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11월 1일 |
| 개발사: | Marauder Interactive, LLC |
| 퍼블리셔: | Marauder Interactive, LL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House of the Dying Sun is a tactical space shooter that puts you in the cockpit of the universe's most terrifying starfighter. Hunt the enemies of the Empire and bring ruin to their people.
This game supports rebinding controls, but only dual analog gamepads and keyboard & mouse modes are officially supported in desktop mode.
VR mode requires a DUAL ANALOG GAMEPAD. Mouse control and VR motion controls are NOT supported in VR.
HOTAS controllers are not officially supported and are at your own risk!
House of the Dying Sun is a tactical space shooter that puts you in the cockpit of the Empire's most deadly interceptor and in command of the Harbinger Fleet. Hunt down the enemies of your dying empire and upgrade your warships with new weapons and abilities earned during your campaign of terror.
Key Features:
Classic Space Sim Combat: Fly from the cockpit of the Executor Mk II with gameplay heavily influenced by the titans of yesteryear
Take Command: Give orders to any vessel in your fleet from a tactical overview, switch to another fighter, or pause time and carefully consider your next move
Replayable Scenarios: Choose one of four increasingly-brutal difficulties in each of the 14 campaign scenarios.
Powerful Upgrades: Complete bonus objectives to earn special fleet upgrades such as the Gap Drive or the Kamikaze Chassis. You'll need these to tackle the most difficult scenarios.
VR & Monitor Support: House of the Dying Sun was carefully designed for both traditional monitors and VR headsets such as the HTC Vive. It also supports 21:9 display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18,9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VR로 하는 거 강추 처음에는 전장에서 터져나가는 잡병이었는데 익숙해지면 샤아 빙의해서 기함 미사일 다 피하고 근접해서 폭탄 투하하면서 내게 무릎꿇어라 신이여! 외치고 있음 VR로 하면 몰입감 진짜 오진다... 사운드 디자인도 정말 좋고 2016년 겜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수준 플탐이 조금 짧지 않나 싶은데 21000원인 거 생각해면 가성비도 괜찮은 것 같음.
CV1 기준으로는 평가가 다들 좋지만.. 현세대 와서는 좀 아쉬운게 많은 게임입니다. VR로만 짧게 플레이 해본 후기인점 감안 바랍니다. 일단 VR로 켜도 컨트롤러가 먹지를 않습니다.. 조정을 위해 ESC를 누르라면서 메뉴부터 조작은 엑박 패드를 필요로 합니다. 게임을 들어가면 뭔가 튜토리얼 부터 시작인데 일단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서 뭘 하라는건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시작하면 3인칭으로 기본 시작인데 엑박패드 십자키 기준 아래를 눌러 1인칭으로 들어가야 키 조작법이 설명됩니다. 보통은 UI로 라도 뭘 부셔라! 라던지 강조를 해줄탠데 기본적인 조작법만 알려주니 당황스럽습니다. 종합적으로 VR은 16년 게임 답게 현세대엔 아쉬운 점이 많고 게임은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VR 기기가 있다면 진짜로 Must Buy 게임입니다. 사양도 낮음. 최소한도의 텍스쳐 + 큼지막한 모델링으로 못해도 20x0, 잘 하면 10x0대 그래픽카드에서도 잘 돌아갈 물건입니다. (셰이더와 아트웍의 훌륭함으로 미학적으로는 정말 훌륭합니다.) 전투 체계에는 나름의 깊이가 풍부한데 (일단 유서 깊은 부스트 드리프트부터 있음. 관성 비행으로 날아가면서 방향 돌려 사격하기.) 컨트롤은 심플하고 (따로 컨트롤러가 있는 편이 좋긴 합니다.) 정작 미션 구조는 아케이드적인 스테이지 구성이라 깊이 때문에 괜히 어렵게 여길 이유가 없습니다. 초반 몇 스테이지는 일단 세팅이고 뭐고 없이 그냥 하고, 터지면 다시하고 하면 됩니다. 엄청나게 빠른 재시도 기능으로 게임의 캐쥬얼함이 완벽하게 보장됩니다. 몇 스테이지 깨고 나면 그 때 부터 언락된 무장을 고르고, 윙맨을 넣고 이런 식으로 발전시키며 새 스테이지를 깨면 되는, 실수와 반복에 무척 잘 맞는 체계도 불필요한 부담을 줄여줍니다. 아, 거기에 아군 지시도 아주 편합니다. 정지하고 RTS 모드로 들어가서 여기 가고 여기 상대하고 이런 식으로 명령을 다 내리고 싸워도 됩니다. 원한다면, 다른 함선으로 들어가 직접 몰아도 되고. 이보다는 조금 부담되는 Open Freespace 2 를 VR로 하는 게 아니라면 미션 기반 VR 중에서는 진짜 다들 입 모아 베스트라 말하는 게 괜한 게 아니네요. (스쿼드론 같은 이상한 거 하지 마시고 차라리 Knossos.net 받아서 프리스페이스를 VR로 즐기든가 차라리 이걸 하세요.)
