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SOULS™ II
DARK SOULS™ II
FromSoftware, Inc.
2014년 4월 25일
211 조회수
508 리뷰 수
38,10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4년 4월 25일
개발사: FromSoftware, Inc.
퍼블리셔: BANDAI NAMCO Entertainment,FromSoftware,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3,000 원
장르: 액션, RPG

공식 한글 지원

태그

한글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Hexodius 2013년 6월 21일
Takedown: Red Sabre 2014년 2월 10일

게임 소개

DARK SOULS™ II

FROM SOFTWARE에서 개발한 DARK SOULS™ II는 2011년에 출시되어 큰 인기를 누린 Dark Souls™의 속편입니다. 특유의 전통 방식 액션 RPG는 도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강한 성취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세계 각지의 게이머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Dark Souls™ II는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모두에서 명성이 자자한 이 시리즈 특유의 난이도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게임 플레이를 선보일 것입니다. 어둠의 여정에 동참해 FROM SOFTWARE만이 제공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적과 악마의 위협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을 경험해보십시오.

상세 설명
FROM SOFTWARE에서 개발한 DARK SOULS™ II는 2011년에 출시되어 큰 인기를 누린 Dark Souls™의 속편입니다. 특유의 전통 방식 액션 RPG는 도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강한 성취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세계 각지의 게이머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DARK SOULS™ II는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모두에서 명성이 자자한 이 시리즈 특유의 난이도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게임 플레이를 선보일 것입니다.
어둠의 여정에 동참해 FROM SOFTWARE만이 제공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적과 악마의 위협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을 경험해보십시오.

핵심 특징

  • 죽음을 넘어서라: 강렬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는 완전히 새로운 엔진, 뛰어난 그래픽과 특수효과로 강화된 광대한 세계에서 스스로에게 도전해 보십시오.

  • 몬스터와 보스로 가득 한 미궁: 프롬 소프트웨어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마음이 꺾일 정도의 기괴한 몬스터와 치명적인 보스들로 가득한 게임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 감각적인 위협: 청각, 시각, 높낮이 등에 의한 다양한 위협요소는 플레이어에게 감각적인 공포를 선사합니다.

  • 더 깊고 더 어두워졌다: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맞는 무기와 갑옷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다양해진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 진화된 멀티 플레이: 업데이트 된 멀티 플레이 시스템은 더 나은 협력/경쟁 플레이를 위한 향상된 온라인 상호작용을 가능케 합니다.

  • 개선된 게임 플레이: DARK SOULS™ II는 부드러운 모션 캡쳐 애니메이션, 업그레이드 된 전투 시스템, 크게 확장된 캐릭터, 깊어진 커스터마이즈 옵션, 새로운, 무기,갑옷 능력, 그리고 균형잡힌 진행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8,100+

예측 매출

1,638,3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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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9)

