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8월 27일 |
| 개발사: | Free Range Games |
| 퍼블리셔: | North Beach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J.R.R. Tolkien가운데땅 제4시대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생존 제작 게임. 난쟁이의 고향, 모리아를 되찾는 위대한 여정을 떠나세요. 자동(절차적) 생성되는 세계를 배경으로 탐험하고 제작하고 건설하세요. 솔로 모험가로 플레이하거나 친구와 함께 최대 8인용 협동 게임플레이를 즐겨보세요.
반지의 제왕: 리턴 투 모리아는 안개산맥 아래 전설적인 고향 모리아를 되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 드워프의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플레이어는 힘을 합쳐 상징적이고 거대한 광산에서 살아남고, 제작하고, 건설하고, 탐험하게 됩니다. 비밀에 싸인 위험이 용감한 탐험가를 기다리고 있으므로,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드워프의 고향, 모리아를 되찾으세요
김리에 의해 안개산맥으로 소환된 플레이어는 드워프 무리를 이끌고 '카잣둠' 또는 '난쟁이굴'이라 알려진, 발아래 깊숙한 드워프의 고향 모리아에서 잊혀진 전리품을 되찾아야 합니다. 보물을 되찾기 위한 그들의 임무에는 모리아 광산의 깊은 곳까지 파고드는 불굴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모리아의 드워프 영역을 배경으로 플레이에 따라 생성되는 내용으로 인해, 플레이어의 모험은 매번 색다르며,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온라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더 큰 장비와 자원을 제작하기 위해 채굴이 가능하지만, 채굴은 소음을 일으키며 조용하고 깊은 곳에서 아래에 잠든 위험을 깨울 수 있습니다. 전설적인 산 3곳의 수수께끼를 파헤치고 값진 금속을 채광하고 생존을 위해 자원을 모으세요. 그리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강력한 힘과 싸워 그 속에 도사리고 있는 그림자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 주요 게임 특징:
• 동료애: 반지의 제왕: 리턴 투 모리아의 스토리 라인에 담긴 J.R.R. Tolkien이 창조한 상징적인 판타지 세계의 풍부한 이야기를 통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드워프의 동료애를 경험하세요.
• 어둠 속에서 살아남아라: 위험한 모리아 광산에서 살아남으려면 플레이어는 자원을 절약하고 식량을 사냥하고 수집하며 수면, 온도, 소음 수준을 관리해야 합니다.
• 기지 구축: 창의력을 발휘해 기지를 새로 구축하거나 기존 환경을 활용하여 새롭게 구축할수 있습니다.
• 모리아 재건 및 재형성: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드워프의 랜드마크를 복구하며 오랫동안 잊힌 고대 왕국 '카잣둠'에 이전의 영광을 되찾아 주세요.
• 모험: 모리아 광산의 깊은 곳까지 철저히 조사하세요. 플레이에 따라 생성되는 환경은 자원이 넘치며 수수께끼와 위험으로 가득하여 매번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협동 멀티플레이: 혼자 또는 최대 8명의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겨보세요.
• 드워프 도구, 무기 등 제작: 전설적인 드워프 갑옷, 도구, 무기, 구조물을 제작하고 약탈하세요. 고대 대장간을 재건하여 장비를 강화하고 수리하고 마법을 부여하세요. 새로운 기술과 환상적인 기계를 업그레이드하고 잠금 해제하세요.

• 마법 유물 발견: 오크가 근처에 있을 때 빛을 발하는 검,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미스릴 광맥 지도, 잊혀진 제작 도면이 담긴 책, 힘이나 지혜를 주는 부적 등 고대 마법 아이템을 발견하세요.
• 광석 및 보석 채굴: 철, 금, 석영, 미스릴 등 귀중한 자원을 발굴할 수 있는 광산을 건설하세요. 하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채굴 과정은 시끄러워 어둠 속에 도사리는 것들을 깨울 수 있습니다.
• 광범위한 드워프 생성기: 자신만의 드워프를 생성해 드워프 전설이 되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425+
개
예측 매출
237,6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0)
형제 여러분, 함께 노래해요! 나는 난쟁이이고 나는 구멍을 파고있다. 디기, 디기 구멍, 디기, 디기 구멍 나는 난쟁이야 난 구멍을 파고있어. 디기, 디기 구멍, 구멍을 파고 있어. 난 난쟁이야 난 구멍을 파고 있어. 디기, 디기 구멍, 디기, 디기 구멍 난 난쟁이야 난 구멍을 파고 있어. 디기, 디기 구멍, 구멍을 파고있다.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같은맵 또하고
초반 인벤이 너무 작아 불편하게 거점을 엄청 왔다 갔다 해야함..심지어 이속도 느림 혼자하기엔 호흡이 너무 느린 느낌..멀티 8인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혼자 계속 하는게 맞나 싶을정도 계속 깨어있으면 스테미너 칸수가 줄어들고 피로 디버프를 받아서 수면을 해야하는데 이 시스템자체가 지속적인 탐험을 방해함;; 추가로 자고일어나거나 거점에 있다보면 랜덤으로 고블린이랑 오르크들이 쳐들어와서 꺵판치니 탐험에 집중하기 더 힘들어짐;; 캠페인 탐험자체도 주요 길을 저주로 다막아놔서 뻉뻉이 돌리는느낌..;; 노멀난이도로 했는데 중간에 난이도 변경함..솔플할꺼면 솔플 난이도나 커스텀 난이도 추천 초중반 지나서 가방확장되니깐 살짝 할만한가 싶다가도 거점간 왔다갔다를 많이해야는건 똑같음 블랙다이아몬드로 지표석 만들어 순간이동 가능하기 전까진 고통의 마라톤..블랙다이아몬드 사용처가 다방면이고 퀘스트에도 사용되서 맘대로 만들기도 힘듬.. 구간 넘어가면 Z축 위아래로 가야하는 길들이있는데 해당 위치는 지도에 표시가안됨;; 방향치나 길치한테는 길찾기가 허들 그자체 탐험에서 임시 발판으로 권장하는 길말고 다양한 루트로 다닐 수 있긴하나 거점 모닥불이 없으면 판떼기 하나만 사용할 수 있어서 이 기능도 좀 애매한 느낌이었음 할 수 록 8명이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역할 나눠서 진행하면 꿀잼일꺼 같지만 가치 할 친구없는 찐따는 구매 비추천
ㅋㅋㅋ 생존게임 중에서 유일하게 노가다 할때 노래 부르는 게임 조금만 더 패치하면 이게임도 대작이 될듯 합니다. 무기 만드는 것도 괜찮구요 만들면 세지는거 좋네요
- 폰트 촌스럽다. 반지의제왕 배경이라 바탕체 같은게 어울릴수도 있겠지만 그거 감안하고서라도 너무 촌스럽고 폰트 적용을 잘못한건지 글자가 길면 칸을 넘어가버린다. 그리고 중국어에서 번역해서 그런건지 일부 번역이 안되서 한자 그대로 나오기도함. - 그래픽 설정이 너무 부실하다. 프리셋 밖에 없고 dlss, fsr 적용 여부밖에 설정할 수 없다. 기본적으로 그래픽이 엄청 좋은편은 아닌데도 최적화가 안좋아서 가끔 프레임드랍이 생긴다. - 튜토리얼이 좀 길긴한데 그냥 퀘스트라 생각하면 될듯. 근데 튜토리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건 아니라서 중간중간에 뭘 해야 할지 모를때가 있음. 총평 아직까진 그럭저럭 할만한데 최적화만 좀 잘 해줬으면 좋겠음.
