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7월 17일 |
| 개발사: | Spike Chunsoft Co., Ltd. |
| 퍼블리셔: | Spike Chunsoft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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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단간론파’ 시리즈 제작진이 만든 완전 신작 ‘다크 판타지 추리 액션이, 더 강력해져서 등장!
Notice
*A patch that includes support for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and Spanish was released on October 1st, 2024.
Master Detective Archives: RAIN CODE Plus Lucid-Noir Limited Edition!

Master Detective Archives: RAIN CODE Plus Lucid-Noir Limited Edition for Steam is available from Spike Chunsoft, Inc.!
The limited edition includes the following:
Steam code
SteelBook case
6.5" Shinigami plush
Noise of Neon CD
Halara Nightmare novel
You can purchase it from Spike Chunsoft, Inc.'s storefront while supplies last.
게임 정보
‘단간론파’ 시리즈 제작진이 만든 완전 신작 ‘다크 판타지 추리 액션이, 더 강력해져서 등장!
끊임없이 비가 내리는 도시 ‘카나이구’는 초거대 기업 ‘아마테라스사’의 지배하에 있으며, 미해결 사건이 다발.
사건 조사에 착수하는 건 미해결 사건의 박멸을 내건 조직 ‘세계탐정기구’에 소속된 ‘초탐정’들.
유마와 사시닝은 초탐정들과 협력하면서 미해결 사건을 해결해 나아간다.
이야기는 사건 해결을 위한 단서를 모으는 ‘현실 세계’ 조사와
현실 세계에서 모은 단서를 토대로 ‘수수께끼 미궁’을 공략해서 진행된다.
수수께끼 미궁에서는 조사해서 모은 증거를 활용해 진실에 도달하는 게 목적이다.
【조사】
유마를 조작해 카나이구를 탐색.
도시 사람들과 대화하고 사건 현장을 조사해 증거가 될 ‘앤서 키’를 모은다.
【탐정 특수 능력】
유마와 함께 조사하는 초탐정들은 특수한 능력을 지녔으며,
‘과거시’나 ‘변장’ 등 이들만의 특수 능력을 사용해 감춰진 증거와 증언을 찾아간다.
【수수께끼 미궁】
조사가 진행되다 보면 사건의 수수께끼가 구현화된 수수께끼 미궁이 출현. 수수께끼가 다양한 기믹 또는 트랩이 되어 습격해 온다.
모은 증거(앤서 키)로 맞서 감춰진 진실을 밝혀낸다.
【추리 데스매치】
수수께끼 미궁 안에서는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자를 막는 ‘수수께끼 괴인’이 나타난다.
상쾌 간단 액션으로 이들과 싸우고 ‘앤서 소드’로 쓰러뜨려 사건의 진실을 마주한다.
【메인 스토리 외의 요소】
카나이구 내에 감춰진 ‘기억의 단편’을 입수하면 유마와 탐정들과의 추억 에피소드를 열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곤란한 사람들을 돕는 ‘서브 퀘스트’로 메인 스토리와는 색다른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Plus” 요소
+4K 해상도에 대응, 퍼포먼스 향상
+다양한 장면 & BGM을 열람할 수 있는 갤러리 모드 추가
+서브 스토리 5종류를 수록
・데스히코 편
・후부키 편
・할라라 편
・비비아 편
・야코 편

【대응 언어】
텍스트 언어: 일본어/중국어(번체자)/중국어(간체자)/영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독일어/스페인어/한국 - 음성 언어: 일본어/영어
※본 상품 외에도 디지털 아트북, 디지털 사운드트랙을 포함한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 Plus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도 있습니다. 구매하실 때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425+
개
예측 매출
1,355,86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5)
게관위가 아니라 개관위 새끼들 대신 죄송합니다 한국어를 주세오.....
유마가 너무 귀엽고 사시닝이 깜찍하네요. 언어 지원이 되지 않아 꽤 오래걸렸지만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들 한 번 꼭 해보세요. 진짜 꿀잼....... 흑흑
솔직하게 말해서 영어여서 그 완벽하게 번역된 느낌이 아니긴함 그렇다고 영어더빙으로 하면 더불편함 당연히 게임은 재밌음
메인스토리만 플레이 했는데 재밌었음. 갠적으로 챕터재미는 3 < 2 < 1 < 4 = 0 < 5 인듯.
정실은 시니가미, 반박시 게이
프롤로그랑 챕터 1까지 플레이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단 초반부까지 플레이해본 결과 단간론파의 정신적 후속자 느낌임. 일단 단간론파를 좋아했다면 아마 이것도 재밌게 즐길 것 같음. 단간보다 재밌냐?라고 물으면 일단은 아직까지는 아님. 그 감성은 맞는데 몰입도가 조금 떨어짐. 이건 한글화 되기 전에 영어로 플레이하던거라 그런 거일수도 있음. 근데 이미 단간론파를 재밌게 했고 이 게임의 존재를 안 이상 너가 뭐할 수 있는데. 이제 한글화까지 됐는데 안 살꺼임?
단간론파V3의 일을 겪고도 한글화 해준것에 감사를
pc판 한글화 안될 줄 알고 스위치로 했는데... 한글지원을... 해줬네...? 오히려 좋아 한 번 더 클리어 가보자~ ============================== 스토리 보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또는 단간론파를 해봤고, 단간 시리즈의 팬이라면 한 번쯤은 찍먹 해봐도 괜찮은 게임 이런 분들이 아니라면 소오오올직히 그렇게까지 추천하진 않아요. 스위치에서 pc판으로 오면서 때깔도 좀 더 고와져서 봐줄만한 그래픽이 됐습니다. 단간시리즈 특유의 그림체와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도 잘 어울려서 캐릭터 보는 맛도 있는 것 같아요. ============================== 여담으로 개인적으로는 스토리 떡밥이 풀리는 후반부 제외하고 2챕터 구성이 마음에 들었슴다.
단간아닌척 단간만들기
가볍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추리 어트렉션 '미궁'을 즐기세요! 단간론파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추리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자극적인 반전과 전개가 즐거운 게임이였는데 이 작품도 그러한 느낌을 충실히 계승하려고 노력한 거 같아요. 굳이 호불호를 꼽자면 가장 몰입이 되는 학급재판에서의 게임성인데 이 부분은 이 작품에서는 미궁이라는 걸로 구현화하여 기존의 단간론파와는 차별성을 가지려 한 거 같아요 다만 초기엔 조금 정신없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기본적인 전개는 탐정으로서의 전개 수집 탐색 미궁답파로 진행되며, 스토리텔링도 단간론파와는 기본 소스가 달라 정통추리 보다는 여러 초차원적인 현상(?)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기존의 단간론파 팬들에게는 약간의 호불호가 생길 수 있어요. 기존에 단간론파 시리즈를 좋아하셨던 팬들 중에서도 학교에 갇힌 데스게임이라는 소스에 더 흥미를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권유하기 어렵고, 또한 하드한 추리대결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도 권유하기 어려운 게임이에요. 그러나 단간론파 제작진들이 만드는 게임 자체에 흥미를 느끼시는 분들이나 때로는 가볍고 정신없고 현실성없는 추리극과 설정도 재밌게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할 수 있다 생각해요. 물론 전 던전 크롤링에 환장하는 취향이라 미궁과 추리의 결합이 신선하게 받아들여졌고 단간론파식 스토리텔링에도 꽤나 호의적이라 할인할 때 돈 값은 충분히 한다고 생각해요.
코다카가 이야기를 짜면 " 어떻게든 되었다 " , " 그건 이제와서 의미없다 "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자주 짜서, 호불호가 있는데 레인코드도 조금 그렇습니다. 난이도는 단간과 비교하면 약간 낮은 편이고, 꼬아서 생각할 필요없는 것들이 많네요 또 여기의 탐정들은 초능력을 쓸 수 있기 때문에 판타지적인 요소들도 있습니다 좋다 (장점) - 긴 플탐과 컨텐츠 (스위치 유료 DLC 포함, 예약 특전이었던 야코 후리오의 탐정 이야기도 있는 걸로 압니다) - 아트워크나 분위기, 캐릭터 디자인 - 단간 작곡가였던 타카다 마사후미의 음악 - 일부 반전 트릭 - 주인공의 여장 별로다 (단점) - 이번에도 사용된 듯한 시마드릴의 기괴한 그림 (학교쪽) - 코다카 특유의 개같은 스토리 뒷맛 - 반전이랍시고 넣은 불쾌한 요소들 스위치판으로 이미 다 했지만 스팍츈을 사랑하기 때문에 PC로도 구매
첫 사건부터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정신없는 전개... 괜히 단간론파 제작진이 아닌 것 같다. 근데 재미는 있긴 한데 뭔가 난잡한 거 같기도 한데 이건 연출 취향 차이라고 보긴 해야곘지....
(아직 1챕까지 밖에 안해봄 엔딩보고 수정 가능) 장점 : 단간장점맛 70% 정도 단점 : 단간단점맛 150% 정도 단간 팀은 나갔지만 데스마치같은거나 쳐만들던 팀에 비하면 이쪽이 정신적 후속작에 훨씬 어울린다고 할 정도로 분위기부터 미니게임까지 단간 페이스트가 우러나오는 맛난 게임이다 문제는 장점 쪽은 단간은 캐릭끼리의 상호작용이나 군상극에서 오는 재미도 큰데 거긴 학급재판이라 닫힌 사회에서 진행되지만 여긴 아니라서 일부 캐릭에게 쭉 길게 집중하는 식이며, 자유로운 상호작용도 크게 줄어들었다 특히 추리쪽은 단간보다도 부실한데 범행 과정 같은걸 보면 아니.. 이렇게 하면 안되지 않나..? 이걸 굳이 왜하지 시발? 이라던가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트릭이 허술하거나 전개를 굉장히 편의적으로 이끈다 초능력을 통한 조사는 오히려 비현실적인 부분으로 재밌게 볼 수 있는데, 추리 과정이나 현실에서 얻을 수 없던 정보를 미궁으로 얻는 건 반칙 아니야..? 결론적으로는 단간의 열화판 정도지만, 특유의 분위기나 재미는 잘 계승했기에 후속작이 나온다면 그래도 해볼 생각은 있는 괜찮은 ip이다
그러니까 pc한글판 포기하고 구석탱이에 쭈그려 앉아 있던 나의 승리네?
속성 - 언어 - 한국어 가능 [spoiler] 감사합니다. 이제 챕터 미는데 한 달은 안걸리겠네요 [/spoiler] [spoiler] 근데 줬다가 뺏지는 않겠지? [/spoiler]
역시 음성지원은 일본어 자막은 한국어야 짱이지. 드디어 한국어 자막 나와서 곧바로 질렀다.. 진짜 재밌네요 ㅋㅋㅋㅋ
한글화 압도적으로 감사...!
한글 자막패치 감사합니다
울트라와이드 사용자는 https://github.com/Lyall/MDARainCodePlusFix
아니 너네 스팀에 한국어로는 안내준대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지원 정말 감사합니다.
한글 공식 지원? 이걸 안 지르고 어케 참아
퀄리티 미쳤다
한국어 지원 감사합니다
ㅠㅠ한국어감사합니다꺆♡♡
잼따!
무거운? 스토리를 분위기 연출로 잡은 추리게임 알사람들은 다아는 단간론파 제작진들이 만든 후속작입니다 그 제작사인 만큼 초반 임펙트가 허허; 장점 1. 재밌는 사건들 (아직 1장 초반이지만 되게 흥미진진합니다..) 2. 괜찮은 그래픽 (단간론파 화풍 그대로인대 그걸 3d로 자연스럽게 넣었습니다.) 3. 괜찮은 게임성 (페르소나 요소가 섞인것 같다고 얼틋 봤는대 이세계 가는느낌이 나름 비슷하고 게임성 자체가 참신합니다.) 4. 귀여운 사시닝..(마스코트 캐릭인대 개귀엽습니다 허허;;) 5. 잘된 한글화 ( 왠만한거 싸악다 분위기에 맞는 폰트를 사용해서 한글화 해놨습니다.) 단점 1.유치한 연출(하나하나 요소를 풀어갈때 사시닝캐릭터가 연출을 뽐내는대 항마력딸립니다 예..) 2.게임이 나를 정답으로 잡아 끄는듯한 게임(추리가 자유롭지 못하고 어 무조껀 이거야 라고 딸려나가는 느낌이강합니다...) 3.전작 답지 않은 게임성 (단간보다 가볍고 유치하고 뽕도안찹니다 예.. 그 뽕찬 bgm만든 넘들이 어딜갓나..) 결론 사건들은 정말 재밌으나 연출이 너무 과해서 밸런스를 맞춘게임.. 다만 해결과정에서 타 추리게임보다 강제성이 강하며 결국 타 게임처럼 하나의 정답을 고르는 건 맞지만 이게임 경우 정답을 찾는게 강제적인 느낌 내가단서를 찾고 찾는게 아니라 게임이 정답으로 끌고가는 느낌 전작 단간론파의 뽕차는 브금 연출들이 하락함 단간처럼 하나 해결하면 와 개쩐다 이런 느낌보다는 그냥 오 잘만들었네 덤덤한 느낌 항마력이 높으신 분들이나 가볍게 추리물 즐기실 분들에게 추천 전작 팬들에게는 단간의 그러한 딥하고 굉장한 연출은 오히려 줄었으니 생각해보시는걸 추천 다만 스토리 차제는 재밌음.
절절소와 단간론파의 좋은 점만 뽑아내서 만든 명작. 다만 던전인 수수께끼 미궁이 분기 루트가 있는 거 빼면 사실 상 일직선이라서, 미궁이지만 미궁이 아닌 느낌이 약간 감점 사항임. 그리고 디럭스 에디션 업그레이드는 없나요? 단간론파 시리즈랑 합본하는 거 샀는데, 디럭스 에디션에 있는 특전(디지털 아트북하고 BGM 모음집) 얻으려면 그냥 게임을 한번 더 사야되나요 이거?
재밌습니다. 우선 십덕들이 환장할만한 연출은 단간론파보다 더 발전해서 돌아왔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난이도랑 일부 스토리입니다. 난이도는 추리가 녹아있는 게임치고 너무 쉬웠습니다. 스킬을 넣고하면 진짜 쉬워져서 스킬 다 빼고 하니 좀 괜찮더라고요. 스토리는 전체적인 반전 등등은 매우 좋은데, 일부 부분이 좀 매끄럽지 않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특히 [spoiler] 미궁 해결 이후에 보안부의 행동이 매~~~우 맘에 안 들었습니다. 뭐 악의 조직 느낌은 풀풀 내면서 억지 하나 못 부리고 그냥 도망가는게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spoiler] 하지만 역시 디자인과 연출 하나만큼은 좋습니다. 수작은 넘는 게임 같아요. 다들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도 많지만 재미 요소도 명확하고, 단간론파에 비해서 시스템적으로 많이 발전함
단간론파에 페르소나 한스푼 넣은 느낌 난이도는 사실상 없는수준 단서만 보면 다 감 오도록 만들어놨음 뻔하긴하지만 재미는있다...
단간론파 제작사 답게 아스트랄하고 독특한 캐릭터들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상대의 말에 논리적인 오류를 찾아서 반박하는 부분에서 단간론파랑 비슷한 느낌. 근데 중간중간 희한한 플레이방식도 많이 껴있음 한국어화 공식 지원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사시닝 귀엽다... 모노쿠마보다 더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a) └ 보조 컨텐츠 필요 여부 : 있음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24시간 이상 한 도시의 조사를 위해 파견된 탐정이 되어 여러 사건을 해결하고 진상을 규명한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단간론파 제작진 답게 이 게임 역시 단간론파의 비주얼이나 연출 등이 닮아있어 팬으로서 조금 반가웠습니다만.. 추리를 풀어가는 서사가 추리게임이라기 보단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단서를 조합해서 해결하는 맛이 살짝 부족한 게 아쉬웠네요. 도전과제는 다소 신경쓸 부분이 있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이 게임은 챕터가 나뉘어져 있고 그 안에서 도전과제를 위해 수행해야 하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스토리를 미는 것으로 자동으로 획득되는 과제를 제외하면, 탐색파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체크합니다. ▶ 기억의 단편 : 종종 파랗게 빛나는 오브젝트가 맵에 깔려 있습니다. 이걸 전부 습득해야합니다. 각 챕터의 특정 시간대에 깔려 있으므로, 다음으로 넘어가면 획득할 수 없으므로 주의합니다. 탐정들과의 대화에 들어가서 위치 힌트도 볼 수 있긴 하지만 가장 심플한 방법은 맵을 구석구석 전부 체크하며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마지막 챕터까지 꼼꼼히 뒤져가며 전부 획득해주도록 합시다. (자리 공략을 보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의뢰 해결 : 각 챕터 별로 탐색 시즌 때 맵에 초록색으로 표시되는 의뢰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걸 보이는 족족 전부 해결하면 됩니다. ▶ 기믹 과제 해결 : 각 챕터 별로 메인 스토리 진행 시 발생하는 이벤트에 대한 과제입니다. 예를들면 변장의 달인 '데스히코'를 한 번에 맞추기 같은 과제인데, 이는 세이브/로드 신공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미리 도전과제를 읽고 간파하도록 합시다. 다만 카마사키지구에서 고기진빵 가게에 상호작용하여 얻는 과제가 있는데, 유일하게 스토리와 관련이 없어 놓치기 쉬우므로 꼭 체크합시다. 2) 탐색 파트가 끝나면 사건 해결을 위해 미궁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 또한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으므로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 미궁을 진행하다보면 전투를 진행하게 되는데, 여기서 저스트 회피 판정와 잡음 제거를 일정 횟수 도달하는 과제가 있으므로 꾸준히 누적합니다. ▶ 미궁 전체를 클리어하면 등급이 매겨지는데 SS등급을 맞는 것을 목표로 진행합니다. 무엇보다 체력 등급에서 SS를 받기가 좀 빡센데, 전투 중에 피해를 입거나 추리를 실패하여 체력이 깎이면 등급이 내려가는 방식이라 미궁 자체를 한대도 안맞고 퍼펙트하게 깨야하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체력이 깎이면 ALT + F4를 눌러 강제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서 자동 지점으로 돌아가 체력을 만땅으로 되돌리는 걸 추천합니다. 3) 마지막 챕터의 마지막 선택지 부분에서 저장하고 엔딩을 봤다면, 올 챕터 SS등급을 했다는 가정하에 탐정 랭크가 MAX가 됩니다. 그러면 저장한 지점을 다시 불러와 미궁 스킬을 전부 찍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도전과제를 얻으면서 100%로 마무리 됩니다. 4) 사이드 스토리는 도전과제가 전혀 존재하지 않으므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추리가 가미된 판타지 게임 단간론파 제작진의 신작인 레인코드, 초고교급이 아닌 초탐정을 되돌아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마 이 게임을 추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실망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추리가 가미된 판타지 게임이라 생각하면 꽤나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역시 단간론파 제작진답게 생각치도 못한 기믹으로 살인이 일어나고 추리하는 요소가 기대감으로 다가옵니다. 심지어 꽤나 괜찮은 퀄리티의 3d 캐릭터, 골때리는 연출로 흥미를 더욱 더 사로잡습니다. 중반부터는 어? 좀 많이 비약적이지 않나? , 아니 너무 떠먹여주는 느낌이 드는데? 같이 추리 요소에 의문이 생깁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추리 게임이 아닌 이게임을 판타지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꽤나 재밌습니다. 그걸 뒷받침하는 스토리도 잘짜여진 편이라 추리요소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다면 거부감 없이 플레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후반에는 지금까지 뿌려놨던 복선, 이게 복선이었다고? 하며 단간론파식 예상치 못한 반전에 뒤통수가 얼얼해집니다. 장점 단간론파에서 장족의 발전을 한 3d 모델링, 연출, 스토리,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 단점 반복적인 연출, 한 두명 빼면 별로 매력적이지 않은 캐릭터들, 비약적인 논리 사실 이 게임은 단점이 적은 게임은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 단점이 치명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후반부 엔딩 하나만으로 지금까지의 복선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주기 때문에 충분히 플레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0챕만 했는데 4시간 정도 걸림 다 괜찮은데 추리할 때 미궁이란데를 들어가는데 연출이 적은 너무 못생기고(단간도 범인들 추궁할 때 개못생겨지긴 함) 사시닝은 너무 마법소녀 처럼 보이게 하려 했는지 몇몇 장면들이 너무 오글거림,, 그래도 귀엽다 사시닝 !
