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Driving
Keep Driving
YCJY Games
2025년 2월 6일
7 조회수
44 리뷰 수
3,30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2월 6일
개발사: YCJY Games
퍼블리셔: YCJY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9,5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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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Keep Driving

An atmospheric management RPG about life on the open road. Pick up hitchhikers, work odd jobs, customize and repair your car, and map your route across the country. Use upgrades, skills and items to overcome challenges. And remember to take it easy. You’re young. You have time.

상세 설명

It’s the early 2000’s, and you’ve just bought your first car.

A long, slow summer lies ahead. Hearing about a festival on the other side of the country, you fire up your engine, plot a course on your map, and hit the road. How, if you get there at all, is up to you.

Procedurally generated pixel art open world

Keep Driving is a management RPG about slowly making your way through a procedurally generated pixel art open world. Pick up hitchhikers with their own personalities and stories; upgrade, customize and repair your car. Solve challenges on the road using a unique turn-based ‘combat’ system, using your own skills and whatever’s lying around in the glovebox to make it through.

At the end of your road trip, return back to the beginning and see what happens if you had followed a different path. There are multiple endings, with each taking about 1-4 hours to complete. Immerse yourself in the land through its highways, dirt tracks, and calm country roads. And remember to enjoy the ride. You're young and don't have much to lose.

Features:

  • A procedurally generated pixel art world to explore one road at a time.
  • A nostalgic early 2000s setting with an emphasis on the analogue .
  • Use turn-based ‘combat’ to solve situations (like getting stuck behind a tractor).
  • Pick up misfits, oddballs and lost souls as you go.
  • Collect songs and listen to a mix CD of local Swedish indie bands.
  • Multiple endings to unlock when you return to the road.
  • Inspired by Oregon Trail II, FTL, Two Lane Blacktop, Paris Texas, Jalopy, Gloom Haven, The 7th Continent, and the developer’s lives.

About the Developer

Y/CJ/Y is an indie game studio based in Gothenburg, Sweden, consisting of Josef Martinovsky and Christopher Andreasson. Previous projects include The Aquatic Adventure of the Last Human, Sea Salt and POST VOI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예측 매출

64,35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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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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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5)

총 리뷰: 44 긍정: 44 부정: 0 Positive

어떤 일이 닥치건 Keep Driving 나는 20대가 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이 "내 차 장만하기" 였다. 차가 있으면 이동의 자유도 넓어지고 기회도 많아질테니 말이다. 장시간 운전하는 것도 피곤하지 않았다. 단지 젊은이의 패기였을까, 내 차를 갖고픈 열망이었을까, 아니면 운전 그 자체가 주는 즐거움 때문이었을까. 20대가 저물어가며 아저씨가 다 되어갈 때 즈음 중고차를 장만할 수 있었다. 더 이상 쏘카, 그린카를 빌릴 필요 없이 그저 주차장의 내 차를 타고 나가기만 하면 되었다. 처음 일주일 동안 일부러라도 차를 끌고 나가 어디든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향해 떠났다. 새로운 곳을 향한 모험은 언제나 가슴을 뛰게 했으니까. 그러나 이 녀석, 손이 많이 간다. 주기적으로 정비해줘야 하고 씻겨주기도 하고 세금에 보험료에 나가는 돈도 많다. 기름값은 왜 계속 오르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게다가 밖에 나가면 전부 돈 드는 일 밖에 안 생긴다. 경치 좋은 곳에서의 커피 한 잔도 부담스럽고 친구랑 사이좋게 1 메뉴를 시켜도 4만 원은 너끈히 나간다. 집에 돌아오다 과속 단속 카메라에 찍혀 고지서가 날아오는 날이면 즐거웠던 그 날 외출이 당혹스러운 기억으로 바뀌어버린다. 자동차만 생기면 매사 즐겁고 행복할 거라는 20대 초의 내가 참 어리석어지는 순간이다. 도로 위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난다. 그럼에도 Keep Driving 이 게임은 2000년대 초 첫 차를 장만한 '그' 또는 '그녀'가 친구 따라 페스티벌이 열리는 동쪽을 향해 나라를 가로지르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도트 그래픽에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게임이지만 지나가는 자동차, 건물, 멀리 보이는 풍경들이 감성 충만한 색채로 스쳐간다. 도로 위에서 만나게 되는 이벤트들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아무리 만반의 준비를 하더라도 어느 순간 나아갈 수 없는 때가 있다. 엄빠찬스를 쓰건 견인을 부르건 카페인을 풀충전하건 게임을 재개할 방법은 많으나 중요한 것은 계속 나아가는 것 뿐이다. 돈이 없다면 도시나 마을에서 일용직으로 돈을 벌고, 츄잉껌과 피자를 쑤셔넣으며 담배를 피우고, 덕트테이프와 WD40만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 여정 중 만나게 되는 히치하이커들은 제각각 특이한 기믹과 배경을 지니고 있다. 실컷 자고 싶기만 한 아저씨, 부모를 찾는 꼬맹이, 사채업자에게 쫒기는 험상궂은 사내, 싱어송라이터,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등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정은 모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이 게임은 여러 엔딩이 존재하지만 가끔 너무 급작스럽게 여정을 끝내버리는 수도 있으니 히치하이커 미션을 진행 중이라면 어딘가로 가라고 핑을 찍는 퀘스트들은 후순위로 미뤄두자.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 + 괜찮은 도트 그래픽 + 흥미로운 기믹 + 다채로운 이야기 + 드라이빙 최적화 음악 - 피로감이 느껴지는 다회차 플레이 - 단조로운 로드 이벤트

