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3월 18일 |
| 개발사: | Going Loud Studios |
| 퍼블리셔: | Going Loud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인디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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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hat happens when DLC practices go too far? An indie developer makes a game that mocks the industry and its foibles, that's what! Defeat the bad guy, save the world and get the girl! But first you'll need to find coins to buy DLC to enable animation, sound and even pausing.
Thankfully this is just satire and all the DLC is purchased with in-game coins. But consider it a cautionary tale for the future...
Key Features:
- Two full length campaigns: the original award-winning "DLC Quest", and the brand new "Live Freemium or Die"
- Platforming action! Coins to collect, a princess to save, a bad guy (or two) to defeat. You like that stuff, right?
- Over 30 different DLC packs, each providing quiet introspection on the state of the gaming industry
- Over 20 achievements to earn and make you feel reasonably satisfied with yourself
- Online leaderboard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425+
개
예측 매출
15,04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리뷰DLC를 사야 리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칼 만번간 의지의 한국인 모여봐 일단 나부터
게임산업 풍자게임인데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신선한 게임 한글화지원 안되서 영어로 했는데 문장이 짧고, 대사가 많이 없어서 영어 난이도는 높지 않음 나름 재밌게 플레이함
참신하긴함 dlc팔이들 풍자하는 게임
B급을 제대로 보여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컨셉자체가 요즘 AAA+게임시장을 저격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으나, 대놓고 저격하는것도 아니고 컨셉에 맞는 스토리도 갖췄습니다. 사실 그런 뉘양스를 풀풀 풍겼더라도 큰 문제라고 느끼진 않았을것 같지만요. 이름과 같게 게임의 모든 콘텐츠를 DLC를 구매하며 진행해야합니다. 다만 그 DLC라 하는것은 인게임내에서 구매하는 것이며, 인게임재화로 이뤄지게됩니다. 애초에 이게 주 플레이방식이고요. 그래서 DLC를 사고 난 전과 후의 NPC들의 대화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NPC 들의 대화 스크립트와 개발자 비하인드(?)를 읽는것도 컨텐츠의 일부인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영어능력을 요합니다. 기초적인 정도만 알아도 뉘양스를 읽을 순 있으나, 미국식드립을 이해하기 난감한 경우도 있고 웃긴포인트를 잡아내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조금 아쉬울 정도 그 뿐이네요. 가격도 50%할인하면 1700원에 불과하고, 플탐도 2시간 내외라 가성비는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