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s in Arms: Hell's Highway™
Brothers in Arms: Hell's Highway™
Gearbox Software
2008년 10월 8일
377 조회수
33 리뷰 수
2,475+ 추정 판매량
9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08년 10월 8일
개발사: Gearbox Software
퍼블리셔: Ubisof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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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Brothers in Arms: Hell's Highway™

Brothers in Arms Hell's Highway brings the critically acclaimed squad-based WWII shooter into the next generation of gaming with amazing graphics and sound, new cutting-edge gameplay features and a totally redesigned online compo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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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75+

예측 매출

27,2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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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총 리뷰: 33 긍정: 31 부정: 2 Positive

무쌍 게임이 아니라 분대장이 되어 제압 사격하고 돌아서 죽이는 그런 게임 분대원들을 지휘해서 한 팀이 되어 움직이는것이 재미있다. 단점으로는 한글패치가 안되있다는것. 조준을 해도 계속 흔들리기 때문에 실제 전장에서 처럼 한명을 잡는데 백발을 쏟아 부어야함. 나는 이런점이 맘에 들지만 콜옵 같은 것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천.

👍 1 ⏱️ 13시간 15분 📅 2024-01-07

밴드오브브라더스 게임판이라 보심 되고 오래된 게임인데도 연출과 그래픽은 수준이 높고 스토리, 그리고 게임플레이까지 너무 재밌게 잘 만들었습니다. 꼭 추천합니다. 넘 재밌고 명작입니다~!!!

⏱️ 28시간 24분 📅 2024-06-30

그래픽이 구려서 그렇지 지금해도 존나 재밌다 2차세계대전 게임 중 제일 좋은거 같다 그래픽 보완해서 리부트 해 줬으면 좋겠거늘...

⏱️ 7시간 36분 📅 2024-06-06

어썰트팀 적 가까이 엄폐했을때 공격시키면 무한수류탄 개꿀 독일제 총이 존나좋음 STG 44 모든 상황에서 다 좋음 개꿀 G43 게임에서는 k43라고 나오는듯한데 조준경 달려서 개꿀

⏱️ 20시간 46분 📅 2024-04-10

브라더스 인 암즈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브라더스 인 암즈 : 헬즈 하이웨이> 입니다. 이번엔 마켓가든 공수작전을 배경으로 하는데 우리가 알다시피 실패해버린 작전이라 참담함을 배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전우들의 희생이... 헛되이 된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기도... 오늘도 우리의 주인공 베이커는 육체적 피로 뿐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로 결국 환영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008년에 나온 게임이지만 그래픽이 지금 봐도 매우 훌륭해서 단순히 서사적 스토리와 연출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몰입감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더 베이커가 불쌍한... 작전 중 교회에서 레겟이 쓰고 다니던 안경처럼 생긴걸 집어들고 레겟을 떠올리면서부터 점차 심해지는데, 중후반 점프 스케어는 아주 심각한게 아니라서 공포물 거의 못보는 저도 충분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방공호 나갈때 그 점프 스케어 연출과 병원에서 레겟의 환영을 보는거, 이상한 브금과 함께 일렁이는 복도 연출이 이 작품의 공포 연출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몰입을 해치지도 않고 베이커의 정신 상태가 얼마나 한계에 몰렸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엔딩까지 전부 보았는데 베이커의 앞길은 계속 가시밭길을 걸을듯 하니 막막합니다. 제가 베이커와 같은 상황이라면 그날의 진실을 어떻게 할까요? 전우들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가뜩이나 겉돌던 레겟이 ㄹㅇ 분대원들에게 집단 구타 or 기수열외 당할 위험을 겪도록 할지... 베이커 입장에선 레겟을 위한 행동이였을텐데 결과적으로 레겟이 사실상 자살을 선택하게 만든 이유가 되었다보니 안타깝습니다... 거기다 새로운 갈등까지. 차후 벌지 대전투가 나온다는데 기어박스의 초대박 작품은 보더랜드에 아무래도 개발진들이 더 집중되어 있을테니 2013년에 발표해서 소식이 없으니 나오겠냐... 했는데! 2021년에도 여전히 개발중이라는 희소식이 나왔습니다. 네번째 작품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번 작품에서 M1943 야전 점퍼를 만날 수 있었다면 다음 작품은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벌지 대전투처럼 눈 쌓인 설원에서 동계 롱코트를 입은 모습을 볼 수 있겠죠. 다만 한가지 걱정되는것은 현실성을 내세운 브라더스 인 암즈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은 분대원이 죽지 않고 전투 불능상태에 빠졌다가 체크 포인트를 지나면 다시 일어서는 등 기존 두개의 작품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점입니다. 88mm나 전차포 지근탄이 떨어져도 Q키 눌러서 엄폐만 하면 안죽는 모습은 전작에서도 솔직히 탱크 만나면 대체적으로 그래서 크게 신경쓰진 않았는데 전작에서 판처파우스트를 여러번 직격시켜야 터지는 4호전차 수준은 아니여도 이번 작품도 전차전은 메롱합니다... ㅋㅋ 파이어플라이 전차보다 작은 격파된 판터 전차 오브젝트는 애교이고 판처파우스트나 4호전차 장포신에 한대 맞아도 잘만 버티는 파이어플라이나 바주카 맞고, 심지어 파이어플라이의 17파운더를 정면에서 한발 맞고도 끄떡 안하는 4호전차 등등... 물론 이걸 ARMA 시리즈의 ACE 모드나 워 썬더 마냥 각잡고 재현하고자 하면 난이도가 수직상승과 급하락이라는 극과 극을 달릴테니 아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만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탱크 타는 미션은 그야말로 무적이거든요. 이런 점 때문인지 현실성이 부족해지고 아케이드화 된 헬즈 하이웨이의 평가는 전작들보단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하는데 언젠가 돌아올 후속작에서는 어떤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 19시간 19분 📅 2025-01-19