👍 12 😂 4 ⏱️ 9시간 21분 📅 2025-02-08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음악들이 정말 좋구요. 레트로한 감성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눈이 즐거울실듯 합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느껴볼수 없는 이 타이틀만의 색깔이 확실하다고 느껴져요. 개발자들의 정성도 잘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배경이나 사물들 상호작용되는 컨텐츠들도 디테일이 있습니다. 다양한 자동차들, 이동중의 풍경들, 도시풍경 전부 훌륭합니다. 상당한 도트 감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거친 질감에 물빠진 색감이 아주 조화롭습니다. -영어의 압박이 있지만, 어려운 수준의 영어는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 정도만 찾아보면서해도 충분히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장르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느낌입니다. 그런데, 자동차 여행을 곁들인.. -아쉬운 점은 이동 중 발생하는 이벤트들 중, 전투 부분이라고 할수 있는 퍼즐인데요. 깊이감이 느껴지지 않는 단순한 퍼즐 느낌이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대부분이 이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기 힘들것 같습니다. 다이나믹 하지도 머리를 많이 쓸필요도 개성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퍼즐 아이템 및 스킬의 구성도 크게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정말 좋은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사운드,그래픽.. 히치하이커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만해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DLC 언젠간 나오길 기다립니다~

👍 1 ⏱️ 14시간 12분 📅 2025-02-08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출발을 하지 무작정 핸들에 손을 올리고, 페달을 밟는 거야 그렇게 정신 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새 도로 위엔 정신 없이 구르는 바퀴와 차 안에 울려퍼지는 흥겨운 노랫소리와 차 옆을 빠르게 스치는 나무들과 저 멀리 느리게 흘러가는 구름들이 있을 거야 기름은 점점 줄고 눈은 점점 감기고 배는 점점 고파 오고 차 상태는 하루가 다르게 나빠져 가지만 멈추지 말고 달려 네 삶도 이 길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깐

👍 2 ⏱️ 22시간 3분 📅 2025-02-23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은 너무 좋습니다. 드라이브 하면서 음악을 들으며 정처 없이 달리는 기분이라 그건 너무 좋은데. 단점으로는 폰트+살짝 번지는 느낌의 그래픽 때문에 가독성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UI도 직관적이지 않아 조금 불편하구요. (이건 스팀덱 처럼 작은화면에서 플레이하면 좀 선명해보여서 괜찮은데, 스팀덱을 들고 하기에는 조작이 불편합니다.) 스팀덱 자체의 트랙패드로는 거의 플레이가 불가능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했는데 이것도 좀 불편합니다. 만약에 추후 한글패치가 된다면, 주말 점심이 지나고 나른해지는 시간 즈음에, 옆에 콜라 하나 놔두고 플레이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만 전체적인 분위기에 몰입하기가 어렵다면 지긋이 붙들고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잘만든것 같고, 트레일러를 보고 반하여 찜하여뒀다가 발매하자마자 구입했기에, 나중에 한글패치 될것을 기다려보겠습니다.

