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정원
마녀의 정원
Team Tapas
2025년 5월 23일
62 조회수
355 리뷰 수
26,625+ 추정 판매량
9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5월 23일
개발사: Team Tapas
퍼블리셔: Team Tapa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2,000 원
장르: 액션, 캐주얼, 인디, RPG,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게임 소개

마녀의 정원

‘마녀의 정원’은 아기자기하고 위험 넘치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제멋대로인 마녀들 때문에 갖은 고생을 하는 주인공 ‘실’을 도와 ‘정원’을 구해주세요.

상세 설명

최신 업데이트

정원을 더욱 다채롭게 탐험할 수 있도록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전투와 탐험의 흐름을 확장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새로운 방, 새로운 적과 마법, 새로운 각인 시스템, 그리고 새롭게 정비된 전투 시스템을 만나보세요.

새로운 몬스터와 신규 마법 ‘돌진’

신규 몬스터가 추가되어 전투의 반복감을 줄이고 더 다양한 전투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새로운 마법 돌진이 추가되어 적에게 빠르게 파고들거나 위험한 순간을 벗어나는 새로운 전투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각인 시스템

각인이 추가되어 가위와 마법 그리고 특수 기술이 더 다양하게 확장됩니다.

각인은 가위, 마법, 특수 기술을 강화하거나 운용 방식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빌드 확장 시스템입니다.

각인을 통해 같은 세팅을 사용하더라도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새로운 탐험 요소

저주, 우물, 엘리트 몬스터 등 새로운 방이 추가되어 탐험의 흐름이 더욱 다채로워졌습니다.

각 방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에 영향을 주며, 맵에서 어떤 경로를 선택할지에 대한 전략과 판단의 중요성을 높여줍니다.

무기고 세팅

무기고 기능이 확장되어 이제 런 시작 전에 가위, 마법, 룬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원하는 세팅을 준비하고 보다 편리하게 전투를 시작해보세요.

전투 시스템 리뉴얼

마법, 특성, 마도구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통해 더 다양한 조합과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마녀의 정원>은 빠르고 정교한 액션과 전략적 빌드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게임 공략을 위해선 전략적인 준비와 침착한 패턴 공략 그리고 멋진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무작위로 제공되는 보상들 사이에서 당신만의 빌드를 완성하고, 압도적인 적의 패턴을 공략하세요.

마녀들과 티파티

정원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건 위기의식도 없고, 약속도 지킬 줄 모르는 게으른 마녀들 때문입니다.

당신은 정원을 지키기 위해 게으른 마녀들과 티파티를 열어야합니다. 만약 다른 마녀들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스타일리시하고 전략적인 설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비한 마녀의 정원

무너지기 시작한 정원, 게을러빠진 제멋대로의 마녀들, 꿈의 커튼에 가려진 비밀.

감성적인 그래픽과 몰입도 높은 연출이 마녀들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만듭니다.

전략과 선택 그리고 조합!

당신은 소중한 보금자리를 지키고자 커다란 가위를 든 ‘실’이 되어 제멋대로인 마녀들을 설득해야합니다.

실은 매 구간 마법, 강화, 마도구 혹은 다른 신비하고 많은 것들의 전략적인 선택을 내려야 합니다. 당신만의 새로운 전투 스타일로 마녀들을 전략적으로 두들겨 설득하세요.

마녀를 설득하는 방법

제멋대로 덤벼드는 마녀들의 고유한 패턴을 공략하고, 당신이 준비해온 것들을 멋지게 때려박으세요. 정밀한 컨트롤과 빠른 판단이 보스 공략의 열쇠입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만약 벽에 부딪혀도 꺾이지마세요. ‘실’은 죽음이 반복될수록 강해집니다.

전투에서 패배하더라도,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고 강화하여 영구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앞서 해보기

현재 얼리액세스 버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챕터 1~5까지의 메인 스토리 전체

  • 다양한 특성을 조합하는 전투 빌드와 성장 시스템

  • 각 챕터별로 새롭게 등장하는 시너지, 마도구, 무기 등 전략적 요소들

  • 기록 달성을 목표로 한 간단한 엔드 콘텐츠

앞으로는 새로운 지역, 보스, 엔드컨텐츠 그리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정식 출시까지 꾸준한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경험을 선보이겠습니다.

여러분의 플레이와 피드백은 마녀의 정원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625+

예측 매출

585,75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76)

총 리뷰: 355 긍정: 335 부정: 20 Very Positive

스토리 엔딩 보고 평가 작성 전작들(표류소녀, 용사식당)과 같이 귀여워서 했고 만족스러웠다. 스토리 엔딩 본 후의 컨텐츠로 피아 구분 없이 복장 변경 시스템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음. 그리고 밸런스는 좀 많이 안 맞는 거 같은데. 특정 트리가 너무 쎈거에 비해 다른 트리가 심각하게 약한 걸 체감함. 이게 어쩌다 발견한 고점 플레이라기보다는 주무기 4종 중의 1개는 지나치게 약하고 이벤트성 보상 챌린지 방은 데미지와 범위를 모두 챙겨야만 최대 보상을 받는 게 가능해 보이는 거 정도? 지금 보상 난이도에서 전체적으로 1~1.5단계 정도 조건을 낮춰주는 게 좋을 거 같음. 후반부에서 나오는 오브젝트 처리 계열 보스 패턴들도 너무 딜만 강요해서 신선함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이후 정출하면 스토리 풀 더빙 시 한 번 더 플레이 할지도? 엔딩 후 다 회차 플레이 요소는 별로 없는 게 장점이자 단점 가격 대비 볼륨은 짧고 굵은 느낌. 오픈 세일가 정도면 충분히 사서 할만한 게임.

👍 13 ⏱️ 4시간 51분 📅 2025-05-25

이제 마녀들의 이름으로 티파티를 열겠다! [i]표류소녀랑 용사식당으로 접했던 개발사 작품을 PC판으로 만나서 참 반갑네요! 이번 마녀의 정원과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i] ( 챕터5 까지 클리어 이후 평가 ) [strike]일반난이도 마지막 강화 2개빼고 전부강화 + 12죽음 경험[/strike] [list] [*] 귀여움<<중요! : 지금까지 작품중에 가장 sd와 일러간 표현이 빵덕한게 그림체가 발전하는게 느껴짐 [*] 가볍게 즐길만함 : 이건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게 타로그라이크류에 비교하면 아이템이 복잡하다거나 중간에 빌드가 망한다는 느낌이 덜함 좋게 말하면 아무거나 고르고 부딧칠 만 하다고 나쁘게 말하면 아직 깊이가 약간 부족하다고 느낌 얼리엑이라 추후 업데이트를 기대해 볼만함 [/list] 로그라이크를 좋아하진 않지만 팬심으로 산 게임치고 재밌게 즐긴 것 같음 패턴을 외워서 파훼하는거보다 강화를 통해서 깡딜로 스토리 밀고가는 느낌이 큼 그만큼 기본 공격력이 올라가는 차이가 많이 체감됨 그래서 그런지 스토리 단계에서 아이템 조합이 크게 흥미롭지 않음 어느 스킬이나 강화 트리를 타도 고만고만함 [spoiler]갠적으로 실, 불꽃, 피 이 세가지 트리에 손이안감 실과 불꽃의 디버프 체감이 크지않고 피 빌드로 얻는 버프도 마찬가지 타 빌드를 갈때 즉각적으로 보이는 딜링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함[/spoiler] 아직 얼리엑세스임을 감안하여 앞으로의 업데이트로 새로운 아이템이나 신규 업적, 신규 맵 등등의 기대감을 품을만 하다고 생각함 이전작처럼 각 캐릭터별로 보여줬던 모션이나 일러모습등을 모아서 볼 수 있는 갤러리도 추가해줬으면 좋겠어요! 아이란 최애였는데 마녀정원 플레이 후에 실이 넘 귀여운거같음ㅋㅋ

👍 13 ⏱️ 5시간 58분 📅 2025-05-23

와 제작사 퀄 진짜올라갔네, 내가 알던 표류소녀 용사식당이 맞나? 둘다 재밌게 한 기억있어서 샀는데 엄청 만족입니다 강추

👍 10 ⏱️ 3시간 51분 📅 2025-05-23

첫 게임하고 실망하지 말고, 좀 더 좀 더 해보면 여러가지 방면으로 재밌어지는 게임 그니까, 아주 조금만 더 해보면 되니까 바로 환불하지 말고 조금만 더 해보자! 첫 게임을 할 땐, 1.본인 캐릭터가 너무나도 느리고 2.무엇보다 상세한 튜토리얼도 없는 편인데다(필자는 바늘? 실? 이런 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했다) 3.보스 패턴도 너무 단순한데 4.(근데 결국 본인 캐릭이 느려터졌는데, 보스 딜 넣는 거보다 대시가 쿨타임이 안차서 쳐맞는다) 5.보스방까지 아이템 겨우 두개? 정도 먹어봤자 이게 정말 덱빌딩이 맞는지 헷갈렸다. 하지만, 첫판 밀랍마녀한테 죽고 나서 강화시스템을 알게 되고, 강화 보드를 보고 깨닫는 게 있었으니... 바로 이속 상승에 대시 쿨타임 감소 등, 움직임을 더욱 부드럽게 해주는 요소가 죽으면서 주는 재화로 살 수 있던 것. 그리고 쓰러트린 마녀의 속성별 마법을 배울 수 있게 되면서 선택의 폭이 상승해 여러가지 덱빌딩 조합이 가능해졌다. 그렇게 게임이 덱빌딩 형태를 갖추게 되었고, 강화보드도 어느 정도 올리고나니 게임은 비교적 쾌적해졌다. 뭣보다 비주얼 적인 부분에서 극찬하고 싶은데, 각 회차의 캐릭터들이 모두 개성적이고, 맵의 디자인도 재밌었지만 특히 각 회차의 라스트 보스... 정말 환상적인 이펙트를 선보인다. 단순히 챕터 1만 하면, 다른 로그라이크류의 게임에 비해 너무 쉽고, 덱빌딩이 부족하게 느낄 수 있는데, 이 게임의 진짜 진가는 챕터 2부터 시작된다. 바로 챕터가 올라갈 때마다 덱빌딩의 요소(단순 아이템추가가 아닌)를 추가하는 것. 챕터2의 경우엔 시너지 효과라 해서 선택지에 각 속성의 스택을 받을 수 있고, 해당 속성의 일정 스택을 쌓으면 특수한 효과가 생기는 구조 ( 예를들면, 충전과 관련된 번개마크 선택을 2번한다면 무려 스킬 횟수를 늘릴 수 있다!) 이로 인해서 본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는 시너지 효과를 노리다보니, 단순 효과냐 시너지냐 고민하게 되고, 방 입장 시 주사위냐 속성을 안나오게 하느냐 등 플레이어의 선택의 기로에 서게 한다. 챕터 3도 마도구 등 새로운 요소가 생기기도 한다. 뭐 이정도가 게임을 단순히 앞부분 살짝 맛보고 실망하지 말아야하는 이유고, 단점... 이라기보다 불평을 좀 하자면 챕터3인데 밀랍 보스 조금 너무 사기인 거 아니냐... 강화가 부족한 걸 수도 있는데 몹도 하루종일 때려야 겨우죽고, 특히 보스방... 뎀지 안나와서 고치 하나밖에 파괴 못했는데, 2개가 터지면서 구석팅이 말고는 끝까지 불장판 깔려서 뭘 하지도 못하겠다. 팁이라면.... 초반에 얻으면 좋을만한 마법은 반격... 아무래도 극초반엔 방어수단의 부족으로 열심히 피하려 해봤자 맞아야하는 상황이 많다. 그때 반격이라도 쓰면 회피기를 하나 더 갖는 셈이라 추천한다. 다만 후반 가면... 반격이 엄청 강하다는 느낌도 안들고 무자비하게 몹이 공격하는데, 안전한 곳으로 피해야지 열심히 반격해봤자 횟수 딸려서 털린다. 그래서 "기습"이 더 피하기 편한 느낌이 든다. <스포일러> 엔딩 후 후기;; 3장은 희안하게 불덩이 들고 가니까 쉽게 깼습니다. 엔딩까지 본 소감으론 3장 밀랍이 제일 어려웠던 거 같아요.(체력도 넘사기인데, 불장판 ㄹㅇ;;) 그 다음으론 4장이 되겠습니다만, 4장의 경우엔 무기를 주더군요!! 어차피 죽을 꺼 다 써봐야지~~~ 하면서 대검부터 들었는데.... 잉? 깼네??? 대검이 공업 버프를 받는데 번개랑 가위 업글 위주로 가니까 뭐 그냥... 라스보스 마저도 쿨탐 마법/대시 난사 후에 일반공격 휙휙 그으니까 순식간에 녹더군요...(한방당 무슨 50000넘게 휙휙...) 부활도 얻어봤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4장 종료... 다음 5장...!! 은... 스토리~~~~ 다음은 6장인가... ㄷㄷ... 라고 생각한 찰나 엔딩~~~ 아직 얼엑이라그런지 허무합니다. 라스보스 새로운 페이즈도 훅 지나갔고,좀비보스의 경우엔 머리 세개 메이드 직원도 튀어나왔으면서 보지도 못했고, 뭣보다 메이드복 코스튬 보여주고 바로 끝내는 게 어딨어요! 하여간 정식 출시까진 묻어두고, 나중에 꺼내서 다시 먹겠습니다.

👍 12 ⏱️ 6시간 8분 📅 2025-05-25

대충 말 안 듣는 이웃들 존1나 큰 가위로 쑤시러 다니는 스토리 아직 얼리라고는 하지만 컨텐츠가 조오금은 부족한 느낌이 있긴함 ㅇㅇ;; 하드 난이도가 회피에 무적이 안 달려있는데 그래도 하드로 해야됨 이거 어차피 게임 진행이 일반 방은 그냥저냥 시너지 파밍용이고 보스 패턴 파악하고 돌파하는 게 주라서 꼭 하드로 하는 걸 추천함 그리고 4챕터 메이드복 제발 평시 착용 기능 추가 좀 이거 중요함

👍 12 😂 1 ⏱️ 7시간 20분 📅 2025-05-25

원래 로그라이트 장르 게임을 좋아해서 자주하는데 PlayX4에서 플레이 해보고 첫눈에 반해버려서 구매까지 했습니다. 게임이 엄청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어요! 파이팅!! +++ 엔딩보고 더 추가합니다!+++ 취향에 정말 맞고 진짜 재미있습니다! 빌드짜는 맛도 있고 캐릭터들과 그림 보는 맛도 진짜 맛있는데! 진짜 진짜 진짜 재미있는데! 정말 정말 정말 맛있는데!!!! 패턴이 너무 옅어서 잘 안보여요...

👍 3 😂 1 ⏱️ 7시간 3분 📅 2025-05-28

귀여움 아트와 마녀들의 티파티 우정스토리 잔잔한 스토리와 재미있는 게임이 합쳐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아쉬운건 시너지나 스킬 갯수가 적어서 같은 빌드만 하게된다는게 아쉬워요 정식업데이트때는 여러 빌드가 나오게 스킬이 더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 3 ⏱️ 3시간 32분 📅 2025-05-24

케릭터 디자인은 좋고 난이도 역시 계단식구조로 초보자도 할만함 챕터별로 디자인이 미묘하게 바뀌지만 챕터 3쯤 가면 난이도와 별개로 식상해짐 아직 기대가 되는 부분이 더 많으나 볼륨역시 현재는 제값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로그라이트를 조금 했다면 5시간 이전에 끝남 만약 이런 장르에 익숙하다면 4시간 컷도 가능할듯 끝나고 무언가 이어할수있는 엔드컨텐츠나 아이템과 스테이지등의 추가가 시급해보임 현재로서는 이 가격주고 사기는 애매하다는 생각이듬 그리고 스킵시스템은 바꿔야 할거같음 빠른배속으로 보여주는게 컨셉인지 모르곘지만 그냥 시간잡아먹는 느낌이 강하게듬

👍 2 ⏱️ 4시간 54분 📅 2025-05-29

플레이엑스포에서 체험 해보고 재밌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 진짜 너무 좋았고, BGM과 게임성도 훌륭한 수작 로그라이크 였습니다. 팀 타파스 응원합니다!

👍 4 ⏱️ 6시간 38분 📅 2025-05-27

근래에 가장 기대하던 작품 중 하나. 스토브에서 보고 스팀 출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내 출시!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치고도, 템포가 빠르고 깨나가는 맛이 있음 그래픽, 연출, 사운드가 잘 맞아 떨어져서 3박자가 찰떡임 몇몇 장면은 연출이 미쳤다는 소리가 절로 나옴

👍 7 ⏱️ 1시간 20분 📅 2025-05-23

5챕터 엔딩까지 본 플레이 후기입니다. 캐릭터 하나 하나가 모두 개성있고 모션도 이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스들 패턴이 챕터마다 추가 되는데다가 패턴들이 화려하고 예뻐서 플레이 하는 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보스들 피가 갑자기 엄청 많아지는 것만 뺴면 말이죠... 사실 평타는 의미가 없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도 패턴 피하는 맛이 있어서 한 번쯤 플레이 해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단점은 평타 타격감이 좀 애매한 정도..?

⏱️ 7시간 12분 📅 2025-05-28

키마기준 대각 대쉬가 우측 상단 말고 안되는 버그? 같은 느낌이 있지만 재미있게 했습니다.

⏱️ 5시간 35분 📅 2025-05-27

우선 전 [spoiler]날리는 단검 + 까마귀 + 인형[/spoiler] 조합으로 다 깼구요 1챕터에서 할만한데? 를 느꼈고요 2챕터에서 좀 맵네? 를 느꼈고요 3챕터에서 불맛 [spoiler]좆[/spoiler]되네 를 느꼈고요 4챕터에서 힐링하다가 막보때매 50분노 50힐링 했고요 5챕터에서 ??!@# ?%?#% ?!!^#$ *!#$%&@$%^* *%&$@!$ &$!$^&@$^&* 여튼 재밌었ㅅㅂ니다.

👍 1 ⏱️ 12시간 2분 📅 2025-05-27

캐릭터들 성격이 확고하고 게임 스토리 배경이 새로움. 그렇다 보니 모든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옴. 스킬 조합은 여러 개를 조합 가능할 것 같지만 거의 정해진 스킬 트리로 반복해서 진행되는 것같이 느껴짐. 챕터는 5까지 존재하며 3~4시간 정도면 스토리 결말까지 보는 게 가능함. 추후에 업데이트되고 정식 출시되면 추가 콘텐츠가 기대되는 게임

⏱️ 7시간 2분 📅 2025-05-27

재밌네요. 게임플레이 방식 자체는 하데스 느낌이 나는데,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차이점을 둔거 같습니다.

⏱️ 0시간 43분 📅 2025-05-27

재밋었습니다. 로그라이트류 좋아하는편인데, 귀여운 아트에, 신나는 액션, 아쉽다면 너무 단순한 조작(LT RT L2 R2도 썻다면.)과 너무 한정된적인듯. 적이 한 10종있나? 보스는 5종이고. 스토리는 귀염뽀짝했네요. 게임 난이도는 노말은 쉬운편인데 하드는 너무 어려워서 그 사이를 원하는데 안되겠죠.. 게임 총평을 하자면 10점 만점에 8점 드리겠습니다.

⏱️ 6시간 8분 📅 2025-05-27

뛰어난 아트워크가 먹여살리는 게임 매력은 있지만 완성도는 애매함 컨텐츠도 적고 밸런스도 이상하고 볼륨도 사실 1시간 짜리를 패턴 추가+해금으로 5시간까지 늘려놓은 게 다임 기본 시스템을 반만 오픈한 상태로 시작하고 점점 시스템이 열리는 형식인데 그래서 초반 플레이가 굉장히 밋밋하고 답답함 얼마나 다듬어서 정식 출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썬 아쉬운 부분이 많음 일단 더빙이라도 넣어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가격에 비해 볼륨이 너무너무 작아서 비추천 주고 싶었지만 아트워크 하나는 끝내주고 아직 얼리엑세스니까 기대하고 추천함

⏱️ 6시간 33분 📅 2025-05-26

액션 로그라이크답게 매 판마다 빌드를 구상하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스킬+장신구+무기+시너지 요렇게 나눠져 있고 또 이놈들이 랜덤으로 나와서 매 판다른 재미를 느낌;; 그림체는 아기자기해서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음 그 와중에 적이 공격하는 범위에 대한 가시성은 또 좋아서 게임에 집중하게 됨 그야말로 시간 도둑임;; 내 시간이나 돌려줘요

⏱️ 9시간 10분 📅 2025-05-26

용사식당 때 타파스 알게 되었는데 특유의 귀여운 아트스타일을 또 보게 되어서 기쁩니다. 난이도는 계속 들이박아서 스펙업할수록 점차 내려가기 때문에 게임 잘 못하는 사람도 충분히 할만합니다. 얼리억세스라 한 3~4시간이면 스토리는 클리어 가능합니다. 추후에 뭔가 더 업데이트 되길 기다려 보겠습니다.

⏱️ 11시간 0분 📅 2025-05-26

3장까지 깬 시점에서 만족스럽게 즐기고 있습니다. 매 장이 비슷한 흐름으로 반복되서 단조로울 것 같으면서도 점점 어려우지는 보스 패턴과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들 덕분에 질리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 중인데 게임을 못 하는 편인 저도 몇 번 죽다보면 보스 패턴을 학습해 어렵지 않게 깰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살짝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데 재도전시 스토리 스킵은 빠른 재생보다는 한 번에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매 장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티파티 연출이 매번 동일한 부분도 단조롭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럽기 때문에 정식 출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5시간 40분 📅 2025-05-25

1. 던전 입장 아이콘의 명확성 개선 던전 입장 아이콘은 시각적으로 매우 간결하게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일관성 있는 디자인 철학의 반영일 수 있으나, 신규 플레이어에게는 각 던전의 특성이나 보상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정보 부재로 인해 실제로 특정 던전 진입을 망설이거나 회피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게임 초반 플레이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개선 방안 -텍스트/기호 추가: 아이콘에 '스킬 강화', '아이템 획득', '입장 제한' 등 핵심 정보를 나타내는 간결한 텍스트나 명확한 기호를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발견' 시스템 도입: 최초 입장 전에는 '???'와 같이 불분명하게 표시하고, 첫 입장 이후 해당 던전의 특성을 나타내는 아이콘으로 변경되는 방식을 도입하여 탐험의 재미와 정보 제공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것 같습니다. -UI 커스터마이징 옵션 제공: 숙련된 플레이어를 위해, 혹은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이러한 정보 표시를 켜고 끌 수 있는 UI 옵션을 설정 메뉴에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몰입도 강화를 위한 햅틱 피드백(진동) 개선 게임 플레이 중 컨트롤러의 햅틱 피드백(진동) 경험이 미미하여, 플레이어가 이를 체감하기 어려웠습니다. 햅틱 피드백은 게임의 타격감, 긴장감, 특정 상황 인지 등 몰입도를 높이는 좋은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재 시스템에서는 그 효과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 방안 -상황별 진동 패턴 적용: 강력한 공격 피격, 보스 몬스터의 특정 패턴 발동, 중요 기믹 수행 등 게임 내 주요 이벤트 발생 시, 각각의 상황에 맞는 독특하고 명확한 진동 패턴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동 강도 조절 옵션 추가: 플레이어의 선호도에 따라 진동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여 개인 맞춤형 플레이 환경을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현재와 같은 부드러운 조작감을 좋아하는 유저부터 강한 진동을 좋아하는 유저까지 3단계 내지 5단계의 구성으로 진동OFF 외 진동세기 구성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3. 스킬 정보 접근성 및 전략성 강화를 위한 UI 개선 플레이 중, 특히 새로운 스킬이나 패시브를 획득하는 중요한 순간에 현재 보유 중인 스킬 구성을 확인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게임중 내가 보유한 스킬 조합을 잊어버리거나, 새로운 스킬 선택 시 시너지 효과를 고려한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 까다로움을 겪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개선 방안 -메뉴 내 스킬 정보창 추가: 옵션 메뉴(ESC 키 또는 컨트롤러의 Start/Options 버튼) 내에 현재 보유 중인 모든 스킬과 패시브의 목록 및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용 탭 또는 섹션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스킬 획득 화면에 내 정보 표시: 새로운 스킬이나 패시브를 선택하는 화면에서도 특정 키를 눌러 현재 보유 중인 스킬 구성을 표시하여 플레이어가 기존 스킬과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는 게임의 귀여운 일러스트와 가벼운 스토리라인, 반복되는 구성이나 반복되지않는 스토리와 점진적 난이도까지 굉장히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차후에 추가될 수도 있는 DLC를 기대하며 마저 즐기러 가보겠습니다.

