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Ubisoft Montpellier
2024년 8월 8일
21 조회수
161 리뷰 수
12,075+ 추정 판매량
8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4년 8월 8일
개발사: Ubisoft Montpellier
퍼블리셔: Ubisof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4,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Galaxy Too Far 2024년 8월 15일
天启鸟记 2024년 1월 20일
King of the hill 출시 예정

게임 소개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시공간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페르시아 신화를 배경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게임 속에서 스타일리시하고 스릴 넘치는 모험을 즐겨 보세요. 칼싸움의 대가인 사르곤을 전설적인 존재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건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묘기와도 같은 전투 기술을 숙달하고 새로운 시간의 힘뿐만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손에 넣어 보세요.

상세 설명

Comparison Grid


컴플리트 에디션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평론가들로부터 호평받은 메트로이드배니아를 만나보세요.

컴플리트 에디션 포함 내역:
•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 어둠의 가면
• 두 개의 왕좌 의상
• 어둠의 왕자 의상
• 이모탈 의상
• 풍요의 새 목걸이
• 파리바의 수첩(디지털 모험 가이드*)

깊이 있고 재미있는 전투 시스템을 마스터하세요
시간의 힘, 전투 및 플랫포밍 기술을 활용해 세련된 콤보를 완성하세요. 소울라이크 형식의 전투에서 다양한 적과 강력한 신화 속 보스를 물리치세요.

카프산의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하세요
페르시아를 테마로 한 특별한 세계를 확인하세요. 신화적인 장소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상호 연결된 다양한 생태계 속에서 나아갈 길을 찾으세요. 각 생태계는 고유한 정체성과 레벨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순발력을 발휘해 수수께끼를 풀고 숨겨진 보물을 찾아보세요.

매력적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이모탈의 젊은 멤버인 사르곤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보세요. 시간의 저주를 받은 카프산으로 떠나 납치된 가산 왕자를 구해내세요.

혁신적인 편의성 기능
마스터 레벨 디자인 및 선택적 접근성 기능을 통해 좌절감 없이 탐험의 스릴을 느껴 보세요. 혁신적인 ‘방랑자의 눈’ 기능으로 위치를 쉽게 기억하세요. 특정 위치를 스크린샷을 찍어 지도에 고정해둘 수 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할 수 있습니다.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및 스페인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내면의 전사를 일깨우세요.

시간의 힘과 전투 기술, 플랫폼 스킬을 활용해 만들어 낼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의 콤보로 타락한 시간의 적들과 신화 속 괴물을 물리쳐야 합니다.

전설로 내려오는 카프산을 탐험해야 합니다.

페르시아를 컨셉으로 한 저주받은 세계 속에서 웅장한 건축물을 감상하고 독특하고 신비로우면서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수많은 생태계를 탐험하면서 극도로 세밀하게 구현된 환경을 만나 보세요.

장대한 모험을 떠날 시간입니다.

흥미롭고 독특한 게임 속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뛰어난 재치가 필요한 퍼즐을 풀고 숨겨진 보물을 찾아 페르시아 신화 속 세상에 푹 빠져 보며 타락한 세계를 탐험하는 과업을 완료해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75+

예측 매출

410,55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2)

총 리뷰: 161 긍정: 136 부정: 25 Very Positive

* 게임 내 평가 갓겜, 플랫포머겜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설계되었고, 익숙한 사람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음 전투: 근접공격, 패링 위주 전투 방식. 패링이 어렵다면 회피로도 대부분 클리어 가능하며 스킬, 부적이 굉장히 많기에 바리에이션이 다양함 난이도: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영웅 난이도(5단계 난이도 중 3단계)로 보스는 대부분 5~10트안에 꺨수 있는 정도 연출: 살짝 오글거리는 맛이 있지만 훌륭함 퍼즐: 즐기기 쉬우며 그렇게 많지는 않음 만약 퍼즐을 싫어하면 유튭 보고 걍 결과만 빠르게 넘어가는 것도 가능 볼륨: 수집아이템 거의 다 모은 상태 90% 완료면 27시간 정도 (현재 버그로 100%를 못채운다고 들음) 스토리: 개인적으로 평범하게 느껴짐 크게 와 닿지는 않았음 여러면에서 오리랑 할로우나이트를 굉장히 참고한게 느껴지며 이 두 게임을 재밌게 즐기셨다면 강추 * 게임 외 평가 일단 유비커넥트 계정을 만들어야 플레이가 가능하며 스팀에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매번 유비커넥트를 연결해야되는게 굉장히 거슬리며 짜증남 만약 VPN를 수시로 사용한다면 이 겜을 할 때만이라도 VPN을 사용하지 않도록 권장함 유비커넥트가 VPN랑 로컬IP를 수시로 바꾸는걸 감지하면 로컬IP를 밴을 먹이는 경우가 있음 밴을 먹는다면 그 다음부터는 유비커넥트에 로컬IP로 접속이 안되며, VPN IP으로밖에 접속이 안됨 구글링해보니 유비커넥트의 고질적인 문제인듯 하며 이 리뷰작성자는 IP밴 벅어서 첨부터 끝까지 강제로 VPN 쓰고 클리어하게 됐음 다만 이 점 하나로 이 겜을 패스하는 건 굉장히 아깝다고 생각함

👍 1 ⏱️ 35시간 3분 📅 2024-08-16

9/10 플탐 17시간 정도 됩니다. (클리어, 게임진척도 85%) 기대 안했는데 유비가 우주갓겜을 만들었네요. 장신구 끼우는 홈이나, 특수능력해금(2단점프 등) 같은 디자인은 할로우나이트랑 매우 흡사함. 아마 벤치마킹을 많이한듯? 할로우나이트랑 비교하자면, 1) 매트로베니아 탐험 측면에서는 할로우나이트가 깊이가 더 깊고 분량도 길음. 2) 페르시아 왕자 강점은 비교적 캐릭터 기동성이 좋아 액션캐주얼 손맛이 있음. 3) 무엇보다 연출이 뛰어남. 보스들 공격씬이 드래곤볼 애니 전투씬을 연상시키는 속도감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음. 좆같은것도 있는데, 플랫포머 장르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가끔 깨시 피하기가 악질적으로 된 부분이 있어서 입에서 씨발씨발이 자동으로 튀어나왔다. 전체적으로 웰메이드 게임이고 디테일한 부분에서 많이 신경쓴 노고가 전해진다. 강력추천

👍 1 ⏱️ 17시간 41분 📅 2024-08-15

과거 페르시아 왕자의 향수 + 매우 뛰어난 플랫포머 기믹들 + 보스전 전투의 탁월한 재미를 두루 갖춘 우수한 게임. 할로우나이트와 오리의 숲 중간 어딘가의 느낌인데 오리의 숲에 좀더 가까운 게임 개인적인 평가로는: 블라스퍼머스 < 오리의숲 < 페르시아 왕자 < 할로우 나이트 할로우 나이트와 오리의 숲은 재밌게 했다면 꼭 해보세요~ 거기에 페르시아 왕자 향수까지 한스픈 더해지면 금상첨화

👍 1 ⏱️ 52시간 40분 📅 2024-08-13

게임성만 놓고 보면 진짜 재미있고, 훌륭한 게임입니다. 격투 게임 보는 것 같은 액션과, 노란색 공격을 패링할 시 나오는 연출이 진짜 시원시원하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의 재미가 나인솔즈와도 비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왜 스팀에서 산 게임을 유비소프트 커넥트를 거쳐서 실행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저는 게임 잘 실행되었는데, 다른 분들 평가보면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네요. 이런 점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4 ⏱️ 22시간 44분 📅 2024-08-13

일단 좆비소프트 좆넥트 써야 한다는거에서 감점 넣고 시작합니다. 처음 설치 후에 시작이 안되서 컴터를 아예 재시작하니까 그래도 켜지네요. 게임 플레이 : 난 잡몹을 10대는 넘게 때려야 죽일 수 있고 패링 타이밍이 너무 빡빡한데 몹한테는 두방맞으면 죽고, 그렇게 죽으면 몹은 다 살아나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니까 한번 맞을때마다 너무 짜증나네요. 거기다 잡몹이 공격 패턴을 3~4개씩 갖고 있어서 패링 플레이 하려면 모든 패턴을 다 외워야 합니다. 뭐 엘든링도 아니고 1회용 게임에 이렇게 피곤하게 만들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조작감이 은근 구려서 슬라이딩 후 대쉬를 하려고 할 때 키를 한번 끊었다가 다시 누르면 절대 대쉬하지 않고, 대화는 무조건 마우스 왼클이나 엔터를 눌러야 진행되며, 패링도 무조건 보는 방향에서만 된다는 은근한 불편함이 산재해 있습니다. 거기다 최고로 불쾌함을 갖게한 요소는 몹들의 연속 공격에 있어요. 공격 2방에 죽는 이런 게임이면 한번 맞은 후 무적 시간이 있을법 한데, 그런거 개나 주고 풀피였는데 갑자기 크리티컬 팡팡 두번 터지더니 죽어버리더군요 ㅡㅡ 어이가 없어서 할맛이 싹 떨어졌습니다. 제가 보기엔 2015년 정도에 나왔으면 좋았을 그런 게임인거 같습니다. 명작 플랫포머 게임들 놔두고 굳이 이 게임을 선택할 이유는 없을듯 하네요

👍 42 😂 4 ⏱️ 0시간 48분 📅 2024-08-09

할로우 나이트, 오리 시리즈를 해본 입장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퍼즐은 두개정도 빼면 무난하게 트라이 하면서 했구요 할만 합니다. 난이도는 한 번 죽으면 끝인 난이도 말고 최고난이도로 했을 때 앞서 말한 게임들 보다 쉽습니다. 진행률 약 98퍼에서 엔딩 봤네요 플레이타임은 28시간 정도입니다. 할인 할 때 사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1 ⏱️ 28시간 37분 📅 2024-08-25

간만에 재밌게 엔딩을 봤습니다! 유비에서 괜찮은 게임을 하나 만든 것 같네요! 적당한 난이도와 퍼즐 (극악 몇개가 있지만 엔딩과는 무관)도 훌륭하구요! 유비플랫폼 연동 이슈가 있지만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40~50시간동안 재미나게 즐겼습니다.

⏱️ 46시간 47분 📅 2024-08-18

영웅모드로 진행, 나이가 먹어서 도전과제 깨는데 좀 애먹엇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아이템을 나중에 먹어야지 하고 미루면서 스토리만 깨고나니깐 끝나고 나서 아이템 먹을거도 너무 많고 먹으면서 파워업되는게 많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어느정도 맵 지워가면서 플레이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업적중에 기회배기 완료가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새게임 시작하고 처음 마을 우측에서 도끼든놈 20번 패링하니까 깨졌습니다. 스템게임 사놓고 아예 안하거나 몇시간하고 안하는 경우가 많앗는데 이 게임은 도전과제까지 싹싹 긁어먹었습니다.

⏱️ 46시간 18분 📅 2024-08-17

깔끔한 메트로바니아 초보자들도 할 만 하다. 볼륨도 아직 그럭저럭 크다고 느껴짐. 엔딩을 보진 않아서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돈값은 한다고 생각.

⏱️ 23시간 11분 📅 2024-08-14

오랜만에 맛있는 게임이네

⏱️ 33시간 42분 📅 2024-08-28

팅김 장난하쇼??? 유비커넥트 때문인건지 뭔지 모르겠네

👍 2 😂 1 ⏱️ 0시간 58분 📅 2024-08-10

진짜 게임하기 싫게 만드네

👍 4 😂 2 ⏱️ 0시간 9분 📅 2024-08-10

게임 자체는 존잼

⏱️ 7시간 59분 📅 2024-08-23

굿

⏱️ 45시간 51분 📅 2024-08-25

너무 재밌습니당~

⏱️ 28시간 1분 📅 2024-09-13

메트로베니아 초보에게 좋은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기능을 통해 막힌 길 찾아갈 수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적응합니다.