맵이 너무 거지같다. 일단 내가 구체적으로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내가 나중에 찾아와야해서 박아둔 핀이 어디를 의미하는지 알아볼수 없어서 나중에 다시 찾아가기가 더럽고 Z축으로 먼거리를 탐험하는 경우가 많은데 맵에서 알아보기가 힘들고 결정적으로 맵은 그냥 섹터만 표기할뿐 해당맵의 지형을 전혀 알아볼수가 없어서 길을 찾을수가 없다. 예를들어 '우리집이 D4섹터 12높이에 있고 내가 지금 채광하는장소는 B8섹터에 200높이' 이딴식임
튜토리얼이 길고 지루해서 버티지 못하고 환불했습니다. 물론 튜토리얼 동안 느낀 게임도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반지의 제왕이란 이름을 때면 이 게임에 남는게 뭘까요? 제가 너무 성급하게 판단한 것일지 모르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일단 이 게임의 튜토리얼 30분 동안 이 게임을 해야할 이유를 못 느꼈습니다.
케릭터 생성에 성별 설정이 없다. 목소리와 가슴 크기 조절로 여케처럼 보이게 만들순 있지만 애당초 논바이너리 처럼 성별 선택이 없어서 기분나쁘다. 굳이 이런식으로 케릭터 제작을 만들어야 했냐? 세끼들아? 드워프는 무슨 암수 구분이 없는 자웅동체로 필요에 따라 성별이 달라지는 생물이냐???? 게임 자체도 올해 나온 샌드박스 생존게임들과 비교해서 딱히 좋다고 할만한 부분은 찾기 힘들다. 액션은 소울마스크가 낫고 지형변환은 인수라우디드가 낫고 그래픽이 좋은것도 아니고 편의성이나 UI 같은게 좋은것도 아니고. 노동할때나 술마실떄 노래부르는거? 난 T라 그런거 딱 질색이다 그냥 반지의 제왕이라는 명성에 묻어가는 느낌이 크다.
이게임사실분은 친구 3명정도이써야함 인벤토리가 너무심함 혼자서하기 개빡셈 혼자하실분들은 안사실는걸 추천드림
Let me risk a little more light Behold! The great realm and Dwarf city of Dwarrowdelf
동찬아 왜 렉이 걸린다는거야 민규야 왜 물에 떨어져서 죽는거야 태완아 왜 스토리 같이 안미는거야 윤석아 왜 모리아 안사는거야 영준아 왜 고블린한테 죽는거야
조작감 구리고 타격감은 칼로 사과깎는 정도.. 시안성 너무 안좋음.. 방패막기하고 어텍하면 칼질이 안되고 무한 데쉬.. 데미지는 1..ㄷㄷ 방패차고 몹을 못잡음.. 쳐맞딜 해야함. 초반에 제작 레시피가 너무 한정되서 할맛이 안남...
보통 템파밍 오픈월드겜은 탐험하는 재미가 있고 즐거워야하는데. 이겜은 항상 어두컴컴하고, 인벤칸도 엄청 스트레스 줘서 게임하는데 오히려 텐션이 내려감.. 나만 그런게 아니라 같이하는 친구도 그렇게 느끼더라... 뭔가 게임하는 느낌보다 일하는 느낌이 강했음
I have always soft spot for LOTR reiterated games. and I always have had a thirst for more of sub-races lores and this was it until i played a good amount of time in it! if you had loved PJ's Trilogy and always wondered what happened to Gimli at least, yeah might be it for you. loved playing as a lore-based random dwarf from a region and got to explore every bits of Moria. Honestly Solo play was not bad either i played entire campaign solo, it still is very much enjoyable if you want to. most of all I do not do well with crafting, survival games but this is the very first one that i actually got to enjoy and finished. Thank you developers for broadening my insight to this branch, i might go back to play Enshrouded. :)
할만함 1인기준 드레이크 까진 가능 이후 트롤킹 부턴 2인으로 가는걸 추천
다음 지역으로 가서 적들이 갑자기 강해지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만 조심하면 재밌슴 음식도 중요하지만, 음료로 희망버프받아서 절망을 방지하는게 거의 필수나 다름없다보니 그 전까지는 좀 어려움
이런 게임도 재밌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얼마나 인생이 즐거울까
이거하면서 재밌다고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
재밌긴 한데 가방이 너무 작아! 크아아아아아악!!!!
