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 Gator Game
Lil Gator Game
MegaWobble
2022년 12월 14일
11 조회수
13 리뷰 수
9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2년 12월 14일
개발사: MegaWobble
퍼블리셔: Playtonic Friend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The List 2021년 6월 29일
Toy Tinker Simulator: BETA 2021년 5월 21일
ppL 2021년 6월 21일

게임 소개

Lil Gator Game

Embark on an adorable adventure, discover new friends and uncover everything the island has to offer. Climb, Swim, Glide and slide your way into the hearts of the many different characters you meet on your travels!

상세 설명

특징 목록

Lil Gator Game: In The Dark

The world just got a whole lot bigger for this Lil Gator!

Make way for Lil Gator Game: In the Dark. Lil Gator is back with an all new BIG DLC Expansion, doubling the size of Lil Gator Game.


게임 정보



There’s a buddy atop every hill in this open-world, movement-focused adventure and they all seem to need help! Bop cardboard baddies, brave serene hills and forests, and scale sheer rocks that only a kid would dare!


Explore a lovingly crafted island full to the brim with areas to discover, friends to make and joy to be had. Each area of the island brings unique quests and characters to meet. Glide through the mountain tops and drop in on the Theatre Troupe kids, swing your stick sword through the forest with the Prep schoolers or find the ‘Cool Kids’ down in the Creaklands. With plenty more areas to discover, there's no knowing who you might run into!


The world is big when you’re a lil gator... Good thing it’s also full of friends! Make new friends and invite them to play in the islands playground. Each new friend you make will add to your adventure, but making new friends isn’t always easy, You might have to complete a quest or two!


Collect arts & crafts supplies all over the island! Use them to make yourself all kinds of goodies and bring the playground to life! Craft new abilities - use your ragdoll teddy to ragdoll lil gator from mountain top to the valleys below! Skim pebbles into hard to reach cardboard baddies!


A no-pressure adventure game! Lil Gator game focuses on adventure and play, don't let a health bar hold you back from reaching your goal!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예측 매출

20,96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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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총 리뷰: 13 긍정: 13 부정: 0 Positive