분대원들을 통솔해서 적을 처단하는 게임으로 스토리도 나름 있는것 같고 총기 사운드도 좋습니다 AI 가 살짝 멍청해서 알아서 엄폐하면 좋겠는데 일일이 명령해줘야하는게 흠이네요

⏱️ 9시간 54분 📅 2025-04-13

한국인중에 평가한 사람이 아무도 없내요.그래서 제가! (이 구역에 [strike] 미친 [/strike] 한국인 나야!) 우선 그래픽면에서 보면 전편과는 달리 진일보된 그래픽을 보여줍니다.[i](주인공의 슬픈 심정을 반영한건지 안구에 습기가...)[/i] 그리고 조작측면에서는 전과 90%정도 유사하지만 전편에서 사물뒤에 있으면 무조건 엄폐되는것과 달리 Q라는 엄폐키가 생겨 무조건 사물뒤에 엄폐해야 피해를 입지않습니다. 또한 전편에서 공격받으면 체력바가 깎이는것과는 달리 피해를 입게되면 주인공은 콜오브듀티 시스템과 유사하게 화면끝에서부터 빨간색이 짙어집니다, 부하들은 체력바가 사라지고 이동시에 공격받게되면 무조건 죽는...[i](애들이 유리몸임..)[/i] 대신 엄폐중에 죽는 확률은 떨어집니다[i](탱크 공격도 웬만하면 죽지않아!)[/i] 마지막으로 점프키를 없애고 스페이스바를 통한 엄폐물 뛰어넘기가가 가능합니다. 정리하자면 전반적으로 그래픽이 상승(깔끔하고 부드러워진)하였고 조작이 조금 다양해졌으며 전편과 이어서 나오는 스토리를 진행하게됩니다[i](다만 한글화가 없어서 아쉬움)[/i] 확실히 전편과 유사하면서도 다른점이 많이 돋보입니다[i](맵 구석구석 찾아봐야하는 이유가 생김)[/i]

👍 20 😂 3 ⏱️ 10시간 39분 📅 2014-11-09

다른 밀리터리 fps 겜들하고는 차별점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단순히 혼자 때려잡고 스크립트에 따라 움직이는 아군들이 아니라, 제압하고 우회하고 분대별 지시를 내리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지금도 적당히 봐줄만한 그래픽이며 콜옵이나 메달오브아너의 싱글플레이와는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 11시간 28분 📅 2023-03-01

4편 만들고 있다 ㅇㅈㄹ 하고 끝까지 안내주노 사기꾼 새끼들

⏱️ 15시간 43분 📅 2018-06-25

옛날에 구하기 힘든 게임이라 못해봣는데...스팀에서 할인해서...윈7에서도 구동되어서 해봤네요. 권장사양은 xp라서 안될줄 알았는데 토론방에 가능하다고 해서 구매해서 해봤네요. 2차대전 게임중에 나름 전술,전략 근접전을 잘 다룬 게임이구요. 그냥 막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름 전략,전술로 하면 실제 2차대전 참전 미군공수부대가 된 느낌이 드네요. 강추입니다.~~