단간론파 시리즈를 안 해본 입장에선 나쁘지 않았던 게임. 하지만 수수께끼 미궁이나 이동 과정에서 조금 지루함을 느끼긴 했다
급뜬금 한글화 된 게임 단간론파에서 최대최고의절망어쩌고 하는 설정을 수습못한 제작진들이 대충 세계관을 시마이치고 도망친 후 설정을 처음부터 짜자 해서 나온 듯한 게임. 플레이 요소가 단간론파 학급재판과 유사한 부분이 많다. 단간론파를 좋아했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 다만 서브 의뢰는 용서할 수 없을만큼 노잼이다. 걍 하지마라 스토리랑 연관성도 없고
짙은 단간론파향 추리게임 무거운 스토리와 가벼운 연출의 균형이 인상적임 잘못된 선택지에 대한 리스크는 거의 없어서 긴장감은 약함
단간론파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좋아할 만 한 작품이지만 난이도가 좀 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음 그래도 이런 류의 게임이 또 나와줘서 고맙다
끝까지 다 꺠고 쓰는 후기입니다. 단간론파 제작진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리뷰를 단간론파로 비교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총평 먼저 총평으로 말하면, 충분히 재미있었다고 느낄만한 작품입니다. 난이도 난이도는 단간론파보다 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체력 판정이 좀 빡세기 떄문에 SS를 받으시려면 스킬을 잘 찍으시거나, 저장해서 컨트롤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시해도 안 바뀌는 듯?) 그래픽, 일러 저는 마지막 챕터뺴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래 게임하기엔 조금 머리가 아프다, 기분이 안 좋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일러는 취향이라 좋았습니다. 스토리 솔직히 스토리는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단간론파는 흥미진진하고 예상할 수 없는 전개와 트릭이 굉장한 메리트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코난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코난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에측할 수 있는 전개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어딘선가 본 것 같은 트릭. 처음에 마음 속에 범인을 정해두셨다면 거의 벗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측 가능한 전개를 다르게 보면 국밥 전개, 클리셰라는 거겠죠. 클리셰가 생긴 이유는 그만큼 많은 사람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토리라는 말도 됩니다. 제가 가장 추천하는 챕터는 2챕터입니다. 3챕터가 가장 재미없었던 것 같네요. 구매를 추천하는 분 / 추천하지 않는 분 추천하는 분들은 1. 이전 단간론파를 이전 구매하신 분입니다. 번들 가격으로하면 메리트가 있습니다. 2. 단간론파와 같은 추리물은 좋아하시는 분들입니다. 전체적으로는 학급 재판처럼 증거를 수집하고, 이를 이용해 논파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세부 디테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건 pv를 확인해보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3. 단시간에 흡입력있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시고 싶은 분입니다. 구매하고 3일만에 깬 거 같은데 그렇기에 연휴 시간 보내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에 재미있어서 끄고 싶지 않은 기분이였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분들은 1. 미연시에 흥미없으신 분입니다. 마스코트 캐릭터가 비주얼 노벨 요소가 좀 더 들어간 느낌입니다. 단간론파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2. 그런 농담에 관심없거나 싫어하시는 분입니다. 단간론파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오지만, 마스코트가 그런 느낌이 더 크고 인간형 캐릭터도 있어 좀 더 심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 모습으로 농담하는게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런 요소가 있어도 저는 그런 걸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라 재미있게 웃으며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흥미가 생기신다면 플레이 추천드립니다.
진짜 죽을거가태...이걸 한국어 출시해줘? 한국어 출시 미쳤습니다 여러분 단간 갬성 없으면 죽을 1인 ㅠㅜ
단간론파랑 비슷하지만 여러 게임 시스템을 넣다보니 전혀 다른 느낌에 추리게임 캐릭터들도 단간론파 캐릭터 느낌이 잘 나고 사시닝이 귀여움 스팀덱 : 구동 잘 됨
남자 주인공이 너무 찡찡거림 나는 빨리 추리가 하고 싶은데 주인공은 찡찡거리고 유령이랑 둘이 말이 너무 많음
한글화 해줘서 고맙다. 단간론파 재밌게 했으면 안살이유가 없음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했고 전작에 비해 난이도는 매우 쉬움 그리고 사시닝이 귀여우니 추천함
사시닝이 얄밉고 사시닝이 귀엽고 사시닝이 예뻐요
빠아앙ㅋㅋ하고 귀여운 스탠드와 함께하는 추리게임
아이라이크디스게임
단간론파재밌게했으면추천
...어? 그렇게 되는 거야? 진짜?
너무 취향
사시닝ㅠㅠ
사시닝쨩 귀엽다!!!!!
단간론파 모짜렐라
재미는 있는데 뭔가 부족함 뭐라해야하나 약간 추리게임인데도 그 요소가 하나도 보이지않고 오히려 모험RPG같은 느낌이 더 강한거같다 미스테리장르? 그런느낌이 조금있지만 추천하지는 않음
솔직히 24년도 게임 치곤 퀄리티가 낮긴 함 개인적으론 단간론파 2가 더 낫다고 느껴짐 처음에 템포가 너무 느리게 느껴져서 힘들었고 지금도 느려서 걍 shift키 누르면서 게임하는 중 특히 미궁에 관해서는.. 갓오브 워에서 나왔던 특정 장소에서 이동하면서 로딩하는 시스템 차용한 것 같은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듬 그냥 개발력 부족인듯(말만 미궁이지 걍 단간론파 재판이랑 거의 같음) 그리고 항상 드는 생각은 추리력이 너무 좋아도 안될 때가 있고, 혹은 답정너 식일 때가 있어서 그닥임
장점: 단간론파 같음 단점: 단간론파 같음 디자인 하나는 기깔나게 잘 뽑아내는 춘소프트 스팀판 한글화에 감사드립니다 스토리도 나쁘진 않았지만 좀 짜치는면도 없지는 않음 단간론파에서는 '초고교급'이라 가능하다 설정이었지만 레인코드에서는 일반인이 이게 가능? 하는 부분이 있음 추리 난이도는 높은 편이 아니라 미궁 들어가기 전에 범인이나 진상 추리 가능한 정도임 사시닝이 정실이다
단간론파 시리즈를 생각하고 구매했으나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음. 그래도 2장 까지는 할만했는데 3장부터 주인공 행동이 이게 맞나 싶은 부분이 자꾸 보이고 억지로 플탐 늘리려는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보이고.. 엔딩도 석연찮은 느낌이고. 재료들을 잘 활용하지 못한 결과물 같았다.
단간론파에 엔터테인향을 좀더 넣은 느낌. 진득한 추리게임 느낌은 아님
단간론파에 비해 추리 난이도 자체는 쉬우나 수사 파트나 수수께끼 미궁의 연출력이 꽤나 훌륭해서 재밌게 했음 스토리는 단간론파 제작사답게 후반은 진짜 화려하다 게다가 단간팬을 저격한 반전 또한 매우 소름 나중에 후속작도 내주면 좋겠다 재밌었다
추리 난이도가 전작에 비하면 좀 쉽긴한데, 스토리가 챕터 넘어갈수록 재밌어짐 특히 겜 중간중간에 반전이 미쳤으니까 단간 팬이면 한패 나온김에 해보는거 추천 단점은 수수께끼 미궁 계속 걸어가는 식으로 플탐을 좀 억지로 늘려서 긴 느낌이 있음
재미면으로 보면 나쁘지 않음 몰입도 순으로 나열하면(재미 포함) 프롤로그>5,4>나머지 단간론파 생각하고 하면 실망 할 수 있음 마지막 챕터 들어가기 전에는 진짜 별로였음 나쁘지 않은 비주얼 노벨임
나쁘진 않음. 적당히 자극적이면서 슴슴한 느낌이 있긴함. 단간론파 시리즈 팬이라면 팬심으로 한번쯤은 해볼만 하나 신규 유입이라면 비추..
단간론파 팬이 아닌이상 재미가 없을거에요 단간론파 몰라도 입문은 가능하지만 애초에 단간론파 팬을 위한 게임이기 때문에 이겜은 다끝나가는 후반부에서 그때 재미가 있는데 초중반이 지루함을 견뎌야 하는건좀 그래요 탐정물 추리물 관심없는 사람이 하면 초반에 재미없어서 바로 이게임 그만둘겁니다
범인이 누구인가보단 어떻게 죽였냐가 더 초점이 맞춰진 추리게임인듯 범인 자체는 용의자가 얼마 안되서 쉽게 추측이 가능한게 아쉽지만 그만큼 살인 트릭 추리하는게 재밌었음 스토리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서 하는 내내 손에 땀났는데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라면 수수께끼 미궁 파트가 가족 오락관 하는 느낌..
게임 자체는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음! 도전과제 100%까지 대략 25~30시간 걸림! 도전과제 깰려고 2회차 들어가자마자 스↗킵↘ 때문에 현기증 나니까 1회차 때 모든 업적을 깨는걸 추천함!
장점 1. 과도한 트롤링 없이 매력적인 캐릭터들 2. 적절히 흥미진진한 스토리 3. 적당한 긴장감을 주는 액션 단점 1. 대화와 이동이 너무 느림. 때로는 이동에 관계 없이 대화를 1배속드로 다 들어야하는 부분도 있음 2. 챕터 하나가 짜침 3. 모션이 살짝 어색한 부분이 있음. 특히 사시닝이 달릴 때 상당히 기괴함 간혹가다 설정이 조금 과하거나 삐끗하는 부분이야 그럴 수 있으니 넘어가고, 서브퀘 안하면 못 견디는 성격의 사람에게는 꽤나 오래걸릴 게임. 데스매치가 좀 귀찮긴 해도 단간보단 액션이 훨씬 간단하다. 추리 난이도도 낮아져서 게임 진행은 수월함.
추리물 좋아하면 그럭저럭 할만한데 몰입력이 단간론파만 못하고 추리 데스매치 재탕이 너무 심해서 다소 지루함 그냥 단간론파 새시리즈나 만들지...
겜의 유일한 재미가 4챕, 5챕인데 엔딩이 진짜 답정너에다가 4챕 전까지 한숨만 나오는 추리에 80년대에서 멈춰있는 연출, 23년도 겜이라곤 볼 수 없는 게임성, 모델링, 헛웃음 나오는 개연성 등등 팬심 하나로 버티기엔 겜을 너무 못만듬 사시닝 아니였음 겜 중도하차 했고 추리겜이라 겜 망했다는걸 알았을 때는 이미 2시간 지나서 환불도 못해 억울할 확률 높으니 진짜 겜 하고싶으면 유튜브에 쳐서 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비추천함 엔딩을 그 꼬라지로 만들거면 왜 선택하라고 했는지 궁금하다ㅋㅋ
단간보다 추리난이도가 낮음 각 챕터마다 특정되는 용의자의 수가 너무 적어서 경우의 수가 적고(단간의 경우 학급 인원이 16명 정도 되니 경우의 수가 많아서 레인코드보단 빡셈) 코토다마보면 답이 그냥 한 눈에 보임 3d그래픽은 절절소에서 많이 발전은 했지만 단간v3의 엔딩에 실망한 사람이 너무 많은지 본작에 엔딩은 너무 심심하게 낸 듯(이 부분은 단간 전체적인 시리즈와 비교하면 단점이 너무 명확함) 서브퀘는 그냥 왔다리갔다리 끝이라서 오히려 하면 스토리 몰입을 깨버리는 듯(그냥 빼지) 전체적인 총평을 하자면 절절소에 비해 발전된 그래픽과 기술 하지만 단간시리즈에 비하면 스토리와 미스테리 퀄은 퇴화
추리게임인데 추리가 재미없다. 트릭퀄리티가 너무 낮음 앤서키 모을때부터 다 파악될정도고 숨길 생각도 없는 것 같음 트릭도 단순한데 앤서키와 진상이 직선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냥 사시닝 보는 게임
[스포일러]그런말이 있습니다. 마지막화에서 조지는것이 명작의 조건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이 게임은 명작입니다.[/스포일러]
스포를 제외한 클리어 이후 리뷰입니다. 켜놓고 딴짓한 시간 제외 스토리만 밀면 순수 플탐은 25~30시간 언저리 되는 듯 합니다. 추리파트도 그렇고 미니게임도 그렇고 약간 유치하기도 하고 순수하게 게임적 재미로만 따지면 단간론파 2~3편은 커녕 1편이랑 비슷하거나 못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서브 캐릭터의 매력도 괜찮은 편이지만 캐릭터를 세부 묘사하는 이벤트를 완전히 선택사항+탐색요소로만 넣어놔서 사실상 주인공과 더블 히로인만 보고 달리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나름 단간론파랑 비교했을때 미려해진 편인 그래픽과 전체적으로 보면 반전 및 복선을 깔고 회수하는 방식이 나름 적절해서 재미 있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게임'으로서는 옛날 콘솔게임 특유의 느린 연출과 답답한 조작감이 있긴 하지만 게임의 재미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는 수준은 아닙니다. 한글 공식 지원도 해주니 약간이라도 할인할 때 사서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단간V3조차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는데, 개인적으론 전반적으로 미흡한 느낌 스토리 : 이미 초중반부터 대략적으로 예측이 갈 정도의 무난무난 (★★★☆☆) 캐릭터 : 전작에 비해 매력적이지 못 함 (★★★☆☆) 시스템 : 전작도 그랬지만 고정된 방식이 아니면 해답이 되지 않는 답답한 시스템 (★★☆☆☆) 총점 : 2.7/5
2장 진행하다 의자에 끼어서 3시간 날아감. 게임 못만들면 오픈월드 만들지 말라고...
단간론파를 해본 매니아라면 무조건 추천 사시닝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음
단간에 비해서 액션 비중이 좀 늘어났음 짧은 시간 안에 추리나 버튼을 눌려야 되는 플레이 방식이 꽤나 나옴 추리 방식이 학급 재판처럼 정해진 장소가 아니라 좀 더 탐험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줘서 신선함 분명 재밌는데.. 진짜 재밌는데 뭔가 뭔가 진짜 조금 루즈함 게임 방식이나 스토리나적으로나 약간 필요 없는 구간 1.5배속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그래도 재미는 확실해서 만약 2가 나오면 할듯 사시닝은 귀여움 처형 모션이 단간때처럼 다양하지 않은건 아쉬움 [spoiler] 초능력자 살인마가 없어서 아쉬움.. 초능력 써서 살인한걸 맞춰보고 싶은데 초능력 쓰는 적은 없다시피.. 그리고 각 초탐정 능력을 따로 따로 시나리오에서 하나씩만 쓰고 모든 능력을 다 쓰는 파트가 좀 부족했던게 아쉬운 부분 [/spoiler]
단간론파 팬이라면 재밌게 할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간론파 팬이 아니라도 이런 류 추리게임 좋아하면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 무거운 스토리를 가진 미스터리, 추리물 게임. 카툰 그래픽, 파이널 판타지 7과 사이버펑크 2077 같은 세계관 설정들을 참고한 느낌이 있는데 여기에 미스테리와 추리를 입혀서 그런지 그 덕분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다. 개발진이 "다크 판타지 추리 액션" 이라고 말하는데 정말 그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이 회사가 예전에 단간론파를 제작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간론파와 비교하게 되는데 절망 같은 테마와는 동떨어져 있다. 그렇지만 이전에 사용되었던 추리 설정들을 꽤 많이 차용한 부분들이 있으며 아쉽거나 불편했던 부분들이 깔끔하게 개선되어 나왔다. 난이도는 너무 어렵진 않고 사용자가 따라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되어 있다. 억지스러운 설정이나 추리, 간파 같은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단간론파 1, 2를 해봤다면 오히려 속이 시원할 정도로 적당하게 되어 있다. 언리얼 엔진4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단간론파가 언리얼 엔진으로 나온다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 정도로 캐릭터 모델을 포함해서 디자인이 꽤 세련된 편이고 연출도 나쁘지 않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은 너무 과하지도 없지도 않아 무난하다고 생각되지만 단간론파 1, 2하고 비교하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하면서 주로 아쉬웠던 부분은 대사 skip을 빠르게 넘길 수 없어 답답했던 점이 제일 컸고, 나머지는 딱히 없었던 것 같다. 정가 7만원은 좀 부담스러운 것 같고 할인 적용해서 4만원 정도부터 사는 것을 추천한다.