망겜이라고 하는데 망겜은 아닌것 같고 가끔 내캐릭터가 제자리에 멈춰서 움직이지 못하는 버그 걸릴때마다 제접속 해줘야 된다는거 빼고는 좋았음 평점 5점 만점에 4점, 4.5점은 되는거 같고 발헤임이 저는 5점만점이 5점인 기준임 게임에서 힘들었던점은 길찾는게 좀 고단했음 M키를 눌러서 지도를 보면서 진행하는데 게임은 3D에 지하광산배경이니까 1층2층 느낌의 높이가 있음 맵에 중요한부분 마커를 체크할수 있는데 마커를 찍으면 1층과 2층에 좌표가 같으면 맵에 추가적으로 찍혀서 맵만 지저분해지고 맵읽기 힘들어짐(높이가 표현이 안되니까) 그래서 첨에는 광물에다가 마커 다찍고 다니다가 나중에는 복원 해줘야 될곳만 찍음 팁:가방 업글이 문제인데 물레 관련 테크 뜨면 바로 바로 건물 지어주셈(고급가죽,고급천 빨리 만들어야 마지막 가방 (둥산가꾸러미가 해금됨) 박쥐똥이 젤 중요한 자원인거 같음 나중에 빵만드는 귀리 농사 지어줘서 빵만들면 좋음 박쥐똥 쓰레긴줄 알고 초반에 버리고 다니다가 나중에 중요한 자원인걸 알고 다시 찾으로 다닐려고 고생 오지게 했음 (맥주,빵만드는 중요한 자원이니 꼭 버리지 말고 모으셈,마지막 광물 미스릴보다 중요한거 같음) 임무목표 중에 거의 마지막 미션중에 뼈무덤 근처에 조각상 고치는 미션(부서진 아다만티움망치로) 조각상 고치고 노래 불러서 그림자 근원을 막아야 깨짐 고치는건 고쳤는데 노래까지 불러야 되는지 모르고 왜 임무목표 안깨지지 한참을 생각했음 모르는거 있으면 댓글 달아보셈 시간나면 답변해드림
인벤 모자르다는 사람많은데 게임 진행 순조롭게하니깐 30분만에 꾸러미 바꾸고 모자르진 않음 물에 빠져서 리스폰 될때 사망하면 템 다 날려먹을수 있음.......
드워프,광석캐기,하우징 이거 내가 환장하는 소재로 만들었는데 왜 재미가없지...?
재미없어요..... 배경은 가장 밝게 해놔도 어둡고 어두워서 눈이 많이 피곤합니다... 딱히 이렇다할 스토리도 없고... 그냥 별 이벤트없는 재미없는게임.. 친구와 함께 2인플레이했는데 내가 하자고 해서 샀는데 저보러 야 이거 진심 재밌다고 사라 한거냐고 쿠사리 겁내 듣고.... 어후 진심 이렇게 재미없고 따분할수가ㅋㅋㅋ;;;
재미가 없는 게임은 아니지만... 이게 맞아? 이게 안 맞아?를 계속 반복하게 되는 공격, 피격 모션 및 여러 공격 판정이 빡치는 부분이 많다. 더불어 작은 인벤토리는 자꾸만 아이템을 버리게 만들고 쓸데없이 시간만 지체시키는 느낌을 크게 받는다. 다만 본인이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모리아가 이런 느낌일까 하는 체험 정도는 해 볼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그 외에는 비추. 솔직히 게임 가격의 90퍼는 드워프 노래 값이야.
오픈월드라기엔 너무 허전한 맵 메인건축물이 복사 붙여넣기라 길을 한참을 헤매이다 도착했는데 똑같이 생겨서 태초마을로 돌아온줄알았음 지도는 XZ축만 점점 넓어지고 Y축은 보여주지않음. 지하1층에서 ㄴ 자로 길을 뚫고 지하2층에서 ㄱ자로 길을 뚫은후 지하3층에서 지도를 펼치면 ㅁ 이 됨. 즉 모든층의 길이 겹쳐보여서 원하는 층의 길을 지도로 알수없음. 길 찾느라 한참 돌아다니면서 뚫다보면 광질소리에 고블린 떼거지로 나타나서 강제로 지루한 전투를 해야함 이 게임을 발헤임과 비교하는 사람이 있던데, 이 게임을 재밋게 한 사람에게는 발헤임을 추천할만하지만. 발헤임을 재밋게 한사람에게 이게임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It fails level design.
프레임이 조금 아쉽네요 60...
