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7일 |
| 개발사: | RedSaw Games Studio |
| 퍼블리셔: | Logoi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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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oloc Town is a cozy pixel-art farming simulation game set in a post-apocalyptic world. Build your dream farm from scratch and explore this mysterious wasteland. Harvest, plant, build, and uncover the untold stories of this forgotten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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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Access Roadmap

게임 정보
Embark on a journey to Doloc Town - a post-apocalyptic oasis filled with abandoned ruins, unique architecture, and folks of all kinds.
Revitalize this empty land and get to know the townies. Thrive and discover your destiny as you delve deeper into this mysterious yet charming territory!

Gather resources to build your farm from the ground up! As a farmer, you'll tend crops, build, craft, cook, cast your line, and so much more.
Construct charming buildings, upgrade your homestead, and craft handy tools to turn your quiet patch of land into a thriving countryside haven!

Raise animals on land and in water! Nurture your animals, maintain their habitats, and gather their bounty. Transform raw materials into crafted goods, breed new lineages, and establish yourself as the premier doomsday rancher.

Explore this unknown territory, with intricate valley, treacherous wetlands, and abandoned ruins await. Scout the vast, untouched wilderness in search of secret relics, treasures, and more!
At the heart of the map lies Doloc Town, a post-apocalyptic sanctuary built from the remnants of trains and collapsed bridges. Connect with villagers and share a drink to uncover the hidden stories of this land.
Above all, the key is to endure the wasteland and follow whatever your heart truly desires.

Survive the harsh elements of this post-apocalyptic world, from scorching heatwaves to acid rains and beyond! Protect your crops and adapt to unpredictable conditions to keep your farmland thriving. Eventually, you'll get a chance to turn this harsh environment into your very own dreamland oasi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125+
개
예측 매출
382,5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1)
시점과 환경이 다른 스타듀 느낌의 농장 시뮬 게임인데 스킬트리가 있어서 성장하고 채집하는 맛이 난다. 데모에선 드론을 못받았는데 본편에선 퀘스트 진행하다보면 기본 전투드론같은거 주는데 지형때문에 맞추지 못할 때가 있어서 열심히 움직이면서 맞추거나 자리 잘잡고 쏘면 편함. 몹들이 맵이동을 안해서 맵 왔다갔다하면서 때리면 몬스터들이 우루루 몰려와도 쉽게 싸울 수 있음. 퀘스트 진행하면서 우측의 막힌 길을 뚫고가야 2단점프 배우는데, 이때부터 지형 이동이 쉬워짐. 날씨의 영향도 좀 있는데 독성비가 내리면 작물들 죽을 수도 있대서 비닐같은거로 씌워줘야 됨. 본캐도 독성비 맞고 다니면 패널티 있는 거 같은데 데모때와 달리 본편에선 아직 패널티 못느낌. 영알못이라 ㅠ 뭔 내용인진 몰겠는데 대체로 농장시뮬에서 플레이하는 방식이라 진행이 어렵진 않음. 근데 메일로 여러 팁이나 정보가 계속 날아오는데; 이거 부지런히 읽으면 게임 더 수월하게 진행할 거 같음. 스태미나는 지나가는 벤치에서 휴식해서 채울 수 있긴한데 너무 적기도 하고 시간 보낼 때 아니면 비추함. 베리류 주워서 먹거나 수확물 요리해서 채우면 되는데 쓰레기통이나 쓰레기더미같은데서 은근 음식 나와서 허덕일 일 없어서 좋은듯. 마을에 버스가 있던데 아직 활성화 못했고 트레일러에 탈거 있던데 그것도 구경 못해봄.. 일단 도트가 귀여워서 시작했는데 옷 바꾸거나 하는 등의 꾸미는 게 없어서 좀 아쉽기도 하고 게임 방식은 아는 맛인데도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해서 재밌게 하는 중! +++리뷰 추가 토론장에서 정보 찾다가 본건데 업적이 있긴하지만 얼리에선 아직 적용 안한다고 하는 듯 하니 참고하면 될듯. 트레일러에서 본 탈 것 구해서 타게 됐는데 연료 드는 것도 없고 걷는 거보다 훨씬 빨라서 이동할 때 너무 좋아짐. 대신 버스탈 수가 없어서 다른 마을갈 때 드론 어케 옮겨야 할지 모르겠음. (다음 장소인 웻랜드를 열긴 했는데 버스정거장에서 눌러서 간거라...) 버스정거장 수리하려면 마을(독)에서 아래층 낚시상점 왼쪽에 거적대기 입고 있는 놈 있는데 얘가 있는 건물 안에 들어가서 필요한 돈, 물품 넣고 수리하면 됨. (버서정거장마다 가서 수리x) 필요한 것들은 거의 퀘스트 진행에 따라서 얻기때문에 최대한 퀘스트에 맞춰 이동하는 걸 추천함. 전투 드론이랑 부품들은 돌아다니다가 먹었는데 사기엔 돈이 부족하니까 주워서 쓰는게 좋음. 뭐든 기본보단 나으니깐... 참고로 웻랜드 가려고 낡은 키 구해야 할텐데 이건 드론 탈 거까지 구해서 산 꼭대기까지 가야 얻을 수 있음. (드론 절벽타는 퀘 위치말고 좀더 우측 방향으로 가서 산 정상으로 가야됨) 나무랑 돌이 너무 많이 필요한데.... 진짜 엄청 부지런히 모아야됨. 기초 재료로 들어가는 데가 매우 많음.
I'm really enjoying this game! Time just flies when I'm playing. I'm not sure which languages will be supported after the official release, but I love it so much that I'd be willing to translate it myself just to play in Korean. It's been a while since I found a game that suits my tastes this perfectly, so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what's next. Keep up the great work, developers!
Playable but poor tutorial and level design. How many times should I go Townhall something something and grab something something. Too big to move and Don't know what to do & What should I do. Q <<< So what.
얼리억세스 아니어도 지금도 충분히 할거 많이 있습니다 나름 컨텐츠는 충분히 있어요 아직 미완성인게 눈에 띄긴 하는데 이것저것 잘 갖춰져 있긴 합니다 대신 노가다가 겁나 심해요 자원 들어가는거 볼때마다 숨이 턱턱 막힘 대신 그 결과에 대한 피드백은 확실해서 노가다 뛰는 재미는 있습니다 건축 기능이 매우 부실해서 베이스가 점점 누덕누덕 기워놓은 쓰레기장이 되는건 좀 불만이네요 자유롭게 블럭과 인테리어등 건축물을 설계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닙니다 그렇게 될 것 같지도 않구요 얼리억세스인거 생각 안 하고 지금 사도 할만합니다
플레이 영상 : https://youtu.be/4d7-fTj_TyY?si=D0MnBUWUO-QBM53B 아트 감성, 농사, 포스트 아포칼립스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들이 가득해서 출시 하자마자 바로 하고 싶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너무 하고 싶은 게임이다보니 한글로 완벽하게 즐기고 싶어 혹시나 패치가 나올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여름 할인에 끌려 유니티 자동 번역을 돌려서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인 돌록 타운은 산성비가 내리고 폭풍이 몰아치는데 거기에서 채집, 농사, 낚시, 탐험 등을 하며 발전시키는 게임입니다. 특이점은 플랫폼을 위로 쌓아서 수직 농사가 가능하며, 산성비가 올때는 비닐로 덮어 막거나 실내에서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횡스크롤 게임에서는 건설을 할때 겹쳐짓는게 안되는편인데 여긴 건물 앞에 플랫폼을 짓는 것처럼 겹쳐지는 부분이 있어 새로웠습니다. 스토리는 퀘스트를 따라가면 진행이 되며 뭘 해야될지 모르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진행하지않고 자원을 캐면서 놀다가 발전하고 싶을때 퀘스트를 하셔도 됩니다! 아직 얼리인 게임으로 앞으로가 기대되고 정식 출시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이 게임 분위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ㅠㅠㅠ 요즘 바탕화면 한쪽에 켜놓고 즐기는 아기자기한 도트 감성의 게임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분위기가 풀화면으로 느껴져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한글 패치... 계획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한패 나올때까지 숨참는다 흡.
한국어패치 해주세요 ㅠㅠ
생각나는, 제가 삽질한거 공유?합니다. - 날아다니는 탈것은 비교적 초반에 퀘스트로 나옴. 딱 느낌 옴. 완료하면 키를 함께 받는데, 탈것을 소환하는 용도. - 속썩이던 오래된 엔진 코어(old engine core)는 쓰레기장 npc가 판매하고 있었음!!!!! (하아.. ㅠㅠ) - 유니티 자동 번역기를 처음 써봤는데 LLM모델(gpt 등)을 사용해도 색깔 들어간 단어는 어순이 바껴서, 걍 기본 설정(아마 구글번역기?)로 하는거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임. - 구글번역이나 gpt도, 깡충깡충 어쩌구로 번역하는건 벼(paddy)임. - 벼하고 밀은 50개 모아놔야됨 . 안그랬다간 중요한 컨텐츠 하나를 1년간 묵혀놔야됨. 특히 겜 시작한 계절에만 재배가 가능한 벼...(근데 첫 해에 벼를 모으는게 가능한건지는 모르겠음) - 1년은 4개월임. 1월(우기, 온난기후) 2월(우기, 가장습함) 3월(건기, 온난기후) 4월(건기, 가장 건조) - 연어는 딱 그때(?)만 등장함. 한 마리라도 안 잡아뒀다면 1년을 기다려야 됨. - 새로운 레시피를 주는 퀘스트 중엔 가끔 인벤에 레시피가 '안들어오는'경우가 있음. 그런 경우엔 컨테이너 판매하는 npc한테 가보세요. - '에너지'라는걸 채워주는 음식이 있는데, 뭔가 했더니 잠 안자도 되게하는 거였음! 하아.. - 버스 정류장(텔레포트)는 항구에 있는,,,, 뭐였더라 무슨 조합 같은데서 한곳씩 수리할 수 있음. 첨에 거기에 어떤 퀘스트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진행하는 중에 거기에 5000골드 내라는게 나와서 했더니 등장한것 같기도 하고.. - 버스 티켓은 없어도 그만임. 티켓 없어도 30원 내면 버스 탈 수 있음. - 램프 만드는데 쓰는건가?싶을 부속품을 구했다면, 드론에 장착해보세요. 밤에 편함. - 광석이 매우많이 부족해서 고달픔. 산성비 올때는 그나마 좀 더 많이 젠되는 느낌 . - 습지(wetland)엔 숨겨진 맵(건물있음)이 있는데, 거기엔 어떤 npc가 특정 시간에 등장. ㅜㅜ - 모르는 애가 일요일마다 도시에 돌아다님. ㅠㅠㅠㅠ - 찾느라 고생하던 두 재료를 위의 npc들한테 각각 얻을 수 있음. (특정 아이템을 구매해줘서 상점 슬롯을 비워놔야 해당 재료가 등장하는 것 같음) - 컨테이너를 설치할 때 일정 부분은 다른 컨테이너와 겹쳐둘 수 있음. - (게임패드) 요리 등 특정 재료를 반복적으로 선택해야 할 때, 해당 재료를 미리 선택해놓고 진행하면 편함.
아아 재밌다.. 영어는 자동 번역기 프로그램 돌려서 하고 있습니다. 아포칼립스 배경에 힐링이랄까 스타듀밸리처럼 몬스터도 있지만 힐링 겜이라죠 산성비에 가뭄까지 있는데 가뭄이 있을때 플라스틱 덮개를 안덮어주면 작물이 다 죽습니다 흑흑.. 왜 죽는거야 하면서 울부짖었죠.. 내 아까운 돈... 나중에는 알아서 차근차근 벌어서 농장 확장도 하고 큰 컨테이너도 사서 부르조아처럼 살고 거기 위에다가 피뢰침도 깔아주지 않으면 집 내구도 달고.. 허어.. 낚시도 할수있고 테크트리가 있는데 농장 건축물 만드는데 쓰는 트리고 패시브는 없습니다만.. 뭐 하여튼 씨앗 연구도 하고 뭐 마을 군데군데 고치는것도 있어서 버스도 탈수있게 하고 꽤 할게 많아서 재밌습니다 요번에 퀴즈를 맞추고 목장 패치를 미리 맛볼수있습니다. 퀴즈 맞추고 테스터에 가입하시면요 하여튼 할꺼 많고 재밌다.. 번역은 구글에 유니티 자동 번역 찾아보시길.. 재밌어요!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은 도트도 한번 맛보시는게 어떨까요?