기존의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벗어나 새롭게 시도한 스토리 다만 배경 스토리만 다를 뿐, 진행 방식, 연출, BGM 등은 이전작과 거의 동일하니 결국 레인 코드와 단간론파를 비교할 수밖에 없음 <추리> 추리 게임을 즐겨했다면 추리의 난이도는 낮은 편 스토리가 어디선가 본 듯한 전개이기도 하고 주어진 단서를 잘 생각해 보면 추리 파트로 들어가기 전에도 대략적인 결말을 예상할 수 있을 정도 한편 추리의 중간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단서를 얻을 수 없는 경우도 있어 완전한 추리물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음 <연출> 완전한 3D로 바뀌면서 캐릭터를 좀 더 자유롭게 움직이고 다양한 구도로 사건을 보여줄 수 있게 됨 하지만 시체를 발견했을 때나, 악역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에도 찰흙 같은 캐릭터 모델링은 여전해 이전작보다 충격적이거나 압도적인 느낌은 줄어듦 추리 파트에서의 연출도 새로운 시도들이 있었으나 결국 주요 파트는 결국 법정에 서냐 미궁에 들어가냐의 차이 모순점을 총으로 쏘냐 칼로 베느냐의 차이일 뿐이었음 기존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기에는 지금까지 해온 것도 있고 단간론파 팬들의 소망도 있을 테니 어렵겠지만 이러한 반복은 아쉬움이 있음 <스토리> 단간론파에서는 10명 이상의 캐릭터들이 함께 생활을 하다 그 안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서로를 의심하는 전개가 이어졌지만 레인코드는 각 챕터마다 동료들이 한 명씩 조수 역할을 하며 함께 도시에서 벌어진 별개의 사건을 클리어하는 식으로 진행됨 이 때문에 단간론파에서는 아까까지 웃고 떠들던 동료가 죽었을 때의 충격감이나 죽은 캐릭터에게도, 죽인 캐릭터에게도 감정이입이 가능했던 것과 달리 레인코드는 '명탐정 코난'을 보는 것마냥 '그냥 누가 죽었구나, 범인은 쟤구나'처럼 무덤덤하게 느껴짐 심지어 만난지 30분도 안 된 캐릭터에게 주인공이 감정이입해서 "OO를 위해서라도 이 사건을 해결하겠어!"라며 다짐하는데 그렇게까지 열정적이게 될 이유가 있을까? 싶었음 그렇다 보니 주인공이 피해자의 죽음에 절망하고 슬퍼하는 장면에서도 단간론파라면 '친구가 저렇게 죽었으니 착잡할 만하지..'라며 납득이 갔지만 레인코드에서는 '맨날 같은 반응인데 슬슬 익숙해질 법도 하지 않나'라며 식상하게 느껴짐 스토리 전개 역시 주인공이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건에 뛰어든 뒤 절체절명의 상황일 때 "도라에몽~ 도와줘~~"라는 식으로 해결하는 패턴의 반복 <마스코트> 마스코트 캐릭터 사시닝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이전작처럼 단순히 이야기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거나 의문 요소로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개입하고 주인공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활약한다는 점에서 게임의 감초 역할을 잘 해주었다고 생각함 특히나 스토리든 다른 캐릭터들이든 전반적으로 침체된 분위기인 레인코드에서 사시닝의 활기찬 목소리 연기는 게임을 계속 진행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음 <결론> 단간론파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토리로 우리에게 다가온 건 좋았으나 아직까지 단간론파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느껴짐 좋은 점은 단간론파의 좋은 점을 그대로 들고와 더욱 개량해서 좋았고 아쉬운 점은 단간론파와 달라야 했던 부분도 여전히 단간론파스러워 아쉬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작진들의 게임은 여전히 신선하게 느껴지고 다음 작품도 계속해서 기다려진다. <스포> [spoiler] 추리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고는 하지만 [spoiler] [spoiler] 지나치게 낙천적인 생각에서 기인한, 낙천적인 결론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spoiler] [spoiler] 내가 호문클루스고 [spoiler] [spoiler] 진짜 나는 이미 연구 실패로 인해 죽었고 [spoiler] [spoiler] 햇빛을 보면 안 되며 죽으면 좀비가 된다? [spoiler] [spoiler] 누가 이 모든 걸 듣고서도 "그래도 괜찮아!"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spoiler] [spoiler] 스토리 내내 고뇌한 끝에 깨우친 해답이라며 내놓았지만 [spoiler] [spoiler] 주인공이 여태 사시닝, 주변 탐정들, 마코토 모두에게 의존한 것처럼 [spoiler] [spoiler] 결국에는 불확실한 타인의 결정에 의존, 아니 책임을 전가한 것밖에 안 된다. [spoiler] [spoiler] 또한 주인공은 누군가를 돕고 싶어 일을 벌였지만 [spoiler] [spoiler] 그걸 수습할 능력은 안 돼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만다. [spoiler] [spoiler] 혼자서는 세상 만사 해결할 수 없다, 모두가 서로 돕고 돕는다고 하지만 [spoiler] [spoiler] 그것과 '내가 싸지른 일의 뒷처리를 타인에게 넘긴다'는 결이 다르다. [spoiler] [spoiler] 결국 주제를 던졌으나 이에 대해 내놓은 답은 변변치 못한 [spoiler] [spoiler] 반쪽짜리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spoiler]
뭔가 나사 빠진거 같은 추리?비주얼 노벨임 장점 : 스토리 적당한 긴장감에 기승전결 뚜렷함 추리게임 하면 사건일어나고 어두운 분위기 일것 같은데 옆에서 계속 개그해서 분위기가 환기됨 단점 : 추리게임인데 추리가 재미 없음 수수께끼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문제들이 너무 쉽거나 억지가 많음 이게 논리적으로는 맞는 답변인데 틀렸다고 하는 경우가 많음 게임이 전체적으로 이동속도가 느려서 루즈함 QTE 액션 부분도 왜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음 라이트 노벨 같은 서브컬쳐에 면역이 있고 가벼운 수리 비주얼노벨을 원하면 해볼만한 게임 추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려는 사람한테는 비추
2025/01/26 도전과제 100% 달성. * 스토리 스포일러 존재 * 공식 한글화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완벽한 해결, 완벽한 추리를 하려면 모든 감정을 배제해야 한다. [스토리] 스산한 창고에 쓰러져 있는 한 소년. 무슨 이유에서인지 홀로 창고에 쓰러져 있던 그는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책들에 화들짝 놀라 일어난다. 눈을 뜬 소년은 자신이 이 장소에 왜 쓰러져 있는지와 같은 근본적인 이유를 시작으로 자신의 이름마저 생각이 안난다는 이 황당한 상황에 패닉 상태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당황한 그의 귀에 마치 유령이 말하듯 주머니 안을 확인해보라는 수수께끼의 목소리에 그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 편지의 내용은 바로 세계탐정기구에서 보낸 파견서. 소년은 이 지령으로부터 자신의 이름이 "유마 코코헤드"이며 편지와 함께 동봉된 승차권으로 카나이구로 향하는 아마테라스 급행 열차에 탑승해 초탐정들과 합류해야 한다는 정보까지 알아낸다. 시간을 확인해보니 열차까지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서둘러 유마는 열차를 탑승하러 간다.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카나이구 직통 아마테라스 급행 열차에 탑승한 유마는 5명의 초탐정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게임성] 장점 1.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단간론파 감성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는 단간론파를 개발했던 스파이트 춘소프트의 핵심 개발진들로 이뤄진 'Tookyo Games'와 스파이크 춘소프트가 협업해서 만든 게임이다. 그래서 그런지 단간론파 시리즈 고유의 그림체와 초고교급이라는 타이틀을 이어받은 초탐정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다소 현실감이 떨어지지만 기상천외한 트릭들 또한 이번 작품에서 다시 한 번 등장한다. 2017년의 V3 출시 후 6년만의 작품이라 그런가 비주얼적인 면모는 굉장히 올라간 모습이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여 단간론파 특유의 분위기는 유지됐지만 더 높은 퀄리티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으며, 기존에는 스탠딩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등신대처럼 2차원적으로만 표현되던 캐릭터들이 이제는 어엿한 3D 모델링이 되어 필드를 돌아다닌다. 이전 작품들이 1인칭 시점에서 한정된 공간에서 돌아다녔다면 이번 작품은 3인칭 백뷰로 진행되며 세미 오픈월드급의 필드 덕분에 더 넓은 공간을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 때문에 기존에 코인만 모으고 다니던 단간론파 때와는 다르게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수집 요소인 '기억의 단편'도 존재하며, 챕터마다 발생하는 서브 퀘스트를 진행하여 이전에 조우했던 NPC들의 후일담이나 초탐정사건부만의 세계관을 더 자세하게 엿볼 수 있다. 아쉽게도 서브 퀘스트는 단순히 왔다갔다만 시키는 반복 형식이 대다수지만 앞서 말한 NPC들의 후일담이 꽤나 흥미로웠기 때문에 나름 재밌게 즐겼던 것 같다. 이처럼 서브 퀘스트, 세미 오픈월드 형식의 도입으로 인한 어드벤처 요소 강화, 게임 엔진의 변경으로 인한 캐릭터 모델링 향상, 풍부해진 컷씬등 확실히 최근 발매되고 있는 게임들에서 제공해주고자 하는 요소들이 다수 반영되어 있어 익숙한 맛 X 익숙한 맛 콤비네이션으로 인해 기존의 단간론파의 감성을 더 트렌디하게 다뤘다고 볼 수 있다. 2. 단간론파보다는 라이트한 분위기 단간론파와 초탐정사건부 두 작품은 모두 모종의 이유로 주인공이 특정 장소에 갇혀있고, 살인 사건에 마주친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만 이번 작품은 이전 작과 비교했을 때 피폐함을 많이 덜어내고 분위기가 다소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 이유로 2가지를 꼽아봤다. 먼저 첫 번째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마스코트의 차이점이다. 기존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마스코트를 꼽는다면 당연히 모노쿠마를 말할 수 있을텐데 모노쿠마는 등장할 때 코믹한 BGM과 함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무겁고 축 처진 분위기를 환기시켜준다. 다만 모노쿠마의 경우는 항상 코믹한 느낌만을 주는 게 아니라 살인을 오히려 부추기면서 밝은 분위기에서 어두운 분위기로 바꾸는 역할도 겸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 캐릭터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의 마스코트인 사시닝의 경우에는 오로지 코믹한 느낌에 치중되어 있는 경향이 크다. 캐릭터의 성격 자체도 자존감이 높고 굉장히 외향적인데 거기에 항상 주인공인 유마의 곁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우중충하고 어두운 작중 분위기를 사시닝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더 밝게 환기시키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두 번째 이유는 피해자와 피의자, 그리고 주인공의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기존 단간론파 시리즈에서는 폐쇄된 환경 속에서 학생들 사이에서 피해자와 피의자가 나왔기 때문에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캐릭터들에게 익숙해지고 정서적으로 몰입할 여지가 컸다. 특히 호감도를 채워 해당 캐릭터의 서사를 알게 되거나 최애캐로 등극한 캐릭터가 살인자/피해자가 되는 충격은 스토리의 여운을 한층 더 강렬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각 챕터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피해자나 피의자가 되기 때문에 이전 작품에 비해 감정적으로 몰입하거나 충격을 받는 정도가 다소 약하다. 자극적인 전개를 원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아쉬운 단점으로 작용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앞서 언급한 첫 번째 이유와 더불어 단간론파 때보다 피폐함을 반 스푼 덜어내어 해당 게임으로의 유입을 꾀하는 것처럼 느껴져 인상 깊었다. 3.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세계관 이번 작품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카나이구'라는 곳에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 카나이구는 3년 전부터 폐쇄된 지역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초거대기업 '아마테라스 사'가 사실상 정부 역할을 대체한 기업 정부 형태를 띠고 있다. 이런 디스토피아적 설정과 어두운 분위기, 그리고 기업 정부라는 컨셉은 약간 림버스 컴퍼니, 로보토미 코퍼레이션등의 게임을 개발한 프로젝트 문의 세계관을 떠올리게 한다. 개인적으로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선호하는 게이머로서, 이 작품의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음울하면서도 신비로운 카나이구의 분위기는 마치 스팀펑크를 연상시키기도 했으며, 도시의 어두운 면모를 부각하는 마을의 BGM은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특히 BGM은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스토리의 무게감을 강조하듯 게임 속 세계로 유저를 더욱 깊숙이 끌어당기는 역할을 해줬다. 또한 단간론파 시리즈에서는 피해자를 맞춰야지만 주인공 일행이 살아남았기 때문에 진실을 밝히는 건 당연스럽게 여겨졌지만 이번 작품부터는 그런 설정이 빠지게 되면서 주인공이 '진실은 항상 옳은가?'에 관한 질문을 계속 던지며 사건을 탐구한다. 특정 챕터에서는 "아 진짜 모르는 게 더 나았을지도..."라는 생각이 들 만큼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기도 하며, 이러한 장면들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 탐구를 더 흥미롭게 만든다.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출시되어 이 독특한 세계관을 더욱 탄탄하게 확장하고, 이야기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단점 1. 틀만 오픈 월드인 어드벤처 요소 장점란에서 언급한 업그레이드 된 요소 중 하나인 오픈월드와 어드벤처 요소. 이러한 시도는 신선하고 긍정적이지만 실질적으로 느껴지는 한계가 아쉽다. 이동할 수 있는 구역이 굉장히 제한적이고, 맵의 크기들도 작아 알차다기 보다는 공허한 느낌이 굉장히 크다. 또한 모든 NPC와 대화를 할 수 있는 게 아닌 말풍선 표시가 되어있는 NPC들과만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오픈월드의 디테일함을 기대한 플레이어들에게는 실망을 줄 수 있다. 때문에 단순히 오픈 월드라는 요소에 매력을 느껴 구매를 한다면 다소 실망을 할 수도 있다. 이런 어드벤처 요소에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이동 수단과 관련해서도 개선의 여지가 조금 있다. 맵과 맵을 연결해주는 버스를 도입한 점은 편리했지만,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필드에서 돌아다니는 속도가 너무나도 느리다. 캐릭터가 뛰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걷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답답하게 느껴졌다. 이동속도를 1.3배만 더 올려줘도 훨씬 쾌적한 이동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2. 진입장벽이 되어버린 연출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 꼽는 게 바로 이 연출이다. 초탐정사건부는 전작 단간론파의 학급재판처럼 본격적인 사건 추리에 돌입하면 수수께끼 미궁이라는 공간에서 스토리가 전개된다. 문제는 이 미궁에서 등장하는 대부분이 지나치게 과장되거나 오글거리는 장면으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이다.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니 굳이 이렇게까지 연출을 넣어야하나..?"라는 의문을 갖게 만드는 경우가 잦다. 예를 들어 사시닝이 미궁을 만드는 컷씬, 미궁에 들어와 주인공이 앤서소드를 획득하는 컷씬, 진범을 밝혀낸 후 사시닝이 진범의 영혼을 회수하는 컷씬 등은 항마력을 요구하는 과장된 연출의 대표적인 예시다. 이처럼 너무 과한 연출 컷씬들은 몰입을 방해하며, 자동으로 스킵 버튼에 손이 가게 만든다. 오죽하면 시작 부분인 챕터 0에서 처음 만나는 사시닝의 프리큐어씬을 보고 하차했다는 후기들이 종종 들려오겠는가. 그 중에서도 가장 납득하기 어려웠던 콘텐츠는 '사시닝의 위기일발'이다. 갑작스럽게 사시닝이 수영복 차림으로 해적 뽑기 게임 통에 들어가는 설정부터가 황당했지만, 정답을 맞췄을 때 나오는 장면은 더욱 당황스럽다. 추리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정답씬에서 뜬금없이 섹스 어필을 과도하게 강조한 장면은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단숨에 무너뜨렸다. 이는 단순히 어색함을 넘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연출로, 몰입감을 지하 끝까지 끌어내리는 주요 원인이 되었다. 진짜 스팀 R-18 게임에서나 선택할만한 저질 연출이 아니었나..싶다. 3. 차별화를 꾀했지만 도리어 독이 되어버린 기믹들 이전 작품부터 계속 고수해왔던 적의 말에 타이밍을 맞춰 논파하던 시스템에서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기믹을 추가했다. 가장 자주 접하게 되는 건 '추리 데스 매치'로 적의 말이 공격으로 날아오면 W, A, S, D 키로 이를 피하며 모순이 되는 발언을 앤서 소드로 격파해야 한다. 이외에도 밀실 트릭의 재현을 위해 범인이 밀실을 만드는 과정을 맞추는 기믹, 의문에 대한 답을 QTE(Quick Time Event) 형식으로 푸는 요소 등 실시간성과 액션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가 대폭 추가되었다. 하지만 실시간성과 액션에 지나치게 치중하면서 정작 추리 게임의 핵심인 '사고의 여유'를 빼앗아 버렸다. 미궁을 진행하며 의문을 풀어야 하는 상황에서 깊이 고민할 시간을 거의 주지 않아 틀리더라도 무작정 시도하며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정답을 고른 후에야 "이게 왜 맞는거지"라고 되묻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퍼즐을 내가 풀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퍼즐에 이끌려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는 추리 게임의 본질과 다소 어긋나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A라는 근거로 B라는 모순을 격파해야 하는 상황에서 B와 유사한 B', B''을 먼저 제시되고, 마지막에서야 실제 정답인 B가 배치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필자는 "이것도 정답이 될 수 있는데 왜 이건 답이 아닌거지?"라는 혼란을 겪었다. 이런 경험은 추리 전개의 편의성을 위해 답을 미리 정해둔 듯한 느낌을 주며, 자유로운 사고와 선택을 제한한다는 점에서 다소 억지스럽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도전과제] 난이도 -中 필요 회차 - 1회차+ 도전과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챕터마다 등장하는 서브 퀘스트, 기억의 단편, 재판 결과에만 신경을 써준다면 1회차에도 무난하게 올클리어를 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1회차에서는 엔딩까지 빠르게 진행한 후, 2회차에서 본격적으로 수집 요소와 재판을 다시 트라이하여 도전과제를 완수했다. 도전과제에 초점을 맞추고 플레이할 필자같은 게이머들을 위해 아래 몇 가지 유용한 팁을 정리해봤다. 1. 기억의 단편 - 기억의 단편은 수집 요소로, 특정 챕터에서만 획득 가능한 것들이 있다. 따라서 초회차를 진행할 때 수집하는 걸 강력 추천한다. 엔딩을 본 후에 수집하려고 하면 컷씬을 스킵하면서 수집을 해야하기 때문에 지루한 잉여 시간이 많이 발생한다. 스포일러 우려도 없으니 챙겨가면서 플레이하는 게 효율적이다. 2. 재판 결과 SS - 1회차에서는 체력 평가가 좋지 못했기 때문에 SS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2회차에서는 모든 챕터를 SS 등급으로 갱신했다. 개인적인 팁을 주자면 재판 2회차를 진행할 때는 체력 관련 탐정 스킬을 찍지 않는 것이 좋다. 0챕터를 진행할 때 체력 스킬을 모두 찍고 진행하니 한 대만 맞아도 S 등급이었지만 체력 스킬을 전혀 찍지 않고 진행했을 때는 한 번 맞으니 SS 등급이 나왔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확실하게 SS를 받고 싶다면 체력 관련 스킬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듯 하다. 물론 이는 참고용 팁이니 각자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실험해보길 권장한다. 3. 탐정 레벨 - 초회차에 돌아다닐 수 있는 필드 곳곳을 조사하며 티끌모아 태산 메타로 경험치를 꾸준히 쌓았으며 2회차에서 모든 재판 결과를 SS로 만들며 최대 레벨인 30에 달성했다. 초회차부터 모든 재판을 SS로 완료한다면 한 번에 만렙 도달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 업적 "후끈후끈, 따끈따끈" - 해당 업적은 카나이구의 명물인 고기찐빵을 먹으면 달성할 수 있다. 고기 찐빵은 카마사키지구에 있는 고기찐빵 가게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카마사키지구의 버스 정류장 근방에 보면 가게가 있고 해당 가게에서 상호작용을 하면 사시닝이 찐빵을 먹겠냐고 물어볼텐데 거기서 '예' 선택지를 선택하면 도전과제가 클리어된다. 자세한 공략은 하단의 링크 참고. [url=https://blog.naver.com/0wodnjs0823/223739413285]후끈후끈, 따끈따끈 업적 공략[/url] [한줄평]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미궁 탐험 추리 액션 어드벤처 게임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타겟층 1. 단간론파처럼 자극적인 추리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 2. 비주얼 노벨 장르에 지쳐 색다른 느낌의 추리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 3. 현실에 기반한 추리가 아닌 판타지 설정이 그득한 추리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 비추천 타겟층 1. 오글거리고 항마력이 딸리는 연출에 면역이 없는 게이머 2. 오로지 오픈월드라는 포인트에 꽂혀 구매를 고민하는 게이머 3. 단간론파를 플레이하다 도중에 하차한 게이머
망겜을 살리기 위한 소녀가장 사시닝 혼신의 똥꼬쑈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합니다. 스토리나 추리를 액션과 가미하여 풀어가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편도 나오길 !
추리를 좋아한다면 사지 마십시오 사건의 재미가 거세된 단간론파입니다
난이도가 아쉽긴한데 재밌게했음
마지막에 그냥 정보 와르르 쏟아지는 것 빼곤 재밌었음
단간론파의 유지는 이어진다 ...
5장에서 똑같은 말 계속해서 약간 짜증남 그거 빼고는 갓겜 ^ㅁ^
'추리'게임보다는 '미스터리'게임 '미스터리'게임보다는 미스터리'게임'
사시닝 없었으면 큰 일 날 뻔 했음
다른건 모르겟고 사시닝 애기밥통 하나는 훌륭함
단간론파의 후속작으로써 '추리게임'을 기대한다면 실망하겠지만, 추리가 감미된 판타지 반전 드라마를 본다라고 한다면 뒤지게 재밌는 게임.
요란하다 요란해
졸라 재미있음
메인 스토리 완료. 연출과 시각적 표현은 좋지만 스토리와 배경이 별로임. 조작이 불편하고 표현이 너무 자극적임. '추리' 액션 게임으로는 별로였는데 추리 '액션' 게임으로는 그래도 참신했다고 봄. 이 회사가 만든 게임의 특징의 호불호 요소가 확 드러나는 게임임.
그냥 순수 노잼
재밌어용
Good
"코다카님 최고십니다." (슥) ㅗ
게임을 하면서 끝도 없이 몰려오는 졸음과 계속 싸웠음 정말 너무 지루하고 긴 드라마를 본 것 같다고 해야 하나 스토리가 마무리되고 복선들을 회수하는 5챕터는 그래도 좀 재밌게 했음 단간론파는 잠깐 평화롭게 시간이 흐르다 사건이 발생하고 모여서 조사를 하고 학급 재판으로 몰아치면서 하나의 챕터를 끝내는데 이 과정을 상당히 스피드 있게 진행함 그런데 레인코드는 사건 터지기 전까지 넓은 맵을 스토리 보면서 걸어 다니고 사건을 조사하면서 걸어 다니고 추리하면서 계속 걸어 다니다 유저 입에다가 뻔한 결론을 쑤셔 박고 챕터를 끝낸다는 느낌임 그리고 이 과정은 단간론파에 비하면 매우 느릿느릿함 단간론파에서 보여준 학급 재판 재미의 고점이 사라진 단간론파? 수수께끼 던전이 학급 재판의 대신이라고 추가한 것 같은데 학급 재판에 비해서 재미의 밀도가 매우 떨어지고 늘어지는 구성임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감은 삭제된 수준이고 단간론파에서 봤던 미니게임들을 택갈이해서 길을 지나가고 싶으면 이 수수께끼를 풀어보라고 던져주는데 정답도 입에 떠먹여주는 수준이고 단간론파 미니게임이 애초에 단독으로 재밌는 게 아니라 하는 입장에서 이게 뭘 하자는 건지 싶은 생각이 계속 들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지나가봤자 계속 나옴 옴니버스식으로 진행하는 스토리도 단간론파에 비하면 상당히 매력이 떨어지는 듯 단간론파는 일단 모든 챕터가 플레이어가 알고 있는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방식임 캐릭터들과 교류할 시간도 계속 주어지고 어떤 캐릭터인지도 계속해서 알려줌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 과정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들도 생기고 학급 재판에서도 몰입이 되는 건데 여기서 누가 죽는다고? 범인이라고? 각자의 초고교급을 활용한 살인 트릭을 푸는 것도 조사를 하는 것도 스토리를 보는 것도 미니게임하는 것도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학급 재판에 몰입하고 열광했던 거지 처음 보는 매력 없는 캐릭터들이 서로 죽고 죽인다고 좋아할 거라 생각한 거면 잘못 생각한 거임 단간론파처럼 사시닝 정도의 매력 있는 캐릭터를 처음부터 대거 등장시키고 그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같이 진행했어야 함 매력 있는 캐릭터가 없으니깐 사시닝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시작부터 끝까지 끌고 가잖아 옆에 달려있는 매력 없는 탐정 한두 명으론 부족하다고 레인코드의 캐릭터들은 진짜 대부분 단간론파면 1~2챕터에 바로 죽을 정도의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임 슈퍼 단간론파에서 요리사 캐릭터 하나무라를 끝까지 같이 갔으면 재밌었겠음? 그런 거임 단간론파는 그냥 캐릭터 매력이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시리즈임 사람들은 애초에 단순히 죽고 죽이기만 한다고 좋아하지 않음 그렇게 단순했으면 쏘우 시리즈가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겠지 BGM도 단간론파 느낌이긴 하지만 단간론파 보다 좋냐 하면 그건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색도 옅어지고 기억에 남는 게 없음 그래픽, 로딩도 이게 2023년 게임이란 게 믿기지 않을 정도 단간론파 다 해보고 시간이 여유롭고 세일까지 한다면 해볼지 말지 검토해 볼 게임
4챕터에서 엄청 울고 5챕터에서 소름돋았다 여러 매체와 게임을 접해왔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까 했는데 처음 단간론파를 했을때와 비슷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풀 더빙을 들으니 더 몰입도 되고 캐릭터들 디자인과 성격도 참 맘에 들었어요 챕터별로 스토리와 범인의 능력에 따라 미니게임 구성과 디자인이 바뀌는 것이 플러스 요소였습니다 심지어 업적작도 스토리 라인만 따라가면 다 깰 수 있어서 쉬움 그리고 사시닝이 정말 귀여워요 제 옆에도 사시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평가에 적혀있는대로 추리를 하는 맛은 타 추리게임들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내가 예상했던 퍼즐을 맞춰가며 그걸 정리하는 맛이 좋습니다 저는 이미 다 알더라도 제발 이건 아니야.... 아니라고 해줘.....라고 제 추리가 빗나갔기를 빌면서 게임했어요 이 게임 하시는 분들이 제발 스포 하나도 안밟고 엔딩까지 플레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다 좋았는데 한가지 게임하면서 정말 힘들었던 건 괴인 디자인.... 이 회사가 캐릭터 디자인을 독특하고 요란하게 만드는 게 참 매력적이긴한데 0챕터 괴인 디자인 보고 진심 게임 끄고 싶었어요 와 0챕터에서 너무 충격적인 걸 봐서 그런가 이후 챕터에 나오는 애들도 만만치는 않은데 되게 괜찮아보임
이전 작인 단간론파와 비교하지 않고 탐정물이라고 생각하면 꽤 괜찮은 작품이긴함. 다만 이전 작품이 하필이면 단간론파라는게... 비교가 안 될 수가 없다... 애초에 단간론파의 설정 자체가 도파민 그 자체라서 끊임없이 몰입하게 되는데 솔직히 레인코드는 설정 자체는 참신하지만 자극적이진 않아서 막 몰입이 엄청 되는 수준까진 아니다. 그렇다고 추리가 막 엄청 어렵다 수준까지도 아니라서 한 번 흥이 식으면 진짜 다시 몰입하기가 힘들다. (필자는 이 겜 4장 중반에 그만 두고 8개월 가량 유기했다가 다시 플레이해서 엔딩을 보았다.) 다만 이 단점들을 보완해주는게 개인적으로는 5장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여태까지 있던 세세한 떡밥들을 다 회수하면서 플레이어에게도 고뇌할 거리를 안겨준다. 개인적으로 사두용미에 가까운 게임이 아닐까 싶다. 추리게임 자체에 흥미가 있거나 흥미로운 미스테리 게임을 해보고 싶다 한다면 추천하는 게임이 될 것 같다.