총 리뷰: 508 긍정: 448 부정: 60 Very Positive

그냥 스콜라 하세요. 그래도 굳이 하고 싶으시면 주탑에 가셔서 할머니 메듀라로 데려오시고 무한 우석과 함께 해피소울 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도전과제 다 깨실거면 웬만한 건 1회차에 다 깨두시는게 편하실겁니다. 특히 NPC 선물 받는 퀘스트는 NPC를 살려서 보스를 클리어해야해서 회차가 거듭될수록 힘들어지니까요. 그리고 대부분의 도전과제는 스콜라 공략 검색하셔서 따라하시면 될 겁니다. 그 중에 특히 노가다 해야하는 도전과제를 오프라인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 태양의 계약 ) 계약 레벨을 올리는 ( 태양의 메달 ) 은 구하기 전에 사전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 ( 탐욕 금사반지 +2 ) - ( 종의 가고일 ) 2회차 이상 잡으면 나옴. ( 잊혀진 죄인 기믹 푸는 열쇠도 보스 클리어 후 화톳불 밑에 개들 잔뜩 있는 곳에서 얻을 수 있으니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 ★( 기술사의 모자 ) - 녹아내린 철성의 NPC 랄 카나르의 매그헤랄드 한테 구매. ★( 죄인의 두건 + 죄인의 옷 ) - 쓰레기의 바닥에 있는 망자한테서 파밍. ( 두건이랑 옷 구하셨으면 기술사는 안 사셔도 됩니다.) ★( 화톳불의 탐구자 ) - ( NPC 돌을 파는 클로아나 ) 7500소울에 1개, ( NPC 어둠에 잠복하는 그란달 ) 이 7500소울에 10개까지 판매. ( NPC 궁정마술사 나바아란 ) 역시 판매. ( 화톳불의 탐구자 ) 부족하시면 ( NPC 어둠에 잠복하는 그란달 ) - ( 어둠의 순례자 계약 ) 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에서 나오는 인간형 적들이 종종 ( 화톳불의 탐구자 ) 드랍합니다. 태양의 메달 파밍할때 나온 방어구랑 발견력 올려주는 반지 껴서 파밍하셔도 괜찮은듯. 참고로 어둠의 순례자 계약은 그란달을 3번 만나야 대화가 가능하고 상점이나 던전에 들어갈 수 있게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 텅 빈 그림자의 숲 ) 의 구멍 * ( 검은 계곡 ) 의 구멍 * ( 왕도 드랭글레이그 )의 구멍 이렇게 세 군데를 방문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전용 던전을 들어가시려면 ★( 인간 조각상 ) 도 필요한데. 개 잡으면 종종 나옵니다. 파밍처는 ( 망각의 감옥 ) - ( 맥더프의 작업장 ) 화톳불 옆에있는 개. ///// 세팅 맞추셨으면 처음 시작한 틈새의 동굴에 2회차 이상부터 나오는 매의 기사단한테서 파밍하시면 됩니다. 틈새의 동굴 화톳불에 화톳불의 탐구자 태우시면 되는데. 그렇게 세팅하고도 태양의 메달이 애들 리젠 안 될때까지 1~2개 정도 나오는 기분이라 화톳불의 탐구자를 좀 많이 태우셔야합니다. 태양의 메달 2개 나오면 바로 화톳불 가셔서 탐구자 다시 태우고 회차 올리시면서 30개 까지 모으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약 20개정도 태운 것 같네요. 탐구자 태우면 생기는 화톳불 앞에 있는 아이템도 주우셔서 ( 횃불 ) 도 주우세요. 이것 이외에는 대부분 스콜라 도전과제 검색하셔서 그대로 따라하시면 될 겁니다.