재밌어요~
이 정도 가격에 퀄리티면 충분히 할만 함. 인벤토리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은데 2~3명만 같이 해도 후반가면 가방 크기 늘어나서 충분히 크다고 생각함. 톨킨 시리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꽤나 괜찮은 작품인듯
마지막 용 찾는데만 3시간쓰고 못찾겠어서 게임접었어요
친구가 있어야 재미있음
쓰레기
한국인들한텐 불편할만한 게임성은 좀 있을거같은데요 그것들을 불편하다고만 생각할게아닌 즐기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지의제왕 팬으로써 이게임을 좋아하고 전투시스템은 너무 마음에들었습니다 그래서 캠페인을 다깨고나서도 샌드박스도 다깼습니다 샌드박스에서만 열리는 장비도있더라구요 다만 박쥐똥 파밍이 어려웠습니다 정보가 부족해서 해외유트브를 좀 참고하셔야할거같습니다 게임제작자가 주고싶은 스릴과 전투 스토리 전부 저에겐 최고였습니다만 버그가 많이 있는거같아서 많이아쉽습니다 첫 캠페인 클리어 도전할때 용을 5시간이상 찾아헤맸지만 찾지못했습니다 아무리찾아도 없었어요 버그로인해 맵 생성이 이상하게된겄인지 아니면 제가 진짜 찾지못했는지 모르겠지만 5시간이상 맵하나하나 패드까지 체크해가며 숨겨진곳이 없었나 광물까지 다 캤습니다만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생성해서 진행하니 바로 클리어했습니다
왤케 갓겜이냐 평을 보니 뭐 어설프다 버그가 있다 그러는데, 딱히 진행에 방해되는거 없었다. 길찾기가 뭣같다 그러는데, 길찾기 오히려 비슷한 패턴의 맵이 있어줘서 찾기 더 쉬웠다. 맵 그림에 새로운 지역이 등장할 수 있는 곳은 딱봐도 맵 그림이 잘려있고 입구 같이 그려져 있다. 그곳으로 진행하면 되었다. 가방도 좀만 진행하니까 몇칸 더 늘고, 나중엔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다. 다만 한번 왔다가 다시 가야되는 포인트를 기억해두기 어려웠는데, 이것도 m을 눌러 x를 누르면 현재 위치를 표시해둘 수도 있다. 그리고 맵을 열어서 표시한 항목이 ㅡ자로 되어있는 것을 눌러주면 눈동자 아이콘이 되며, 그렇게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쉬운건, 한 맵에서 위층 아래층을 구분하는 지도가 없어서 맵만 따라다니다가 허탕치다가 위쪽 아래쪽을 여러번 찾은 적이 있는데, 뭐 이건 아쉬운 걸로 하자. 겜 난이도 설정은 자원은 많이, 공성은 제일 적게, 떼거리도 제일 적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해도 체감상 적들이 자주 쳐들어온다. 어렵게 해봤자 스스로 고생하는 거고, 그저 수치만 높게 해서 고생길만 여는 셈이라 생각하기에 그렇다. 솔로로 플레이한다면 적 관련 난이도들을 쉽게 하는게 맞다. 뭣보다 반지의 제왕 스토리와 연계되기도 하고, 모리아를 탈환하는 연출과 스토리가 진행이 시원시원했고 엔딩도 맘에 들었다. 퀘스트 내용을 잘 읽어보고 중간중간 찾는 정보도 한 번쯤은 읽어보면서 진행하자. 한...10점 만점에 8점 정도면 될 거 같네. 친구 있으면 더 재밌기도 한데, 그 친구가 길치고, 겜에 재능 없으면 조금 힘들기도 하다. 내 친구는 마지막 보스 잡기 전에 미스릴 캐다가 떨어져 죽고 질린다며 런+겜삭 해버림. 발하임, 그라운디드, 팰월드, 새티스팩토리, 브이라이징, 코어키퍼, 노맨즈스카이, 팩토리오, 서브노티카 등등 오픈월드를 하며 티어를 올리는 게임에 관심있고, 시간 갈아넣기에 진심이었다가 지친 상태라면 가볍게 해보길 권한다.
100점 만점에 68점 좋은점 노래 부르면서 광질하기 맥주 마시면서 노래하기 같이 광질하면서 수다 떨기 나쁜 점 왜 있는지 모를 미니맵 돌아버리다 못해 환장할거같은 x발 편의성 나사 세개빠진 건축 ui 해체하기 없어서 쓰레기통 상자 만들어서 버려야됨 맵 재탕 개 많음 후반부가면 개짜증나는 낙석(계속 떨어짐 계속, 계속~) 스치는 순간 맹독, 튀어나오는 증기에 55555딜맞고 의문사 쓸데없고 불편한 발전 세분화 억지로 플탐 늘리는 동상 수리하기 개허무한 최종보스와 엔딩 왜 있는건지 모르겠는 숏컷 건축하려면 화덕만들어야 함 귀찮고 거슬리는 오르그 습격 검색해보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는 메인퀘스트 존재 조금만 해도 노인네마냥 지치는 피로 시스템 1시간마다 튕겨서 1시간마다 재접속해야함 기타등등 더 많은 단점도 있긴 한데 적진 않겠음 친구랑 즐기기 나쁘지 않은 겜임 이것 말고 할 게임이 없어질 정도에 다다랐다면 한 번 해도 좋을거
아 뭐지 이 뭔가 허접한 느낌 업데이트가 일단 12월까지는 하고 있으니까 추천은 하겠다만... 나중에 다시한번 해봐야할듯
친구들이랑 하니까 넘 재밌음
이야기적으로는 반지의 제왕 영화 이후에 김리가 백발이 성성한 나이로 모리아를 되찾으려고 동료 드워프들과 함께 황동중인 시기가 배경인 이야기이다. 처음 나왔을때 평이 상당히 안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막상 해보니 그렇게 나쁘지도 않다. 전투가 클렁키하다는 평이 많이 보였는데 모션이 약간 밍기적거리는 기분은 들지만 기본적인 롤링,패링,스테미너 전투이다. 공격 모션 도중에 방어나 롤링으로 캔슬이 되고 롤링은 공중에서조차 가능하기에 반응성은 꽤 좋다. 빌드 시스템도 양산형 생존 게임보다는 나은 것이 높낮이를 조절하는 조작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단 건물이 90도 단위 회전인듯 하다) 하루가 은근히 짧고 어둠속에서는 도트뎀을 받고 부정기적으로 습격을 받거나 적 패트롤과 조우하기에 꽤 쫄깃한 기분으로 탐험할 수 있다. 전투가 어렵고 언제나 장비가 열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리뷰도 종종 봤는데, 확실히 적이 좀 찰져서 많이 때려줘야하긴 하지만 공격에 스테미너를 쓰지 않기 때문에 잘 피하고 잘 막고 잘 패면 된다. 난이도 하드로 맞추고 혼자 놀고 있는데 전혀 문제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진짜 신경써야할 것은 무기나 방어구의 내구도로, 방어구는 2차 체력을 제공하는 타입이기에 계속 얻어맞으면 금새 너덜너덜해지고 무기도 빨리 닳기에 서브 웨폰을 준비해둬야 한다. 전체적으로 즐길만하고 가격도 싼 편이고 벌써 40% 세일을 한다. 이정도면 개인적으론 아주 혜자롭다고 본다.