👍 2 ⏱️ 32시간 51분 📅 2021-11-27

괜찮은 게임이였습니다. 2008년에 나온거 까먹고 있다가 세일할때 질러서 켠김에 왕까지라고 스토리 끝까지 가봤는데 전작에서 부터 이어저오던 요즘 FPS에서 드믄 무거운 분위기를 잘 살려낼다고 생각합니다. 전작들은 이미 플레이를 다 해서 구입만 하고 플레이는 안했지만 좀 시간이 지난 편이라 전작 2편들을 한꺼번에 사서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컷신이 스킵이 안된다고 하시는데 이게 보기 싫은 사람들한테는 좀 문제이긴 하지만 2회차부터는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스킵하기가 가능합니다. 좀 뜬금없던게 몇가지 부분에서 좀 아쉬운 장면들이 보입니다. 88mm를 맞았는데 살아있다든지 단순아케이드게임으로 바뀐거갵은 영국군 파이어플라이 전차장 시점이라든지.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후속작좀 빨리내주세요. 벌써 8년쨉니다.

👍 6 😂 2 ⏱️ 13시간 46분 📅 2016-03-24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화려한 연출을 중점으로 극적인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전쟁 영화 같은 느낌이라면, 브라더즈 인 암즈 시리즈는 묵직한 주제와 깊은 서사를 가진 장편의 전쟁 드라마 같은 느낌입니다. 전쟁에서 정의와 복수라는 명목으로 자행되는 수많은 희생과 학살을 매일같이 보는 주인공, 베이커 병장의 고뇌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브라더즈 인 암즈 3부작 중에서는 가장 최근에 나온 만큼, 그래픽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가장 낫다고 생각하며, 게임성 면에서도 나아진 부분들이 보입니다. 전작들에도 적용되었던, 사격조, 돌격조, 기관총조, 바주카조 중 미션에 따라 정해지는 최대 3개의 분대를 지휘하는 참신한 게임 플레이는 유지하되, 적들에게 집중적으로 제압 사격을 가할 때, 해당 표적인 적들이 계속 엄폐물 뒤에 숨어만 있는 전작들과 달리 완전히 제압 되어도 가끔씩 나와 반격을 가해서 게임이 조금 편해진 것 같습니다. 주인공 베이커 병장이 1인칭보다 3인칭으로 나오는 연출도 전작들볻다 많이 등장하는데, 처음에는 크게 몰입이 되지 않았으나 나중에는 익숙해져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전작들과는 달리 엄폐 시스템이 생겼는데, 엄폐물 뒤에서 특정 키를 누르면 시점이 3인칭으로 바뀌며 엄폐하고, 사격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연출이었지만, 1인칭보다 3인칭 시점에서 분대를 지휘하기가 편하고, 위기 상황에서 엄폐 시스템을 활용했을 때 보다 수월하게 나아갈 수 있었기에 나름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전작들과 같이 1인칭 상태에서 막 정조준을 했을 때, 초반에 조준기를 통해 보는 시점이 크게 떨리는데, 이 점도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현실적인 요소라 생각되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옛날 게임이라 그런지, 옵션 선택에 따라 고어함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픽 덕분인지 엄청 충격적이지는 않았고, 이게 실제 전쟁의 모습이지 하고 몰입감을 높여 주는 묘사가 되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서 중점이 되는 부분이 베이커 병장의 고뇌이기 때문에, 정신적인 몰락을 표현하는 연출이 포함되어 있어, 대놓고 공포 게임만큼 심하지는 않지만 사람에 따라 공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세월의 흔적에 개의치 않고, 참신하며 묵직한 고전 FPS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1 ⏱️ 7시간 42분 📅 2023-07-14

2차세계대전 FPS게임 중 이렇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다루고, 집중도 높은 게임은 아직도 찾아보기 힘드네요.. 콜오브듀티는 마치 할리우드 영화마냥 양산형이 된지 오래이고 베이커 행님.. 어찌되가나요 후속작 제발 내주세요 흑흑 제 지갑을 털어가세요...