👍 8 ⏱️ 42시간 53분 📅 2024-03-04

플레이 타임 : 60h 정도 다크소울1로 부터 시간이 흐른 시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드랭글레이그 라는곳은 신규 지역이지만 대략적인 건 전작과 비슷하며 마찬가지로 주인공이 여정의 끝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플레이어의 몫입니다. 장점 : 처음 틈새의 동굴을 지나 매듀라의 눈부시게 쏟아지는 태양빛과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화방녀를 처음 만났을 때 전작의 칙칙하고 암울했던 제사장에 비해 분위기가 상당히 밝아진 것을 느꼈었습니다. 더욱 다양해진 맵들로 신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주죠 특히 각 지역의 수문장들을 처치하고 이야기의 종점으로 향하는 겨울의 사당 문을 열고, 어두운 동굴을 지나서 왕도에 도착했을 때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서 달빛이 비치는 거대한 성의 모습을 보고 저는 지리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초반 마을이 여행의 시작 지점이라고 표현되지만 다크소울2에서는 마을인 매듀라의 전송 화톳불 이름이 끝의 화톳불이며 그로인해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4곳의 시작의 화톳불에 불을 지피는 것으로 첫 번째 목표가 주어집니다. 또 전작의 그 장소 [spoiler]제사장이 후반부에[/spoiler] 등장하기에 이 부분도 뭔가 프롬뇌 고찰 포인트인것같네요ㅋㅋ 다크소울2만의 특징은 파로스의 돌이라는 아이템과 향나무라는 아이템이 존재하고 각각 아이템을 사용해야만 보상을 얻거나 새로운 길을 열거나 우회할 수 있는 역할을 하기에 전작에서는 열쇠를 주면 무조건 사용하면 되지라는 생각에서 플레이어에게 지금 사용할지 말지를 고민하게하는 요소가 추가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에스트병을 초반에 딱 1개 주지만 우석이라는 새로운 주력 회복 수단이 생겨서 이 부분을 커버해 주죠 에스트병과 달리 우석은 걸어가면서도 회복할 수 있지만 천천히 회복되기 때문에 전투 상황에 따라 둘 중 뭘로 회복할지 판단은 플레이어의 재량입니다, 초반에는 우석이 부족하지만 조금만 진행해도 99개 풀 매수하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필드 돌다가 피가 없어서 죽는 상황은 나오지 않습니다ㅋㅋ 물론 이것까지 다 고려한 전작과 비교할수없는 매운 필드 난이도입니다ㅋㅋ 비밀문이 공격이 아닌 상호작용으로 보이는지라 다른 작품의 무기로 때리면 드러나는 안개형 비밀문과는 또 다른 뭔가 더 현실적인 비밀문에 가까워서 나름 매력이 있었어요 2만의 장점인 여러 가지 기믹과 퍼즐 요소들도 정말 재밌는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예시로 금이 간 벽을 폭발물이나 그걸 들고 있는 몹으로 길을 뚫는다든지, 나무 탑을 때려 부셔 위에 몹을 떨어지게 만든다든지, 버튼을 화살로 쏴서 다른 문을 연다든지. 가만히 멈춰있는 골렘이 근처에서 적을 죽이면 그 소울을 강제로 흡수해가서 움직이는 동력으로 사용한다든지 등등이 있었습니다. 특정 아이템을 얻은 후 사물이나 시체를 통해 그것의 기억 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처음 접했을 때 정말 신선했습니다. 왕의 갑옷을 통해서 이제는 망자가 돼버린 생전 왕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든지 거인의 시체를 통해서 과거 거인과 인간의 전투 현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든지 등등으로 그냥 텍스트로 던져주는 것보다 세계관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전투적인 측면에서도 전작에서 지원하지 않던 쌍수 모션이 존재하고 치명 공격의 경우에도 랜스로는 뒤에서 찌르는 동작이라든지 둔기류는 넘어뜨려서 푹 찍어버린다든지 등등 무기 종류마다 고유의 모션이 있어서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남자의 로망 특대검 쌍수가 하고 싶어서 근력캐로 육성을 하였고 세팅 전에는 둔기나 도끼 종류를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방어구 디자인도 전작에 비해 다양해지고 이쁘거나 간지나는 방어구 방패 무기 등등이 많아졌어요 시리즈 유일하게 여성 전용이나 남성 전용 방어구들이 존재하고 전작의 하벨 돼지 갑옷이나 카타리나 세트, 미믹 머리 등등 역시 포함되있어서 전작의 향수를 풀풀 풍깁니다, 특히 여캐 옷에서 ㅗㅜㅑ한 방어구들이 몇몇 있어서 꾸미는 맛과 보는 맛도 좋았습니다. 맵 디자인은 낙사 구간도 많고 다른 작품들 보다 악랄한 건 맞지만 기존작과 거의 겹치지 않는 새로운 몹들이 맵마다 기다리고 있기에 디자인 죽이네 와 이건 뭔 생각으로 저렇게 디자인했을까 감탄하면서 게임했습니다 가끔 이렇게 몹들이 많아도 되나 싶을 정도의 구간들이 있지만 다크소울2는 다른 소울 작품들과 달리 몹을 일정수 처치하면 부활하지 않는 방식이기에 하다 보면 클리어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죠ㅋㅋ 그렇기에 전투 중에 숏컷과 화톳불을 발견했을 때의 쾌감은 더욱 예술이죠 시리즈 역사상 가장 많은 DLC를 갖은 타이틀답게 본편 및 DLC 분량이 어마어마해서 진짜 혜자죠 보스 난이도는 닼1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는 딱히 엄청 어려운 보스들은 없었지만 다들 디자인도 기괴하면서 멋진것도 있었고 여튼 개성있었어요 그나마 좀 고생했던 보스전 두개는 빨리 못잡으면 다구리 당하는 종의 가고일이랑 벽 밖 설원에 미친말과 눈보라를 뚫고 가야되는 왕의 펫 두마리 였습니다. 인상 깊었던 보스전 두개는 왕도에서 번개치는 밤에 비 맞으며 거울기사와 싸웠던 순간과 로이스 기사들과 함께 혼돈속으로 뛰어들어가 혈투를 벌였던 백왕 보스전이었습니다 로이스 기사들이 차례차례 적들의 차원문을 자기 몸 희생해서 봉인해버리는데 웅장한 감동을 느꼈었습니다. 워낙 미디어에서 단점만 부각되어서 시리즈 중에서 가장 욕을 먹는 작품이지만 저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며 괜히 메타크리틱 91점이 아닙니다. 물론 1편과 마찬가지로 입문작으로는 권장하지 않으나 다른 소울 시리즈를 즐긴 다음에 어느정도 소울 시리즈에 익숙해지고 플레이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자신이 소울 시리즈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세일할때 구매해서 플레이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제 나머지 업적작이나 회차를 돌리러 떠나겠습니다~ 태.양.만.세! 단점 : 1, 조작감 적응 필요, 밑의 몇몇 단점들과 서로 연관되어있음 2, 강화된 낙사 구간 3, 강화된 죽음 패널티 4, 적응력 투자 강요 5, 외형 재변경 없음 6, NPC 업적 따려면 보스전 소환 필수 강요 플레이팁 : 1, 인간 조각상은 막 쓰지말고 최대 체력 많이 깍였을때 사용하기 2, 다수의 적에 몰리면 대부분 죽어야되니 절대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말기 3, 모든것을 의심하자! 아이템을 먹거나 상자를 열때 주변 사물이나 NPC 암령 천장등등 살펴보기 4, 화톳불이 비밀벽에 있는 경우도 있으니 좀 이상한 벽은 꼼꼼히 상호작용 해보기

