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3일 |
| 개발사: | Introversion Software |
| 퍼블리셔: | Introversion Softwar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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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라스트 스타쉽은 우주선을 설계하고 업그레이드하는 2D 우주 건설 게임입니다. 해적 사냥꾼, 광부, 엔지니어, 우주 버스 운전사 등 다양한 길을 선택하며 생동감 넘치는 항성계를 탐험하세요. 정기적인 무료 업데이트로 확장되는 샌드박스 세계를 즐기세요. 우주 모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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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라스트 스타쉽은 2D 우주 건설 및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자신만의 우주선을 설계하고 업그레이드합니다. 이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항성계를 탐험하고, 독특한 자원을 발굴하며,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세요. 당신의 선택이 경험을 결정합니다 — 대담한 해적 사냥꾼, 수완 좋은 광부, 우주 엔지니어, 믿음직한 우주 버스 운전사 등이 되어보세요! 끊임없이 확장되는 샌드박스 환경 속에서 다채로운 항성계로 뛰어들어 보세요. 개발 과정 내내 정기적인 무료 업데이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우주를 향한 여러분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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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이 명령을 기다리는 가운데, 이제 우주선을 현실로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상상 속 가장 거대한 우주선을 설계하거나, 영화와 소설 속 전설적인 함선을 재현해 보세요. 지역 우주 식민지에 들러 장비와 보급품을 확보하세요. 엔진에 동력을 공급할 원자로부터 시작해, 핵심 배관과 전기 시스템을 설치하세요. 생명 유지 장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여정이 조기에 끝나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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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워크숍의 선박 공유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세요. 상상할 수 있다면, 직접 디자인하고 공유하여 다른 이들이 여러분의 창작물로 장대한 모험과 전투를 즐길 수 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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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의 무기를 완전히 장악하라. 정밀 사격을 위한 레이저를 장착할 것인가, 파괴적인 충격을 위한 레일건을 선택할 것인가? 내구성을 위한 중장갑을 선호하는가, 아니면 적을 제압할 기동성을 강화할 것인가? 은밀하게 움직여 눈에 띄지 않게 할 것인가, 아니면 원시적인 화력을 가득 실어 전장을 지배할 것인가. 《라스트 스타쉽》은 단순한 화력 싸움이 아닙니다. 각 전투마다 신중한 계획, 적응력, 정밀 타격이 요구되는 전술적 사고의 시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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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지도는 활기 넘치는 절차적 생성 우주로의 관문을 열어줍니다. 이곳은 미션과 이상 현상, 예상치 못한 발견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각자 매력적인 이야기와 도움 요청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보세요. 