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3월 18일 |
| 개발사: | Going Loud Studios |
| 퍼블리셔: | Going Loud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What happens when DLC practices go too far? An indie developer makes a game that mocks the industry and its foibles, that's what! Defeat the bad guy, save the world and get the girl! But first you'll need to find coins to buy DLC to enable animation, sound and even pausing.
Thankfully this is just satire and all the DLC is purchased with in-game coins. But consider it a cautionary tale for the future...
Key Features:
- Two full length campaigns: the original award-winning "DLC Quest", and the brand new "Live Freemium or Die"
- Platforming action! Coins to collect, a princess to save, a bad guy (or two) to defeat. You like that stuff, right?
- Over 30 different DLC packs, each providing quiet introspection on the state of the gaming industry
- Over 20 achievements to earn and make you feel reasonably satisfied with yourself
- Online leaderboard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350+
개
예측 매출
14,79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8)
리뷰DLC를 사야 리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칼 만번간 의지의 한국인 모여봐 일단 나부터
게임산업 풍자게임인데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신선한 게임 한글화지원 안되서 영어로 했는데 문장이 짧고, 대사가 많이 없어서 영어 난이도는 높지 않음 나름 재밌게 플레이함
참신하긴함 dlc팔이들 풍자하는 게임
B급을 제대로 보여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컨셉자체가 요즘 AAA+게임시장을 저격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으나, 대놓고 저격하는것도 아니고 컨셉에 맞는 스토리도 갖췄습니다. 사실 그런 뉘양스를 풀풀 풍겼더라도 큰 문제라고 느끼진 않았을것 같지만요. 이름과 같게 게임의 모든 콘텐츠를 DLC를 구매하며 진행해야합니다. 다만 그 DLC라 하는것은 인게임내에서 구매하는 것이며, 인게임재화로 이뤄지게됩니다. 애초에 이게 주 플레이방식이고요. 그래서 DLC를 사고 난 전과 후의 NPC들의 대화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NPC 들의 대화 스크립트와 개발자 비하인드(?)를 읽는것도 컨텐츠의 일부인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영어능력을 요합니다. 기초적인 정도만 알아도 뉘양스를 읽을 순 있으나, 미국식드립을 이해하기 난감한 경우도 있고 웃긴포인트를 잡아내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조금 아쉬울 정도 그 뿐이네요. 가격도 50%할인하면 1700원에 불과하고, 플탐도 2시간 내외라 가성비는 매우 좋습니다.
이 게임은 다 좋은데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code][spoiler]자세한 평가를 보시려면 리뷰 DLC를 구매해주세요.[/spoiler]
비판은 있지만, 재미는 없는 게임. 최근 게임업계에 만연한 DLC 정책을 까는 것을 목표로 나온 게임입니다. 신랄한 DLC까기가 포인트인 게임으로, 모션이나 사운드같은 기초적인 사항을 DLC로 요구할뿐만 아니라, DLC가 없으면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DLC는 게임 내 가상 화폐를 통해 사지만, 과장스러운 DLC와 패러디(대표적으로 베대스다의 말 갑옷 DLC)는 진행 중 피식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게 끝. 아무리 풍자 혹은 패러디가 메인 컨텐츠인 매체라도, 본연적인 재미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만화가 됬든 영화가 됬든 말이지요. 네, 게임이 재미가 없습니다. 게임 내 DLC를 구매하기위한 화폐의 수집이 너무나도 쉽고, 목적성도 결여되서 순식간에 게임이 끝나버립니다. 또한 폭풍처럼 쏟아지는 DLC를 기대했건만 생각보다 풍자적인 요소도 얼마 없습니다. 플레이 중 이건 DLC로 나올거 같다고 생각한 대부분의 요소가 안나왔습니다. 풍자적인 요소도 부족하단 뜻이지요. 의도는 좋았지만 제대로 기획을 안한 느낌입니다. 풍자적인 요소는 재미있지만, 절대 추천드릴만한 게임은 아니고, 그냥 정말 간단하게 하실 용도로만 권해드립니다. [table] [tr] [th]게임 평가(10점 만점)[/th] [th] [/th] [/tr] [tr] [td]재미[/td] [td]0[/td] [/tr] [tr] [td]분위기[/td] [td]3[/td] [/tr] [tr] [td]편의성[/td] [td]8[/td] [/tr] [tr] [th]총 평가[/th] [th]3[/th] [/tr] [/table] [spoiler][list] [*]재미: 게임 플레이 자체의 재미. 조작감. 타격감 등 포함 [*]분위기: 게임의 그래픽이나 사운드, 스토리 등 게임에 잘 녹아들었는지 [*]편의성: 게임 접근성, 난이도, 튜토리얼, 조작, UI, 멀티 운영 등 플레이하기 좋은 환경[/list][/spoiler]
음, DLC는 똥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이 게임 타임어택 업적 따면서 DLC가 똥이란걸 새삼 깨달았어요. DLC는 죄악입니다.