👍 3 ⏱️ 0시간 14분 📅 2025-02-07

한국분들 리뷰가 없네요^^; 데모 때 부터 접한 이 게임은 픽셀아트와 이벤트에서 느껴지는 옛날 미국하이틴 (기묘한이야기 정도 시대 ? ) 감성, 그리고 게임 내 드라이빙에 최고인 노래들을 정말 흠뻑 흠미하며 즐길 수 있었어요 어제 2월6일 22시에 정발하자마자 구매해서 즐기고 있는데 게임 내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CD로 노래도 더 다양해지고 보조미션같은 이벤트도 많아졌네요 ㅎ 오래즐기긴 어려울까 싶으나 픽셀아트와 노래를 통해 마치 하이틴 주인공이 된 듯한 추억을 그릴 수있는 멋진 게임입니다. 히치하이커들이 다양해지고 영입해서 자기들 끼리 떠드는 걸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탈옥한 죄수, 결혼식에서 자유를 찾아 도망나온 신부, 개와 함께 태워달라는 펑크족, 기타리스트, 여동생에게 꽃을 주러가는 귀찮은 넘, 코골이, 등등등등....) ------------------------------------------------------------------------------------------ 주인공이 친구의 초대편지를 받으며 집에서 꽤 떨어진 약속장소로 이동하며 드라이빙 중 흔히 맞이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여러 스킬과 아이템으로 이겨내가면서 (전투?이벤트에서 약 2턴내에 리스크를 지워내지 못하면 차량 내구도나 기름 , 피로도에 패널티를 입게 됨) 목적지까지 기한내에 도착해야하는 게임입니다. 특유의 전투? 씬이 지겨워 질 수 있어 80시간 이상 즐기긴 어렵지 싶고 보통의 경우엔 8~25시간 정도 하실 것 같아요 게임하나 사는데 많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 구매가 어려우실 수 있겠으나 제 경우 평범한 게임들이 물려가고 있을 때 여러 영감과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 (페스티벌, 산 정상가기, 직장구하기) 세가지 엔딩을 본 후 소감 게임에서 엔딩을 보는 방식이 조금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태운 히치하이커들을 잔뜩 데려다 줄 동선을 설계해서 길을 가던 중 뜬금없이 부딫히는 이벤트에서 직장을 구해서 정착을 할까 ? ..라는 자문자답 이벤트에서 그래 직장에서 나를 인정해주고 꽤 즐거웠었지 라는 선택지를 고르면 엔딩이 떠버린다던지 같은 상황에서 병원에서 편지가 와서 읽어보니 할머니가 위독하시니 병원에 잠깐 들르라 해서 갔더니 너에게 물려주고 싶은 집이 있구나 해서 히치하이커 데려다 줄겸 갓더니 엔딩... 아씨 나 히치하이커들 데려다 주면서 어케되는지 알고 싶다고오 !!! 그리고 매번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 똑같은 메인 퀘스트를 위한 여정이라는 것이 좀 볼륨이 너무 작다고 느꼈습니다. 이전 회차에서 목적지인 페스티벌에 도착해서 엔딩 잘 봤는데 다음 판도 페스티벌에 가야됨 ㅡㅡ ... 게임내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으나 분량은 확실히 부족해 보입니다. ----------------------------------------------------------------------------------------- 엔딩 6가지 본 후 재밌었습니다. 좀 더 할 것 같긴한데 컨텐츠 자체는 90% 정도 진행한 것 같네요 ㅎㅎ 히치하이커들과의 이벤트가 참신하고 즐거웠었어요 ㅎ 50시간 정도 할만한 게임이라고 말씀드리고자 다시 글을 수정했습니다. 참나 술마시고 알바했다고 돈을 반밖에 안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 1 ⏱️ 61시간 42분 📅 2025-02-07

한국어는 없지만, 영어만으로도 플레이하기에 그렇게 어렵지 않음 한국인 감성은 아닐 수 있는데 미국 컨트리팝 느낌으로 처음 집을 떠나 차로 여행을 계속 해나가는 청년이 겪는 각종 이벤트들을 통해 이상과 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샌드박스류 게임일줄 알았는데 기대보다는 단순했고 게임의 진행방식도 그랬지만, 소재의 참신함이나 분위기를 잘 살린 부분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네요. 간만에 정말 인디게임다운 잘 짜인 인디게임