스토리 평가 0장 : ★★★☆☆ [spoiler]'아마테라스사의 기술' 이거 하나로 열차를 뗐다 붙였다 한게 트릭인게 별로임[/spoiler] 1장 : ★★☆☆☆ [spoiler]모방범 (걍 구림) + 구린 동기 + 구린 트릭[/spoiler] 2장 : ★★★☆☆ [spoiler]3명 모두 범인인건 졸았는데 그걸 플레이어가 너무 일찍 알 수 있음[/spoiler] 3장 : ★☆☆☆☆ [spoiler]레지스탕스 광탈시키기 + 레전드 동기 + 트릭이라고 할 것도 없는 ^수영을 잘해서 범인^[/spoiler] 4장 : ★★★★☆ [spoiler]스토리가 너무 사건 편의적으로 흘러감[/spoiler] 5장 : ★★★★☆ [spoiler]세계 최고의 지능 가진애가 정치질 하나를 못해서 다른 탐정들 부르는게 납득이 안간거같음[/spoiler] 에필로그: ★★☆☆☆ [spoiler]단간3 애니랑 뭐가 다르냐 3년동안 만두만든애를 걍 병신악당으로 만듬[/spoiler]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확 내려가다보니 플레이어들이 금방 범인을 알게 되어서 텐션이 떨어지는거 같다 시스템 평가 수수께끼 미궁 : ★★☆☆☆ : 전체적으로 단간에서 본거 거의 그대로 따와서 별생각없는데 만담하면서 달리는 부분, 개느린 로딩이 탐정들과의 대화 : ★★☆☆☆ 느린 진행과 시너지를 이루면서 한번 스토리상에서 놓치면 그냥 포기하고 싶어짐 서브 퀘스트 (의뢰): ★★☆☆☆ 대부분 재미도 없고 동선도 이상하게 짜여있는데 이전 챕터들의 후일담처럼 나오는 장면들 덕분에 2점 탐정 레벨 & 스킬 : ★★★☆☆ 사실상 자율 난이도 설정 기능 QTE : ★★☆☆☆ 억지로 넣은듯한 느낌, 진행도 질질 끌리고 이런 사람은 사지 마세요 하루종일 옆에서 조잘거리는 캐릭터가 싫으신 분 쓸데없는 이동이나 연출에 시간을 많이 쓰기 싫은 분 추리 게임에서 트릭, 동기 등의 완성도가 낮은걸 싫어하시는 분 결론 단간 팬이면 사고 아니면 단간부터 해보고 취향에 맞는지 확인하고 사기
결말까지 보고 나니까 좀 많이 아쉬운 작품. 추리게임 입문자 기준으로는 꽤나 재밌게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장르 보고 골라서 하는 사람은 대부분 추리 매니아일거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약간의 실망을, 라이트 게이머 기준으로도 수수께끼 미궁의 과한 컨셉에서 호불호가 또 문제가 되긴 할것이다. 그럼에도 추천을 주는 이유는 그냥 저냥 할 만한 수준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 이하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 ------------------------ [spoiler] 장점이라면 단간론파에서의 폐쇄공간이 아닌 일반적인 추리물처럼 사회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사건의 경향이 다양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보는데 정작 그 개별 사건들의 깊이가 그리 좋지 못하고, 시리즈의 핵심 사건과 관련도 없다시피하고, 사건마다 초탐정을 한 명씩 배치하는 구조를 하다보니 캐릭터의 서사가 쌓이질 않는다. 맨날 붙어다니는 사시닝한테나 애착 생기는 정도. 클로즈드 서클이었던 기존 단간론파 시리즈에 비해 설정 구성상 해당 면에서 불리한 것이 맞지만 세계관이 열렸으니 오히려 추리는 더 복잡해질 수도 있었을텐데 딱히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벼운 게임을 목표로 했다기엔 사망 연출이나 도시의 실체 부분은 또 무거운 편이고, 캐릭터 개성도 아쉬운데 그걸 다 흩어놔서 관심도 안 가게 만들어놨다. 단간마냥 빡대가리 없어서 좋은 건 있지만, 반대로 캐릭에 정 붙일 시간은 아예 없다. 수수께끼 미궁은 튜토때는 늘어져서 극혐했는데, 이제보니 전반적으로 미궁 관련 모든 연출이 좀 길다. 배속, 스킵이 있다보니 중간 챕터쯤부터는 적응돼서 적당히 스피디해져서 할만해지는데 이런 내 감상을 완전히 깨버린 5챕터 마지막 부분은 가히 최악이었다. 게임하면서 지루해서 욕한 건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을 정도. 아니 어떻게 액션이랑 추리를 결합한 게임의 클라이맥스인데 이렇게 지루할 수가 있지? 나만 이렇게 느끼는가 싶다. 이건 좀 아닌 듯. 결국 추리 매니아에게도, 기존 팬층에게도, 신규 IP로서도 그렇게까지 어필이 되는 작품인지 의문스럽다. 게임으로서의 외적인 퀄리티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스위치로 발매된 작품이니 이해한다 쳐도 정작 내용물의 질과 에피소드 및 캐릭터 분량 배치, 컨셉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부족함이 많이 느껴짐. [/spoiler]
스위치판 지루해서 졸면서 하다가 잠들었던 적 많았는데... 갤러리 보려면 pc로 다시 깨라고...? 미쳐써...? 그래도 한국어화 됐길래... 일단 DLC 보려구 샀습니다... 다시 깰 생각하니 벌써부터 힘드네
추리 난이도가 많이 아쉽다. 추리 과정의 미니게임들은 다양해졌지만 단간론파에비해서 분위기가 가볍고 쉽다.
단간회사 게임치고 깔끔하고 재밌다. 가독성도 좋고... 걍 하셈. 단간시리즈 팬이면 해라
단간론파 제작사 답게 단간론파 냄새가 짙게 나는 추리게임 다만 단간론파 시리즈가 처음에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이 나오고 배틀로얄 식으로 점점 숫자가 줄어가는 진행방식이라고 한다면, 초탐정사건부에선 큰 줄기는 이어져있을지라도 사건 하나하나마다 새로운 등장인물 중 누가 범인인지 추리해가는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또한 단간론파때는 '초고교급'이라며 특정 분야에 과장된 능력들이 나왔다면, 초탐정사건부에선 아예 '초탐정능력'이라는 초능력들로 추리를 해나가는 차이도 있음 전반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이 좋고 한글화가 매우 잘 되어있음 하지만 추리게임으로써 추리의 재미면에선 어떻냐 한다면 챕터마다 기복이 심하다고 느껴짐 특히 개인적으로 0챕터에서 기대감이 올라가있었는데 1챕터가 너무 노잼이라... 그래도 나머지 챕터들은 나름 괜찮게 짜여져있다고 느껴졌음 단간론파에서 벗어난 새로운 IP로의 첫 작품치고는 꽤 괜찮은 작품
추리 게임인척 하는데 추리 게임이 아님 마지막 챕터 구성은 좀 루즈함 에필로그 보니깐 후속작 나올거같은데 후속작에서는 본편에 부실한점을 보완하면 좋을듯
지루함, 쓸데없는 연출이 반복돼서 더 그렇게 느껴짐 마치 이 작품의 정체성은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게임이라는것을 강조하려고 넣은거 같은 QTE도 짜증남 특별한 서술트릭같은건 없고 유치원생용 추리게임인가 싶은 생각도 가끔 들정도 단간론파 v3같은 기발함도 부족하고 캐릭터에 대한 서술이 부족했던것도 아쉬움 하지만 풀 더빙이라는 점, 쉽게 찾아볼수 있는 타 작품에 대한 오마주, 이젠 오와콘이 돼버린 단간론파의 냄새라도 느낄수 있다는 점에 추천은 함 전체적으로 아쉽지만 다음작품은 더 잘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를 담아 추천
초중반부가 너무 재미없음...후반부는 어느정도 몰입되는 부분도 있는데 대부분 그전에 게임 끌거같음 거지같은 QTE액션,컷신 돌려막기(아주 미묘하게 다른부분이 있다지만 대부분 비슷해서 후반엔 몇개 스킵함)쓸데없이 긴 수수께끼 미궁 이동시간 등등 불쾌하거나 지루한 경험이 많았음 단간시리즈 전부 다 굉장히 재밌게 즐겼던 사람이라 뭔가 더 실망감이 크다...새로운 시도를 한건좋은데 다음작품에선 부디 이런식으로 내지 않았으면 함
시니가미쨩 아니었으면 3챕 꼬라지 보고 접었음 ㄹㅇ 할인 많이할때 사는걸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0챕에서 예전 단간론파의 느낌을 물씬 풍기더니 1, 2, 3 챕터를 무난히 단간론파를 즐기던 유저들이라면 밋밋한 느낌의 챕터만 맛보게된다. 4,5챕을 가서야 다시 단간론파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결국 레인코드 라는 다른게임이지만 시스템 적으로 너무나 비슷해서 비교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으며 5챕은 그동안의 단간론파가 글만 읽는 형식으로 몇시간을 보내며 자기내의 철학을 쑤셔박는 형식이 유저에게 지루하다고 느껴졌는지 플레이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였다. 하지만 결국 반복 플레이에 손만 까딱 거리는 QTE가 전부라 정말 지루하게 진행된 느낌이다. 차라리 글만 읽어주는게 나았을것 같다. 그래도 대체제가 없고 오래간만에 단간론파느낌의 스토리를 즐겨보니 어느정도 단간론파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었다.
추리가 쉽다. 그래서 추리미궁 하나하나 해나가는 게 너무 지겨움. 그냥 '어차피 이건데 그냥 빨리 진행좀 하지' 이런 생각이 든다. 추리미궁 내에 게임들도 센스가 없고 그냥 죄다 읭?스러움. 어떻게든 씹덕요소만 집어넣고; 연출도 나사가 빠져있고 스토리도 나사가 빠져있고 그냥 모든 부분이 다 나사가 빠져있는 느낌이다. 단간론파는 씹덕요소들이 있어도 추리하는 재미로 했는데 이거는 그냥 재미도 없고 모든 부분이 다 짜친다. 정말 못 만든 게임.
잼있게 하고 있네요. 뭔가 명탐정코난을 게임으로 하고있는 느낌?
11월에 샀었는데 그땐 한글화 안되어있어서 라이브러리에 슬며시 넣어논 먼지쌓인 게임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열어보니까 한글패치 됬다고 하길래 바로 설치해서 함 단간론파 시리즈 첨하던 느낌도 나는데 추리랑 해결을 지혼자 다해서 좀 괴리감이 느껴지는데 흥미로운 작품임
QTE만 참을 수 있다면, 그럭저럭 재밌음. 난 QTE를 ㅈㄴ 싫어해서 그냥 난이도 낮추고 깼음.
정말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추리물 처음 해보는데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고, 그림채와 채색이 제 스타일이어서 스토리 모르는 채 무작정 해봤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 채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스토리, 서브스토리, 게임 하면서 달성 과제도 너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도 않고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여운이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일본 게임 특유의 "세상이 멸망해버릴거야" "네가 알던 세계는 무너져버릴지도 몰라" 라는 개어거지식의 분위기 조성 멘트는 더 이상 망겜을 살릴 수 없으니 단간론파 UI로 이딴 개같은 작품 또 만들지 말길 스위치로 엔딩 봤는데 하면서 10번 넘게 졸았고 중학생이 취미로 추리 + 자캐를 범벅시켜서 게임 만들면 딱 이런 느낌으로 나올듯. 이 게임 사라고 추천하는 사람들은 무료로 받았거나 틱톡에서 유행한 자살하는 미쿠 나는 실패작이래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일듯. 게관위가 단간12는 막으면 안 됐지만 3하고 이 게임은 철저히 막았어야 했음.
단간론파 시리즈의 팬이라서 기대중이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음 메인 스토리는 1~4장에서는 키워드만 몇 개 던져주다가 5장에서 급전개되는데 그마저도 핍진성이 부족해서 몰입하는데 어려웠고, 트릭들은 너무 난이도가 낮고 허접해서 추리하는 재미가 부족했음
한국에서 안 유명한게 서러울 정도.. 진짜개미친명작~ 까진 아니지만 최소한 돈은 안 아깝습니다 저는 강추~
무척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처음 기차를 타고 시작하는 초반부터 특정 케릭터와 대화해야 진행되는데 케릭터가 보이지 않음. 뭔가 다른 방으로 가야하나 했지만 그것도 아니고 어디선가 이리오라는 소리는 들림. 헤메다 답답해서 다른 사람들의 플레이 영상을 찾아보니, 기차 안 비어있는 의자에 그 케릭터가 앉아 있어야 하더라. 새게임을 열어서 그 부분까지 다시가니 보이지 않던 애가 보이길래 이제 됐구나 했는데 또다시 말 걸어야 하는 부분에서 그 케릭터 다시 사라짐. 새게임 시작 2번, 지웠다 다시깔기, 무결성 검사해도 똑같길래 그냥 환불신청!
스파이크 춘소프트에서 낸 신작 언뜻 보기엔 단간 후속작 같은데 후속작 아닌거같음 원래 닌텐도에서 나온 신작이기에 유치한거같지만 사시닝이 이쁘니 참겠습니다. 스파이크 춘 팀에서 따로 모바일게임류를 냇긴했는데 뭔가 단간은 이제 포기했나봅니다. 레인코드같은 새로운류의 추리게임을 기대하는것이 편할거같아요
단간론파의 정신적 후속작. 총평부터 말하자면 초반엔 별로였지만 끝까지 해보니 생각보단 괜찮았다. 우선 단점부터 적어보자면 단점 일부 괴악한 캐릭터 디자인과 작명센스 등장인물 중 대부분이 신장 180cm 이상에, 대부분이 얼굴에 예쁘지도 않은 형광색 타투와 피어싱을 덕지덕지 달고 있다. 0챕터 진범이 RGB 게이밍- 알몸멜빵을 입고 나왔을 때는 진지하게 환불을 고려했었다. 단간때는 꼴리게 내놨고 푸치,사시닝,쿠루미,후부키는 예쁜데 나머지는 대체 왜 그런건지 모르겠다. 이름은 또 어떠한가. 코코헤드, 썬더볼트, 나이트메어, 에이펙스, 이레이저, 골드마인, 헬스마일, 일렉트로, 풀탱크... 이게 전부 등장인물들 성이다. DQN+특정 국가를 연상시키지 않도록 한 것 같은데, 단간론파 때는 센스있게 짓다가 갑자기 개초딩같은 이름이 튀어나와서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가져와 우려먹는 시스템 단간론파의 이름(탄환논파)에서 알 수 있듯이 발언을 코토다마로 쏴서 논파하는 건 엄연히 단간론파 시리즈만의 개성인데, 정신적 후속작이고 같은 개발진이라고 거리낌이 없었던건지 그 상징적인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왔다. 그나마 바뀐 점으로는 주인공을 직접 조작해서 정답이 아닌 발언들을 회피해야 한다는 건데, 오히려 그거때문에 발언과 추리에 집중도 잘 안되고 짜증나기만 한다. 단간론파는 미니게임이라도 다양했는데 얜 똑같은 미니게임 4개를 5챕터 내내 반복한다. 근데 또 진범 처형씬은 없다. 솔직히 처형씬 기대하면서 단간론파 하던 사람들이 3할 이상은 될 것 같은데 매우 아쉬운 부분. 겉핥기식 오픈월드 이 게임의 가격은 69,800원이다. 엘든링보다 5천원이나 더 받아먹는다는 소리다. 근데 사이드퀘스트라고는 다 합해봐야 20개 남짓에 맵을 돌아다니며 수집할만한 요소는 사이드스토리 감상용 트로피 뿐이다. 당연히 전체 맵도 좁아터진데다 단순 대화를 제외하면 상호작용 가능한 NPC도 없다. 심지어 사이드퀘스트는 주역(초탐정, 쿠루미)들과 하나도 관련없는 시민들 심부름 뺑뺑이다. 물론 가격의 1/3정도는 에필로그 DLC기는 한데, 그것조차도 돈받고 팔기에는 플롯이 너무나도 엉성하다. 이딴거 넣을 시간에 단간처럼 남자의 로망 이벤트나 서비스씬, 처형씬, 쿠루미 사이드스토리나 넣어줬으면 좋았을 듯 하다. 초중반에 답답하지만 후반가서 제대로 풀리지도 않는 스토리 (스토리 약스포) [spoiler]주인공 유마는 '사시닝'과 계약해서 얻은 능력으로 사건을 풀어나가지만,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없어 마치 코난처럼 아무도 유마의 활약을 알아주지 않으며 유마를 골칫거리 취급한다. 사건 발생 - 초탐정과 함께 추리 - 보안부가 체포 시도 - 응애 사시닝 도와줘 - 수수께끼 미궁에서 사건해결 및 진범 사망 - 제3자의 개입으로 아무튼 위기 탈출 // 이 패턴이 0챕터부터 최종챕터 전까지 이어진다. 스파이더맨같이 고독한 영웅 클리셰를 노린 것도 아닌게, 주인공 스스로도 '이러면 난 그냥 살인자잖아' 라고 계속 언급한다. 최후반 챕터에 가서 이게 말끔히 풀리냐면 그것도 아니다. 그냥 어중간하게 넘어간다. [/spoiler] 2챕 스포 [spoiler] 스포일러 걸고 쓰는김에 더 말하자면 단간론파 제작진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알리바이가 허접하다. '기타 연습을 하다 한손을 다쳤다'는 이유로 양손을 써야하는 작업은 못한댄다. 뭐 시@발 기타줄에 힘줄이라도 잘렸냐? [/spoiler] 장점 단간론파보다 훨씬 나은 끝맺음 단간론파 시리즈를 해본 팬들이라면 알겠지만 마치 파크라이처럼 플레이어를 엿먹이는 충격적이고 (어찌보면 불쾌한) 엔딩이 전통이며 V3에서는 그 정점을 찍었는데, 이번엔 좀 어이없긴 해도 나름 납득할만한 결말이며 대부분의 떡밥과 문제들을 잘 끝맺는다. 공식이 정실 누군지 정확히 짚어주는것도 좋았고. 초고교급 재능&데스게임의 틀을 벗어나 다채로워진 트릭 단간론파 시리즈는 과학적 수사가 불가능한 데스게임이라는 환경+초능력에 가까운 재능을 지닌 자들이 살인을 벌이기에, 말도안되는 트릭을 짜 넣고 "아니, 초고교급 ㅇㅇㅇ인 누구라면 가능해!" 식으로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모노쿠마도, 초고교급 재능도 없는 카나이구에서는 1챕터의 연쇄살인부터 시작해 "단간론파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을 노린듯이 줄줄이 내놓는다. 흔히들 후속작은 전작에서 개발진들이 못해봤던 걸 떄려박는 짬통이라고 하는데, 꽤나 긍정적으로 이 말이 들어맞은 것 같다. 여전히 훌륭한 사운드트랙과 배경아트, 높은 확장성 비록 캐릭터 디자인은 거의 반을 말아먹었지만, OST와 맵 아트는 단간론파 이상으로 마음에 든다. 또한 엔딩도 단간마냥 박살난 느낌이 아니며, 굳이 정실 히로인을 찝어주고 새로운 배경과 함께 후속작 암시를 보여줬기에, 추후 후속작이 나올 여지가 높고 (주인공의 설정상) 완전히 새로운 배경에서 스토리의 전개도 매우 자유롭게 가능할거라고 본다. 결론 가격은 더럽게 비쌌지만 못해도 3~4만원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한다. 단간론파 시리즈의 팬이라면 세일할때 사서 (초반에 좀 좆같더라도) 꾸역꾸역 엔딩까지 먹어보는 걸 추천한다. 난 사시닝과 쿠루미만 나와준다면 후속작도 얼마든지 사 줄 예정이다.