농장 운영하는게 취향이면 매우 추천. 게임이 복잡하지 않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브금도 굿 농작물 종류도 많고 계절 시스템도 단순해서 플레이하기 편함. 도트 그래픽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캐릭터들도 귀엽게 잘 나온 거 같음.
"내가 해본 농장겜 중에 가장 재밌고 완벽함!" 진짜 완벽함의 척도가 95점이라면 이건 120점 이상으로 느껴진... 얼엑인데??? 저, 얼엑겜에게 너무 당해서 이제 안 사야지...생각하게 된 사람인데 결국 할 겜 없는 구간에 도트 유혹에 빠져서 사게 됐거든요. 그런데 그런 낮은 기대치 속에서 사자마자 5일만에 65시간 찍고 현재 도전과제 다 깨고서 일단 잠정 졸업. (열린 컨텐츠 진행도 보면 아마 올해 말쯤 정출할 것 같네요.) 그동안 얼엑, 특히 농장류 게임들에서 좋은 추억이 하나도 없어서 호감도가 팍팍 깎였다보니 "저 사기꾼 새끼들" 등급까지 하락한 상태라 정말 이만큼 제대로 돌아가는 얼엑은 몇년만일 정도라 더 신선했습니다. 원래 이게 정상적인 얼엑 시스템의 의도 아닌가; 로봇과 인간이 엮인 대전쟁으로 개박살나 황폐화된 세계에서, 조금씩 다시 문명이 재정렬되고 있는 시기에 새로운 마을에 오게 되어 농장이 맡겨진 소녀의 이야기. 전쟁 전 대기업이 추진하던 에덴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되어 환경 복구 장치를 가동하는데 필요한 이전 문명 기술의 잔재를 찾아 가게 되는데... 저 농장겜 좋아하긴 해도, "무의미한 반복 노가다" 시키는 게임 존나 싫어하거든요. 발전상을 좋아하는 거지 노동 자체를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이게 극에 달했던 게임이 "선 헤이븐"이었고, 당시 리뷰를 통해 얼마나 똑같은 노동 재반복을 증오하는지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농장겜(혹은 공장겜)이면 "철 테크에 도달하면 구리는 캘 필요가 없게 자동화" 같은 "졸업" 방식으로 만들어줘야 한다고 여겨왔는데, "이 게임은 정 반대의 구조로 정교"해서 좋았습니다. 이 게임은 "노가다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느낌? 옛~날에 "뒷산에서 버섯 캐기"라는 유명 유즈맵이 있었는데 그거 하는 듯한 노동과 진보의 무한 발전상이 좋았네요. 이 게임은 한 마디로 요약하면 "가산탕진 밸런스" 입니다. 새로운 컨텐츠가 열리고, 뭔가 확장하려고 하면 그동안 모아둔 자원이 한 방에 사라집니다. 근데 그 과정을 즐기게 유도하는 심리적 레벨 디자인이 진~짜 좋아요. 일단 게임이 "새로운 자원"이 필요하다고 슬쩍 보여줍니다. 근데 이게 이게 이 시점엔 진짜 극도로 희귀함. 예를 들어서 새로 열린 레시피들이 "철 주괴"를 요구해오는데, 문제는 철광석이 단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 이런 게임들에서 이러면 "아, 이거 게임 존나 불친절하네;" 불만이 쌓이잖아요? 그치만 이 게임은 아포칼립스 이후고 쓰레기 재활용이 강조되는 게임인지라, 쓰레기들 캐거나 몹들 잡다보면 던져지는 철판 플레이트로 철 주괴를 만들 수 있어서 "간신히 테크 올릴 정도"로는 모여서 눈 돌아가게 만듦. 이렇게 은전 한 닢 일화처럼 하나 간신히 만들어낸 신규 테크 체감이 좋다는 점이 단순한 희소 자원들이 "레어 자원"으로 여겨지는 원동력. 이렇게 찔끔찔끔 모으면서 돌아다니다가 결국 철광석이 있는 곳을 찾아내게 되면 수급속도가 확 증가하니까 일단 고생 끝이란 감격의 눈물이! 그리고 창고에는 이 지점까지 오며 아까워서 눈에 보이는 족족 캔 "구리 광석"이 수백 개 단위로 쌓여 있게 되고 "이야, 이거 뭐 다른 게임들처럼 이렇게 모여도 이제 쓸 일도 없겠네."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다음 규모 확장에서 구리 테크 물품을 대량으로 넣어야 한다든지, 아니면 새 장비가 구리 광석을 (계산해보면) 750개씩 요구한다든지, 아무튼 이런 식으로 전부 소진시켜 버리는 것이 이 게임 밸런스. 농장겜에서 가장 재밌는 시점이 이렇게 돈 찔끔 모아서 시원하게 다 갈기고, 애매하게 부족하면 가서 캐와서 채우는 시점인데 이게 게임 끝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밸런스 감각이 정말 기가 막히던. 이 게임이 진짜 불만 안 쌓이게 잘 만들어냈다 느꼈던 점이, "항상 창고에서 부족한 자원은 1개 뿐"이란 겁니다. 새로 열리는 지역들에서 가장 부족한 자원을 챙겨주는데, 모아와서 확장해보겠다고 보면 이전에 남아돌던 자원이 부족해져 있는 식이라 "이것만 가서 모으면 되겠네"를 꾸준히 유도하는 균형감이 진짜 기가 막힘. 그리고 "대량의 자원을 한 번에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 보통 이런 게임들에서 "구리 300개 모아왔어? 그럼 다음엔 500개 모아와." 이런 식으로 사람 빡돌게 만들어놓는데, 이 게임은 항상 목표가 "다른 거 약간만 더 모으면 될 것 같은데?"를 유도하더라구요. 이 과정에서 환산 눈속임이 더해지기도 하고... (예를 들어 구리 주괴 15/25라서 "10개만 모으면 되겠네?" 생각하지만 실은 구리 광석 300개 분량...) 근데 내가 지금 가장 필요한 자원은 철광석이라 일단 이거 캐다가 또 자연스럽게 모이니 모르는 사이 구리가 모였단 감각. 이런 식으로 끊임 없이 "조금만 더하면 될 것 같은데?"를 유도해 오기에 계속 집안 뿌리가 뽑히는데 난 그걸 모름. "이러면 너무 게임이 일만 하고 지루하지 않음? 테크 너무 느려서 질릴 것 같은데?" 그게 또 아니란 점도 이 게임의 잘 만든 점. 퀘스트 보상처럼, 어느 시점에 도달하거나 퀘스트를 깨면 체감 개쩌는 기술을 "그냥 던져줌." 2단 점프라든지, 대쉬라든지, 새로 만들 수 있는 건물 프린트를 그냥 공짜로 던져준다든지. "노가다를 해야 이걸 만들 수 있다고?" 느낌 대신, "일을 열심히 하니 이런 상여금이 나오네???" 싶게 계속 예상치 못한 활기를 불어넣어주던. 이런 신기술을 활용하면 (매트로베니아처럼) 새로운 곳에 진입할 수 있게 되는데, 여기서 부족했던 자원을 또 왕창 캘 수 있다 보니 "반대로 발전 체감이 개쩔고" 여기서 욕심 내서 확장 욕심내면 또 남아돌던 자원이 부족해지고... 진짜 가산탕진 반복하는 일이 즐겁다니까요. 거기에 환경이 아작난 세계라 각 계절의 2번째 달엔 특수 날씨가 오래 찾아오는데 WWE 느낌으로 적절하게 시련을 주기에 처음 겪으면 당황하게 되는 부분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음. (건물 박살내고 기계 다 멈춰버리는, 우기의 산성비 장마가 진짜 끔찍했는데 이때 너무 고생해서 그런지 건기의 작렬하는 태양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카드 서바이벌의 건기 생각했는데.) 메인 스토리 진행에 따라 환경에 사소한 변환점이 생겨나기도 하고 아무튼 게임 내내 컨텐츠가 부족할 일은 없다고 보셔야. (저 할만큼 했는데 여전히 창고에는 구리와 철이 1자리 숫자; 양식장 만드니까 다 사라짐.) 그리고 "아트가 엄청 뛰어남". 제가 도트 게임 자체는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진짜 미니멀하게 가장 귀여운 동작들만 골라다가 세세하게 찍은 캐릭터들에 눈이 즐겁더라구요... 의자에 앉는 동작이 제일 좋았는데 발 앞으로 쭉 펴고 앉는 쪼꼬미 발바닥이. (별로 앉을 일은 없지만...) 세상이 한 번 망해버린, 쓰레기 테크 포스트 아포칼립스라 "이쁜 농장 꾸미기"는 반쯤 불가능합니다만, 한 땀 한 땀 모아서 만들어낸 내 거점이 자아내는 기능미를 보면 정말 이거 자체가 아름다워서 눈물나게 감동적이던. (사실 제가 농장 꾸미기엔 관심이 없어서 그럴지도.) 보통 이런 도트 게임들은 아트 찍기가 힘들다보니 "캐릭터의 동작이 간소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게임의 조작감은 정말 뛰어나단 점도 게임하며 즐겁던 부분. 벽에 매달리는 모션은 진짜 말도 안되게 앙증맞음. 캐릭터들이 대화하는 장면만 봐도 2px 짜리 입이 얼마나 오물오물거리는지 직접 보셔야 함. 캐릭터 호감도 스토리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 게임 텍스트가 상상 이상으로 많아요.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퀘스트도 깨고 만나면서 대화도 하고 장시간 함께 하다보니 각 캐릭터들에게 이입되게 한다고 해야 하나... (특히 빨간 머리 카시아 스토리는 왠지 찡했습니다. 청춘의 고민이란 빛나는구나...) 보통 이런 농장겜들은 진짜 "농장겜"으로 만들어져 내 농장에서 나갈 일이 없다보니 NPC 놈들은 와서 사람 귀찮게 구는, 지들 좋을 때만 나타나서 퀘스트만 던져주는 개새끼들이라 여기게 되잖습니까.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농장 발전 좀 되고 이젠 선물 주고 다녀도 되겠다 싶게 될 때까지 방치하다가 그제서야 마을 나가서 한 바퀴 순회하는 타입이라 이런 인연작 자체가 노가다로 느껴지고 그래왔는데... 이 게임은 외출 비중이 높으니 오가면서 만나게 되고 NPC들 행동 패턴이 달라지는 날이 있어서 여기 얘가 왜 있나 눈에 띈다거나, 호감도 올리는 거 자체는 쉽기에 호감도 이벤트를 자연스럽게 조우하게 되어 다른 농장겜과 많이 다르게 다가오던 면에서 이입감이 남달랐습니다. 사실 마을 자체는 발전하지도 않고 그냥 오가는 곳인데도 여기가 내가 사는 곳이라 여겨지면서 마구 마을 사랑이 샘솟는 듯한? (마을 발전 기여 컨텐츠 매우 바랍니다.) 호감도 이벤트들도 호감도 채우는 시점에 "호감도 채워서 뜬다" 식으로 제깍 발생하지 않고, "어느 날, 연구소에 들어가 보니..." 같은 인카운트식으로 우연히 마을에서 마주치면서 시작되다 보니 마을 생동감에 더 자연스럽던 면이. (마을 오른쪽 아래는 갈 일이 별로 없어서 여기 상주하는 놈들만 호감도가 바닥을 기는데 이쪽에도 뭔가 통로를 뚫어줬으면 싶겠다 싶음.) 메인스토리도, 한 25시간 시점에 "준비한 메인스토리는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알림창이 뜨길래 "얼엑치고는 그래도 컨텐츠가 많군..."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음. [I]"해치웠나?"[/I] 나중에 팩션들에게 갖다줄 수 있는 물건 중 각종 물고기가 있는데요, 이 중에 "울프 피쉬"가 아무리 해도 안 낚여서 정보 찾아보니 "3번째 코어 넣으면 물 정화되면서 낚임"이란 정보가 있어서 찾아보니 저건 게임 처음 나온 시점에 뜨던 알림창이고 실제론 그 뒤에 메인스토리가 더 이어지던. (그리고 이 새로운 코어를 얻는데는 10시간이 걸렸...) 지금 저는 코어 7개 중 5개까지 집어넣었습니다. (추가 플탐 40시간...) 보면 1개 더 집어넣을 수 있을 것 같고 내 농장은 아직 최대 공간의 반의 반의 반도 못 쓰고 있는 중... 진짜 얼엑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만큼 컨텐츠가 장난 아니게 많으니 현 시점에 사셔도 괜찮으실 듯 합니다. 저 진짜 "한국인"처럼 쉬지 않고 일만 했거든요; 켜고 다른 일 한 적도 없고 밥똥겜만 했는데 순수 플탐이... 식물 씨앗 변이시켜서 품종 작물 만드는 일도 이제 막 시작이라 갈 길이 구만리.... 그냥 단순 변이 시키면 클론 딱지 붙고 수확해도 씨앗이 생겨나질 않게 되어 무의미한 컨텐츠라 생각했는데, "종말 후 작물"들에서는 낮은 확률로 "HOPE"라는 돌연변이가 붙어서 수확할 때 씨앗을 돌려주며, 일반 작물들에 붙는 "일정 확률로 다시 심어짐." 돌연변이와 이 둘을 교잡하면 "클론 아닌 상태로" 복제된다는 점을 알게 되어 지금 성장 빠른 아가베 농장 양산 중... 패치 간격이 빠르니 이 부분도 업데이트 좀 더 되면 새로운 컨텐츠 하나 생길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물고기처럼 식물끼리 교잡하면 새 품종 나오게도 만들 수 있겠고. 사실 이런 식으로 나머지 컨텐츠들도 줄줄 적을 수 있는데요, 너무 글이 길어진다 싶어서 더 못 적겠네요. 진짜 노가다가 이렇게 몇십 시간이고 즐거운 농장 겜은 처음이라 아주 추천합니다. (보통은 5x5 스프링쿨러 만드는 시점에 지루해지는 것이 국룰.) 반대로 100만 골드 도전과제 깬다고 식물 심고 자고 반복하면서 돈만 벌던 "농장 경영" 시점이 가장 지루해지던 본말전도가.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한글 미지원이란 걸까... 그래도 영문이 쉬운 편이라 휴면 상태로 말라 비틀어져가던 내 뇌의 영어 담당 영역을 다시 깨우게 만들 정도로 가치 있던 치매 방지 게임. [I]재활 시켜주니 재활용 게임인가...푸하핫![/I]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아포칼립스 스타듀벨리 기본에 충실하고 재밌음 정출기대됨
한국어 패치 감사합니다.