⏱️ 26시간 55분 📅 2024-10-04

연출도 괜찮고 억까도 딱히없고 어려운 퍼즐 몇개는있긴하지만.. 진짜아니다 싶은것도없고 결론은 돈안아깝고 재밌게하다감 ~

⏱️ 24시간 59분 📅 2024-09-30

평가와 게임 플레이가 너무 좋아서 구매 했는데 어이가 없는 SARGON-00308 오류 부터 막혀버렸고 심지어 국내에는 이 오류에 대한 해결법을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결국 레딧까지 찾아가며 여기저기 물어보고 해결했는데 문제는 게임 진행을 하다 특정아이템인지 단순 버그인지 어떠한 템을 먹는 순간에 게임이 멈추고 바로 게임이 초기화가 됐음 세이브는 그동안 한거 전부 날아갔고 진짜 게임 의욕이 무너졌음 왜 이런 버그가 걸리는지 모르지만 전부다 그런거는 아닌거 같고 그냥 운이 없는 사람은 걸리는 가챠게임 같은데 진짜 게임성만 보면 재미있는데 심각한 오류 걸리면 매번 당하는 초기화에 계속 처음부터 반복 한다는게 치명적임

⏱️ 2시간 6분 📅 2024-09-22

아직 게임 클리어한건 아니지만 중간에 글쓴다 이게 유비가 만든 게임이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재미있다 어크원툴인 회사인줄 알았는데 메트로베니아를 이렇게 잘 만들다니 이상한거 만들지말고 메트로베니아 개발 더 하자 유비야

⏱️ 37시간 30분 📅 2024-10-01

후반 갈 수록 보스전이 구리게 느껴지는거 빼고는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피로감 느낄만한 요소가 꽤 있기는 하지만 완화할 장치들도 많이 준비해둬서 자기한테 맞는 쾌적한 환경으로 조정하고 게임하기가 쉽다는게 장점. 다만 유비식 의미없는 보상을 공들여 먹기식 퍼즐은 여전한데 그나마 플랫포머 장르라 거부감이 덜한느낌

⏱️ 20시간 14분 📅 2024-10-01

유비야 그냥 오픈 월드 말고 플랫포머 게임 만들자

⏱️ 40시간 44분 📅 2024-09-28

쿨타임 없는 에코 궁 배운순간부터 겁나 재밌음

⏱️ 28시간 1분 📅 2024-09-22

good game!!

⏱️ 54시간 26분 📅 2024-10-02

재미없음

👍 3 ⏱️ 0시간 44분 📅 2024-10-04

어려운데 잼있다~

👍 2 ⏱️ 20시간 15분 📅 2024-09-20

10/10 맵 탐험도(아이템 수집까지 포함) 49% 달성 다채롭고 화려한 액션 콤보가 있고 주인공이든 적이든 필살기나 처형 모션이 화려해서 눈이 즐겁습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단점 중 하나가 '능력은 얻었는데 보물하고 장애물이 어디있더라?'인데 초반부터 스크린샷 기능을 줘서 이리저리 반복하며 갔다오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횟수 제한이 있긴한데 보물상자를 찾으면 횟수를 더 늘릴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려운 플랫포밍 구간은 그냥 넘어가게 하거나 메인스토리 마크 표시 유무 등 선택이 가능하기에 입문자를 배려하기 위한 옵션이 잘 구성되어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 입문작으로 추천해줄만할 정도에요. 메인 스토리는 평이하네요 대신에 맵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로어와 떡밥들은 제발 후속작이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로웠습니다.

⏱️ 41시간 11분 📅 2024-10-10

콤보 액션 및 패링 시스템 등등 꿀잼인데 지역 순간이동좀 언제든 하게 해주라..

👍 1 ⏱️ 21시간 58분 📅 2024-10-16

길 찾고 퍼즐 풀고, 길 찾고 퍼즐 풀고, 길 찾고 퍼즐 풀고, 길 찾고 퍼즐 풀고, 보스전 5분, 나머지 시간 길 찾고 퍼즐 풀기. 내 취향은 아니다.

⏱️ 40시간 46분 📅 2024-10-19

재미씀

⏱️ 12시간 55분 📅 2024-10-20

페르시아 세키로 허접해 보이는 그래픽과 텍스쳐만 신경 쓰지 않는다면 진짜 훌륭한 게임입니다 이모탈 난이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컨텐츠를 클리어했는데 불합리한 구간이 한군데 빼고 아예 없습니다 (dlc 후반부 눈알 피해 도망가면서 잡기 어려운 잡몹들을 잡아야 하는 구간은 정말 역겨웠습니다) 굉장히 맛있는 액션과 공략의 성취감, 필살기 패링에 성공했을 때나 실패했을 때의 연출도 어색하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지면서 정말 맛있습니다 액션과 전투의 재미가 가장 큰 장점이지만, 플랫포머로써, 메트로배니아로써의 장점도 훌륭합니다 메트로배니아 최대 단점인 한번 간곳을 또 가서 새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점을 인게임 자체 스크린샷 저장 기능을 활용하여 기억해서 갈 필요가 하나도 없게 되고 거슬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플랫포머로써도 불쾌감 없이 스릴있는 플랫폼 액션으로 돌파하는게 정말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플랫포머 장르를 좋아한다 / 세키로의 전투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다 / 어려운 보스들을 클리어하고 성취감을 느낀다 이 세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면 이 게임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5 ⏱️ 55시간 5분 📅 2024-12-17

매트로베니아가 아니라 세키로베니아같은데 -_- 하드하니깐 조끔 어려운데 레이맨 만든 액션 명가 답게 팰때 찰진 맛이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유비소프트의 숨겨진 역량을 볼 수 있었으며 이런 게임을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4 ⏱️ 45시간 10분 📅 2024-11-10

씨발 진짜 템먹으로 가는길에 톱니바퀴 계속 뇌절로 피하기 만든새끼 뒤졌으면 좋겠다.

👍 4 😂 1 ⏱️ 28시간 3분 📅 2024-12-30

매트로베니아적인 재미는 다 있는데 한번씩 점프킹 뇌절 있어서 빡침

👍 2 😂 2 ⏱️ 24시간 56분 📅 2024-12-08

이제 한 30%쯤 했습니다. 메트로베니아를 튜토리얼 이상 해본건 이게 처음인 것 같습니다. 메트로베니아는 컨트롤도 까다롭고 돌아다니다 죽거나 뭐 해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전혀 몰라서 어지간한 메트로베니아 게임들은 욕심에 다 사 놓고 제대로 해본적은 없는데, 패링하는 맛 때문인지는 몰라도 돌아다니고 능력 하나씩 얻고 전투 하는게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다른 메트로베니아도 이렇게 즐길 수 있으면 꽤 오랜 기간 오락거리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생깁니다. 게임은 좋은 것 같은데, 유비 커넥트는 왜이렇게 느리고 자꾸 로그아웃되는건지.. 그리고 스위치판과 피씨판 두 카피 구입했는데, 클라우드 동기화가 자동이 아니라 제가 직접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해야 한다는게 참 불편하네요. 게임: 10/10 유비커넥트: 0/10 ---- 엔딩까지 60시간정도 잘 즐겼습니다. 점프 퍼즐은 너무 어려운것도 몇 개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몇 번 시도해서 충분히 깰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처음으로 끝까지 해보면서 새로운 재미를 알게된 것 같아서, 다른 메트로베니아 장르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2 ⏱️ 41시간 35분 📅 2024-12-21

재밌게 플레이하고 엔딩 보고 평가 남깁니다.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이고 완성도가 정말 높은 게임이에요 플랫포머 게임으로서도 정말 재밌게 했어요 잘 만든 게임이라 믿고 사서 하셔도 좋은 게임입니다ㅎㅎ 특히 몇 가지 흠을 잡아보자면 1. 매력없는 캐릭터들 디자인이나 성우 연기들 모두 별로에요 주인공 캐릭터 디자인은 정말 잘 뽑았는데 나머지는 다 별루... 그런데 연출이 좋아서 보스 캐릭터들은 좋게 보이더라구요 그것도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1. 짜치는 최종보스 최종보스 베이직 모드는 데메크 버질 완전 카피한 전투 스타일이라 헛웃음이 나왔고, 최종폼은 보라돌이에 짱구 눈썹인데 진짜 별로에요 포스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디자인. 이정도구요 DLC 플레이만 남았는데 DLC는 몇개월 있다가 다시 생각날 때 하려고 합니다 DLC는 좀 별로...

👍 3 ⏱️ 29시간 19분 📅 2024-11-01

후속작 없이 사라지기엔 너무나도 안타까운 게임이에요 플랫포밍을 꽤 잘해서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난이도 있는 챌린지에서 기분 좋은 놀라움을 느꼈어요 전투, 액션, 플랫포밍까지 뭐 하나없이 훌륭한 게임입니다 유비소프트는 페르시아의 왕자를 살려내라

👍 3 ⏱️ 45시간 8분 📅 2024-12-13

최근 나온 유비소프트 게임 중 제일 재밌습니다. 잡몹부터 보스까지 패링 모션이 모두 다르고 타격감도 정말 좋습니다. 길 찾기 또한 타 메트로배니아와 비교해 좋은 편의성을 자랑합니다. 다만 난이도 자체는 엄청 쉽진 않고, 특히 패링 실패 시 명존쌔 리스크가 있어서 패링보단 회피를 주로 쓰게 되네요. 그래도 노란패링 성공 시 나오는 컷신은 정말 멋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 중에서도 특출나게 유저 편의성을 많이 신경썼기에 길찾기나 성장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건축가 퀘스트만큼은 깰거라면 공략보고 깨세요.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엥 이게 이거라고? 싶은게 좀 있습니다.

⏱️ 21시간 11분 📅 2025-01-10

분명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죽어서 다시 나무에서 시작하는데... 왜 계속하고 있지??? 근데 진짜로 길안내 있음 조케따

⏱️ 7시간 39분 📅 2025-01-01

버젓히 메트로배니아란 태그가 붙어있음에도 (거의 새빨간 거짓말 수준) 전투의 ㅈ도 없고 뇌절 퍼즐로 가득한 동물 우물은 스코어가 머스트 플레이 수준인데 정작 머스트 플레이를 받아야 하는 퀄리티의 페르시아 왕자는 스코어가...ㅋㅋ 메타스코어는 역시 지뢰밭 투성이고 제일 중요한건 직접 플레이해봐야한다

⏱️ 4시간 7분 📅 2025-01-08

진짜 재밌는데 난이도가 좀 있어요. 롤로 비교하자면 아이언이나 브론즈는 이 게임 사면 손가락이 안따라줘서 못깨요ㅠㅠ 실버 손가락은 된다 생각하시면 꼭 사서 해보세요. 진짜 재밌어요!!!

😂 1 ⏱️ 32시간 37분 📅 2024-12-31

[3.5/5]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퍼즐 덩어리다. 퍼즐에 흥미가 없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빠르게 즐기고 넘어가는 라이트 유저에게 권장하지 않는다. 전사 난이도로 스토리를 모두 완료한 시점에서 플레이 타임은 29시간. 맵도 상당히 넓고 볼륨도 크다. 레벨 디자인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심층부에서는 지하묘지 카타콤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어두운 분위기가 특히 인상깊었다. 음산함을 조성하는 사운드 이펙트와 시각적으로 비네팅 이펙트를 레벨 디자인에 적절히 녹여내 분위기를 살렸다. 2중 채널의 맵 구성은 좋았다. 심층부 - 고물상의 은신처 / 가라앉은 항구 - 선장의 은신처 / 카히바의 용광로 등 액션은 재밌었고 몇가지 단축키를 활용한 기믹도 나쁘지 않았다. 저스트 가드를 할 일은 생각보다 많이 없었지만, 패링 가능한 스킬들에 입력을 했을 때 나오는 연출이 매우 멋졌다. 스크린 샷 시스템은 기억하길 원하는 전체 화면을 맵의 원하는 구간에 기록해놓고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분명히 전례없던 다양한 부분의 보조 시스템과 난이도 조절을 통해서 초보자 친화적으로 다가서긴 했지만, 퍼즐에서 오는 압박감 또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컸다. 천상의 수호자 4인방 소환하기 퀘스트 말고도 비슷한 난이도가 몇개 더 있는데, 이런 퍼즐들의 스트레스에 대한 역치가 낮은 동시에 내가 바보인가?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다. ※ 특히 건축가 퀘스트는 공략을 보지 않고는 퀘스트 클리어가 아예 불가능하다. 공략없이 깬다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 같고, 그렇게 시간을 소비해도 풀이가 되지 않는다면 결국 지친다.

👍 1 ⏱️ 33시간 14분 📅 2024-12-29

야 시발아 길 찾기 도 어려운데 시발 잡히면 지옥으로 태초마을로 가는게 맞냐 여윽시 유비소트 좆 같은 회사 언제 망하나 오늘부터 기도 1일차다 이 시발럼들아

⏱️ 4시간 46분 📅 2025-01-13

야 이렇게 잘만든 게임인데 안팔린다고 바로 팀해체 시켜버리기 개잘먹고갑니다.