일부는 동맹이 되고, 일부는 적대자가 됩니다. 대담한 구조 작전에 나서거나, 중요한 화물을 전달하거나, 악명 높은 해적들을 추적하세요. 여러분이 내리는 모든 결정이 길을 만들어가며, 경이로움과 위험으로 가득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은하계를 가로지르는 여러분만의 여정을 조각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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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차갑고 어둡고 광활합니다. 생존하려면 우주선 유지와 승무원 생계를 위해 필수 자원인 물, 산소, 연료를 확보해야 합니다. 우주 잔해 수색을 위한 드론 투입이든, 거대 채굴 장비의 원자재 추출을 위한 레이저 사용이든, 원활한 작전 수행이 핵심입니다. 오직 그렇게 해야만 우주의 심연에서 번성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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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스타쉽(The Last Starship)은 영국 아카데미상(BAFTA) 수상작인 프리즌 아키텍트(Prison Architect)로 유명한 인디 개발사 인트로버전 소프트웨어(Introversion Software)의 최신작입니다. 2026년 2월 출시된 이 게임은 플레이어 여러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션, 버그 수정, 게임플레이 개선 등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트로버전 소프트웨어는 2001년부터 게임을 개발해 왔으며, 업링크(Uplink), 다위니아(Darwinia), 데프콘(DEFCON), 멀티위니아(Multiwinia), 스캐너 솜브레(Scanner Sombre) 등 호평받는 작품들을 제작했습니다. 저희의 가장 성공적인 게임인 프리즌 아키텍트는 2012년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40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를 사로잡았으며, 6년 동안 매달 평균 한 번씩, 총 54번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25,8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재미있는 괜찮은 게임이지만 얼리액세스라 그런지 게임이 약간 불안정(가끔 튕긴다 한다든지) 합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따로 수동조종이나 함선 설계, 미션에 대한 튜토리얼 없이 "어~ 대충 이거 설치하고 이렇게 하면 워프가 되는거야~ 자 됬지? 알아서 해~ 난 간다~~" 이러는 느낌의 튜토리얼 말고는 따로 알려주는게 없고 미션이 아직까진 많은 종류가 있지는 않지만 ㅔ 재미는 있습미다. 단지 두번째 섹터 뒤로부터는 딱히.. 흥미로운게 없는게... 나중에 더 추가해주겠죵? ...이제 뭐하지
프리즌 아키텍트 개발 회사가 만든 게임 cosmoteer가 전투 위주라면, the last starship은 생산 위주 주요 목표는 복수의 함대를 이용해서 스타게이트를 만드는 것. 자동화 로봇팔과 레일을 이용하는게 메인 컨텐츠의 절반인데, 이미 공장겜에서 무수히 쏟아져 나온 그것이라 좀 식상하다. 다만, 이 장르에 공장 요소를 넣은건 없긴 하지만, 깊이도 얇아서 뭔가 애매하다는 느낌이 강하다. 왜냐면, 팩토리오에서 넓은 맵을 활용해서 거대공장을 만드는데, 우주선이 확장 가능하긴 하지만, 다른 공장겜에 비해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고, 공장이 모듈형이 되었을뿐 메커니즘이 똑같기 때문에, 사실상 따져보면 그냥 테마만 다른 공장겜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는 공장겜의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요소를 넣어서 어떻게든 차별화 한 게임들에 비하면 거의 달라질려고 한 노력한게 없다고 보인다. 나머지 컨텐츠인 전투 부분에서는 무기가 3종 나오는데, 옆 동네 cosmoteer 에 비교하면 너무 적어서 팍 식는다. Introvision이 게임성 하나는 알아주는 회사였는데, 전투 부분이 옆 동네에 비해 많이 부족해서 좀 실망스러움. 즉, 기본적인 게임성(이미 먹어본)은 챙겼긴 하지만, 이쪽으로도 저쪽으로도 참 애매하게 게임이 뽑혔다. 