한국어 패치!!!!! 다들 깔아라!!!!!!!!!!!!!!!!!!!!!!!!!!!!!!!!!!!!!!!!!!!!!!!!!!!!!!!!!!!!!!!!!!!!!!!!!!!!!!!!!!!!!!!!!!!!!!!!!!!!!!!!!!!!
좋음, 좋음, 좋음! 빨리 일해.
한국어 번역을 AI로 했는지 알케미 호칭이 맨날 달라짐 문장도 어색한 부분이 있음 근데 이런 거 원래 별로 신경 안 써서 그냥 함 유니티 번역으로 하던 사람들은 천국일 듯 너무 재밌고 메인스토리 외에도 다른 서브적인 스토리가 있어서 재밌음
아직 얼엑이라 스토리가 애매하게 끊겨서 정출되면 다시 처음부터 달려보겠습니다. 게임은 진짜 재밌네요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할게 매우 많은편. 농장 시뮬 좋아하면 추천하는 게임 ! 처음엔 npc도 너무 적고, 할게 뭐가 있나 했는데.. 점점 컨텐츠가 확장되는게 흐름이 스무스하다. 얼액이라 아직 디테일이 좀 부족하다. - 도감을 좀 더 채울 맛 나게 디자인을 예쁘게 해줬으면 좋겠다. - npc 일상 대화 대사를 추가 했으면 좋겠다. - 나무, 돌 기본 재료 파밍을 많이 해야함. (노가다) - 잘때, 로딩화면 조금 길게 넣어도 될듯. 너무 딸깍이라 하룻밤이 지난것 같지 않다. ~ 더 맛보면서 리뷰를 추가 하겠음 ~
횡스크롤 도트로 하는 잔잔한 농사 힐링게임 감성과 취향만 맞으면 빠져들어서 할만한 게임이다 한국인들은 속성->게임 버전에 localizationtest 코드를 입력하면 한국어 되니까 놓치지 말것
전쟁으로 인해 황폐화된 지역에서 농사도 짓고 태그도 올리고 채광도 하고 낚시도 가능한데 이게 갓겜이 아니라면 뭐가 갓겜인가 임무도 뭐 당장 해오라는 압박도 없고 그냥 내가 생각날때 하면 되는 것들이라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음 완벽하게 내 취향이였다.
스타듀밸리 처럼 겁나 빡빡한 일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편안하게 즐기기 좋음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특유의 감성맛이 너무 재밌음 전기생산등등 할께 많은데 부담이 안가서 너무 좋음 하다보면 중독되서 못나올정도로 재미있었음
고민하지말고 사시길 이런 장르의 겜 중에서 손꼽힐 정도로 고퀄이에요 의미없는 노동이 아니라 이유있는 노동을 시키는 무서운 겜 ㄷㄷ
인생게임 됐어요!!!!! 도트의 섬세한 감성이 너무 좋아요...
메인 스토리 지금 나온데 까지는 다 밀었음.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히 꿀잼 정출까지 남은 퀘스트들이랑 농장 꾸미는거 조금 더 해볼 예정 기후별로 키울 수 있는 작물이 있는데 기후 바뀌는 텀이 좀 길어서 퀘스트를 한참 못 깨는게 좀 아쉽긴 했음
재밌음 아트도 귀엽고 감성있음
반려드론과 함께하는 농장라이프 너무너무재밋다... 힐링자연x아포칼립스x사이버펑크 느낌의 세계관이 참 매력적입니다. 자연과학의 미감을 느껴보삼 귀여운 도트, 컨텐츠가 정말 많아서 하루종일 하게되네여 주민마다 좋아하는템 찾는것도 재밌고, 그냥 파밍하는 것도 재밌음. 건물 벽지랑 귀여운 가구가 더 많아지면 더 좋겠다. 농꾸할래
오랜만에 스듀처럼 재밌는 농장 게임을 찾았다!!!! 세계관도 재밌고 횡스크롤이라서 신선해요 !! 그리고 도트가 귀엽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요
아포칼립스하고 스타듀밸리 합친 겜인데 너무 재밌게햇음 곧 있으면 정출인데 기대됨
게임 완성도는 괜찮은 편 근데 나한테는 온갖 일 맡겨놓고 느긋하게 워라밸 다 챙기며 지내는 주민들이 너무 킹받음 그리고 인벤토리 시스템이 상당히 불편함.
사람 냄새 나는 소종여 분위기에 마을에서 농사짓다가 모험 한 번씩 나가는 마크 야생 게임플레이를 정말 재밌게 섞어놓음. 마크에만 15년을 날려버린 내가 보증함 이겜은 갓겜임 유일하게 아쉬운 건 번역 퀄리티 정도? ai번역 나오기 전 구글 번역기 돌린 것 같음...
이거 상자 씹사기임. 상자 여러개 만들고 다니면서 인벤칸 절약 ㅗㅜㅑ 게다가 조합할때 알아서 공유되니까 보관함이 필요 없는데요? 심지어 사용 안하면 내구도 안 먹어서 무제한으로 즐겨요~ 셜커박스~
번역 존나구림 그냥 기계 번역 때렸음 게임 몰입감을 해치는수준임
번역이 진짜 최신 AI 번역기만 써도 안 나올 번역입니다. 파파고 번역기 돌린 것 같아요. '안녕! 우리 처음 보는 것 같은데? 반가워!' 이런식으로 번역해야 될 문장을 '안녕! 나는 너와 처음 만남을 가져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번역해놨습니다. 환불할게요.
이 게임의 한국어 번역은 한 팬이 무급으로 개발사에 제공한 AI번역입니다. 제공된 프롬프트 설정 때문인지 번역의 일관성이 다소 떨어지는 부분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레이에 지장이 없는 수준이었고, 무상으로 한글화를 도와주신 팬 덕분에 이 게임을 알게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1.0이후의 한글화는 디스코드를 통해 개발사에서 진행한다고 하니 묵히면 번역이 더 나아질수도 있겠으나 지금도 충분히 갓겜이라 지금 구매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정출 나오면서 한패했다고해서 시작했는데... 할거 디게많네 갓겜이잖아?
게임 켜고 가장 먼저 보게되는 첫 대화문인데, "일어나서 다행이다! 괜찮아?"를 "잘 됐네, 너 일어났어! 어때? 괜찮아 보여?"라고 번역한 꼬라지를 보면 환불이 마려워진다. 영어는 대체로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한국어만 유독 문장 자체가 엉망이거나, 뜻이 완전히 왜곡되거나 하는 경우가 많음. (발번역 + 의미 왜곡 환장의 콜라보 예시 : 농사 쉬워 보이네! → 농사가 되게 쉬워 보여?) 영어에 자신 없으면 한국어 번역 되어 있다고 냅다 사지 말 것
번역이 개구림 존댓말했다가 반말했다 한국어썼다 영어썼다 지맘대로임
번역이 중구난방이라 재료 이름이 조금 다르게 표기된 경우가 있어서 퀘스트 할때 쬐끔 불편한데, 그 외는 나쁘지 않음 재미있음ㅇㅇ
별점 3.5 / 5점 스타듀밸리 좋아했던 분들께 강추!! 근데 아직 호감도 시스템은 모르겠어요 !인벤토리 시스템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템이 어딨는지 기억이 나지않아서 상자 다 열어보고 넣고있는데 이게 맞나요ㅠ 그리고 번역이 형편없습니다. 사람 이름이 여러가지로 번역되는데 번역이 안된것 / 의도한 번역 / 의도하지 않은 번역 / 글자깨짐 머 이딴식으로 나와서 짜치네요! 번역 예민한분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번역 개선되면 리뷰 수정하겠습니다.
여지껏 지피티 갈궈서 유니티 번역썼는데 공식으로 한글 번역 있는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앞으로 더 좋아지겠죠,,ㅠㅠㅠㅠ
안전한 도록 편리한 도록 행복을 전하는 도록
휴가 다 끝나고 게임을 알았다는게 너무 한이다
번역만 개선해주면 깔게없다
드디어 1.0버전!
일단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듬.
횡스크롤 스타듀? .. 할 만 하다
그림체 보고 애기들 게임일 줄 알았는데 가성비 개쩌는 갓 생활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농사,축사,채광,낚시,제작,전투 그리고 요리 등의 활동을 통해 돈을 벌 수 있었는데, 그러한 활동들을 할때마다 분야별 레벨링이 가능했고 또 그렇게 레벨링을 할때마다 테크트리를 통해 계속 새로운 시설물들을 해금시킬 수 있어 꽤 오랜 시간 흥미를 유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첨에는 스타듀밸리와는 달리 사이드스크롤러 형식의 게임이라서 농사 지을 공간이 부족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이 게임은 플랫폼을 활용해 공중 공간을 활용 할 수 있었던 덕분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써 유일한 치명적 단점이라 함은 템 이름이 계속 다르게 표시되는 발번역 문제가 있었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우리 코리안 유저분들 또한 불만사항으로써 지적하고 있었는데, 하필 그동안은 그런 컴플레인들에 대해 개발자가 "앞으로 문제점이 있으면 피드백 바랍니다"라는 복붙 형식의 댓글만 달고 있길래 게임 추천을 안하려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 스팀계 큰손으로써 우리 코리안 유저분들의 불편한 마음들을 그냥 보고 지나칠수가 없었기에 한번 직접 문의를 넣어 봤는데, 다행히 개발자도 이 문제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고 조만간 한글화 문제는 꼭 개선 시킬 계획이라 말해주길래 이렇게 다시 추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보니 그동안 유저 스팀 평가에 달아 뒀던 복붙형식의 답변들도 다시 "한글화를 개선하겠다"고 수정 해두었네요. 저는 이 게임 한글화만 개선된다면 97점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리뷰영상 완성! 참고!] https://youtu.be/y4ksKRQ8ObA?si=PJc58Z88s8WLw6yE
정식 출시인 겜이 왜 얼엑일 때의 2일짜리 번역보다 형편없어졌는지 중국겜이라서 그런가 튜토리얼때 주는 템조차 이름이 3개로 나뉘어서 쓰는 중임 하던게 있어서 안 접는거지만 만약 처음부터 이랬다면 바로 환불 갈겼음 대충 돌린 번역에 스토리 몰입도 해치고 맵도 헤매고 퀘스트 템 만드는데도 원래라면 안 겪었을 시행착오를 굳이 겪어야 됨 얼엑은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정식 출시인 게임이 이러면 개쌍욕 쳐먹어도 반박할 수 없는거임
가장 큰 셀링포인트일 아트는 좋아요. 아기자기하고 사운드트랙도 힐링하는 느낌 들어 좋아요. 하지만 번역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에게는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대답 선택지를 잘못 골라서 호감도가 마이너스가 뜨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도 번역이 이렇다는건 그냥 대충 던져둔거죠. 할거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이런 느낌으로 장사하는 게임이에요. 그리고 번역 제공한 한국커뮤 완장이 겜정보 취합 제공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자기 번역 찬양만 접수받는 아스퍼거입니다.