10시간 플레이 한 반제팬 유저의 솔직담백 리뷰! 장점 1.나쁘지않은 가격에 높은 퀄리티! 솔직히 27,000원치고는 너무 싸다고 생각해요..!! 놀랬습니다.. 너무 싸서(?) 2.반제의제왕 시리즈에서 나온 광산 모습도 비슷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ㅠㅠ!! 3.광질하다가 노래부른다 ㅋㅋㅋ 은근 중독성 강함. 또 맥주마실때도 노래부르며 춤을춘다 ㅋㅋ 흥이 넘치는 우리 드워프들~ 4.무한한 자원 리젠~ 풍족해요! 자원 모자르면 압박감 심한데 리젠되서 좋아요!! 5.다음 지역 넘어가면 새로운 무기와 신규 건축물이 늘어나서 할 게 많다! 노가다 좋아하시는분들 추천! 6.원정대 이후의 4시대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은 갓겜ㅠㅠ!! 플레이하다보면 일지 얻는데 일지에 원정대 과거 이야기랑 이후에 뭐하는지도 나와요! 톨키니스트들 당장해..!!! 7.멀티도 가능하다! 최대 8인까지!! 단점 1.공성전(디펜스)이나 필드 우루크,고블린 적대몹이 너무 많아요..ㄷㄷ 솔플 유저분들은 난이도 보통으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난 어려운 난이도를 할 거다! 하시면 난이도 높이시면됩니다! 2.초반 맵 이동 못하는게 단점이라.. 중후반부에는 빠른이동 할 수 있어서 좀 수월해지긴합니다! 3.미니맵있어도 길이 복잡.. 4.피로시스템이있는데 다들 노년기인가ㅋㅋㅋ 쉽게 지쳐요ㅋㅋㅋ ㅠㅠㅠㅠ 피로도 관리 잘해야함 5.불편한 건축 시스템 그 이외에도 몇가지 불편한게있는데 나중에 업데이트하면서 고쳐지지않을까합니다!
게임이 너무 불친절합니다. 인벤토리는 적고 수집해야 할 자원은 맵 전체에 넓게 퍼져있으며 각각 한 곳에 모여있습니다. 맵은 동굴이라는 컨셉답게 위 아래로 올라가고 내려가야 하는데 맵은 2D로밖에 보여주지 않습니다. 퀘스트라는 이름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긴 하지만 정확하게 뭘 해야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적은 단서로 추리하면서 나아가야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각 구역이 나눠져있어 그나마 헤메는게 덜합니다. 그 외에는 소소한 반지의제왕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상호작용, 자원의 설계, 제작 및 건설이 게임에 걸맞게 잘 들어가있습니다. 자원을 모으는게 고되긴 하지만 부조리할정도로 많은 자원을 요구하지도 않고, 게임의 난이도를 맞추자고 억지로 자원을 소모하게 하거나 제작에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에픽에서 한때 무료로 풀었을때 받아둘걸 하는 후회만 아니었다면 더 재미있게 즐겼을 것 같지만, 세일기간때 2팩정도 사서 친구와 함께 즐기면 나쁘지 않습니다.
처음엔 재밌다 근데 엔딩을 볼 때 까지 똑같은 맵, 똑같은 몹, 똑같은 퍼즐.. 생존게임인데 뭐가나올지 뻔하니까 탐험하는 느낌이 안남 용두사미가 딱 적당한 말이겠네 후반으로갈수록 급격히 지루해짐 그나마 친구랑해서 끝까지 했다
특출나게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어딘가 모자른 게임도 아님 요즘 게임 중엔 그래픽만 좋고 나머지는 수준이하거나 그래픽마저도 똥통에 들어가 있는 게임이 많은 상황에서 나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혼자하는것 보단 같이 하는 것을 추천. 보스는 쉽지만 보스 앞까지 가는 중간과정이 번거로움
이 게임은 플레이도 끝냈을때도 똥싸다 만듯한 느낌을 줍니다. 할건 많은데 뭔가 다 제대로 하지 못하는듯한..
나는 톨키니스트라서 이 게임을 재미있게 하긴했다만 솔직히 너무나도 불합리한 부분들이 많다.
반지의 제왕 스토리를 좋아하고 난장이를 좋아하고 모리아 땅속의 장대한 기둥에 감동을 받은 사람이라면 강추! 단 액션과 어드벤쳐 스토리 위주를 좋아하는 게이머는 비추~ 정말 난장이로써 모리아를 재건하고 고믈린.오크.용을 처리하고 싶고 채굴하고 만들고 건설하는 재미를 아는 분은 강추입니다. 초반 건설한 것들을 다시 해제하고 다시 건설할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한 저는...ㅠㅠ 자원확보에 너무 많은 시간을....
캠패인은 아내와 진행중이고 샌드박스는 혼자 진행했고 방금 막 엔딩을 봤다. 정말 모든 여유시간을 갈아넣었다. 나는 후속편이 나온다면 무조건 할 것 같다. 샌드박스를 플레이 하는 분들은 고생 좀 하겠지만 길은 항상 존재한다. 내가 못찾은 것인데 이 길은 대게 높낮이 차이로 인해 생기는 것으로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어둡기 때문에 못보고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정말 많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나는 샌드박스 1회차에서 길을 못 찾아 월드를 새로 만들어서 2회차 샌박에서 엔딩했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길이 없는게 아니었구나 싶다. 그땐 버그로 길이 없는줄 알았었다. 정가도 그리 비싸진 않지만, 할인한다면 플레이 해보길 권한다. 추가로 팁을 남기자면 내가 상대하는 몬스터에게 회색 데미지가 들어간다면 내가 아직 상대할 대상이 아닌것이다. 그럼에도 샌드박스에선 그 곳을 뚫어야 되는 경우도 있긴 하다. 고민이 많이 필요한 게임.