전술모드로 우주선 회전시키면, 화면이 빙글빙글 돌고, 시점이 고정이 아니라 우주선 따라 이동해서 내가 알던 그 회사가 만든 게임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메인미션들도 뭔 도킹이랑 FTL만 주구장창하는 퀘스트만 넣어 놓은건지 좀 실망스러웠음. 승무원, 우주선 관리라는 부분이 프리즌 아키텍트처럼 강조되었으면 좀 나았을 텐데, 거의 관리할게 없다. 금전적인 부분에서 너무 널널하고, 우주선은 자원만 잘 챙겨놓으면 내부적으로 폭동, 화재, 고장 그딴거 하나도 없이 위기가 없어서 아무 것도 관리할게 없다. 외부적으로는 운석회피 정도는 구현해놓은 거 같긴 한데, 이걸 재밌다고 해야할지는 난 모르겠다. 결론은 그래서, 오직 생산라인만 신경쓰는게 플레이 경험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전작의 그 레벨 디자인에 비하면, 스토리 모드가 크리에이터 모드가 아닌가 싶을 정도. 엔딩이나 마지막 보스전은 정말 허전했다. 좀 대충 만들어서 갔는데 (캐논 8+레일 8) 별거 없었음. 반대로 유저가 만든 5티어 이상 전투함들은 미친듯한 공격력을 보여줘서, 개복치처럼 터져서 도전적이긴 하지만, 그놈의 전투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요새에 가지 않는 이상 선빵필승의 전투로 귀결된다. 요새에 가면 5~10대 이상이 다굴하는데, 함대를 만들어서 갈 수도 있고, 한대를 엄청 크게 만들어서 장갑으로 도배해도 되고, 싸우다 FTL로 도망쳐서 수리하고 싸워도 됨. 이게 사실상 인스턴스 전투에서 20레벨 이상 전투함이랑 싸우는 것 빼면, 개발자가 다듬어 놓은 전투 중에서는 이게 엔딩인 것 같음 (기본 모드에서 스토리 내에 거의 전투가 없음) 생존모드는 돈도 빠듯하게 주고, 제한된 시간 내에 시민들을 모아서 스타게이트로 탈출하는 것 같은데, 왠지 해볼거 다해본 기분이라 더 해볼 마음이 안 듬. 내가 알던 게임의 재미를 핵심적으로 잡아내던 introversion의 느낌이 아니라서 좀 많이 당황스럽다. 가격대비 할만한 수준이지만, 기대와는 좀 달라서 아쉬웠음. 가격대 올리더라도 스토리, 레벨 디자인, 역경, 도전적인 요소, 다양한 무기 메커니즘, 탐험, 관리 요소를 좀 다듬었으면 좋았을텐데, 개발자가 잘 만들다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이게 아닌 것 같으니까 갑자기 싸게 팔고 끝내자 하면서 빠르게 접은 듯한 기분이 드는 게임이었음.
게임 배속 망겜. 임무 한 번 하는데 5만 정도 자원을 주는데, 10 20배속으로 광산캐면 순식간에 백만 단위로 벌림. 제작? 레시피? ㄴㄴ 돈만 있으면 게임 컨텐츠 끝남. ㅈㅈ
뭔가... 뭔가... 여러가지 하려고 했는데 각각의 깊이가 좀 얕은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막 돈이 아깝거나 하진 않은데 할만은 해요
아이씨 이런류게임만 하면 그놈의 자동화, 그놈의 최적화!! 스토리도 안밀고 계속 머하는거람
재밌게 하고 있긴한데, 건설시 즐겨찾기가 필요합니다. 한글로 방향키 wasd사용시 왼쪽 위에 한글이 뜨면서 화면이 검은색으로 깜빡입니다. 건설 창에서 검색 후 매번 한글/영어 변환키를 눌러야 해서 불편합니다. I really need a 'Favorites' feature for the construction menu. When I use the WASD keys, Korean characters appear in the top-left corner, and the screen flashes black. It’s very inconvenient because I have to manually switch between Korean and English input every time I use the search bar in the build menu.
할만은 한데 뭔가 많이 불편하다 얼리 이후 정식출시 전까지 많이 발전한듯 하다 퀘스트를 통해서 어떤식으로 빌드가 구성되는지 알수있게 만들어 놨지만 중간중간 정확하게 작동하는 법은 빠져있다. 이런것들이 몰입도를 살짝씩 해치지긴한다
와우 진짜 미친게임 강추합니다 저 이겜 12시간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명 이후로 제일 재밌는겜
EXITING EARLY ACCESS AND RELEASE 1.0 ????? THIS GAME IS STILL EARLY ACCESS GAME NO EXPLAIN STRUCTURE FUNCTION NO BLUEPRINT NO STRUCTURE SETTING COPY NO EFFICIENCY TOOLTIP ... SO MANY FUNCTION ARE NOT DEVELOP
재미는 있는데 뭔가 부족함. 그래도 공장형 게임 좋아하면 할만할 듯.
엉성하고 어색하고 밋밋하고 재미없음
It's hard to believe this is a finished product.