👍 10 😂 1 ⏱️ 101시간 11분 📅 2023-07-30

아직 85시간 밖에 안했지만 지금 접어서 리뷰를 쓴다. 솔직히 이걸 안사는건 손해라고 생각된다. 물론 똥겜요소가 존재한다. 그러나 재미있다. 여러가지 맵의 분위기나 몹의 패턴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상회하며 다크소울이라는 색안경을 빼고 보면 무조건 추천할 정도다. 그러나 똥겜의 요소가 확실히 존재한다. 적응력이라는 스텟으로 체력회복 시간이나 구르기의 시간을 조정하는 모습은 솔직히 좆같았다. 또 철성이나 촉촉이들의 배치는 게임을 하라고 만든건가 싶다. 그래서 추천하는 방식은 인터넷에서 그레이트 소드 얻는 법 찾고 스텟만 올려서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면 충분히 가격만큼 즐겼다고 생각되면 유튜브로 클리어 영상보고 접는 방식이다. 본인은 깨다가 좆같아서 그렇게 접는다. 그리고 혹시 3를 안했다면 3부터 하기를 바란다. 요약 게임:7/10, 하다가 접으면 8/10

👍 4 ⏱️ 107시간 28분 📅 2023-12-30

스콜라를 아십니까?? 갓겜입니다

👍 2 ⏱️ 40시간 54분 📅 2024-04-01

판타지 세계속을 여행하는 게임이다. 결론은 재미있다.