⏱️ 2시간 28분 📅 2025-05-25

컨텐츠가 조금 부족하지만 얼리엑세스에 첫 pc게임 제작인걸 감안하면 큰 기대가 되는게임. 캐릭터들도 귀염귀염하니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했음.

⏱️ 3시간 49분 📅 2025-05-25

가볍게 해보기에는 재밌네요 다만 챕터가 바뀌어도 반복되는 느낌의 구조가 좀 아쉬웠고 챕터가 진행되면서 해금되는 요소들이 있어서 나름 할만 하네요

⏱️ 8시간 50분 📅 2025-05-25

처음에는 느려서 답답했는데 개릭터 강화를 통해 그 단점을 보안함. 노래도 좋고 패턴도 처음엔 단순 했는데 하면 할 수록 점점 복잡해져서 괜찮았음. 다만 패드 유저로써 진동이 살짝 아쉬운 감이 있음. 보스가 공격하기 전 포효하는데 그때도 진동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듦. 진동만 빼고 다 좋습니다. 개추

⏱️ 0시간 39분 📅 2025-05-25

개발단계라 아직 컨텐츠는 부족하지만 재미는 있음 그런데 챕터5 클리어하고나서 나오는 엔드컨텐츠가 무한 스테이지가 아니라 그냥 점수내기라는게 아쉬움 향후 업데이트에 따라서 갓겜이될 가능성이 있음

⏱️ 7시간 12분 📅 2025-05-25

데모때부터 기다렸는데, 간만에 아주 재미있게했음. 컬트 오브 더 램이 생각나는데, 실제 플레이 스타일은 하데스에 가까움. 하데스처럼 매번 달라지는 보이스가 있고 연출이 막 화려한건 아닌데, 플레이 중간중간 마녀들이 투닥거리는거 약간 일상물처럼 보는 재미가 있었음.

⏱️ 15시간 14분 📅 2025-05-25

굉장히 재밌어서 정신없이 달려버린 바람에 구매한 지 이틀만에 엔딩까지 봤음 컨셉도 디자인도 사운드도 다 넘 마음에 드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캐릭터와 몬스터 모두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1지역 보스와 막보 체력 차이가 50배 정도), 이 때문에 한 번이라도 빌드가 꼬이면 영향이 적지 않다 보니 자연스레 빌드가 경직되는 느낌을 받은 감이 있었음. 한 번이라도 탈선하면 너무 약해지기 때문에.. 또 체험판에서 반격을 굉장히 재밌게 썼었는데 본편에서는 너프를 먹었는지 쿨타임이 길어진 느낌이고 사잇단계에선 도움이 안 되다 보니 손이 잘 안 가는 점도 아쉬웠음

👍 1 ⏱️ 12시간 38분 📅 2025-05-26

로그라이크의 재미를 모아놓은 게임 장점 1. 앞서 말한 로그라이크의 재미 총집편 처음 시작할 땐 너무 쉽고 덱빌딩도 아쉬운 느낌이나 2챕터부터 특성, 마도구, 무기들이 차례대로 해금되기 시작하면서 덱빌딩의 다양성이 추가 되고, '여러 번 반복할 수록 강해진다.' 라는 전형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의 특징을 잘 살렸다. 2. 각 캐릭터들의 개성과 그에 따른 디자인 각 캐릭터들 개성을 잘 살리는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맵에 따라 변하는 배경음악도 정말 좋다. (특히 라스트 보스전은 맵 디자인이며, 패턴 이펙트, 브금 삼박자 모두 환상적이다.) 3. 지루해질 때쯤 변화되는 패턴 매 챕터가 비슷한 흐름으로 반복되지만 보스 패턴의 다양성이나 '주인공이 티파티를 열기 위해 다른 마녀들을 데리러 간다.' 라는 큰 틀 안에서 소소하게 변화되는 캐릭터들의 행동과 스토리가 반복되는 스토리 안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단점 1. 아이콘의 정보 부재 던전 입구 아이콘을 '별과 달'을 주로 사용하여 통일감을 준 것은 정말 좋았으나 너무 간결하여 처음 1~2회차 하고는 구분이 어려웠다. 던전 입장 전 '마법 강화' / '패시브 강화' / '주사위 상점' 등등 텍스트로 표시해주면 편의성이 더 좋아질 것 같다. 2. 똑같이 반복되는 티파티 장면 매 챕터마다 캐릭터 행동도 조금씩 변하고 패턴도 변하지만 티파티 장면만은 똑같이 반복되는 게 지루하다는 느낌이다... 각 챕터마다 함께하는 캐릭터가 달라지는 것처럼 챕터마다 각캐릭터의 특성을 살려 티파티 컷신을 바꿔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3. 밸런스가 많이 안 맞음 특정 스킬들이 너무 강하고 어떤 스킬들은 단순히 약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쓸 모 없다' 라는 느낌이 강하다. 4. 너무 넓고 너무 빠른 보스 패턴 플레이어 캐릭터의 이속과 이동기에 비해 보스 패턴이 너무 넓고 너무 빠르다라는 느낌이 강하다. 어떤 패턴들은 장판이 뜨자마자 피격이 된다... 특히 하드 난이도에서는 대시에 무적이 없어 더 어려워짐... 보통 난이도에서도 이속은 느리고 회피는 짧은데 보스 패턴은 넓고 빠르니 '기습' 스킬과 스킬 사용 횟수를 올려주는 '충전' 패시브가 반강제되는 것 같음. 이러한 이유로 챕터가 넘어갈 수록 보스 패턴이 괴랄해지면서 초반(1~2회 차 정도)에 회피기로 유용하게 쓰던 '반격'이나 '나비걸음' 스킬은... 굳이? 싶어짐...

👍 2 ⏱️ 7시간 40분 📅 2025-05-26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에 홀린듯이 구매해서 정신없이 플레이했네요 역시 일은 미루면안된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으며 저는 완벽한 티파티 준비를 하러 다시 떠납니다

👍 2 ⏱️ 1시간 57분 📅 2025-05-23

아무리 얼리액세스라지만 볼륨이 적어도 너무 적습니다. 메인스토리가 이게 끝이라면 정식발매가 된다 해도 다시 플레이할 매력을 느끼진 못하겠습니다. 때문에 가격면에서는 메리트를 못 느끼겠지만 비추천할 게임은 아니다, 정도가 총평.

⏱️ 5시간 31분 📅 2025-05-29

일반난이도 4챕터에서 애를 좀 먹었지만 그래도 엔딩까지 잘 달렸습니다. 정식발매가 기다려집니다. 화이팅

⏱️ 8시간 22분 📅 2025-05-28

캐릭터들의 귀여움을 보고 구매해버린 게임이지만 게임 자체도 재미있어서 하게 된다! 이 회사의 차기작, DLC등이 기대된다!

⏱️ 18시간 10분 📅 2025-05-26

스팀게임 처음으로 리뷰 써봅니다. 4시간으로 엔딩을 봤네요 빠져들어 게임을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게임할때 스토리를 보지 않는 사람으로써 스토리 스킵되지않는게 단점으로 다가왔으나, 어쩔수없이 스토리에 몰입했는데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보게되어 게임에 몰입도가 올라갔습니다. 88시너지는 만들기만 하고 안나오게 일부러 설계된건지 궁금하네요 ㅎㅎ; 앞으로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업데이트하면 다시 찾아오도록힐게요

⏱️ 3시간 52분 📅 2025-05-25

보스까지 가는길이 짧아서 뭔가 계속 보스랑싸우는느낌 들어서 좋네요 새로운 보스들 많이 추가되겠죠?

⏱️ 8시간 21분 📅 2025-05-25

처음에는 귀여운 그림체와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에 이끌려 설치하게 되었는데 플레이 해보니 각스테이지별 테마와 아기자기한 그레픽 그리고 보스전에 들어갔을때 나오는 BGM이 너무 좋았어요 무기를 선택하고 조합을 맞춰서 자신에게 맞는 플레이를 할 수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컨텐츠가 처음에는 잠겨있는데 쳅터가 넘어갈수록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늘어나는데 이것도 신선하고 좋았어요

⏱️ 7시간 52분 📅 2025-05-25

로그라이크류 게임은 많이 해보지 않아서 스토리모드로 진행을 해보았는데 티파티라는 목적을 가지고 각 챕터가 진행되면서 시스템의 추가나 보스 패턴 및 페이즈와 같은 추가요소가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얼리액세스인 만큼 더 재밌는 스토리나 게임요소를 기대해 봅니다.

⏱️ 4시간 12분 📅 2025-05-25

2025 05 24 : 클리어 시간 2시간 40분 : 노말 난이도 챕터 4(얼리엑세스)까지 진행하면서 4번 정도 죽었습니다. 일반적으로 3시간 전후면 엔딩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얼엑 기준으로도 할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에 평이한 게임일줄 알았는데, 보스가 매 챕터마다 점점 달라져서 재밌었습니다. 후반 가서는 레이드 게임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교단이랑 로스트아크가 생각난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 : 특성 별 밸런스가 아쉬웠습니다. 나비 걸음 기반한 꽃 + 시들기가 진짜 너무 별로고, 불덩이 기반 화상 데미지도 체력이 전부 줄어들때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후반 챕터에서는 보스 잡기도 어렵고 이른바 딜컷 패턴에서 딜컷당하는 상황이 나왔습니다. 반대로 뒤돌기는 너무 좋아서 하향 먹여야할것같습니다. 피+뒤돌기하니깐 패턴도 잘피하고 쌔기도합니다. 어떤 특성이 강하다기보다는 어떤 특성이 너무 약한 느낌입니다. 특히 쿨타임<->피, 실<->화상같이 1:1로 비교되는 특성은 한번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보스가 공중으로 내려가는 패턴에서 화상 데미지가 안들어가 3분안에 잡기 유독 어렵습니다. 반대로 어떤 특성은 3분 제한이 문제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몬스터가 가끔 너무 멍청합니다. 책상 같은곳에 걸려서 전투에서 배제되거나, 몇몇 원거리 포격형 몬스터의 경우 가까이가면 공격을 안합니다. 보스 잡몹패턴에서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져서 그런 것 같은데 일반 전투에서는 추가 패턴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비게일이 티파티인원을 초대하는 지점에서 쌍둥이 보스였던것같습니다. 연출상 한 방에 죽어야하는데 체력이 기억상 1만이 넘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악몽에게 죽을 때 들어가는 데미지가 9999여서 약간 옥의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문제점은 평타가 조금 어색합니다. 위, 아래 때리는 모션 자체가 없고 좌우로만 떄리되 범위가 매우 넓은 방식인데 이게 생각보다 어색합니다, 평타도 연속적인 모습이 있는게 아니라 좀 더 뻑뻑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첫 스테이지 들어갈 때 처럼 매 스테이지 클리어 이후 미니맵이 잠깐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6시간 6분 📅 2025-05-24

귀엽고 뽀쨕합니다. 키마유저는 회피할 때 버튼 3개이상 동시 눌린상태면 추가입력이 안되는거같아요 대각선으로 회피를 못하고 방향키 1개만 누른상태로 회피해야 정상동작하네요 우측상단으로 대각선 회피는 또 가능함;; 저만 그런거 같기도 하고 키보드 문제인가 므ㅝ지

⏱️ 5시간 41분 📅 2025-05-24

일단 로그라이크 장르 특유의 구간 반복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음. 캐릭터들도 귀엽고 빌드 또한 잘 짜여져 있는것 같아서 매판매판 새로운 느낌임 하지만 유일하게 이해가 안됐던 점은 게임 내 스킬 중 흡혈에 있는 핏덩이라는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갔는데 처음에 봤을땐 피를 흡혈해서 체력이 차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쿨타임을 줄여주는 효과라서 조금 당황함 .... 이런 설명이 조금 모호하거나 명확하지 못한 사소한 문제들 빼고는 최근 나온 로그라이크 장르중에서는 갓겜이라고 생각함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에 재미면 일단 질러보고 할 만한 게임

⏱️ 16시간 40분 📅 2025-05-24

발컨인데 스토리 모드로 할 만 해요~ 일단 스토리가 B급 감성이라 보는 재미가 있고요., 3챕터 거미보스부터 힘드네요.. 몇번 죽으면서 골드좀 모아서 강화 하면 깰 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강화 찍으니까 속도감이 꾀 생겨요, 스킬이랑 시너지 조합으로 셋팅하는 재미도 있고~ 로그라이트 좋아 하는편인데,, 괜찮았습니다. 좀 더 컨텐츠가 많으면 좋겠어요. 얼엑이니까 정출 할때 뭔가 더 기대감은 있을듯 하군요. 홧팅입니다~^^

😂 1 ⏱️ 4시간 56분 📅 2025-05-23

플레이엑스포에서 해보고 구매했습니다! 캐릭터가 맛도리고 음악이 너무 좋아요 패턴은 좀 숙지해야겠음ㅋㅋ

👍 2 ⏱️ 2시간 16분 📅 2025-05-23

엔딩봤음 역시 캐릭터가 귀여운 게임이 좋습니다. 뭔가 이것 저것 조합하는 것 같은데 생각하기 싫어하는 타입인데 어느덧 이것저것 조합하고 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5시간 16분 📅 2025-05-27

정말재밌어요. 저가 이런류 게임을 좋아하는것도있는데 캐릭도 귀엽고 난이도면에서도 적당하네요 스토리도 맘에 들어요. 조금아쉬운건 마녀시점이 한명으로 가능한게 조금아쉽네용 따른마녀도 해보고싶어요 ㅠㅠ

⏱️ 12시간 3분 📅 2025-05-26

로그라이크 같으면서도 죽는 것에 대한 패널티가 아니라 어드밴티지를 부여함으로서 플레이 중 죽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센 유저들에게는 되려 다가가기 어렵지 않은 수작. 로리 심각하게 제 취향 아니라 걱정했는데 응 플레이하다보니 걱정 사라집니다 네 맞아요 클로에가 제 취향입니다 헤으응.. 차치하고 캐릭터 개성 부여 잘 되어있고 각 챕터마다 어떠한 이야기가 진행되는 듯이 말하는 어떤 내래이션의 스토리 진행자가 별도로 존재하는 느낌인데, 그게 또 숨겨진 캐릭터이자 에피소드일 것 같은 느낌이 다분하게 듦. 게임이 귀엽고 캐릭터 하는 짓이 재미있어요 3시간 플레이했는데 챕터 3까지밖에 못간게 굉장히 빡치는건 안비밀 씨잇...

⏱️ 5시간 49분 📅 2025-05-26

4챕 하드 플레이 중 일단 패턴 자체가 챕터를 넘어갈수록 어려워지고, 피할 공간도 없어지다보니 많이 빡세짐 대신 HP가 넉넉해서 버틸 만한 정도? 패턴 가시성도 나쁘지 않음, 그림체도 나쁘지 않아서 짜증나는 패턴을 증화시켜주는 느낌? 캐릭별로 매력도 확실하고 중간에 코스튬마냥 다른 옷으로 바꿔 입을 땐 ㄹㅇ 귀여웠음 ㅋㅋㅋㅋㅋ 암튼 한 번 시작하면 중독성이 엄청 강한 게임 원래 딴 겜 매칭 기다리는 동안 잠깐 할 생각으로 샀는데 메인으로 하는 중임

⏱️ 9시간 8분 📅 2025-05-24

용사식당하면서 팀타파스는 모바일게임보다 스팀게임이 더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역시 스팀게임을 출시하는게 맞는듯! 보통난이도로 5시간만에 엔딩을 봤고 전투가 생각보다 어렵긴 하지만 회피를 적절히 하면 무적시간 넣은게 아주 맘에 듬. 아쉬운 부분은 패드로 플레이 하는데 진동이 전혀 없는 부분이 아쉬웠음.

⏱️ 8시간 33분 📅 2025-05-24

아직 얼리엑세스라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의 발전이 충분히 기대되고 키보드마우스도 키 최적화좀 해주세요

⏱️ 4시간 23분 📅 2025-05-24

팀 타파스의 귀환 고유의 아트 스타일은 역시나 매력적이고, 하데스를 압축시켜 놓은 듯한 가벼움 또한 매력적이다. 출시가 얼마 안 된 얼리에 플레이 타임 초반부라 빌드의 다양성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액션 로그라이트를 좋아한다면 추천 휴가 때에 재밌게 했던 표류소녀와 전역 후 하루종일 붙잡으며 했었던 용사식당을 지나 스팀 단독 게임으로 까지 온 마녀의 정원 소규모 팀이라 각자 작품들의 텀은 길지만, 잊고 지내다 보면 재밌고 좋은 작품들을 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 1 ⏱️ 2시간 37분 📅 2025-05-24

평범하게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정식 출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1 ⏱️ 7시간 31분 📅 2025-05-23

말로 표현못함 지도보면서 자기 조합 맞는 아이템 쪽으로 가면되고 조합 잘못 맞추면 애들 피 아무리 많이 떄려도 1도 안닳음 조합이 중효한 게임

⏱️ 9시간 36분 📅 2025-05-26

보통 난이도로 얼리 억세스까지의 스토리를 전부 다 본 상태에서의 리뷰입니다. (4시간, 업적 51%) 스토리 : 챕터 1부터 5까지 존재, 5는 전투 없는 순수 스토리. 악몽을 꾸는 나하트라가 잠에서 깨어나는 폭주를 막기 위해 주기적으로 티파티를 열어야 하는 마녀의 정원에서 주인공 '실'은 정원의 나머지 주변 마녀들을 티파티에 참석시키기 위해 설득(줘팸)하려 정원을 돌아다니고 결국엔 티파티 자리를 마련하는 게 주요 골자. 스토리 차원에서의 선택지 같은 건 없고 그냥 진행하다 보면 아 이런 스토리구나, 자연스레 알게 되는 방식. 각 챕터마다 내용이 조금씩 변주가 생기기에 보는 맛이 있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각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도 개인적으론 좋았음. 매 판이 끝나고나서 '실'의 기본 성능 자체를 강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하면 스토리를 다 보는 건 어렵지 않음 전투 : 기본 가위 1칸과 마법 2칸, 총 3개의 전투 슬롯+이동 및 회피라는 단순한 시스템이지만 가위와 마법은 각각 어떤 가위를 고르고 어떤 마법을 고르냐에 따라 전투 스타일에 변화가 생기게 됨. 챕터 1,2 클리어와 동시에 해금되는 시너지와 마도구는 이러한 전투 시스템의 다변화에 추가 효과를 주는 요소. 특히 시너지는 단일 요소로는 6개까지, 이중 요소(까마귀+피라거나 바늘+꽃이라거나)로는 8개까지 발동하게 되는데 스테이지 첫 2개의 방에서 얻게 되는 마법에 어울리는 시너지를 다음 방들에서 어떻게 갖춰나가는지가 해당 시행에서의 전투 진행 난도에 매우매우 큰 영향을 끼침. 마법마다 개성이 존재하고 그 다양성을 처음 접했을 땐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업적 올해금이 목표가 아니라 공략 성공 및 빠른 진행을 1순위에 둔 유저라면 비교적 성능이 좋다고 느껴지는 마법과 시너지를 고를 수밖에 없게 돼있음. 단적으로 나비걸음+바늘 발사보다 불덩이+휩쓸기에 충전을 가미하는 게 난도나 성능이나 압살하는 수준인지라 이 정도의 성능적 언밸런스는 조금 개선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각 방에서 고르는 패시브나 마법, 마도구 같은 것들에 대한 설명은 적당히 직관적이고 tab을 눌렀을 때 볼 수 있는 '현황'에 즉시 반영되기 때문에 학습이 어렵지는 않음. UI가 준수하다고 느껴지는 부분 개인적 총평 : 얼리 억세스만 맛봐도 추후 컨텐츠나 신규 보스가 기대되게 만드는 게임. 가벼운 로그라이크지만 본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르게 맛볼 수 있는 게임인듯

⏱️ 5시간 4분 📅 2025-05-24

주작평가입니다... 낚이지마시고 하x스 겜 하세요... 얼리수준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재미가 없습니다.

⏱️ 0시간 16분 📅 2025-05-25

일반 난이도로 켠왕 3시간 이것저것 트리하다가 결국 처음썼던걸로.. 정식출시가 기대됨

⏱️ 3시간 49분 📅 2025-05-25

재밌습니다. 근데 특성 하나를 골라 제거하고 다른 특성으로 교체하는 선택지는 제거할 특성을 직접 고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거할 특성도 주사위 굴리는건 좀 아닌 것 같음

⏱️ 4시간 37분 📅 2025-05-27

분량만 컸으면 가격이 2배여도 후회하지 않음

⏱️ 6시간 48분 📅 2025-05-25

눈이 즐겁구 귀가 즐겁구 똥손은 슬퍼요.. 아 하드모드는 못참는다구요오오~

⏱️ 8시간 26분 📅 2025-05-24

내용없는 스토리를 스킵없이 보는게 너무 힘들었다 근데 플레이는 재밌었다 마지막 보스가 조금 매웠는데 전체적으로 쉬운편이었던것 같다

⏱️ 4시간 20분 📅 2025-05-28

스토리 모드로 하니까 첫 챕터부터 무난하게 깨면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었음. 고양이 귀여움. 캐릭터 아기자기함. 근데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나 컨셉이 확실해서 질리는 맛도 없음. 로그라이크인데 죽으면 카늘레가 비꼬면서 부활하고, 챕터가 끝나거나 죽을 때마다 부어지는 코인으로 능력치 강화한 다음에 다시 싸우다보니 캐릭터 성장하는 맛도 같이 느끼기 좋음. 브금 잘 설정해둠. 이펙트 괜찮음. 다만 나하트라는 2페이즈로 돌입하면... 이거... 가능한가... 깨는거... 모르겠다 좀 더 해보겠는데 수작임.