게임제작사들의 디엘씨 횡포를 극단적으로 표현한 게임. 그러나 사회고발적 메시지를 제시하기 이전에 정작 본인들의 게임 자체의 매력 요소가 없다는 점이 아이러니 하다.
무분별한 DLC 판매를 풍자, 비판하는 게임. 간단한 조작, 많지 않은 사운드, 종이를 이어붙여 만든 것 같은 그래픽, 어렵지 않은 난이도 등 도저히 잘 만들었다고 말할 수는 없고 플레이는 평범하게 할 수 있는 평작이지만 게임의 주제가 비판이라는 면에서 본다면 한번쯤은 해봐도 좋을 게임인 것 같다. 숨겨진 요소는 쓸데없는 DLC수집과 숨겨진 길 찾기가 있다만 그렇게 어렵진 않다. 제목값때문인지는 몰라도 본편보다 DLC스토리가 좀더 길고 복잡함.
가볍게 싸게 즐길만한게임. 30분만에 엔딩까지 다보면서 재밌게 웃고 넘기는 캐쥬얼한 게임
하나의 풍자, 블랙 코미디와 같은 게임. 악질적인 요즘 게임회사의 DLC판매 세태를 비판하는 게임이지만 아무리 가격이 싸도그렇지 게임자체는 플래시게임수준으로 볼륨도 적고 별 재미도 없다... 그냥 짧고 특이한게임 좋아하면 사볼만하다.
할인 페이지 둘러보다가 충동구매 했지만.. 3300원의 가격에도 좀 실망했습니다. DLC 퀘스트라는 제목을 보고 막연히 UPGRADE COMPLETE 가 생각나서 별하별 황당한 DLC가 난무할까 싶었는데, 구매 가능한 DLC가 너무 적네요.. 황당한 전개에 빵 터지는 장면도 별로 없었고 말이죠.
세일할때 사서 1650원에 중간에 한번 팅겨서 처음부터 하긴 했지만 꽤 재미있음 영어를 몰라도 어느정도 감으로 첫 엔딩을 볼 수 있음 그 다음은 알아서 dlc 마구잡이로 찍어내는 회사들을 비판하는 게임 재미도 어느정도 있음 근데 그 재미가 오래 가지는 않음
간단하게 게임 전체를 끝낼 수 있다. 범람하는 DLC들에 관해 비판하는 메세지를 담으려 했다. 하지만 결국 게임 내용 자체는 동전 찾아서 동전 줍고 DLC 사고, 단계 넘기고 동전 모으고 또 DLC를 사는 과정의 반복이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 자체가 재미있다고 말하긴 힘들다. 그냥 게임을 통해 이런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시도를 해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의미 정도는 있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어떤 플래포머 게임을 즐기려고 한다면 이 게임의 구매를 권하지 않는다.
지나친 DLC와 ULC로 게임의 시스템 또는 추가 구성을 팔아먹는 세태를 풍자한 인디게임. 시도도 의도도 좋고, 나름대로 조작의 묘도 살린 플랫포머이지만 '팔 만한' 게임으로서는 부족한 게 많다. 비슷한 컨셉의 에보랜드와 비교도 되고... 플로우 차트를 외운다면 30분 안에 DLC까지 주파 가능.