양심적으로 썸네일에 한국어 지원은 뗍시다 뭔 모지리 같은 게 ai딸깍한 거 받아먹고 공식드립은 좀 너무하잖아
한국어 번역 좆구립니다. 아이템 이름이 통일성이 전혀 없는 수준입니다. 수정하기전까지는 쳐다도 보지 마세요.
간만에 스듀처럼 재미있게 하고있긴한데!! 한글화가 맥락이 끊기고 이해가 어려울정도로 제대로 번역되어있지 않습니다. 겨우겨우 이해하며 하고있지만 추후 한글화가 정말 제대로 된다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한글화가 되다만 느낌이에요 너~~무 너무 아쉽네요 이 부분은 .. 제발 번역 끝까지 책임지고 제대로 해줄 용역 구하셔서 한글화 완성해주시죠!!? 한국에서도 이 게임 많이 하고있는데 말입니다!! :<
게임 자체는 재밌게 했음. 게임 자체는. 문제가 되는 부분은 번역이다. 검수도 없이 AI번역으로 조져버려서 게임에 몰입도를 매우 해치고 게임시에도 어떤 아이템을 줘야되는지 혼동이 오는 경우가 발생함. 나한테 게임 데이터를 준다 해도 30분만에 번역완료가 가능. 왜? 그냥 AI 돌리고 검수 없이 찐빠난거 상관 안하고 주면 되니까 콘텐츠는 재밌게 즐겼다. 다만 한국어 지원 태그는 빼자. 얼리엑세스도 아니고 완성 안된 게임을 완성되었다고 파는것은 사기행위다.
영어나 일본어로 하고있음, 지금은 한글 버려 러프하게 요약하면 농장겜+케슬베니아 플래포머 형식의 움직임이라 매번 어딜 가려면 점프+벽타기를 해야하는게 고달플 수가 있다 게임 내 시간이 지나가는게 빠르게 느껴져서 강박이 있으면 게임플래이가 피곤할지도 그럼에도 독특한 세계관과 아트와 게임성으로 재밌게 놀고 있음
농사짓는겜 즐 겁 다 ! 다만 취향 안 맞으면 진짜 안 맞을 수 있는 게임 아직 초반이다보니 군대가기전에 엔딩은 보고싶네요
괜찮은 게임인데 엔딩 조건이 벽처럼 느껴져서 완주는 못했다. 가장 큰 특징은 농사를 베이스로 여러 자동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는 건데 이런 기능은 꽤 후반에 해금 된다. 그래서 이런게 느껴지는 시간은 좀 짧은편이었다. 한글화 이슈가 있긴 한데 객관적으로 못 할 정도는 아니고 눈살을찌 풀리게 하는 몇몇 번역이 있다. 미감도 괜찮고 농사 + 공장 시스템이 탄탄 하다고 느껴 추천한다
생각보다 재밌음 자동으로 전투하는 드론이 있어서 전투는 편하고 처음엔 인벤이 좁았지만 확장도 가능하고 상자도 끼우니 적당함 식물 키우는 게 오래걸리고 노가다라 손이 안갔는 데 드론으로 자동화돼서 좋음 스토리 진행 속도가 적당함 교역항쪽 재료 모으는 노가다가 좀 귀찮긴 함 단점으로 제일 큰 건 번역임 같은 단어인데 주민이나 퀘스트마다 다른 단어로 부름 아마 번역시킬 때 단어를 고정 안시키고 대충 번역한 거로 보임 식물이름이 특히 그렇고 지역명도 자꾸 다르게 부름 퀘스트 해야하는 데 번역명이 이상해서 못 알아들을 뻔하면 좀 빡침 그리고 드론 오작동이 있음 이건 고쳐줄 거라 믿음 겜 자체는 진짜 할 것 많아서 후회없음 뭣보다 캐릭들이 귀여움 주인공이 특히 ㅋㅋ
번역 별로인거 빼고 재밌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번역 신경쓰는편X) -31시간 했는데 얼마 못한 기분임 마지막맵을 조금 돌아다녀 봤는데 맵이 많이 큰 것 같음 -농사가 깊이가 장난 아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맞춰 날씨의 변화, 농작물, 건물 관리 이런 변화들이 재밌음 -애착드론이잇음 -약간 탈것이 불편함 엔딩도 봐야하고 낚시, 동물, 요리 아예 하지도 못해서 플탐 100나올것 같음 딱히 단점이라면 번역 말고는 생각 안 날정도로 잘 만든 게임임 요즘 이런류 게임 깊이가 얕은 경우가 많은데 깊고 할거 ㅈㄴ 많음
게임은 스듀에 세피리아 섞은 느낌이라 괜찮은데 너무 발번역이라 안하고싶어졌음
할게..넘많다.. 꼭꼭씹어먹으려고 해서 오래걸리는건지 컨텐츠가 너무나도 많다.. 노가다가 심한가..?하면 그렇게 심하다고 생각이 안드는데 왜케 할게 많은건지
힐링 되는 게임이네요. 할게 더럽게 많아서 이게 뭐지 싶다가 그냥 천천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어 보이고 좋아하는 장르라서 샀는데 비교적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다만 미니맵이 필요합니다. 저는 길을 잘 못 외워서 미니맵이나 지도가 없는 게임은 결국 안 하게 되더라고요.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농사짓고 파밍하고 퀘스트깨는 게임. 의외로 컨텐츠가 많긴 한데, 재료 파밍의 속도가 좀 느린편이라 상대적으로 진행이 느리다는 감상을 가질 수 있음. 번역은 솔직히 좀 아쉬운 편. 진행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닌데, 존댓말이랑 반말이 왔다갔다함. 생각보다 숨겨진 컨텐츠가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는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추. 역으로 그런거 싫어하면 비추.
횡스크롤 아포칼립스 스타듀밸리.. 번역이 구리긴하지만 도트가귀엽고 재밌어용
너무 재밌습니다만. 번역에 좀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게임의 진행에 큰 영향은 없지만 동일한 아이템, npc 등의 이름 같은건 동일하게 번역을 해야 알아듣죠... 젤라틴을 젤이라고만 하고 시장 이름은 왜 자꾸 바뀌는건지....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몰입을 깹니다. 그리고 전전아이템이라고 하면 누가 알아들을까요... 한참 진행하고서야 괄호안에 한자로 써있는거 보고 나서야 알았네요
스타듀밸리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아직 좀 더 해봐야겠지만... 한글 번역하던 놈이 ai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번역해서, 게임 할려면 모드에 다른 한글번역을 해야하긴 하지만. 영어 할 줄 알면 영어 쓰시고, 할줄 모르면 커뮤니티 가면 응급패치가 있으니 그거 쓰셔서 하시길 바랍니다.
아쉬운 점이 많지만 가격이나 장점들을 고려하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2d 도트 생활 시뮬겜입니다 여러모로 한글화 퀄리티 때문에 말이 많지만 스토리는 부차적인 게임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적당히 수긍하고 넘길 정도는 됩니다 수면 시간이 조절 가능해서 원하는 시간에 활동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맘에 듭니다 이전부터 아트 스타일이나 전반적인 게임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한국어를 지원해주지 않아서 찜목록에 묵혀뒀었는데 어쨌든 한국어를 공식으로 지원해주니 감사할 따름이고 차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많은 콘텐츠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시간쯤 하면 슬슬 질린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그정도면 괜찮게 즐긴셈이라 큰 문제는 안됨. 플레이타임보다 농장 컨텐츠가 여러작물을 키우기가 힘들어서 아쉽더라. 다양하게 키우는것보다 계속 재배가능한 관목식물. 특히 산성비 면역있는 식물 애플 잔뜩 사고서 대용량 절임통에 넣으면 2~3일에 1만씩 버는데 그정도면 돈이 부족할일 없고 설령 부족해도 몇일 쉬면됨. 한 작물 특화하면 다른작물로 바꾸는데 너무 오래걸리기도하고 안해도 상관없다보니 손이 안감. 가축은 손이 너무 많이가서 막상 키울려고하니 좀 힘들고.
26.08.10 기준 게임의 만듦새는 괜찮은데 현재 번역이 최악의 상태임 npc나 아이템 명칭 이외에도 메인스토리마저 오역이 끼어들어가있어서 방해되는중임 번역문제 해결됐다는거 확인하고 구매하길
스토리까지 온전하게 다 퍼먹으면서 즐기고 싶으신 분은 나중에 구매하세요. 아이템, NPC이름조차 통일이 안되어있어서 엄청 헷갈립니다. NPC들 말투도 왔다갔다해서 아쉽네요. 번역수정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해야되는 수준입니다. 어찌저찌 하고있긴한데 게임자체는 재미있습니다. 노가다도 좀 해야되구요. 첫날에 아무생각없이 샀다가 아쉬움만 남아서 나중에 구매하시길...
개발자가 번역 개선을 공식화했기에 일단 추천으로 돌려놓습니다 밑의 리뷰글도 삭제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26.8.10. 수정) ---------------------------------------- 개 거지 발싸개만도 못한 쓰레기 번역 이딴식으로 번역한 놈은 뭐 그리 자신감이 넘치는지 또 유저번역을 검수도 없이 가져다 공식으로 걸면 이렇게 됩니다
지금 처음 설치해서 설정옵션 만지다가 해상도 옵션을 자동에서 3440*1440으로 변경해서 다시 설정창 키니가 다른 옵션을 아예 바꾸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첫 옵션 설정 화면만 보이고 있어서 게임옵션 변경을 못하는중임.......
뭔가에 쫒기지 않고 천천히 즐길거 즐기고싶으면 추천할만함. 물론 다른 평가에서 말했듯 알케미씨가 연금술씨가 된다던가 반말캐가 존댓말캐가 된다던가 하는 발번역은 있지만 그런거 신경 안쓰면 괜찮음 그리고 고양이 머리띠 꼭 사셈 ㅈㄴ 귀여움
번역이 개판이라는 점이 게임 플레이 도중 지속적으로 와 닿는 걸 제외하면 재미있음 ai번역이 어디냐 하고 허겁지겁 퍼먹고는 있는데 개선 자체는 필요함 크리스마스 지나서도 번역 개선이 안되면 비추천으로 돌릴 예정임 2026년 8월 9일에 씀
한국어는 좀 더 수정이 필요할 거 같아요! 그거 뺴면 압긍이 이해가 되는 게임입니다. 할 게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많습니다...
게임은 재밌음. 스타듀밸리 취향에 맞으면 재밌게 할 듯. 다만 번역 퀄이 많이 떨어짐. 같은 캐릭터를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던지, 같은 아이템을 퀘스트마다 다르게 부른다던지... 퀘스트에서 요구하는 아이템 이름이랑 실제 아이템 이름이랑 일치하지 않아서 헤매는 경우도 많았음. 컨텐츠도 많고 그래픽도 아기자기해서 번역에 민감하지 않다면 추천함.
할거 많아서 머리 아플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진득하게 앉아서 한 게임이에요 굿~
재밌고 할거많고 마음 편안해짐 다만 아직 한글화가 정확하진않음
농장 구역에 있는 보관함/상자에 들어 있는 템들 제작할 때 공유 되면 좋을 거 같은데 살짝 아쉽지만 패치 될 거라 믿는다
확실히 몇일동안 해봤는대 재밌다 근대 번역이 좀 이상하고 용어 통일도 안되어있음. 알케미를 연금술사라고하지않나 재료도 이름이 바뀌어있어서 고생하게되는대 번역 다시하는게 좋을듯
피파고, 구글번역, 초딩국어 수준보다 못한 한국어다. 챗지피티로 돌려도 절대 나올 수 없는 문법과 문장들이 '시작'부터 나온다. 이거 정말.. 굉장히 악의적이다ㅡ. 라고 생각하고 검색 해보니 짱깨겜. 전체압긍 평가는 짜장맨들이 올려준듯? 직접 플레이해보니 번역이외에도 흠 그 수준인가싶었음. 한국리뷰는 선족이햄들이 한국어 작성으로 압긍 유도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평가가 박하다고 생각하기전에 정규출시라는게 뭔지 알아야할듯 일단 정출 해놓고 후에 반영하겠다 마인드는 얼엑일때나 통하는거임
번역 제외하곤 나머진 다 좋게 보이고 괜찮은데 하필이면 번역 퀄리티가 진짜 발로 써도 이 정도 도 안 나올 정도의 심각한 번역 수준을 보여줌
힐링보다는 불쾌한게 훨씬 크니까 생각하고 하셈 왜 평가좋은지모르겠음
대체..시작한지 1시간도 안 된 시점에서 대사 번역 상태가 이게 뭐지? 검수 안 했나? 이래놓고 표지에 한국어 번역을 자랑스럽게 붙여놨다고?