⏱️ 1시간 2분 📅 2025-02-13

플레이어에겐 하나의 세이브만 주어지기 때문에 선택을 무를 수 없다 한계 내에서 변화무쌍한 세상에 임기응변으로 맞서야하지만 돌아갈 자유가 없기 때문에 나아갈 자유가 있다

⏱️ 7시간 1분 📅 2025-03-22

상당히 재밌긴 재밌네요 약간 스타듀 밸리 느낌 도트에다가 인터랙티브 전형적인 게임 이네요 자유도도 높네요

⏱️ 50시간 13분 📅 2025-02-13

가끔은 인생을 여행처럼 살아갈 필요가 있다는걸 깨닫게 해준다

😂 1 ⏱️ 12시간 53분 📅 2025-02-20

짱재밌음

⏱️ 22시간 11분 📅 2025-02-10

bbbbb

⏱️ 7시간 25분 📅 2025-03-30

감성적인 느낌과 로그라이크 요소를 잘 섞은 다회 플레이 게임입니다.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인상적이네요.

⏱️ 17시간 24분 📅 2025-04-20

진짜 너무 좋아

⏱️ 11시간 21분 📅 2025-04-28

드라이빙 감성과 덱빌딩을 적절한 UI로 담아냈구나.

⏱️ 7시간 57분 📅 2025-05-06

The nostalgic memories of old summer days that we never had.

⏱️ 10시간 33분 📅 2025-06-10

I desperately want it to be translated into Korean.

⏱️ 0시간 5분 📅 2025-06-28

https://youtu.be/gpkAlaq2ou0?si=e-Ys-uhm_J0NQgkN 한글 패치입니다. 유튭 설명란에 주소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미국의 감성을 잘 담아냈습니다. 물론 저는 그 시절 미국에 산 적은 없으며 비행기 탄 적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딩이 여러 개고,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초반에도 엔딩으로 바로 가는 루트를 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라는 대로 곧장 갔다가는, 부모님 전화도 안 받으시고 리트하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애들이 주는 퀘스트가 일정이 넉넉하고 무엇보다 주인공은 잠을 안 자도 3시간 4시간짜리 도로를 멀쩡히 내달리니, 여유를 갖고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렙업도 하고 아이템도 사면서 플레이하면 여러 엔딩을 무리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엔딩에 막 뭔가 크게 나오는 걸 기대하기보다는, 각각의 엔딩으로 가는 과정을 즐기면서 엔딩은 마침표로만 여기고, 또 다른 여행으로 떠나는 출발선으로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히치하이커의 조합마다 다양한 대사가 나오니, 애들 차별하지 말고 마음에 안 드는 애들도 한번 태우고 멀리 나가보시기 바랍니다 떙큐

👍 65 ⏱️ 33시간 0분 📅 2025-10-03

다 좋은데 경주 이벤트 난이도가 그냥 개시발임 이벤트 수 좀 줄이던지 아니면 연료 뺏는 것 좀 적당히 넣던지 연료 뺏는거는 ㅈㄴ 많은데 내가 가진 덱으로 커버 치려니 사용 횟수에 한계가 있고 아이템 사용하다가 경주서 지면 다시 안돌려줌 그대로 없어짐 그렇다고 상점이 있냐? 있긴한데 아이템 거의 안판다고 봐야 함 심지어 기름 떨어지면 겜 그대로 끝나버림 부모님 찬스 실패하거나 말통 여분 없으면 바로 끝나는거고 세이브 날아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 특히 본인이 히치하이커 덱 몰빵해뒀다? 절대로 못 깸 히치하이커들 다 내려 버려서 스킬 못 씀 ㅋㅋ 근데 이걸 경주에서 알려주는가? 안알려줌 처음 할 떄 무조건 대가리 한번 꺠지게 만들어둠 제발 경주 난이도는 조정 좀 해줘라 좀 Everything's fine but the race event difficulty is just bullshit. Either reduce the number of events or put in the fuel-stealing ones more reasonably. There's a shit ton of fuel-stealing events, but trying to cover them with the deck I have has limits on how many times I can use stuff. If you lose a race while using an item? It doesn’t come back. It’s just gone. Is there even a shop? Yeah, but it barely sells any items, might as well not exist. And if you run out of gas? The game just ends right there. If the parent-help RNG fails or you don’t have an extra canister, it's just over. Your save is gone. Lol. Especially if you went all-in on a Hitchhiker deck? You literally can't beat it. All the hitchhikers get kicked out so you can’t use their skills. Lmao. Do they tell you that in the race? Nope. The first time you play, you’re guaranteed to get your head bashed in. Please adjust the difficulty.