⏱️ 19시간 17분 📅 2025-01-12

존나 재밌는데 중간중간 퍼즐에 스팀덱 던져버리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대가리 좋으면 꿀잼일거고 나처럼 나쁘면 종종 화날듯 그런거 빼고는 재밌음

⏱️ 15시간 53분 📅 2025-01-04

수집물 주울때마다 튕기지 말라고 기도를 해야되는 게임. 세이브도 팍팍하면서 거 졸라게 튕기네

⏱️ 30시간 16분 📅 2025-01-03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34시간 27분 📅 2025-01-12

"Just what the doctor ordered"

👍 2 ⏱️ 33시간 7분 📅 2024-12-01

나인솔즈랑 좋은 승부 가능 진심임

⏱️ 2시간 27분 📅 2025-01-02

익숙한 잘만든 메트로배니아

👍 2 ⏱️ 32시간 5분 📅 2024-11-28

하. 할말없이 재미지네요.

👍 1 ⏱️ 2시간 27분 📅 2024-11-09

갓겜입니다

👍 1 ⏱️ 39시간 30분 📅 2025-01-08

재밌어용

⏱️ 20시간 2분 📅 2024-11-12

잘만들었네요

⏱️ 25시간 50분 📅 2024-11-18

초갓ㅡ겜

⏱️ 0시간 19분 📅 2024-12-24

너무 너무 꿀잼

⏱️ 25시간 44분 📅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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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간 7분 📅 2024-12-22

차세대 퍼즐 메트로베니아 데이브 더 다이브를 끝내고 이제 어떤 게임을 하던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으로 집은 게임입니다. 유비소프트가 상황이 좋지 않다고 들어서 마지막 작품이 될거 같은 이 게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와중에 그나마 최신작인 이 게임이 평가가 제일 좋더라고요. 이 게임을 기점으로 유비가 다시 반등하길 바랬는데 다음에 나오는 어크 시리즈가 다시 망할 조짐 슬슬 보이는걸 보니.. 뭐 유비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 게임이 제 인생 첫 메트로베니아 게임인데 좀 진행하다보니 제 피지컬이 너무 미웠습니다.. 리뷰에 간단한 게임 요소 언급있고 맨 밑에 요약 있습니다. 일단 그래픽은 딱히 단점이랄게 없이 무난했고 사운드도 그냥 무난했습니다. 스토리도 그냥 너무 무난했어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연출이 제일 좋았습니다. 과하게 과격한 모션이 패링 성공에 대한 만족감을 크게 올려주었고 몬스터마다 완벽 패링 모션이 다 달라서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다른 메트로베니아 게임과 다르게 좀 더 편의성을 넣어준 부분도 좋았습니다. 기억 회상 시스템으로 지금 능력이 없어 갈 수 없는 곳을 사진으로 남겨 나중에 다시 찾아가기 편하게 해주는 시스템과 꼭 필요한 구간의 플래포밍 구간을 넘길 수 있게 해주는 플래포밍 지원 포탈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길을 너무 모르겠다면 설정에서 목표를 활성화하면 맵에 위치를 찍어주니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안식처에 말로 설명만 해주는 친구도 있으니 활용하시면 탐험과 편의를 둘 다 잡으실 수도 있습니다. 전투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회피 패링 시스템이 매우 직관적이고 더 직관적이게 설정에서 조절도 가능하기에 좋았습니다. 몇몇 몬스터들도 패링을 하거나 완벽 패링을 하여 플레이어에게 큰 데미지를 주기도 하는데 이런 점이 게임을 현실적이고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는거 같았습니다. 보스 같은 경우는 재도전이 가능해서 나무에서 다시 가야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그냥 무난하고 할만했는데 문제는 플래포밍 난이도가 좀 많이 어렵더라고요. 패드에 나름 익숙한데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높았고 세이브 포인트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다보니 죽었을 때의 피로감이 너무 컸습니다. 이거 때문에 겜 하는 도중에 몇번 빡종한거 같아요. 문제는 이런 플래포밍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게임 자체가 철저히 플래포밍 피지컬 위주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플래포밍 지원 포탈이 있기야 했지만 메인 퀘스트를 밀기 위한 아주 난이도가 쉬운 구간에만 존재했고 숨겨진 아이템을 찾으러 가는 곳에는 이런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러면 난이도라도 적당히 높아야하는데 그것도 아니니 너무 피곤했습니다. 말고도 몇몇 버그도 조금 있었습니다. 알트 탭을 누르면 대시와 맵 버튼이 안눌린다거나 플래포밍 지원 포탈 사용시 가끔 이상한 곳으로 이동되어 죽는다거나 버그 빈도 자체는 높지 않는데 걸리면 치명적인 버그가 좀 존재합니다. 처음에도 말했듯이 이 게임이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처음으로 접한 게임인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처음 접하신 분들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게임이 될거 같습니다. 일단 도전과제는 못깬다고 보시면 돼요. DLC 플래포밍 구간, 도전과제 플래포밍 구간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그래도 하다보니 뉴비였던 제가 엔딩 직전에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즐겁게 한걸 보면 메트로베니아 유경험자분에게는 적당히 어려운 난이도라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기존 메트로베니아 게임에서 편의적인 부분도 많이 추가 됐기에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플레이타임은 20시간 정도로 모든 수집요소를 모은다고 가정하면 30시간 좀 넘게 걸립니다. 할인을 자주 하니까 할인할 때 구매하시면 됩니다. 장점 - 기억 회상 시스템 - 직관적인 패링 회피 시스템 - 뉴비를 위한 플래포밍 스킵 시스템 - 타격감 좋음 단점 - 클리셰 범벅 스토리 - 게임이 너무 퍼즐, 플래포밍 피지컬 위주임 - 실패했을 때 오는 피로감이 너무 심함 - 플래포밍 난이도가 너무 어려움 - 가끔 치명적인 버그 발생 결론 - 유비의 마지막 희망이 될거 같은 작품 - 편의 시스템적으로는 메트로베니아 장르 원탑 게임 - 메트로베니아 입문작으로 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게임 - 플래포밍 위주의 메트로베니아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 유비의 마지막 비기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 31시간 47분 📅 2025-01-19

깔끔하게 잘 만든 매트로베니아 플랫포머 게임. 스토리가 흔하고 무난해서 좀 아쉽다. 그 외엔 딱히 단점이 없다. 모든 면이 탄탄하다.

👍 1 ⏱️ 29시간 0분 📅 2025-01-18

패링이 맛있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맵도 넓고, 맵마다 디자인과 적들의 설정이 잘 되어 있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이었다. 내가 이 게임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패링이 시원하다는 점이다. 패링을 성공하면 적을 공격할 수 있는 타이밍이 벌어지고, 대신 패링에 실패하면 더 큰 피해를 입는다. 패링에 도움이 되는 악세서리를 장착(예: 패링 성공 시 체력 회복)할 수도 있어 패링을 더 자주 사용하게 된다. 무엇보다 패링의 타격감이 상당히 좋았다. 시스템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점은 게임 내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스크린샷 기능이다. 게임을 하면서 이 기능을 사용하면, 맵을 볼 때 해당 장소에서 찍은 스크린샷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나 여기 왜 마크했더라?" 같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 기능은 정말 모든 메트로베니아 장르에 적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유용했다. 그 외에 전투 중 나오는 컷씬들도 유치하긴 했지만, 나름 멋있어서 좋았다. 아쉬웠던 점은, 개인적으로 메트로베니아의 퍼즐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게임에는 꽤 많은 퍼즐이 있었고, 난이도 또한 상당히 높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략보면 된다.)

👍 1 ⏱️ 20시간 25분 📅 2025-01-16

길찾기와 기믹이 어렵긴 한데 재밌긴 하네요 ^^

⏱️ 37시간 43분 📅 2025-01-16

꽤나 괜찮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컨텐츠도 많고

⏱️ 38시간 25분 📅 2025-01-16

스토리 엔딩까지 보니까 81% 네요. DLC포함하면 총 113%이지만, divine까지만 하면 103%에요. 언젠가? 달성 될 수 있겠죠? 일단, 퍼즐이 많다고 불만을 말하는 분도 계시는데 난해한 수준의 퍼즐은 세네개 정도 밖에 없고 대부분 벽화에 답이 있어요. 아직 안해본 분들은 50% 할인할 때 꼭 해보세요.

👍 1 ⏱️ 43시간 21분 📅 2025-01-14

fxxking crash

⏱️ 22시간 37분 📅 2025-01-14

재미있어요

⏱️ 25시간 35분 📅 2025-01-18

예전 페르시아의 왕자 플레이 느낌도 묻어나며, 재미있는 액션과 타격감 자연스런 격투동작, 퍼즐액션, 격투 액션 에니를 보는듯한 영상미의 컷신 연출력! 놀라운게임이다! (이런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단점으론 특정 아이템을 얻기위해 이리저리 길찾기 뺑뺑이를 해야만 하는 경우가 잦고, 개빡치는 퍼즐액션이 많아서 혈압이 오름. 세월이 지나 내 운동신경이 둔화 된건지, 게임패드가 오래되어서 오작동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둘다인 이유겠지... 퍼즐액션....암기력... 음....ㅠㅜ

⏱️ 100시간 15분 📅 2025-01-23

너무너무 재밌음. 할로우나이트를 지리게 재밌게 한 이후로 메트로베니아게임들을 즐겨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할로우급으로 재밌음. 닼소, 엘든링에서 보스잡았을때 느꼈던 성취감을 퍼즐, 점프구간 파훼했을때 느낄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음. 퍼즐, 점프구간은 난이도조정이 전혀 반영안됌 퍼즐하나에 몇십분씩 고민하고, 점프구간서 몇십번씩 헤딩하고 그걸 풀었을때 그 쾌감이 장난아님. 스토리도 재밌음 스킵스킵이 기본인데, 왕자 납치하고 죽이는 순간부터 '이게 대체 뭔일이지;;'하면서 스토리에 점점빠져들게됐음. (스포같겠지만 이정도는 스포가 아닌수준임) 암튼, 끝판왕만 남겨놓고 있는데 아까워서 못잡고있음. 2회차는 보통난이도로 해볼생각임........ ... .. 아오... 어려움으로 하니 쫄따구잡기도 왤케 힘들다냐;;

⏱️ 106시간 22분 📅 2025-01-22

유비소프트의 실수 2024년 고티를 받았지만 팀이 해체된 비운의 게임이다. 메트로베니아+플랫포머 형식의 게임으로 난이도는 꽤나 높은 편이다. 다행히 체력, 적 공격력, 본인 공격력 등을 본인 마음에 따라 조절할 수 있기 떄문에 본인 실력에 따라 조절하면 된다. 게임의 특징으로는 일단 잡몹이 굉장히 강한편이고 발판을 밟거나 벽타기로 함정들을 피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다. 심지어 비중이 높을뿐만 아니라 난이도도 상당한 편이다. 게임의 장점으로는 플레이를 할수록 캐릭터의 스킬이 해제되는데 스킬을 정말 알차게 구성해놨다. 함정을 피하거나 보스의 패턴을 파훼하는 형식으로 사용이 되는데 스킬의 기믹 하나하나가 정말 세심하게 구성해놓았다는게 느껴질정도로 엔딩까지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다. 앞서 말했듯 함정의 비중이 굉장히 높은데 함정의 기믹 또한 맵마다 다르게 구성해놓아 반복된다는 느낌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단점으로는 보스의 수가 적다는 것. 맵은 넓지만 보스가 너무 적게 느껴진다. 게임 전체의 비중이 플랫포머 7: 잡몹처리2: 보스 1 로 느껴질정도로 보스의 수가 너무 적다. 그리고 액션 콤보 같은 것도 만들어 놨을 정도로 액션에도 신경 쓴 티가 나는데 보스전에서는 콤보를 사용할 수는 없고 사실 평타로 때리면서 플레이 해야하는데 정작 콤보를 활용할 기회가 적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굉장히 짜임새있게 잘 만든편이다. 장르가 취향에 맞는다면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26시간 8분 📅 2025-01-27

2D 세키로 인가요? 아니요 보스랑 싸우는 셀레스트입니다 건축가 퀘스트는 맥락 없이 퍼즐 풀라고 있는게 아울캣 게임즈나 박수칠만한 구성이네요 결국 공략 보고 풀었습니다 DLC는 대부분의 능력이 봉인당한채로 플랫포밍 하는 구성인데, 비교적 초반부터 할 수 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초반에 도전하는건 비추천합니다

⏱️ 41시간 54분 📅 2025-01-21

2D 플랫포머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걸 수준급으로 보여준 게임. 만듬새만 보면 역대 최고의 2D 플랫포머 게임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네요. 2D 플랫포머라는 장르가 쌓아올린 시스템들을 전부 잘 엮어냈고 레벨 디자인도 도전감을 느낄 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만큼 매우 매콤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31시간 41분 📅 2025-01-26

게임에 퍼즐요소가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

⏱️ 10시간 36분 📅 2025-01-27

전체적으로 재밌는게임!