ㅋㅋ 겜 잘만들었구만, 게임감성이해도 못하면서 한글번역 이상하다는거 하나에 꽂혀가지고 게임 까내리는 비추러들 뭐냐. 이것저것 짬뽕도 잘했고 농사나 돈벌이에 압박이 심하지도 않아서 시골에 귀촌한 느낌도 나고 낚시도 리듬겜같이 만들어놔서 스타듀밸리낚시보다 재밌고 주인공 맹해보이는게 박사가운입고 돌아다니는것도 귀엽고 세기말배경에 너무 퇴폐적이지 않게 그래픽디자인도 잘됐고 브금도 낭낭하고 압박은 없지만 할건 많고 이정도면 힐링귀촌게임중에 수작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글번역말고 깔게 없는데 뭐가 그리 아니꼬와서 욕을하는거임? 솔직히 그냥 멍때리면서 스토리진행하면 문제삼지만 않으면 그냥저냥 할만한 수준으로 번역은 해놨더만, 자기가 불편충이라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라고는 생각 못하나봐 모드사용도 권장하는거같던데, 그렇게 불만이면 니들이 한패를 해 ㅋㅋ 목마른사람이 우물파는 법임. 그나마 겜하기엔 불편함 없을정도로 성의라도 보이고 냈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겜하셈 한국시장이 ㅈㄴ큰것도 아닌데 ai번역이라도 해주는걸 감사하게 여겨; 한패모드 만들것도 아니면서 번역이상하다고 까는건 못참겠다 진짜 그리고 자기 맘에 안든다고 압긍준사람들 조ㅅ족, ㅉ깨취급하는것도 ㅈㄴ이분법적인거같아서 수준이 보임
순수 재미 : 4.5/5 사운트트랙 : 5/5 가격 대비 볼륨 : 5/5 번역 : 1/5 (이거 얼른 고쳐주세요) 캐릭터 : 5/5 스토리 : 3/5 추천 : 4/5 총평 : 머 딱히 스토리는 별거 없는데 캐릭이 귀엽구 하루종일 내실 다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중.
힐링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이 게임이 도파민을 제거해주는 데스와
선헤이븐의 악몽이 떠오르는 게임
절대 자동 모드를 쓰지말도록해 명심해 기억해
재밌어용 홍홍홍
뭐임?? 나 분명 1시간 했는데??
[거지 같은 번역 해결법] AI에게(저는 클로드)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common\Doloc Town\DolocTown_Data\StreamingAssets\aa\StandaloneWindows64 에 있는 configs_assets_all_12313595109d1c77011a0ce04787826a.bundle 파일을 주고 한국어 번역을 수정 해 달라고 한 뒤 (같은 명칭이 다르게 번역된 부분, 부자연스러운 의역을 고쳐줘) 상위 폴더에 있는 catalog.json 도 주고 이 번들 CRC 검사를 비활성화 해 달라고 한 뒤 덮어 씌우면 끝 즐겜요
카시아는 내 아내임
돌록
할만한듯
.
.
8/17패치로 한국어개선되자마자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번역 괜찮은듯) 아직 얼마 안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음 픽셀그래픽을 좋아해서 그런지 더 호감 스타듀밸리같은 농사게임 좋아하면 추천
번역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확실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정도입니다. EX) 존댓말 하는 NPC가 갑자기 반말을 깜 OR 그 반대, 계속 달라지는 단어 등등.. 개발자님이 해결하겠다고 하긴 하는데.. 직접 외주를 맡기는게 아닌 "유저 자원봉사"를 원하고 있어 이 번역 퀄리티가 언제 해결될진 아직 미지수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전 범위(낚시, 체집, 배양, 광질, 가축 등)을 해금해야 하고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성장해야 하는 상황이 매우 빈번하게 나옵니다. (도감작 비율이 매우 높음)푹 담궈먹는 분들이면 괜찮겠지만 찍먹 스타일이신 분들은 이 게임을 100% 제대로 즐기기는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간만에 할 게임 찾았고 중국에서 이런 게임류도 나오는구나 싶었고, 스토리도 생각한 것보단 어느정도 재밌게 할만한 수준으로는 나와 있었습니다. 다만 이런 게임류 특성상 정보도 많이 풀리고, 다양한 창작모드가 나오면 더욱 재밌게 게임 진행이 가능한데, 이제 막 정식출시가 된 시점인지라 자기가 찾고싶은 정보가 아직 인터넷에 나와있을 확률도 낮고, 창작모드도 많은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스타듀밸리도 해본 적 없고 농장류 게임은 이게 처음인데 생각보다 꽤나 할게 많아서 재미있음 그렇다고 딱히 시간에 쫓기는게 없는 것 같아서 느긋하게 할 수 있는것도 장점인듯
아주 재밌음. 해도해도 할게 너무많음. 이게 만원언저리? 그냥거저다 바로사길추천. 한글화 모딩은 하시는거 추천
한글 번역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어제 고쳤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하는중 스타듀밸리에 스캐빈저 요소 섞은 느낌인데 할일이 점점 많아지긴 해도 스트레스 받는거라곤 내 기억력밖에 없는 겜
산나비 그래픽으로 즐기는 세기말 스타듀밸리. 말그대로 스듀 방식과 동일하기 때문에 파밍이나 돈벌이 선택에 자유가 있을 뿐, 하루하루 시간에 쫒기고 퀘스트를 따르느라 자유도가 그리 높진 않습니다. 중반이 지나 어느정도 기반을 다져두고나서야 마음껏 농장을 리모델링하고 여러 편의 기능들을 제공받은 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극초반에서 호불호가 좀 갈릴 듯 합니다. 그외엔 그래픽도 귀엽고 BGM들도 하나같이 힐링되어 맘에 들었습니다. 스듀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NPC와 결혼하는 등의 깊은 상호작용은 없는 대신 드론에 진심인 게임이라 전투도 드론으로, 농사 자동화도 드론으로 해결하니 차별점은 확실합니다. 한글 번역 문제 이슈가 좀 있던 편인데, 개발사가 패치해주기 전까진 AI로 깔끔하게 재번역한 모드가 현재 올라와 있으니 이 쪽을 임시방편으로 쓰면 되겠습니다. 한번 빠지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니 스타듀밸리류 농장 시뮬레이션 좋아하시는 분에게 강추.
게임 진행이 막막하지 않을 만큼 시스템이 친절하며 많은 고민을 한 게 느껴집니다. 다만 완성도를 담당하는 여러 기물과 캐릭터들의 스르라이트 애니메이션의 부족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예를들어 작업중인 제작기물에 애니매이션이 고작 회전하는 화살표 입니다. 많이 어려우시겠지만 시각적 완성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사운드 디자인도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 액션들과 상호작용시 느낌있는 효과음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계속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효과음이 없는 구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건설을 한다던지, 우물에서 물을 담는다던지 전투시 타격음 같은 요소 말입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타듀밸리? 엔딩 이후 멀티 공식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는 단 하나 아쉬운 점을 제외하고는 단점 딱히 없음 ><
공식 한국어가 여전히 아쉽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즐거웠던 게임 비밀 요소나 공략을 보지 않으면 진행하기 다소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게 치명적인 단점은 아니고 엔딩을 볼 때나 눈에 살짝 띄는 정도 엔딩이 도감작을 요구하는데 그걸 보기 편하게 UI가 친절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초반에 돈이 너무 적고 후반에 돈이 너무 많이 벌림 후반용 돈 삭제 컨텐츠가 추가되거나 하면 좋겠음 그리고 하루가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람
주구장창 농사, 광질, 농사, 광질. 초반부 빼고는 컨텐츠가 넘 부족해요... 초건기에 이벤트 없는 것도 아쉬움. 그래도 재밌긴 하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 돼요.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농사짓는 힐링 게임 얼리엑세스 때 한 번, 이번 정식출시 때 또 한 번 하게 만든 게임 보통 얼엑 때 농사 게임 진득하게 하고 나면 지겨워지기 마련인데, 그걸 깨부수고 정출 때도 처음부터 다시 하게 만든 게임. 얼엑에 비해 추가된 것도 많고, 농사 게임에 부족하기 마련인 스토리도 어느 정도 챙겨서 스토리 보는 재미도 소소하게 있었음. NPC마다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맞는 개성도, 호감도 스토리도 있어 호감도 챙기는 재미도 있음. 느긋하게 시간 쪼개가며 해도 괜찮은 게임. [strike] 물론 한국인들에겐 초스피드 자동화 돈벌이 게임이 될 운명. [/strike] 다만 버그도 좀 있고, 소소한 단점들도 몇 개가 있음. 버그는 계속 핫픽스로 고치는 중이고 단점들도 패치로 고쳐지면 나중에 사는 사람들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단점들을 생각해도 정말 재밌는 게임이니 농사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추천함. 가격도 싸고 컨텐츠도 많음. 1. 자동화 시스템 게임 후반부로 가면 드론을 사용한 자동화 시스템이 추가됨. 문제는 이게 찐빠가 많이 난 상태임. 대표적으로 물류 드론과 채집 드론의 문제가 가장 큰데,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게임의 라벨 시스템부터 알아야 함. 드론은 상자의 색과 라벨을 확인해 물건을 빼고, 넣고, 사용하는데 채집 드론은 라벨이 들어간 상자를 인식 못하고, 그렇다고 라벨을 떼버리면 물류 드론이 중첩된 색깔의 상자에 마구 물건을 흩뿌리기 시작함. 그리고 채집 드론의 경우엔 실외에 설치할 경우, 범위 안에 들어온 건물 안에 들어가서 생산된 물건을 마구 채집함. 그래서 결국 상자 색으로만 어떻게든 자동화를 하거나 설비를 서로 떨어뜨려야 하는 귀찮은 상황이 생김. 2. 한글화 번역 찐빠가 굉장히 많음. NPC 이름이 일관되지 않다거나, 물건 이름이 일관되지 않는 등 번역 오류가 굉장히 많음. 물론 한글화 패치 모드도 있고, DC 가보면 유저 개인이 패치한 한글 모드도 있음. 하지만 이런 모드들도 찐빠가 좀 있는 상태라 스토리 몰입이라던가 퀘스트를 미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ex. 축전지-배터리, 셜록의 코어 게임 등). 근데 이건 개발진들과 모더들이 계속해서 노력해주는 덕분에 점점 좋아지는 상태. 3. 컨텐츠 진행 2번 한글화에 이어지는 내용인데, 사실 게임하면서 이게 제일 힘들었음. 번역 찐빠가 많고, 중국에서 만든 인디 게임이다 보니 정보 찾기가 정말 어려웠음. DC 가면 그나마 정보가 있는데, 메인 스토리 진행에 대한 정보는 부족해서 중후반에 좀 헤맸음. 어떻게든 컨텐츠 진행하려고 중국 위키도 찾아가면서 했는데 구글 번역도 완벽하지 않다 보니 알아보는데 좀 고생했음.
횡스크롤+아포칼립스향을 첨가한 스타듀밸리 하다보면 조금은 불편하고 아쉬운 부분은 분명 존재하나 이 게임만의 독특한 배경, 유전자 편집, 횡스크롤의 정겨움은 확실한 매리트가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의 제일 큰 방지턱인 번역도 개발자가 문제를 인지하고 꾸준히 수정하고 있어서(실제로 평가 작성일 기준으로 꽤 괜찮아짐)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긴다면 추천함
일주일 동안 50시간 박았는데 시간이 아깝지 않고 재밌음 번역 이슈는 이제 해결돼서 편하게 즐기기만 하면 됨
스타듀밸리 또는 하베스트문, 룬팩토리 같이 농작물을 키우며 하루를 보내는 느긋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은 마음에 들겁니다. 산성비나 폭염같은 재앙같은 기후가 진행에 따라 잦아들기 시작하는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단 하나 아쉬운점이 있다면 스토리 후반기에 요구하는 진행도가 급격하게 높아짐에 따라 더이상 할게 없다고 느낄정도로 발전했음에도 엔딩을 못보는 답답함이 생기는게 아쉽군요
이제 8시간쯤 하고있는데 파밍하고 npc들에 대해 알아가고, 적당히 심부름도 하고 있는데 편안한 그래픽에 만족하고있습니다 뭔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게임속 설정이 미스테리한 설정이 더 있는거 같아서 궁금해하고있어요
이 것 저 것 그렇게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방식이라 나같은 개초보도 나름 할 수 있네요. 어.. 근데 건조기랑 분쇄기 대체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어요. 건조기는 고기 한 번 건조 되서 육포 한 개 만들었는데 그 뒤로 고기든 물고기든 넣어도 전혀 작동을 안하고.. (시간이 줄어들지를 않음) 분쇄기도 벼를 넣어도 밀을 넣어도 작동을 안함... 전력 남아 도는데.. 다른 기계들은 정상 작동하는데 건조기랑 분쇄기만 전혀 작동을 안하는데 이유가 뭔지 전혀 모르겠음... 커뮤니티 뒤져봐도 이런 문제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진짜 답답하네...