👍 1 ⏱️ 0시간 48분 📅 2025-05-28

재밋음 캐릭터 아기자기하고 전투 재미도 확실하고 근데 무기 4종이 하나빼곤 다 특색이 확실하게 있어서 빌드를 결국 무기별로 한 방향으로만 가게 만듦 처음 그 빌드를 발견하는 과정은 재미있으나 한 번씩 빌드를 플레이하고 다시 플레이하게 만들 동기가 없다 해야하나 게다가 그 빌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결국 리롤을 계속 돌려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짐→겜이 피곤해짐 갠적으로 로그라이크겜은 원래 쌓던 빌드를 버리거나 핵심만 남기고 다시 쌓아야한다 해도, 획득 확률이 낮은 좋은 아이템이나 스킬로 소위 사기쳐서 깨는 재미가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게 좀 부족한 느낌 애초에 차곡차곡 빌드를 쌓아가도 너무 정직한 겜이라 캐릭터 자체의 고점이 그리 안높음,, 특히 유물은 티어 구분이 무색할만큼 1티어인데도 개좋은게 있고 3티어인데도 쓰레기가 많음. 게다가 특성?마법?별 시너지가 서로 8개씩을 쌓아야하는데..그마저도 그 시너지가 그렇게 좋냐?하면 애매함. 좀 아쉬워서 실망했던 부분만 얘기했는데 진짜 재밌게 했스빈다 난중에 업뎃 더 하면 또 하긴 할 듯

👍 1 ⏱️ 6시간 47분 📅 2025-05-26

하드기준 적들 체력 너무 높다... 2스테부터 갑자기 팍 올라가서 진짜 숨이 막힘 스케일링이 이상함 이제 4막인데 지쳐서 나가떨어진다

👍 1 ⏱️ 4시간 51분 📅 2025-05-25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패드 키 설정이 없어 살짝 불편하고 진동 기능이 있으면 하는 바람과 게임 내 밸런스나 시너지 종류가 적으며 맵이 작아 강해지는것에 한계가 보이는게 아쉽다. 플레이어 자체 강화와 더불어 인게임 내 파밍 요소가 있으면 어떨까 싶다. 어쨰든 재밌다. 가볍게? 즐기기 좋고 캐릭터도 이쁘고 앞으로가 기대된다.

👍 1 ⏱️ 11시간 26분 📅 2025-05-25

+ 잔잔하게 귀여운 스토리 + 귀여운 등장인물들 + 적당한 복잡도와 난이도 + 스킬 시너지로 인한 뽕맛 + 점진적으로 해금되는 요소들 - 스토리, 컨텐츠 부족 (얼리액세스인데 뭐...) - 강화 밸런스 (하드모드도 이지하게 만드는 부활) 개인적으론 (사건 발생 -> 해결 -> 티타임)이라는 패턴안에서 새롭게 해금되는 요소와, 챕터의 변조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덕분에 주말동안 알차게 즐겼습니다.

👍 1 ⏱️ 10시간 3분 📅 2025-05-25

아트도 귀엽고 사운드도 좋아서 데모때부터 계속 플레이를 해왔는데 너무 재밌네요. 초반의 맵이 이전과 다르게 많이 짧아져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쌍 플레이를 해보니 호흡도 괜찮고 피로감도 덜 느껴져서 오래 플레이 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컨텐츠 양이라던지 스킬을 조합하는 다양성이 조금만 더 붙어도 더 재밌어질 거 같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랑 사운드도 잘 어울리고 연출도 아기자기해서 보는 맛이 있네요. 로그라이크 게임은 하데스만 해봤다가 재밌어서 한번 사본 건데 적극 추천합니다. 아기자기하고 몽환적인 게임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피로감도, 무리도 없이 쉽게 접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 2 ⏱️ 0시간 36분 📅 2025-05-25

개꿀잼 하루만에 엔딩까지 다 봤네요 ost랑 효과음/ sd캐릭터들이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거/ 등등 중요한 부분부터 사소한것까지 신경 많이 쓴것같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림즈/베리가 다른캐들이 입은 클래식 메이드복 입기 전까지 매일 정권찌르기 시행함

👍 2 ⏱️ 3시간 52분 📅 2025-05-25

처음에 스테이지도 적고 특성같은것도 없어서 뭐지..돈아깝네..싶은데 깨면 깰수록 다양한것들이 해금되서 점점 재밌어져요 아직 인터페이스나 효과음 같은게 부족하고 아직 4스테이지 밖에 안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다 추가되면 진짜 최고일듯 (엔딩봄) 조합 은근 다양하고 재밌게 했어요 빨리 추가컨텐츠!!!! 애들 다 너무 귀여워요

👍 1 ⏱️ 6시간 58분 📅 2025-05-25

하드모드 엔딩후기 정말 괜찮음. 하드미만 난이도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하드기준 충분히 난이도도있고 재미도있고 스토리도 좋고 그림체와 그냥 게임자체가 좋음 취향은 탈수있겠는데 로그라이크치고 조합류는 많지 않다고 생각할수 있어도 생각보다 적절한 조합종류라고 생각함 하드난이도가 설명에만있는 난이도라 생각했지만 아마도 보스패턴자체가 많이 바뀔거라 생각함. 근데 밸런스상 반격 스킬이 거의 반 강제되는게 조금 아쉬움 하드난이도기준 반격없이 엔딩까지 클리어하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고 스킬샷으로 인해 적 공격범위가 가려지는경우도 많이 생김 투명도조절같은걸 넣어주는것도 좋을 것 같음. 여튼 전체적으로 정말 괜찮고 엔딩까지도 아기자기하게 잘 간거같음 추천함

👍 1 ⏱️ 9시간 54분 📅 2025-05-25

마도구 설명란이나 강화 설명란, 스킬 설명란에서 읽어볼만한 스토리나 캐릭터설정이 없는 게 아쉽네요. 맵에 널려있는 파괴가능한 오브젝트들도, 맵에 마냥 깔려있는 게 아니라, 그 중에 외형이 다른 희귀 오브젝트 같은 게 있어서 그것을 부수면 도감작을 할 수 있는 캐릭터 정보 같은 것이 나오게 할 수 있었을텐데.. 캐릭터 너무 예쁘지만, 캐릭터에 이입할 수 있는 깊은 정보는 없다는 감상을 받습니다. 플레이어가 찾아보려 한다면 무언가가 찾아지는 재미도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아직 얼리엑세스니까.. 이후로 보강해주실거쥬?

👍 2 ⏱️ 21시간 37분 📅 2025-05-25

처음에는 업그레이드가 안되어 있어서 굉장히 어려운데 계속 머리 박다보면 조금씩 강해지면서 점점 쉬워집니다. 캐릭터들도 특색있고 귀여워요. 정말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그라이크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쯤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1 ⏱️ 16시간 24분 📅 2025-05-25

조금만 하고 환불런 치려했는데 순식간에 3시간 지나서 못함;; 10분마다 내 새로운 아내 후보자가 나타나는데 어케끔;;

👍 1 😂 1 ⏱️ 3시간 33분 📅 2025-05-25

- 죽을 때마다 강해져서 돌아오는 로그라이크의 맛이 제대로다. 챕터를 지날수록 해금 요소도 많아지면서 진짜 매력이 나옴 - 데모 때 기본 난이도가 하드로 감. 난이도는 좀 있지만 성장이 빨라서 하드도 할만하다 - 권장대로 컨트롤러 플레이가 진짜 맛깔남 - 스킬과 배경,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에 임팩트 있는 최종 보스전 등 비주얼적 요소도 훌륭하고 ost도 잘 어울린다 - 표소용식부터 즐겨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최고의 아트, 최고의 재미

👍 2 ⏱️ 17시간 19분 📅 2025-05-25

게임 자체는 되게 괜찮은 것 같음. 처음에 회피 쿨타임 긴 것도 업적 시스템으로 완화시켜주고 스킬 자체도 다양하고 UI는 개선한다니까 넘어가고. 근데 타격감이 좀 그럼. 타격감이 별로 없음. 이것만 좀 어떻게 하면 좋을듯. 그래도 인디겜 치곤 훌륭하다 생각. 굿

👍 2 ⏱️ 4시간 6분 📅 2025-05-25

초반 겉 핥기로 판단하면 안되는 게임 챕터 넘어갈수록 난이도 상승과 그에 비례해서 올라가는 게임의 재미 솔직히 1챕터 에서는 흠.. 그정돈가 소리 나오는데 그 챕터 이상부터는 재미있음 덤으로 캐릭터가 꼴림 이번에는 개발사 전에 나온거보다 더 섹슈얼한 디자인 때문인듯 표류소녀 부터 느낀건데 소규모 게임개발사 인데도 게임 퀄리티나 게임성 그리고 숏스택 연상되는 귀여운 그림체까지 매력적인거같음

👍 2 ⏱️ 7시간 43분 📅 2025-05-25

아주 재밌음 스토리도 완결되어있고 얼엑으로도 완성도가 높음 아쉬운건 클리어 이후 컨텐츠를 즐기기에는 아직 조금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듬 스토리 진행중에는 밸런스가 좀 안맞아도 대충 빌드짜도 깨니까 별 느낌 없었는데 클리어 이후에 점수 넣고 돌리다보면 빌드간 밸런스 안맞는게 너무 거슬림 범용 빌드에 비해 특화 빌드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구림 큰가위 평타강화 빌드나 유령가위 범용마법 빌드는 초반부터 쌔고 후반에도 보스랑 무지성 맞다이 100점 딸깍인데 왕귀노리고 개똥꼬쇼해서 어캐 후반까지 듀얼빌드 타도 정작 효과 터트려야하는 스킬들 쿨도 길고 자체효과도 약해서 의미가 없음 걍 단적으로 구린 빌드타면 체력 안넣고도 애비게일이 까는 깜짝상자 선에서 컷임 그리고 꽃 <- 이거 진짜 개쓰레기 어캐 빌드를 짜야 좀 쓸만할지 도저히 모르겠음 그나마 실전성 있었던게 뒤잡+나비걸음 같이 들고 나비걸음으로 패턴피하다 게이지 채우고 뒤잡 걸어서 꽃 박는건데 꽃 자체가 너무 구림 그 시간에 차라리 뒤잡+반격같은거 들고 붙어서 패는게 훨씬 쌤 그거 메리트 주겠다고 시들면 어쩌구 있는것 같은데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좆구림 얼엑 이후에 스토리 이후 게임플레이만 조금씩 다듬고 채우면 좋을것 같음 그리고 하드 난이도 조절 진짜 잘한게 대시 무적없는게 신의 한수

👍 2 ⏱️ 9시간 6분 📅 2025-05-25

로그라이크 게임 좋아해서 정식출시 기대했던 게임 중 하나였는데 드디어 해봅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 배경음악이랑 그림체 너무 귀엽고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컨트롤 힘들어서 다른 로그라이크 할 때는 너무 어려웠는데 난이도도 나뉘어 있고 딱 알맞은 정도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챕터 올라갈수록 더 다양해져서 중독성 너무 강해요..! 원래 스킵충인데 마녀들도 귀염뽀짝하고 매력넘쳐서(특히 피에나) 스토리도 다 읽어보게 돼요ㅎㅎ 최근 나온 로그라이크 게임 중 완성도 높은 원탑이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마녀들아 티파티 좀 하자 제발

👍 4 ⏱️ 7시간 25분 📅 2025-05-25

게임 분위기랑 스토리 그리고 캐릭터가 너무 좋음 개성도 좋고 이쁘고 보스패턴도 다양함 브금도 좋음 요즘게임들은 이정도는 되야 출시되는구나 싶을정도로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에 나오는 보스의 스킬이팩트가 정말 마음에 들고 밸런스는 아직 많이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빌드를 짜기에 좋게 종류가 다양함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처음 플레이할때 일반 난이도에 "머야? 적들 디버프가 있네 하드할까?" 이러면서 일반 플레이하다가 아 깻다 이랬는데 알고보니 챕터1이 끝난거였다.. 챕터를 넘어갈수록 난이도가 빠르게 상승합니다. 간만에 이정도로 재밌는 게임한거 같아서 좋았어요 추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 2 ⏱️ 5시간 44분 📅 2025-05-24

표류소녀 용사식당을 다해본 유저로서 비쥬얼이 더 자연스럽고 좋아진거같다 ㅎㅎ 약간의 서비스 씬정도는 기대했는데 ㅠ 스토리가 나름 좋고 클리어하고 피식대는 나를 볼수있다 초반엔 특성에 대해 조금 불친절 하다고 느낄수 있지만 한판 두판 해보면 알수있게된다 스킬별로 조합을 챙기는 재미도 있고 시너지를 채우는 맛이있는거 같다 그리고 특성요소를 클리어 할때마다 조금씩 풀어놓는 것도 적응하기 쉬운 포인트인거같다. 보통모드로 스토리 다밀고 그냥 해보는데 벨런스가...흠 ㅎ

👍 1 ⏱️ 15시간 52분 📅 2025-05-24

장점 1.그림체와 브금들이 매력적임, 캐릭들이 다들 말랑하게 생겨서 쪼물쪼물 마려웠고 브금들도 기억에 남는것들이 몇개 있었음 2. 캐릭터들의 성격이 다들 개성있음, 엔딩보고나서 먼저 아쉬웠던게 캐릭들 티키타카하는 모습을 더 못본다는게 아쉬울 정도였음 나중에 업뎃으로 캐릭들끼리 대화가 더 추가되면 좋을듯 3. 보스 패턴 피하는데 손맛이 있음, 대부분의 보스 패턴들이 직관적이라서 대시나 일부 스킬들로 피하면서 컨트롤하는 재미가 있음 다만 강화가 안쌓인 초반에는 이속이 느리고 대시 쿨타임도 길어서 조금 답답할수도 있을듯 근데 가끔 불장판때문에 보스 패턴이 안보일때도 있어서 이런건 고쳐주면 좋을것같음 단점 1. 플레이가 전반적으로 단조로움, 그나마 중반부에 열리는 무기종류들이 어느정도 특색있기는 하지만 나머지 적 종류, 맵 종류가 적고 시너지, 스킬 강화들이 죄다 특정 수치가 증가하는 정도라서 몇시간 플레이하면 어떤 스킬을 쓰든 플레이가 똑같은 느낌임 모든 강화가 특색있지는 못하더라도 강화나 시너지가 특정레벨을 달성하면 플레이를 바꿀만한 선택지를 준다던가 하는게 무조건 필요할것같음 2. 특정 시너지 조건을 달성하는게 어려움, 정확히는 2개의 태그를 요구하는 시너지를 말하는건데 이게 요구하는 레벨이 너무 높아서 최종보스전 직전에나 달성되고 위에서 말했다시피 달성해도 얻는 효과가 특정 효과부여, 수치증가 정도라서 있으나마나임 그리고 단점까지는 아니고 개인적으로 바라는건데 스킬 강화에 따라서 스킬 이펙트가 조금씩 달라지는 효과가 있다면 재밌을것 같음. 예를 들면 휩쓸기 기술에 화염 디버프를 부여하도록 강화하면 스킬에 화염 이펙트가 생기는 그런게 있다면 좋을듯 마지막으로 나는 캐릭들 때문에라도 계속 플레이하고 싶어서 나중에 패치로 위에 단점들이 고쳐진다면 좋은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머릿속에 남을것 같음, 나중에 정출도 안정적으로 하고 흥행도 성공해서 긍정적인 리뷰가 수천개씩 쌓이기를 바라겠음

👍 2 ⏱️ 8시간 49분 📅 2025-05-24

게임아트가 되게 귀여움 시너지가 생기는 챕터2부터가 본격적인 시작같음 얼엑이라 덜 채워진 부분 제외하면 괜찮은 게임같다 하드는 회피에 무적이 없어서 적 패턴을 외워서 미리 피해야 하는 느낌 기본이속이 느리고 회피로 위치이동해서 피하는게 쉽지않음 잡몹전은 거의 의미없는 일방적인 구도의 싸움이고 보스전이 주력같은데 가볍게 하려면 회피에 무적있는 노말이 좋다 주사위도 넉넉하게 줘서 원하는 빌드쪽으로 쉽게 갈 수 있어서 랜덤성이 큰 느낌은 없음

👍 1 ⏱️ 5시간 40분 📅 2025-05-24

4장까지 깨본 후기 1. 마녀들이 귀엽다 2. 도감이 존재해서 계속해서 새로운 조합으로 도전하게 됨 3. 도감 채울때마다 코인을 많이 줘서 노가다 별로 필요 없이 로그라이트의 성장 요소인 성장이 별로 안걸림 4. 일부 스킬 및 무기,시너지의 성능이 너무 좋거나 너무 구림. (파이어볼 스택 트리 + 쿨타임 감소(쿨감 트리 , 피 트리 )+ 외 쿨 짧은 아무스킬(인형이나 까마귀 등..) 조합이 너무 쌘듯 // 무기는 큰가위 너무 구려요. 가위 트리를 가도 딜이 너무 약함 반면 쌍검가위는 가위 트리 가도 어느정도 딜이 나옴) 총평: 그림체 귀엽고 노가다 별로 없는 로그라이트 겜. 가면 갈 수록 주사위 수급이 많아져서 마음껏 리롤 쓸 수 있음

👍 1 ⏱️ 3시간 58분 📅 2025-05-24

아직 얼엑 초기라서 플탐은 잘 모르겠는데 나름 독창성과 아기자기함이 있어서 강점이 있는 게임 용사식당, 표류소녀부터 이 정도 퀄리티까지 발전했으면 정말 많은 노력을 들인 느낌

👍 1 ⏱️ 4시간 6분 📅 2025-05-24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스토리가 친숙하게 다가오면서 게임성도 있어 몰입하게 되네요. 스토리 진행에 따라 진행되는 플레이가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 4 ⏱️ 5시간 25분 📅 2025-05-23

일러나 인게임 SD가 굉장히 귀엽 뽀짝해서 좋습니다 난이도는 확실히 좀 쉬운편인것 같고 개인적으로 벨런스가 좀 아쉽긴한데 아직 얼리엑세스라 그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그라이크 좋아하고 귀여운 케릭들을 좋아한다면 매우 추천

👍 1 ⏱️ 2시간 39분 📅 2025-05-27

챕터 1은 할만해서 왜 애들이 쉽게 녹지 했는데... 제 착각이었고요. 녹는 건 저였습니다. 재밌어요.

👍 1 ⏱️ 2시간 38분 📅 2025-05-26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밋게 했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컨트롤 하는 맛이 나서 좋네요. 아쉬운건 챕터가 좀더 많거나 정원 붕괴된 뒤에 암흑 스토리 등을 기대 해보긴 했는데. 그게 좀 아쉽니다. 재밋게 했어요. 그리고 소환수 관련해서 고양이랑 꽃이랑 같이 가면 롤 자이라 꽃 피워서 애들 공격하는거처럼 만든다거나 소환수 트리가 좀 아쉽긴 합니다.

👍 1 ⏱️ 10시간 34분 📅 2025-05-25

로그라이크류 처음 해보는데 5시간, 9데스만에 클리어 했어요 너무 어렵지 않고 캐릭터들이 개성있어 좋네요

👍 1 ⏱️ 9시간 32분 📅 2025-05-25

개꿀잼 이런 게임이 국산이라니 한국 게임계가 밝다 일러스트도 좋고 패턴도 좋고 뽕맛도 좋고 스토리도 정출못지않게 있는거 같은데 얼엑으로 출시해서 여기서 더 추가한다니 기대가 되네요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 2 ⏱️ 6시간 33분 📅 2025-05-25

끝까지 깼습니다. 원래 이런 계열 별로 안좋아하는데 진짜 재밌게헀어요 ㅠㅠㅠㅠ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 3시간 34분 📅 2025-05-24

초반 : 뭐야 겁나 쉬운데? 연출만 이쁘고... 개빨리 깬다음 업데이트나 존버해야징 중반 : 아니 뭐 이정도면... 후반 : ...존나 재밌는데?

👍 1 ⏱️ 5시간 35분 📅 2025-05-24

재밌음. 보스전할때 피하는 맛도 있고 시너지 언락된 이후부터는 나름 사기치는 맛도 좋음. 얼엑이긴 한데 나름 완성도 있게 준비해서 나왔음. 정출이 기대되는 게임

👍 2 ⏱️ 8시간 16분 📅 2025-05-24

오 이거 재밌네요ㅋㅋ 조작도 간단하고 스킬 시너지 조합하는 재미도 쏠쏠함!! 그리고 무엇보다 캐릭터가 다 각자의 매력이 있고 귀여워서 너무 좋아용♡ 굿즈 나오면 사고싶어유ㅎㅎㅎ 이런 게임을 잘 못해서 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업그레이드 하다보면 깰 수 있게 되니까 은근 오기가 생기면서 깨는 맛이 있네요~ 친구들 하는거 보니까 너무 잘하던데 부럽ㅋㅋ 암튼 열심히 해서 엔딩 꼭 보겠습니당!

👍 1 ⏱️ 5시간 49분 📅 2025-05-24

오랜만에 재밌게한 액션 로그라이크였다. 캐릭터들도 귀업고 매력적이였으며 특히 국산게임인만큼 대사들이 자연스러워서 너무 좋았다. 난이도도 적당했고 스킬과 패시브 조합을 맞춰가는 재미가 제법 쏠쏠했다. 개인적으로 아쉬움을 하나 꼽자면 더빙이 없는것이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만큼 귀여운 더빙이 있어도 좋지 않았을까?

👍 1 ⏱️ 7시간 26분 📅 2025-05-24

조금밖에 안했지만 일단 나쁘지는 않아보임 근데 오프닝이랑 대사에 더빙이 안되있는게 많이아쉬운듯 대사량도 엄청적은데....컨텐츠는 좀 천천히 업뎃해도 되늗네 더빙은 시급하게 추가해줬으면 함. 그리고 bgm이랑 효과음도 좀 심심해서 좀더 신경써주면 좋을듯

👍 1 ⏱️ 2시간 2분 📅 2025-05-24

기대하고 있던 용사식당 제작진의 스팀 신작 장점 : 1. "귀여움" <-이게 중요함 2. 여러가지 마법, 스킬간의 시너지 조합 재미 3. 귀엽지만 않은 파훼 하는 재미가 있는 난이도 4. 현재 (25-05-23) 20% 할인 1.7이라 쌈 단점 : 1. 패드 진동이 전혀 없음 2. 도전과제, 카드 없음 (향후 업데이트 해줄지 미지수) 3. 제한적인 스킬셋 그로인한 단조로움, 반복이라는 장르적 한계 4. 꾸미기 및 하우징의 부재 - 30분밖에 안해서 있는지 없는지 모름 총평 - 걍 귀여우니깐 사셈

👍 2 ⏱️ 2시간 11분 📅 2025-05-23

미친 마녀들의 티파티를 위한 험난한 여정.. 반복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을 스토리로 풀어가며 깨는 맛이 있었음 귀엽기도 하고 재밌었읍니다

👍 2 ⏱️ 4시간 47분 📅 2025-05-25

정말 갓겜입니다 데모 30시간도 플레이타임에 반영해줘잉(?)

👍 1 ⏱️ 5시간 59분 📅 2025-05-23

티파티 하기 싫으면 말로해 ㅅㅂ

⏱️ 9시간 1분 📅 2025-05-23

1챕터만 깨고 아 쉽네ㅋㅋ 라고 생각했던 저를 한대 때려주고싶네요. 3챕터부터 진짜더군요. 생각보다 무빙타이밍 잡기도 어렵고 평타치는것보다 스킬만 쓰는게 고작이네요. 재밌는데 좀 더 다양한 스킬을 쓰고싶네요.