추리 데스매치 연출이 너무 유치하고, 장 중 하나가 매우 얼탱이없고 왜있나 싶은 장이 하나 있음. 그러나 후반부 스토리랑 전개가 만족스러워서 5점
허술해도 캐릭터와 컨셉의 매력으로 먹고사는 시리즈긴 한데 그 챕터는 좀 아니지 않나 그래도 시니가미짱 때문에 재밌게 즐겼다
단간론파 시리즈와 같은 추리의 맛은 없어졌지만 스토리텔링이 매력적이여서 단간론파를 좋아하셨던 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되겠군요
일단 다 깰껀데 3장까지 해보고 느낀건 추리파트가 아쉽다. 이럴거면 단간이나 다시 만들어라
ㅋㅋㅋ 미궁 갈때마다 방해꾼들 벌크업해서 나타나는거 개웃기네 솔직히 추리겜으로써 난이도는 낮은듯. 가볍게 씹덕향 첨가한 추리물로써는 좋음 중간중간 무리수도 보이는데 이미 저 게임 세계관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는 동네라 그러련갑다 함
가볍고 귀여운 추리물 난 이 게임이 좋다
제발 정가에 사주세요 저 속편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하고싶어요 제발
더이상 제게서 소중한 사람들을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아쉬운 부분이 좀 있긴한데 재미는 있음ㅇㅇ
정신과 추천한 사람 누구야 정신과에서 준 약 받아먹으니까 같이 살던 사시닝이 사라졌잖아 내 사시닝 돌려줘
재미있었다. 단간이랑 자꾸 비교하진말자~. 사시닝이 정실!
이거 버그인지 뭔지 던전 내부에서 체력 증가 아이템 꼇을경우 그만큼 증가한 체력이 회복이 되지않아서, 던전 내내 아무것도 안맞고 또 던전진행 세부정보를 봤을떄 모두 SS 이여도, 체력평가 부분에서 SS가 아니게 되어서 종합평가 부분이 SS가 되지못함. 관련 도전과제도 있는데 이게 맞냐?
단간론파 시리즈를 좋아했던 사람이면 그래도 꼭 해볼만 하지않나? 한글화도 되어있고
이걸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단간팬이실 테니 단간에 비교해보자면 단간보다 눈은 즐겁지만 짜릿함은 덜합니다. 맵이나 연출 등 그래픽적 요소는 기가 막히게 발전했는데 사건을 푸는 재미는 떨어짐. 사실 트릭이라든가 사건의 구성 자체는 그리 뒤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는데 워낙 '학급재판→처형'이라는 설정에서 오는 단간의 도파민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러나 사시닝 때문에 100점 드리겠습니다. 이상
나는 그냥저냥 재밌었음.. 캐빨물이라고 생각하고 별 기대없이 해서 그런가 다 별로랬던 챕터인 3장도 미소녀 나와서 재밌었음 추리물이라기보단 그냥 이쁜 캐 본다는 생각으로 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을듯? 추리를 풀어간다기보단 예상 가는 추리에 퍼즐맞추면서 헉 이럴리가 없어 하면서 현실부정 조지게 하는 식으로 플레이한 느낌이 듬 그리고 2챕은 주인공 하나로도 가치있었음 ㅇㄱㄹㅇ 그냥 계속 2챕상태로 다니지 아깝다 한줄평은 단간해봤고 캐빨물좋아하면 해봐라. 다만 캐 하나하나를 순차적으로 봐야해서 취향 아닌 캐가 한 챕터정도 잡아먹으면 손 잘 안갈지도 모름
단간론파랑 비교하면 많이 아쉽지만 그런대로 할만했음 다만 사시닝 연출 개유치하게 나오는게 의도한거같긴한데 이게 너무 자주나오니 도저히 못봐주겠음..
단크리트 중 1인으로서 따로 한글패치 할 필요도 없고 마침 세일이길래 구매했다. 우선 기존 단간론파와는 사뭇 다른 유형이지만 단간론파를 정신적으로 잇는 게임은 맞다. 등장인물들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고 사건 전개도 흥미진진했다. 과거 2d에서 3d로 발전한 그래픽도 좋았다. 물론 학급재판- 진범 추리- 처형 이라는 기존 단간시리즈의 스릴넘치는 파트는 미궁 수수께끼 해결 파트와 비교해볼 수 있는데, 나쁘지 않았다. 단간시리즈와는 게임의 내부적인 구조와 형식이 아예 다르기 때문에 호불호가 약간 갈릴 수는 있지만, 난 무척 재밌게 했다. 그리고 캐릭터도 매우 중요한데, 메인 히로인인 사시닝이 너무 매력적이라 좋았다. 그리고 후부키도 사랑한다 ㄹㅇ아무튼 스파이크춘소프트 선생님들 앞으로도 뭐든 좋으니 이런 게임 계속 만들어주십쇼 파이팅
단간론파 팬이라면 추천한다는데 단간론파 팬 들은 이렇게 유치하고 얕은 게임 좋아하나요 ? 단간론파 해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하겠고 진짜 초딩들이나 좋아할만한 게임인데 저급한 노잼 섹드립을 첨가한것이 오히려 불쾌함 추리게임으로서는 빵점 비쥬얼 노벨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해야하는데 플레이중 갑갑한 부분들과 유치한 스토리 유치하고 단편적인 캐릭터들로 중간에 하차합니다 진짜 단간론파 팬들은 이런거 좋아하나요? 충격적인 경험이였습니다
사건 해결방식이나 트릭의 정교함 측면에서 아쉬운 면이 많고 전개도 억지 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기존 춘소프트 추리게임 스타일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나름 재밌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사시닝이 좋음
캐빨 없이 진행하기 힘든 게임 하지만 캐릭터가 매력적임 4챕터까지 상당히 지루했지만 5챕터에 떡밥이 죄다 회수되고 메시지도 때려박으면서 꽤나 재밌었음
일부러 유치한부분 많이 넣은지 모르겠는데 중간중간 너무 깨서 보는데 좀 힘듬 단간좋아해서 그냥 했습니다. 평점으론 3/5
다 좋은데 선택지 고를때 틀렸다고 해서 모든 선택지를 다 해봤는데도 틀렸다고 하길래 첨에 했던 선택 했더니 맞다고 하거나 중간중간 버그가 있는거랑 스토리에 억지스러운 부분이 좀 많은 것 빼고는 괜찮네요. 그래도 단간론파랑 비교했을 때 퀄리티가 낮은게 많이 느껴지네요. 가격도 단간론파보다 비싼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네요.
■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 Plus □ 젖은 도시에 수몰된 수수께끼 해답여정 일본의 추리 어드벤처 장르에서 꽤 굵직한 시리즈 중 하나인 <단간론파> 시리즈의 전 시나리오를 담당한 '코다카 카즈타카' 가 주축인 투쿄 게임즈와 스파이크 춘소프트가 협업 및 개발한 빅토리아 & 사이버펑크 분위기의 추리 액션 게임이다. 초거대기업 아마테라스사가 지배한 카나이 구에 파견된 주인공 '유마 코코헤드'와 기억을 잃기 전에 그와 계약한 사신 '사시닝'을 비롯한 여러 초능력을 가진 초탐정들이 '카나이 구 최대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 조사하며 진실에 도달하는 이야기이다. 단간론파를 연상시키는 분위기 및 아트워크, 그러나 살짝 다른 이능력 미스터리 추리물로 진행되며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탐정으로서 수집한 증거를 토대로 진상을 밝혀가는 진행 방식은 유사하다. 차별화된 본작만의 특징으로, 수수께끼 자체가 미궁화하여 이를 공략해가는 독특한 시스템이 증거와 증언을 살펴보며 논쟁을 이어가는 추리 장르에서의 자칫 늘어지는 피곤함을 많이 해소시켰다. 미궁 공략이라는 컨셉은 인물보다 사건 중점으로 다루는 본작에서의 역할로 작용하는 점과 더불어 스토리에 몰입해가는 추리물보단 논쟁을 타파하는 QTE 액션물일 정도로 플롯이 좋지도, 인상적이지 않다. 짧아진 챕터 간 애매한 캐릭터성도, 추리 난이도 및 완성도도 꽤 낮아진 점이 아쉬웠다. ··· 〔 ★★★☆☆ 〕
재미는 단간 30% 가격은 단간 300% 다만 전 대가리가 깨져서 그런지 사게되더라구요..
7/10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이 보인다. 좋지만, 정말 좋지는 않다.
신라면이 먹고싶은데 진순을 끓여옴 근데 니지카짱이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음
진짜 역대 최악의 추리게임이었습니다 (하단 초미세스포있음) 구라 안치고 미궁 들어가기도 전에 모든 사건의 전말이 다 뻔하게 예상가는 게임은 이게 처음임 이게 맞냐? 이게 단간론파 만들던 제작진이 정녕 맞는거냐? 이거 진지하게 괭이갈매기 울 적에 하위호환 표절작품이 분명합니다
단간론파 시리즈를 플레이한 지 오래돼서 단간론파의 후속작이라는 이미지를 갖지 않고 시작했는데 거의 유사한 조사, 추리 시스템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간론파가 떠오르고 비교하게 되면서 아쉬운 점이 많이 느껴졌다 단간론파 시리즈의 팬이라면 반갑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단간론파 때보다 발전했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수수께끼 미궁이라는 무대가 현실이 아니여서 그런지 몰입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동료 탐정들하고 사건 한번씩 해결한게 전부고 만난 지 겨우 며칠 된 얘네랑 내적 교류를 한 적이 없는데 어릴 때부터 함께해온 가족마냥 소중하다며 감동연출 하는 것도 몰입하기 힘들었다 작품 전체의 큰 반전 자체는 좋았는데 엔딩 이후의 마무리도 좀 엉성하고 마지막 챕터 최종보스와의 전투 연출은 너무 지루했다 최종보스의 정체에 맞게 의도한 연출 같은데 단간3 "키보다 제츠보다" 때의 충격이 떠오르면서도 그것보다 훨씬 조잡하고 실망스러웠다
단간론파의 정신적 계승작 게임도 꽤 재밌고 단간론파를 재밌게 했다면 해볼만한다 그래픽이나 여러요소들이 발전했다. 단지 아쉬운점은 캐릭터들의 매력도와 사건 해결 뒤 사망씬이 너무 평범하다는 것이 흠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해볼만한 게임
장점 -단간론파나 역전재판 재미있게 했으면 나쁘지 않은 추리물 -일반적인 권선징악과는 다른 비릿한 스토리 -미소녀든 방금전까지 주역이었든 스토리를 위해 가차없이 죽이고 보는 단간론파 감성 호불호의 영역 -판타지 설정과 메인 히로인인 <사시닝> ㄴ개인적으로는 '호'. 일본어 더빙으로는 그냥 <사신쨩님>이라 불리는 어색한 존재를 로컬라이징을 잘 한것 같고 살인사건이라는 심각한 상황속에서도 아무도 보는 사람 없다고 개드립을 쳐서 분위기 어지럽히는 사시닝쨩 마음에 듭니다. 이쁘기도 하고요. -추리 파트에 액션 게임을 더함 ㄴ개인적으로는 '불호'. 뭘 노린건진 모르겠지만 액션 요소가 딱히 재미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리듬게임 같은건 잘 못하는지라, 답을 아는 상황에서도 캐릭터가 허우적대면서 답을 놓치거나 채력을 까인 적이 많네요. 1회차에 퍼펙트 클리어를 노린다면 더욱 스트레스 받는 요소. 단점 -명백하게 시간을 끄는 느낌의 게임 구조. 스킵이 가능하지만 속도가 느리며, 정작 봐야하는 중요한 대사 부분은 스킵이 빨라서 멈칫하고 백로그 돌릴때도 많음. -이미 나온 단서만으로도 엔딩을 보고도 남는데, 쓸데없이 문제를 여러개 풀어가며 사건의 핵심에 다가가는 속도가 느림. 위에 말한 시간을 끈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요소 중 하나. 제일 짜증나는건 일일히 문제 풀기 전까진 진상을 전혀 모르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주인공이나, 일부러 진상에서 멀어지는 발언을 하는 주변 인물, 그리고 알면 그냥 가르쳐 줄 것이지 "그것도 모르냐? ㅄ"라는 태도를 보이는 챕터 주연까지 대환장 파티를 벌임. 결과적으로 플레이타임은 더 늘어남. -가성비가 구림. 플탐 비슷한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봤을때 가격이 너무 비쌈. 개인적으로 적정가격대는 24000정도라 생각하는데, 어지간히 할인을 안하는 게임이라 잘 만든 추리겜 마려우면 그냥 사야됨.
잘 만든 추리게임이냐 물으면 미묘.. 굳이 말하자면 추리요소가 섞인 퀄리티 높은 액션 비쥬얼 노벨? 이 회사 작품이 그렇듯 후반부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퀄리티만 보면 불만이 없었다. 다만 무의미한 서브퀘스트나 미묘한 기능의 스킵기능은 조금 개선했으면 어땠을까... 말이 길었지만 스파이크 춘소프트의 공식 한글화?? 이것만으로도 한국 유저들에게 플레이할 가치는 충분한 게임.
단간론파를 기대하고 샀지만 말같지도 않은 게임진행속도에 한번, 유치원생 수준의 캐릭터성에 두번 실망한 게임. 그래도 한글화 해줘서 고맙다.
특유의 개성넘치는 캐릭터, 기괴한 감성 연출이 너무 좋았음 단간론파 재밌게 했으면 무조건 해봐야하는 게임
단간론파 제작사 답게 재미있음. 3D 모델링으로 자유로운 조작이 가능한 점 매우 좋음. 3시간 조금 넘게 프롤로그 진행함. 이제 본편 시작인데 얼마나 더 재미있을 지 기대됨.
전 외전작인 절대절망소녀를 생각하고 이 게임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절대 절대절망소녀를 생각하고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원래의 단간론파를 생각하시고 구매하셔야합니다. 정말 재밌었던 절대절망소녀가 아니었던점에 실망했던 저의 주관적 감상은 재쳐두고, 레인코드의 작품성 하나만 보고 말하더라도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단간론파랑 유사하기 때문에 이후로도 이 둘을 비교하며 평가해보려 하니, 단간론파를 모르시는분은 큰 도움이 못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플레이 방식은 비슷합니다. 큰 틀의 스토리 안에서 에피소드가 발생하고, 에피소드를 클리어해 나가면서 스토리 떡밥이 매우 조금씩 흘러나오는 방식이죠. 그 에피소드 안에서, 캐릭터를 자유로이 조작하여 단서를 확보하고, 미니게임 형식의 역전재판으로 추리하게 됩니다. 미니게임자체는 더 나아졌거나 퇴보한거 없이 그냥 늘 있는 단간론파식 미니게임입니다. 문제는 스토리입니다. 좀 많이 짜칩니다. 지금 상기해보면 큰틀의 스토리나 그걸 위한 떡밥 자체는 썩 괜찮았던것 같으나, 떡밥을 풀어내는 에피소드가 스토리랑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강합니다. 단간론파는 큰 스토리 자체가 하나의 떡밥이고 에피소드의 근거들이여서, 어떻게 풀어내도 그 장소와 범행도구 범인 동기 등등 모든게 세계관 설정이자 떡밥이 됐습니다. 레인코드는 그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완전 생판 남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관찰자로 개입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나마 4챕부터 직접적인 관련이 강해지면서 몰입감도 커지지만, 그래봐야 5챕터가 엔딩이라 끝물에서 그래봐야... 특히나 3챕은 큰 관련이나 떡밥도 없고, 살해동기나 범행수법등이 개 허접해서 이딴놈 상대하느라 한챕터를 다 써야하는지 현타가 왔네요. 큰틀의 스토리도 크게 여운이 남는다기 보단, '아 그랬던거구나!'하고 깨닫는게 다네요. 최종적으로 정리하자면, 1. 절대절망소녀를 생각하고 구매하지 말 것. 2. 스토리를 너무 기대하진 말 것. 3. 단간론파식 미니게임 추리방식을 좋아해서 관심이 생기는거라면 적극추천. 개인적으로 단간론파/절대절망소녀 의 게임보단 하위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기대치가 컸어서 아쉬움에 쓴소릴 적었으나, 게임 자체는 즐길만 했습니다. 저처럼 너무 기대했던게 아니면 그럭저럭 만족하실겁니다.
단간론파 팬이라면 무조건 강추 감동적인 스토리와 타격감, 임팩트 있는 추리 요소 덕분에 엄청 재밌게 했어요 뭔가 추리 과정이 조금 정신 사납고 복잡하게 느껴진 게 마이너스 요소이긴 하지만 단간 특유의 기괴함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오히려 좋은 거 있죠! ㅋㅋㅋ 팬으로써 오랜만에 옛 추억에 잠겨 단간의 매력을 온전히 느꼈달까! 예전에 단간V3 재밌게 해서 이후로 후속작 안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들어서 실망했었는데 팬 입장에서는 이런 후속작 너무 감사한걸요 흑흑..ㅠㅠ 다음 후속작도 응원하고 기대할게요! [hr][/hr]막상 추천으로 남겼지만 팬 입장에서의 감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을 뿐....! 밑에 개인적인 추천 의견을 참고하셔서 조금 고민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Q1. 돈값을 하는 게임인가? A1. NO - 7만원 게임치곤 퀄리티가 별로예요, 세일 노리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Q2. 단간을 몰라도 추리 입문용으로 괜찮은가? A2. YES - 추리 난이도는 쉬운 편이므로 추리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Q3. 도전과제 난이도는 적절한가? A3. NO - 달성 난이도는 쉽긴 하지만 조금의 노가다가 필요하고 귀찮습니다 Q4. 각 편마다의 재미는? A4. 총 0~5장까지 이어지고 그중 1~3장은 메인 스토리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지루한 감이 있었어요 따라서 초반부를 어떻게 버티고 나아가느냐에 달려있어요 | 반대로 0, 4, 5장은 꾸르잼 보.장![hr][/hr]
한글패치 찾다가 포기했던 찰나 며칠 후 기적같은 한글패치 소식으로 바로 구매하여 플레이 하였는데 띄엄띄엄 하느라 이제야 후기 남김니다. 지금까지의 어떤 단갈론파시리즈 보다 퀄리티가 훌륭하고 그 단간론파 시리즈의 선을넘지 않는 엽기적이고 극단적인 연출과 플레이방식의 특징을 잘 배합해서 멋진작품을 만들었네요. 언리얼엔진5로 알고 있는데 현실감넘치는 배경과 오브젝트 광원효과 물표현 정말 눈이 즐거운 게임이었구요. 지금까지 본적없던 액션연출도 장난이 아니었네요. 스토리의 경우 대화가 길어질 때마다 루즈한 감이 있어 자주 졸긴했으나 상당히 흥미로운 전개였습니다. 결말도 대충 예상이 가긴 하였으나 상상이상의 결말을 보여주어 충격적이어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IP가 너무 아까워서 속편이 제발 개발되었으면 하고 한글화도 제발제발...비나이다...
탐정 추리 게임을 하고 싶었던 거지 살인 정당화 게임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니었는데... (초중반까지 플레이했으며, 전반적인 기믹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인공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또 그 행동에 따른 결과를 두고 제작진이 플레이어를 납득시키는 과정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미궁이 끝나면 진범은 단간론파의 학급재판 처형을 따르듯 목숨을 잃게 되죠. 한번 미궁을 연 순간 주인공은 반드시 누군가를 죽이게 됩니다. 처음에야 모르는 게 당연해요. 하지만 앞선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자기 목숨이 위험해지자마자 홀라당 미궁으로 튀어버리는 주인공의 안일하고 책임감 없는 행동엔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미궁의 끝에선 그들만의 논리를 펼치며 끝끝내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르더니, 나와서는 정의의 아군이 아니라 진실의 아군???에 서겠다며 아무것도 모르는 조력자에게 치켜세움도 받고, 꼴에 영웅이 되어보겠다고 다짐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위선자의 기만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작의 엽기성과 딜레마를 따오고 싶었던 걸까요? 그러나 모 아니면 도였던 전작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수수께끼 미궁에 대체 어떤 필연적인 개연성이 있나요? 미궁에서 사용하는 엔서키는 모두 주인공이 발로 뛰어 조사한 단서들이고, 미궁 내에서 제시하는 문제와 로직은 유능한 탐정이라면 충분히 혼자서 생각해낼 수 있는 것들 아닌가요? 미궁을 여는 주체 또한 절대악도 무엇도 아니고, 주인공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지 않나요? 조금 몰렸다고 도와줘 사신에몽~을 외치는 주인공이 그 어느 작품보다 무능하고 무책임해보였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그런 캐릭터성이면 훨씬 나았을 텐데, 어줍잖은 합리화 때문에 두 배로 불쾌했어요. 냅다 주인공을 살인자로 만드는 미궁의 기믹이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이미 벌어진 사태에 주인공의 행동을 잘 납득시켜주길 바랐던 제 기대가 문제였을까요? 대체... 이 시나리오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요. 이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하면 지금의 불쾌감이 해소되는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심각한 와중에 끊임없이 헛소리로 분위기 깨는 동료도, 의미없이 길게 이어진 1자맵 복도도, 추리게임인데 아예 입에 국자로 떠먹여주는 힌트들도, 주인공의 안일한 행동에도 온통 부정적인 인상을 받았지만, 굳이 장점을 꼽자면 미궁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흥미진진한 조사 파트와 이 제작사 특유의 그림체가 참 좋았습니다.