👍 14 😂 1 ⏱️ 3시간 27분 📅 2025-10-10

유저 한글패치를 감사하며 세일까지 겹쳐 게임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장점은 시원하게 도로를 달리고 히치하이커와 다양한 아이템 이벤트가 있다는것이고 단점은 알고보면 턴제라서 도로 가다보면 무조건 적에게 걸리듯 이벤트가 일어나고 반복된 도로 주행이 지루해지기 쉽상입니다 하지만 시원한 브금과 가끔은 바빠죽는 마우스컨에서 벗어나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입니다

👍 6 ⏱️ 17시간 6분 📅 2025-10-08

턴제로 진행하는 도트풍 유로트럭, 추억이 가득한 아름다운 아트를 느껴보세요 CD로 해금하는 사운드가 아주 죽여줍니다

👍 1 ⏱️ 16시간 43분 📅 2025-10-06

It feels like a pixel-art, indie version of Euro Truck Simulator. The driving experience is at its best with the radio on but you don't need Spotify or else. Itself offers great music, including tracks by Westkust. It makes me feel nostalgic, somewhat melancholic, yet ironically excited at the same time. It captures the exact feeling of early adulthood, when everything in the world felt new. Playing this game left me deep in thought.

⏱️ 14시간 15분 📅 2025-11-26

게임 플레이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한듯 그래서 많이 깨부당하면서 플레이해야함, 그래도 게임 자체가 어렵진 않아서 몇 번하면 반복적인 패턴과 이벤트들에 적응해서 오히려 지루해하는 나를 발견하게 됨. 그래도 재미있음 ㅎㅎ 엔딩이 10개인데 하나의 엔딩을 보면 그 다음 엔딩에 대한 힌트를 어렴풋이 알려줘도 좋을 것 같음.

⏱️ 22시간 8분 📅 2025-10-30

로드트립 감성이 담긴 인벤정리 로그라이크겜 자동차 업글 유지할 수 있어서 편하게 함

⏱️ 25시간 23분 📅 2025-10-07

로그라이크 식으로 이벤트에 대처 못하면 엄마 전화에 기대해야 되는게 싫긴 한데, 이벤트나 npc들이 다채로운게 좋네요 절대, 절대 음주운전하면 안됩니다

⏱️ 12시간 8분 📅 2025-10-05

유튜브 보면서 운전을 하는지라 브금은 들은적은 없지만 게임의 감성이라던가, 도트 그래픽이 어우러지면서 괜찮은 게임이 나온듯. 아쉬운점이라면 게임방식은 거의 똑같아서 반복되는게 별로라는점. 그리고 차 종류가 3가지인데 난이도를 더 높여서 오토바이나 완전 소형차 같은게 나와주면 좋을거같음. 추후 dlc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dlc가 나온다면 다른 맵이나 다양한 이벤트, 엔딩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힐링되면서 재밌는 게임이네요

⏱️ 15시간 10분 📅 2025-10-18

픽셀로 표현된 아름다운 추억 속 20대의 청춘. 낭만 가득한 드라이빙 투어는 비록 기억 속에서 픽셀이 되어 어렴풋해졌지만, 무지개를 보며 떠났던 나의 바닐라 차량은 어느 새 며칠을 달려도 상관없는 최고의 차가 되었고, 물건을 싣느라 좁았던 좌석엔 어느새 4명이 모여 앉아 수다를 떠는 만남의 장소가 되었고, 나의 CD 모음은 어느새 서로가 추천한 노래들로 가득 차게 되었고, 할머니의 은혜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의 마지막 이벤트는 놀랍게도 떠날 때처럼 무지개와 함께 했다. Jag är djupt imponerad av ditt arbete. Jag ser fram emot att se fler vackra verk som detta i framtiden. Dåren och maskrosälskaren Från koreanska användare

