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leap
Moonleap
guselect
2023년 4월 11일
9 조회수
11 리뷰 수
825+ 추정 판매량
8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4월 11일
개발사: guselect
퍼블리셔: guselec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9,9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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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oonleap

Explore a world full of mysteries that transform with each jump! Moonleap is a game about a moon boy on his journey to recover shooting stars. Change day to night with your jump and catch all the stars in this challenging puzzle-platformer!

상세 설명
Explore a world full of mysteries that transform with each jump! Moonleap is a game about a moon boy on his journey to recover shooting stars. Change day to night with your jump and catch all the stars in this short and challenging puzzle-platformer! Free DLC now available!

  • Challenging puzzles;
  • 64 handmade levels;
  • Secret and optional levels;
  • Multiple playable characters!
  • Beautiful pixel-art graphics;
  • A cute moon.

An innovative mechanic with simple and accessible controls, walk and jump!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예측 매출

8,167,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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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총 리뷰: 11 긍정: 9 부정: 2 Positive

별을 다시 모아서 밤 하늘을 복구하려는 달의 여정. Moonleap 는 하늘의 별들이 지상으로 떨어져 별 모양의 꽃으로 재탄생한 세상에서, 별들을 다시 모으려는 달의 이야기를 다룬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다. 이 게임은 간단한 메커니즘인 “두 상태를 번갈아 가면서 존재하는 레벨 속, 플레이어는 적절한 조작을 통해 원하는 상태로 조절해 가며 모든 꽃을 모은다” 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첫 월드를 예시로 들자면, 플레이어는 주인공 달을 좌우 방향으로 이동하며 점프를 할 수 있는데, 점프를 하게 되면 게임 내 세상의 색이 반전되면서 특정 색깔의 바닥에는 가시가 생겨난다. 즉, 플레이어가 점프를 할 때마다 가시가 생겨났다 사라졌다 하면서 – 당연히 가시에 스치면 바로 사망하기 때문에, 점프를 하고 난 뒤에는 가시가 없는 바닥에 착지를 해야 할 것이다 – 언제 어디서 점프를 할 지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에 더해 레벨들은 상하좌우가 이어져 있는 형태여서, 바닥이 없는 곳으로 떨어지면 죽는 게 아니라 바로 화면 위에서 등장하면서 아래로 떨어지게 되며, 이를 잘 이용해서 틀에 박힌 생각을 깨야 하는 레벨들도 몇몇 있다. 이후 월드에는 점프를 할 때마다 움직이는 방향이 바뀌는 발판, 점프 대신 플레이어가 좌우로 움직일 때 변하는 세상, 그리고 플레이어가 자의로 조작할 수 없지만 다른 오브젝트들을 이용해 세상을 반전시킬 수 있는 레벨들까지 초기 레벨들에서 보여준 퍼즐을 확장하는 식으로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총 레벨의 개수는 (비밀 레벨들을 제외하면) 한 월드당 10개의 레벨, 합계 40 레벨이므로 단편 플랫포머 게임 치고 적절한 개수라고 생각한다. 난이도의 경우는 게임을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하는 경우가 많아 꽤 죽긴 했으나, 그래도 한 레벨에 몇십 분씩 막힐 일은 없어 쉬움과 중간 사이의 난이도이다. 여기서 단순히 끝을 맺었어도 그럭저럭 즐길 만한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머릿속에 남았을 것이지만, 게임 내 의외로 숨겨진 레벨들이나 수집품이 있어서 약간의 탐험 및 리플레이 가치가 있는 요소들도 있다. 이를 나열해 보자면 : 1. 몇몇 레벨들은 배경에 까마귀가 있는데, 이 까마귀들은 단순히 배경에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꽃처럼 플레이어가 닿아야 레벨을 완벽하게 마칠 수 있다. 하지만 레벨 내 꽃만 모두 먹어도 자동으로 레벨이 끝나기 때문에 꽃을 모두 먹기 전 까마귀를 잡아야 하고, 설상가상으로 까마귀는 좌우 반경 안에 접근을 하면 바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레벨을 클리어하는 데 쓴 해답과는 좀 다른 경로를 쓰거나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2. 게임 내 레벨을 고르는 화면에서 숨겨진 레벨들 및 비밀 공간들이 있다. 전자와 후자 모두 레벨이 나열되어 있는 공간에 존재하기 보다는, 벽을 넘어가거나 혹은 아무것도 없을 만한 공간으로 낙하하면 찾을 수 있는데, 숨겨진 레벨들의 경우는 보너스 레벨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면 편하며, 비밀 공간의 경우 화면에 보이는 힌트를 보고 특정 키를 정확히 입력하면 별 모양의 보상을 준다. 사실 숨겨진 레벨 및 비밀 공간의 퍼즐들을 푸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해당 구역의 위치를 찾는 게 좀 힘들 수도 있어서 만약 막히면 스팀 가이드에 올라온 지도를 보는 걸 권장한다. 개인적으로도 절반 정도는 위치를 잘 못 찾아서 지도를 배경에 켜 놓고 따라갔다. 결론적으로, 특별하거나 혁명적이라고 할 만한 게임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 안에 두뇌를 자극하는 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퍼즐 플랫포머라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약 1.5 시간 정도 걸려서 업적을 모두 따기는 했는데, 공략 없이 진행한다고 해도 2시간 정도면 게임을 완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담) 참고로 게임 내 메뉴를 열려면 Esc 가 아니라 Enter 키를 눌러야 한다. 처음에 생각없이 Esc 를 눌렀다가 화면이 풀스크린이 되는 걸 보고 당황했다.