26년 8월 작성. 일단 한글화가 개똥이라고하는데 뭐 크래프팅 게임에 한글화야 뭐 물자만 알아볼수있으면 되겠지. 하고 시작했지만 그 물자조차 지멋대로 번역된 게임..... 그리고 횡스크롤 농장이란게 뭔가 신선은 했는데 장점은...? 모르겠다. 굳이 횡이라 스타듀밸리랑 다른 무언가가 있냐하면....귀찮은 부분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횡으로 꾸민 내 농장이 이쁜가하면 그것조차 아니고 횡일 이유가 있었을까하는 생각만 계속 들었다. 초반엔 흐음 별 개성은 모르겠는데...하면서 했는데 이게 자원 밸런스가 묘하게 잘 되있어서 흡입력이 꽤 있었고, 캐릭터가 횡이라 귀엽게 잘 표현됬다. 횡인 이유가 아마 이거였던거 같다.....뭐 돈많았으면 사쿠나히메처럼 전투 파트랑 생황 파트 분리했었어도 될 일이긴한데. 어쩃든 귀여우니 됬지. 그리고 팩토리오를 좋아하는 나로썬 좀 어설펐지만 어쨋든 드론을 통한 자동화로 후반갈수록 편해지기도하고, 스타듀는 그 개성도 없는 동굴 들어가서 그냥 밑으로 내려가는 뺑뺑이짓을 여기선 다양한 맵을 흡사 매트로배니아처럼 탐색하는 게 재밌었다. 엔딩 조건이 좀 빡세고, 엔딩보며 이게 왜 게임이름이 위잉치킨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도 들었는데 뭐 100시간정도 할만 했음.
재밌게 했는데요. 후반 콘텐츠 동력 떨어지는건 추후 DLC나 후속작으로 해소하길 기대할게요
한글번역의 문제는 개선중이니 앞으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거라고 생각하고 뉴비친화적인 가이드가 좀 잘됐으면 좋겠음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되는 게임..너무 재밌음ㅋㅋㅋㅋㅋㅋ
가장큰문제는 UI 쪽이 많이 불편하게 되있음 이게 가장큰 문제같은데 캐릭터 조작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지만 UI가 뭐랄까?... 매끄럽지 못하고 뭔가 갑갑한 느낌이 있음 채집 노가다가 힘들어서 게임을 끄는게 아니라 채집하고 돌아와서 작업돌리는게 거지같아서 게임을 끄게됨 번역 문제가 확실히 아직 있음 '단어 통일'이 안되서 헷갈리는 부분도 있는데 '단어 선택'도 어중간해서 기능이 헷갈림 힐링겜은 아님 초반에 이런거 저런게 있다 라는걸 너무 보여주는데 언제알려주는 거지? 하고 천천히 진행하면 못봣던거도 있고 뭐랄까 힐링하기엔 신경쓰이는게 많음 차라리 아예 안보여 주다가 기능이 열릴때 처음보여주는 식이면 좋겟는데 초반에 쫙 깔아둔게 너무 많은거 같음
아트스타일 , 그래픽 좋습니다. 사운드나 bgm 좋습니다. 게임성 좋습니다 횡스크롤이라 다른 농장게임이랑 덜 겹쳐서 훨씬 재밌습니다 자동화 할 수 있어서 또 재밌습니다 + 번역 좋아졌습니다. 최고입니다
스타듀밸리를 넘어선 개 갓겜............. 가격 대비 초 혜자 게임 입니다. 김혜자 선생님 오셔서 오열 하심 혜자 왕위 계승했음..
저는 혼자서 농사 짓는 게임 좋아해서 샀는데 너무 제 취향입니다. 자유도 높아서 너무 좋아요
내 전투드론에 대검을 달아서 사이버 소드마스터가 될수있는 세기말 스타듀밸리 이걸 안해?
2D 사이드 뷰 스타듀 밸리 느낌. 요새 중국 인디게임 개발팀들 퀄리티가 매우 좋은듯 하다.
개재밋어서 계속 하고 있는데 모자 코드 12315 아니에요..?
게임이 나쁘진 않은데 귀찮네
진짜 너무 재밌다 불편한 부분 모드로 대체하면 더 재밌음
꽤 재미있는데 하루빨리 번역 개선좀 해주길
도트 + 농장시뮬 + 메트로배니아 취향 타면 시간 순삭 가능한 게임 중간에 날아다니는 탈 것도 주고 모드도 있어 업적 따기도 쾌적하니 추천
번역은 창작 마당에서 패치 다운 받으면 해결할 수 있고 UI가 불편하다고 하는데 그냥 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초반 한 1~2시간만 불편하고 스타듀밸리류? 게임 중에서 그냥 순수하게 재밌는데 잘 만든 게임이라고는 못 하는데 그냥 재밌는 게임
재밌게함 광물노가다 조금 있음 근데 작물심고 할게 광물노가다뿐임..ㅇㅅㅇ
겜왤캐재밌음... 힐링겜 찾고있었는데 이정도면 꽤 재밌는듯 한글은 아직 이상해서 모드에 한패깔고하면 괜찮아짐 아포칼립스 배경 스타듀밸리같은 느낌도 나고 아주 할만함
농장 게임에 메트로베이나 식의 전투와 탐험을 넣은 게임으로 스타듀벨리를 하셨던 분들은 재미 있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대충 망한 뒤의 스타듀밸리 맵은 메트로베니아의 맛을 잘 살렸다 횡스크롤의 수직 농장 샌드박스 개념도 신선함 극후반 팩토리오식 드론 자동화도 스타듀밸리와 약간의 차별화 부분 스타듀밸리 재밌게 한 사람이면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그리고 꼭 날 안 새도 원하는 시각에 중간 저장하고 게임 끌 수 있는거 매우 호감임
잠깐 찍먹해야지 했는데 10시간했네 횡스크롤 스듀하는거같다 스듀 잼있게했으면 강추
재밌긴 한데 뭔가 많이 불편함이 많은 게임 입니다.. 자꾸 하다보면 아 @@@게임에선 이런거 되는데 이게 안되네 이런게 없네 그러다 보면 차라리 간만에 @@@게임이나 다시 해볼까?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하차합니다
한국인 기준으로 초반에 이게맞나? 싶을정도로 템포가 느린게 정상이니 느긋하게 즐기세요
후반부 드론으로 자동화 할 떄 조금 직관적이지 않은 것만 빼면 꽤 재미있다 상자 태그가 내가 마음대로 정하는 게 아니라 일차적으로는 '수집드론이 그 상자에 집어넣을 아이템 태그' 임 계란은 '축산'이 아니라 '재료'입니다 이거때문에 한시간쯤 삽질함
너무 재밌어서 감동받음... 현생을 내다버리고 이 게임만 하는 중 그래픽 진짜 귀엽고 아포칼립스~포스트 아포칼립스인데 별로 무거운 분위기도 아니고 쁘띠쁘띠해서 ㄹㅇ 모든 게 취향 저격이라 디지털아트북도 샀음... 아 감동적이야 추천합니다
다 좋은데 후반에 희망씨앗으로 드론농사 지으면 씨앗이 자꾸 증발해서 못해먹겠음
재밌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아직은 완성은안된거같아요 존댓말이랑 반말이 아직 구분이 안되는경우가 꽤보이네요 개선이 잘됬으면좋겠습니다.
번역사고 해결된 이후 좋은 게임이긴 한데 2D횡스크롤 농장 경영에 적응을 못 하겠음. 테라리아나 비슷한 류 해본 사람이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노가다 고봉밥으로 있는 농사 시뮬레이션 게임 편의성은 플레이 타임이 늘어날 수록 점점 추가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엔 낫질 물질하는것도 좆빡세지만 나중엔 자동으로 드론들이 알아서 다 해줌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여 농사에 필요한 기능들이나 컨텐츠를 해금하는 식 스타듀벨리에 있는 번들 모아서 기능 해방하는 것도 있음 여기서 부족하다 싶은 편의성은 모드로 더하고 뺄 수 있다 한국어 번역은 개선중에 있기 때문에 현재 번역에 대한 불편함은 번역 개선 모드로 어느정도 해소 할 수 있으니 돌록 타운 많관부~
잔잔하게 2D 횡스크롤 농사 게임 미션이나 NPC 위치가 짜증나긴하지만 천천히하면서 테크올리고 하는 재미가있음 급하게하지말고 천천히
할 일이 많아서 초반엔 성장하고 파밍하는 재미가 있음 중반쯤 가니 유전자랑 컨테이너 나오고 조금 복잡해짐 이쁘게 집 짓고 농사 다 깔아뒀는데 컨테이너 나오니깐 다시 정리해야겠는데 어차피 또 컨테이너 짓고 자동화생각에 살짝 어지러움 차근차근하면 언젠간 되겠지하고 잘 안되지만 재밌게 하는중 볼륨도 크고 괜찮음
전반적으로 탐험과 채집, 생산의 균형, 그리고 적당한 스토리까지 아주 균형있는 게임이었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그런데 메인스토리 종장 즈음에 온갖 생산체계를 전부 엔드 컨텐츠까지 진행하고 각 세력에 납품 노가다를 해야 진행할 수 있도록 조건을 짜놓은 건 좀 별로더라. 그 직전까지는 적당히 생산을 돌리고 그걸 납품한 뒤 모험을 통해 스토리를 진행시키다가, 갑자기 너 여기까지 이거 다 안 해놓으면 스토리 더 못봐! 하고 선을 긋는 느낌이라 흥미를 떨어트린다.