👍 1 ⏱️ 2시간 7분 📅 2025-05-26

씹덕이라 좋은 평가 줌 컨텐츠 추가 해줘

⏱️ 8시간 13분 📅 2025-05-25

플탐 짧게 즐길만한 로그라이크 업데이트 원할하면 확실하게 즐길만함

⏱️ 4시간 36분 📅 2025-05-24

초반만 해봤는데 재미있어요 정식출시이후는 더욱 재미있어지길

⏱️ 23시간 21분 📅 2025-05-24

알코올중독자, 분노조절장애, 네크로필리아 똥 치우는 게임 시체성애자들만 없었어도 티파티에 지각하지 않았을 것

👍 10 😂 2 ⏱️ 6시간 42분 📅 2025-06-01

팬덤이 아닌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보통 게이머로써 평가 남겨봅니다. 팀 타파스의 이전 작품을 제대로 해본 적 없고, 팀 타파스의 장단점이나 추후 업데이트 방안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썼습니다. 이 점은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스토리(★★☆☆☆) 아무리 얼엑이라지만, 단순한 전개가 너무 아쉽습니다. 챕터마다 다음과 같은 식으로 반복됩니다. -마녀 중에 한 명이 깽판을 친다. -이 마녀 때문에 다른 마녀들이 흑화한 걸 주인공이 뒷수습한다. -마녀를 모두 모아서 티파티를 한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고 발전하는 관계성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이유로 비슷한 갈등이 반복되다 보니 인물들의 내적 매력도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게임성은 힐링물과 거리가 있는데, 스토리는 가벼운 여중생 일상물처럼 흘러 괴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물론 이것이 취향에 따라 장점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다음 전개가 전혀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풍경의 변화도 없고 기복 없이 평탄한 길을 걷는 듯 지루했습니다. 특히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했음에도 마녀 특유의 신비로움이나 흥미로운 떡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서사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심심했습니다. 현재로썬 주인공이 고유의 이야기를 가진 인물이라기보다는, 주연들의 뒤치닥거리를 하는 조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완전히 못 봐줄 수준은 아닙니다. 캐릭터들이 가진 강한 개성 덕분에 가볍게 즐길 만한 매력은 충분합니다. 정식 발매 이후 스토리가 어떻게 완성될지 기대되며, 캐릭터 간 관계의 깊이를 더하거나 흥미로운 떡밥들을 추가한다면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제발 초반부는 좀 더 다듬어지길 바랍니다. 또한 주인공만의 존재감이 분명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2.외적요소(그래픽+사운드)(★★★★☆) 그래픽 측면에서는 흠잡을 곳 없이 뛰어나며, 특히 스파인 2D 애니메이션을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했다고 느꼈습니다. 제작진이 자신들의 강점을 잘 이해하고 있고, 이전 작품보다 확실히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컬트 오브 램을 플레이해 본 분이라면 해당 작품과 비슷하지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인 일러스트에 덕후 취향을 살짝 얹은 듯한 아트 스타일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UI는 얼리 액세스 이후 보기 좋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운드 또한 전투 몰입에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사운드 분야는 문외한이라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게임 플레이에 만족감을 줄 정도로 뛰어났습니다.) 3.게임성(★★☆☆☆) 이 부분은 할 말이 많은데 기본 시스템은 탄탄하지만...깊은 맛은 없었습니다. 마치 진라면 순한맛에 스프를 반만 넣은 것 같달까요. 전투도 컬트 오브 램처럼 밋밋합니다. 얼액이라는 이유만으로 넘어가기엔 아쉬움이 커서, 느낀 점들을 솔직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빌드업 다양성의 부재 게임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마법을 해금하지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은 두 개뿐입니다.두 개의 마법을 가져가는 시스템 자체가 단점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문제는 시너지 구성이 두 가지 선택된 마법을 중심으로만 이루어지다 보니, 선택하지 않은 마법 옵션이 등장할 경우 사실상 강제로 주사위를 굴려야 합니다. 억지로 비채택 마법의 옵션을 선택하면 전혀 시너지를 낼 수 없어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가끔이 아니라, 대부분의 런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이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결국, 매번 똑같은 스킬 쿨타임 감소, 마법 데미지 증가, 채택 마법 1과 2, 평타 위주의 조합만을 꾸리게 됩니다. 마치 선택지가 다양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답과 오답을 걸러내기 위한 장치로만 존재하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습니다. 비채택 마법도 특별한 전략이나 연구를 통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설계였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그런 깊이 있는 재미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맵과 몹 종류의 부족함 챕터 초반부를 진행할 때, 몇 칸 이동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보스가 등장해서 이게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어리둥절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얼리 액세스가 끝나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맵의 종류가 지나치게 적어서 전략적으로 고민할 요소 자체가 부족했습니다. 로그라이크는 매 순간 나의 현 상황과 성장 방향을 고민하며 선택하는 맛으로 플레이하는 장르인데, 현재 마녀의 정원은 로그라이트를 표방한 선형적 게임처럼 느껴집니다. 심지어 등장하는 몬스터들도 매번 같은 디자인과 구성으로 반복되고, 특별한 기믹이나 전략적 요소가 없어 긴장감도 부족합니다. 만약 이러한 방향성 그대로 정식 출시를 하게 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기타 컨텐츠의 부재 현재 이 게임의 진행 흐름은 '전투-컷씬-전투-컷씬-전투'로 단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사이클에 익숙해지고 나면, 컷씬은 오히려 지루함을 느끼게 하는 요소로 변질될 겁니다. 컷씬이 흥미롭게 다가오려면 스토리 전개와 전투의 템포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하지만, 게임은 쉼 없이 전투만을 강요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 전투의 흐름과는 어울리지 않는 흔한 여고생 일상물 같은 대화에서 오는 괴리감도 상당합니다. 이런 부분은 크로노 아크처럼 마을에서 캐릭터와의 대화를 추가하거나, 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와 삽화 등 다양한 서브 컨텐츠를 해금할 수 있도록 설계하면 훨씬 더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법 간 밸런스 문제는 간단한 패치나 업데이트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라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단점들을 주로 언급했지만 기본적인 재미는 확실히 갖추고 있는 작품입니다. 4.총평(★★★☆☆) 현재로서도 가성비가 훌륭하며, 앞으로의 가능성이 충분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로그라이트 게임으로서 기본적인 틀은 탄탄하게 갖추었으나,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우선, 스토리는 반복적인 전개와 단순한 갈등 구조로 인해 캐릭터 간의 유대감이나 깊이 있는 서사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주인공의 개별 서사 역시 명확히 드러나지 않아, 조연에 가까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게임의 흐름도 '전투-컷씬'의 반복이라 단조로웠으며, 여중생 일상물을 연상시키는 스토리 분위기가 게임성이나 전투와의 괴리감을 더했습니다. 게임성 측면에서는 마법 조합의 다양성이 부족했고, 매번 비슷한 선택지만 유효한 것으로 느껴져 전략적 재미가 반감되었습니다. 맵과 몬스터 역시 다양성이 부족하여 매판 반복적인 느낌이 강했고, 몬스터 구성이나 기믹의 부재로 인해 긴장감이 없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그래픽, 사운드 측면에서는 높은 완성도를 보였지만, UI는 아직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십덕 취향과 일반적인 취향 그 애매한 경계에 있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는 분명 기본적인 재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현재 문제점 개선과 다양한 서브 컨텐츠가 보완된다면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스팀에 긴 평가를 남기는 것은 처음이지만, 그만큼 잠재력이 있으면서도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번에는 더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17 ⏱️ 5시간 22분 📅 2025-06-01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행사때 한번 해봤습니다. 익숙한 그림체에 "어라? 이 게임, 뭔가 익숙한 그림체인데?" 라는 생각을 속으로 했었는데, 역시나 용사식당 게임 제작사였군요. 마침 또 할인하길래 얼른 구매하였습니다. 잘 즐기겠습니다.

👍 1 ⏱️ 4시간 46분 📅 2025-06-05

좋은점 1. 마녀들이 귀엽다 2. 로그라이크라 꼴박하면서 플레이 가능 3. 테크트리 다양하게 조합해보는 재미 4. 브금이 좋다 나쁜점 1.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하나 뿐 - 다른 마녀들도 얼른 내줘요 2. 사고나면 수습하고 사고내고 수습하고 - 스토리가 매번 비슷함 3. 무기랑 테크트리 중에서 함정이 있다 4. 조작키 설정 불편함이 약간 있음 - 중복 키 설정이 안된다거나, 메뉴에서 화살표로 좌우 이동이 안된다거나.)

⏱️ 13시간 0분 📅 2025-06-03

피하는 맛 떄리는 맛도 있고 스킬 조합했을 때 뽕맛도 어느정도 있지만 얼리 액세스라 아직 밸런스,조합의 다양성,컨텐츠부족,스테이지 짧음 등 더 즐기지 못해 아쉬운 부분들이 있음에도 엔딩보고 하드모드까지 여러 조합을 써가며 해본 입장에선 추후 업데이트가 아주 기대됨 브금과 일러,캐릭터나 배경의 퀄리티는 전작들에서도 보여준 이상으로 만족스럽게 나옴

⏱️ 8시간 32분 📅 2025-06-02

재미있게 했습니다

⏱️ 26시간 48분 📅 2025-06-02

스토리와 일체감을 느끼며 즐기는 게임으로써는 최고라 생각합니다. 특히 각각의 인물들이 못난 구석이 있으며 그들이 충돌하면서 이야기가 굴러가는 게 참 재밌는 이야기네요. 귀한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 11시간 32분 📅 2025-06-01

귀여운 하데스. 작성시간 기준 출시하고 1주 조금 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기에 아직 부족한점은 많지만 공지사항을 보니 불편하거나 지루함을 느꼈던 부분들 모두 개발진분들이 인지하고 개선예정이 되어있기에 더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6시간 58분 📅 2025-06-01

재미있지만 밸런스 조절이 시급 특히 듀얼 시너지가 그 많은 시너지를 투자해서 얻는 이득이 너무 없어서 무의미한 정도 또한 듀얼 시너지가 개성도 없이 스펙만 소폭 증가하니 더더욱 갈 필요가 없음

⏱️ 5시간 41분 📅 2025-06-01

로그라이크를 기대하고 이 게임을 구매 하면 후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타 로그라이크와 다르게 스토리와 게임 난이도가 편안해서 마음놓고 하기 좋았습니다.

⏱️ 5시간 2분 📅 2025-05-31

현재 버전의 엔딩을 보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게임의 기본적인 틀은 하데스와 비슷합니다. 좀더 정적이고 빌드의 빌드업이 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하데스에 비해 강조되는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빌드가 잘 맞아떨어진다면 큰 데미지와 재미있는 연계가 가능해져 성공했을 시의 쾌감이 잘 전달됩니다. 또한 빠르고 짧은 호흡으로 보스전이 진행되므로 가볍게 즐기거나 각 트라이마다 스트레스 없이 진행하기 좋습니다. 다만 게임의 분량이 너무나도 짧기에 이게임을 추천하고 싶냐고 물어보신다면 애매하다고 느껴집니다. 아직 얼리 엑세스 버전이라 리뷰에 추천하다고 표시했지만 만약 분량이 여기서 많이 늘어나지 못한다면 저는 추천을 못드릴거 같습니다.

⏱️ 5시간 19분 📅 2025-05-31

갓겜 갓겜 갓게에에엠! 스토리 좋음 플레잉 검증된 짧은 잡몹방+보스전 반복을 통한 지루하지도 지치지도 않는 흥미도 조절, 직관적인 설명 난이도 3단계, 노말 기준으로 템세팅만 잘 맞추면 리듬게임 하는 것 같이 할 만 함 음악 좋음 귀여운 캐릭터 좋아하면 추천 단점 마법 밸런스 안 좋음, 고양이 싫음, 손가락 없으면 플레이 못함

⏱️ 10시간 9분 📅 2025-05-31

아직 하드모드는 해보진 않았지만 아주 재밌게 했습니다! 특히 OST가 아주 기깔납니다.. 완벽 그 자체 그리고 아직 얼리 단계니까 밸런스는 차차 나아지길 바래요. 개인적인 희망이지만 콘텐츠도 좀 더 많아지길..!!

⏱️ 6시간 45분 📅 2025-05-31

굳이 로그라이크로 만들어야 했나 부족한 컨텐츠 억지로 늘릴려고 로그라이크로 만든 느낌 강함 씹덕이면 살만한데 그 외 사람들은 정출 기다리고 사는 거 추천

⏱️ 6시간 3분 📅 2025-05-30

귀여운 캐릭터와 예쁜 일러스트, 움직이는 모션도 정말 자연스러워 놀랐습니다. 무엇보다 액션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타격감이 정말 좋아요!! 장판 피하는 것도 재밌음. 나중에 DLC로라도 헬모드 나오면 진짜진짜 좋을듯... 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꼭 해보시길 카드뽑기로 진행되는 로그라이크라 다양한 조합으로 스테이지를 깨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처음엔 쓰던 것만 썼는데요. 돈모아야되서 업적 깨느라 여러 조합을 쓰다보니까 이거 의외로 좋네??? 할만한게 많아서 더 재밌게 즐겼습니다. 업적은 꼭 다 깨보시길 추천해요. 왜냐면 더 재밌어짐 종종 한 챕터에 오래 머무르게 되면 지루해질 때가 있는데, 미니게임이 자주 출현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ㅎ 또한 반복되는 스토리 스킵이 빨리감기보단 한방에 되고, 업적으로 코인을 얻는 부분의 설명과 편의성이 있다면 찾는데 헤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코인 바로가기가 있다던지? 메인 스토리가 가볍고 빠르게 진행되는만큼, 서브스토리가 있다면 캐릭터들에게 더 잘 스며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1 ⏱️ 19시간 32분 📅 2025-06-03

얼리억세스치고라도 분량이 좀 적긴 합니다만.. 참신하고 귀엽고 재미있네요 음성지원은 꼭 추가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 6시간 24분 📅 2025-06-03

처음에는 좀 답답한데, 몇 번 죽으면서 강화하니 재미있어지는거 같다 스토리상 새로운 마녀가 등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술들중 몇몇은 너무 안 좋은거 같다 - 추가 보통 이런게임은 엔딩보면 점점 재미없어지는데 이 게임은 도전할수 있게 난이도를 스스로 올릴수 있게 해주는게 좋은거 같다

⏱️ 11시간 37분 📅 2025-05-31

난이도도 적당히 어렵고 (처음에만 쉽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다만 얻을 수있는 마법이나 마도구의 종류가 좀 더 많았으면 하네요

⏱️ 6시간 6분 📅 2025-05-31

엄청 어렵진 않은거 가트면서도 어려운!!!!! 근데 재미츰 컨텐츠 더 나오면 좋겟당

⏱️ 6시간 58분 📅 2025-06-03

마녀 조장이 되어 말썽부리는 조원들을 어떻게든 설득(?)해서 티파티를 여는 게임 [i]3줄요약[/i] 1. 장르적 기틀이 잘 잡혀있어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2. 현재는 얼리억세스로서 미흡한 부분이 많다. 특히 로그라이크의 가장 큰 특징인 반복 플레이 경험에서. 3. 하지만 스토리 파트까지의 경험만 놓고 봐도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가족 공유 기능으로 플레이하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리뷰어의 플탐은 실제 플탐과 관련이 없습니다. 하데스와 컬트 오브 더 렘에서 많은 착안을 얻은 모양입니다. 액션 로그라이크로서의 장점도 단점도 두 게임과 비슷한 편. 처음부터 끝까지 하드로만 플레이했는데, 난이도는 꽤나 있는 편입니다. (대쉬 무적이 없어져서 감당하기 힘든 패턴들이 많음, 하드 아니면 딱히 어렵지는 않을듯) 처음에는 패드로 플레이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패드로는 감당하기 힘들어서 결국 키보드로 바꿨네요. 스토리는 동화 정도로 단순한 편입니다. 딱히 스토리 보고 하는 장르는 아니니까 문제는 없죠. 아래는 플레이하면서 좋았던 점과 불편했던 점입니다. 높은 몰입도 게임의 진행은 챕터로 나뉘어 있고, 현재 챕터의 게임을 클리어하면 다음 챕터로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이때 단순히 스토리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구성과 난이도가 크게 변화하고 새로운 요소들이 다양하게 추가됩니다. 이는 종래의 다양한 로그라이트에서 사용하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이 게임의 경우 그 변주폭이 더 크고 템포가 빠르기에 스토리 단계의 진행 과정에서 지루함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연출 화면과 사운드 모두 기대보다 괜찮았습니다. 물론 이 분야 최고봉인 하데스와 비교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요즘 넘쳐나는 이쪽 장르 중에서는 준수한 편이라고 봅니다. 보스전의 액션과 긴장감 또한 좋았습니다. 다만 최종보스는 좀 아쉬웠네요. 단순한 진행방식과 쉬운 시스템 게임의 초반 단계에서 맵의 구조는 사실상 선형입니다. 엔딩 단계에서도 이 선형적 구조는 딱히 달라지지 않습니다. 맵은 어느정도 확장되지만, 선택에 있어 기회비용이 없습니다. A를 골랐을 때 B를 포기한다. 가 아니라 A도 B도 어차피 같은 역할이기에 차이가 없거든요. 특히 해당 유형의 업그레이드 슬롯이 다 찬 경우 자동으로 다른 유형으로 교환을 해주기에 더더욱 고려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게임의 시스템 또한 이 장르에서 익숙한 것들이며 가짓수 또한 적은 편이기에 장르의 기존 플레이어는 딱히 새로운 개념을 익히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누군가에게는 장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단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반복 플레이를 즐기는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지루해지는 요소가 되겠죠. 이는 다음 서술할 얼리억세스의 문제들과 더불어 게임의 리플레이 가치가 크게 저하되는 요인이 됩니다. 부족한 깊이감과 컨텐츠의 부재 게임의 기본적인 틀은 훌륭합니다. 하지만 딱 기본적인 틀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각 스테이지의 적들은 종류가 3~4종이고 필드의 바리에이션 또한 전무합니다. 또한 일반 전투들은 전혀 위협적인 부분이 없습니다. 스토리 중간에 한 번 일반 전투 없이도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구간이 존재하는데 솔직히 전혀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게임 중 플레이어가 신경쓰는 요소는 오직 '어떤 시너지를 모을 것인가'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는 보스전 뿐이죠. 이마저도 주사위 특전을 전부 해금한 기준으로 원하는 셋팅을 거의 확정으로 맞출 수 있기에 플레이어는 어떠한 고민도 선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시너지의 가짓수가 많은 것도 아닙니다. 메인이 되는 꽃, 불, 까마귀, 실, 피와 서브인 쿨타임, 충전, 가위, 주문으로 도합 9가지가 끝입니다. 사실상 스토리만 플레이해도 이 게임의 모든 경험을 즐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론 앞서 말한 모든 문제점들은 '얼리억세스니까'라는 말로 넘길 수 있겠지요. 하지만 얼리억세스던 뭐던 게임이라면 즐길 수 있나 없나가 중요한 것 아니겠나요 밸런스 문제 이 게임의 보스전 중에는 딜미터기 또는 타임어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시너지나 주문으로는 빌드나 실력의 문제를 떠나서 이를 돌파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는 하드 난이도에서나 체감되는 문제입니다. 당장 노말로 내려가도 플레이어의 생존력은 크게 올라가고, 적들의 체력은 25%씩 감소하기에 극복할 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하드 난이도에서는 특정 시너지와 주문만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다른 선택을 하면 게임의 난이도가 급상승하죠. 또한 중간마다 발생하는 이벤트 중에서도 딜미터기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원하는 조합을 맞출 수 있지만 정작 쓸 수 있는 조합은 한정되어 버리죠. [i]결론[/i] 현재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임에도 리플레이 가치가 크게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추천을 주는 이유는, 엔딩까지 스토리를 진행하는 단계에 있어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싫어하는 전제이긴 해도 어쨌거나 '얼리억세스'로서 발전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컬트 오브 더 렘이 그러했듯, 결국에는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우화등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 😂 1 ⏱️ 0시간 5분 📅 2025-06-02

귀여운캐릭터! 즐거운난이도 이것저것 연구해볼수 있는 트리! 망설임없이 샀다..

⏱️ 8시간 24분 📅 2025-06-01

타파스 게임은 다 끝까지 파봤는데 이건 또 새로운 시도네요. 로그라이크 개발한다고 전작 내려놓는다는 공지 했었을 땐 좀 슬펐는데, 이렇게 신작 접하니 좋군요. 게임 자체는 귀여운 맛이 있습니다만 처음에 좀 당황스러운 구조라 그 부분만 잘 버티면 됩니다. (특히 챕터1 맛보고 환불하지 말고 챕터3까지만 견뎌보십쇼) 스토리 끝까지 밀었던 조합은 아래와 같습니다. 찾는 재미가 있으니 안 보시는걸 추천. [spoiler] 요술가위, 까마귀, 불덩이 까마귀 매개로 불덩이 소환으로 진행 마법 쿨다운과 횟수 추가, 불덩이 시너지(특히 까마귀 먹고 피해증가) [/spoiler] 아직은 조합 밸런스가 너무 안 맞아서 많은 개선이 필요한 작품입니다. 대신 타파스는 믿을만하게 AS해주는 회사니 믿고 구매하세요.

⏱️ 5시간 27분 📅 2025-06-02

재밌고 막보 패턴이 참 예쁘네요 mac OS도 지원해주십셔!

👍 2 ⏱️ 6시간 12분 📅 2025-05-26

밸런스가 이상하긴한데 캐릭이 귀엽고 할만해요

⏱️ 9시간 4분 📅 2025-05-31

팀 타파스의 세번째 게임이자, 첫번째로 피씨로 나온 게임 전작들과는 전혀 다른 장르의 첫 시도라지만 충분히 잘 만든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오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개성이 뚜렷하고, 무엇보다도 매우매우매우 귀엽다. 특히 림스&베리 매우매우 귀엽다. 새 컨텐츠 나오길 기대 중

👍 1 ⏱️ 7시간 31분 📅 2025-05-30

하드모드로 하라. 하드모드로 7시간 걸렸으니 난이도를 낮추면 컨텐츠가 적게 느껴질 것이다. 얼리지만 사실상 완성된 게임에 가깝다. 처음에는 회피에 무적판정이 없어서 당황했지만 대부분의 공격이 바닥 피하기라 충분히 할만하다. 한 번 클리어할 때마다 다음 챕터로 넘어가고 총 5챕터가 있다. 하나의 챕터를 넘어갈 때 마다 장신구, 무기 등 컨텐츠가 추가된다. 전투 난이도도 적당하고 소소한 귀여움까지. 잘 만든 겜

👍 1 ⏱️ 7시간 37분 📅 2025-05-30

잠수한 시간 제외하곤 3시간정도면 다 끝나는거에서는 아직까지는 좀 비싸게 느껴지네요 컨텐츠가 좀 많이 추가되면 추천 할것 같습니다.

👍 3 ⏱️ 3시간 37분 📅 2025-06-10

“하다 보면 시간 순삭입니다. ” 게임자체가 이해하기가 쉽고 타격감도 좋아서 계속 하게 됩니다 챕터가 진행될수록 적의 패턴이 다양해지고 쫄몹 종류도 많아져서 전투가 점점 더 재밌어집니다. 다양한 스킬 조합이 가능하고, 챕터를 거듭할수록 기존 스킬에 추가 효과가 재미도 크게 올라갑니다. 로그라이크 특성상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만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어 점점 강해지는 게 느껴지며, 스토리도 스킵이 가능해서 죽은 구간까지 빠르게 도달하게 되어서 계속 손이 가게됩니다. bgm과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말 잘어울리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플레이하는 내내 기분이 좋습니다.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1 ⏱️ 9시간 16분 📅 2025-06-05

일러스트랑 사운드트랙의 미칠듯한 캐리가 조별과제를 완성시킨다. 업데이트를 통한 밸런스 패치나 추가 컨텐츠등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한 얼리 액세스일때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길.