재밌긴한데 맵 넘어갈때 로딩 안되서 기다려야하는 거, 기다려도 로딩 안되서 심할땐 6~7번씩 로딩 반복하는 거 너무 짜증남
구매후 시작과 동시에 시간이 녹아내린다..
울타리가 왜 지 좆대로 울퉁불퉁하게 지어지는거야
디엘시는 로한팩만 사는거 추천.,...
R개 ㅈ같은 게임 뒤져서 다시 가지러 갔는데 갑자기 가방 물속에 처 들어가더니 사라졌네 씨발것 개같은 게임 걍 하지 마세요 개 불친절하고 설명 ㅈ도 없고 ㅄ겜 만든놈 길가다가 하수구에 폰떨어져서 영영 못찾아라
세일 때 사면 딱 적당한 느낌 혼자 하니까 적당히 무섭고 재밌네요
짜리몽땅 땅딸보 전사 나가신다!!! 맥주만 주라고!
귓가에 속삭이지마...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나무 캐고 광질 하고
무조건 멀티 하십시오. 반지의 제왕 1편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모리아 광산이라는 곳이 미지의 공포를 매우 잘 조성한 장소이고, 이게임은 그걸 매우매우 잘 구현한 게임입니다. 공략보면서 하면 재미없을것 같아서 혼자 머리박고 했는데, 미지의 공포가 굉장히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시도때도 없는 오크때의 습격에 여기저기 캠프를 차리고 있는 오크와 트롤을 혼자 상대하는것이, 가능은 합니다. 근데 힘들어요. 그러다가 내 캠프에 오크들이 떼거지로 공성들어오니까, 그냥 바로 게임 껐습니다. 노가다 자체도 재밌고,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협력하는 재미는 확실히 있을 듯 하네요. 친구있으신분들은 꼭 하십시오. 공포를 이겨낼수 있다면, 게임은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
맵 길찾기 좆같음 그래도 재밌음
55시간만에 밖에도못나가는엔딩 ㅅㅂ
진정한 싱글 게임
플탐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스토리 몰라도 재밌는데?
길찾기게임
너무 무서웡~
솔직히 파밍재미도 부족하고 건설쪽도 부족하며 아이템 제작에 의한 재미도 다양성이 부족하며 전투또한 너무나도 단조로운 패턴의 공격과 적들에 의해 지루하기만함
1회차인데도 불구하고 가려진 맵을 다 탐험해야하는 성격이면 플레이타임이 꽤 나오는편이다 캠페인모드와 샌드박스모드 두가지가 있는데 처음 플레이는 캠페인모드로 하는걸 추천함 샌드박스모드는 안내조차 없고 스토리가 없기때문에 다회차 플레이에 적합하다 근데 다회차는 절대 안할듯..그렇게까지 갓겜은 아니야.. 건축이 좀 쓰레기긴 한데 66시간동안 재미있게 했음
플레이타임 30시간 조금 안되게 했고, 엔딩까지 봤네요~ 혼자하면 쓸쓸했을 거 같은데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한거 같아요! 이정도면 잘 만든 게임인거 같네요~ 추천!
친구랑 하니까 너무 재밌네요 ㅋㅋ
피곤한데 재밌음
버그 인지 뭔지 진행이 안됨. 4번째 두린 도끼 조각 찾을라고 2일이나 시간 버림. 마커 근처에 있는 모든 도시 건물 다 부시고 찾아봤는데 없음. 쓸 데 없이 오브젝트 찾기 어렵게 만들어놔서 시간 버렸네. 빡친다. 도저히 못찾겠어서 그냥 삭제했다.
리턴 투 모리아 (반지의 제왕 드워프들이 모리아 광산 되찾는 '땅파기 노가다' 게임) << 이거 개재밌는 게임인 게 켜놓고 잠든 시간 포함 20시간 돌렸는데, 템 세팅이 아직도 초보자 상태다. '뇌 빼고 폐지 줍는 게임' 광인들에게는 최적의 게임임. 다만 전투 난이도가 은근히 좀 있어서 뇌를 완전히 빼진 못 하는 게 흠임. (엄청 어렵다는 건 아님. 그래도 사망각이 좀 자주 나옴) 어떤 분 말에 왔다갔다 하는 시간 많아서 비추한다는데, 그건 그런 것도 같음. 근데 '뇌 빼고 폐지 줍는 게임' 광인들은 별로 신경 안 쓰는 부분임. 우리쪽(?)에서는 오히려 '그 불편한 부분'이 주 컨텐츠인 느낌도 있음. ※일반적인 롤, 배그, 오버워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안 함. ※정상인(?)들은 이런 게임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마라. 이건 진짜 사나이들만 하는 게임이야. 히오스급이다.(이렇게 말하면 알 것.) ※즉흥적인 도파민 게임이 아니라 3시간 우려야 1방울 먹을 수 있는 특수한 홍차 티백 같은 게임임. 대체로 진득하게 세로토닌 세로토닌.
싱글플레이하고 혼자서 난이도 최대로 줄였는데.... 죽으면 거기 있는데까지 가야함.... 난이도 최저는 아이템 그냥 들고 살아나게 해주지....... 혼자서 하는건데...... 아이템 찾으러 탐험했다가 귀한지까지 와서 음식먹고.....너무 힘듬....