섬을 탐험하며 모든 골판지 적들을 부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고, 야외에서 진행되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작은 악어의 모험. Lil Gator Game 은 조별 과제에 휩쓸려 주인공과 같이 놀아주지 못하는 대학생 누나를 (게임 내 주인공의 성별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그냥 누나라고 편의상 적기로 하였다.), 자기가 어릴 때 같이 만들어 간 게임을 떠올리며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 골판지와 상상력의 힘으로 - 거대한 야외 놀이터를 만들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러면서 과거에 누나와 함께 즐겼던 놀이에 대한 추억을 다시 되짚어 가는 캐주얼 게임이다. 이 게임의 경우 게임플레이가 몇 년 전에 했었던 A Short Hike 가 떠올랐는데, 주인공은 하나의 큰 섬 안에서 각종 자잘한 퀘스트들을 진행하면서 원하는 대로 주변을 헤집고 다닐 수 있으며, 굳이 메인 퀘스트 및 스토리 진행을 하지 않아도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컨텐츠가 있어서 귀여운 분위기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두서없는 탐험을 즐길 수 있었다는 점이 겹친다고 생각한다. 컨텐츠의 경우는 섬 곳곳의 골판지 적들을 마찬가지로 골판지로 만들어진 검으로 부수면서 "재화" (종이 뭉치) 를 벌어 다양한 비주얼의 모자 / 검 / 도구를 해금하는 것 말고도, 섬에 있는 다른 동물들의 퀘스트를 들어주면 친구가 되어서 주인공 및 친구들이 만들어 가는 하나의 거대한 골판지 롤플레잉 게임에 참여하게 만드는 것도 존재하며 (실제로 친구 표시가 된 뒤 섬 중심부로 가면 해당 친구가 골판지 RPG 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냥 바다 내에서 헤엄치거나 산을 타는 염소마냥 온갖 고지대를 기어 올라가는 사이버 등산을 즐길 수도 있다. 게임 내 이동 능력이 꽤 자유롭다는 게 마음에 들었는데, 게임 초반에는 점프와 같이 기초적인 움직임밖에 못 하여 도달할 수 없는 곳들이 많으나,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슬라이딩, 글라이딩, 수직상승 등등 자유로워지는 데 한 발짝씩 가까워질 수 있고, 탐험을 하다 보면 등반하는 데 드는 스태미너를 무제한으로 최종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서 게임 엔딩 부근에 가면 굳이 특정 발판을 접근하려는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원하는 곳은 근성으로 다 갈 수 있는 캐릭터가 된다는 게 게임 조작에 있어 굉장히 편리하였다. 어찌 보면 이 게임의 스팀 페이지 란에 "Non-pressure adventure game" 이라고 써져 있다는 것과 잘 맞는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게임 스토리의 경우는 주인공 꼬마 악어가 예전과 달리 같이 게임을 플레이 할 시간이 없는 누나와 다시 놀고 싶어한다는 귀여운 발상에서 시작되지만, 이 메인 스토리의 경우 게임의 시작과 끝에 주요 서사로 다뤄지고, 중반부는 주인공과 노는 친구들이 게임에 참여하기 꺼려하면서 다른 친구 집단과 노는 걸 잘 꼬드겨서 모두 거대한 롤플레잉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퀘스트들을 진행하는 이야기인데, 사실 이 중반부가 생각보다 게임 내 퀘스트의 90% 를 차지해서 스토리 마무리가 용두사미가 될까봐 좀 불안했다. 하지만, 주인공이 친구들을 사귀면서 하나의 큰 게임을 만든다는 스토리와, 누나와 놀고 싶어한다는 마음 및 어릴 때의 추억을 현재 와서 되돌아보는 양상의 스토리는 잘 결합되었다. 위에서 말한 거대한 게임을 구성하기로 마음먹은 이유가 "누나와 게임을 플레이하던 때의 재미를 느끼고 싶어서" 라는 간단한 전제를, 게임의 후반부에서 주인공 악어가 과거의 기억들을 되돌아보며 또 다른 의미 / 해석을 이해하게 되는 연출은 꽤 잘 만들어져 있었고, 게임 내내 주인공이 게임을 만들어 가는 데 열정을 들인 것과 결말부에 누나의 시선에서 바라본 모습이 겹쳐 보여 플레이어에게 여운을 남기기 충분하였다. 또한 게임의 진짜 엔딩 - 게임 내 컨텐츠 100% 달성을 하면 나오는 엔딩으로, 사실 진엔딩보다는 에필로그에 가깝다 - 에 나오는 게임을 끝낸 뒤 해가 져서 집에 들어가는 모습이, 어릴 때 열심히 친구들과 놀다가 헤어지면서 오늘 즐겼던 일들을 떠올리며 좋아하는 과거의 모습이 생각나서 약간은 마음이 약해지기도 했다. 즉, 스토리의 전개 및 캐릭터성이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래도 스토리텔링에 빈약하거나 불쾌감을 느낄 만한 부분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단순히 철 없는 어린아이가 떼를 쓰는 걸로 그려질 수 있었던 이야기를 더 마음에 와닿게 풀어나간 따뜻한 이야기였다. 참고로 스토리 말고도 게임 내 쓰인 텍스트 내 유머 / 연출들도 재미있었는데, 어린아이 두 명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려는데 용돈이 없어서 실랑이하는 과정에서 나온 연출이나, 티 파티를 즐기는데 주인공의 도움을 받는 고양이 모녀가 나오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었다. 결론적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온 섬을 원하는 대로 탐험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어드벤처 게임플레이에,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잘 품어 놓은 스토리가 합쳐져, 완성도가 좋은 캐주얼 힐링 게임이 탄생하였기 때문에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약 3 ~ 5 시간이며,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좋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 하는 내내 지루하거나 느슨한 구간은 없어서 플레이타임을 뻥튀기한 게임들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여담) 게임의 엔딩을 보면 100% 달성에 편리한 도구들 - 아직 못 만난 친구 및 섬에서 부수지 않은 골판지 적들의 위치를 한 번에 하나씩 알려주는 기능 - 을 플레이어에게 줘서 100% 달성 및 업적 100% 는 어렵지 않은 편이다. 다만, 골판지 팻말들의 경우 친구를 모두 사귀는 것보다 모두 찾기 훨씬 어려운 일이니, 이후에 고생하지 않도록 눈에 보이는 골판지들은 미리미리 부숴 놓는 것을 권장한다.

👍 34 😂 2 ⏱️ 4시간 10분 📅 2022-12-27

종이가 귀엽고 악어가 맛있어요

👍 5 ⏱️ 8시간 6분 📅 2022-12-16

웰메이드 젤다라이크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A Short Hike를 떠오르게 하고 게임시스템이나 맵은 젤다시리즈, 특히 야숨을 생각나게 한다. 게임 자체에 젤다시리즈에 대한 오마주가 많다. 동물 친구들을 돕는 것은 동숲이 생각나게 하고 좋아하는 게임들과 유사한 부분이 많았기에 재미가 없을 수 없었다. A Short Hike를 재밌게 했거나 동숲+젤다시리즈를 좋아한다하면 이 게임이 정말 취향에 잘 맞을 것 같다. 위 사항에 해당이 안 되더라도 여유로운 분위기, 오픈월드 힐링게임을 하고 싶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다. 한국어 미지원이나 영어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 언어압박도 적다.

👍 5 ⏱️ 5시간 4분 📅 2023-02-07

어린 악어가 어른의 고충을 이해하기까지. 다시는 돌아갈 수 없지만 동심을 추억해야하는 이유다.

👍 3 ⏱️ 3시간 49분 📅 2022-12-23

a short hike와 비슷한 3D 힐링 게임. 동심으로 돌아가 노는 기분이 든다. 한글 번역해주세요.