⏱️ 39시간 34분 📅 2025-01-27

good

⏱️ 50시간 10분 📅 2025-01-25

패드 뽀개버리고싶은 X같은 난이도의 스팀(유비커넥트)도전과제, 인게임 도전과제가 존재하지만 진행하면서 단계적으로 얻는 능력, 보스전, 팔다리 다 잘라놓고 시작하는 DLC모두 재밌었음 퀘스트는 좀 난해 메트로베니아 이렇게 재밌게 한게 오랜만임

⏱️ 27시간 41분 📅 2025-02-02

유비가 정신을 차렸구나 'ㅁ'/ Ubisoft has come to his senses! 'ㅁ'/

⏱️ 11시간 53분 📅 2025-02-02

짜증

⏱️ 14시간 7분 📅 2025-01-28

2025/03/23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게임 한줄 설명] 플랫포머 요소의 비중이 큰 카툰풍의 사이드뷰 매트로배니아 [스토리] 페르시아와 쿠샨의 치열한 전투가 한창인 전장 한복판에서 승리를 앞둔 것 같은 쿠샨의 "우비슈캬 장군"은 미소를 머금는다. 그러나 바로 그때, 페르시아 왕국 최고의 전사들이자 전설로 불리는 '7인의 이모탈'이 전투에 참전한다. 하얀 사자라는 호칭을 가진 이모탈들의 대장 "바흐람"부터 창과 방패로 무장한 "네이트", 닻처럼 생긴 거대한 무기로 호탕하게 전장을 휩쓰는 "오로드", 장신에 가면을 쓰곤 조용히 적을 처리하는 암살자 "라젠", 장검으로 적들을 썰어나가는 "아르타반", 백발백중의 사격 실력으로 적들을 해치우는 "메놀리아스", 그리고 본작의 주인공이자 적군들에게 검은 바람이라 불리며 이도류를 다루는 이모탈의 막내 "사르곤"이 가세하자 전장의 흐름은 순식간에 페르시아 쪽으로 기울어진다. 오로드와 메놀리아스를 비롯한 이모탈들과 함께 진격하던 사르곤은 마침내 우비슈카 장군과 맞닥뜨린다. 그의 뛰어난 검술 실력과 민첩한 기동력 앞에서 우비슈카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결국 사르곤의 검이 그의 숨통을 끊으며 승리를 거머쥔다. 전투가 끝난 후, 사르곤은 우비슈카 장군을 처치한 공을 인정받아 페르시아의 여왕인 "토미리스 여왕"에게 왕가의 허리띠까지 하사받는다. 페르시아를 지켜냈다는 명예를 안은 채 지붕위에 이모탈들이 모여있을 거라는 바흐람의 말에 사르곤은 지붕으로 향한다. 이모탈 멤버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던 순간, 갑작스럽게 라젠이 토미리스 여왕의 아들인 "가산 왕자"가 납치됐다는 소식을 전한다. 소식을 듣자마자 납치범을 뒤쫓기 시작한 사르곤은 납치범의 정체를 목격하게 된다. 그 인물은 다름아닌 자신의 검술 스승인 "아나히타". 자신의 스승을 막기 위해 사르곤은 달려가지만 정체불명의 주술의 힘에 의해 실패하고 만다. 그렇게 일련의 소동이 끝난 후, 사르곤을 포함한 이모탈 일행들은 가산 왕자를 구출하기 위해 '카프산'으로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게임성] 장점 1. 격투 게임을 연상케 하는 콤보를 쌓아가는 전투 방식 매트로배니아 게임들의 일반화된 전투 방식은 비교적 단순하다. 대체로 전투는 소울라이크를 연상케 하는 기본 공격과 회피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들도 패링이나 특수 스킬 같은 요소를 부가적으로 추가하여 타 게임들과 차별화 요소를 넣으려는 게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필자가 최근 플레이한 나인 솔즈와 엔더 매그놀리아만 살펴보더라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나인 솔즈는 패링을 통해 '기'라는 에너지를 획득하고, 이를 소모해 강력한 부적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반면, 엔더 매그놀리아는 '호문쿨루스'라는 장비 개념을 추가해 유저가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투 중에도 호문쿨루스의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차별화 요소는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 게임은 기믹과 전투를 적절하게 조화시킨 동시에, 대전 격투 게임처럼 콤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대쉬 공격으로 적을 공중에 띄운 후 연속 공격을 가하며, 대쉬나 이후 획득할 활, 차크람 같은 기믹을 적절히 섞으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가능해진다. 만약 여기에 격투 게임처럼 '1HIT, 2HIT' 같은 콤보 카운터를 화면에 표시한다면, 철권이나 나루티밋 스톰 같은 대전 격투 게임의 감성을 한층 더 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화려한 전투를 구사하려면 다소 복잡한 조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장르의 입문자들에게는 접근성이 낮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NPC 아르타반과의 튜토리얼을 통해 다양한 콤보를 연습하며 시스템에 익숙해질 수 있다. 또한, 복잡한 조작이 부담스럽다면 기본 공격과 회피만으로도 충분히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맞게 자유롭게 전투를 즐길 수 있다. 2. 훌륭한 연출을 머금은 손맛 좋은 패링 앞서 언급한 '콤보를 쌓아가는 듯한 전투'가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의 핵심 장점 중 하나라면,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장점인 '패링' 역시 이에 뒤지지 않는 중요한 재미 요소라고 느꼈다. 이 게임에서는 패링을 성공했을 때 강력한 보상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필드에서 마주치는 일반 몬스터들은 특정 공격 패턴에서 노란 빛을 반짝이며 공격하는데, 이때 패링에 성공하면 적을 일격에 처치할 수 있다. 단순히 적이 픽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카메라 구도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통해 사르곤이 적을 섬멸하는 장면이 연출된 후 처치되기 때문에, 패링의 성공에 대한 보상감이 극대화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컷씬들은 몬스터 종류에 따라 다르게 연출되지만, 공통적으로 호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어 전투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물론 패링을 실패하면 일반 공격보다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데, 이는 패링 시스템의 기본 원칙인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개념에 부합하기 때문에 부당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일반 몬스터뿐만 아니라 보스전에서도 노란 빛이 반짝이는 패턴이 등장한다. 보스 몬스터의 경우, 패링에 성공하면 즉사는 아니지만 강렬한 연출과 함께 큰 대미지를 줄 수 있어, 패링을 활용할 동기를 더욱 자극한다. 단순히 시스템적으로 패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연출, 보상감, 그리고 높은 대미지라는 세 가지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어, 자연스럽게 패링을 계속 시도하게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다만 보스전에서 패링에 실패했을 경우, 적에게 대미지를 입는 장면이 패링 성공 시와 마찬가지로 컷씬으로 연출된다. 패턴을 파훼하지 못했을 때는 빠르게 대미지를 입고 전투를 이어나가고 싶은데, 굳이 내가 맞는 장면을 연출로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 이 부분은 전투의 템포를 저해하는 요소로 느껴져 아쉬움이 남았다. 3. 다양한 편의성 옵션 매트로배니아 장르는 최근 많은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매트로배니아 특유의 불친절함과 플랫포머 요소들로 인해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다는 의견들을 꽤 빈번하게 볼 수 있다.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에서는 이러한 호불호 요소를 과감히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 매트로배니아에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들도 보다 수월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먼저, 탐험 모드와 안내 모드를 지원한다. 기존 매트로배니아 방식처럼 지도를 밝혀가며 맵을 확장하는 재미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탐험 모드를 통해 본연의 플레이 경험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 비선형적인 구조를 선호하지 않거나 특정 구간에서 길을 찾지 못해 재미가 반감되었던 유저들은 안내 모드를 활용해 보다 쉽게 목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파격적인 시스템으로는 '기억의 조각' 기능이 있다. 유저가 특정 장소에서 스크린샷을 찍어 맵에 기록할 수 있으며, 이후 언제든지 이를 확인하며 진행 상황을 떠올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여기 오브젝트가 너무 높아서 못 올라갔지. 나중에 2단 점프를 얻으면 다시 와야겠다." 혹은 "저곳은 점프로 도달할 수 없었는데, 대쉬를 획득하면 다시 와봐야지."와 같이 게임 진행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는 매트로배니아 장르의 특성에 관계없이 모든 유저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본인 또한 만족했던 시스템 중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맵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플랫포머 요소를 아예 건너뛸 수 있도록 차원문을 설치하거나, 상호작용이 가능한 구간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등 장르적 특징으로 여겨지던 불편함을 완화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플랫포머 구간은 미세한 컨트롤을 요구하고 난이도가 높은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구간을 건너뛸 수 있는 옵션은 입문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단점 1. 너무 피로한 플랫포머 요소 매트로배니아 장르 특성상 맵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함정과 난관들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단순히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나아갈 때는 전반적으로 피로도가 높지 않다. 하지만 몇몇 퍼즐들은 다른 퍼즐들과 비교해봤을 때 뇌절이 아닐까 싶은 수준으로 난이도가 너무 지나치게 높은 것들이 몇 개 있다. 필자의 경우 매트로배니아 장르를 꽤 많이 플레이를 해봤기 때문에 모든 플랫포머 요소를 스킵하지 않고 플레이를 했는데, 특정 퍼즐들은 세이브 포인트가 존재할 정도로 길고 난이도가 높은데,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피로도를 극대화시킨다. 개인적으로 DLC에서 등장한 거대한 눈이 플레이어를 따라오는 기믹이 가장 피곤하고 짜증만 유발하는 요소로 느껴졌다. 오브젝트가 따라오는 걸 피하면서 플랫포밍을 한다는 것도 지치는데,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전투까지 동시에 넣은 건 뇌절의 뇌절로 느껴져 이해하기 어려웠다. 여기에 더해 보상의 밸런스도 아쉽다. 어렵게 퍼즐을 풀고 도달한 끝에는 굉장히 좋은 보상을 기대하기 마련인데, 상당수의 퍼즐이 필드의 적들을 쓰러트렸을 때 얻을 수 있는 인게임 재화인 '시간의 수정'만 제공한다. 게임 초반에는 상점에서 구매할 것도 많고, 활과 검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기에 의미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중요도가 가장 높았던 검의 강화가 끝난 순간부터는 수정이 더 이상 매력적인 보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헛짓거리 했다는 느낌이 강해 허망감이 심하게 들어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2. 과부하를 오게 만드는 너무 많은 기믹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은 매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인 만큼, "게임을 진행할수록 새로운 능력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해 기존에 막혀 있던 맵을 돌파한다"는 장르적 특징을 충실히 따른다. 이런 장르적 활용은 게임의 배경이 되는 사르곤이라는 지역과 세계관과 맞물려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게임의 핵심 키워드인 '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기믹들이 이를 뒷받침하며, 그 결과물 또한 상당히 훌륭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기믹은 제한된 몇 초 동안 유저에게 세 번의 기회를 주는 퍼즐이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시도는 과거의 나로 기록되고, 마지막 세 번째 시도에서 그 기록을 활용해 퍼즐을 클리어하는 방식은 신선하고 기억에 남는 기믹이었다. 다만, 이 게임은 기믹을 너무 많이 다룬다는 단점이 있다. 주요 기믹만 해도 활, 차크람, 차원의 발톱, 패링, 대쉬, 분신 생성 및 순간이동, 후크 이동 개념의 '시간의 직물' 등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보스전에서는 이 기믹들을 활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보스 몬스터가 맵 전체에 폭탄을 떨어트리는 패턴이 있을 때, 이를 '차원의 발톱'을 사용해 파훼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이 폭탄이 맵에서 기믹을 사용할 때 보던 오브젝트들과 형태가 달라 직관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이다. 필자 또한 해당 패턴을 공략하는 방법을 게임을 클리어한 후에야 자료를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을 정도다. 탐험에 활용되는 기믹들을 전투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은 흥미로운 시도지만, 직관적인 방식은 아니어서 크게 와닿지 않았다. 차라리 특정 패턴에서 지속적으로 사망할 경우 "A 패턴에서는 B 기믹을 활용해 보라"는 식의 안내가 제공되었다면, 전투 중 기믹을 활용하는 데 훨씬 수월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안내가 전혀 없다 보니, 전투에서 기믹을 활용하는 과정이 상당히 불친절하게 느껴졌다. [도전과제] ​ 난이도 - 上 회차 - 1회차+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의 도전과제 난이도는 플랫포머 장르에 익숙한 게이머라면 도전할 만한 수준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꽤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총 40개의 도전과제 중 본편을 진행하면서 29개를 달성할 수 있으며, 나머지 11개는 DLC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본편과 DLC는 각각 독립적인 성장 시스템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본편에서 성장했다고 해서 DLC의 난이도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DLC에 입장할 수 있는 시점이 되면 먼저 진행해도 무방하다. 다만, DLC의 플랫포머 난이도는 본편보다 약 1.3배 정도 높다. 플랫포머에 익숙하지 않다면, 본편에서 충분히 실력을 쌓은 후 DLC를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필자의 경우, 총 플레이타임은 약 23시간이었으며, 본편에 19시간, DLC에 4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DLC에서는 수집 요소가 많지 않아 달성하는 데 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반면, 본편에서는 목걸이, 소마나무, 서브 퀘스트, 예언 벽화 등 다양한 수집 요소를 모아야 하므로 시간을 꽤나 많이 잡아먹는다. 개인적으로 수집 요소를 찾을 때 지도의 모든 정보들이 보이는 아래 웹사이트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모으고자 하는 수집요소별로 카테고리를 골라서 볼 수 있으니 도전과제 올클이 목적이라면 한 번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url=https://mapgenie.io/prince-of-persia-the-lost-crown/maps/mount-qaf]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맵 웹사이트 바로가기[/url] 참고로, 도전과제 중 ‘모든 보조 퀘스트 클리어하기’는 ‘신성한 시련’ 보조 퀘스트를 제외하고 총 8개의 퀘스트를 완료하면 달성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불가능한 도전’ 퀘스트만 완료하면, 서브 퀘스트 올 클리어는 한층 쉬워지니 인내심을 갖고 도전해보자. [추천? 비추천?] 사악한 난이도의 플랫포머 요소가 참 아쉽지만 차별화된 전투와 편의성에 관련된 다양한 설정들이 있어 비교적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 추천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플랫포머의 비중이 높은 매트로배니아를 좋아하는 게이머 2. 패링의 비중이 높은 게임을 좋아하거나 즐기는 게이머 3. 매트로배니아 장르에 입문하고자 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매트로배니아 장르 자체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게이머 2. 복잡한 기믹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3. 스토리의 비중이 높은 매트로배니아를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 4 ⏱️ 24시간 10분 📅 2025-03-30