일단 그래픽에서 살까말까 고민 할 정도로 단순해 보여서 꺼려졌는데 일단 게임을 해보니 제품값 이상으로 즐긴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단점이 더 많네요. 장점 1. 우주선 제작 - 공간배치 및 자동화 등이 나름 생각을 깊게 할정도로 재미가 있습니다. 제 게임플레이 대부분이 크리에이트 모드에서 함선만들기 였습니다. 나름대로 여러가지 종류별 부품으로 자리배치하고 공간활용을 고민하거나 자동화를 어떻게든 해보려는게 재미있긴합니다. 단점에서 쓴 물류관련 부품이 적어서 고민이 많았지만요. 단점 1. 버그 - 게임 시작후 대강 5분~10분 정도 플레이하면 튕기는 문제. - 모든 폰트가 갑자기 깨지는 문제. 한글만 깨지는게 아니고 모든 언어가 다깨집니다. - 드래그로 부품배치를 하다보면 부품끼리 겹쳐지는 문제. 이게 시스템적으로 막혀있을 건데 되는게 신기합니다. - 무결성체크 재설치를해도 게임이 실행이 안되는 버그. - 위 버그들을 망라한 세이브 버그. 결국 세이브 오염 문제로 세이브를 다날리니 위 문제가 사라졌습니다. ㅎㅎ 실행이 안되는 문제는 스팀덱으로도 즐긴다고 세이브를 스팀 클라우드에 넣어놨더니 오염된 세이브를 불러오면서 실행도 안되는 문제였습니다. 오염원인은 부품의 좌표겹침이라고 버그리포트에 써있었습니다. 폰트 깨지는 문제도 게임을 재실행하면 제대로 나올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었지만, 세이브를 불러오기전엔 시작화면의 메뉴가 안깨지다가 세이브를 부르면 깨지는 걸로봐서는 이것도 세이브 버그같습니다. 튕기는 문제도 세이브.... 2. 명목상의 자동화 - 자동화가 트랙, 로봇팔, 스마트 로봇팔, 단축로봇팔의 3가지뿐으로 이걸로 자동화하려면 우주선의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해야 자동화가 간신히 됩니다. - 서로 다른 레일간에 달라붙지않고 넘어가는것도 없고 무조건 로봇팔로 해결하려니 모든재료를 트랙으로 회전 초밥집처럼 회전시키로 모든 부품을 스마트 로봇팔에 등록해서 줏어서 옮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뭐가되었던 자동화를 해야하면 물류 중앙 집적화를 해야할수밖에 없어 우주선의 형태에 영향을 줄수밖에없습니다. 3. 단순한 무기체계 - 무기가 3개밖에 없습니다. 레일건, 캐논, 캐틀링... 전략이고 뭐고 그런거 없습니다. 많이 달면 됩니다. - 방어는 외곽 두께로 한다는데 체감은 별로 안되고 편향기라는게 있어서 캐논을 휘게 하는거 정도 밖에 없습니다. - 추진을 하기위한 엔진이 있는데 1개뿐입니다. 빠르게 날고싶으면 무조건 많이 달면 됩니다. 이것도 몇종류 있었으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전기는 2개나? 있는데 말이죠 4. 채굴이 짱입니다. - 채굴만하면 돈벌어요. 귀금속이 비쌉니다. 게임이 쉬워지지만 안할수도 없고... 5. 단순한 연구트리 - 뭔가 새로운 부품을 해금하는게 아니고 그냥 제작만 할수있도록 하는 것과, 성능향상정도... 부품은 왠만한건 다 거점에서 판매하니 성능향상정도만 의미 있습니다. 거점에선 기본부품만 팔고 해금해야 제작할수 있게 했었으면 개발하는 재미라도 있었을건데... 6. 함선설계외 플레이시간이 짧습니다. 일단은 이정도의 내용이고. 지금도 재미는 있습니다. 3월에 대규모 업데이트가 잘되었으면 합니다. ----- Translation First of all, I was reluctant to buy it because it looked so simple that I thought about buying it from the graphics or not, but once I played the game, I think I enjoyed it more than the product price. First of all, there ar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I think, but there are more disadvantages. Advantages 1. spacecraft production - Space layout and automation are fun enough to deepen your thoughts. Most of my gameplay is creative It was a ship-making in mod, positioning itself into different kinds of parts, thinking about space utilization, or automation It's fun to try something. I was worried because there were few logistics-related parts used in the disadvantage. Weakness 1. a bug - It's a bouncing problem if you play for about 5-10 minutes after the game starts. - It's a problem that all fonts are broken suddenly. Not only Korean is broken, but all languages are broken. - The problem of overlapping parts when the parts are placed by dragging. It's amazing that it's systematically blocked. - A bug that prevents the game from running after reinstalling the integrity check. - Save bug that covers all of the Webugs. Eventually, I lost all of the saves because of the Save Pollution issue, and the Wee issue