와 잘 만들었다... 볼륨도 크고 할것도 많고 간만에 파밍+크래프팅+전투겜 재밌게 했네 번역 문제도 창작마당 모드로 해결 가능하고 이래저래 수작임
종말은 때론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세계관은 전형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다. 과거의 전쟁, 그 이후의 척박한 환경, 산성비, 사람을 공격하는 전쟁로봇과 괴생물체 등등 모게임이 생각날 정도로 전형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이었다. 그러나 게임은 척박한 환경에서 처절하게 사는 인간에게 집중하기보다는 이런 환경에서도 어떻게든 마을을 꾸려 살아가며 희망을 품는 사람들에게 집중한다. 농사 게임은 크게 농사(+목축 등 경영)와 탐험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농사의 경우 게임이 플랫포머라는 점 빼면 농작물을 심고, 물주고, 수확하는 과정 자체는 여타 스듀라이크와 비슷하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면 첫째로 이 게임의 세계관은 환경이 이미 창나있다는 것이다. 이 게임의 계절은 흔히 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아니라 옅은 우기, 짙은 우기, 초건기, 혹건기로 나뉘는데 한국 여름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 같은 사계절이다. 우기에는 비가 많이 내리며 특히 산성비가 내리고 건기에는 태양이 매우 뜨겁다. 산성비와 뜨거운 태양은 작물을 위협하고 작물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닐을 씌어야한다. 그러나 비닐도 산성비와 뜨거운 태양 때문에 계속 손상되고 비닐이 완전 손상되어 사라지면 작물이 피해를 입는다. 일정 피해 이상 입은 작물은 죽는다. 그렇기에 계속 비닐을 만들 자원을 관리해야하고 신경써야한다. 둘째로 자동화 시스템과 유전자 시스템이다. 이게 꽤 재밌었다. 둘다 중반부 쯤부터 개방되는데 자동화 시스템은 드론을 통해 농사, 채집 등을 자동으로 하게 하는 것인데 사실 차별점이라기에는 다른 스듀라이크에서도 많이 하는 것이기는 하다. 재밌는건 유전자 시스템이다. 씨앗에 유전자를 입힐 수 있는 시스템인데 유전자는 대충 패시브 스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 들어 희망이라는 유전자는 수확 때 일정확률로 씨앗을 드랍하고 거침없는 성장이라는 유전자는 작물의 성장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이런 유전자를 배합, 추출, 합성, 복제하는 시스템인데 솔직히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좀 필요하지만 다 배우고 마스터하면 더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다. 탐험 탐험은 매트로배니아 스타일의 맵을 돌아다니면서 광질을 하거나 쓰레기를 모으거나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인데 이 게임은 캐릭터가 직접 공격하지 않고 뒤에서 쫒아다니는 드론이 대신 공격해주는 방식으로 전투한다. 드론이 가까이 있는 적부터 쏘는 자동사격 모드랑 마우스로 직접 쏘는 수동사격 모드가 있는데 그냥 자동사격으로 해두고 다녀도 될 정도로 전투 난이도는 쉽다. 애초에 힐템도 수급이 쉽고 주인공도 생각보다 몸이 탄탄한지라 맞아가면서 버티고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맵은 생각보다 컸다. 크게 세가지 맵이 있는데 다 합치면 체감상 대부분의 매트로배니아 게임 맵의 70% 정도 크기 이 게임의 장점은 일단 즐길 요소가 많다는 것이다. 농사와 탐험, 메인퀘스트 외에도 호감도 시스템도 존재하고(스듀 호감도 시스템과 비슷한데 연애는 없고 우정을 다지는 느낌이다.) 낚시, 요리, 주민 이벤트, 마을행사 등 즐길게 많았고 그만큼 시간가는 줄 모르게 바쁘게 플레이했다. 호감작이 되는 주민들도 하나같이 캐릭터가 입체적이었고 주민 스토리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 도트 그래픽이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윤곽선이 굵은 아기자기한 도트가 되게 귀엽게 느껴졌다. 단점은 크게 없기는 한데... 진짜 번역 질이 너무 아쉽다. 개선되었다고 들은 것 같기는 하나, 동일한 인물이 어느 때느 반말하고 어느때는 존댓말 하지 않나 나레이션은 계속 유저를 지칭할 때 "당신"이 아닌 "너"라고 표현하는 등 번역체의 냄새가 강하게 풍겼다.
2D 농사 시뮬레이션 게임임 대충 멸망해 버린 세계에서 다른 게임과 다르게 수직으로 농장을 구성 하는 게임. 이겜은 급하게 게임하면 너무 힘든 게임이니까 천천히 하는 걸 추천드림 재미있음. 후일담이나 DLC 나오길 기원 함 재미있음 농장겜중에서는 진짜 1위인듯 너무 바쁘게 플레이 할 필요도 없어 진짜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그러면서 힐링하는 게임인 듯
매우 재밌다. 콘텐츠가 풍부하다. 건축 편의성이 특히 뛰어나다.
장점 스토리 + 생산 + 농장경영 + 아포칼립스 세계관 + 자동화까지 정말 재밌습니다. 단점 채집이 좀 힘드네요 ㅎ 기본 재료인 광물과 기초재료가 많이 필요한 구간이오는데 아직 제가 기능을 못찾은 거일 수도 있지만 재료수급형 전초기지 + 택배 드론 있으니까 택배 자동화 등등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천천히 즐기면서 취향 저격당하시면 시간 삭제 겜은 맞는 것 같아요!
스타듀벨리 같은 게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수있음. 그래서 추천 하냐? 추천은 하지만 아직 자동화에 있어서는 아쉬운 점이 꽤 있음. 그래도 재미는 확실히 있음 한글화는 이제 좀 자연스러워져서 한국어 모드는 딱히 필요없다고 느낌. 다만 퀘스트에서 하는 말과 아이템의 이름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빡치긴 했음 그거 말고는 ㄱㅊ(한글화 모드 사용 안하고 엔딩 봤음) 조작감과 여러가지 문제들은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상관 없지만 자동화는 진짜 너무 아쉬움 패치가 필요함. 자동화 드론 ㅅㅂ 정리 ㅈ도 안됌. 아이템 절임통에 하나씩 넣어서 ㅅㅂ 개빡침!!! 자동화 드론 좀 이쁘게 패치 되거나 창작 나오면 다시 할거 같음.(지금은 자동화 하려다가 포기함) 한줄 평 : 자동화는 아쉽지만 갓겜! 111시간을 했다고? 내 시간 어디감!!! 히히 또 해야징
잔잔하게 재밌는게임 스트레스 받는 게임 싫은 사람에게 추천함
초반과 후반의 경제 밸런스 격차는 약간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지 않았고, 늙은이인 저로서는 느긋하게 힐링하며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계절과 날씨 상황을 고려하여 작물의 재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진행하다보면 컨테이너와 드론을 이용해 농장을 자동화할 수 있고, 전력 관리만 잘 해주면 편해집니다.
재밌다 컨테이너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좋고 시간이 삭제되는 게임 아쉬운 점은 후반 메인퀘 막히는 구간에서 너무 지루함. 특히 물고기 도감 쪽. 이거 하다가 지쳐서 엔딩 영상으로 볼란다.
<요약: 도트 감성 있는 동물의 숲+ 세기말 분위기 + 한글화 이슈(대화 유연성 등) > 도트 힐링게임 + 마크같은 샌드박스 게임 찾다가 우연히 스팀상점에서 발견하게 되어 구매해서 해보는데 꽤 잘 만든 수작 겜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수집요소나 테크 발전등이 있어 모든 잡동사니들이 사용에 의미가 있고 마을 주민 대상으로 선물 하는 기능이 있어 호감도 시스템이 있는것으로 파악된다. 농사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초반 npc의 말에 혹해서 농사를 가장 먼저 시작할텐데, 농사보다 낚시가 더 잘 벌리니 농사는 씨앗 뚫는 목적으로 & 부수입 정도로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인것 같다. 세기말 분위기라 가끔 산성비가 내리며 전기로 돌아가는 장비들이 부식이 되어 산성비가 내리는 동안은 사용을 못하는데 처음에는 부식 되었다길래 완전 망가진줄 알고 상점에다 시설을 내다 팔았었다. 모르면 당해야지 같은 느낌이라 좀 불쾌했는데 내가 튜토리얼을 스킵해서 그런가 보다. 한글화가 되어있긴 한데 좀 어색한 느낌이 많다. 분명 존댓말 쓰다가 갑자기 반말하고 다시 존댓말 하고.... 캐릭터 대화 스크립트 때문에 스토리나 게임에 몰입이 되다 말아 버리는 느낌이 많다. 뭔가 검수가 잘 안된 것 같은데 다른 언어는 어떤지 모르겠다. 할인할때, 다른 경쟁게임에 지쳐있을때, 그냥 세기말 분위기랑 도트 감성이 좋다 하면 구매해서 하는것을 추천한다
완벽하진 않지만 간만에 푹 빠져서 즐겼다 요리나 자동화 부분이 아쉽긴 했지만 게임을 즐기는데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 오랜만에 돈 아깝지 않은 게임이었다
무엇을 묻는가 힐링이며 때로는 쉼터인걸 리뷰안남기는 나도 강제 선물을 박는 게임이다 알면 업뎃 좀해!!!
도트와 스타듀밸리 좋아하면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게임임 이런저런 정보는 해메기 쉬워서 돌록타운 갤러리에서 찾아보는게 좋음
재밌고 할만한데 제작시간이 진짜 파멸적으로 길어서 침대에서 누워지내는 시간이 더 많음 일할때말고 백날 침대에 쳐누워있는 날 전체적으로 배낀거같음...
자원을 캐고, 농장을 짓고, 씨앗을 심습니다. 작물을 가공해서 팔아 넘긴 돈으로 다시 농장을 키웁니다. 주민들의 과거와 세계의 비밀을 알아갑니다. 자원 탐색 어드벤처 농장 건설 게임인 돌록 타운의 특징은 바로 느긋한 분위기입니다.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 편안한 배경음악과 효과음, 사랑스런 캐릭터들과 다이얼로그가 한데 모인 이 게임은 플레이어를 에덴의 세계에 자연스레 끌어들입니다. 농장을 키우고, 새로운 지역을 탐사하고, 주민들과 교류하기 까지. 대부분의 플레이 경험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 또한 존재합니다. 게임의 분위기를 환기 시켜 주어야 할 루팅 탐색 파트는 다소 정적이고, 긴장감이 상당히 배제되어 있습니다. 루팅 어드벤처에서 파밍하다가 졸아서 죽어버린 적은 처음입니다. 또한 자원 밸런싱이 다소 안타까운데, 특히 적에게서 얻을 수 있는 몬스터 소재의 대부분은 사용처가 없어서 썩어 넘치며, 그나마 일부 유의미한 사용처에서조차 터무니 없는 양을 요구합니다. 본 게임의 현지화 상태는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모드를 사용하면 그나마 괜찮으나, 그럼에도 아쉬운 점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돌록 타운은 신생 게임이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있지만, 현재 상태에서도 충분히 멋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으며,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돌록 타운을 플레이해보시기 바랍니다.
겜은 잼있음 그런데 스토리 진행력은 모르겠음 패치 전에 한글 번역은 엉망이라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었고 패치 후 에는 알아들을 수는 있는데 메인 스토리, 주민들의 개인 스토리, 마을 이벤트 모두 특별한 연출 없이 긴 대사로 땡치고 넘겨버리니 재미 없어서 걍 말 ㅈㄴ 많네 하고 스킵때리고 농사나 하러가는게 나음 그리고 아직도 주민들이 존대했다 반말했다 지멋대로임
귀여운데 생각의외로 볼륨 많음. 다만 번역은 지금은 애매해서 창작마당의 모드 쓰는게 좋음. 내장 번역은 캐릭터가 존댓말 쓰다가 경어 쓰는 식으로 조금 매끄럽지는 않음. 그거 외에는 드론들 작동이 조금 애마하다는 점? 아직 40시간인데 절반정도 남음
이런류 게임에서 정말 충실하다. 몇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만.. 창고 공유 범위라던가 그래도 꽤나 재밌게 했음.
여타 농장게임과 비슷하게 어느 마을로 가서 농사짓고 낚시하고 광석캐고 내다팔고 호감작하고 등등 하는 게임임. 도트가 잘 찍혔고 주인공이 귀여움. 일단 농사는 처음에 바로 접하는 컨텐츠이다보니 익히기는 쉬움. 그러나 계절작물이나 건축물(온실, 비닐하우스, 지하실) 등이 해금되고 유전자 배양이 추가되면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컨텐츠에 계속해서 즐길거리를 추가함. 컨셉을 정하고 구획을 나누어 농사를 지어도 좋고 아 귀찮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싶으면 드론을 이용한 자동농사도 가능함. 전투?사냥?은 곁다리정도임. 주인공의 공격은 곡괭이나 도끼 등을 이용해서 뚜씨뚜씨가 끝인데 사거리도 짧고 데미지도 높은 편이 아니며 점프공격이 있는것도 아니라 공중공격이 불가함. 전투의 대부분을 전투드론이 수행하는데 메인장비/보조장비/칩으로 드론의 능력치를 결정할 수 있어 의외로 드론 꾸미는 재미도 쏠쏠함. 전투뿐만 아니라 장비를 어떻게 착용하느냐에 따라 벌목이나 채광도 할 수 있어 내가 일일히 도끼질 곡괭이질 안해도 되서 편함. 한글화도 완벽하다 싶을 정도는 아닌데 큰 불편함없이 게임하는데 문제가 없음. 가격이 비싼편도 아니고 적당히 힐링하며 즐기기 좋은 게임.