👍 22 😂 1 ⏱️ 4시간 51분 📅 2023-05-05

달군, 달어~

⏱️ 1시간 59분 📅 2023-07-09

생각보다 쪼끔 짧은 게 아쉽지만, 게임 자체는 매우 재밌게 즐겼습니다. 조금만 고민하면 답이 보일 정도로 적절한 난이도가 좋은 게임.

⏱️ 1시간 14분 📅 2025-05-23

한글패치 만들었어요! https://gall.dcinside.com/indiegame/350238 ---------------------------------------------------------- 점프할 때마다 환경이 바뀌는 컨셉의 퍼즐 플랫포머. 둥글둥글한 픽셀 아트와 아기자기한 음악, 단순한 기믹을 변주해 다양한 레벨을 만들어내는 방식 등 여러모로 ElecHead나 Öoo이 떠올랐다. 실제로 [spoiler]문리프는 일렉헤드를, Öoo는 문리프를 서로 이스터에그로 넣어뒀더라.[/spoiler] 하나의 커다란 맵으로 구성된 Öoo 같은 게임과는 달리 문리프는 단순히 월드별, 스테이지별 퍼즐을 클리어해서 진행하는 방식이었지만 [spoiler]로비 맵에 여러 비밀 스테이지를 숨겨둔 것[/spoiler]도 그렇고, 나중에 배운 풀이법을 이전의 스테이지로 돌아와 S랭크를 따는 데 쓸 수 있는 것도 그렇고 맵을 오고가는 재미도 일부 들어있는 게임이었다. 특히 S랭크를 따는 과정이 의외로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클리어에 랭크를 매겨서 반복 클리어를 하도록 만드는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게임은 S랭크를 따기 위해 동선 최적화뿐만 아니라 생각의 전환을 요구하는 스테이지가 많아서 다시 깨는 맛이 있었다. 이를 위해 치밀하게 설계된 레벨 디자인에 감탄하는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 충분히 고민할 수 있도록 퍼즐 풀이에만 초점을 두고, 피지컬이 필요한 퍼즐은 거의 없었던 게 좋았다. 짧고 굵은 퍼즐 플랫포머를 원한다면 추천!

👍 1 ⏱️ 9시간 43분 📅 2026-03-15

이것이 퍼즐 플랫포머다 희망편 +[spoiler]ARG Clear[/spoiler]

👍 3 ⏱️ 6시간 30분 📅 2026-03-26

번거로운 기믹을 산뜻하게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 4시간 59분 📅 2026-04-18

좋아요.

⏱️ 4시간 5분 📅 2026-05-01

난이도 적당한 퍼즐 플랫포머 비밀 요소도 있고 수집 요소도 있고 꽤 알참 이동: a/d 또는 뱡향키 좌우 점프: z 또는 스페이스바 **** 메뉴: enter키(!!!!) ********

⏱️ 5시간 24분 📅 2026-06-28

딱 70퍼할때 사면 무난할 정도의 게임

⏱️ 5시간 16분 📅 2026-06-30

맵지도 짜지도 않은 적당히 맛있는 건강식 퍼즐 는 점프 등 여러 기믹에 따라 낮과 밤이 바뀌는 간단한 규칙을 중심으로 만든 퍼즐 플랫포머다. 별다른 설명 없이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임 진행은 게임의 최고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피지컬을 많이 요구하는 퍼즐 플랫포머를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까다로운 타이밍보다 풀이를 생각하는 데 치중되어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피지컬을 차치하라더라도 게임의 엔딩까지 보기 위한 퍼즐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즐길만하다. 엔딩을 보고나면 적당히 머리를 썼다는 만족감이 남는데, 들이는 피로도 대비 자기 효능감의 가성비가 매우 좋은편. 뭔가 있을듯한 스토리, 숨겨진 스테이지와 캐릭터 등 파고들만한 요소도 충분하니, 세일할 때 사면 돈 값을 하고도 남을 게임이다. 파고드는걸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가볍게 엔딩만 보았지만, 언젠가 시간과 시간이 겹치면 풀지 못한 도전과제들을 따러 올지도 모르겠다. 퍼즐 플랫포머에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이나, <Öoo>처럼 직관적인 규칙을 바탕으로 한 퍼즐 플랫포머를 재밌게 했다면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 4시간 14분 📅 2026-07-09

무난한 난이도의 퍼즐 플랫포머. 딱히 재밌진 않아서 추천하긴 미묘

⏱️ 1시간 59분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