이건 그냥 갓겜임. 1년간 했던 게임 중에 가장 재미있고 완성도 높음. 레벨 디자인이나 해금 요소도 적절히 잘 배치되어있음. 무엇보다 제일 재미있는건 보스파이트임. 보스랑 싸울 때 진짜 진짜 재미있음. 메트로베니아 좋아하면 꼭 해보길.

👍 4 ⏱️ 29시간 13분 📅 2025-03-02

할로우나이트 이후 오랜만에 맛보는 메트로배니아. 연출도 좋고 재밌습니다. 그래픽이 별로인 것만 넘어가면 연출도 좋고 액션쾌감도 좋습니다. 매니아라면 기본 난이도 (2단계)는 너무 쉽고 3, 4단계 난이도가 좋아보입니다.

👍 1 ⏱️ 31시간 25분 📅 2025-03-19

화려한 액션에 감탄하고, 정교한 맵 설계에 한 번 더 감탄하고, 훌륭한 보스파이트에 또 한 번 더 감탄하고 나면, 갓겜이 남는다.

⏱️ 31시간 29분 📅 2025-03-28

잡몹들과 퍼즐들은 가끔씩 빡칠 때가 있지만 아예 못 깰 정도는 아니었고 보스의 난이도도 머리 박으면서 패턴 외우면 오래 걸리지않고도 깰 수 있는 적당한 난이도여서 보스전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타격감도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다양한 연출들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 21시간 7분 📅 2025-03-26

패링 회피 적절히 활용하는 전투는 조작감도 좋고 여러가지 효과가 있는 목걸이(장비)를 통해 다채롭게 즐기수 있어요 퀄리티 굳 거지같은 길찾기와 나중에 얻는 능력으로만 지나갈수 있는 막힌 길들이 열받긴 한데 메트로배니아 특이라 어쩔수 없죠 뭐 근데 빠른 이동을 소울식 체크포인트 지점으로 불가능하게 한건 왜 그런건지...? 심지어 끝까지 안되는것도 아니고 후반부에 가서야 체크포인트로 빠른 이동을 열어주네 대놓고 성의없는 플레이 타임 늘리기죠 제일 아쉬운건 보스가 너무 적어요 전체 분량은 수많은 수집요소와 사이드 퀘스트로 꽤나 풍부한데 잘만든 전투로 즐길만한 보스전이 너무 적습니다 최소한 지금 분량의 2배는 나왔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스킬이 정말 성의없어요 컷신 연출 띡 넣고 효과는 사실상 공격 범위와 데미지만 다른 똑같은 메커니즘의 스킬만 존재합니다 이건 성의가 없어보임

⏱️ 23시간 59분 📅 2025-03-22

매트로배니아 장르르 좋아해서 시작해봤습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는 처음인데 오리, 할로우 다음으로 재미있게 한 것 같아요 ㅎㅎ

⏱️ 23시간 56분 📅 2025-03-22

어크 섀도우스를 만드는 유비소프트 퀘벡을 살리고 이 게임을 만든 유비소프트 몽펠리에를 해체시킨다. 미친거냐 유비소프트?

⏱️ 22시간 53분 📅 2025-03-11

퍼즐에 인내심이 필요한 구간이 있지만 액션이 훌륭함

⏱️ 25시간 10분 📅 2025-03-09

I saw that the save issue has been fixed and bought again. Lost 2 hours of progress, again. This game doesn't work properly, which sucks.

⏱️ 4시간 5분 📅 2025-02-23

그 놈의 2단점프 보통 이런 횡게임의 긍정포인트는 새로운 이동기를 어느 타이밍에 얻냐 그 과정에 얼마나 헤매느냐 그 과정이 재밌냐 여기서 갈리는데 시팔 이렇게 뺑이 돌릴거면 탈 것 까진아니라도 달리기라도 좀 더 빠르게 만들던가 세이브포인트에서 저장하고 메인화면 나갔다가 들어오는 짓거리 진짜 오랜만에 해본다 진행힌트 npc한테 동냥해서 주워듣고 가서 보고 돌아봐도 뭐 더 이상 진행할 건덕지가 있어야말이지 내 돈 씨발아 +제가 조금 경솔했네요 여긴 아니다 싶었던 길이 가만히 보니 맞는 길이었네요 수정안합니다. 빡칠만한 이유가 있던 건 사실이라 +대놓고 악의적이라 트라이하는 맛이 있네요. 좋은의미로 헛웃음나옴 과제에는 포함안되지만 본편 게임의 끝판격인 플랫폼 엔드컨텐츠 있습니다 난이도 낮추고 하십쇼.. 전투가 단순해서 한 두 번 꼬라박으면 어차피 다보이고 플랫폼이 '주'임 메인부터 쭉 미세요. 메인 진행에 따라 지도,보물 위치힌트 npc가 아이템 갱신되네요 숨겨진 이야기, 보물, 모래단지 두 세개 서 너개 꼭 비어있을텐데 메인부터 엔딩보세요 나중에 다 팝니다. 보물 해금 기믹은 딱 한 번 공략 찾아본거말곤 딱히 없네요 구간 뺑뺑이로 난이도 올려치기를 해서 그렇지 나머진 무난무난합니다

⏱️ 68시간 6분 📅 2025-03-10

ㅂ ㅕ 신 같은 개억지 장애물만 없으면 갓겜일 뻔 했는데 그게 다 말아먹음 ㅇ

⏱️ 21시간 47분 📅 2025-03-08

씨발 퍼즐 좆같이도 어렵게만들었네 씨빨럼들

⏱️ 18시간 3분 📅 2025-03-14

기대 안했는데 진짜 갓겜이네 DLC나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

⏱️ 17시간 15분 📅 2025-03-23

외모가 아닌 게임성이 알 수 없는 불쾌함때문에 하기 싫어짐

⏱️ 1시간 51분 📅 2025-03-29

하다보면 저절로 빠져든다. 스토리의 흐름에 맞게 탐험과 성장이 알차게 채워져있어 지루할 틈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 1 ⏱️ 22시간 24분 📅 2025-02-14

탐험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는 게임 깔끔한 그래픽과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 전투도 준수한 편으로 타격감을 느낄 수 있기에 충분함 시간 날 때마다 가볍게 즐기기 좋고 난이도에 맞게 플레이 한다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완성도 있는 게임이라서 추천함

👍 1 😂 1 ⏱️ 60시간 22분 📅 2025-02-07

세일할때 샀음. 재밌음 할만함. 메트로 배니아 안좋아하는데 이건 재밌게했음.

👍 1 ⏱️ 32시간 57분 📅 2025-02-04

유비 커넥트 개같은거 유비게임 이거 이후는 다시는 안산다

👍 2 😂 1 ⏱️ 3시간 28분 📅 2025-03-06

할나, 오리같은 메트로베니아 좋아하면 추천

⏱️ 30시간 54분 📅 2025-04-05

어렵긴 해도 재밌네요

⏱️ 28시간 58분 📅 2025-03-21

꿀팁 : 엔딩 크레딧 무조건 스킵하기 너무 김.