👍 1 ⏱️ 10시간 5분 📅 2025-06-12

스토리, 캐릭터 디자인등은 매우 마음에 들지만 몇가지 개선점이 보입니다. 각 스킬간 성능이 너무 차이가 나는데 보스 피통이 어마어마하다보니 특정 조합이 강제되고 있습니다. 약한 조합으로 들고갔을때 컨트롤하며 시간 오래쓰면서 적을 상대한다 하더라도, 클로에 2페이즈 개막패턴때 고치 하나도 파괴 못해서 필드 전체가 불타올라 피할곳 없이 타죽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부 워닝사인의 경우 공격 타이밍을 알기 어려워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스킬 중 나비걸음의 경우 어떤식으로 활용해야할지 저는 감도 안잡힙니다. 현재 보스 피통이 많다고 생각하기에, 코인으로 할수있는 모든 강화를 마치면, 추가로 코인을 더 투자해서 낮은 효율로 체력이나 공격력을 더 상승시킬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게임했기에 빠른 업데이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6시간 13분 📅 2025-06-11

재밋고 그림체 커여움 스토리는 사실상 반복이라 아쉬움 게임플레이하는 느낌에서 보면 챕터가 진행될수록 캐릭터 강화에 비해 보스들이 피통돼지가 되는 느낌이 있어서 4챕터쯤되면 딜부족하면 그냥 못깨는 현상이 나옴 아직 얼리 엑세스라서 스킬 강화 옵션이라던지 유물이라던지 덜 나왔거나 플레이어 DPS이랑 보스 체력간에 밸런스가 조금 안맞는 느낌이 있음

⏱️ 6시간 12분 📅 2025-06-09

진짜 캐릭터가 귀여운데 하드로 하면 성취감을 잘 느낄 수 있는 게임은 오랜만이다 오래오래 해야지

⏱️ 1시간 1분 📅 2025-06-08

아트웍들이 돋보여서 재미있는 게임 아직 얼리 단계여서 그런지 살짝 심심한 느낌은 있지만 추후에 업데이트가 기대되네용

⏱️ 5시간 50분 📅 2025-06-08

실이 귀엽고 음악이 맛있어요 로그라이트 문법의 재미 요소는 잘 챙기면서도, 독창적인 포인트를 잘 잡아낸 수작

⏱️ 5시간 29분 📅 2025-06-07

캐릭터 디자인 좋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트였음. 장판 피하느라 좀 정신이 없는데 피하는 재미도 있었고.

⏱️ 8시간 33분 📅 2025-06-06

노말과 하드의 난이도 갭이 크다 잡몹전 노잼인거 제외하면 괜찮은듯

⏱️ 14시간 24분 📅 2025-06-06

정신없이 즐길 수 있긴한데 지금까지 나온 스토리까지 쭉밀면 이제 반복이라 아직까진 짧게 즐기기용인거 같음

⏱️ 8시간 47분 📅 2025-06-05

그래픽이랑 BGM, 컨셉은 좋은데 추가해야할 점이 좀 많아보이는 겜 1. 빌드가 너무 획일적이다 마법과 빌드의 성능차이가 극과극이어서 맨날 쓰던 빌드만 쓰게 됨 새로운 빌드나 조합을 연구해볼까싶다가도 언제나 마지막에는 큰가위들고 불덩이만 날리고있음 실빌드나 피빌드 이런건 성능이 너무 바닥이라 가는사람도 없는거 같고 그리고 빌드간에 시너지가 거의 없다는 점도 문제여서 빌드하나를 정하면 게임 끝날때까지 그 빌드만 집착해야 함 정확히는 시너지가 끝내주는 몇몇 마법을 제외하고 (까마귀 소모해서 화염구 쿨감해주는) 나머지 마법들의 시너지는 별볼일없는 수준인게 문제인듯 특히 게임 극초반에 사용할 스킬이 정해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그 스킬을 강화하는 마법만 계속 고르게 됨 아이작의 구속 같은 게임은 중간에 빌드와 동떨어지는 템을 먹었다 하더라도 크게 망하지는 않는데 이겜은 빌드와 동떨어진 마법을 먹는 순간 잉여스탯 확정이라 선택지가 나올때마다 답이 사실상 정해져있음, 선택지 자체가 애초에 많지도 않고 이 점은 새로운 마법들과 마법들간의 시너지를 많이 추가하면 어느정도 해결될지도 2. 뭔가 선택지가 없는 마도구 뭔가 이것저것 많기는 한데 결국 딜뻥이 최우선이 되기때문에 마찬가지로 원래 쓰던 마도구만 쓰게됨 유틸이든 부활이든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어도 딜뻥만큼 효율이 좋게 나오지 않음, 그리고 딜뻥을 안고르면 후반보스들 피통 녹이기가 힘들어짐 그리고 2라운드 마도구중에는 주사위랑 반짇고리말고 다른걸 써본적이 없을 정도로 2라운드 마도구들 성능이 너무 별로임 3. 근접이 너무 별로다 기습+치명타 빌드 위주인 쪼개진 가위는 성능이 별로고 큰가위도 원래 용도와는 다르게 가위강화만 해서 원거리 데미지 뻥튀기 하는 용도로만 쓰이고 있음 가위를 미리 정해서 가는게 아니라 기본 가위들고 스테이지를 돌다가 중간에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음 가위를 미리 정하고 게임을 시작하니까 모든 빌드가 들고있는 가위에 묶여버리게 되서 가뜩이나 부족한 선택지가 더 좁아지는 것 같음 그리고 쓰는 마법에 따라서 이펙트도 달라졌으면 좋겠고, 실빌드 마법쓰면 가위가 바늘모양으로 바꾸고 찌르기를 시전한다거나, 가위에서 실 여러개가 날카롭게 날아간다거나 등등 보스 패턴 피하는데도 근접빌드보다 원거리 빌드로 가는게 더 유리하기도 하고, 특히 나하트라 2페이즈 패턴은 딜찍누말고는 답이없음 스토리 밀때 기습 3스텍 만들어놓고 나하트라 2페이즈 패턴을 꾸역꾸역 무빙으로 다피해가면서 겨우 깼었는데 나중에 도전모드에서 불덩이 뎀뻥해가니까 너무 쉽게 녹아서 현타가 오더라 뭔가 리스크는 많은데 그에 비해서 딜이 많이 시원찮은듯한 느낌 4. 볼륨이 아직 뭔가 좀 아쉽다 스토리는 무난하지만 뭔가 엄청 깊이가 있는듯한 스토리는 아니고 스테이지 맵이나 몬스터도 라운드마다 계속 똑같은 맵과 몬스터가 나와서 중후반으로 갈수록 좀 보는맛이 떨어지는 편 특히 후반부랑 도전모드 스테이지는 맵의 절반가량이 주사위나 고정마법강화, 마도구 선택하는 방이어서 몬스터가 나오는 방은 사실상 절반 정도밖에 안됨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 진행을 추구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배경으로 휙휙 지나가는 듯한 모습이라 몬스터 종류+몬스터가 나오는 스테이지는 더 추가해야 될것 같음, 고난이도에는 중간보스도 있으면 좋을거같고 마녀를 한명 더 추가한다면 스테이지 균형이나 볼륨적인 면은 딱 괜찮아질 것 같음 마침 원소마법이나 정령 다루는 마녀가 없는데 그쪽으로 한번 추가해보시는게 (1라운드 피에나/에비게일, 2라운드 쌍둥이/신규 마녀, 3라운드 클로에 이런순) 5. 뭔가 캐릭터가 시각적으로 바꼈으면 저주받은 마도구를 먹으면 캐릭터가 창백한 유령처럼 바뀐다거나 꽃과 관련된 스킬들을 강화할수록 피에나처람 나비날개가 생긴다거나 하면 재밌을거 같은데 중간에 메이드복을 빼면 시작부터 끝까지 똑같은 모습이어서 좀 심심하다 캐릭터 외형과 성능 사이에서 줄타기하면서 룩을 만들어가는것도 이러한 류의 게임이 가지는 묘미인데 이 게임에서는 관련된 요소가 거의 없었다는 점도 아쉬움 <총평> 우선 몬스터 나오는 스테이지와 몬스터 바리에이션, 템 종류와 빌드 정도만 좀더 추가해도 다회차 플레이를 할 맛이 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맵적으로나 아이템/스킬적으로나 볼륨이 좀 작은듯한 느낌이라

👍 2 ⏱️ 19시간 0분 📅 2025-06-07

난이도 낮은 로그라이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게임 실력이 좋지 않은 저도 4시간만에 클리어했으니까요! 물론 하드모드하면 아마 난이도가 그렇게 낮진 않을 거 같아요. 스토리 자체도 흥미로워서 서브컬쳐에 익숙한 사람들은 스토리도 매우 잘 즐길 거예요. 개인적으로 수집형 rpg처럼 운영해서 스토리랑 캐릭터가 주기적으로 추가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 게임이네요. 그만큼 매력적이었다는 겁니다! 로그라이크를 사랑하고 서브컬쳐를 사랑하는 라이트 유저들에게 강추해요.

👍 2 ⏱️ 6시간 26분 📅 2025-06-08

마녀들과 보스전이 재밌는데 실도 마녀 아닌가. 거울 속 실이나 흑화 실 같은거 등장해서 실과의 대전도 하고싶다.

👍 1 ⏱️ 11시간 1분 📅 2025-06-06

귀엽고 재밌기는 한데 계속 쓰는 빌드만 쓰게되는 느낌 너무 구린 빌드들에는 손이 안감

⏱️ 6시간 16분 📅 2025-06-08

완성도는 있는데 뭔가 깊이가 없는 슴슴한 콩나물 국밥같은 게임 맛있고 재미있는데 뭔가 아쉬워...

⏱️ 4시간 25분 📅 2025-06-06

전체적으로 재밌고 빌드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어서 좋음 다만 회피쪽으로는 상당히 불만이 많은데 후반챕터가면 보스들 패턴이 강화되면서 패턴간 딜레이 사이에 투사체를 뿌리던가 추가패턴을 쓰던가 하면서 딜타임을 안줌 원거리 마법은 근접패턴을 거의 무시할 수 있으니 상대적으로 딜타임이 잘 나와서 갈수록 원거리빌드만 쓰게 됨 회피가 쌩으로 쿨타임이 걸리는게 아니라 스택 소모시 회피무적이 달리고 스택이 없으면 무적 없는 회피가 나가게만 해도 훨씬 나을듯

⏱️ 6시간 24분 📅 2025-06-09

대각선 움직임은 지원하나 대각선 회피는 지원 안됨. 패드는 되는지 모르겠으나 키보드로는 안됨. 이쪽류 게임이 원래 이런가 나중에 대각선 회피가 따로 해금이 되나 모르겠지만 초반부에 대각선 회피 안되는 조작감이 너무 나빠서 환불

⏱️ 0시간 20분 📅 2025-06-08

용사식당에 이은 나의 인생게임... 꾸준한 업데이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 10시간 12분 📅 2025-06-09

마녀들이 귀엽고 액션이 찰진 로그라이트 팀 탐파스, 모바일게임만 만들다 첫 패키지게임 개발인데 생각보다 잘 뽑혀서 재밌게 즐겼다. "너네 재능있어". 캐릭터는 다 개성넘치게 잘 뽑혔다. 이 폐급 마녀들이 어떻게든 시간 맞춰 (맞춘 적 없음) 티파티를 여는게 참 보고있으면 뿌듯하다. 추가 개발 기간동안 더 깊은 서사와 추가 마녀들도 빨리 내줬으면 하는 바람. 난이도는 하드모드로 하는게 딱 재밌게 할만하다. 비슷한 장르의 게임중에서는 난이도가 높은편은 아닌듯 함. 보통 이하 난이도에서는 대쉬무적 때문에 개발자가 의도한 패턴 파훼가 아니라, 그냥 리듬게임이 되버리는 점 주의. 얼리엑세스를 감안하고서도, 로그라이트 장르로서의 재미는 많이 아쉬운 부분. 보통 이런 장르에서는 랜덤성에서 오는 제한된 성장과 억까로부터 고점을 짜맞추는 과정에서 재미를 얻는것인데, 마법이나 특성의 갯수도 너무 적고, 무기마다 딱 맞는 마법, 특성이 정해져있음. 거기에 빌드 완성하기도 너무 쉽고, 고점 저점이 너무 확실하기에 여러 판을 해도 결국 일부러 제한플레이를 하는게 아니면 매 판이 거기서 거기... (특히 큰 가위 가위강화 <-- 이게 너무 개적폐임. 하향을 원하는건 아닌데, 다른 빌드도 고점이 그 근처까지는 가야 선택을 하던 말던 하지...) 다양성을 좀 챙기려면 특성을 몇 개 더 추가하고, 시너지 추가, 수치조정을 통한 특성별 고점 및 저점 보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아직 얼리엑세스 기간이니 더 발전된 게임성을 보여주길 바람. 개인적으로 좀 별로였던 점으로는, 스토리 도중 딜찍누 패턴은 좀 지양하는게 나을거같음. 뭘 의도하고 만든건지는 알겠는데... 일부 패턴들은 처음 도달했을 때 그냥 깰 방법이 없음. 죽어서 강해지는거? 물론 좋지만 아예 클리어 불가능한 요소를 넣는게 그렇게 바람직한 요소는 아니라고 봄. "이정도면 좀 만 더 잘했으면 됐겠는데?" 정도로 조정해야 재도전이 즐거운거지, "무조건 죽어서 스펙업하고 다시와야겠다" 이게 되버리니까 그냥 허무하게 한 두판 날리는게 썩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음. 잡설이 길어졌는데, 아직 볼륨이 살짝 부족하지만 돈 값어치 하는 게임이고, 업데이트 및 정식출시가 기다려짐. 취향에 맞아보이면 반드시 구매할 것.

👍 2 ⏱️ 15시간 5분 📅 2025-06-14

게임 플레이는 솔직히 별로지만, 아트 때문에 참고 해볼만 한 정도는 됨. 아직 얼리액세스인데다, 유저들이 피드백한부분은 인지하는듯하니 잘 개선됐으면 함. 첫번째 문제점은 회피 수단이 너무 구림. 하드 난이도 기준, 특히 초반부에는 보스패턴을 피했다가 회피기가 부족하면 이어지는 광범위한 공격을 맞을 수 밖에 없는데, 초반부는 특히 빌드가 완성되지 않았으니 붙어서 싸워야하고, 패턴을 걸어서 회피하기엔 이동속도가 너무 느림. 내 회피가 회복하는 속도보다 보스가 새로운 패턴을 쓰는게 훨씬 빠름. 그렇다고해서 난이도가 어려운가? 이렇게해서 몇대 쳐맞아도 문제없을 정도의 난이도를 가지고있음. 두번째로, 나는 로그라이크류에서 가장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빌드의 유연성이라고 생각하는데, 공략같은 거 없이 직접 랜덤으로 주어지는 선택지 속에서 "이거랑 이거랑 섞으면 괜찮지 않을까?"하면서 최적의 빌드를 찾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게 요즘 로그라이크를 즐기는 이유라 생각함. 마녀의 정원은 빌드가 연계가 되는 게 있냐 하면, 딱히 직접적으로 연계가 된다고 느껴지는 빌드는 거의 없었음. 실이 끊어지고 추가데미지, 아니면 쿨타임 감소. 까마귀를 소모해서 추가데미지, 아니면 쿨타임감소. 로그라이크로서 느껴지는 뽕맛이 하나도 없음. 뭐 개발사의 개발 방향이나 철학이 있겠지만, 좀 극단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까마귀 99마리를 뽑을 수 있게 하는 빌드가 차라리 훨씬 재밌지 않을까?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단순히 스펙적인 부분보단 특성의 확장성에 초점을 좀 더 맞췄으면 좋겠음. 물론 스펙만 조절하는 게 만들기는 훨씬 쉽겠지. 근데 지금은 이 게임을 반복해서 플레이 해야 하는 이유를 못찾겠음. 어떤 빌드를 가려해도 다 똑같아서 지루함. 그 다음으로는 "지금 피 상황이 좋고 특성도 잘 나왔는데, 좀 더 어려운 방에서 더 큰 보상을 노려보자"같은 식으로 다음 나아갈 방을 선택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마녀의 정원의 노드는 크게 선택과정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않음. 끽해봤자 태그 제거 정도 같은데, 방 선택과정에서 리스크는 없고 모두 동일한 보상만 있으며, 랜덤으로 뜨는 30초 이벤트 같은 경우엔 스펙부족으로 보상못받으면 그냥 기분만 나쁨. 잡몹방은 진짜 시간낭비라 느껴질정도로 구색만 갖춘 정도임. 나머지로는, 유물도 특성과같이 단조롭다는 단점이 있고, 인카운터의 부재는 스펙상승의 다양성을 부족하게함. 아트도 예쁜데, 중간중간 만날 수 있는 NPC가 없는 게 아쉬움. 좀 흔하지만, 상점이나 선택지가 있는 랜덤이벤트가 있었다면 선택과정에서 좀 더 할 게 많지 않았을까 싶음.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아트 때깔이 고우니 좀 재밌는 게임으로 탈바꿈했으면 좋겠음.

⏱️ 5시간 18분 📅 2025-06-19

재미는 있는데 문제가... 스킬 두개로 그냥 다 찜쪄먹어서 다른스킬을 얻으면 뭔가... 밸런스가 안맞는거같음... 재미는 있는데 아직은 짧은 감이있음 나중에 잘 업뎃해주겠지 싶음 엔딩?까지 봤으니 한동안 묻어두겠음.

⏱️ 5시간 45분 📅 2025-06-17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했고 7시간 정도 풀로 달렸어요 언리억세스 게임이라 그런지 추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많이 느껴집니다 1. 유물과 시너지 효과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단순 수치 증가라 성장 체감이 약한데 탭을 눌렀을 때 내가 무슨 효과가 얼마나 적용되었는지 확인이 어려워 성장 체감이 희미해진 느낌입니다. 차라리 탭을 눌렀을 때만 마우스 커서가 등장해 시너지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게 하거나 UI를 재정립하는 방식이 필요한듯합니다 1-1 고점이나 도파민이 부족합니다. 듀얼 시너지를 끝까지 올려도 눈에 띄는 변경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스킬이나 유물에 등급을 만들고 낮은 확률로 높은 등급에 스킬이나 유물이 있으면 더 다채로운 느낌을 줄 듯합니다. 아니면 듀얼 시너지를 활성화할 경우 임펙트를 추가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실이나 불덩이에 색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더 강력해졌다는 임펙트를 줄 수 있을 듯합니다 2. 성장 요소가 부족합니다. 무한 파밍거리나 남는 재화의 소비처가 필요할듯합니다 2-1 인게임 재화로 돌리는 갓챠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예를 들어 무기에 소켓을 뚫고 그곳에 박을 보석 같은 느낌으로 메커니즘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완전히 바꿔주는 옵션이 있다면 베스트고 아니라면 시너지를 추가하거나 스킬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거나 수치를 올려준다 등등 옵션으로 하면 좋을 듯합니다 2-2 의상 판매(의상만 변경되는 것도 좋지만 코스튬하여 다른 마녀들의 무기나 메커니즘까지 사용하면 더 좋을듯합니다) 2-3 소비형 아이템(음식이나 물약)을 추가하면서 재료 수집이나 요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식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진입 전에 시너지나 마법 구매 혹은 인계임에서 상인이나 상점을 추가하는 방법도 좋을 듯하네요 2-4 이미 마녀들을 상징하는 패밀리어가 있는 건 알지만 더욱 적극적으로 사용해 펫의 개념을 추가해도 좋을 듯합니다. 작은 용이나 요정, 골렘 같은 것들을 추가할 수도 있겠죠. 간단한 능력치가 붙거나 적들에게 추가로 속성을 부여한다거나 자동공격을 한다거나 힐을 쓴다거나 실드를 건다거나 등등의 펫들을 수집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될 수 있을듯합니다. 펫들을 합성해 진화한다거나 같은 펫을 모아 승급한다 등의 시스템까지 있다면 더 좋을듯합니다 3. 부족한 컨텐츠 개인적으로 로그라이크는 계속해서 목표나 변화를 주지 않으면 게임을 다 플레이하고 다시 재접속하지 않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로그라이크 게임이 쏟아져나오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고요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크는 선택과 집중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3-1 막판 보스를 클리어하고 히든 스테이지로 전판 플레이했던 나 혹은 다른 플레이어가 클리어했던 케릭터와의 전투가 있으면 새로운 적을 제공할 수 있을듯합니다. 마녀의 거울 같은 이름으로 등장하면 좋을듯합니다 3-2 랜덤 이벤트가 너무 부족합니다 디펜스 회피 핵앤슬 같은 이벤트를 넣긴했지만 너무 간단하고 단조로운 수준입니다. 지도에 ???를 추가해 어떤 보상의 방인지 확인이 어렵지만 주사위를 추가로 주거나 체력을 회복하는 식으로 리턴을 챙겨주는 랜덤 방 체력을 대가로 보상을 얻거나 기존 능력을 강화하거나 선택지를 주는 이벤트 아니면 주사위 상점을 미리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혹은 마녀 케릭터들의 시련? 저주? 후에 조건(킬 수나 특정 스킬로 몹 처지) 달성할 때 축복 같은 개념의 방을 추가해도 좋을 듯합니다. 아니면 마녀들이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제공하는데 마녀들을 공격하면 전 챕터의 보스 패턴으로 보스전을 치르고 더 강력한 보상을 얻는 방식 등이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마도구를 복사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도 재밌겠네요 3-3 앨리트 몹을 추가해 더 높은 난이도의 몬스터를 배치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제공하며 경로에 다양성이나 루트에 대한 다양성 추가하는게 필요한듯합니다(현 시점 게임 진행이 너무 적은 선택지속에서 반복되어 게임의 컨텐츠 소비가 더욱 가속화되는 기분임) 3-4 스킬합성이나 강화(같은 스킬을 두번 선택해서 더욱 강한 스킬 하나로 사용하는 등)시스템이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3-5 마도구에도 시너지가 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지금 듀얼 시너지를 열기 위해서는 가위와 각 스킬 2개의 세부칸이 강제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를 좀 더 여유롭게 해준다면 더욱 다양한 조합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마도구 하나로는 효과가 적지만 2개가 모이면 강렬한 효과가 있는 마도구 같은 것도 좋을듯합니다 해와 달을 모티브로 한다거나 부부를 모티브하는 것도 좋겠네요.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좀 두서없이 적게 되었네요 기본적으로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했고 더 발전할 부분도 많이보여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정식 출시를 기다리며 고생해주세요 재밌게 즐기겠습니다.

⏱️ 7시간 34분 📅 2025-06-15

용사 식당 5년쯤 한거 같은데 예전에 상단에 광고뜨길래 찜해놨다가 플레이 해봤네요. 게임 자체는 재미있게 했습니다. 업데이트가 조금 더 되면 더 좋을것같아요.

