고 승천 올라갈수록 맵은 넓어지고 적기지는 강해지는데 퍽을 다찍어도 이동속도가 이걸 못따라감 4. 좀 개초딩 몹이 있음 - 겜 시작하자 말자 화면밖에서 미사일쏘고 레이저지지는애가 한둘이 아님 - 2분할*2*2*2 해야할걸 승천먹고 3*3*3*3 해버리는 빨간슬라임이라거나 - 클라우드 콜러 이거뭐임? 55댐을 0.25초마다? 14승천 하다가 이거 두마리보고 alt F4누름
조금 밖에 못해서 잘 모르겠음 좀 더 해보고 수정하겠음
공략법 : 승천 15 + HEAT 10 도전 OP 유닛 조합 *코어 수확기* (스킬 범위 증가) 범위가 늘어날수록 수급되는 량이 증가해서 범위 널으면 수분만에 몇만 크리스탈 전차 = 레이저 전차 ( 사거리3, 텔레포트 재생 ) 전차 = 중형 MG 전차 ( 사거리3, 10%스폰 ) 전차 = 호넷 전차 ( 사거리3 ) 메카 = 특공대 메카 ( 사거리3, 베테랑, 공격속도감소 ) - 상점에서 메카소환까지 뜨면 미친 초반 뽐뿌력으로 다텀 개틀링 시리즈 = 전차, 워커 ( 사거리3, 10%스폰, 글로벌 터보 타워 ) 차량 = 미사일 호버 크래프트 ( 터보, 공격속도 감소 ) - 안보이는 위치에서도 알아서 때림 글로벌 터보 타워
승천 15 완 승천 10부터 15까지는 도달엔지니어 + 크리스탈 수확기 + 지원전차 조합으로 깼습니다 아머보다 데미지가 낮으면 0.1만 들어가기에 높은 공격력 확보 + 반대로 아머가 높은 탱크 위주 + 치유 조합으로 유닛의 효율성을 높여서 5분정도 방어하다가 한번에 밀어버리는 식으로 깼네요 사실 이렇게 안해도 맘에 드는걸로 충분히 깰수있는 난이도 같습니다 스타2 협동전이나 캠페인 재밌게했으면 매우 재밌게 할수있음
딱 스2 협동전 느낌 낭낭함. 대놓고 사기 기믹으로 짤 수 있도록 한 점도 좋고, RTS특유의 초반 반복도 나름 잘 풀어 낸 듯. 하지만 유닛 커마하는 맛이 좀 더 늘었으면 좋을 것 같음..지금은 뭔가 물 많이 넣고 끓인 진순맛임.
15승천까지는 갓겜
번역이랑 유닛 간 밸런스가 많이 아쉬웠지만 신박하고 재밌었던 RTS 게임 전문가 유닛이 죄다 씹사기라 뭘 집어도 진행하기가 쉬워진다는 단점이 있기도 함 MP 로보가 국밥임
프레임 드랍좀 해결해봐
포탑러쉬가 갑이다 바위포탑이 최고다
요즘 할만한 rts는 비욘드 올 리즌 말고 없다
If you’re someone who likes RTS games, I think you could have a really great time with it
그래픽 자체는 상당히 허접한데 게임플레이 자체는 고전RTS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즐겁게 플레이 할수 있는 구성임 로그라이크에 컴까기가 결합되었다고 보면 됨
뒤로 갈수록 좀 반복적인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15승천까지 재밌게했네요 할인할때 사서 하면 시간 녹이기엔 괜찮은 게임 같습니다
최근에 해본 RTS 인디게임중 최고입니다. 날빌이있긴했어도 날빌로 이기는게 목적이아니라 나오는 카드 사기치는재미기때문에 그냥 사기빌드만고정해서 하면 재미없을수도있어요. 근데 그건다른 로그라이크겜들도 다그래요. 그래서 다양한 빌드 돌려서 트라이해봤습니다. 전체힐타워 + 힐하면 거미스폰되는것 + 스폰시 잠시무적 이런거 집고 클리어하면꽤재밌어요.
가끔 생각날때마다 켜서 해보는데 업뎃이 꾸준히 되는게 느껴짐. 조작법도 쉬운데 조작감 자체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