😂 1 ⏱️ 14시간 20분 📅 2025-03-10

후속작 빨리 더 내놔라 ㅠㅠ

⏱️ 44시간 15분 📅 2025-03-01

오랬만에 즐겜했음

⏱️ 23시간 47분 📅 2025-04-06

잼맸따

⏱️ 26시간 29분 📅 2025-03-19

-127th 도전과제 100프로 달성-

👍 1 ⏱️ 34시간 10분 📅 2025-03-12

개짜증남

⏱️ 22시간 18분 📅 2025-03-19

길찾기 퍼즐찾기 함정 지나가기 짜증난다 액션 로그라이크가 아니라 퍼즐게임같아 여기는 어떻게하면 지나갈수 있겠니?? 이걸 게속 물어

⏱️ 8시간 34분 📅 2025-04-21

총평 - ★★★★☆ 그래픽 - ★★★☆☆ 조작성 - ★★★★★ 스토리 - ★★★★☆ 난이도 - ★★★☆☆ 최적화 - ★★★★★ 갑자기 나타난 페르시아 왕자의 메트로베이나 버전. 메트로베니아에서 전투와 맵 그리고 길을 잘 만드는 게 중요한데 근래 유비소프트답지 않는 완성도를 자랑한다. 근데 정작 판매량이 나오지 않아 스튜디오는 해체했다. 마케팅도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 안 팔리는 게 당연하다만... 굉장히 아쉬운 부분. 페르시아의 왕자 리부트처럼 기존의 페르시아의 왕자와는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생각외로 나쁘지는 않다. 준수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되고 나름 개연성도 맞는 편. 전투 연출도 굉장히 화려하고 각 보스들은 개성 있게 잘 나왔다. 보스전은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에 속하고 패턴을 숙지하는 건 필수. 전투 중 특히 패링의 손맛은 찰지게 잘 만들었다. 보스전에서도 쓰이기 때문에 거의 필수적이고, 기믹도 있다. 거기에 특히 패링에 즉사까지 넣어둔 게 신의 한수. (잡몹 한정이지만.) 무엇보다 전투의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보스전 중간 중간 컷씬 연출을 넣어뒀고, 마무리 컷씬도 있는데 특히 그 맛을 살리기 위해 굉장히 역동적으로 만들어서 과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오히려 과하기에 보는 맛도 살아있다고 생각되는 부분. 궁극기야 말로 역동감의 끝판왕인데 많이 아쉬운 건 솔직히 몇 개 빼고는 1회차인 사람들은 딱히 쓸 거리가 많지 않다는 것. 나름 퍼즐의 기믹도 컨트롤이 좀 필요해서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쭉쭉 진행하게 된다. 단지 모든 걸 다 끝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힘들 수도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난이도를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 적의 체력부터 대미지, 나의 체력이나 대미지 등 전부 조절이 가능하다. 너무 어렵고 스토리만 보고 싶다면 최대한 다 낮추고 해도 무방하나 그렇게 하면 치트 쓴 것마냥 생각보다 재미가 없으니 처음에 선택하는 난이도로 쭉 하는 걸 추천. 엔딩 후엔 DLC도 있기는 하나 이것보단 보스 러시나 보스전만 하는 모드가 있고, 1대 맞으면 뒤지는 난이도로 설정 후 도전하는 컨텐츠가 있어서 나름 진득하게 보낼 수 있다. 장르적 호불호만 어떻게 하면 생각 외로 괜찮은 작품이라 느낄 것이다. 장점 - 나름 괜찮은 구성의 스토리 라인 (약 빡빡하게 15시간 정도? 올컬랙에 다 할려면 더 걸릴 것이다.) - 굉장히 잘 짜여진 맵 구조와 구성과 배경 - 재미있게 만들어진 전투와 기술들 그리고 보스전 -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는 퍼즐. - 살짝 귀찮아지는 전투들. (몹이 재스폰해서 후반가면 귀찮아진다.) - 맵핑 기능 - 언제든 난이도 조절 가능 적 체력, 대미지, 내 체력, 대미지 외 다양한 것들을 전부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언제든 내 맛대로 난이도 조절 가능. 단점 - 메트로베니아라는 장르적 호불호 요소 - 직접 찾아가며 하나씩 길을 나아가는 만큼 답답함이 있을 것. - 모든 수집요소를 얻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어려운 퍼즐과 조작 난이도가 있다. 머리로 이해해도 손가락이 안 따라주면 그냥 스트레스 덩어리. - 후반에서야 열리는 제대로 된 텔포 기능. (진짜 개답답한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빠른 이동인데 이게 사실상 반쪽짜리임. 너무 후반에 열어주는 게 아쉬운 점임.) - 사람에 따라 확 기운이 빠지는 후반부 파트와 엔딩

⏱️ 25시간 38분 📅 2025-04-20

나는 재밌게함

⏱️ 20시간 34분 📅 2025-04-20

꿀잼

⏱️ 21시간 15분 📅 2025-04-22

페르시아의 왕자로 만들어진 메트로베니아 장르로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유비소프트가 자기들의 자존심때문인지 아니면 에픽을 너무 믿어서였는지 스팀으로 나온 시기가 너무나도 늦었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다고 할 수 있겠네요. 좀 일찍 나왔다면 판매량도 좋았을 것이고 후속작도 기대가 가능했을텐데... 후속작을 기대하게 하는 엔딩과 반대로 팀은 이제 해체되었고 유비소프트가 페르시아의 왕자 프렌차이즈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다고 하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 31시간 29분 📅 2025-04-27

장애물에 빡치다가도 깨고나면 희열이 온다. 왕은 안어려운편 장애물은 몇개는 미친난이도.

👍 1 ⏱️ 117시간 27분 📅 2025-05-01

이 게임 왤케 재밌냐

⏱️ 36시간 17분 📅 2025-05-02

재미있습니다. 손맛이 좋습니다.

⏱️ 35시간 2분 📅 2025-05-02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상대가 유비소프트인지라 조금 걱정이 들었는데, 전혀 신경쓸 필요 없었습니다. 메트로베니아의 근본을 정말 잘 지켰습니다. 정말 잘 만든 메트로베니아 인데 액션도 정말 정성들여 만든게 보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유저편의성이나, 타격감, 게임스타일, 액션성, 어드벤쳐, 수집요소, 성장요소, 재미까지 생각보다 많은걸 제대로 만들어 낸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어디 하나 깔게 없네요. 100점입니다. 근데 수집요소 100%채우면 도전과제 하나는 만들어 둬야 하는거 아니냐.... 100%채워도 도전과제가 안뜨길래 설마 없을까 찾아봤는데 없는거같습니다...ㅋㅋ

⏱️ 24시간 24분 📅 2025-05-17

개뜬금퍼즐 한 번에 풀면 지능 8972939오른 거 같은 기분

👍 2 ⏱️ 5시간 8분 📅 2025-06-27

나온지 1년 넘었고 할인해서 컴플리트 가격이 1.9만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좋아하고 페르시아 왕자 IP를 좋아한다? 그럼 그냥 하면 됨 난이도도 적당히 있고 연출도 괜찮고 전투도 재미있음 능력얻으면서 내 캐릭터인 사르곤이 성장해가고있다고 느껴질 정도이고 메타 점수 86점 받은 게임이라 재미도 충분히 보장해줌 이 게임의 최대 단점은 이렇게 잘 만든 게임의 레이맨 제작사를 유비소프트가 해체시켰다는거다 귀큰놈들 감다뒤

👍 3 ⏱️ 7시간 59분 📅 2025-09-08

재밌는데 어려워요..재밌는데..아니! 아니 왜 여기서 이딴 지형을 넣어놓냐고! 하면서 제작자 멱살잡고싶어짐 아무튼 재미는 있는데.. 중간중간 유비소프트 게임 답게 뭔가를 주우면 게임이 버벅거리는 버그가 생겨서 저장하고 껐다 켜야 쾌적하게 할 수가 있어서 대단히 불편함.. 이거만 개선해줘라 그럼 만족할게.. 아무튼 재밌긴 하니까 추천

👍 2 ⏱️ 27시간 55분 📅 2025-08-06

메인만 밀면 정말 잘만든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만 마지막 보스들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음 거점 보라색 문은 손대지 마라

👍 1 ⏱️ 21시간 34분 📅 2025-10-09

유입도 편하게 할 수 있는 메트로베니아 수작 고인물도 하기좋은 컨텐츠도 있고 난이도 조절도 입맛대로 가능 스킬이나 스토리 연출이 대박임 단점은 과하게 친절해서 ui가 스토리 몰입 방해하는 점이랑 버그가 많음

👍 2 ⏱️ 30시간 40분 📅 2025-09-15

스토리는 삼류지만 액션 게임으로선 일류인 유비소프트의 메트로배니아 게임. 장점 : 액션 게임으로선 일류, 자연스럽고 화려하며 다채로운 카메라 연출, 도전감이 있는 손맛, '시간'이라는 요소를 활용한 여러 전투 및 퍼즐 아이디어, 이게 되네 싶은 보는맛 있는 이동, 편리한 안내-캡처-맵핀 시스템, 데스 패널티가 없는 반복도전이 용이한 시스템 등등... 단점 : 스토리 게임으로선 삼류, 정말 최소만 나간 이야기, 수집품 먹을때마다 게임 멈추는 버그, 더럽게 긴 엔드롤, 능력이 많은 만큼 정신없고 손가락이 자주 꼬임, 활용도가 아쉬운 '차원' 능력, 전체적으로 어렵고 반복성이 높은 편인 전투 난이도와 퍼즐 등등... 액션 어드벤처를 좋아한다면 어떤 가격에 사도 후회는 안할 명작 게임.

👍 1 ⏱️ 71시간 10분 📅 2025-08-10

일단 내가 점프게임을 무진장 싫어한다는 점을 깔고 들어간다. 그렇다.. 이게임의 본질은 아무리 생각해도 메트로배니아를 빙자한 점프게임이다.... 특히 일부 업그레이드 템이나 스토리템은 이거먹으려고 이짓을 해야하나 싶은경우가...... 보통 엔딩은 보고나서 평가적는 내가지금 현타와서 중단하고 나와서 평가적는 부분의 이야기를 하자면... 어느구역 앞을 지나가면 발판이 나타나 그 구역을 찍어버리고 1초후에 그발판이 사라지는데 그사이에 햐당 발판을 딛고 이단점프후 공중대시를 해서 새로운 발판을 출현시킨 후 위치저장으로 돌아와서 다시 이과정을 반복하는 패턴을 3연속으로 한 후 아이템을 먹고 원래 위치로 돌아와야 하는데 이과정에서 삐끗하면 다시 처음부터 재도전읋 해야한다......는 구역이 두개가 붙어있다........................... 보통은 이런곳은 최후반부에 스킬이라도 다 얻고가면 회수하기 쉬운데 이게임은 그런거 없다....... (메트로이드나 캐슬배니아면 무한공중점프같은거라도 주는데 이게임은 이단점프조차 게임 중반을 넘어야 준다;;;;) 내가 늙어서 반사신경이 늦어져서 그런가도 싶지만.... 같은구역에서 10번이상 이런짓을 반복하고 있으면 집중력이 바닥나고 현타와서 게임끄고 한숨쉬게된다........ 일단 필수진행루트는 옵션에서 뛰어넘을수있는 옵션을 주는데.... 단순히 업글에 필요한 템이나 자원얻기위한 부분엔 제굥안된다;;; 문재는 그렇다고 못만들거나 한것도 아니라서 일단 구매하고 할 가치는 있다는거.....그러니 추천은박는다. 최초에도적었지만 난 점프게임을 싫어한다. 그래도 추천은 줄 수 있는수준,,,,, ..............인딩보고 DLC완료한 후 평가를 수정할지는 모르겠디......일단 엔딩은 얼마 안남은게 맞는거같긴한데....

👍 3 😂 2 ⏱️ 45시간 24분 📅 2025-09-04

잘만듬 피지컬요소 좋음 기대없이 시작해서 재밌게함 디엘씨는 별로

⏱️ 36시간 58분 📅 2025-12-05

좋은 작품이지만 플랫폼 퍼즐의 난이도가 상당히 있는 편인데다 피로도가 매우 높다. 가장 큰 문제는 퍼즐의 길이가 너무 길다는 것이다. 상당히 집중해야하는 고난이도의 퍼즐이 중간 세이브 지점도 없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솔직히 재미를 넘어 게임의 다른 플레이 경험까지 망치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 부분은 재밌었지만 이러한 피로감이 끝없이 이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고 나서 게임을 지웠다. 34시간 플레이하고 난 후의 일이다. 잘 만든 게임이지만 전투도 퍼즐도 꽤 어렵고 무엇보다 높은 집중력을 장시간 요구해서 피로감이 매우 심하다. 체력에 자신이 없다면 시작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

⏱️ 33시간 37분 📅 2025-11-24

전투가 진짜 괜찮은데 플랫포밍은 그것보다 더 잘만들었어요 엔딩보고 박수쳤습니다 맵 탐방 다 하고 챌린지랑 DLC까지 하면 분량도 꽤 길고요 챌린지 미션들 많이 어렵지만 잘만들었어요

⏱️ 54시간 30분 📅 2025-11-03

고전 명작의 부활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잘만든 액션 게임이네요. 근데 퍼즐이 너무 더럽게 만들어져 있고 보스전도 퍼즐의 확장에 가까워서 손이 바쁘긴한데 머리도 써야 되서 쉽지 않네요. 머리 손 동시에 바쁜 겜 싫어 하신다면 피하시는게 정답일듯요.