단간 뽕 다 뺴고 결론낼때 하는 미니게임이 좀 지루한거 뺴곤 진짜 추리겜으로써 평타는 치는거 같음 7만원주고 사기엔 아까움 5만원 밑으로 사는거 추천함
진짜 여러모로 개쓰레기게임이다 1. 사건의 추리와 수준 게임의 난이도가 쉬운 것과 무관하게, 플레이어를 경계성지능취급하는 기분이 드는 추리물게임은 처음이다. 일단 트릭이랄것도없고 반전이랄것도 없다, 정말 개뻔하고 개당연한것들로 질문을 구성해서 게임이랍시고 만들어뒀고, 그것마져도 하나하나 지날때마다 그냥 답을 알려준다. 이딴걸 단간 제작자들의 후속작이니 하니 개풀뜯어먹는 소리 하면서 홍보하는게 단간에게 미안할 정도이다. 2. 게임성 게임 진행의 대부분, 특히 걷는부분 진짜 개불쾌하다, 게임의 절반이상이 걷고 강제로 대화듣는부분인데, 스토리적으로 중요한것도 아닌 대화 줄줄 강제로 듣게하면서, 걷고 뛰게만든다. 특히 진짜 개열받는건 "의뢰" 부분인데, 말이 의뢰지 그냥 npc말거는게 전부인 서브퀘스트, 스토리적 의미도 ㅈ도없음 그냥 이딴거 왜만들었는지 싶다, 다른 게임들이 서브퀘스트로 주요인물들의 숨겨겨진 이야기라던가, 세계관 풀이를 하는걸 따라하고싶었던거 같은데, 이게임에서 없어도 아무 상관없는게 의뢰랑 걷고 뛰는 부분임 진짜 이렇게 불쾌한 게임을 하는 건 너무나도 오랜만이다. 최악의 게임성 3. 메인스토리 자 그럼 이제 이 게임에서 남은건 메인 스토리와 캐디다. 메인스토리는 세계관 설정이나, 중간중간 보여지는 것들은 나쁘지 않았는데, 엔딩에서 쳐박았다. 나는 물론 문화적 용두사미의 시대인 21세기를 살아가고 있어서, 중간과정이나 몰입성이 좋은 작품들은 용두사미로 쳐박아도 어느정도 인정하고 보는데, 이게임은 그정도 과정에서의 몰입성도 없고, 결말은 사람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어이가 없다. 쓰레기 4. 캐디 마지막으로 나은건 캐디. 일단 결정적으로 이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사건이 벌어지면 피해자와 용의자들에 대한 서사가 좀 쌓여야 게임에 몰입도나 흥미가 생기는데, 그것마저 없다. 매 사건마다 누군지도 모르겠는 애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소개하고 서로 죽였다고 나보고 범인찾으랜다. 비응신 그럼 주요 인물들의 캐디가 좋냐? 그마저도 애매하다. 이건 주관적 취향의분야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90년대 게임에서도 보일법한 뻔한 디자인의 주인공들, 악당들뿐 이 게임에서 남은건 사시닝 젖탱이 이 거 하나뿐이다. 아 물론, 풀더빙에 성우님들의 열연은 좋았다. 하지만 배역들이 3류라서 연기를 잘해도... 각본부터 구데기인 3류 싸구려 극을 보는 불쾌한 기분. 아트워크는 나쁘지 않았고, 사운드도 단간오리지날 팬들에게는 익숙한 사운드들이라서 그거 하나 보고 하려면 할 수 있는데, 나는 돈은 당연하고 이게임을 플레이한 시간이 너무 아깝다 절대 구매하지마세요 개쓰레기 게임. 단간의 ㄷ이라도 엮이는거 자체가 너무 단간론파에 실례인 개쓰레기 게임 ㅇㅁ 뒤진 게임
단간론파 느낌이 많이 나는, 정신적 후속작이라 불러도 될 게임입니다. 만일 단간론파를 재밌게 했다면 한번쯤 해봐도 좋을 작품. 다만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QTE나 잦은 로딩, 그리고 주인공의 문제 풀이가 해결로 이어지지 않는 추리물스럽지 않은 전개 등은 설령 단간론파를 좋아했다 하더라도 호불이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킹갓제너럴예수님부처님대인배회사의 신작. 게관위가 전작 단간론파v3 지역락 막아놨는데도 완벽한 한글패치해서 정발해준 것에 그냥 감사할 뿐이다. 캐릭터들 잘 뽑혔고 추리 난이도 수준은 몇 번을 계속 반복해서 보여주고 힌트 대놓고 가르쳐주기 때문에 좀 많이 쉬운 느낌이 든다. 다만,, 사시닝 항마력 올리는게 이 게임의 최대 난이도가 아닌가 싶다.
거대기업이 장악한 폐쇄적인 도시의 미해결 사건들을 세계 각지에서 파견된 탐정들이 해결한다는 설정의 추리 액션 게임이다. 어둠의 역전재판이라 여겨지는 단간론파 시리즈의 제작진이 만든 게임으로, 후속작이 나오기 힘든 단간론파 시리즈의 실질적이고 정신적인 후속작이라도 봐도 좋을만큼 단간론파 시리즈의 색채가 짙은 게임이다. 따라서 게임의 장단점은 단간론파 시리즈와 일부 공유하나, 다른 IP의 다른 게임인만큼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점도 있기에, 단간론파 시리즈와의 비교를 곁들여 이 게임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써볼까 한다. 👍좋았던 점 이 게임의 타겟 플레이어는 십중팔구 단간론파 시리즈의 팬들일 것이다. 장르 자체도 마이너한데, 단간론파 시리즈 자체가 특유의 씹덕스러움과 병맛, 잔혹성으로 인해 호불호가 꽤 갈리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그 마이너함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다시 말하면 단간론파 시리즈의 후속작이나 비슷한 게임을 바라던 사람들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특유의 씹덕스러운 그림체와 캐릭터들, 병맛스러운 대사와 유머, 그 와중에 아무렇지도 않게 튀어나오는 잔혹한 연출이나 설정, 배경음악의 느낌까지 단간론파 시리즈와 매우 비슷하다. 캐릭터 디자인은 심지어 단간론파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디자인만 살짝 손 본 수준의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슷한 느낌도 종종 있을 정도다. 그림체나 배경음악은 게임 이름만 가리면 단간론파라고 해도 믿을 정도. 단간론파의 초고교급 설정과, 폐쇄된 키보가미네 학원은 각각 세계탐정지부의 초탐정 설정과 거대기업이 장악한 폐쇄적인 디스토피아 도시로 변경된 것으로 보이며, 능력자들 사이에 홀로 끼어있는 보잘것 없는 능력을 가진 기억상실 주인공, 일련의 사건 사이에 숨어있는 거대한 비밀, 씁쓸한 뒷맛과 여운이 남는 스토리는 전부 단간론파가 떠오르지만 이 게임만의 스타일로 잘 각색했다. 특히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는 충격적인 정도로 보나 스케일로 보나 여운으로 보나 단간론파 특유의 색채가 가장 짙지만, 또 가장 이 게임스러운 느낌을 잘 살려, 이 게임의 이름이 왜 레인코드인지 알게 되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높게 평가한다. 👎아쉬웠던 점 우선 클로즈드 서클이 배경이라 정해진 등장인물만으로 사건이 벌어지는 단간론파 시리즈와 달리, 매 사건마다 등장인물이 새롭게 등장한다. 많은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조금씩 줄여나가는 단간론파의 방식은 처음엔 이름 외우기도 힘들 정도로 번잡하고, 캐릭터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사건을 연관된 캐릭터에 맞춰서 짜야하지만, 씹덕 게임 특성상 개성있는 다양한 캐릭터성을 보여주기 좋고, 게임하는 내내 캐릭터를 관찰하면서 사건에 휘말린 캐릭터에 몰입하기 좋다. 반면에, 이 게임처럼 사건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경우는 사건에 캐릭터를 맞추면 되기 때문에 사건을 구성하기는 쉽지만, 대부분 해당 사건 한정인 캐릭터들이 많기 때문에 캐릭터성이 얕은 경우가 많고, 캐릭터의 행동이나 감정에 몰입하기 어렵다. 몇몇 캐릭터를 제외한 대부분은 해당 챕터에서 1회용 캐릭터로 써먹고 끝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씹덕 게임에서 흔히 보던 캐릭터성을 지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조연급 캐릭터들이 많지만, 이 역시도 한두챕터를 제외하곤 활약이 거의 없다. 메인 악역들은 최종 보스를 제외하고는 역시나 1회용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캐릭터 소모가 심한 편이다. 또한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는 좋았다고 앞에도 썼으나,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매우 아쉬웠다. 스토리 전반부와 중반부는 몇 가지 설정을 제외하면 없어도 되는 별개의 사건이라는 느낌이고, 후반부에 갑자기 급하게 전개되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도전과제의 비율을 보면 초중반부 챕터별 클리어 비율이 꾸준히 줄어들며, 이는 큰 진전없이 단순히 사건 발생 해결에 흥미를 잃은 사람들이 많다는 증거다. ✊호불호 요소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의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만, 객관적으로는 호불호 갈릴 요소라서 여기에 적는 미니 게임들을 빼놓을 수 없다. 단간론파의 학급재판은 여러가지 미니 게임으로 정적인 추리게임들과 차별화를 뒀으며 꽤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의 미니 게임들은 단간론파와 방식은 거의 비슷하고 이름과 디자인만 다른데, 문제는 추리 액션 게임이라고 강조한 만큼 액션성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게 문제다. 특히 단간론파의 논스톱 논의에 해당하는 추리 데스매치가 개인적으로 제일 별로였는데, 단순히 증거 탄환을 발사해 발언을 논파하던 단간론파의 방식과 다르게, 발언을 상하좌우로 회피하면서 앤서 소드라는 칼로 발언을 부수거나 튕겨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바뀌면서 액선성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문제는 검을 휘두르는게 정확히 일직선이 아니라 발언에 맞지 않을때도 있으며, 발언들이 패턴없이 페이크 무빙까지 해서 짜증을 유발한다. 한술 더 떠서, 이 게임은 추리 게임임에도 범인을 특정하는 것과 트릭을 찾기는 엄청 쉬운 편인데, 답을 다 알고도 미니 게임의 방식 때문에 진행이 막히면 그 짜증이 배가 되었다. 미니 게임은 물론 챕터 내내 질리지도 않고 등장하는 QTE, 시간 제한내에 버튼 누르기 남발도 역시 짜증에 한 몫했다. 하지만 기존 추리 게임들이 정적인 텍스트 게임이라 싫었던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리- 단간론파 시리즈의 그늘을 못 벗어난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만큼, 단간론파 시리즈를 재미있게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익숙하거나 반가운 요소들이 가득할 것이다. 하지만 단간론파 시리즈 자체가 씹덕 요소나 병맛, 잔혹성에 면역인 사람이 아니면 입문하기도 어려운 만큼 이 게임도 마찬가지인데, 좋게 말하면 액션성, 나쁘게 말하면 반응속도 측정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입문도 어렵지만 엔딩까지 끌고가기도 상당히 벅찬 게임이다. 씹덕과 병맛, 잔혹성에 면역이라면 전체 스토리 자체는 단간론파 시리즈가 그렇듯 꽤 충격적이면서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스토리만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만, 초중반의 개별 사건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줄이는 것이 좋다. 도전과제 비율 상 10명이 시작해 첫 챕터를 8명이 클리어했고, 중반부를 지나면서 4명으로 줄었지만, 그 4명이 결국 끝까지 마무리했다. 초중반부가 길고 지루해서 후반부까지 끌고갈 동력이 부족한게 아쉬운 점이며 후반부로 접어들었다면 어지간하면 사건의 진상과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하게되는 게임이다.
시니가미쨩이 너무 귀여워서 재미있었던 게임. 스토리는 무난하게 즐겼던 것 같고,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계속해서 반복되는 미궁플레이가 나중엔 조금 지겨웠었다. 그게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이기도 하지만, 추리의 부분에서 한 공간에서 지속된 반복패턴으로 진행하다보니 내가 추리해서 플레이하는 느낌보다는 선형적인 구조를 따라가는 관람객의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음. 그래도 시니가미쨩은 귀여우니까 재미있었다.
이런 분위기의 게임 최고입니다 취향 맞으니 재밌네요 스토리 보면서 캐릭터들 매력도 훌륭하고 단간론파의 팬이라 그런지 재밌네여 ㅎㅎ
투머치쉽덕겜 그치만 재밌습니다 재밌어서 스위치판 사고 나서 스팀판도 따로 구매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주변 캐릭터들 분량인 거 같습니다. 분량이 주인공 일행에게 너무 집중된 나머지 나머지 캐릭터들에게 큰 애정을 가지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그치만 일단 공식 한글화도 나오고 재밌게 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춘소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후에 풍래의 시렌같은 작품들도 한글로 만나볼 수 있길 빌어봅니다.
단간론파의 정신적 후속작 단간론파에 비해 전체적으로 라이트한 느낌이 들고 단간이 재밌었으면 한번 권해보기는 한다. 다만, 추리 구간 끝자락마다 힌트가 나오는데 치명적이라 난이도가 엄청 낮아지는 건 아쉬웠음. 그리고 걸어가는 구간으로 시간을 질질 끄는 것, 캐릭터 모션 등으로 호불호가 갈릴 거 같다고 생각한다. 정가에 사기엔 좀 비싸고 할인할 때 사자.
스토리가 아무리 거지여도 jrpg 였으면 그래도 끝장은 봤을텐데 그래도 단간론파1은 미니게임 요소가 적어서 끝까지 했는데 2부터 미니게임이라던지 뭔 최후의 발악할때나 게임 하던게 요소러 넣어버려서 그때부터 손 땠는데 스토리를 눈감아줘도 그 미니게임 요소가 너무 별로임
단간론파의 정신적 후속작. 게임 방식, 캐릭터, 연출 등 여러부분에서 단간론파에서 계승한게 보입니다. 스토리도 괜찮은편이고 게임 자체도 나쁘지않기에, 단간론파 시리즈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꽤 추천할만합니다. 하지만 단간론파의 사실상 후속작이기에 단간론파 시리즈와의 비교는 어쩔수 없이 계속 하게되고, 거기서 보이는 아쉬운 점들이 몇개가 보이는데 특히 아쉬웠던점은 연출이네요. 단간론파 시리즈의 충격적이고 과장된 연출들은 게임의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초탐정에서는 중요한 연출씬들이 거의 다를것 없는 뱅크씬으로 대체 되기에 나중에가면 괜히 시간만 잡아먹는 쓸데없는 느낌을 많이 줍니다. 특히 사건의 클라이맥스 부분은 여지껏 추리하면서 했던 말들을 또하면서 연출은 밋밋해, 상당히 재미없더군요. 3d 그래픽이 전작들보다 좋아진건 맞지만 거의 모든 연출을 3d로만 채워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쉬운점은 보이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할만한 게임이었고, 후속작이 나온다면 해볼 의향은 있는 게임이었네요
클리어한 건 꽤 됐는데 이제야 평가 적어봅니다 모든 챕터가 완벽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가령 3챕터 같은 경우, 가장 짜증났던 전개와 트릭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지만 마지막 챕터를 하면서 불쾌감이 사라졌습니다 작가가 마지막 챕터를 위해, 스토리를 쓴 게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감동적이고 여운있는 결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단간론파를 좋아하시던 분들은 물론이고 추리 어드밴쳐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말한 것처럼, 맵이 과하게 넓다. 그리고 단순 직진 씬은 빠르게 감기가 되거나 자동 직진이 되면 좋겠다 사전정보 없이 코드쿤 단간 후속작으로 생각하고 기대했는데 캐릭터에 애정이 생길 시간이 짧다. 그나마 나에게 애정이 깊은 건 유마정도? 이게 탐정물이라서 중간중간 행동포인트를 이렇게 넣은 것 같아서 이해는 된다만 솔직히 내용 재미있는 행동포인트 딱 한 개 있었음 주 캐릭터와 연관된 거. 좀 더 주요 캐릭터들 간에 상호작용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아쉽다. 그와 별개로 사건 추리 중 소름 돋은 챕터 한 개 있었다. 약간의 개연성 좀 더 챙겨줬으면 어떨까 싶지만 아무튼 아니 근데 맵 너무 넓다 다시 생각해도... 그럼 그만큼 컨텐츠가 있던지. 미니맵에 연결통로(어디로 가는 통로인지) 명칭 안 나오는 거 너무 불친절함. 주요 맵 외워서 하다 맵 늘어나면서 그냥 뇌빼고 버스탔다 그래도 플레이 한번 해볼만은 한 것 같다. 근데 딱 한번만 가능할듯함. 단간은 시간 지나서 다시 한번 해야지 싶었는데 얘는 그런 생각이 안 나네요... 서브스토리도 있던데 볼까 말까 싶음 그리고 사고 나니 세일하네... 골아프다 진짜 -_- 그래도 추천할래요
신선함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정도면 단간론파를 계승하는 새로운 시리즈의 출사표로는 합격점이다 싶음 빨리 후속작이 나오면 좋겠음
엔딩은 플스로 봤는데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간보다는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후반부는 스릴있었습니다.
"카나이구 최고의 수수께끼"를 밝혀내는 마지막 5챕터의 전개와 연출은 좋았음. 문제는 그 이전의 1~4장의 추리용 트릭 퀄리티나, 이야기의 전개과정이 좋지않음. 대부분의 트릭은 쉽게 드러나고, 이야기의 전개는 왜 이렇게 됨? 할 정도로 억지로 위기가 해결됨 초탐정집단이라지만, 할라라를 제외하면 걍 초능력 가진 일반인 수준이고 동료들의 비중도 적음. 게다가 사신의 서의 대가라는 설정도 꼭 저렇게 했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이야기 몰입에 방해가됨.
엄...절반 할인으로 35000원에 산다 해도 비추천 늘어지는 게임 진행속도, 유치원생이 만든 듯한 스토리, 재미없는 결투씬 등... 솔직히 캐릭 빼면 볼 거 없음
단간론파보다 좋은 그래픽 훨씬 처참한 게임성 하지마세요.