⏱️ 0시간 58분 📅 2023-05-09

브라더스 인 암즈 세번째 작 "지옥의 고속도로" (Hell`s highway) 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첫번째 작품이었던 "30고지로 향하는 길"의 주인공이었던 매튜 베이커가 다시 등장합니다. 첫번째 작품과 두번째 작품에서의 사건들을 종합하여 마무리 짓는 단계로 가게 됩니다. 왜 본인이 그렇게 분대장이 되기 싫었는지에 관한 의문점도 풀리게 되며(첫번째 작품), "레겟"에 대한 매튜 베이커의 심리 상태역시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기존 두개의 작품보다 확연하게 달라진 그래픽을 선사하며, 2016년 지금 다시 플레이하더라도 그래픽이 그렇게 후져보인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모션은 많이 향상되었지만 지금 기준으로 모션을 생각하면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또한 기존작과는 다르게 엄폐 은폐시 3인칭을 지원하며, 분대 명령시에도 넓은 시야를 제공하기때문에 플레이하게이는 시야기 더욱 넓어졌습니다. 다만,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존 두개의 작품과 다르게 기본 키 설정이 몇가지 달라졌기때문에 적응하시기 어려울수 있으며 꼭꼭 튜토리얼을 완료 하시고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그들의 마지막이야기 즐겁게 즐기시길 바라며, 전우애를 흠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추신 : 이 작품 이후 브인암 : 퓨리어스4 라는 작품이 출시 됐으나 배필 배드컴퍼니를 따라가려고 애쓴 모습이 보입니다만... 아쉽게도 이 작품 자체가 기존 3개 작품과 별개의, 그러니까 외전격인 작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때문에, 지옥의 고속도로, 헬즈하이웨이 작품 이후의 4번째 작품은 2016년 현재 아직도 개발중인것(아마 개발 계획 없는것으로 보임)으로 보입니다. "브라더스 인 암즈 : 배틀 오브 벌지" 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어 몇년전부터 제작중이었던것 같습니다만. 현재의 유비소프트 게임 출시 현황을 보면 아마 브인암 시리즈 출시 계획은 사문화 되어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 7시간 25분 📅 2016-11-06

보더랜드때문에 잊혀진 명작인듯 빨리 완결시켜라..... 6만원에 팔아도 산다

👍 2 ⏱️ 22시간 42분 📅 2021-11-09

전작인 road to hill30이나 earned in blood는 게임성,스토리도 훌륭했지만 정작 그 후속작인 hell's highway는 어설픈 모션과 이해하기 힘든 밸런스(백병전삭제, 스치기만 해도 죽는 아군등)로 인해 오히려 재미가 반감되고 총을 쏘는 타격감마저 반감된 느낌이 들 정도라 기대를 충족한것보단 실망이 더 큰 작품이었다. (무엇보다 개발자들이 새로 만든 물리엔진을 제대로 활용못하고 반쪽짜리 게임으로 출시한점이 더 마이너스) 장점보다 결함이 더 많아서 이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 1 ⏱️ 30시간 56분 📅 2020-02-09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분대전략 게임입니다. 전작에 비해 많이 캐주얼해 졌으며, 이번 작은 분대전략이라는 기본컨셉에 콜옵이나 스나이퍼 엘리트를 약간 섞어놓은 느낌이 듭니다. 2011년에 발표한 4번째 작품이 새롭게 나오고 그 이후로 계속 명맥을 이어갔으면 나름 인기가 있었을 시리즈라 생각되지만 동 개발사의 보더랜드2가 대박을 낸 이후로 후속작은 나오지 않은 채 완전히 묻힌 시리즈입니다.

⏱️ 7시간 52분 📅 2020-03-22

할게임 없나 찾는도중 트로이 베이커의 첫주연작(?)이라는 말을 듣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이번작은 한글패치도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분대지휘하는 맛이 쏠쏠합니다 출시한지 10년은 넘었는데 아직도 후속작이 안나오다니... 기어박스가 이렇게 좋은 프렌차이즈를 버린거 같은데 언젠가 후속작이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 6시간 50분 📅 2020-01-08