⏱️ 29시간 4분 📅 2025-10-11

최근에 한 게임중에서 가장 몰입하면서 한 게임..보통 몇시간 하다가 안하는데 이건 끝까지 재미있게 했습니다. 갓겜

⏱️ 30시간 31분 📅 2025-10-04

대략 90%정도는 수집 및 완료 하고 깬거 같은데 적당히 어렵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세이브 포인트가 있는 지점이 좀 제멋대로인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모든 맵을 이동할수 있는 기술(이중점프 등)이 천천히 풀리기때문에 아이템 수집은 천천히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거점에서 이동관련 첼린지가 상당히 빨리 열리는데 전 하나도 못깨고 포기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고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현재 유비 상황을 보면 어려울거 같아 보이네요

⏱️ 33시간 28분 📅 2025-09-29

장르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불편함과 불쾌함을 최대한 덜어낼 수 있도록 노력한 다양한 설계가 돋보인다. 귀찮은 유비소프트 커넥트를 내 컴퓨터에 허용할 수준의 걸작

😂 1 ⏱️ 31시간 23분 📅 2025-08-04

스피디한 메트로베니아로 돌아온 페르시아 왕자 잃어버린 왕관 케릭의 움직임 자체가 엄청 빨라서 플랫포머적인 재미가 충분하다 그리고 주인공의 능력들을 사용해 다양한 콤보 및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메트로베니아의 탐험이라는 부분도 잘 마련되어 있고 특히 갈 수 없거나 궁금한 지점을 스크린샷으로 직접 찍는 시스템이 획기적이었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 부분인데 다른 메트로베니아에서도 이용했으면 좋겠다. 스토리는 평범하나 워낙 연출에 많이 들어가서 보는 즐거움도 있다 다만 아쉬운게 도전(챌린지 서브 퀘스트)하는 부분이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빡세다 어려운건 괜찮으나 모르면 죽어서 계속 시도해라 식이라 별로였다. 어려워도 적당히 대응을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냥 죽으면서 배우라는 챌린지들은 너무 짜증만 났다 3줄 요약 하자면 빠른 템포를 가지고 있지만 충실한 메트로베니아 장르 문법 가짐(스크린 샷 시스템 굳) 스토리는 평범하나 전투 자체가 재미있음 도전 부분은 좀 토나옴 추천 하라면 추천임!! 메트로 베니아 좋아하면 한 번 해보세요

⏱️ 28시간 28분 📅 2025-09-08

'맛있는 돈까스와 맛없는 소스' 겜자체는 굉장히 탄탄하게 잘만들어져 있다. 맵 디자인, 목걸이 시스템, 다양한 탐험 및 수집 요소 등 메트로베니아 게임의 기본기와 재미를 다 갖추고 있다. 또한 스팀덱에서도 60프레임으로 매우 원활하게 잘 구동된다. 그러나 이렇게 탄탄한 기본기를 가진 게임이지만 비추를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볼륨이 작아질것을 우려한건지 이단 점프, 순간이동 등 탐험 및 수집하기 위해서 필요한 이동능력들이 너무 중후반부에 나오게 만들었다. 또한 후반부에 얻는 나무이동전까지는 몇개 안되는 순간이동 포인트로만 맵을 이동할 수 있어 매우 불편하고 이동으로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되서 지쳐서 접을 뻔했다. 2. 보스 및 일부 챌린지 요소는 너무 악질적으로 세팅되어 있다. - 억까 패턴이 조금 많고, 맞으면서 배우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 난이도 조절실패라고 생각한다. 특히 그 은둔자 챌린지는 메이플 슬리피우드 인내의 숲(?) 챌린지보다 더 어려워서 포기함 3. 유비 커넥트 연결로 인한 클라우드 저장이 불편하다 - 자동으로 연동이 되면 모를까 스팀덱이랑 pc 두기종으로 플레이 하는데 클라우드 저장을 사용하려면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해야하는데 제정신인가 싶었다. - 나무에서 겜 저장->메인 메뉴-> 게임파일 업로드->다른기종 접속->저장파일 다운로드-> 실행 - 클라우드 저장을 사용하려면 이 과정을 반복해야한다 4. 일반 몹까지 패턴이 많아 매우 귀찮음 - 캐슬베니아만 봐도 일반적인 몹들은 그냥 단일 패턴에 채력에 차이를 두어 전투 피로감을 덜게한다. 반면 이 게임의 몹들은 어지간하면 패턴이 2개 이상을 가지고 있어 매우 귀찮다. 물론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겠지만 메트로베니아 게임 특성상 맵 이동에 잦은 반복을 요하게 되는데, 이런 요소는 겜 내내 피로감만 너 심해지게 만든다. *** 도전과제를 보니 3명중 2명꼴로 중반부 보스 토벌 전에 이 게임을 접은것으로 확인되는데, 정말 맛있는 돈까스에 왜 맛없는 소스를 부어놨는지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이다.

👍 1 ⏱️ 33시간 0분 📅 2025-08-22

이 개새끼들아 도전과제 3.2.1 3번째 페이즈 함정빨리따라오는 버그 안고치냐? 2시간동안 조빠지게 하다가 재부팅하니깐 바로 성공하네 씹좆새끼들

⏱️ 10시간 42분 📅 2025-10-19

유비의 짬밥이 느껴지는 수준이 높은 플랫포밍 걍 해보면 안다 얘네 겜잘알이네..

⏱️ 17시간 24분 📅 2025-10-15

이거 진짜 갓겜임, 플랫포머와 퍼즐 전투 3박자가 싹다 수준 높음 그리고 3D 특유의 붕쯔거리는 모션과 조작, 타격감 이런거 거의 없음 패링같은거 타격감도 찰지고 기술마다 필살 쓰는듯한 컷씬에 스토리도 이해못할것 하나없이 흠잡을거 없는 게임임 일단 난 DLC 까지 다깼고, DLC는 평가가 좀 갈리는데 나는 이것 조차 너무 재밌게했음 내가 가진 기술을 압수하는 시스템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좀 있는데, 그걸 플랫포밍 맵기믹으로 상쇄시켜줌 내 힘 빼았는 기분드니까 조금 석나가는건 어쩔 수 없지만 게임으로썬 재밌었음

⏱️ 33시간 12분 📅 2025-09-21

속도감, 액션, 편의성 다 잡은, 잘 만든 메트로배니아 게임 DLC는 안 사도 될 듯

⏱️ 26시간 52분 📅 2025-07-03

값비싼 재료로 만든 엉성한 요리 같은 게임 [list] [*]평가: B (쏘쏘) [*]출시/플레이: 25년 11-12월 [*]조작/언어: 키보드/한국어 [*]난이도 옵션: 영웅 (3/4) [*]플레이 타임: 스팀 57.2시간, 인게임 53:52 [*]도전과제: 40/40 ([spoiler]113%[/spoiler]) [/list] 보스 노히트, 다회차 플레이 이런 거 빼고는 인게임 컨텐츠 다 긁어 먹음. 해본 사람들 평이 좋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실망스러웠다. 메트로배니아 장르는 고전 메트로이드와 악마성 빼고 인디게임 밖에 안 해봤는데 돈냄새 나는 메트로배니아는 확실히 새로웠다. 아트 때깔도 좋고, 음악도 엄청 풍부하고, 화려하고 다채로운 컷씬, 다양하고 매끄러운 애니메이션, 그리고 개같이 긴 크레딧까지... 엔딩롤 길이 보니 실크송만큼은 팔아야 손익분기점 넘겼을 듯ㄹㅇ 암튼 퀄리티 높은 그래픽에도 불구하고 똥컴에서 끊김 없이 돌아갈 정도로 최적화도 좋고 맵 캡처 같은 새로운 편의성 기능도 도입하는 등 여러 대중 친화적인 장점들이 눈에 띄었다. 반대로 AAA스러움이 역효과로 작용하는 요소도 많았음. 일단 청불 게임 주제에(근데 왜 청불임?) 스토리와 대사가 무척 왕도적이고 유치했음. 특히 초반부에 캐릭터랑 세계관 설명하는 부분에서 첫인상을 엄청 깎아먹었다. 캐빨할 만큼 애들이 매력적인 것도 아닌데 의미없는 대화로 시간 엄청 잡아먹음.. 중후반부에 로어 좀 파다보면 [spoiler]반전요소[/spoiler]도 있고 나름 깊이 있을락 말락하는 스토리가 나오긴 하는데 그래서 힘을 준 만큼 좋은 스토리인가? 하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특히 [spoiler]쿠키영상이 많이 짜쳤음.[/spoiler] AAA 게임 특유의 지나치게 친절한 튜토리얼도 첫인상을 잡아먹는데 한몫했다. 이게 앞서 언급한 단점과 엮여서, 게임 시작 후 정해진 길을 진행하는 노잼 구간이 너무 긺. 유비식 UI도 지저분하고, 키보드 기준 UX도 불편하고. (근데 이건 인디게임만 하다가 취향이 편향된 거일 수도 있음.) 그래서 초반 넘기면 재밌냐? 하면 이게 좀 애매하다. 게임 플레이도 내가 좋아하는 플랫포밍 위주고, 레벨디자인이나 전투도 나쁘지 않은데 뭔가 게임에 결정적인 한방이 부족함. 새로운 장소에 대한 탐험심을 유발하거나, 성취감과 뽕맛을 주거나 하는 요소가 별로 없음. 대체로 구린 건 아닌데 밋밋함.. 이건 게임의 배경이 되는 세계 자체가 그리 매력적이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요소가 부족해서이기도 하고, 적의 디자인이나 배치가 게임의 재미를 살려주지 못해서이기도 하고, 후술할 이유로 게임의 템포가 늘어져서이기도 함. 액션부터 뜯어보자면 패링, 콤보, 필살기를 중심으로 이진 매우 격겜스러운 액션 시스템이었음. 과카밀리(콤보 액션, 필살기)와 나인솔즈(패링)을 합쳐놓은 느낌? 나인솔즈가 더 늦게 나온 거긴 하지만. 암튼 다른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액션 시스템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약간 애매하게 느껴졌다. 액션의 호쾌함으로 따지자면 던지기와 특수기를 이용해 적을 쓸어버리고 콤보를 넣기 쉬운 과카밀리만 못하고, 패링의 뽕맛으로 따지자면 적당히 WWE를 해주면서도 승부욕을 자극하는 나인솔즈의 적 패턴이 더 짜임새있고 재밌었음. 잡몹 전투는 띄우기 면역, 슬라이딩 면역, 패링 불가 등등 피곤한 요소가 많았고 자칫 잘못하면 무콤 맞는 것도 좀 불합리하게 느껴졌다. 보스 전투는 그에 비해선 패턴 익히는 재미도 있고 나름 괜찮긴 했는데 결국엔 나인솔즈 하위호환인 느낌이 강했음.. 여기서 이 게임만의 차별점을 만들어주는 게 바로 [spoiler]시무르그의 그림자[/spoiler]나 [spoiler]시간의 직물[/spoiler] 같은 독특한 어빌리티였음. 특히 [spoiler]직물[/spoiler] 능력을 이용해서 공중에서 화려하게 싸우는 게 뽕맛이 있었다. [spoiler]그림자[/spoiler] 능력은 전투에서 잘 활용하기는 어려웠지만, [spoiler]언제든 되돌아갈 수 있는 개초딩 기술이라[/spoiler] 어려운 플랫포밍 구간에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데 크게 한몫했음. 능력을 활용한 퍼즐들도 기발하고 재밌는 게 많았고. 확실히 이 게임에만 한 번 쓰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매력적인 기술이었다. 문제는 이런 능력들을 얻는 템포가 너무 느리다는 것. 두 능력 뿐만이 아니고 [spoiler]공중 대시나 이단 점프 같은 국밥 어빌리티들[/spoiler]도 비교적 늦게 얻게 된다. 결국 이 게임이 추구하는 속도감 있고 화려한 파쿠르 액션은 플레이 타임 중 대부분은 불완전한 상태로 즐기게 됨. 게임 중반이 밋밋하고 루즈하게 느껴지는 데에도 이러한 이유가 한몫하는 듯. 이건 게임 진행의 디자인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진 것도 있지만, 그보다 '어둠의 가면' DLC와 '신성한 시련' 챌린지의 탓이 더 큰 것 같다. 둘 모두 메인 진행 중 초반에 해금이 되는데, 캐릭터의 주요한 어빌리티가 봉인된 상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역체감과 조작 실수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깨야 함. 그런데 둘 다 분량도 크고 난이도도 높기 때문에, 메인을 밀다가 얘네를 하고 나면 흐름이 뚝 끊기는 느낌을 받게 된다. 게임에 재미를 붙일 만한 어빌리티를 얻는 시점도 느려지고. 각각의 재미와 별개로 게임 호흡을 망치는 주범이었음. 특히 신성한 시련 챌린지가 JOAT였다. 플랫포밍 챌린지와 잡몹러시 챌린지를 4~6개 정도 깨면 강화 보스 하나를 상대할 수 있는 세트가 총 4개가 있는데, 챌린지 하나하나가 뇌절의 끝을 달림. 단순히 어려운 거면 모르겠는데, 무슨 투기장 3단계, 고통의 길, 만신전 마냥 엄청 긴데 한 번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것들임. 플랫포밍 챌린지는 체력 제한을 두고서 긴 코스를 몇 개의 세이브 포인트만 가지고 돌파하라는 식이고, 전투 챌린지는 잡몹 러시 십수 스테이지를 한 번도 죽지 않고 깨라는 식.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특히 전투 챌린지들이 개같았다... 막바지에 죽으면 진짜 정색 빨게 됨. 난이도 밸런스도 문제. 메인 진행이나 다른 챌린지들에 비해 지나치게 어렵게 만들어놨다. 메인 진행 중에 하기에는 갑자기 너무 어려워지고, 엔딩 보고 몰아서 하기에는 분량도 너무 많을 뿐더러 봉인되는 능력이 많아서 역체감이 심함. 챌린지 할 때만 난이도를 낮춰서 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겠지만, 그걸 진지하게 고려한다는 것 자체가 밸런싱이 엉망이라는 의미. 그나마 신성한 시련 챌린지는 도과와 상관없다는 게 다행이기는 한데, 게임 중에는 알 방법이 없는 데다가 [spoiler]113%[/spoiler]에는 또 포함돼있음ㅋㅋㅋ 그리고 챌린지를 깨면 도전할 수 있는 강화 보스들이 이 게임에서 가장 재밌는 파트라서 유기하기도 뭐함.. 진짜 이래저래 계륵, 진퇴양난, 모순덩어리였다. 요약하면, 많은 것을 넣는 데에만 집중하고 각각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지는 못한 듯한 게임이었다. 특히 인게임 컨텐츠는 전부 긁어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본인 같은 사람한테는 하드 카운터인 게임이었음. 굳이 챌린지를 다 해봐야겠다면 처음부터 전사나 초보자 난이도로 시작하길 권한다.. 돈맛 느껴지는 게임, 콤보와 패링 전투, 플랫포밍 위주의 메트로배니아를 찾는다면 추천.