전작의 아성을 넘지 못한 신작 전체적으로 느낀 트릭 & 스토리 퀄 : 2 > 1 >= 4 = 5 > 3 - 5장 전체적인 설정이랑 수수께끼는 쉣인데 연출은 나쁘지 않네 - 3장은 진짜 최악 - 트릭 구성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설정해둔 장치들이 보이는게 좀 아쉽기도 하면서, 설정을 제대로 못살린것도 엔딩 보고 나서 좀 거슬림. 보통 게임 깨고나면 여운이 생기던데 이건 뭐... 예를 들면 [spoiler] 카나이구 모든 시민이 호문쿨루스인데, 얘네한테도 혼이 있나? 싶은. [/spoiler]. 이 외에도 [spoiler] 아무리 잘나가는 살인마라지만 아마테라스사 최고 보안 연구소에 그렇게 쉽게 침입한다고? 등... [/spoiler] + 그래도 2장은 좀 마음에 들었음 + 사이드 스토리, 서브스토리, 탐정 대화도 뭐.. 걍 무난히 괜찮았음. + 캐디 5/5, 전체적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고 특히 사시닝 매우 호감 + 배경 & 수수께끼 미궁 디자인 4.5/5 (글자 같은데 AI 활용한 흔적 때문에 몰입 깨짐) 단간론파는 되게 인상깊었어서 엔딩본지 꽤 됐는데도 전체적인 줄기가 머리속에 남아있는데, 솔직히 이건 그렇게 남아있을 것 같진 않음 추천하긴 하지만 정가로는 절대 비추, 한 50% 세일부터 가볍게 할 게임으로 고려해볼만 한듯
단간론파 제작회사의 후속작이라지만 다른 시리즈가 되어버려 구매에 망설였습니다 단간론파 시리즈와 비교해보자면 캐릭터들의 개성은 비슷한거 같습니다만 캐릭터들이 가지고있는 능력은 초탐정이 조금 더 급이 높아 흥미로웠습니다 아무래도 단간론파는 능력이 있다고해도 초인적인 능력으로 한정되어있지만 (1편의 격투가 제외) 초탐정의 캐릭터들의 능력은 말 그대로 초능력이라 추리의 시나리오를 만드는데 더 적합했을거라 봅니다 그렇지만 그로인해 이 초능력이 추리의 키가 될거란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 추리의 재미는 조금 떨어졌습니다 게임의 분량도 단간론파 시리즈에 비교하면 현저히 적은듯합니다 이제 좀 재밌어 지려고하니 최종장이더군요 전체적인 추리 시나리오는 단간론파랑 비슷하거나 재미가 덜했지만 최종장은 반대로 단간론파보다 더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제시해주는 단서가 지나치게 많은듯하여 3장에 돌입하면서 결말이 대부분 상상이 되었습니다 만약 후속작이 생겨 시리즈화가 확실히 된다면 분량 좀 더 챙겨주시고 캐릭터들의 초능력은 어디까지나 추리의 조미료가 되어야 할거같습니다 26시간 정신없이 재밌게 했습니다 역시 가장 아쉬운건 재미보다는 분량이네요
진짜 공들여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잘만들었습니다. 특유의 그래픽을 잘 살린 분위기와, 스토리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는게 많은 사람. 이해력이 좋은 사람. 만화나 애니 좋아하는 사람. 패러디나 오마쥬 좋아하는 사람. 단간론파보다도 더 잘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전체적으로 양호 난이도는 상당히 쉬움 모든 증거가 수집되면 해결하는 과정이 시작돼서, 단간론파처럼 해결 과정에 갑자기 모르던 정보가 나오는건 거의 없고 조사 과정에서 얻은 단서만 가지고 사전에 유추 가능 좀비싸보이니까단간론파번들로사시오
초반에는 재밌었고 챕터0은 진짜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었지만 중간중간 힘이 빠지는 챕터가 몇개 있었는 게 좀 아쉬운 느낌 결말도 호불호 많이 갈릴 거 같긴 한데 갠적으로는 좀 아쉬웠다고 생각함 그리고 제작사가 제작사다 보니 단간론파하고 비교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 일단 도심을 배경으로 하다 보니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단간론파 1이나 무인도가 배경인 단간론파2 보다는 스케일이 컸다고 생각함 트릭도 더 다양한 트릭을 볼 수 있었던 거 같고 다만 스토리 완성도나 추리파트가 단간론파 시리즈보다는 확실히 아쉽다고 생각함 그래도 꽤 재밌게 한 게임이고 단간 시리즈보다는 갠적으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재밌게 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spoiler] 0챕:초반에 튜토겸 나온챕터같은데 딱 적당한 스토리같음 세계관을 알려주는 챕터로는 제격 확실히 나쁘지않았음 죽었을때 연출은 너무 긴박하지가 않아서 좀 아쉬웠던거같음 [/spoiler] [spoiler] 1챕: 이건 개쓰레기챕터 0챕보다못함 0챕은 처음이라 신경쓴게 보였는데 1챕은 그다음이라그런지 아예 힘을 풀어버린거같았음 괄약근 조절못해서 싸버린느낌? 여캐들은 예쁘긴했는데 시간도 오래끌리고 솔직히 누가 범인일지 뻔하고 별로 기대도안됐음 너무 트릭이 단순하고 질질끌고 뭐 반전같은것도없고 공감도안되는 그냥 갖다버린 챕터 아니였나싶음 ㅇㅇ [/spoiler] [spoiler] 2챕:갓챕터 1챕보다 90배는 나은거같음 좀 질질끌린감이있지만 아무리봐도 나쁜챕터같진않음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이 됨 나라도 주인공이 하는것처럼 하지않았을까 싶음 여러캐릭터들도 좋았던거같음 떡밥이랑 뭐 다 잘풀린 챕터 갓갓갓챕터 맞는듯 그리고 범인도 어딘가부터 계속 어긋나서 범인이 되는걸로 묘사되서 개연성도 나쁘지않았음 범인 예측도 난 조금 어려웠음 이챕터도 "얘인가? 얘인가?" 반복되다가 길보여주는 연출 너무좋았던거같음 여기는 1챕 0챕처럼 죽어있는게 아니라서 좋았는듯 [/spoiler] [spoiler] 3챕:게-임-실-격 그냥 없는챕터라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한듯 어덯게 스토리요약이 주인공 조력자 만나고 반란군만나고 돈 얻고싶어서 아지트 멸망시키고 도시 침몰시키고 추리도 스토리도 뭐 없는 1챕보다 못한 챕터 난 그냥 없는거라고 생각하기로했음 조력자를 등장시키기위한 챕터였나? 아니면 그냥 맵을 보여주기위한 챕터였나? 추리랑은 동떨어진 챕터 추리도 애초에 엉망이였음 반전있나? 싶었는데 그냥 조력자가 구해주고 끝... 이게 뭐야 도대체 챕-터-실-격 아닌가 싶음 [/spoiler] [spoiler] 4챕:번갈아가면서 충격을 주는것도아니고 3챕터 개망쳤는데 4챕터보고 또 개잘만들었다고 생각하게됨 반전도좋았고 연출도좋았음 게다가 참교육까지 반전에다가 스토리진행까지 떡밥풀어둔것도 잘회수했고 게다가 1챕이였나 0챕이였나부터 딱 한번등장한 넘버1까지 신경쓰면서 새로운스토리 풀어나가는거자체가 잘 풀렸다고생각함 더벅머리님... 거기서는 행복하시길 [/spoiler] [spoiler] 5챕:이럴려고 1챕3챕 분 량줄여놓은거아닌가싶음 3챕까진 진짜 똥싼바지 입고하는것처럼 조금 답답했는데 5챕이야기 진행되면서 와 개쩐다밖에 못느낌 초반에 갑자기 공포게임 빙의해서 조연 다죽고 없어지고 시체나오고 좀비나오고 개무서웠음 하지만 스토리 진행하면서 하나둘 사실이 밝혀지고 조력자가 사실 흑막이였다! 근데 호문쿨루스 자신이였다! 이건 좀 참신했음 게다가 수수께끼 미궁까지가서 진행하다가 조력자나오고 좀 지루해지나 싶었는데 전투씬 나오니까 너무 재밌음 이럴려고 0챕부터 전투씬은 안만들었나 싶었음 결국 뭐... 추리게임은 아니긴한데 씹덕들은 이런거 좋아할듯? 내가 좋음ㅋㅋㅋㅋ 단간론파 배드엔딩에 질리고 질려서 결국 해피엔딩 만들려고 이런 게임 만든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후련함 지~인짜로 마지막 정실행동2명까지 ㅋㅋㅋㅋㅋ 너무 행복하게 게임했던거같음 쿠루미랑 사시닝 진짜 디자인 겁나 예쁨 ㄹㅇ 마지막에 진짜 다풀어줘서 아무런 응어리도없이 게임 마무리한거같아서 너무 좋은게임이라고 평가함 프롤로그:마지막 떡밥까지 전부다 풀고가는거 진짜 감다살 ㅇㅇ 솔직히 2는 그냥 추리게임으로 나와도 극찬할거같음[/spoiler] 리뷰가 챕터끝날때마다 쓴거라 좀 평가가 다를수있음 3줄요약 그냥 버티다보면 최종챕터가 진짜 개쩜 끝까지안하면 똥싸다가 변기가 뒤집힌거같은 기분을 느끼게되니까 끝까지 할사람만 사는걸 추천함 확실한건 갓겜 끝맛이좋았음 서브스토리도 굿굿 쿠루미랑사시닝 짱짱임. 그리고 이거 추리게임아님. 애니메이션 보는기분. "진실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는 됐어?"
소재는 참신해서 기대하다가 가면갈수록 실망만 하게되는 인생 최악의 추리게임 추리퀄만 낮으면 뭐라안함 스토리도 구려 엔딩도 구려 사시닝 귀엽도르 원툴겜 더 열받는건 재료자체는 괜찮은데 이렇게 망한게 아쉬워 후속작을 바라게 된다는점임
엔딩 무난하게 좋고 카나이구 최대의 수수께끼가 충격적이라서 아주 좋았음. 단간론파 좋아해서 이 게임도 재밌게 했다. 최근 나온 단간 제작진 신작겜이 턴제겜이라 해볼 생각은 없지만 앞으로도 이런 스토리 중심의 게임이 꾸준히 나오면 좋겠다.
최종장을 보여주기 위한 멕거핀을 에피소드에 잘 못녹인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에피소드만 보자면 괜찮습니다. 중간에 스포일러를 보긴 했는데 해당 내용이 너무 뜬금없어서 눈으로 직접 보기전까지 믿을수 없었어요. "진짜로.. 이딴 전개로 가 ? 이게 왜 나와?" 추리게임으로써는 혹은 주인공이 걷는거가 답답하신분은 기대 이하일 수 있지만 아냐 기대 이하야 특히 걷는 연출 최종장을 연출하고 그 마지막을 마무리 짓는 건 재밋게 보았습니다. 히로인들 참 귀여워서 용서가 되는건 처음인거 같기도 하고
아오 제가 웬만하면 엔딩까지 보고 나서 평가글 쓰는데요. 이 겜은 좀 많이 힘드네요. 절대로 못해먹겠다, 까지는 아니지만요. 대체 내가 이 돈 내고 왜 이 짓을 하고 있어야 되지 싶은 수준인데다 일부러 사람 엿 먹이는 느낌이라 불쾌하기까지 해요. 지금부터 뭐가 문젠지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게요. 일단 가장 큰 문제이자 이 겜의 단점 중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소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답합니다. 게임이 진짜 한도 끝도 없이 답답해요. 속 터지겠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뭐가 답답하다는 거냐. 이건 세부 사항을 여러 개로 쪼개서 설명 드려야 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게임 속 거의 모든 요소가 답답합니다. 첫번째로 평소에 맵을 돌아다닐 때. 맵이 넓은 편은 아닌데 건물과 골목들, NPC들이 엄청 오밀조밀하게 좁은 곳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맵이 복잡하고 미로 같이 느껴집니다. 게다가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고, 층도 여러 개로 나뉘어져 있어서 지도 보고 돌아다니기도 불편합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 벽들이 너무 많습니다. 갈 수 있을 것처럼 생겼는데 못 가는 곳이 엄청 많아요. 그럼 그냥 길을 막아!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말고! 이래 놓고는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맵 구석구석을 살펴보라고 탐정 포인트였나? 이름은 잘 기억 안 나지만 아무튼 레벨업 시스템을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저기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를 찾아서 확인하면 경험치처럼 포인트가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샅샅이 수색하기 짜증나게 만들어 놓고선 샅샅이 수색하는 걸 강요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요소들 다 살펴봐도 뭐 딱히 대단한 정보를 주는 것도 없습니다. 쓸데없는 잡담만 늘어놓습니다. 동상을 클릭하면 '오 신기한 동상이네' 하고 넘어가는 식입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포인트 먹는 거 말곤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거죠. 제일 어이 없는 건 사람 막 죽어나가고 등장 인물마다 죄다 사이코패스 같은 놈들밖에 안 나오는 단간론파식 세계관인 주제에 무단횡단은 못합니다. 이건 진짜 욕 박고 싶네요. 차도로 못 들어가요. 길이 뻥 뚫려 있는데 투명벽으로 막아 놨습니다. 길을 건너려면 반드시 육교나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합니다. 코앞에 있는 곳에 가려면 횡단보도까지 빙 둘러 가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횡단보도에는 신호등까지 만들어 놨습니다. 횡단보도 앞에 서면 1~2초 안에 보행 신호가 들어오긴 하는데...그렇다고 해도 어쨌든 기다리긴 해야 한다는 거죠. 대체 매번 왜 그런 쓸데없는 '대기'를 해야 하죠? 왜 그런 데서 굳이 현실성을 찾냐고요 대체 왜! 아니 교통법규 준수가 이 게임에서 그렇게 중요합니까? 예? 개발자 무단횡단 하다 차에 치인 적 있으세요? 트라우마입니까? 그럼 애초에 차도를 처만들지를 마시라고요. 이 외에도 너무 사소해서 일일이 설명하기 어려운 쓸데없는 이동 소요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어차피 외길인데 출구를 일부러 저 멀리 한참 떨어뜨려 놓고선 굳이 굳이 거길 뛰어가게 만든다거나 하는, 말이나 글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가 정말 많아요. 그리고 실내에 들어가면 얄짤 없이 달리기 불가. 걷기만 할 수 있다거나, 스토리 진행 중에 다른 장소로 가려고 하면 죄다 틀어 막고 못 가게 한다거나. 아니 게임이 일직선 진행인 건 이해해. 그런 걸 싫어하진 않아. 그런데 그럼 애초에 자유 이동을 금지해! 어차피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면 그 사이에 내가 조작하는 파트 집어넣지 말고 그냥 쭉 자동 진행하라고. 할 수 있는 일을 사실상 하나밖에 없게 만들어 놓고는 그걸 굳이 왜 나보고 조작하래? 심지어 다른 길을 눈앞에 보여주면서. 하지만 그리론 갈 수도 없게 하면서. 그 왜 캐릭터 첫 등장할 때 이름이랑 얼굴 같은 거 뜨는 등장인물 소개 장면을 예로 들어볼까요? 화면 전환 효과까지 합쳐서 한 2~3초? 길어도 4~5초면 충분할 걸 굳이굳이 약 7~8초간이나 보여줍니다. 대체 왜 그렇게 길게 보여주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제 컴퓨터가 느린 게 아니에요. 4090입니다. 로딩 때 팁 나오는 거 읽을 새도 없이 번쩍! 하고 스쳐 지나갈 정도로 빨라요. 그냥 게임이 온통 시간 끌기에 전력을 다하는 구조인 겁니다. 이런 식으로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가 전부 지루하게 늘어지고, 느려 터졌고, 질질 끌립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그 중 10분의 1도 안 돼요. 그 와중에 패드 기준 조작감도 구리고요. 키마는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안 그래도 느려 터진 게임인데 과도한 오버액션 환자들이 만든 겜인지 쓸데없이 시간만 잡아먹는 연출도 너무 많습니다. 탐색이랑 추리 파트를 볼까요? 온갖 잡다한 연출과 시스템으로 떡칠을 해놨습니다. 사건 현장을 조사하러 갔으면 그냥 하면 되지, 굳이 '조사 시작'이라고 대문짝만한 타이틀을 보여주는데 또 몇 초씩 잡아먹고, 조사 끝나면 또 조사 완료를 대문짝만하게 보여줍니다. 이런 연출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그러고는 포인트 앤 클릭으로 빠르게 조사하는 것도 아니고, 시야각 좁아 터져서 답답한 3인칭 시점으로, 느릿느릿 걸어 다니는 주인공을 직접 조작해서, 각 포인트에 일일이 다가가야 겨우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옆에서 헛소리나 늘어놓으며 집중에 방해만 되게 하는 사시닝 진짜 한 대 쥐어 박고 싶은 건 덤이고요. 추리할 때는 더 미칩니다. 그냥 단서 모아서 트릭 간파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뭔 수수께끼 미궁이라는 맵을 따로 만들어서, 그리로 이동해서, 괜히 쓸데없이 '직진'을 시킵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쭉 뛰어가고, 그 동안 대화가 나옵니다. 대화가 끝날 때까지 계속 직진해야 합니다. 맵이 실시간으로 계속 생성되면서 문에 못 다가가요. 대화가 끝나야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래요 뭐 여기까진 그냥 연출이라고 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수께끼(?) 하나 나올 때마다 꼭 주인공 모가지를 낫으로 베는 컷씬이 추가로 나옵니다. 범인이 도주한 곳은 어디인가? 이런 평범한 질문을 꼭 반복 컷씬과 함께 봐야 해요. 매 질문마다 그 컷씬이 나옵니다. 지겨워 죽겠어요. 반론을 제기하는 적과의 논리 싸움은 또 어떻고요. 그냥 평범하게 단서 제시하면서 봐라 내 말이 맞지 하면 안 되나요? 거기다 왜 장애물 피하기 액션을 굳이 집어 넣어 놨죠? 그게 재미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개뿔도 재미 없거든요. 내가 머리 싸움 하려고 추리 게임 골랐지 저스트 회피 액션이 하고 싶어서 추리 게임을 골랐겠습니까? 근데 이 시스템 이름 하난 거창합니다. 추리 데스매치! 와...중2병들이 좋아할 거 같은 멋진 이름이네요. 그리고 물론 이것도 매번 시작할 때마다 이 타이틀 보여주느라 몇 초씩 또 잡아먹습니다. 당연하지만 끝나고 나면 적이 괴로워 하며 패배하는 연출 보여주느라 또 시간 잡아먹고요. 환장하겠어요 진짜.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사시닝 위기일발인가? 아무튼 그건 또 뭔데. 추리 데스매치면 충분하잖아. 거기서 뭘 또 단어 맞히기 퀴즈를 처하고 있는데. 개발자들 지들 딴엔 이 사시닝이란 캐릭터가 엄청나게 마음에 들었나봐요. 자기들 눈엔 되게 예쁘고 섹시한 캐릭턴가봐. 해변에서 수영복 입고 온갖 요망한 포즈를 취해가며 남심을 후리려고 하는데, 시체처럼 핏기 없이 거무튀튀한 피부에 3D 모델 쉐이더는 제대로 쓸 줄도 모르는지 애를 뭔 찰흙 덩어리로 만들어 놓고선 그런 연출 계속 보여줘 봐야 짜증만 난다니까요? 좀 빨리빨리 진행이나 하자! 범인 좀 잡자 제발! 이런 식의 의미도 재미도 없는 난잡한 시스템을 수도 없이 만들어선 중구난방으로 때려 넣은 게 이 게임의 추리 파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시스템 사이사이에 계속 반복해서 들어가는 동영상과 컷씬...그리고 튜토리얼 표시. 이야기 흐름 뚝뚝 끊어 가면서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먹고 흥미는 흥미대로 깎아 먹습니다. 추리 마지막에 나오는 대진격 사시닝 어쩌고 그것도 달리기 모션 꼴 보기 싫은 것부터 시작해서 그냥 유치하고요. 최종적으로 모든 추리를 하나로 모아서 설명하는 파트도 이미 다 밝혀낸 사실들인데 굳이 단서를 하나하나 제가 골라서 만화책 빈칸에 일일이 채워 넣어야 하고요. 그 와중에 단서들에 자물쇠는 또 왜 채워 놔서 빈칸 채우기 순서도 제 마음대로 못하고 강제 당해야 하는지? 이미 다 알아낸 거 복습하는 중이잖아. 굳이 제한을 걸 필요가 있어???? 진짜 왜? 책장 앞으로 넘겼다 뒤로 넘겼다 짜증 난다고. 왜 이렇게 사소한 거 하나까지 전부 쓸데없이 통제하는데. 그냥 이 과정 통째로 생략하고 바로 마무리 동영상 나오면 안 됨? 진짜 모름. 정말 모름. 아니 좀 추리물의 그런 카타르시스 있잖습니까. 부족한 단서. 꽉 막힌 물꼬. 그런데 그 물꼬 하나가 탁 트이는 순간 쌓여있던 단서들이 풀리지 않던 의문들과 연쇄적으로 맞아 떨어지면서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게 파바바박 퍼즐조각이 맞춰지는 쾌감. 그러면서 범인은 너다! 하고 의기양양하게 진범을 가리키는 그 재미. 이 게임엔 그게 없습니다. 게임 속 모든 요소가 느려 터졌고 흐름을 계속 끊어 먹기 때문에 그냥 시험 문제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그 시험 문제가 어렵고 창의적이어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것도 아니고요. 단서 다 모이는 순간 제 눈엔 진상이 뻔히 보이는데 주인공만 모름. 뭐 추리물의 클리셰라면 클리셰지만. 추리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거든요? 괜찮아요. 트릭도 그럴듯하고 진상도 제법 괜찮게 잘 짜여져 있어요. 문제는 스토리가 아니라, 그걸 보여주는 방식, 그리고 제가 실제로 플레이 하게 되는 시스템에 있는 겁니다. 전 도저히 이 게임을 끝까지 못하겠어요. 이미 진이 다 빠졌어요. 지금 플레이타임 19시간 찍혀 있지만 사실 게임 켜놓고 딴 짓한 시간이 한 열 시간쯤 될 겁니다. 왜 그렇게 딴 짓을 많이 했냐고요? 지루하니까! 자꾸 딴 데 정신이 팔리니까! 보조 모니터에 틀어 놓은 유튜브, 인방, 하다 못해 제미나이랑 노가리 까는 게 훨씬 더 재밌으니까! 솔직히 다음 내용 궁금하고 그런 기분도 없진 않은데요, 이 난잡하고 느려 터진 게임 시스템과 시간만 잡아먹는 유치한 연출들 사이를 헤치고 엔딩까지 도달할 자신이 없습니다. 어쨌든 당분간은 이 게임 다시 켤 거 같지 않네요. 정말 힘듭니다. 전 이 게임 추천하지 않습니다. 강력하게 비추입니다. 제 주변 사람 중에 이 게임 사겠다는 사람 있으면 과장 좀 보태서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리고 싶네요. 40퍼센트 할인 받아서 나름대로 싸게 샀는데, 그냥 사지 말 걸. 이미 플탐이 저렇게 돼서 불가능하지만, 가능하기만 하다면 환불 받고 싶습니다.
일단 초반부는 비추. 모델링 구리지만 연출 참신하고 좋고 캐릭터 맘에드는데 0부 너무 늘어진다. 범인도 이미 다 나온 시점에서 왤캐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 거임? 끝날 때쯤에는 좀 스피디하게 하면 안되나. 일단 0부 기준으로는 비추고 좀더 진행하면 수정해보겠음.