👍 2 ⏱️ 6시간 52분 📅 2023-06-27

잔잔하고 젤다의 전설과 A Hat in Time 같은 느낌이여서 좋았음

⏱️ 3시간 48분 📅 2024-07-04

명작

⏱️ 5시간 1분 📅 2024-01-27

너무너무 귀여워용

⏱️ 7시간 26분 📅 2023-11-23

작은 악어의 이야기로 유년기의 추억과 성장을 담은 게임입니다. 따스한 분위기의 대사들과 그에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 스토리를 잘 받쳐줘서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감성에 젖게 만드는 게임이니 한번쯤 해보세요. +++ This is a game about little alligator's childhood memories and growth. I was able to feel various emotions because the warm atmosphere of the dialogues and the graphics that supported the story well. It's a game that makes you feel emotional in a while, so give it a try.

⏱️ 5시간 38분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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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 47분 📅 2024-11-11

중간중간에 영어 줄임말이랑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이 좀 나오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읽고 이해 되는 수준이라 한글 번역 없이도 올클했음. 귀엽고, 재밌고, 분량도 괜찮았다 다만 한글 번역이 있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기는 함... 불편한 건 어쩔 수가 없다

⏱️ 6시간 4분 📅 2025-09-07

한글패치 링크: https://cafe.naver.com/hansicgu/32087 A Short Hike와 비슷한 가벼운 야숨라이크입니다. 한글패치가 으래 그렇든 로컬 파일을 연 다음 덮어 씌워주시면 됩니다. 현재 2월에 DLC가 예정되어 있는데, 아마 이게 나오면 한동안은 적용이 안되는 공백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해결한 후, DLC까지 이어 번역할 생각입니다. 나름 애들 느낌으로 적는다고 어려운 말은 최대한 빼기도 했고, 이게 첫 단독 한패라 검수적으론 좀 부족해서 아마 심한 비문 같은 게 있을수도 있습니다. 오타나 검수에서 못 잡아낸 거, 너무 심한 비문은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 좋은 크리스마스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1 ⏱️ 10시간 55분 📅 2025-12-25

어떤 게임인가요? ​ 어린 악어가 되어 누나를 설득시키고 같이 모험을 떠나기 위해 노력하는 게임 친구들과 섬을 꾸며서 누나도 재미있게 노는 시간을 만들어주자! 장점 > 아주 훌륭한 오마주 젤다의 전설과 모험에 대한 오마주로 시작해서 오마주로 끝내는 것이 인상깊음 누나와의 즐거운 추억이 시작되며, '링크' 라는 캐릭터를 따라가게 됨 영웅이라는 것과 모자, 방패, 초록색... 등등 모험을 뜻하는 캐릭터 혼자 게임을 진행하다가 막혔을 때 고전 도우미인 요정처럼 보여지는 존재 - 엔딩 장면에서는 친구들을 넣어 요소를 사용하면서도 뜻을 맞춘것이 인상깊음 > 게임플레이와 컨셉 섞기 골판지 섬을 만들고 그걸 부순다는 컨셉인데 부숴서 아이템을 얻거나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데 어린아이들이 만들고 자기들만의 규칙으로 진행한다는 컨셉을 잘 섞어내 이런 COZY한 게임류에서 자칫 잘못하면 느껴지는 지루함을 잘 쳐냄 > 자유분방한 퀘스트/게임 진행방식 위에서 이어짐 - 퀘스트 진행하는데 얼렁뚱땅 넘어가는게 많음 보드 타야 되는 게임인데 그냥 대충 퉁치고 넘어가버린다거나 임무를 진행하다가 아이스크림 구매로 넘어간다거나 하는 방식을 지녀서 좋았음 진행 순서 또한 자유롭게 아무거나 진행해도 되니까 좋았고 각종 아이템들을 이용해 글리치스러운 움직임을 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 설득력 뻔한 이야기를 설득력있게 풀어나가며 설득시키는 방법이 뛰어남 동심과 현실이라는 과정 속의 갈등을 담은 게임인데 플레이어(어린아이)스스로 동심을 부숴야만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을 넌지시 전달함 그런 진심을 받은 누나도 깨닫는게 정말 현실같아서 좋았다 팔찌를 모아야만 벽을 오를 수 있기에 팔찌를 모았다 다 모으고 나서야 팔찌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인공은 자유롭게 어디든지 오를 수 있게 된다 본인에게는 그런 잠재력이 있었는데 깨닫지 못했던 것 뿐 이건 마치 파랑새 이야기를 느끼게 만든다 - 그럼 나는 무한한 잠재력이잖아! 게임의 주제와도 얽혀있는 이야기 나는 대학교에 가서 성공하고 게임을 만들고 싶어 왜? - 성공하고 싶고, 동생이랑 행복하고 싶으니까 왜 행복해야하는데? 동생이랑 잘 살고 싶어서 그럼 지금 동생을 불행하게 하는건 맞는걸까? 사실 그 행복이란건 이미 곁에 와있을지도 모르는데 -> 이게 게임에 잘 녹아있고 3시간동안 천천히 설득을 해냄 단점 > 전체 지도가 있었으면 좀 좋겠다 게임을 다 깨고 나서야 도구들이 열리는게 좀 아쉬움 플레이어의 숙련도에 따라서 답답할수도 있을듯?

⏱️ 3시간 21분 📅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