"죽어가는 태양의 집" 4.6 / 5.0 보기에는 폴리곤 형태에 단순해 보여 재미없어 보이겠지만 단순한 형태속에 갖출건 전부 갖추었고 오히려 화려하지만 단순한 비행시뮬레이터보다 훨씬 낫다. 스토리는 인트로로 간략하게 나오는데 "황제가 서거했다." "친위대들은 흩어졌고" "거짓된 왕이 왕위에 앉았다." "황제의 마지막 명이다." "배반한 영주들을 사냥하라 그리고 추종자들에게 파멸을 선사하라" 로 시작을 하여 각 지역에 영주들을 사냥하는 형태인데 지역에 워프로 빠르게 습격을 하고 목표 함을 파괴하고 탈출포트로 탈출한 영주까지 암살을 한 후 적의 지원 전투함이 도착하기전에 빠르게 워프로 튀는 형식이다.(우주선버전 어크..) 게임성. 플레이어는 인필트레이터(파이터)로만 플레이가 가능하며 각 지역을 클리어시에 보상이 열려 무장과 장비부품들 및 구축함 및 프리깃함등을 얻는 형태이며 해당 지역을 클리어시 다음지역이 열리는 형태이다. 전투에 돌입하고 나서는 플레이어는 자신의 파이터를 몰고 전투를 임해도 되고 전략 모드로 바꾸어 각 파이터 및 전함들에게 세부적으로 명령을 하달을 할 수가 있다.( 위치이동 호위 특수공격 고정공격등 원하는대로 가능하다. ) 유닛들이 생존하고 복귀를 하면 전투경험에 따라 계급이 올라가고 전투에 효율을 더한다.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파이터가 파괴되면 인근 다른 동료 파이터로 플레이어가 바뀐다. ps.[ 패치된것인지는 몰라도 초기에 파이터가 파괴되고 클리어 되면 파이터 수가 줄어들었다. 혹시 모르니 어렵게 얻은 파이터 수를 생각 해서 자신의 파이터가 파괴되었을시 미션 재시작을 추천한다.] 아마 VR비행 시뮬게임중에선 함대를 구성해 대함전을 하는건 이 게임 밖에 없는것 같다. 조종석은 복잡해보이고 조잡해 보이지만 사실 저기에 나와있는것중 버튼만 제외하고 전부 필요한것만 배치된 것이다. 가운데 영상카메라는 내가 락온한 타겟의 거리, 보호막, 체력을 체크해주며 후방에 있을시에도 확인이 가능하고 왼쪽엔 상태를, 오른쪽엔 레이더를 , 좌우 끝엔 동료 파이터와 전함의 상태를 표기해 준다. 사운드 효과 EVE나 다른 비행시뮬게임과 다르게 사운드는 사실적으로 표현되어있다.(우콰광쾅X) 아무래도 우주이다보니 소리가 울려 퍼지지않고 갇힌듯한 효과음처럼 들린다. 여러모로 완벽하고 재밌지만 단점이 있다면 맵의 수가 좀 적다는 것이다. 필자는 워낙 게임을 못하는터라 10시간만에 1회차 엔딩을 보았지만 잘하는 사람이면 아마4시간? 정도면 다 깨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엔딩이 여러게고 또한 난이도별로 보상 별을 얻어서 장비해금을 해야하는지라 뭐.. 가격대 비해선 돈값은 한다고 본다. [EVE는 역동적에 화려한 그래픽에 사운드에 다 좋지만 캠페인 스케일이 너무 적고(또한 작고) 본래 컨텐츠인 대전을 즐기기에는 한국인들에겐 핑문제로 쉽사리 하기도 어렵다.]
오큘리스 리프트 CV1 으로 구동해본 게임중에 강력하게 추천해드리는 게임입니다. 1인칭 비행슈팅 게임임에도 멀미감이 없고, 몰입도 높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오큘러스 상점의 크로노스와 함께 잘 만든 오큘러스용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개발중인 관계로 추가 적인 컨텐츠를 기대해 보며 멀티요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겜 너무나도 대단한 게임이다 이겜의 단점은 단 하나다 너무 짧다 너무나도 짧다 미션 한 100개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적의 방공망에 실드가 깍이고 전투기의 부서져 가면서 뚤고 들어가 너무나도 느리지만 너무나도 강한 중어뢰를 적 전함 진행 예측 방향에 쏘아 내고 빠져나오면서 중어뢰에 맞아 침몰하는 전함을 보면 위험을 무릅쓰고 적전함 코앞까지 접근한 이유를 증명한다. 이겜 DLC 안내나???
VR 없다면 사지마세요. 단순해도 너무 단순한, 사용자와의 대결도 아닌 , 사운드 허접, 조작감 허접, 그래픽 허접 VR 있다면 VR 컨텐츠가 얼마 없어 흥미있을지도 모르지만 PC로 하기에는 아무런 감흥도 없네요.
20여년전 엑스윙 파이터를 하던때 부터 꿈꿔오던 시스템의 게임을 드디어 해보내요 감격 ㅜㅜ
VR 사용시엔 마우스 키보드 사용이 강제적으로 제한되며 마우스는 무용지물이다...이거 패치해주면 최고겠는데... 강제적으로 게임패드를 사용하도록 되게 되어 있어서 비추..... 키보드+마우스 사용 패치를 해주길 바라며 일단 비추다
뭔가 어려움 정가주고 사지말고 세일할때만 사셈
이거 퀘2로 어케함? 컨트롤러 연결이 안되는디?
ink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