재밌을 거 같아서 세일때 샀었는데 별로 재미는 없다 게다가 엔딩이 무지 빠름 내가 제대로 못 찾아본 것일 수도 있지만 더 갈데가 없어서 그냥 왕한테 가면 말이 공주를 구하는 배드엔딩이 벌어진다 본편 밑에 하나가 더 있을래 그것도 해보았으나 둘다 통틀어 한시간 정도밖에 안되더라 플탐이 극도로 짧은 것으로 인해 평점은 10점 만점에 3점
단점 @ 난이도가 높지 않고, 플레이 타임도 매우 짧다. 그 외 게임 회사들의 마케팅에 대한 게이머들의 불만을 하나의 게임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런 신선함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플레이할 게임이 정말 없다고 느끼거나 호기심이 동해서 꼭 플레이해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굳이 플레이할 만한 가치는 없다.
요즘 게임들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게임. 제목 그대로 이 게임은 DLC로 시작해서 DLC로 끝난다. 단! DLC를 현금으로 사는 게 아니고 게임 속 돈을 모아 사는 것이 특징! 요즘 여러 게임들이 별의 별 것들을 DLC로 출시하여 돈을 버는 상술을 비판하며 만든 게임이다. 이 게임은 조작키부터 사운드 일시정지 기능등 모든 기능을 게임 속 DLC상점에서 게임머니로 사야한다. 단순히 맵에 존재하는 코인을 모아 모든 DLC를 사는 게 이 게임의 목적! 물론, 스토리도 존재하지만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으니 언급하진 않겠다. (스토리를 몰라도 전혀 문제가 없다. 우리의 목적은 DLC니까!) 나름 처음에는 신선하고 재밌지만 몇 분만 해도 금방 질리게 된다... 지금 이 게잉믈 사려고 손을 뻗은 당신... 마우스에서 손 떼길 바란다... 장점 - 장점따위 없다... 나름 신선하달까? 단점 - 그냥 가볍게 즐기는 게임이라 무수히 많은 단점이 존재 ㅋㅋㅋ 평가 1.5/10 *돈 주고 사기 아깝다. 사지 마라
현 게임사들의 DLC 판매방식을 풍자한 게임이다. 단지 좌우로 움직이기만 하는 캐릭터에서 시작해 골드를 모아 DLC를 구매하여, 팔다리 온전한 게임으로 만드는것이 이게임의 목적이다. '이런 풍자게임도 있구나' 하면서 지나치면 되는 게임이다. 플레이하는걸 추천하진 않는다.
당시에는 참신했으려나..? 컨셉을 좋았으나 재밌게 살리지는 못 한듯..? 도전 과제 중 스피드런은 생각보다 조건이 빡세다는 걸 알아버려 일단은 패스.....
아이디어는 참신한데 딱 거기까지 3천원에 얼마나 큰걸 기대하나 싶지만서도 5천원 미만의 게임에도 보석은 많으니
요즈음 게임과 함께 다양한 추가 컨텐츠가 나오면서 게임이 더욱 더 즐거워지고 있지만, 이와 반대로 게임의 중요 부분을 추가 컨텐츠로 팔아치워 원성을 샀던 일부 게임들이 있습니다.(보고 있나 EA?!) 그러한 일부 게임사들의 무개념 확장팩을 비판하고자 혜성처럼 등장한(?) 그 게임, DLC Quest입니다. 이 게임은 모두 DLC로 이루어져 있어, 점프, 배경음악, 악세사리, 진행 요소 등을 모두 DLC로 사야 합니다.(물론 인게임내 자금으로 사용합니다.)(설마 현금을 쓸지는...) 게임 안에서 골드를 모으며 그렇게 어렵게 모은 골드로 DLC에다가 갖다 바치는 우리의 모습을 보자니 "그동안 DLC를 막 사온 내가 잘못이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실 겁니다. (어쩌면 그 깨달음을 얻기 위해 DLC가 필요할 때도 있죠.) 크흠 아무튼, 모든 것이 DLC로 채워진 게임을 해보며 우리의 과금과 게임회사들의 과금유도를 비판하고 성찰하는 태도로 이 게임에 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 저렴한 가격에 주고 사서 오래하고 있습니다. ㅋ처음엔 힐링게임으로 하려고 했는데 도전과제 깨려고 계속 하네요 ㅋ
모든 것을 DLC로 해결한다! 점프부터 시간, 엔딩까지 모두 DLC!! 지르면 해결된다!! -주의-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습니다.