👍 2 ⏱️ 0시간 23분 📅 2024-02-24

스꼴라보다 할만함

👍 2 ⏱️ 316시간 16분 📅 2024-02-24

에잇 싯팔!! 도대체 왜 하는거야

👍 2 😂 2 ⏱️ 1시간 47분 📅 2023-07-30

으 절대 깰수없을줄 알았던 내인생에서 지워진 게임을 미칠듯한 노력끝에 결국엔 엔딩을 보았다. 욕을 입에 담고 열받으면서 했지만 이 게임만이 가지고있는 묘한 매력과 도전 의욕을 생기게하는 점은 결코 비난할수 없을거 같다. 내 마지막 평가는 정말 잘만들어진 모험을 제대로 즐겼다는 것이다. 이건 오직 이게임을 엔딩 본 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였다.

⏱️ 281시간 14분 📅 2023-09-23

내 닼소 입문작. 다른사람들이 말하는거보다 훨씬 재미는 있음. 물론 공략들을 좀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 176시간 8분 📅 2024-08-02

스꼴라 올도전과제 깨고 오리지날 할인하길래 또 샀다. 야 내가 대변먹는자다

⏱️ 56시간 56분 📅 2023-11-28

순한맛 스콜라 근데 이거 먹을 바엔 그냥 스콜라하셈 사실상 몹 배치랑 템 배치 말고는 크게 다른 것도 없는 장단점 공유하는 게임인데 굳이 옛날 게임을 할 이유가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을 게임 그래도 스콜라랑 눈꼽만큼이라도 다른 부분이 있긴해서 궁금하다면 해볼만은 함

⏱️ 70시간 10분 📅 2024-07-24

이상하게 다크소울은 전부 해봤지만 이건 이상하게 손이 안감... 그래도 역시 다크소울이니까 추천.

⏱️ 0시간 6분 📅 2024-05-11

다 좋은데 벽 밖의 설원 맵은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걸까

⏱️ 71시간 48분 📅 2024-05-31

그저 GOAT

⏱️ 93시간 27분 📅 2024-01-18

왜 정감이 안갈까

⏱️ 11시간 29분 📅 2024-06-16

태양 굿

⏱️ 178시간 58분 📅 2023-09-15

개꿀잼~~

⏱️ 295시간 30분 📅 2024-01-02

앜!!!!!!!!!!!!!!!!!!!!!!!!

👍 1 ⏱️ 70시간 58분 📅 2024-02-14

잼있당

⏱️ 85시간 34분 📅 2024-09-21

스팀 오프라인으로 하면 도전과제 왜 안깨지냐?

⏱️ 64시간 3분 📅 2024-10-25

a = enter b =backspace x = e y = n

⏱️ 110시간 39분 📅 2024-10-23

전나게 어렵고 수십수백번 죽어야깨는 게임이지만 그래도 아예 못할 정도냐 하면 그건 아니고 별도로 스팀오프라인을 하지않으면 강제로 온라인으로 되어서 다른 유저가 중간중간 침투해서 훼방놓는 시스템은 좆같다 그러나 다른 게임에서 흔히 보기 힘든 이 게임만의 고유 매력이 있기 때문에 추천

⏱️ 36시간 42분 📅 2024-12-26

1회차와 2회차 경험이 전혀 다름 무조건 다회차 추천

⏱️ 98시간 35분 📅 2024-11-27

최고의 소울라이크

⏱️ 4시간 55분 📅 2024-11-16

씨발 게임

⏱️ 1시간 24분 📅 2024-12-07

왕의 펫 이비 너프 너프좀,,,,,,,,, 10트 해도 못 잡겠따,,,,,

⏱️ 125시간 27분 📅 2025-04-08

개 어려움 끝

⏱️ 8시간 52분 📅 2025-05-16

꼴 900시간 하고 해도 재밌음 강추

⏱️ 34시간 29분 📅 2025-07-01

그냥 마법 딸깍, 마법 안통하는 얘들은 메이스 딸깍 하면 되니까 너무 쉽고 재밌네요.