👍 1 ⏱️ 6시간 25분 📅 2025-06-17

그림체 마음에 들고 게임 방식 마음에 들고 스토리 마음에들고 주인공 성격 마음에들고 마녀들 개성 넘치는거 마음에들고 게임성 마음에 들고 이건 뭐 100점 만점에 100점게임이네요..

⏱️ 5시간 39분 📅 2025-06-17

지금도 아기자기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먼 마녀들의 티 파티스러운 게임 얼리엑세스라는 게임이 대체로 그렇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건 없고 아직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한 게임이니 향후 더 개선되기를 기대하는 시점에서 리뷰를 씁니다. 게임 '하데스' 스타일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사는 세상이 개발살나는걸 막기 위해 어떻게든 마녀들의 티 파티를 열고자 하는 주인공 마녀 '실'의 귀여운 고군분투를 다룬 게임입니다. 게임 내 그래픽과 음악을 비롯한 아트 부분이 분위기에 맞게 잘 구성되어 있으며, 스테이지 클리어식 로그라이트 플레이를 좀 더 단순화한 게임성이 돋보입니다. 또한 챕터 진행 간 스토리에 맞게 스테이지 진행도 변화하는 점은 꽤나 신선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불합리하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게임 내 전투 스킬 밸런스가 불균형이 심하며, 보스 전투 패턴이 뒤로 갈수록 지나치게 어려워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아직은 일반 전투 구성이 단조로운 편입니다. 일단 지금까지 해본 느낌은, 마치 티 파티를 어떻게든 성사시키고자 우당탕 대작전이 벌어지는 지금 게임 스토리처럼 완성된 게임이 되고자 노력하는 듯한 감성을 많이 받았습니다. 얼리억세스니까 당연한 이야기겠죠. 아직은 다른 별님들이 속삭여줄 몫도 많이 남았을테니, 그 이야기를 천천히 기다리겠습니다. 장점: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과 사운드 의외로 몰입감이 있는 스토리와 그에 따른 스테이지 진행 변화 복잡함을 줄인 게임 진행 구성 단점: 전반적인 전투 시스템 개선이 필요합니다. 아주 많이. 밸런스가 영 맞지 않는 스킬 트리와 무기(근접 빌드 불리) 단조로운 스테이지 전투와 잡몹 패턴 보스 전투 - 뒤로 갈 수록 불합리한 수준의 장판기와, 공격 패턴의 낮은 가시성

👍 1 ⏱️ 6시간 6분 📅 2025-06-21

스토리, 일러스트 다 좋아요 게임이 약간 어려울때도 있는데 재밌어요

⏱️ 3시간 57분 📅 2025-06-25

4시간만에 노멀 난이도 엔딩봤다. 빨리 끝나버려서 아쉽지만 게임성, 스토리, 재미는 다챙겨서 돈값은 하는겜. 완성도는 높으니 강추

👍 1 ⏱️ 5시간 16분 📅 2025-06-04

챕터 4까지 진행하였고, 재밌게 잘즐기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Team Tapas에게 먼저 감사함을 전합니다. 표류소녀, 용사식당만 봐도 게임성은 보증수표 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아기자기한 그래픽 또한 전작들보다 더 완성도 있게 뽑힌것 같아 훌륭합니다. 스토리도 단방향적이라 아쉽다는 평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실이라는 주인공 마녀와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라 재밌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밸런스 패치로 인해 '와 이건 좀 심한데' 스러운 부분도 많이 완화되었다 생각이 듭니다. (밀랍의 마녀 고치 3개 부술때 정말 안부셔져서, 좀 놀랐습니다💦) 그리고 구매하실 분들에게 말씀드리자면 기본스탯 강화, 스킬 강화같은 요소가 있기에 트라이를 많이 할수록 쉬워지지지만 분명 난이도가 꽤 있는 편입니다. 바닥패턴도 보고 피하기도 가능하지만 즉발 패턴이 있어 대쉬를 선입력 하여야 트라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 6시간 35분 📅 2025-06-23

전작인 표류소녀, 용사식당을 재미있게 플레이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개그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좋았습니다 제발 아트북좀...

👍 1 ⏱️ 5시간 34분 📅 2025-06-29

로그라이크는 처음인데 얼리엑세스치고는 나름 맛있었던 게임. 도전하는 맛도 충분히 있었고 패턴도 몇몇 보스 빼면 직관적이라 피하기도 쉬웠음. 그래서 스킨 시스템 언제?

👍 1 ⏱️ 7시간 51분 📅 2025-07-01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정신나간 장판피하기 보스전 먹을만하네요

⏱️ 3시간 30분 📅 2025-07-02

얫날에 귀여운 마녀가 있었슨 딱히 뭘 하진 않았은 그냥 귀여웠슨 티파티까지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시간과 (주말과) 체력이 감당해준다면 끝까지 한번에 가보고싶네요 너무 재밌음

⏱️ 11시간 57분 📅 2025-06-29

재밌었구요 짧아서 아쉽네 + 얼엑 기준 보통 난이도, 4시간 정도 클리어 게임 자체는 쉽고 약간 굼뜬 하데스 느낌. 내 기억으론 데모판 때 보다 좀 더 템포가 빨라진 거 같은데 그래도 느림. 규모는 상당히 작음 이런 액션 로그라이트 장르 겜들에 비해. 능력 선택 옵션도 적고, 무기 추가도 너무 나중에 풀리는 느낌이라 무기 밸런스도 한 번이 이해 하기엔 약간 어려운 느낌. 다만 이 팀의 최고 장점인 아트는 되게 돋보였음 솔직히 게임 전체가 다소 쉬운 길을 택한 느낌인데 그 와중에 아트 하나 정도 눈에 띄는 거 같음. 엄청나게 소규모로 개발하다 보니 딱 이 정도구만 싶은 느낌인데 그게 또 나쁘진 않음. 첫 도전이니까 이 정도면 이해 할 만 하다의 레벨 앞으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었으면

👍 3 ⏱️ 4시간 43분 📅 2025-08-16

강점도, 헛점도 확실하다. 고유의 매력이 확실하나 여기서 만족해선 안될겁니다. 지인에 의해 알게 되어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작이였던 '용사식당'을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났고, 그 제작사가 스팀 패키지 게임을 도전한다는 사실에 감탄하여 이번 할인에 맞춰 구매하고 플레이해봤습니다. 훌륭한 캐디 제작사의 전작이였던 '표류소녀'와 '용사식당'에서 쓰이던 그림체와 달리 선이 더 강렬해지고, 하이라이트가 절제된 아트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추가적으로 완전히 SD였던 표류소녀, 반쯤 데포르메가 섞인 용사식당의 그림체에서 이제는 완전한 스탠딩 LD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아트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실, 그리고 계속 만나는 마녀들의 디자인도 맘에 들었습니다. 주목해볼만한 점은 피의 마녀 2인방의 패션으로, 굉장히 과감한 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귀여운 느낌에서 벗어났다는 게 확 느껴져 앞으로 추가적으로 등장할 마녀들의 디자인도 기대가 됩니다. 나쁘지 않은 플레이, 나쁘지 않은. 액션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의 기본은 충분히 합니다. 평타에 해당하는 가위 공격, 그리고 두 개의 스킬을 집고 전투를 진행합니다. 빌드를 짜는 재미는 얼리임에도 나름 있는 것을 봤을 때 후일이 기대되는 구성입니다. 다만, 효율을 추구하기 시작한다면 '까마귀', '피', '꽃'등을 쌓고 범용 스킬 밸류를 올리는 '스킬 엔진형 빌드'를 고정으로 채용하게 된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는 차차 스킬이 늘어가면 늘어갈수록 개선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와는 별개로 랜덤성 통제가 빈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작하기 전에 고를 수 있는 요소는 오로지 '가위' 뿐입니다. 그 외에는 영구적 강화 요소 뿐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에서 원하는 스킬을 선택하기 힘든 점이 있습니다. 사실 영구적 강화 요소의 시작 주사위로 랜덤성을 커버치는 방식으로 흘러갔습니다. (스킬 교환도 거의 마지막에야 주사위를 내고 '랜덤으로' 할 수 있고요) 앞으로 특화된 가위가 많이 나온다면 분명 디메리트가 장착된(요술 가위와 같은) 가위가 많아질 것이며, 집어갈 수 있는 스킬도 늘어난다면 어느 순간 주사위로도 커버칠 수 없는 순간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킬은 그냥 시작할 때 집고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추가적으로 키워드 설명도 좀 보기 쉬운 곳에 놔뒀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해금된 '실' 키워드의 효과를 한 몇회차 뒤에 나온 카드 미션을 깨면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빌드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Tab' -> '도감'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현재 특성을 보면서 필요한 방으로 이동하기 쉽게 아예 따로 키를 배정해서 들어갈 수 있게, 그리고 알아보기 쉽게 만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패턴이 너무 이상해요 패턴에 초견살이 포함된 것은 제작자의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강화 재화를 얻는 업적 중에 '죽음 경험하기'가 있으니까요. 다만 그걸 감안해도 실패 리스크가 가혹하다던가, 안전지대 파악이 너무 어려운 패턴이 보여서 결국 최종보스를 까마귀 + 인형 빌드로 인형만 소환하면서 회피에 집중해 클리어했습니다. 특히 최종보스가 안밖으로 연달아 터지는 장판을 예고할 때, 굉장히 가시성이 안 좋았습니다. 다른 타이밍으로 날아오는 빨강 예고가 겹쳐지면 가시성이 심히 안 좋습니다. 또한 카메라 각도를 생각한다면 이게 맞겠지만, 상하단 이동이 좀 느릿한 감이 있습니다. 이 또한 얼리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흠 캐릭터성을 잘 보여주는 스토리라는 점은 '서브컬쳐'로서 합격점입니다. 다만, 아무리 다회차를 지향하는 로그라이크라지만 스토리 플롯도 다회차를 해버렸습니다. 결국 엔딩은 테이블에 식탁보 깔고, 술 올리고, 빵 올리고, 과자 올리고, 양초 올리기를 반복하고 그 사이사이 디테일이 달라지는 것이 전부입니다. 에필로그를 보아선 4회차까지는 스토리의 프롤로그로 의도한 것 같지만 가벼운 스토리라 달라지는 디테일이 조금씩이라는 건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고, 패턴 달라지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 마녀들이 많아지고, 티파티도 규모가 늘어난다면 스토리에서 달라져가는 것들이 많아지리라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 아마 제작진들도 여기서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개발을 기대합니다. 중간에 실이 코스튬을 갈아입는 전개가 나왔는데, 스프라이트 한번만 쓰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실의 방 오른쪽 위에 재봉틀이랑 옷걸이가 있던 것을 보았습니다. 아마 코스튬 기능도 이미 계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SD 캐릭터들 텔포하는 모션은 적당히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히는 캐릭터들이 걸어다니고 움직이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가끔씩 튀어나와서 서있다 뿅하고 사라지는 게 너무 많습니다.) 전작에서 코스튬을 여러가지 시도했던 것을 보았습니다. 기왕 도전적으로 의상 스타일을 확장했으니 앞으로 실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식 일러에도 있는데, 여름 의상은 내주실거죠?) 그러는 김에 스토리 말고도 캐릭터들 자주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캐디 잘 뽑았잖아요. 그리고 스킵은 좀 바로 스킵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복 플레이 의도했잖아요.

👍 3 ⏱️ 7시간 25분 📅 2025-12-03

록라라기에는 사기치는맛이 덜하고 엑션겜이라기에는 케주얼해서 딥한맛이 없음...

👍 2 ⏱️ 3시간 4분 📅 2025-07-15

생각보다 재밌긴한데, 조금 아쉬운것도 사실 캐릭터 디자인 조작감 매우 만족, 챕터를 넘어갈수록 신규패턴 나오는건 아주 좋았음. 모든 구역 보스들은 너무 쉽고 단순해서 아쉬움. 나하트라 부분은 챕터 상관없이 모두 만족. 다만, 스토리 개연성 미흡, 튜토리얼 및 스킬들의 상세설명 빈약 로그라이트 특유의 빌드 다양성 부족 (ex.반격 하나로 모든 챕터 클리어 가능한 구조), 특히, 최근 업데이트 된 에필로그 1은 무작정 시간 갈아넣어야만 깰수 있는 구조. (신규 패시브 특성이 없으면, 아무리 컨트롤을 잘해도 타임어택에 막힌다.) 플레이타임 늘리기용으로 생각되어 갑자기 매우 짜게 식어버림. 정식버전이 아니므로, 최종 평가는 정출때 할게요.

👍 2 ⏱️ 8시간 2분 📅 2025-08-28

하데스같은 스피디한 로그라이크를 기대했다면 실망할만한 게임. 템포 자체가 좀 느리며 성장을 위해 코인을 모아야 하는데 코인을 모으는게 좀 불합리함 다른 무기, 다른 빌드를 무조건 골라야만 코인을 모아서 성장이 되는게 마음에 안 들었음 게다가 키마 플레이가 안 되고 무조건 키보드 or 패드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마우스 좌/우클릭은 키맵핑이 불가능하며, 때리는 방향이 좌우밖에 없다는 점)이 생각 이상으로 불편했음.. 누가 봐도 안 좋은 빌드를 강제로 선택해야만 코인을 얻을수 있다는 점만 빼면 적당히 즐길만한 게임임.

👍 2 ⏱️ 4시간 44분 📅 2025-08-27

보통모드 하다가 포기하고 스토리 모드. 재미있네요. 다음 스토리는 너무 어두운 스트리는 아니였으면 합니다. 업데이트 기대할게요.

👍 3 ⏱️ 11시간 2분 📅 2025-07-06

매어는 왜 대시 시 무적이 없을까 당연하다는듯이 매어로 시작하고 18시간이 지나서야 업적 100퍼센트를 찍었고, 아직도 에필로그 1을 못 깼다...

👍 1 ⏱️ 28시간 29분 📅 2025-12-06

한국형 컬트오브램? 같은 느낌 그림이 매력적이고 게임 자체도 재밌다 2d로 아기자기하게 움직이는 조작들도 매우 귀여움 가끔 반격을 연속으로 사용 할 때 사운드, 모션은 나오는데 이펙트가 안나와서 써진건가? 하는 경우들이 있다 (반격빌드를 쓸 때 자주 느끼는 부분) 3만원 언더로 한국어 지원 잘 되고 매력적인 화풍을 가진 게임을 찾는다면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낌

👍 1 😂 1 ⏱️ 7시간 52분 📅 2025-09-19

전체적으로는 적당한 난이도. 귀여운 아트와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좋은 bgm 다만 난이도가 급상승 하는 구간이 있고 얼액기준 막보스가 특히 어려움. 무기별 밸런스는 손을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성능 편차가 크고 무기간 개성도 더 강조가 필요할듯 초기에 능력 해금이 안된 시점과 중반쯤 딜체크 패턴은 손볼 필요가 있어보임. 능력 해금이 안된 시점에 템포가 너무 느리고, 딜체크는 생각보다 빡빡하다 장판기들의 가시성이 좀 약한 느낌이 있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특정 방에서 효과음이 갑자기 커지는 이슈도 있는듯. 그럼에도 결론적으로는 추천.

👍 1 ⏱️ 6시간 44분 📅 2025-07-13

림즈 베리 때문에 했는데. 아비게일 모자벗는거 보고 아비게일 한테만 시선이 감,,,

👍 1 ⏱️ 3시간 8분 📅 2025-08-22

2시간 좀 넘게 플레이 해봤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게임의 디자인 아트와 브금까지 게임플레이 타격감까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b

⏱️ 2시간 47분 📅 2025-12-08

얼마 안 했지만 캐릭터들이 진짜 귀엽네요... 게임도 재미있구요. 정식 출시 기대할게요!

⏱️ 3시간 11분 📅 2025-12-07

1. 로그라이크가 그렇듯 스토리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최조진행은 스킵이 불가한채로 진행 됨 2. 1장 까지는 보스가 1페이즈, 2장부터는 2페이즈씩인걸로 보아, 아마 3장 4장도 페이즈가 늘어나는 형식일 것 같다 3. 보스 이전, 잡몹구간이 너무 짧아서 핵앤슬래시가 없다 보스는 패턴이 다양하긴 한데 장판이 다양한거지 기믹은 없는듯 하다 4. 여러가지 패시브를 먹긴 먹는데 내가 어떤 특성이 어떻게 올라가 있는지 알 수 없다.

⏱️ 1시간 47분 📅 2025-12-06

지스타에서 체험 해보고 구매한 게임 올해 지스타 인디 부스들이 전체적으로 지스타에서 게임을 팔겠다는 목적이 아니라, 출품해서 이력서에 '지스타 출전 도르'가 목적인 허접한 게임들로 가득했는데 그래도 좀 기억에 남는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로그라이크 장르 자체가 처음인데 적당한 난이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없고 시너지를 혼자서 고민하기는 어려운 점이 가장 아쉬웠으며 다회차 플레이가 조금 강제되서 지치는 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었으며 가격 대비 만족합니다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있다면 좋겠지만, 없더라도 투정은 못할 듯 합니다.

⏱️ 7시간 29분 📅 2025-12-02

빌드조합이 여러 가지가 있고 쎈 조합, 약한 조합의 딜차이가 극단적으로 차이 나지 않아서 여러가지 빌드 하는 재미가 있음 난이도는 보상 차이가 없고 점수 배수 차이만 있어서 꼭 고난노를 할 필요가 없음 기대가 되는 작품

⏱️ 12시간 32분 📅 2025-12-01

지스타 2025에서 우연히 접해보고 재미있어 보여 구매한 게임.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로그라이트 방식, 하데스의 시너지 선택지를 합친것 같은 게임이었다. 난이도 선택도 가능하고 중간에 변경도 가능.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보스 패턴도 바뀌고, 몬스터들도 강해지는게 느껴짐. 그래도 캐릭터를 성장시키다 보면 진행은 되는게 좋았음. 여러가지 다른 게임들이 시스템을 이용해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보여서 그 또한 좋았음.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컨텐츠가 많이 풀리진 않았지만,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됨. 난이도 관련한 도전과제만 없었으면 좋겠다는게 개인적인 바람임.

⏱️ 14시간 7분 📅 2025-11-21

같은 개발사 게임인 표류소녀와 용사식당 모두 몇년간 사랑을 주며 플레이 했었고, 익숙한 그림체에 이끌려 이 게임도 플레이 하게 되었다. 그저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시작한 게임이었는데, 갈수록 게임 취향도 맞고 마음에 드는 연출만 가져오니 좋아하지 않을 수 가 없었던 게임. Team Tapas 영원하자.

⏱️ 1시간 45분 📅 2025-11-11

아트 괜찮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음. 현재 나와있는 스토리를 첫번째로 전부 클리어할때까지는 아주 재미있게 즐겼음. 다만, 보스 패턴 잘 만들어 놓고 기본 스팩 올리는게 과도하게 있어서 너무 쉬워지는 경우가 있는게 아쉬웠음. 이런 게임은 반복적인 플레이에서 재미를 느끼고, 그걸 위해서는 최소한의 난이도는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앞 챕터가 그냥 버려지는게 너무 아쉬움. 이 부분은 에필로그1에서 훨씬 크게 느껴짐. 뒤로 갈 수록 보스들의 체력이 너무 과도하게 늘어나서, 스팩업을 완료하지 않으면 해볼 의지도 안 나고, 스팩업을 하면 초반 보스가 너무 재미없어짐. 게다가 성장 한계도 너무 빨리옴. 내가 원하는 빌드와 화력을 갖추기 전에 마지막 보스를 보게 되어서 마지막 보스전을 너무 길게 끌고 가야함. 나중에 추가로 나올 스토리에서는 반복 플레이와 시너지 조합을 좀 더 잘 즐길 수 있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음. 한 판의 플레이가 좀 더 길어서 더 많은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이런 성장 기회에 걸맞는 후반 보스가 등장하는 방식이었으면 좋겠음. 에필로그에서 다른 플레이 방식을 적용하는 것도 좋았지만, 처음에 잘 만들어둔 시스템을 좀 더 끌어올리는 방법이었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도 듦. 물론 이러한 아쉬움은 잘 만들었고, 재밌게 즐겼기에 더 느껴진다 생각함.

⏱️ 7시간 42분 📅 2025-10-29

잠깐 맛보는데 너무 맛있음. 디자인이 아기자기 해서 귀엽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귀여움.

⏱️ 7시간 23분 📅 2025-10-05

밸런스 좀 맞춰야겠음 데미지 약할 때 보스 오래 때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걍 죽었음

⏱️ 7시간 2분 📅 2025-10-05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 전투도 재밌긴했는데 솔직히 마녀들이 너무 귀여워서 끝까지 하게됨

⏱️ 18시간 54분 📅 2025-10-01

아기자기하고 재밌네요 아쉬운 점은 방향키 2개를 같이 누른 상태에서는 대쉬가 안나가네요.

⏱️ 0시간 45분 📅 2025-09-14

잘 만들어진 로이라이크게임 오랜만에 재밌게 한 게임인듯 합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어렵지 않은 난이도를 원한다면 추천 난이도 조절이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한판 한판 플레이타임도 짧구요

⏱️ 10시간 5분 📅 2025-09-04

캐릭터들 보는 맛이 너무 좋고 너무 어렵지 않고 적당한 난이도라서 부담없이 재밌게 즐겼네요. *장점 귀엽고 특색있는 캐릭터들, 독특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세계관, 아기자기한 스토리, 좋은 조작감 *아쉬운 점* 주사위 굴렸을 때 바로 직전의 선택지 3가지는 안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선택지를 고를 때 얻을 수 있는 시너지나 효과를 대략적이나마 미리 알아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12시간 57분 📅 2025-09-04

일단 게임이 재밌음 그리고 보스 자체는 똑같지만 챕터 넘어갈 때마다 패턴이 새롭게 바뀌는거 재밌었음 게임 자체가 짦지만 가볍게 즐기기 좋음 아직 전부 만들어 진것은 아니기에 개인적으로 에필로그에 시간제한 있어서 좀 빡셈감이 좀 있음 시간만 충분하면 잡을수 있는데

⏱️ 6시간 52분 📅 2025-09-02

라이트한 액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진지한 듯하면서도 어떤 면으로는 유치하지만 위트있는 스토리. 빌드를 짜는 맛도 있고, 설명도 직관적이라서 이 빌드는 어떤 빌드인지 머릿속으로는 예측이 되기에 회차를 진행하는 맛이 있습니다. 예측과 증명, 빌드의 구성과 완성, 루트 진행에 따라서 구성해야하는 빌드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던가하는 게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적당히 잘 주어진 리롤, 과하지 않은 반복 요소 등이 참 좋았지만, 반대로 말하면 깊이가 부족하고 파고들 요소가 적다는 이야기와도 일맥상통합니다. 지금까지의 버전으로는요. 하지만 표류소녀, 용사식당 다 해봤던 저로서는 회사가 이 게임을 꾸준히 잡아서 업데이트해줄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 기대가 되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지금 제일 아쉬운 것은 주인공 실의 메이드 복장이 일회용이라는 점, 스토리의 진행에 대해서 다른 캐릭터들이 관여할 때 해당 캐릭터로서 플레이, 혹은 무기라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것이었네요. 캐릭터를 변경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기술이 달라지게 한다면 더 다양한 빌드가 구성될 수 있게 될 테니 파고들 요소가 더 발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팀 타파스 화이팅

⏱️ 10시간 14분 📅 2025-08-30

게임 자체는 나쁘지않음. 근데 반복노가다 시켜놓고 중간중간 스킵안되는 대사, 장면이 너무 많음 보상 파밍하면서 반복하라고 만들어놓고 왜 그딴식으로 중간에 장면넣어놔서 딜레이시키는지 이해불가.