시도는 좋습니다 다만 그 좋은 시도는 3분 내로 다 써먹고 남은 건 그저 그런 게임 하나 이 추천은 그 시도에 드리겠습니다
DLC덩어리인 요즘 게임들을 풍자해놓은게임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다 DLC로 사야함 게임은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세일하면 헐값이니 한번 사서 해보시는것도 좋죠
난이도가 너무 쉬운게 흠 ㅠㅠ 그냥 아메리칸조크로 구성된 게임인듯 ㅋㅋㅋㅋㅋㅋ 진짜 깨알 ㅋㅋㅋㅋㅋㅋㅋ RPG적 요소 너무 기대 ㄴㄴ해
Evoland해봤는지 모르겠지만 해봤다면 공감할수도 있을듯 하튼 Evoland는 RPG의 역사를 그래픽의 발전과정과 함께 뒤돌아보는거라면 DLC Quest는 플렛포머의 역사를 기능의 발전과정과 함께 뒤돌아보는거라고 보면 될듯
DLC가 만연한 현재 풍조에 대한 풍자를 즐기는 게임. 게임성은 그다지... 긴 리뷰는 하단 URL을 참조 http://retro-like.blogspot.com/2014/02/game-review-dlc-quest.htm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할 DLC ㅋㅋ요즘게임계를 비판하는 게임 그런데 예상외로 꿀잼
공짜로 해도 시간이 아까울 게임. NPC들의 되도 안되는 패러디 대사 한줄 보자고 하기에는 뭣도 없음 그냥 웹에서 유머짤 보는게 훨씬 더 재밌음
DLC로 점철된 요즘 게임 산업의 세태를 풍자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깨알같은 패러디 요소가 많지만, 게임으로서는 재미가 없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정확하게 전달함.
풍자적 요소가 강한 건 좋은데... 플탐이 지나치게 짧네요
DLC로 인해서 유저들은 미완성버전을 비싼돈 주고 사게되었다. 그걸 풍자한 유쾌한 게임 게임으로 시사성을 느껴보긴 처음이다 ㅎ
완벽한 가격대비 적당한 플레이타임 적당한 업적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게임입니다.
가격도 싸고 플레이타임도 짧고 그냥 할게임이 없을떼 하기 좋은듯
게임이라고 하기엔 100원도 아까운 내용이라 생각합니다.그저 DLC들이 많이 나오는 세태와 유저의 심리를 이용해서 팔아볼까 하는 생각밖에 느껴지지 않는 작품입니다. 결론적으로 사지 마세요.
제작자가 미래를 엿보고 만들었다는다는게 학계의 전설
※게임 평가를 읽기 위해 dlc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컨셉은 참 좋은데 게임성에서 뇌절이 좀 많아요. 인방용으로는 참 좋은 게임
16종의 dlc를 할인가 1650원에 구매하세요 와! dlc! 와! 갓겜!
진행이 막힌다!? 이 DLC를 사게! 기능이 없다고!? 이 DLC를 사게! 엔딩!? 이 DLC가 없구만!
?A, NEX?N 많은 추가 결제 게임사를 저격했다. 아주 마음에 든다.
패러디는 피식할 수 있지만 게임 자체로 보면 별로 재미는 없습니다.
좋네요. 본질을 마구 후벼팝니다. 다만 리플레이 할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진정한 과금의 세계를 보여주는 경제적인 게임.
DLC를 직접 얻으러 다니는 게임
페이데이2는 보고 반성해라 ㅅ발아
자 엔딩이다!!!! [system] : buy Ending DLC!
적절한 풍자 적절한 마약 적절한 병맛
DLC를 비꼬는 재밌는 게임
나름 재밌어요
코인 찾기 힘든 게임.
그놈의 디엘씨
자본주의 만세
DLC4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