⏱️ 54시간 19분 📅 2025-10-02

소울 시리즈중 가장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 112시간 40분 📅 2025-10-04

존X게 굴러도 맞지만 일단 구르셔요, 녹의가 기다립니다. 정직하게 얘기하면, 이 게임은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묘한 위치에 있는 작품입니다. 이전작 다크소울이 남긴 강렬한 인상에 비해 기대치가 높았던 터라, “완벽한 계승작”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의 매력을 지닌 작품이란 건 확실합니다. 가장 먼저 칭찬하고 싶은 건 도전감입니다. 소울 시리즈 특유의 ‘죽고 배우고 다시 시도한다’는 흐름이 여전히 살아 있고, 정말로 한 번의 실수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아닌, 시행착오를 통해 학습하고 극복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맵 곳곳의 디자인이나 분위기도 인상적입니다. 드랭레이크 왕국이라는 배경 아래 황폐함과 고요함, 침침함, 외로움이라는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져서 “내가 지금 이 세계에 던져졌구나”라는 감각을 잘 살려냅니다. 분위기 하나만큼은 시리즈 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입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이전작에 비해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초반부터 지역 간 퀵이동이 가능해졌고, 인터페이스나 시스템 전반이 좀 더 직관적으로 다듬어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 팬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처음 입문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쉬운 부분도 명확합니다. 가장 자주 지적되는 건 맵 설계의 유기성입니다. 다크소울 1이 하나의 거대한 퍼즐처럼 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였다면, 이 작품은 각 지역이 단절되어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전작에서 느꼈던 “와, 여기가 저기로 이렇게 이어지네?” 하는 감탄은 거의 없습니다. 전투감에 있어서도 다소 무겁고 둔탁하게 느껴지는 움직임, 무기 히트 판정이나 보스전의 패턴 디자인 등에서 미묘하게 밸런스가 맞지 않는 구간들이 있습니다. 특히 일부 보스들은 존재감이 약하고, 전투 자체도 큰 인상을 남기지 못합니다. 전체적으로 “수량은 많지만 개별 완성도는 낮다”는 평이 어울리는 구성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전혀 가치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크소울 1과 3 사이에 있는 독특한 실험작이자, 나름의 방향성과 개성을 가진 게임이라고 봅니다. 일례로 체력과 인간성 개념의 변화, 허무하고 모호한 서사 구조, 그리고 조금은 무심한 듯한 연출은 이 작품만의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처음 들어가면 “역시 죽을 준비해야 하는 게임이구나” 싶다가도, 어느 정도 진행하면 “이 게임은 다른 방향으로 소울 시리즈를 풀어낸 거구나”라는 깨달음이 옵니다. 저는 본편 클리어에 약 40시간 내외가 걸렸고, 여러 번 죽고 또 죽으면서도 그 과정 자체는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결국 이 게임을 즐기려면 “다크소울 1과 똑같기를 기대하지 않고, 다른 스타일로 받아들인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시리즈 중 가장 평가가 엇갈리는 작품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다시 돌아보면 의외로 독특한 매력이 보이기도 합니다. *다른작품에서 다크소울2맛을 느끼기가 어려운 이유 소울 시리즈를 좋아하고, 도전을 즐기는 유저라면 충분히 경험해볼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반대로 다크소울 1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는 분명히 아쉬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전작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것도 잃은 것도 많았던 게임입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충분히 의미 있는 시도였고, 그래서 지금 다시 떠올려도 나름의 기억이 남는 작품입니다.

👍 1 ⏱️ 122시간 22분 📅 2025-10-19

스꼴이 나음 그냥 다크링 따려고 올도전과제 스피드런함

⏱️ 16시간 3분 📅 2025-10-10

메듀라는 실존한다..

⏱️ 3시간 38분 📅 2025-12-01

아주 맛있어요

⏱️ 29시간 20분 📅 2025-10-12

gooood!

⏱️ 119시간 55분 📅 2025-12-14

PLZ SteamCloud Save

⏱️ 27시간 38분 📅 2026-01-13

peak

⏱️ 89시간 42분 📅 2025-07-22

스꼴라가 그렇게 갓겜이라며?

⏱️ 80시간 13분 📅 2026-02-16

이곳에 절망과 희망 있다.

😂 1 ⏱️ 136시간 49분 📅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