추리 게임에 이것저것 간하려다 맛이 이상해진 느낌 음모, 살인, 누명 등등 이런 스토리 전개와는 다르게 사시닝은 사사건건 끼어들고 장난치고 미궁이나 수수께끼 괴인이나 디자인과 연출이 유치해서 긴장감이 잘 안느껴졌음.. A에 대한 추리 -> 데스매치 -> B에 대한 추리 -> 데스매치 -> C에 대한 추리 -> 데스매치 이런 식의 흐름에 추가로 미궁에서 W를 계속 눌러줘야 진행되는 불편함도 몰입을 방해함 그외에도 동료 탐정들과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재감이 부족해서 아쉬웠고 스토리에 필요한 큰 줄기 빼고는 너무 사시닝이였음 (쿠루미를 곁들인) 사시닝이 주요인물이라 분량이 많을 수 밖에 없지만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위기일발은 수영복 서비스 컷 보여주려고 넣었나 싶고 대진격도 뭔가뭔가..임 자꾸 보니 게임이 늘어진다는 느낌만 받음 쿠루미도 큰 비중의 인물은 아닌거 같은데 자주 마주치고 막챕터에 주인공이랑 둘이서 다니는 것도 그렇고 쿠루미 의뢰 수행할때 사시닝 질투하던 것도 그렇고 뭘 노린건진 알겠는데 내가 기대한 단간론파 같은 맛이 아님
단간 시리즈 전부 다 했는데 재밌거 좋았어요 단간론파가 5점이라면 3.5점 같은 느낌 추리는 챕터 0이 제일 재밌었고 4는 캐릭터랑 빌드업에 비해 조금 아쉬웠다고 생각해요 엄청난 추리게임보단 스토리 위주에 추리를 많이 곁드린 게임
컨셉과 배경은 괜찮음 사시닝 캐릭터도 괜찮음 하지만 결국 추리게임은 동기, 트릭, 추리의 퀄리티를 봐야 하는데 그냥 쳐구림 시작부터 끝까지 하자 없는 챕터가 없음 그리고 템포 조절에 실패한 듯 중간 중간 루즈함이 많이 느껴짐 특히 수수께끼의 미궁이란 중요한 시스템에서 더더욱 쓸 데 없는 러닝크루 타임은 왜 있는 지 모르겠음 전체적인 스토리 또한 애매해서, 특히 마지막엔 이해 안되는 것들 투성이임 추천을 하냐 마냐 중에 골라야 한다면 못 할 듯 싶다.
단간론파 라이크 추리 게임, 레인코드입니다. 0장을 깼는데, 이건 지루해서 못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일찌감치 접습니다. '수수께끼 미궁' 이라는 이세계에서 추리를 하는 게임입니다. 추리의 아주 세세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아주 공들여 밝혀내는 식의 구성이에요. 추리의 난이도가 낮아 이미 적당히 알고 있는 것을 굳이 수많은 미니 게임들을 깨고 수많은 의미 없는 연출들을 봐가며 하나하나 밝혀내가야 하는 방식입니다. 그 과정에서 노골적인 플레이 타임 늘리기 수작이 너무 많이 보여 달갑지도 않고, 추리 과정 자체도 지루하고 그러네요. 하.. 단간론파는 재미있게 했었는데.
캐릭터들 재미 있어서 나름 재밋게 했습니다만. 결론적으로는 비추 입니다. 결국 추리게임의 가치는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과 결과인데, 카나이구 최대의 수수깨끼 자체는 충격적일 정도로 거대 했으나 정작 해결은 어이 없어서 내가 본게 진짜 엔딩이 맞는지 의심을 하게 됩니다. 추리미궁은 액션요소를 추리게임에 녹여내고 싶었던 것 같으나, 결과적으로는 수준 이하의 액션이 오히려 없느니만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4챕터 쯤 부터 추리미궁 들어갈 때가 되면 언제 깨나 싶어 한숨이 나왔네요.
재미없음 최악 챕터 2개 나쁘지않은 챕터 3개 괜찮은 챕터 1개 >>>재밌는 챕터가 하나도 없음 전체적으로 재미없음 스토리가 후반에 중점적으로 풀려서 1, 2, 3챕터의 존재 의미를 모르겠음 1, 2, 3챕터가 재밌으면 모르겠는데 재미도 없고 스토리 진전도 없으니 내가 왜 이걸 하고있는가... 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듦 일상+사건 파트와 미궁 파트로 나뉘는데 미궁은 그렇다쳐도 일상파트가 말도 안되게 재미없음 사건이 직선적이고 단순함 단서들만 봐도 사건의 내막을 다 알 수 있을 정도 추리는 빈약하고 재미 없음 추리요소 자체가 적은 것도 흠임 <단점> 꽉 막힌 맵 구조 알아보기 힘든 지도 디자인 왜 하는지 모르겠는 의뢰들 캐릭터의 어설픈 움직임 개대충 디자인한 서브캐릭터 <장점> 맵 디자인
개미친 아름다운 오네쇼타 갓겜 유마야 잘하자...그녀를 위해
클라이맥스 추리 부분은 시리즈가 바뀌어도 여전히 맛도리다. [spoiler] 소장님..ㅠㅠ [/spoiler] <-- 스포
단간론파 재밌게 하셨음 이게임도 재밌게 하실거 같아요
주인공 여기서 제일 노매력임. 주인공 좀 빠져줬으면 진짜... 다른 캐릭터들은 개성도 있고 웃기고 정도 드는데 주인공은 착한 척하면서 위선떠는거 그래도 초반에는 그럴수 있지 했는데 마지막에서는 진짜 도저히 못참겠음. 주인공 빼면 그래도 재미있는 챕터도 있고 괜찮음. 근데 성인들이 하기엔 스토리가 좀 유치한 면이 있음 사건도 스토리도 어떤 건 이걸 해야함? 이정도임. 다들 어느정도는 범인 예측도 가능하고 마지막장 내용도 예상한 그대로라서 너무나 재미가 떨어짐. 참신하지도 않고 식상하고 평면적이고 예측 가능한 추리를 굳이 플레이 해야 함?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 자체가 너무 지루함. 미궁의 반복되는 요소들 때문에 나중에는 지겨워서 졸면서 버튼만 눌렀음 스토리가 마지막 장은 진짜.... 아무리 게임 스토리여도 어느 정도 그 게임 안에서는 현실적으로 말이 돼야 하지 않음? 솔직히 설정이 헛점이 너무 많아서 헛웃음만 나옴 ㅋㅋㅋㅋㅋ 주인공 외모도 진짜 이것까진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주인공 성격 싫어하면서 외모까지 더 싫어짐 애가 좀 만 더 잘생기거나 매력적이었으면 이 정도로 싫어하진 않았음 애가 머리 없으면 얼굴 인식도 안됨. 왜? 개성이 없음. 무개성. 무매력. 그냥 단간론파 한번 더 하는게 나음. 진짜
마음에 든 점: - 풀이가 굉장히 친절해서 추리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음. - 범행 실행 난이도는 대체로 합리적, 작위성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좋을지도. - 유마가 귀여움. 마음에 들지 않은 점: - 일본 특유의 과도한 과장 연출이 반복해서 나오니까, 이게 역시너지를 일으킴. 게임이 늘어진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음. - 단간론파처럼 추리 후반 몰아치는 느낌이 적고, 발악하는 범인 본인을 몰아세우는 게 아닌 그 영혼을 몰아세우는 거라 김새는 느낌이 좀 있음. 총평: 시리즈 후속작 나오면 함. 이미 초탐정이라는 특수 설정이 있는데 여기서 수수께끼 미궁 같은 추가 특수 설정은 불필요함. 후속작에서 이쪽은 좀 제한했으면 좋겠어요. 초탐정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팝하고 맛있습니다.
단간론파 제작진이 만든 신작이라 단간론파의 향이 매우 많이 느껴지는 게임이다. 본인은 단간론파에 신물났던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환기는 매우 만족한다. 단간론파3는 시작할 때부터 욕만 하다가 끝까지 정주행하지 못하고 삭제했는데 이 게임은 그것보단 나름 괜찮다. 단간론파에서부터 이어온 질질 늘어지는 추리 전개과정 및 기타 스토리 전개가 여전히 존재했으나 단간론파3보다는 나은 수준이었고, 그냥 전체적으로 3보다는 개선되어 나왔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전작과 비교하지 않고 그냥 하나의 게임 작품으로써 평가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아 아쉽다. 타 유사 게임과 비교했을 때 아쉬운 부분이 많다. 추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스토리에 가장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에서 훌륭한가 라고 물으면 그것도 사실은 물음표다. 그리고 마치 다음 시리즈의 작품이 나올 것처럼 예고하는 장면도 있는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불안하다. 추리 과정에서 등장한 다양한 연출 씬은 애교로 봐줄 수준이고 귀엽다. 다만 빨리감기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추리 데스매치에서는 그 느낌을 심하게 받는다.
총평 단점 : 중간에 구역질 나는 경우가 있었다. 제작진 제정신인가? 싶을 정도로 세계관이 맛갔다. 거기다 빌드업이 너무 길다. 총평 장점 : 단간론파 특유의 맛간 세계관과, 캐릭터, 연출이 대단하다. 그렇다보니 개인적으로 단점이 쎄기 느껴졌지만, 나머지가 만족스러워서 추천. [hr][/hr] 요약은 3가지로 나뉠 수 있음. 1. 추리 게임을 빙자한 액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듬. 2. 단간론파 팬임에도 불구하고 1,2,3챕 추리 파트에선 실망함. 3. 연출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은 굉장히 잘 만듬. 스토리는 글쎄? 독특하긴 함. (4. 핑챙 사시닝 조아) [hr][/hr] *스포일러는 검은 색칠을 해놔서 진짜 스포 그자체가 있는 리뷰입니다. 안보는 걸 추천합니다. [hr][/hr] 추리 파트에 들어가면 3가지 소규모 파티로 나뉨. 초반에는 사건이 일어나고, 중반에는 추리 영역에 들어가고, 후반에는 해결편에 들어가는데... 초반 중반은 그럴듯 하게 만듬. 캐릭터와 캐릭터 디자인, 인물들의 움직임이라든지... 스토리도 나쁘지 않음. 챕터 후반 스토리에 들어가게 되면, 원래도 많았지만 액션 애니메이션이 더욱더 화려해지고, 보여주는 게 많음. 거기다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을 어떻게든 지루하지 않게 연출로 떼우려는 움직임이 많음. 완전 후반에 가서 정리편에 들어가면, 어떻게든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연출같은 걸로 어떻게든 포장한 느낌이 든다만... 오... 연출이 대단하군... 이라는 생각 외에는 지루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듬. [spoiler] 특히 1,2,3챕은 세계관에 대한 빌드업 과정이라, 어쩔 수 없이 후반이 지루하게 느껴졌음. [/spoiler] 지루해서 머리가 굳어버리고, 굳어버려서 추리를 오히려 못하게 만드는 게임임. 추리 게임을 어떻게든 라이트하게 만들었음. [spoiler] 근데 4,5챕은 너무 무거움. 진짜 쉬벌 이 게임 보다 무거운 걸 본 적이 없음. 단간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spoiler] 이 게임이 20대 타겟층이라는 걸 알 수 있는게, 추리 난이도도 그렇고 주인공이 어린 데다가 주변 인물들에게 받는 취급도 어린아이 취급인걸로 알 수 있음. 시체도 범인 처형 방식도, 보안부 탑이 나왔을 때 연출도 죄다 검열 검열임. [spoiler] 근데 5챕을 보니 이거 관련해서 이유가 있었어서, 미쳤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듬. 진짜 잘 만듬. [/spoiler] 그렇다보니 어린 아이도 쉽게 풀 수 있게 끔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음. 난이도는 후반 챕터에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음. 좋게 말하면 직관적임. 그게 아니라면 성인을 상대로 만들었다? 흠... 주인공이 너무 어린아이스러워서 몰입이 힘듬. 추리 게임이라는 게 과거의 게임 방식이고, 다시 되살리겠다? 뭐 그런 생각이어서 엄청 쉽게 만든걸까. 그게 아니라면, 거시적인 스토리는 잘 만들고, 추리 파트는 시간이 없어서 혹은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졸작으로 만든걸까. 캐릭터성, 연출, 스토리 진행 방식에는 재밌고 추리 게임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여러 기믹이 있지만... '추리 게임'인가? 라는 걸 생각하면... 잘 모르겠음. [spoiler] 1,2,3챕에서만 이 생각이 들었음. 4,5챕은 직관적으로, 난이도 낮게 잘 만듬. [/spoiler] 추리라는 여러 키워드를 사용해서 만든 연출 QTE액션게임? 이라 생각하면 됨. 연출이나 애니메이션, 스토리, 캐릭터 공부에는 도움이 되는 게임이 맞음. 추리 게임을 '즐기겠다'고 생각하고 들어오면, 실망할 거임. 아, 그리고 왜 단간론파와 때와는 달리 지루하게 느꼈는지 깨달음. 단간론파는 캐릭터들이 서로 토론하면서 저마다의 캐릭터성을 보여주며 티키타카해서 지루하지 않았는데, 이건 추리 부분에 들어가면 자꾸 지루한 지문이 눈 앞에 들이밀어짐. 중간에 QTE액션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도 그렇고, 퍼즐처럼 풀으라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빌드업 과정이 너무 긴 것도 그렇고... 사시닝과의 티키타카나 사시닝의 캐릭터성 덕분에 그나마 재밌게 즐겼던 거 같음. 그렇다보니 지루할 때 쯤에 괜히 사시닝에게 말 걸게 됨. 역시 단간론파는 캐릭터 하나는 잘 만든단 말야. 아, 그리고 수수께끼 미궁이라는 시스템도 굉장히 독특함. 뭔가 일본 rpg에서 자주 보이는 용사물이라는 걸 수수께끼와 결합했는데, 아이디어가 좋음. 근데, 원래 일본 rpg하면 성장하는 재미, 보상이 달다 뭐 이런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추리 끝에 다다르는 '앤서 키'를 줘서 맛이 밋밋함. 그냥 풀어도 나올 답을 억지로 연출로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든달까. 그래도 요즘 추리 게임 치고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듬. 다시 말하지만, 여주인공인 사시닝은 캐릭터가 핑챙으로서 잘 만듬. 요오오오망함.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연출인데, 사시닝이 변신 후, 수수께끼 미궁 열 때의 채색 변화 느낌이 너무 좋음. --- 그리고, 이 게임은 주인공인 유마의 서사가 완벽하게 마무리 된 게임임. 아마 2편이 나오더라도, 유마가 주인공이 되기 어려움. 2편에서 유마를 채용한다? 그건 제작진의 자충수가 될 거임. 어케 성장한 유마를 2편 주인공으로 할 건데. 단간 처럼, 그냥 주인공을 갈아끼울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듬.
Q1. 단간론파 시리즈 좋아하는데 이거 재밌나요? - NOT BAD Q2. 이거 정가에 살만한가요? - 무조건 할인할때 사세요 스토리? 꽤 신선하고 재밌음 내용자체는 좋았음 근데 추리게임인데 추리 부분이 좀 거지같음 시원시원하지않고 천천히 존나 답답함 단간론파는 토론 과정이 정말 하이라이트였는데 여긴 좀 재미가 없음 근데 왜 나쁘지 않냐라고 생각하냐면 그래도 이정도 가격(할인적용)에 게임의 퀄리티는 정말 좋았음 3D 모델링도 괜찮게 잘뽑혔고 풀더빙도 다 되어있고 앞서 말했듯이 내용자체는 꽤 재밌음 비쥬얼은 정말 좋은데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은 좀 뒤떨어짐 결론: 해보고 싶으면 해볼만 함
재미는 있었다만 어딘가 아쉬운 부분이 자꾸 보임
단간론파 좋아했으면 무조건 좋아할 게임
단간뽕에 대가리 깨져서 샀는데 너무 노잼이라 손이 안감
라이트한 단간론파 느낌 단간팬 아니면 사지않는걸 추천 엄마 나도 사시닝 사줘@@
4챕 개연성 ㅈ박고 빡쳤는데 5챕에서 눈물을 줄줄줄줄 흘렸습니다 사시닝 가슴
떡밥회수는 물론 반전요소도 훌륭했다 재미도 있었고 하지만 추리를 할때 수수께끼 괴인이랑만 말하니깐 약간 짜친다는 생각은 없잖아 있음 그리고 구성도 살짝 아쉬웠달까 후반 포텐셜은 지리긴 했는데 전반부에서 떡밥을 좀더 깔아줬으면 어땠을까 싶음 전반부는 약간 우리가 엄청난걸 보여줄거니깐 예열좀 하고있어 라는 느낌이라 아쉽긴 하더라 그래도 플레이 하는동안에는 지루한 부분은 딱히 없었고 끝까지 재미있게 했다
추리를 하고 싶다면 비추 사시닝을 보고 싶다면 추천
더 잘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그냥. 막 노잼인건 아닌데 또 막 재밌진 않다.
용두니미 엔딩의 끝판왕
단간 재밌게 한 사람은 무조건 살것
씹덕향 오지게 나는데 재밌음
좀만 손 봤으면 단간급은 됐을텐데
단간론파류 좋아하면 할만 한 정도 아니면 비추천
너무 오그라들어서 못하게따
엔딩까지 꼭 봐야만 한다
진실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는 됐어?
단간하는 씹덕이면 이정도면 뭐...
나도 고기만두 좀 줘라 맛있겠다
다하고 나서 든 느낌은 게임이 생각보다 무섭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분명 재밌었음 내ㅑ타입
25000원 밑으로 할인할 때 사시오
항상 먹던 맛 질리진 않지만 국밥같은 느낌
남성향이라좋네요 단간론파1느낌 보지년 ㄲㅈ
솔직히 재밌다
사시닝 항마력 딸려서 하차
유마 여장이 2챕 한정인 건 좀 아쉽네
생각보다 재밌었음 세일하면 살만함
재밌어요
나름 재밋게 했음
호불호 매우 갈리는 게임 자기 취향에 안 맞으면 바로 도망 추천 이 게임의 근본이 되는 단간론파가 매우 자극적인 게임이여서 극단적으로 취향이 갈린다 그래서 이게임은 마라맛 XX 민초맛 XX 불달볶음면 XX맛 처럼 굉장히 자극적인맛에 미묘한걸 섞어놔서 자극적인걸좋아하는사람들은 실망할 수 있고 일반 유저층은 애매한 자극적인 음식에 불호 일수 있다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이라는점에서 이게임의 추리는 뭔가 애매하다 총 0장부터 5장까지있는데 개인적으로 2장이 이게임의 요소를 가장 잘살렸고 추리요소도 강하고 논리성 여러가지 빌드업 결말에서 굉장히 좋았음 하지만 3장은 거의 최악으로 왜 이런장이있나 싶을정도로 모든면에서 쓰레기오브 쓰레기 라고 볼수있다 나머지 장들은 무난하지만 추리게임이라는 점에선 좀 애매할수 있다. 결론적으로난 2장을 제외한 냐머지는 추리게임이라고 보기 힘들댜고 생각하고 본인은 이게임을 추리게임 보다는 그냥 사시닝과의 티키타카가 메인인 추리맛 퍈타지 드라마에 가깝다고 생각함 최근 40퍼 할인에서 60퍼할인으로 변경되고 구매했는데 이게임은 50퍼이상 할인일떄 사는걸 추천함 플레이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않은데 추리미궁에서 펼쳐지는 추리데스매치에서 지루한 부분이 있어 생각보다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이 성우진은 굉장히 좋아서 그냥 애니메이션 보는 감상으로 사면 냐쁘지 않다. 추리가 메인이라고 생각안하고 한편의 드라마나 애니를 본다고 하실분들에게 추천
단간론파보다는 확실히 재미없음 스토리에서 긴장감도 덜하고 단순반복 노가다가 늘어난 감이 있음 맵도 너무 넓은 것 같고 여러모로 피로해졌음 그럼에도 이 게임을 하는 이유는 결국 이 제작진만이 만들 수 있는 장르의 분위기를 다시 찾게 되기 때문이니까 그런 게 아닐까 싶음 추리게임으로서는 여전히 추천할만함
초반엔 좀 루즈했는데 갈수록 재밌습니다
대화 다 듣게하려고 억지로 길 무한으로 늘려놓는것도 개빡치고 스킵 ㅈㄴ느림 의뢰는 있으나마나한 성의없는 내용 캐릭터들 매력없음 트릭도 너무 안되면말고식임 꾹참고 엔딩 봤는데 결론적으로 너무 재미없고 지루했음 단간 제작진이 만든 씹덕추리게임이 이렇게 재미없을줄이야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그래서 할라라는 여자죠?
신은 핑크빛 피를 흘리는가
일본 게임에 크게 기대치가 없어서인지 적당하다. 물론 세일할때 사는걸 추천
다깻음 재밌다ㅠㅠ
오랜만에 느껴본 도파민 입니다. 추리 게임은 역시~
그냥 의리로 깸 중간부터는 졸면서 깼음...
ᄃᄃ개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