⏱️ 57시간 17분 📅 2025-12-06

아니 세이브파일 사라짐 ㅋㅋ 버그걸린건가 억울하네

⏱️ 23시간 39분 📅 2025-07-08

쓸데없이 과대평가 받는 실크송 하지 말고 이 게임을 하세요.

👍 1 ⏱️ 3시간 5분 📅 2025-10-14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일단 비추... 초반부는 좀 노잼임

⏱️ 4시간 43분 📅 2025-08-10

페르시아의 왕자 찾기 대작전

👍 1 ⏱️ 1시간 24분 📅 2025-10-17

보스전 BGM이 없는게 아쉬워요

⏱️ 14시간 58분 📅 2025-08-24

진짜 재밌게 했어요

⏱️ 38시간 22분 📅 2025-07-06

재밌어요

⏱️ 25시간 12분 📅 2025-11-27

개꿀잼

⏱️ 23시간 39분 📅 2025-11-20

굿굿 재미남!

⏱️ 39시간 18분 📅 2025-10-06

재미있습니다.

⏱️ 29시간 12분 📅 2025-10-04

페르시아 왕자가 주인공이 아닌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전투는 시원스럽고, 맵 곳곳에 적당하게 퍼즐과 함께 아이템 들이 숨겨져 있어서 찾을 맛이 나고, 메트로베니아 게임 들 중에서 가장 편의성이 좋았습니다. 일부 플렛포밍 구간이 빡세긴 하지만 그래도 할만한 편에 가깝습니다. 단지 첼린지에 몰아넣은 플렛포밍, 전투 등이 매우 어려워서 이건 자신의 피지컬이 대단해서 뭐든 문제 없다는 분들이 할만합니다. 메트로베니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메인정도는 충분히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34시간 19분 📅 2025-12-14

가시 좋아

⏱️ 21시간 20분 📅 2025-07-31

할만함

⏱️ 35시간 37분 📅 2025-04-06

스토리는 잘 와닿지는 않지만, 훌륭한 액션과 게임플레이, 편의성까지 더해져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29시간 24분 📅 2025-12-27

버그가 자주보여요 보스전하다가 내리찍기 모션으로 멈춰있다던가 갑자기 게임ui가 안보인다던가

⏱️ 5시간 47분 📅 2026-01-01

용두사미에 가까운, 명작은 아니지만 수작까지는 되는 게임입니다. 모든 수집요소 포함하여 80퍼센트정도 했고 나머지는 나중에 하려고 플레이를 일단 중단한 상태인데, 아마 플탐은 2시간정도 더 걸릴것 같아요. 매트로배니아로써의 지도나 맵 구성은 굉장히 좋았고,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두는 기능은 특히 모든 게임에서 도입되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페르시아의 분위기와 그래픽이 매력적이고 다양한 지역들이 담겨져 있어 너무 좋았어요. 조작감도 매우 편하게 되어 있었구요. 그러나 초반 느낌은 갓겜이었고 후반 느낌은 아쉬움이 가득했는데, 세이브 포인트 간의 빠른 이동이 엔딩 직전쯤에서나 열려서 불편했습니다. 그전까지는 뚜벅이로 달려가는게 많아서 플탐 늘리기가 심했다고 느꼈어요. 플랫폼과 퍼즐도 조금 뇌절이 느껴졌는데 단순히 난이도 때문이 아니라 악랄하게 배치된 긴 플랫폼 구간을 체크포인트 없이 원콤으로 가야하는 상황이 많아서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이야기 흐름도 사실 유치한 편이었고, 온갖 악랄한 곳들을 뚫고 애써서 도착하면 보상이 너무 형편없다랄지 이런부분에서 수집요소를 더 진행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일단 플레이를 중단했구요. 여러 단점들이 있지만 매트로배니아로써만 생각하고 플레이한다면 충분히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36시간 14분 📅 2026-01-01

⏱️ 22시간 23분 📅 2025-10-15

세이브는 클라우드에 업로드해서 저장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세이브가 날라가는 경우가 생겨요.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아주 힘든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 31시간 56분 📅 2026-01-07

할때마다 보람찬 게임. 보스고 플랫포밍이고 깨고나면 실력이 올라간듯한 든든한 교훈을 줍니다. 스토리는 영양가 없지만요

⏱️ 35시간 2분 📅 2026-01-25

존나 어려워서 개같음

⏱️ 9시간 23분 📅 2026-01-17

명작껨

⏱️ 20시간 37분 📅 2026-02-05

<"페르시아의 왕자"가 아니라 "페르시아로 온 흑인용병"이 맞는 제목이겠지 등신들아> 일단 페르시아 왕자가 주인공이 아닌 게임을 만들자고한건 누구 돌대가리에서 나온거냐??? 그리고 이미 어쎄신크리드 오리진에서 아프리카 누비아 부족 메드자이 전사 바예크가 등장했는데 이딴 주인공을 만들 이유가 있냐 Ubisoft Montpellier 개발진들아??? 그래도 록맨X4 주인공 제로의 향수를 느낄수있어 추천 누른다 머저리들아

👍 4 ⏱️ 1시간 11분 📅 2026-02-27

메트로바니아로서 재미는 있는데 좀 짜증남. 편의성이 부족하고 도전에 대한 보상이 박한 느낌. 명작이라고 해서 일단 사봤는데, 한참 전에 나온 블러드 스테인드 리추얼 오브 나이트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지를 않음. 일단 세이브 포인트가 지정된 공간, 화톳불 같은 곳에서만 가능한데 이게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어 죽을 때마다 답답함. 죽고나면 밝혔던 맵이나 모았던 돈은 그대로이긴하나, 마지막 부활지점에서 리스폰되며, 죽은 지점으로 돌아가기까지 다시 되돌아가야하다보니 죽음의 리스크가 크게 느껴지고 까놓고 말해서 죽음 재도전 과정이 굉장히 귀찮음. 몹들도 리젠되다보니 한번에 막히지 않고 뚫리는게 아니라면 내가 게임을 진행한다는 느낌을 못받는 부분도 존재하는데, 대다수의 모든 게임들은 도전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고 성공으로 향한 즐거운 과정을 누려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적어도 이 게임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거리감이 좀 떨어져있음. 90년대 개발된 컴퓨터 사면 부록으로 주는 30개 가량의 게임들조차 조작키를 바꿀 수 있는데 2024년에 나온 게임이 조이스틱 위주의 플레이를 권장한다는 이유만으로 키보드 마우스 키세팅 변경이 불가능한 것은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중 하나이고, 액션게임으로서 패링 적 띄우거나 낙하 공격 등 다양한 액션을 보여주는 반면 성장요소는 체력, 장비칸에 해당하는 악세사리, 무기나 악세사리 강화정도인데 레벨 개념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성장 요소 자체도 그러하다보니, 3시간가량을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이 크게 체감이 잘 되지 않음. 나름 길도 열심히 개척했고 목걸이 장식템도 얻고 1차 보스전도 이겨냈는데 게임에서 세이브 파일 접속할 때 뜨는 탐험도 외에는 내가 뭘하긴 했나 체감이 좀 약함. 끽해야 특정 게이지 모아 사용하는 기술 추가되는 게 체감이 그나마 되긴 함. 낙사나 가시에 있어서 모 파란 로봇처럼 즉사는 아니라서 다행이기는 한데... 이것도 솔직히 좀 애매함. 특정 플랫포머 공간에서 실수로 닿일 경우, 그 구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며 hp랑 포션마저 없다? 그럼 부활지점으로 돌아가 그 지점을 다시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짐. 액션을 강조하고 플랫포머를 강조한건 좋은데 순간이동이라던가 가까운 거리에서 부활정도는 추가한다고 해서 메트로바니아 빠들이 욕할것 같지는 않은데. 또 하나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스토리. 과장해서 표현하면 우연히 특이한 현상을 조우한 if 역사물 같음. 까놓고 말해서 재미가 없음. 처음 2시간. 스팀에서 환불할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이며, 이 게임을 더 할지 말지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알차게 보내지 못했음. 메트로바니아로서 특징을 잘 갖췄고 액션성도 있지만 후반을 위해 레벨디자인을 초반에 의도적으로 불편하거나 성장의 체감이 잘 안되게 만든게 느껴지는데, 그럼 이걸 스토리의 흥미진진함, 주인공의 매력,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런 요소로 답답한 구간을 수월하게 넘기도록 만들었어야 함. 그냥 주인공이 짱센 설정을 가지고 있고 모험을 하면 충분하겠지 라는 안이한 의식이 느껴질 정도. 슈퍼마리오에서 쿠파에게 잡혀간 피치공주 구하러가는게 차라리 좀더 스토리에 몰입감이 있겠네. 겐 차라리 여자이기라도 하고, 쿠파는 우리가 항상 상징적으로 두들겨야할 최종보스니까. 의문점, 미스터리함을 살짝 주기는 하는데 감정 메마른 용병마냥 초현실적인 상황을 마주하고 왕자가 납치당하는 전개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스토리텔링 면에서 전혀 살려내지 못했음.

⏱️ 3시간 36분 📅 2026-03-01

스팀덱으로 하는게 졸잼임

⏱️ 16시간 39분 📅 2026-03-06

점프맵이 참.. 나머지는 적당히 맛있습니다

⏱️ 17시간 53분 📅 2026-03-14

메트로베니아 베이스에 높은 난이도의 플랫포밍 게임입니다. 전개에 필요한 플랫포밍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물론 여러번 죽으면서 깨야 하지만) 피지컬에 자신 없다하시면 메인 스토리만 밀고 끝내세요

⏱️ 40시간 15분 📅 2026-03-16

2D횡스크롤+탐험의 메트로베니아적 경험과 시원시원한 액션 시퀀스에는 따봉을 날리지만 빡빡해도 너무 빡빡한, 이걸 사람이 하라고 만든게 맞나 싶은 일부 플랫포밍 구간들에서 진심으로 패드를 부술 뻔 함 모든 컨텐츠를 100% 완료하고 싶었으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 엔딩만 보고 삭제

⏱️ 29시간 11분 📅 2026-03-28

아니 스토리 아이템 먹을 때마다 자꾸 게임이 멈추냐고 이럴거면 상시 저장을 만들어 무슨 지뢰도 아니고

⏱️ 10시간 11분 📅 2026-03-23

왕자님 덕분에 오리 시리즈도 재밌게 했어요 고마워요 근데 할로우나이트도 알게돼서 덜고마워요

⏱️ 30시간 21분 📅 2026-04-17

매트로베니아 팬들과 입문자들 모두에게 추천할만한 게임 장르 문법에 충실하면서도 편의성도 잘 챙겼으며 파고들만한 요소는 적지만 기본기가 탄탄하다. 스토리는 엄청 뛰어날 것은 없지만 실패하지도 않는 왕도적인 흐름을 채택하였고 카툰을 보는 듯한 연출과 아트스타일도 매력적이다. 메인만 밀면 15시간 정도로 빠르게 해치우기도 가능하여 가볍게 즐길 수 있다.

⏱️ 16시간 56분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