그래픽 보다 게임성을 더 중요시 생각하는 게이머들은 꼭 해보길.. 분대 명령 내리고 하는게 정말 재미지다

⏱️ 7시간 2분 📅 2017-11-20

FPS 임에도 자기분대를 이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시스템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그래서 이게임 할때 죽으면 동료 AI 탓 도 못합니다) 그러나 닥돌이나 학살위주로 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겐 비추인 게임 이유는 피통도 현실적이라 몇방맞으면 바로 사망직행..,,,,

⏱️ 14시간 28분 📅 2015-10-03

8/10 "전장의 전우애, 그걸 강조시킨 이상적인 분대플레이 게임" BIA의 이전작을 플레이 해 보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슈팅게임 속에 녹아든 섬세하고 디테일한 스토리가 굉장히 맘에 들었다. 그리고 게임속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지휘'는 캐릭터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하게 만들었고 그러한 부분이 분대라는 주제의 게임스토리에 더 잘 몰입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 다양한 레벨 디자인도 인상적이였다. 다만 게임 플레이중에서 깔끔하지 못한 상황이 종종 연출되어서 답답함을 주기도 했다.

⏱️ 7시간 23분 📅 2015-01-12

전전작 로드 투 힐 30에서도 알렌, 가넷, 레겟을 잃어서 정신이 피폐해지더니 전작 언드 인 블러드에서도 조 레드 하트삭이 주연이지만 임무 동선이 겹쳐지면서 고생을 하고 이번 작은 ㅇ아예 대놓고 우리의 주인공 매튜 베이커가 정신성 질환인 PTSD에 걸려 알렌, 가넷, 레겟의 환영에 시달린다 이번작에 아예 그냥 주인공이 정신병원에 어울려야 된다는듯이 초반부부터 정신병원 건물처럼 보이는데서 신참인 프랭키 라로쉬가 죽는 걸 본다 단지 여자 한명 구한다고 명령을 어겼다가 죽는 걸 보게된다 이름되면 정말 매튜 베이커가 미치지 않고 그래도 분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걸 보면 강철일지도...; 게다가 여자가 구해지느냐..? 그것도 아니다 죽는다 진정 현실은 시궁창을 보고 싶은 사람은 이 게임을 추천한다 기어박스 이놈들이 도대체 뭘 보여주려는건지 게임 진행 내내 분위기가 시종일관 을씨년스럽다 병원 부분에서는 그냥 하다보면 이게 전술 총게임인지 호러물인지 구별이 안 갈정도로 ㅎㄷㄷ;; 하다 이 게임을 그래도 추천하는 것은 진행 도중 맵 곳곳의 정찰 지점과 킬로이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 번 생각이 있다면 다 찾으면서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그리고 발매한 지 10년이 지났고 눈에 관한 떡밥을 던졌으면 후속작 내놔라 이 일하지 않느 기어박스야 일해라 기어박스 배틀 오브 벌지를 내놔라! 떡밥만 던져놓고 ㅌㅌ하면 되는 줄 알았냐!?

👍 2 ⏱️ 14시간 1분 📅 2018-09-05

기존의 차별화된 시스템에 현실감과 그래픽이 반영된 게임 스토리는 더욱 명작이되어버렸다.

⏱️ 5시간 38분 📅 2017-12-31

헬즈 하이웨이 다음작 내놔줘... 그.. 그래서 우리의 맷 배이커는 집으로 돌아가냐 아님 어케되는거..

👍 11 😂 5 ⏱️ 32시간 44분 📅 2015-06-04

분대 시스템이 매우 직관적이고 편리하다 ! 컴오히를 FPS로 즐긴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다.

👍 9 ⏱️ 7시간 21분 📅 2018-08-05

문 열 수 있는줄 알고 F누르면 수류탄 던져짐

😂 1 ⏱️ 8시간 44분 📅 2019-11-11

탱크파괴미션은 재정신인건가

⏱️ 6시간 12분 📅 2023-06-07

스킵이 없어.. 그것빼곤 다 좋음

⏱️ 1시간 9분 📅 2014-02-23

후속작 언제 줄거야 이눔들아!

⏱️ 44시간 53분 📅 2019-04-15

이겜은 언재해도 시발 갓겜이야

👍 1 ⏱️ 7시간 46분 📅 2020-03-25

정말 정말 재미있습니다.

⏱️ 6시간 21분 📅 2015-10-25

흥해라 브라더

⏱️ 12시간 4분 📅 2016-11-26

엥간함

😂 1 ⏱️ 13시간 9분 📅 20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