기본적으로 생존 크래프팅 장르로써는 특출난 구석은 없고, 제작을 하나씩 해야 한다던가 하는 부분에서는 뒤떨어지기까지 함. 적들의 물량이 꽤 많은데 비해 장비의 업글은 늦고, 가끔씩 터지는 자동조준의 조작감이 괴악한 편이라 싱글플레이 기준으로 깊은 곳부터 좀 현타가 올 수도 있음. 아마 밸런스 기준을 친구 많은 인싸들로 잡은 거 같은데 방구석에서 손때묻은 실마릴리온이랑 나무위키 켜 놓고 헤...헤헿....내가 카잣-둠의 정복자다...헤헤... 하는 전형적인 방구석 사이버 호빗들에게는 가혹한 처사일지도 모름 하지만 그런 부분을 메울만큼 반지의 제왕 IP의 힘은 강력한 편임. 솔직히 고증도 좀 엉망인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난쟁이주제에 렘바스를 만들어 먹는다던가) 게임적 허용으로 너그럽게 이해하지 못할 것도 없고, 반지의 제왕 팬으로써는 즐길것이 꽤 많은 게임임 종합적으로 반지의 제왕을 좋아하거나 한 번 추억하고자 한다면 / 걍 친구가 많으면 추천함 만약 고증이 강노루집안 메리아독 담뱃재에서 흘러나온 연초 부스러기만큼이라도 어긋나면 화가 나는 사람이거나, 친구가 없어서 불합리하게 다굴 맞아야 하는 상황에 PTSD가 있는 사람이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
진짜 오랜만에 재밌게 한 게임이다. 최고최고 이런게임 많이 만들어주세요 돈 하나도 안아까웠음
한줄요약: 건축하려면 무조건 화로먼저 지어야하는 시스템 때문에 탐험 자유도 다 망침 생존게임으로서 ㄹㅇ 존나 불쾌한 시스템 때문에 재미를 다 버림 스토리 모드로 한다면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앞에 있는 야영지를 메인 캠프로 삼는데 다음 지역으로 가는 길이 너무 긴데 낮밤 시스템 때문에 낮에만 활동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이속이 느리고 광물을 캐는 시간도 한 세월걸림 기본적인 광물인 철광석 광맥 하나 캐는데도 10분이 걸릴정도. 솔직히 상술한 시스템이야 광질 생존겜이면 대부분 있는 시스템이라 이런건 걍 개인적 불호의 요소로 차치하더라도 건축+생존게임에 지형개척에 이용되는 간단한 계단조차 근처에 화덕이 없으면 건설조차 안 됨 간이발판 하나만으로 지형을 개척해야하고 그 외의 건축물을 건설하고 싶다면 무조건 화덕을 설치해야 함 업글하는 재미 + 탐험하는 재미 + 건축하는 재미를 다 상실시켜버리는 ㅈ같은 화덕이 무조건 존재해야하는 시스템 때문에 ㅈ만한 기본 인벤에 절반을 차지하는 화덕재료를 들고가야 함 건축만 어느정도 자유롭게 풀어준다면 갓겜이 됐을 듯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지명이나 고유 명사 보면서 진짜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 구조는 무조건 멀티 추천... 지하 길 찾는게 완전 어렵...
게임 싱글 기준으로 봤을땐 재미가 크게 느껴지지 않고 멀티 기준으론 재미가 크게 와닿음 서로서로 살리수가 있어서 좋음 길 찾는게 쉽지가 않아서 나같은 길치에겐 피로도가 높음 지도를 봐도 이게 이길인지 헷갈림 무기 아이템도 생각 보다 많아 보이지만 티어만 다르지 공격모션은 똑같은 편이고 생활 모션은 거의 없다고 봐야됩니다. 앉기, 의자에 앉기 자는 모션등 이런게 없어서 많이 아쉽다. 기지 건설도 할수 있어서 좋은데 건축 UI가 많이 불편합니다. 혼자 할꺼면 비추 멀티는 추천
친구들이랑 멀티로 하면 개꿀잼 게임 다같이 모험 떠나면서 낭만 즐기기엔 최고의 게임 하지만 길 찾는게 조금 힘든 게임 모든 광물이 중요한 게임 보이는 족족 다 캐둬야 하는 게임 잡몹 전투난이도에 비해 보스 전투난이도는 아주 쉬운 게임 내 추석연휴를 가져간 중독성 오지는 게임
50% 할인하면 충분히 즐길수있음 올업적 37시간 근데 엄청 재밌다던가 그런건 아님
반지의 제왕 시리즈중에 난쟁이들의 모험을 다룬이야기... 장점은 그래픽 괜춘하고 무기와 집만들기 기념비 세울때의 쾌감 좋고 스토리도 좋지만 플레이하면서 단점은 개같은 공성전(만들어논집 다부숨 ㅅㅂ) 과 시발 좆같은 맵..미니맵은 잘나와있는데 실제랑은 다름 걍 찾기가 많이 좆같음 이거땜에 중간에 접을뻔함... 불친절하고 그리고 젤좆같은건 죽으면 탬을 다떨군다는거...이건 난이도 조절로 되는 문제가아님 선택할수있게 해줘야지 시발련아 스트레스 받으면서 어찌저찌 엔딩봄 여친이나 친구랑하셈 혼자는 솔직히 힘듬 난이도있는편임...
지도라는 개념이 사실상 없을 정도로 길 찾는 게 매우 어렵고 불친절함 편의성도 최악
살다살다 이정도로 길찾기가 엿같은 게임은 처음이다 지도를 이렇게 불편하게 만든것도 대단하고 보물상자를 열었을때 나오는 보상을 보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온다 생존게임 아웃워드가 진짜 개빡치긴했어도 정말 잘만든 갓겜이였구나를 느끼게 해줌 10시간을 파밍하면서 만족스러운 템이 나온적이 한번도 없었고 맵은 메인만 잘만들어놓고 광산내부가면 전부 복붙임
장점 드워프 간지 게임이 재밌음 광물 채고 모으는 맛도 좋음 폐지 줍는 게임 좋아하면 강추 단점 이것보다 재밌는 비슷한 게임이 너무 많음 멀티플레이 가 아닌 솔로플레이로 깰려먼 시간 갈아 넣어야 가능 할듯 지도가 시발 보라고 만든게 아님
반지의제왕 팬이라면 추천 근데 계속 광산안에 있으니 정신이 피폐해지는 것 같다
길 찾아주는 친구 없었으면 저는 진작 폐사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한다면 낭만넘치는 모험이 기다립니다.