⏱️ 29시간 23분 📅 2025-10-21

도트 그래픽과 중간중간 벌어지는 게임이벤트 진짜 미쳤다

👍 2 ⏱️ 3시간 28분 📅 2025-10-15

전략을 짜고 스킬로 덱빌딩해가는 로그라이크지만 컨셉도 아트도 분위기도 음악도 템포도 다른 로그라이크류 게임과 다른 아주 독특한 방식이라 가끔씩 여행하듯이 플레이하기 좋음 템포가 느려서 오히려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다만 한글패치해야함 ㅠ

👍 1 ⏱️ 16시간 16분 📅 2025-11-29

컨셉이 매우 좋음. 게임도 간단해서 좋음. 아주 잘 만든 로그라이크 게임. 전략성은 좀 약할듯?

👍 1 ⏱️ 16시간 58분 📅 2025-12-01

기대했던 거보다 더 재밌음

👍 2 ⏱️ 10시간 51분 📅 2025-10-24

느긋하게 즐기기 좋은 로그라이크

⏱️ 11시간 50분 📅 2025-10-16

디스 게임 이즈 소 굳

⏱️ 7시간 54분 📅 2025-12-02

korean pls korean korean korean korean korean korean pls I'm begging you 한국어 정식 추가 좀 해주세요 제발

👍 1 ⏱️ 1시간 57분 📅 2025-12-07

재밌어요

⏱️ 14시간 15분 📅 2025-10-19

감성이 도랏다

👍 1 ⏱️ 9시간 59분 📅 2025-11-27

20대 초반의 질풍노도의 시기, 차 한 대에 짐 대충 꾸려서 얼마 안 되는 돈 주머니에 쑤셔넣고 달리는 낭만의 시절을 배경으로 한 게임 충분히 재밌긴 한데, 정가라고 하긴 애매함 반복성이 강해서, 컨텐츠가 충분히 늘어나기 전까지는 최소 30%정도는 할인해야 괜찮다고 생각함 그래도 충분히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재밌는 게임임

⏱️ 21시간 57분 📅 2025-12-12

아케이드성 게임에 도트 그래픽까지 제가 좋아하는걸 다 갖춘 게임이에요. 스토리도 수능 끝나고 친구들과 자전거에 텐트 싣고 전국일주했던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게임 하는 내내 즐거웠고, 2000년대 보단 60~70년대 히피 문화를 담은 게임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페스티벌 엔딩을 봤는데, 반복성이 있긴 하지만 남은 엔딩도 다 볼 생각으로 할 생각이에요.

⏱️ 19시간 20분 📅 2025-12-23

구조자체는 로그라이크 덱빌딩이지만 오히려 저런 요소들은 많이 부족한데다가 맵의 고정덕에 랜덤요소같은 부분이 부족할수 있었지만 로드 트립이라는 컨셉이 너무 좋았음. 또한 그런 컨셉과 맞물리는 게임 접근 법 또한 훌륭했는데,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이 클리어와 얼마나 멀리까지 가냐를 쫓는것과 달리 다양한 이야기를 제한된 세계속에서 풀어나가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단점이 드러나지 않는 좋은 게임. 그리고 말이 제한된거지 게임 속에서 느껴지는 넓이는 충분히 넓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기 어렵고 오히려 다양한 히치 하이커들을 같이 데리고 다니며 시시각각 바뀌는 예쁜 픽셀 그래픽 풍경과 함께 이야기 듣는 맛이 이 게임의 최고 장점인듯. 그리고 음악 얘기를 안할수가 없는데 제작사가 위치한 스웨덴 예테보리의 인디 밴드들이 다수 참여한 사운드 트랙 또한 훌륭함. 사실 이 게임이 분위기가 00년대 미국인걸 감안하면 스웨덴에서 게임과 음악 모두 그 분위기를 매우 잘 구현했다고 느껴짐.