도트그래픽에 생산 메트로베니아 사운드 게임 분위기 너무좋았다 인생겜으로 추천함
이런 장르의 게임을 처음해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네요. 편하게 할 수 있고 또 압박되는 부분도 없다보니 끝까지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D
스타듀밸리보단 가벼운데 충분히 즐길만한 농장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SF배경이라 후반부에는 이런저런 자동화도 가능해서 설계하는 재미가 있어요(물론 자동화 퀄리티가 그렇게 좋지않는건 아쉬운 부분이라 거창한 공장자동화 같은건 생각하지 않으셔도) 제작사가 한국시장에 관심이 많은건지 사후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줘서 한글화 퀄리티도 좋아졌으니 한번 해 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호 --------------- 1. 노래가 좋다. 2. 농장 시스템이 특이하다 (여타의 농장게임과 달리 위로 쌓는 농장) 3. 농장에 드론을 설치해 자동화를 만들 수 있다. 4. 주인공이 귀엽고 도트들이 귀엽다. 5. 케네니무랑 사귀게 해주세요. 6. 스토리가 괜찮다 불 ---------- 1. 사실상 혹건기 외에는 돈을 벌기가 어렵다. 2. 후반부에 즐기기엔 농장의 크기(높이 말고 넓이가)가 풀확장해도 좀 작은 것 같다. 3. 건물 짓는 게 좀 불편한 점이 있다. (npc를 통해서 해야하는데 그 npc의 일정이 빡빡하고 돈이 너무 많이 든다.) 4. 광석 노가다가 살짝 귀찮고 게속 반복해야 되는게 강제 된다. 5. 주민들과의 스토리가 적음.(상호작용 주민이 적음)
스토리 좋고 그래픽이나 컨셉도 좋음 근데 게임 자체의 시스템 설명이 부족해서 조금만 지나도 금방 이제 뭐 해야하지? 싶어지고 비행까지 뚫어도 이동이 많이 불편함 퀘스트에서 요구하는 아이템 수량은 점점 많아지는데 비싼 도구 업그레이드 비용에 비해 자원 캐는 속도는 영원히 느려서 캐는 속도 + 이동속도 느림 + 맵도 보기 어렵게 해둬서 집 돌아가기 지치는데 인벤도 적음 + 가방 사려면 비쌈 + 돈은 또 안벌림 <<< 이런것들 떄문에 할수록 업글을 해도 확 나아지는게 없어서 좀 지치는데 맵도 제대로 안보이고 계속 바뀌는 MPC들 위치며 휴일이 언제인지도 안알려줘서 기껏 기다렸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가고 퀘스트를 줄거면 메인 퀘스트 서브퀘스트 마을발전퀘스트 다 나눠서 전부 볼수있게 해주던지 하면 좋겠음 말로 한번 해놓고 퀘스트창에도 안띄워주면 기억 못함 동맹부족들 의뢰품이랑 마을 발전 요구템도 카테고리 따로 만들어서 띄워주길 바람 너무 많아서 뭘 모아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위치도 안나오는 MPC들 하나하나 방 들어가기전까지 찾아다니려니 느리고 답답해서 힘듭니다 전체적으로 편의성 개선이 되면 좋겠음 + ESC 눌러서 게임 정지해두고 갔는데 시간 좀 지나면 맘대로 풀리는 버그 있네요 켜두고 정지해둔채로 잠깐 다른거 하고왔더니 캐는 기절하고있고 며칠씩 자동으로 지나버려서 이벤트 전부 놓쳤습니다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재밌게 즐긴 농사 게임. 할 것도 적당히 많고 그렇다고 일정에 쪼들리지도 않고 직접 완급 조절하며 천천히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를 하게 되면 꽤 확장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개발사가 어디까지 생각하고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 bgm도 좋고 적당한 분량의 게임을 찾고 있다면 추천할만함
보통 다른게임에선 호감도작 같은거 안했는데 돌록에서는 호감도작 하면서 흐뭇했던 기억이 남음
귀여운 캐릭터들과 깔끔한 도트 그래픽, 독특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포칼립스 분위기 그리고 드론 커스터마이징까지 추천합니다!
예상보다 재밌었음 다만 도감에서 힌트가 있었으면 좀 더 좋았을거같다. 엔딩과 도전과제까지 완료했지만 DLC가 만약 생긴다면 다시 할 의향이 있음
굉장히 재밌는데 솔직히 공략안보고 진행하기가 어려운 구간이 다수 존재함 간단히 말해 도감 및 특정 오브젝트의 위치 가시성이 매우 떨어지고 퀘스트에 대한 인게임 설명이 부족하며 모험을 통해 알아가세요가 강한데 이게 림월드식 모통알이 아니라 걍 노가다로 서칭해야하는게 있어 다소 괴로움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보통 게임을 진행하면서 엔딩을 봄에 있어 채집이나 생산 요소 혹은 목축/낚시 요소는 버리고 빠르게 엔딩을 보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이 경우에 이 게임은 최악이라 할 수 있음 모든 생활방식 및 수렵 낚시 채집 농사 가공을 다 해야지만 엔딩을 볼 수 있는 구조라 지금 플레이중임에도 그게 빡심 다만 본인 기준으로는 그러한 점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구매를 추천함 자동화도 존재하고 캐릭터성도 좋으며 가격대비 혜자에 플레이에 대한 압박감이 전무함으로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음
노가다 한뭉탱이긴한데 재밋음 무엇보다 일단 캐릭터들이 다 귀여움 첨에 뭐 건기 우기 이런거 안 익숙 할 수 있는데 그냥 계절 두 개임
도트 그래픽,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 포스트 아포칼립스 느낌의 배경이지만 평화롭고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등 장점은 다양하게 있음 허나 엔딩 보기가 빡세고 자동화 파트가 생각보다 깊이가 덜해서 여기서 느긋하게 버틸 자신이 없으면 나처럼 부러짐 그래도 게임 자체는 돈 값하니 추천은 함, 내 개인적으로 단점은 위에 한 줄 뿐임.
광물이 돈을 너무 많이 줘서 나중에 해금되는 자동 농사를 지을 이유가 없음. 갑작스러운 나생문(게이지 채우기)를 좀 나눠서 진행하게 하던가 해야할 것 같음. 낚시 농사 축사등 진행을 하나도 안해놓은 상태로 퀘스트만 밀엇는데 갑자기 막막하게 막힘 NPC 업적? 퀘스트템 주는거 원격으로 볼 수 있게 만들던가 해야됨 매번 항구가서 확인하고 하나하나 챙기는거 개 귀찮음. 초반부분은 재밌는데 후반에 나생문 막히면서 급 루즈해짐
간만에 재밌는 게임 찾았네요 메인게임으로는 온라인RPG게임을 하는데 간간히 시간날때나 메인게임이 질릴때 할만한 게임을 찾는편인데 거의 항상 뭐 할만한거 없나 하면서 스팀상점을 뒤지고는 합니다 이미 이 게임과 비슷한 장르의 스타듀벨리, 코어키퍼 등 질리도록 많이 해서 더 이상 이런류의 게임은 손이 안갈줄 알았는데 뭐에 홀린듯이 구입하고서 막상해보니 다른말 필요없이 그냥 재밌네요 초반만 쓱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환불하는데 이건 환불할 필요가 없네요
단순 농사 게임이 아니라 디스토피아 세계관이 합쳐져서 힐링게임인데 마냥 지루하지 않고 즐기기 좋음 스듀처럼 진행만 대충 해도 부자 되는 게임은 아니라 작물 넋놓고 방치하면 산성비 맞아 뒤지고 산성비 내리면 기계도 제대로 못 씀 이걸 해결하기 위해 이것저것 다시 배치하고 설계하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재미있음 호감작도 있고 주민 상호작용도 있긴 한데 이벤트가 엄청 많진 않고 할 게 많아서 진짜 힐링겜마냥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는 아님 편의성 좀 짜증 날 때쯤 하나씩 더 주고 드론으로 웬만한 자동화도 다 구현돼서 게임이 어렵진 않음 메트로배니아지만 전기나 기계 시스템이 어렵지 않고 대충 놔서 어떻게든 작동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설계할 수 있음 도트가 정말 귀엽고 움직임 보는 맛이 있음 전투가 없는 건 아닌데 대체로 드론이 다 하고 광질하면서 거슬리는 몹을 드론이 해결해 주는 느낌이라 전투 위주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한테 적합하진 않음 걸어만 다니기엔 맵이 생각보다 넓음 집안일 위주 게임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적합하진 않음 전체적으로 노동 밸런스가 나쁘진 않지만 반대로 말하면 뭐 하나 확실하게 파고들 만한 게 좀 부족함 농사만 하기도 아쉽고 낚시만 하기도 그렇고 파밍만 하기도 그럼 어쨌든 다 하긴 해야 됨 노가다 게임이라기보단 스토리 위주로 마을 문제 해결해서 엔딩 보는 걸 목적으로 다른 걸 같이 한다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좋을 듯 분위기도 좋고 컨셉도 확실함 취향은 확실하게 타겠지만 갓겜이라 생각함
설명서 자세하게 안 읽으면 고생 하는 것은 스스로의 몫...그아아악, 그런데 귀엽당
낚시는 자동모드깔아서 하는거 추천 테라리아 안해봄, 스타듀밸리는 취향안맞아서 못했는데 재밌게했음 끝나는게 보여서 아쉬워서 천천히 진행함 컨텐츠 더줘!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의 농사 & 탐험을 곁들인 생활 게임. 자신의 마을을 이쁘게 꾸미고 싶지만, 그건 불가능하다는 것을 뒤늦게 눈치챔 그래서 차라리 효율적인 공장을 만들려고 노력하면서 부쉈다 다시 세웠다를 반복 하다보면 시간이 훅 녹는다. 생활 및 테크트리 올려서 점점 고도의 기술을 언락하는 종류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할 만한 게임. 다만, 자신의 농장을 예쁘게 꾸미려고 노력해봤자 의미는 없다. 결국 당신의 농장의 최종 모습은 산업 시대의 영국과 같을 것이다.
플레이 성향 때문인지, ADHD에 강박증도 있어서 그런건지 아직 절반도 안한거 같음 너무 재밌어서 잠도 줄여가지고 하는 중 유저 한글패치가 정식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번역이 이상하다고 느껴진적은 없는듯 (한두번정도 높임말이 어색한걸 본거 같은데 내가 잘못본걸수도 있음) 개인적으론 달리기 속도나, 상호작용 같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시간 아까워서) 모드 깔고 하는중
힐링 농사겜으로 만족스럽습니다.스타듀밸리 다한 사람이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거 같고 사양도 낮아보입니다.
하루에 한번식 대충 돌캐기1하루/쓰래기수거1하루/나무수거1하루 하는데 내 시간어디감????
농사에 탐험요소를 잘 섞어놓은 맛집 할 일이 끊임없이 생겨 질릴 틈 없이 꽤나 재미있게 즐겼네요. 도트아트도 훌륭하고 게임 자체 분위기도 서로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패 이슈가 있었음에도 한국 커뮤 의견 적극 수용해서 반영해준 개발자분들께도 감사해요.
재밌음 하다보니 지금 이대로 즐기기엔 아까우니 더 묵혀놨다가 로맨스 뚫리면 어느정도 리셋된 뇌로 할 예정
공략안보고 꼴리는대로 게임하는거 좋아하지만 이건 볼수밖에 없었음 다른게 아니라 낚시가 엔딩보려면 강제적인데 뭐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수가 없어서 2년차 3개월까지 진행했는데 72시간 걸렸으니 플탐은 진짜 질리도록 보장되는 게임이라고 할수있음 번역문제도 지금은 거슬리는게 없을정도니까 재밌겠다 싶은 사람(도트박이, 플랫폼성애자/쉬움)들은 하세요 만약 게임 할거라면 자동 낚시모드 꼭 깔고하셈
농사겜 좋아하면 추천 귀여운 도트그래픽+스타듀밸리보다 가벼운 농사디자인으로 좀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은듯 단점으로는 엔딩은 미리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어쩔수 없이 시간이 질질 끌리는 부분이 있어서 못해도 30시간은 걸리기 때문에 빨리빨리 엔딩을 보고싶은 사람들한텐 좀 답답할수도 있음. 이런 사람들은 공략 보고 하세요 +후반부 컨텐츠를 열게되면 초중반과 다르게 돈을 많이 벌수있는데 이게 엔딩직전이라 막상 돈이 많이 필요한 초중반은 돈에 헐떡이고 후반엔 의미가 없어져서 이런 부분은 좀 아쉽고 자동화나 요리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많음. 추후에 후반컨텐츠가 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포칼립스 이후 마을에 정착해서 주변 위협들을 해치우고 내 농장을 만드는 게임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좋고 죽음에 대한 패널티가 적어서 부담감이 없고 도감채우기 위해서 해야것들이 많아 컨텐츠가 꽤 풍부하다 개인적으로 테라리아나 스타듀밸리류의 파밍 농사겜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중독성있고 재미있었다 4~50시간 들여서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엔딩보고난 후에 업적작이나 농장 자동화는 본인의 선택이다
최소 100만장은 넘게 팔려야 되는 게임. 귀여운 도트 그래픽. 짜임성 있는 구성. 큰 볼륨. 무한한 파고들기 요소. 정말 잘 만들었다. 가격에 비하면 엄청난 게임. 그저 스타듀밸리 따라하는 다른 게임들에 비히자면 독창적이고 새로운 요소도 많다. 농장 짓고 스토리 밀고 돈 벌고 전투하고... 여러모로 진화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