⏱️ 10시간 24분 📅 2025-08-29

아트가 취향이고, 로그라이크를 좋아한다면 들어갈만한 게임 매 챕터마다 보스의 패턴에 변주가 들어가있어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서 괜찮은 경험이었던 것 같음 근데 분량이 조금 짧고, 난이도 조절이 너무 스펙 기반으로 되어있지 않나 싶음. 또 로그라이크인데, 스킬 자체에 변화를 주는 건 별로 없어서 아쉬운듯? 정출 때 고치고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 8시간 42분 📅 2025-08-27

귀염귀염한 로그라이크 게임. 스킬간의 조합도 꽤나 재밌는 요소이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짧은 스테이지가 단점이다. 전투 몇번하면 바로 보스이다. 또한 보스의 체력이 너무 높아서 구린 빌드를 가져가면 하루종일 패야 깰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를 원하신다면 구매를 추천한다.

⏱️ 7시간 34분 📅 2025-08-27

티파티때마다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금쪽이들의 장판쇼를 피해가며 기강을 잡아보아요~

⏱️ 5시간 0분 📅 2025-08-22

이 게임을 얼마 안해봤지만 확실히 재미있음 ㅇㅇ 정가주고 사도 안아까울거 같음 약간 할인해주면 뭐가 남나요? 수준임 살짝 보스들중에 피하기 빡센 패턴 맞으면 ㅈ같기는 하지만 재미있으니 용서댐

⏱️ 14시간 25분 📅 2025-08-21

「마녀의 정원」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감성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원하는 조합을 주사위를 통해 직관적으로 시도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플레이를 이어갈수록 등장하는 ‘실’이라는 캐릭터가 귀엽지만 동시에 어딘가 불쌍하게 느껴져, 자연스럽게 애정을 갖게 됩니다. 이런 감정적인 몰입이 게임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아쉬운건 미정식오픈게임으로 컨텐츠가 다소 부족하고 사용무기 밸런스가 살짝 어긋나있다. 이점만 잘 해결되면 업데이트 가 기대가 되는 게임

⏱️ 5시간 57분 📅 2025-08-18

쉽게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랑 단순한 게임 시스템이 장점 근데 생각보다 빌드를 짜는 재미나 다양성이 떨어짐. 정가주고는 사기 아깝고 만원대 정도면 할만함.

⏱️ 7시간 21분 📅 2025-08-02

매력적인 비주얼과 개성있는 성격의 캐릭터들로 아기자기하고, 몰입되는 스토리가 인상깊었음. 대충 5명의 마녀들을 소집하여 티파티를 열지 않으면 모두 죽는다! 같은 내용인데, 마녀들을 모으는 주체가 챕터마다 바껴서 매번 다른 상황이 일어나는 부분이 재밌음. 로그라이트 게임 특성상 스킬 조합에 따라 보스 난이도가 많이 바뀌는데, 리롤 주사위를 많이 줘서 내가 원하는 조합은 거의 무조건 먹을 수 있기도 하고, 파밍이 망했더라도 열심히 보스를 잡는 재미가 있음. 난이도는 적당히 어렵고, 보스 패턴 그래픽이 워낙 화려해서 공격을 피하는 내가 게임을 잘하게 느껴지게 함.(중요) 개인적으로 진짜 재밌게 함. 남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게임임. 그리고 마녀들이 쌍당히 귀엽거든요,,, 그림체가 맘에 드면 강추

⏱️ 13시간 5분 📅 2025-07-23

맘에 드는데 조연들이랑 맵, 보스들이 한정적이라... 근데 업데이트로 더 늘려주실테니까 별 걱정 없긴 함.

⏱️ 41시간 0분 📅 2025-07-12

난이도도 무기와 마법 조합에따라 많이 바뀌기도 하고 정식출시가 진짜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본인이 게임을 그렇게 못하지만 않는다면 세일하는기간에 사서 잠깐 즐기기에는 충분한거같습니다.

⏱️ 7시간 45분 📅 2025-07-08

그 magic balance 의 domestic log-like games, 어느 이다 아닌 하나의 waste 의 money 에 모든, 이다 하나의 적은 ambiguous, 그러나 나는 할 수 있다 아직 forgive 그것은 왜냐하면 그것은의 early acces들. 나는 recommen했 playing 와 함께 하나의 pa했. 그것은 taste들 좋은.

⏱️ 7시간 24분 📅 2025-07-06

잘만든 로그라이크 게임 얼엑인데도 충분히 재밋었으나 막챕 최종보스는 패턴이 잘 안보여서 개선해줬으면 좋겠음

⏱️ 5시간 25분 📅 2025-07-06

엔딩까지 5.8시간 걸렸습니다 나하트라전이 패턴이 이쁜거 많아서 조앗은 재밋는 당신도 플레이하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 7시간 58분 📅 2025-07-06

재밌긴한데 플탐이 아직 좀 짧네요 더 많이 나왔으면 ~

⏱️ 5시간 39분 📅 2025-07-05

덱빌딩을 대충해도 되서 로그라이트 입문용으로 좋음 일러스트 귀엽고 아기자기함 패드로 해야 재밌음 돈값은 하는 게임임

⏱️ 7시간 10분 📅 2025-07-04

현재까지 나온 스토리만 보면 마녀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우정 이야기인데, 다음 스토리가 뭔지 너무 불길하다. 제발 해피엔딩이길. 그리고 게임성은 상당히 재밌다. 빌드를 완성시켜나가는 재미도, 날빌을 해보는 재미도 있다. 스토리가 어렵다면 마법가위 화염구 빌드 해보도록. 화염구 네 방 맞추면 나하트라도 숨진다.

⏱️ 3시간 24분 📅 2025-07-04

토끼강철같이 패턴 공략 게임을 기다리고 있었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 분량에도 심심하지 않았는데 아직 얼리 엑세스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

⏱️ 8시간 0분 📅 2025-06-27

정식 발매 이후에 너무 기대가 되는 게임 중 하나 캐릭터 각각의 디자인은 물론 게임 분위기도 좋고 인 게임의 아이콘이나 오브젝트 등등 다 신경 써서 만든 게 티가 날 정도 4시간동안 3챕터까지 플레이 하면서 재밌다 라는 말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무한히 반복하다가 방금 리뷰를 남겨본다 무조건 한번은 강추

⏱️ 11시간 32분 📅 2025-12-21

정발하면 다시 돌아올게요 기대할만 한 게임인거 같네요 재밌게했습니다

⏱️ 4시간 45분 📅 2025-12-16

용사식당 그래픽으로 즐기는 하데스라이크 게임. 해당 리뷰는 2025년 12월 14일, 작성했으며 얼리액세스이기에 추후 게임의 시스템이나 밸런스, 그 외 부가요소들이 바뀔 수 있습니다. 메인스토리까지 전부 클리어한 상태이며, 에필로그는 1회만 플레이 하였기에 메인스토리를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만 작성하겠습니다. 게임은 하데스처럼 죽으면서 진행하는 걸 상정해있으며, 그렇기에 맨 처음 플레이어의 성능은 나사가 3개정도 빠져있습니다. 그 대신 동전을 얻어 영구적으로 플레이어를 강화할 수 있고, 그러는 과정을 반복하면 게임이 놀라울 정도로 쉬워집니다. 게다가 게임의 템포 자체가 빠르기에, 한 판 한 판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기에 플레이어가 강해지는걸 아주 쉽고 빠르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빠른 템포 속에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선택한 스킬 2개와 추후 진행하면서 얻게되는 스킬 특성, 패시브 특성들을 조합해 최종보스를 격퇴하는게 게임의 목적입니다. 캐릭터의 스킬은 대략 8~9개 정도 존재하며, 이 중 4개의 스킬은 해금해서 사용해야 하나, 1시간 안에 모든 스킬을 해금할 수 있기에 해당 과정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각 스킬들은 고유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스킬 특성, 패시브 특성을 추가하는 것으로 스킬을 강화하거나 완전히 운용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스킬마다 어울리는 특성들이 있기에, 특성을 잘못 선택하는 순간 플레이어는 쓰레기가 되버리니 결국 딱 봐도 좋아 보이는 특성들만 찍게 됩니다.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보스전들은 회차마다 강화되거나 변화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 속에서도 충분히 파훼할 수 있도록 짜진 웰메이드 보스도 있는가 하면, 어떻게 피하라는 거야 싶은 보스도 있습니다. 단,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제외하면 대쉬의 성능이 사기적이니, 타이밍만 잘 맞추면 모든 보스들의 패턴은 충분히 해볼만합니다. (나이트메어는 대쉬 회피가 없으니, 패턴들을 전부 외우고 위치 선정을 기깔나게 한 뒤 하늘에 빌면 됩니다.)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마녀의 정원이 무너지는걸 막기위해 1년마다 마녀들의 티파티를 열어야 하며, 각 스토리 회차는 이러한 티파티를 열기 위해 일어나는 소동들에 대해서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용사식당 그래픽으로 꾸며진 귀여운 마녀들과, 그들의 매력을 즐기면 됩니다. 단 하데스라이크를 표방한 부분에 비해, 스토리가 전개되는 시스템 자체는 원본 게임에 비해 슴슴한 맛이 납니다. 하데스는 클리어를 하든, 실패를 하든 매 플레이마다 캐릭터들이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기에 어떻게든 스토리가 전개되는 느낌(심지어 아무것도 전개가 되지 않았음에도)이 크면, 마녀의 정원은 결국 스토리가 회차 단위로 나눠지기에 해당 회차를 클리어하지 못하는 경우 계속 해당 이야기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읽어야 하는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25년 12월 14일 기준으로 카드 시스템으로 얻는 업그레이드는 모두 적용할 수 있고, 코인으로 살 수 있는 업그레이드들도 한번에 3~4개 정도 되니 플레이어가 굉장히 빠르게 오버파워에 도달하기 쉽습니다. 카드 시스템은 제작진이 손을 본다고 했으니 플레이어가 빠르게 오버파워가 되는 것은 어느정도 조절이 될 것 같으나, 그럼에도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에 비하면 플레이어 캐릭터가 매우 빨리 강해지는 건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위 사항들을 종합하면, 게임을 진행할 수록 플레이어가 점점 더 사기치는 맛으로 강해져서 마녀들 뚝배기를 깨고 강제로 끌고가서 티파티를 빠르게 열어버리고 시마이 치는 게임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의 흐름이 빠른게 굉장히 맘에 들며, 4시간만 팍 집중하면 메인스토리도 전부 다 해치울 수 있다는 부분이 요즘처럼 할 게임이 넘쳐나는 시점에는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3줄 요약(추천) 1. 사기 치는 맛이 아주 좋은 하데스 라이크 2. 게임 템포 빨라서 1판 빠르게 즐기기에도 좋음 3. 캐릭터들 매력적임. 그리고 나는 클로에가 제일 좋음.

⏱️ 6시간 0분 📅 2025-12-14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디자인 안에 숨겨진 하데스) 매우 어려움으로 진행하였으며 매우 어려움은 스페이스 무적이 없어서 모든패턴을 씹는 방법없이 정직하게 피해야하므로 특정 페이즈에서 반격이 매우 강제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었음.(숙달이 되면 피할수는 있겠으나 그과정이..) 개인적으론 로아를 하는 지라 기본 패턴 장판색도 그렇고 공격패턴이 로아와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어 꽤나 내적 친밀감이 있는 게임이 되었음. 사기도 빌드만 잘짜면 치기 괜찮은 편이라 매우 어려움 에필로그1까지 박치기로 깼음.

⏱️ 10시간 18분 📅 2025-12-14

재밌긴 한데 뭐가 없음. 22000원이라는 가격이 싼것도 아니라서. 지금은 굳이 살 정도까지는 아닌듯 함

⏱️ 10시간 30분 📅 2025-10-10

(12월 28일 당일 기준 작성) 세줄 요약 1. 할인할 때 사세요. 근데 그래도 가격 대비 볼륨은 없음. 2. 개발자 로드맵 올라와있긴 한데, 아직 업데이트가 안돼서 많이 미숙한 게임. 일러보고 하고 싶으면 하세요. 3. 개인적으론 재밌지만 지금 추천을 할 정도는 아닌 듯. 진행도: 에필로그 1까지 완료 플탐: 어려움 기준 스토리 약 4시간/ 에필로그1 3시간 장점 1. 말해 뭐해 귀엽다 전작 용사식당도 캐릭터들 보고 플레이 했는데, 이번에 확실히 도자기 잘 빚은 듯. 캐릭터들 개성 확실하고 sd, ld 둘 다 같이 표정이나 행동이 바뀌는 것도 좋다. 2. 가벼운 조작감과 적당한 난이도 내가 원래 로그라이크 장르를 하던 사람이긴 해도, 이 정도 패턴이면 진입장벽이 낮은 난이도라고 느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빠르고 가볍고, (업그레이드 전부 했을 기준) 스킬들이 선딜이나 후딜이 거의 없어서 회피를 바로바로 할 수 있으며 움직임에 제약이 크게 없었다. 특히 에필로그1 에서는 특정 시간 안에 보스를 잡지 못하면 보스 패턴이 빨라지는, 소위 말해 '광폭화' 패턴이 있는데, 이것도 쿨타임이랑 피지컬만 되면 회피로 다 피할 수 있겠다고 느낄 정도. 단점 (개발자 로드맵 기준 고쳐질 가능성 있는 부분만 따로 * 표기) 1. 크아악 내 마우스가!! (*) 이 게임 원래 콘솔'만'을 노리고 만든 게임인지 지금 PC기준 UI조작을 키보드로만 해야 한다(마법 도감 보기, 스탯 찍는거 등등, 심지어 설정 자체도). 다른 평가엔 이런 말 없었는데 이거 개인적으로 씹불호다. 게임플레이 자체는 지장 없지만 매우 유의 바람. 2. 얼액 게임이긴 한데, 2025년 게임치고 흠... 일단 타격감 ㅈ박았다. 극 초반부, 잡몹을 때렸을 때 소리는 분명 가위로 때렸는데 무슨 배게로 때린 거 마냥 피격 이펙트도 없이 밀려나기만 하는 거 보고 아직까지 그 충격을 잊지 못한다. 또한 여러가지 부분이 신경 쓰인다. 챕터 진행하면서 지도에 노드 새로 생기는데, 따로 안 알려주고 지도에도 추가 안해서 직접 헤딩해 본 거라던가. 가위 공격 범위를 몇m 로 표현해놨는데 게임 내에서 어떻게 알 방법이 없어서 결국 감으로 때려야 한다던가. 특정 마법 조합은 딜이 올라가는데 특정 조합은 쿨감만 되서 결국 어느정도 고정되는 조합이 있는 거라던가(*). 개발사도 어느 정도 인지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지만 하나의 게임으로 거듭나려면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 8시간 29분 📅 2025-12-28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그와 별개로 플레이도 재미있었습니다. 손가락이 좀 아프긴 하지만.. 끝까지 쭉 밀어볼생각입니다! 무기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 시스템이 있는점, 로그라이크 감성으로 여러가지 본인의 손에 맞게 커스텀하여 전투하는점, 챕터를 진행할 수록 같은 보스여도 패턴이 좀 더 하드해지는점 등등.. 아직 얼리지만 부족한 부분은 잘 개선되어 나오리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 6시간 13분 📅 2025-12-28

캐릭터, 배경, 음악 모든 디자인과 요소들이 마음에 듭니다. 권장 조작은 패드지만, 키보드로도 조작에 불편한 감이 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해금할 수 있는 스킬, 패시브 그 외 여러가지가 흥미롭고 눈이 즐겁습니다.

⏱️ 6시간 41분 📅 2026-01-04

굿즈도 내주세요 그리고 스킵 기능도 꼭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설정에 보스 위쪽에 있을 때 보스 안 보이는 옵션 같은 거도 추가해주세요 그거 때문에 안 보여서 맞은 게 한두 번이 아님

⏱️ 144시간 33분 📅 2025-10-31

상점 올라오기 전부터 엄청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막상 플레이 경험은 다소 실망스러웠음. 1. 플레이 경험 튜토리얼 같은건 없다고 보아도 무방. 타격감도 부실하고 액션 장르가 끼워져있는 것치고는 액션도 많이 부족함. 2. 플레이 시스템 성장 요소가 너무 부족함. 영구성 성장: 골드로 스탯 올리는게 끝. 휘발성 성장: 성장 요소가 너무 부족하다.(챕터 클리어로 추가되는 것 포함) 로그라이크의 깊이가 부족하고 플탐도 짧다. 거기에 영구적 요소 자체가 부족하니 반복성 플레이를 하고 싶은 욕구조차 생기지 않음. 새로 생기는 요소도 딱히 임팩트가 없으니 챕터 미는 재미도 없음. 3. 그래픽 요소 캐릭터는 잘 만들었다. 근데 그게 끝임. UI, 스킬 모션, 이펙트 등. 부족한게 너무나 많다. 절대 마녀의 정원이 나쁜 게임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완성도가 부족하고, 시스템 개편이 필요해보임. 정식출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게임은 계속 가지고 있겠습니다.

👍 1 ⏱️ 0시간 55분 📅 2026-01-09

스토리는 적당히 어려워서 좋았고 에필로그 도전모드128점 하고싶은 욕구가 생겨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고있었네요 ㅎㅎ 재밌게 즐겼습니다

⏱️ 36시간 49분 📅 2026-01-25

우선 팀 타파스 특유의 동글동글한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어려운 난이도만 아니면 대시로 타이밍을 잘 재서 패턴을 피하는 재미도 있고 특성 조합을 통해 무한대로 스킬을 난사하는 재미도 수준급입니다. 다만 스킬 종류와 보스몹의 종류 등이 부족한 느낌에서 오랜시간 들여 할 게임이랑은 거리가 멀게 느껴집니다.

⏱️ 10시간 44분 📅 2026-01-17

게임은 재밌는데 돈값은 못함. 킬링타임용으로도 너무 비싸고 분량이 아주아주 아주적음. 게임 분량에 비해 너무 높은가격이 책정된 듯 하다. 돈이 많은게 아니라면 굳이 구매해서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음. 스토리도 같은 캐릭터들이 서로 돌아가며 하는거고, 플레이어블 캐릭은 바뀌지 않음. 보스도 패턴은 변했다고 하나, 기존 패턴의 난이도가 조금 상승하는 정도이며, 다양하지도 어렵지도 않음. 로그라이크 특유의 뽕맛도 부족한 것 같음. 나는 이돈내고산거 후회는 하지만, 뭐 근데 게임이 못만든건 아니고, 캐릭터도 매력있고 귀엽긴 해서 추천은 함. 돈 버릴곳 마땅히 없으면 여기에 버려볼만은 한 것 같음.

⏱️ 8시간 53분 📅 2026-02-03

진짜 재밌는데 하데스, 실크송 처럼 피지컬에 자신감이 없어서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 아쉬움 ㅠㅠ

⏱️ 11시간 10분 📅 2026-02-11

생각보다 기대 이상인 부분도 있고, 기대 이하인 부분도 있지만 중요한 건 전투 시스템과 요소가 애매한 포지션입니다. 따라서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해 보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본 스토리 중에서 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6시간 57분 📅 2026-02-25

눈에 익은 그림체에 이끌려서 고민도 안하고 구매했다 보통 로그라이트 게임은 몇 판 하다보면 마음에 드는 빌드가 정해질 때가 많았는데 이 작품은 같은 스킬이라도 연계할 수 있는 속성이 다양해서 에필로그를 완료할 때 까지도 새로운 빌드로 플레이하며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 귀여운 그림체에 소박한 스토리도 익숙한 맛이여서 마음에 들었다 호박의 마녀가 정말 귀엽고 애비게일이 정말 귀엽다

⏱️ 7시간 18분 📅 2026-02-21

게임이 재밌고 다 좋긴 함 근데 ㅈㄴ 이상한 부분들이 많음 스테이지 진행하면서 HP 회복을 ㅈㄴ 안시켜줌 보스 잡은 후에 회복도 안시키고 바로 다음 스테이지로 보내버림 심지어 그 스테이지 마지막까지 가야 겨우 20 회복시켜줌 1회차 끝나고 2회차 가면 전개가 이때부터 산으로 감 알콜중독자새끼 술 안먹어서 정신상태 정상됐는데 성격이 ㅈㄹ맞아져가지고 다른애 시비터는데 전투 시작할때 지는 튀고 그걸 내가 다 받아내는게 ㅈㄴ 몰입이 안됨 쎈척이란 쎈척은 다하고 애들 시비는 지가 걸면서 미친놈들이 반 병신돼가지고 나를 패기 시작함 안경쓴 누나는 알콜중독자 정상돼서 기쁜데 왜 또 술 쳐맥일려고 하냐면서 나 ㅈㄴ 패는데 아니 ㅅㅂ 술 먹일생각 한건 내가 아니라 내 팔 뜯어가고싶어서 미친 2인방 그 병신들이라니까 왜 나를 패는데 그리고 2회차가 ㅈㄴ 이해가 안가는게 티파티 안해서 악몽 퍼져가지고 애들 침식된 1회차에선 1페만 하고 끝났으면서 이번엔 다 정상인데 나 어떻게든 죽일려고 2페까지 진행하는게 ㅈㄴ 웃김 원수사이도 아니고 ㅅㅂ 같은 정원에서 사는 마녀인데다가 게임에서 묘사도 좌뇌 우뇌 조금 아파서 부족하지만 애는 착해서 친구로 지내는 사이..^^ 이ㅈㄹ떨었으면서 왜 주인공만 ㅈㄴ 패는데 주인공 ㅅㅂ 왕따였음? UI도 ㅈㄴ 아쉬움 마름모 형식으로 왼쪽 구석에다가 스킬 UI를 쳐박아두는데 대쉬처럼 추가 횟수 있는 스킬들 추가 횟수 게이지 차는게 ㅈㄴ 안보임 체력바도 아래에다가 박아놔서 시선처리가 ㅈㄴ 불안정함 분명 더 이쁘게 꾸밀 수 있었고 가독성도 더 이쁘게 할 수 있었을텐데 ㅈㄴ 아쉬움 아님 차라리 체력바를 왼쪽 상단에다가 두던가 차라리 그게 더 잘보인단 말이야 아래에다가 쳐박아두는것보단;;; 또 나름 스피드한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모양인데 게임 플레이가 스피드한거랑 ㅅㅂ 공격예고 ㅈㄴ 빠르게 하고 빠르게빠르게 주인공 줘 팬다고 스피드한 게임이 아니라고요 애들이 그렇게 빠르면 ㅅㅂ 주인공도 빨라야할거아니야 다리도 ㅈㄴ 짜리몽땅해서 걷는것도 느린데 애들 패턴 대부분이 응 여기 싹다 공격할꺼니까 꺼져~ 근데 다음엔 너가 있는곳 싹다 때릴거니까 다시 여기로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인데 그럼 대쉬 횟수를 하나만 더 주던가 아직 얼리니까 그럴 수 있고 게임도 재밌고 이쁜데 디테일이 너무 부족함 근데 과연 그 디테일이 정식출시할때 고쳐져서 나올까? 겉은 화려하게 잘 만든 포장지지만 안은 비었음 정식출시할땐 안쪽도 제대로 꾸미고 나와주길 + 그리고 3회차때 최종보스 전보스 ㅅㅂ 패턴 뭔생각으로 쳐만든거임? 아니 쓸데없이 회차마다 애들 체력 존나 올려나서 마법으로 2000~3000딜 꼬라박아도 쫄몹도 안죽는데 2페 시작전에 체력 ㅈㄴ많은 알 3개 만들어놓고 두개 못 부수니까 맵의 80%를 불로 지져놔서 겜 아예 못하게 만들어놨더만 시발련들아 겜을 어렵게 만들고싶었으면 다른겜을 만들던가 기대 존나했는데 왜 지들 겜을 스스로 망치냐 생각이 없는거임???