disappeared lol I put the save in the Steam Cloud to enjoy the problem that can't be executed with Steam Deck, and it brought in a contaminated save It was a problem that couldn't be executed. The cause of the contamination was the overlap of the coordinates of the parts, the bug report said, and the problem of the font breaking There were times when the game was reruned and there were times when it came out right and times when it wasn't, but before the save was called, the menu on the start screen wouldn't break This is like a save bug, considering that when you call a save, you break it. The bouncing problem is also a save... 2. nominal automation - There are three things that automation can do: track, robot arm, smart robot arm, and short robot arm. If you want to automate it with this, you can use most of the space in the spacecraft Automation can barely be achieved only when it is occupied. - There's nothing that doesn't stick between the different rails and goes over, and I'm going to solve it with a robot arm, so I'm going to spin all the ingredients like a sushi restaurant We have no choice but to register all parts with the smart robot arm and pick them up and move them. Whatever it is, if you have to automate it, it's the logistics center It has no choice but to integrate, which affects the shape of the spacecraft. 3. a simple weapon system - I only have 3 weapons. Railgun, Canon, Catling... There's no strategy or anything like that. Just hang a lot. - The defense is said to be outer thick, but I don't really feel it, and there's only a deflector that bends the canon. - I have an engine for propulsion, but it's only one. If you want to fly fast, you can hang as many as you want. If you had some of these I think it was good. I have two generators 4. Mining is the best. - Just mining makes money. Precious metals are expensive. The game gets easier, but I can't help but... 5. a simple research tree - It's not like we're lifting new parts, it's just that we can build them, and the performance improvement... the parts are pretty good It's sold at all bases, so only performance improvement is meaningful. If only basic parts were sold at bases and they had to be lifted so that they could be manufactured It would have been fun developing... 6. Play time is short outside of ship design. That's it for now. It's still fun. I hope the big update goes well in March.
괜찮은 게임이긴 하지만, 아직은 구입할 때가 아닙니다. 모든 컨텐츠의 깊이가 매우 얕습니다. 자동화면 자동화에, 우주선이면 우주선에 집중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느낌... 돈 값은 한다고 생각하지만 스타게이트 9단계 진행 중 맞닥뜨린 현타에 손을 놓았습니다.
2D 기반이지만 요소요소 재미있네요. 함선 구성, 수익 확보 등 좋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요
아직 많이 부족함. 특히 테크트리라거나 소행성들의 절대 다수가 그냥 있기만 하고 아무의미도 없는 부분 이라던가. 하지만 그거 다 제쳐두고 sf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두번은 재미있게 할 수 있을거임.
한번 환불했다가 할인 할때 그래도 다시 해볼까 구입했는데... 텔레파시 센서 스테이션? 이게 작동을 안해서 게임 진행을 못함 ㅡㅡ 전기 연결안해도 전기부족하다는 표시조차 안뜨고 그냥 회색으로 작동을 안함...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