👍 1 ⏱️ 10시간 37분 📅 2025-12-24

이 게임을 하고 자동차 운전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았습니다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세요

⏱️ 7시간 56분 📅 2026-01-01

고퀄리티 도트그래픽의 힐링 로그라이크 갓겜 드라이빙하면서 배경보는 맛이 있다 정작 축제는 안가고 딴길로 새게 되는 게임

⏱️ 4시간 22분 📅 2026-01-07

자기성찰 RPG 라 부르면 될까 ㅋㅋㅋㅋ 아쉽게도 공식한글지원이 없고 편의성 부분이 부족해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게임 스타일 자체가 개성있고 이런 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구나를 느껴봤으면 해서 추천 멀티 엔딩이라 플레이타임도 꽤 나올 듯

⏱️ 5시간 18분 📅 2026-01-17

이 게임은 정말 미쳤다. 너무 재밌다. 재밌어서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로 너무 재밌었다. 음악도 효과음도 로드트립에 너무 잘 어울렸고, 쫄깃한 도트 효과와 아름다운 배경이 루즈하지 않게 해줬다. 히치 하이커라는 캐릭터별의 스토리와 상호작용, 각자의 스킬 등 너무 흥미로웠고 이로 인해 반복적일지라도 지루함은 없었다. 처음 덱 설정하는 것 같아, 이런 류의 게임에 약해 걱정했지만 너무 재밌어서 여러 카드들로 상황을 타개하는 게 너무 재밌었고, 돈도 탐험->보석상 루트로 가면 금방 모여서 내 나름의 차를 개조하고 도전해보는 게 재밌었다. 즐겁게 도전과제 100프로 달성을 마쳤고, 과정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은 다 해본 것 같다. 특성이나 대화 등 각 상황에 따른 짜임새가 밀도 있어 개발자가 이런 것도 설정해놨을까? 하는 생각에 즐겁게 탐험했다. 게임 출시 1주년 축하드리고 더 많은 컨텐츠와 게임들이 너무나 기대가 된다. 이런 게임을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하다. 꿀팁: -스팀의 가이드 -https://keep-driving.fandom.com/wiki/Keep_Driving_Wiki 위키를 참고하시길. *어떤 천사분이 한글번역 해주셔서 이미 되어있으니, 개발자가 꼭 정식으로 적용해주시길 바랍니다... This game is crazy. It's so much fun. It's so much fun that I can't live my daily life. The music and sound effects went so well with the road trip, and the chewy dot effect and beautiful background made it not loose. It was so interesting, such as the story, interaction, and skills of each character called hitchhiker, and there was no boredom even if it was repetitive. I think it's my first time setting up a deck, I was worried about being weak on this kind of game, but it was so fun to break things down with a bunch of cards, Exploring money->It was fun to get together quickly and renovate and challenge my own car when I went to the jeweler's route. I've happily achieved 100% of the challenge, and I think I've done all the things I want to do in the process. The structure of each situation, such as characteristics and conversations, is dense, so I thought, did the developer set this up? I enjoyed the exploration. Congratulations on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game's release, and I'm looking forward to more content and games.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is kind of game. Tips: -a guide to steam -See https://keep-driving.fandom.com/wiki/Keep_Driving_Wiki wiki. *It's already done because an angel translated it into Korean, so please make sure the developer applies it officially...

⏱️ 29시간 55분 📅 2026-02-10

신선하고 재밌음 게임 시작하고 운전 들어갈때 틀어주는 첫 음악이 너무 좋고 뉴게임 할때마다 같은 음악이 나오는데도 안질리고 새출발에 설레이는 그 기분을 들게 해줌 음악이 전부 좋고 여러 랜덤요소도 재밌고 게임이 은근 심플해요 차타고 드라이브 잠깐 나가는것처럼 가볍게 하기 좋음 그나저나 그 20%가 뭐라고 몇번 오버 당한건지 모르겠음 히치하이커들도 다 개성있어서 좋았어요

👍 1 ⏱️ 16시간 49분 📅 2026-02-15

진짜 낭만 있는 게임 말로 표현 못한 행복

⏱️ 36시간 20분 📅 2026-03-04

n차 플레이하기엔 귀찮고 재밌진않음. 나한텐 그냥 딱 1회차용이었음. 왜냐면 주 콘텐츠가 도로에서 위기상황만나서 그에 맞는 스킬로 깨는거랑 히치하이커들 태우고다니는건데 히치하이커랑 상호작용도 대화하는게 주다보니,, 이걸 또하라고? 이런생각이듬 그래도 근래 나온 도트게임 중에 맘에듬.

⏱️ 2시간 25분 📅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