👍 5 ⏱️ 34시간 11분 📅 2026-04-12

게임 자체는 괜찮은 편에 속하는데 얼리억세스인 걸 감안해도 컨텐츠가 너무 빈약함 정식출시버전에선 이거보단 볼륨이 3배는 되어야 됨

⏱️ 7시간 38분 📅 2026-04-20

몇 달 만에 다시 플레이해보니 꽤나 많은 것들이 개선되어서 좋았음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특성들이 이제는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새로 추가된 무기고 시스템 같은 것도 마음에 들었음 근데 쉬운 게임 플레이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1) 보스 처치 후 다음 스테이지를 넘어갈 때 조금이라도 피 회복을 안 시켜준다는 점에서 당황스럽고 2) 스토리 모드임에도 불구하고 3스테이지만 되어도 잡몹들은 물론이고 보스 체력이 갑자기 많아져서 당황스러움 일반도 아니고 스토리 모드에서 만큼은 조금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주면 어떨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

⏱️ 2시간 43분 📅 2026-04-19

의외로 판정이 후해서 조작감 좋음, 공격 캔슬하고 대쉬하는게 쾌적함 근접 잡몹은 사실상 필드 좁히기&심리적 압박용으로만 작용하는게 아쉬움 피의 구슬 이건 범위가 캐릭터랑 x축으로 평행해야 나가는것같아서 조작감 나빴음 보스전에서 몇몇 패턴은 텔레그래프 나오는 동시에 스킬 시전하는데 이럼 예고하는 의미가 있나 싶다 연속공격도 아닌데 1초는 기다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캐릭터 조작감 ㅅㅌㅊ 보스 패턴은 좀 불쾌한것같음

⏱️ 5시간 1분 📅 2026-05-28

기본에 충실한 재미있는 게임. 기똥찬 아이디어나 뒤통수를 후려치는 참신함 같은 것은 없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시스템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즐겁게 보스를 두들겨 팰 수 있는 조작감이 있는데. 유일한 단점은 가격에 비해 분량이 짧다는 거지만, 원래 한국 시장에서는 뭐든 비싼 것 아니겠나? 사과 한 봉지가 만 원이 넘는 시대인데. 고민하지 말고 사서 즐겨라. 이 게임은 사과 두 봉지 이상의 가치가 있다.

⏱️ 9시간 3분 📅 2026-05-10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 난이도를 어렵게 해도 금방 꺨 수 있는 편이다. 게임의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귀여운 편이라 어려운 게임을 하면서 마음이 꺾일것 같을 때 플레이하면 좋을 것 같다.

⏱️ 1시간 8분 📅 2025-07-13

하드모드 나하트라 2페이즈는 근접을 하지 말라고 패턴 만들어놓음 얼엑이라 병신단계임 스토리용으로 간단하게 할거면 지금 사도 나쁘지 않음 허나 뽕을 뽑겠다 하드모드 클리어 해봐야지 하는 거면 나중에 사는 게 나을듯 ㅈ병신 나하트라 2페이즈

⏱️ 59시간 44분 📅 2025-07-08

게임 재밋었습니다 에필1까지 엔딩다봣구요 개선사항이라면 1. 어려움이라면 어려움을 해야하는 보상같은게 있음합니다 . - 게임을 딱 켯을떄 난이도 조절 탭이 있더군요 - 굳이 더세고 더 체력이많은 몹을 왜 잡아야되나? 하는 의문점이 먼저 들더군요 - 그래서 난이도는 보통으로 클리어했습니다 - 추후에 왜 난이도가 어렵지만 어떻게든 깼을떄 무언가 성취감이 있는게 있으면 도전할거같습니다 2. ZXC 조작감 - 손구락이 너무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더라구요 굉장히 구리다고 볼수있습니다 - 그치만 개발자가 만든 스킬셋과 공격키 회피키에 무언가 철학이 있다고생각하기에 크게 바꾸진않고 - 모든 ZXC 키를 ASD 로 바꿔서 플레이햇습니다 3. 피격감 개선 요망 - 이겜 하면서 거슬렷던 요소가 패턴에 온통 맵이 시뻘개서 어디로피해야되는지 모르겟는건 그렇다 치는데 - 제가 맞앗는지 피햇는지 구별이안가 체력바를 수시로 보게끔 만들더군요 - 필요없는 시선이동을 유발하니 맞았을떄 아야 하면서 음성을내던지 반짝거리던지 방법은 많다고 봅니다. 4. 몹이 죽었을때 - 체력바가 꽉차길래 뭐지 버그인가? 부활하나 ? 회복능력이있나? 착각이 되는 상황이 좀 있었습니다 - 알고보니 몹을 잡은 자리에 똑같은 몹이 생성되는 거였습니다. - 죽엇다랑 생성되었다는 경계의 이펙트는 확실히 있지만, - 이런 빠르게 움직이는 게임 안에서는 시각적으로 명확하진않더군요 - 초반에나 좀 거슬리는 사항이지만 죽인 그자리에 생성되는 몹에 - 시선을 떼지못하는 순간이 있어 살짝몰입이 꺠진다는점도 있엇습니다 컨텐츠느니 뭘 만들어서 놀자느니 그런건 모르겠어서 다른분들이 잘아실거같고 더 잘됬으면 바람에 정성들여 개선사항들고 리뷰합니다 재밋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8시간 14분 📅 2026-05-31

스토리 좋고 게임성 훌륭함 후반부 및 획득창 스킵 빠져있는거 / 동전 획득 / 늪지쪽 보상 획득이나 보스 연출 스킵 빠져있는거 정도 추가 될듯? 정식 출시때는 볼륨 더 추가되고 이후 스토리나 지금 있는 도전난이도 점수 리더보드 정도는 기본적으로 나올거같은데 가볍게 사서 즐기기에 나쁘지않고 빌드깍는 재미도 나름 괜찮음 다른 게임들이 빌드 보정을 조금해주는 거에 비해서는 보정이 조금 덜됨 무난하게 스토리 + 에필로그 정도만 봐도 돈값어치는 함 난이도는 본인 수준에 맞춰서 진행하면 됨 난이도 별 보상 차이는 없고 나중에 파고들기 요소에서 점수 배당 차이만있음 괜히 실력 안되는데 최고난도 하고 억까겜 ㄴㄴ 하실필요 없을듯

⏱️ 20시간 55분 📅 2025-11-28

캐릭터 아트 때문에 구입했고 적당히 즐겼다. 생각보다 재밌는 느낌. 캐릭터들이 귀엽다.

⏱️ 7시간 58분 📅 2026-03-07

주력마법이 XC만 있는건 좀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음 S랑D슬롯도 뭔가 더 쑤셔박으면 더 괜찮을듯

⏱️ 11시간 9분 📅 2025-12-28

특유의 디자인이 좋아요. 전작 모바일 게임들을 재밌게 했던 기억에 익숙하지 않은 액션 로그라이크를 해봤는데 재밌네요. 초심자 입장에서는 조합이 좀 복잡한 정도? 익숙한 게이머들 한테는 조합들이 많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고? 보스는 난이도도 나눠 놔서 괜찮은것 같아요! 배경, 분위기, 캐릭터 디자인은 역시 너무 맘에 드네요.

⏱️ 8시간 5분 📅 2025-12-28

귀엽고 난이도도 적당하고 후속 패치도 꾸준히 올라옵니다

⏱️ 6시간 43분 📅 2025-11-25

을리 윾세스라 짧은거같긴한데... 플탐이 많이 짧은편 재미는 있음

⏱️ 6시간 10분 📅 2025-11-24

일러개꼴리고재밌음 스토리도 고유명사쓰거나 가오오지게잡고 작위적인대사로 떡칠한거 거의없이 캐주얼해서 좋음 이해하기도 쉽고

⏱️ 9시간 46분 📅 2025-10-17

초반에 조합이 안갖춰질 때는 크게 재미가 없지만 대쉬도 늘어나고 조합도 신경쓰게 되면서 점점 재밌어지는 게임 빌드가 잘 짜져서 보스가 10초컷 나면 꽤 쾌감이 좋음

⏱️ 3시간 5분 📅 2025-09-03

하데스 해보신 분들이라면 꼭 해보셔야함 오랜만에 게임으로 힐링함 게임플레이도 빠르고 이해하기 쉽게 만든 게임임 대쉬랑 이동속도좀 버프해주면 더 좋을듯

⏱️ 19시간 1분 📅 2025-08-24

와우 로그라이크는 잘 못 즐기는 취향인데... 너무 매력적인 게임.

⏱️ 9시간 1분 📅 2025-08-11

1챕터만 깼는데도 재밌슴. 이상한 억까도 없고 빌드조합도 흥미로움.

⏱️ 1시간 53분 📅 2025-07-29

보통 난이도로 7시간만에 에필로그1까지 완료 재미는 있었지만 아직 게임이 짧다는 느낌이 든다 2026년 5월에 정식 출시 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될지도?

👍 3 ⏱️ 6시간 58분 📅 2025-12-10

전체적으로는 구색은 갖추었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많이 아쉽다고 느껴진 게임. 그 '베타'(얼리억세스, 앞서해보기 거기서 거기...)라서 달라질 수 도 있을 수 있어 경과를 지켜봐야 할 거 같음. [하드모드] 보스전에서 타임어택을 왜 넣어놨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 그리고 컨트롤로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이 크고 운이 없으면 아예 못 깨는 구조라는 점이다. (해당 문제는 에필로그 챕터에도 포함되어 있다) 위에 말한거처럼 경과를 지켜봐야할 거 같다.

⏱️ 18시간 34분 📅 2025-09-01

회차를 거듭할 수록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맛이 있는 로그라이크의 정석 게임! 시너지 조합 짜는 것도 재밌고, 무기 / 스킬 2개 조합에 따라 빌드도 달라지는 갓겜 앞으로 업데이트가 기대됨 ^_^

👍 1 😂 1 ⏱️ 6시간 38분 📅 2025-08-18

조작은 한 20년 전에나 볼만한 방향키+ZXC, 전투는 이동속도가 느려터진것이나 대시 거리에 비해 적의 공격범위가 너무 넓음.

👍 2 ⏱️ 0시간 22분 📅 2026-04-12

새로운 챕터에선 다같이 바다로 여행가는 건 어떨까요? 수영복도 입고요

⏱️ 5시간 42분 📅 2025-12-05

흠... 솔직히 재밌는지는 모르겠음. 많이 답답한 감도 있고 빌드를 맞추는 느낌도 없고.. 얼엑 끝나고 건드려 봐야겠습니다.

⏱️ 3시간 44분 📅 2025-08-17

마녀의 정원 평가 하데스를 이은 한국 로그라이크 게임이자, 표류소녀, 용사식당 제작사인 아기자기한 느낌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팀 타파스의 3번째 작품 필자는 매우 어려움, 어려움, 일반, 스토리 순으로 난이도를 변경하면서 느낀 점을 썼습니다. 아직까진 앞서 해보기로 모든 게 부족하지만, 그래도 게임의 분위기와 느낌만으로도 재밌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보스들의 특징은 잘 살렸으나 너무 많은 체력과 아직은 적은 듯한 느낌의 다양한 조합, 무기와 마법의 특성과 개성이 가끔은 아쉽다는 점이다. 보스들의 체력이 곱제곱을 하는 느낌이라 초반 보스가 8000의 체력을 가지고 있다면, 후반부의 보스 체력은 16만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대미지 DPS는 얼마정도이냐? 아쉽게도 순간 대미지가 1만을 넘길까 말까 하는 수준이다. 정말 운이 좋다면 1만을 넘기긴 하지만 적어도 DPS는 2000~5000 정도라 보스들을 공략하기엔 너무 낮은 대미지로 인해서 매우 어렵다. 그래서 난이도를 매우 어려움에서 스토리까지 내리면서, 그리고 다시 스토리에서 매우 어려움까지 올려가면서 다시 해봤으나 여전히 게임은 빌드를 어떻게 조합하냐, 어떤 빌드인가, 특정 빌드는 너무 약하다 못해서 마지막 보스까지 가기엔 너무나도 약하고 기나긴 시간을 보스와 둥글게 둥글게를 시전할 것이다. 탄막 슈팅과 약간의 던전 앤 파이터 느낌의 보스 패턴은 상당히 재밌는데 단점이라면, 해당 빌드가 구렸을 때 또는 패턴 중에 심각하게 어려웠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2페이즈 때 가시 장판을 특정 패턴 순으로 깔아대는 패턴이 있는데 거기서 잡 몹도 튀어나와 그거까지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못 깨는 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머리가 피로해진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다는 점. 그리고 게임 내에서 강화를 강제적으로 요구하는 점이 있다. 사실 이 점은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함도 있고, 점점 어려워지는 스테이지의 해소법이지만 이조차도 2장을 넘어가는 순간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그만큼 패턴도 어렵지는 않고,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졌으나 너무 많은 적들의 체력과 내 체력을 회복할 요소가 절대 안 맞기, 마지막 보스방 전에 체력을 회복하는 우물에서 패시브 선택을 패스하고 우물에서 체력 회복이 있는데 이게 너무나도 큰 단점이다. 체력 회복 20에 패시브 1택이 있다면 대부분은 패시브를 고를 것이고 체력이 정말 없다면 체력 회복을 고를 것인데 그것 또한 사실상 게임의 단점이다. 그래도, 필자는 이 게임이 정말로 잘 만든 게임이고, 재밌다고 생각한다. 적당한 템포의 로그라이크이면서 마녀라는 특색도 어느정도 맞고, 오히려 아기자기한 느낌의 팀 타파스에서 시도한 섹시함과 귀여움을 적당히 섞은 느낌이라서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했기에 게임 자체는 추천한다. 다만, 빌드끼리의 재미나 특정 빌드 (휩쓸기 + 실, 치명타 실 + 핏빛구체)만 사용되는 실상만 좀 해결되었음 좋겠다. 해당 빌드들만 쓰는 이유라면 보스나 잡몹의 체력이 너무나도 심하게 많고 질질 끌어지는 느낌이라서 체력을 녹인다는 느낌의 빌드들이 해당 빌드들이라서 빌드 단순화라는 단점으로 오는 것이 좀 크다. 그래서 누가 이 게임을 사겠다고 하면 필자는 추천한다. 상당히 아기자기한 분위기 속 실의 이야기가 재밌고, 다른 마녀들도 재미있고 예쁘기에 캐릭터와 단순한 스토리를 생각한다면 어렵게 접근할 정도는 아니라 재밌다고 생각해서 추천한다. 한 줄 평가 : 마녀의 정원은 만듬세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속 얼레벌레 하는 마녀 1조 조별과제 같은 느낌의 스토리를 가진 재밌는 게임이다. 다만 아직은 얼리 엑세스 게임이라 이런 저런 게 아쉽긴 해도 정식 출시 이후에는 이런 점이 해소된 더 재밌는 게임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나는 이 게임을 추천한다.

👍 3 ⏱️ 6시간 37분 📅 2025-10-19

어려움 기준 메인스토리(챕터1~5) 5시간 에필로그1 3시간 정도 썼습니다. 장점: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스토리도 볼만합니다. 챕터 최종보스 장판기가 정말 예쁘고 보는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전체적으로 시너지 종류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쿨타임 감소/사용횟수 증가/핏덩이(재사용)가 그 부족한 시너지를 3종류나 먹고 있어서 빌드가 돌아보면 죄다 스킬 난사 원패턴입니다. 이걸 느꼈을 때의 위화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혹평까진 아닙니다만, 많은 개선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입니다. 다회차를 뛸수밖에 없는 에필로그 늪지대는 계속 플레이하다보니 너무 좁고 칙칙하게 느껴져서 빠르게 질렸습니다. 필드 이동도 없어 좁은 곳에서 사육당하는 느낌입니다. 약간의 비주얼 개선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마무리격인 부분인데 이런 장소에 묶어 버리면.. ㄱ- 불편한 점: pc게임인데 마우스가 없습니다. 어째서? 키설정 바꿀때 왜 안된다고 막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둘이 교체하면 되잖아요. 빌드 튜토리얼 타이밍이 전체적으로 이상합니다. 회차(챕터)를 진행해야 열리는 튜토리얼이라니... 문제는 빌드 튜토리얼마저 무기 줘놓고 맞춰보라는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퍼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챕터 옆에 놓는 것이 아닌 별도의 튜토리얼로써 구비하고, 조작법과 시너지 역할도 간단하게 해설해 주면 좋겠네요. 어쨌든 잘 즐겼습니다. 가격이 좀 높게 책정된 감이 있지만, 개발하면서 볼륨이 늘어나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로그라이크를 차용한 일회성 스토리 게임이라고 인상이 느껴져서... 사람들을 다회차로 오래 붙잡는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기억되려면 앞으로도 여러모로 신경써야겠네요. 응원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다 플레이하고 리뷰 남겨봤습니다. 일러 취향이면 츄라이해 보세요. 비주얼적으로는 배신 안 합니다.

👍 1 ⏱️ 8시간 22분 📅 2026-02-25

이거 챕터4 꺠신분 계신가요? 마지막 보스 체력 너무 많아서 한참 때려도 반피밖에 못까던데

⏱️ 5시간 3분 📅 2026-01-11

에필로스 스테이지 보스가 타임어택이네...주사위 10번 굴려서 시너지 안뜨면 망하는 운빨겜에서 TA?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면 모르겠는데 스테이지 다 깨고 업그레이드 다 한 사람입장에서는 늘어진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지루함 그리고 TA에 채력재생이랑 받피감이 필요한 이유가? 이런저런거 다 떠나서 걍 내가 TA싫어함

⏱️ 9시간 16분 📅 2025-08-25

의도한건지 모르겠는데 좀 쉬움 일반이나 어려움이나는 큰 차이 없고 매우 어려움을 해야 대시에 무적이 안 생겨서 좀 달라짐 대시에 무적 달린걸로 보스 패턴 다 씹어먹을 수 있어서 그 외에는 보스 패턴이 전부 비슷비슷하고 스킬이 적다는 것 정도? 그리고 애들이 ㅈㄴ 귀여움 하는 꼬라지는 폐급에 속터지는데 그래도 귀여움 [spoiler]메이드 스킨 계속 쓸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spoiler]

⏱️ 14시간 54분 📅 2026-05-19

키보드 마우스 유저는 사지마세요 패드 안쓰면 플레이하기 불편함

⏱️ 0시간 9분 📅 2026-05-06

일단 귀엽다 그리고 귀엽다 난이도는 적당한편 재미있다 값어치는 확실함

⏱️ 9시간 36분 📅 2025-12-04

분량이 너무 짧아요 얼액은 재미는 있는데 분량이 짧다 느껴지면 성공이지

⏱️ 9시간 21분 📅 2026-04-25

아직 1시간 밖에 안했지만 게임이 재밌는건 느껴지네요 좋습니다

👍 2 ⏱️ 3시간 52분 📅 2025-07-12

재밌긴한데 아직 돈 값은 못함 3~4시간하면 질려서 손이 잘 안간다

⏱️ 5시간 59분 📅 2025-08-05

불덩이로 겨우깸. 제일 쉬운 난이도도 은근 어려움. 재미는있음.

👍 1 ⏱️ 4시간 21분 📅 2025-07-05

재밌음 근데 플탐 존나 짧음

⏱️ 7시간 35분 📅 2026-03-03

약쟁이랑 히키코모리 쭉빵한 시체마녀까지 이건 미식이네요

⏱️ 3시간 46분 📅 2025-07-03

게임 재밌고, 셰계관 매력적이고, 디자인 커엽고, 브금도 좋음 근데 아직 얼액이라 분량은 짧고, 난이도도 비교적 쉬운편? 인듯? 어려움으로 시작했는데 강화트리 다 열지도 않고 깼으니까... 보스는 분명 어렵긴 한데 일반 몹들 패턴이 너무 날먹임 좀만 익숙해지면 한대라도 맞는게 이상할 정도 난이도가 너무 보스에만 치중된 느낌 그리고 스킬 밸런스도 좀 안맞는듯 최적으로 하면 전체 딜량이야 비슷하게 나오겠지만, 반격은 0.3초 칼같이 눌러야 되고 불덩이는 그냥 딸깍하면 존나 세고... 그래도 이정도면 얼액치고도 만족스러움 앞으로가 기대됨

👍 1 ⏱️ 8시간 8분 📅 2025-08-19

얼리엑세스라 분량이 짧고 생각보다 조합이 유연하게 짜기 힘들다는 것만 빼면 큰 단점 없이 즐거운 게임 캐릭터들 대화가 귀엽다

👍 1 ⏱️ 25시간 40분 📅 2025-08-17

아직 부족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갓겜인

⏱️ 7시간 48분 📅 2025-11-21

가격치고 5시간이면 괜찮은거 같다. 근데 얼엑이라고...? 재미있네.

⏱️ 5시간 16분 📅 2025-07-06

귀엽고 적당히 어렵고 궁금한거 = 재밌다

😂 1 ⏱️ 5시간 19분 📅 2025-08-17

얼리엑세스치고 꽤 재밌음 정출 기대됨

⏱️ 9시간 17분 📅 2026-06-07

실 볼따구 앙 물고 쮸와아아아압 빨아먹고 싶어요

👍 1 ⏱️ 3시간 59분 📅 2025-07-07

2만 2천원으로 즐길 수 있는 것들 중 최고의 선택

👍 1 ⏱️ 19시간 45분 📅 2025-07-22

캐릭터가 느려요 나중에 좀 업데이트 되면 해야지

⏱️ 0시간 20분 📅 2025-12-22

재밌는데 빌드짜는게 머리아픔

⏱️ 8시간 30분 📅 2025-08-20

싼마이감성이 하데스의 귀중함을 알게 해줌

👍 2 ⏱️ 0시간 29분 📅 2025-07-30

국산 로그라이트 할만 합니다

⏱️ 6시간 4분 📅 2025-11-25

카늘레는 귀엽고 실은 맛있어요

⏱️ 19시간 42분 📅 2025-08-05

재미있었음. 라스보스 난이도 도랏..?

⏱️ 11시간 17분 📅 2026-05-12

캐릭터들이 귀엽고 스토리가 맛있어요

⏱️ 6시간 2분 📅 2025-08-22

볼륨 ㅆㅎㅌㅊ 귀엽긴함

⏱️ 7시간 41분 📅 2025-12-26

실이 귀엽고 실이 귀여워요

⏱️ 16시간 52분 📅 2025-10-08

캐릭터가 귀여워요

⏱️ 8시간 26분 📅 2025-07-13

늪의 마녀 부분 개씨바알 바로 삭제 정상화

⏱️ 9시간 5분 📅 2025-08-22

God game

⏱️ 3시간 46분 📅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