타격감은 있는 편인데 피격감이 적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음 전반적인 건설쪽 디테일이 아쉽긴 함 - 45도 회전 건축을 모르는 드워프 - 토대 깔고 모서리에 기둥 깔면 묘하게 뜨는데 그걸 가릴만한 요소가 적음 - 건축하다가 아주 미-묘하게 높이가 차이나는 경우가 있음 최적화는 살짝 아쉽지만 이 정도면 게임 수월하게 하는 편임 전반적으로 재밌었음, 같이 하는 친구 있으면 더 재밌을듯함
고정게임파티가 있다면 꼭 같이 해보시길
제발 수직 이동 개편좀... 올라가고 내려가기 너무 힘들다 ㅠ
개불친절함
재미있어요
내 마음속 평점 : 7.5 / 10 [DLC X] 채굴, 채광을 좋아하고 새로운 곳으로의 탐험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원을 집, 혹은 기지에 수도없이 쌓는 다람쥐의 플레이스타일을 잘 소화해내는 게임. 우리가 생각하는 그 드워프들의 문화나 성격을 스토리나 상호작용을 통해 표현한게 인상적임. 무기 종류가 충분히 다양하고 여러가지 마법부여도 있어 나한테 맞는 무기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음. 그래픽 : 나온시기에 비해선 딱딱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그 안에서 여러가지 질감을 잘 표현했다. 생존 : [허기]뿐이지만, 이 자원을 관리하도록 잘 유도했다. 전투 : 1초에 버튼 한개정도 누를 피지컬이면 어렵지 않다. 기지건설 : 첫 토대를 짓고나면 그리드 형식으로 다양하게 토대+벽을 세울수 있다. 하지만 가구배치는 그리드형식을 따라가지 않기에 이부분에서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있다. 스토리 : [이게 머선 일이고!]에서 점점 풀려가는 실마리가 재미있었다. 도감같은 일지에선 부가설명을 해주어 거기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탐험 : [동굴]이라는 키워드가 조금 무섭게 다가올 수 있지만, 공포게임이 아닌 만큼 탐험적인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장치를 여기저기 배치해두어, 새로운 곳에서의 두려움보다 이 앞에 뭐가 있을지 기대하게 만들어준다. 한가지 단점을 짚자면, 거점간 순간이동기능이 있음에도 이동시간이 상당히 길게 소비된다는 점이다.
개발사가 게임 만들줄 모른다는건 알겠음 +엔딩 본 이후 추가 이 게임은 두글자 요약가능함. 똥겜
스토리 좋고 기지건설과 멀티 플레이어 대한 이해도 높아서 좋고 몬스터들과 싸움떄 박진감이 있어서 생각보다는 좋아서 놀라고 엔딩까지 좋았다 딱 거기까지만 하세요 dlc 두린의 일족은 처음에는 노예들이 많아 져서 좋았는데 어느 순간 당신은 건물 짓으려고 막노동 하고 있음 그러니까 딱 엔딩 보세요 저는 중간에 포기임
장점 : 멀티플레이 시 나쁘지 않은 스케일과 전투, 요리 및 파밍이 나쁘지 않았다. 단점 : 한정된 자원(새로운 세계를 열어서 가지고 와야됨)과 허무한 결말(최악임!!!!!)
탐험하고 자원모으는 재미가 있는 편이긴한데 편의성이 많이 부족합니다 1)미니맵이 1층에 있으면 1층 맵만 보여야되는데 1,2,3층 다 겹친상태로 나와서 보기 힘듭니다 2)몹 티어보다 장비 티어가 낮으면 데미지가 많이 감소되서 들어가는데 그 티어 재료가 상당히 뒤쪽에 배치되어 있어요 (개체수도 많은데 일반몹을 레이드하듯 잡으니까 지쳐요) 3)노래 부르는거 낭만 있긴한데 시간 너무 많이 잡아먹어요(이게 휴대폰 광고보는 느낌이에요 흐름이 끊겨요)
Итак к вышесказанному мною ранее увы не могу добавить ничего хорошего.Игра калл ,как бы не было больно мне такое говорить ,но это мать его так.Игра завязана на тупом гринде,просто мусорный фарм бесконечный.А теперь бляха главная причина по которой я больше не вернусь в эту игру, наверное никогда -это то ,что эти ребятки не сохраняют обновления,а кто то мне скажет ,у тебя с компом проблема и тд а я скажу нет дружище у меня подключенное облачное хранилище ,которое никак мне не помогло,причем проблема не была один раз,несколько раз я заходил в игру и понимал что несколько часов фарма были впустую.Думаете я сдался?нет ребят я дал еще один шанс этой помойке,и заново начал ее перепроходить в надежде на то,что больше такого не повторится и как вы думаете что? опять мир и перс удален.Вот честно мне хочется плакать ,жаль ,что так все кончается.Как будто бы у игры было будующее,но теперь я понимаю,что единственное что ждет эту помойку это отрицательные отзывы и мертвый онлайн.Разрабы,дальше продолжайте выпускать душные обновы и делать игру все больше не играбельной.Всем спасибо кто проникся моей душераздерательной историей.Всех благ ребят,всем удачи,всем до скорого.
아침엔 아침밥~
생존 게임의 기본도 갖추지않고 그냥 반지의 제왕이라는 IP와 드워프로 땅꿀을 파보세요!하는 컨셉 빨로 밀어 붙인 게임. 원수한테 추천할만한 게임 게임 초반은 확실히 재밌다. 게임 내에 발견에 관한 다양한 요소가 있고, 땅을 파고 재화를 모으고 노래를 불러 버프를 획득하고, 시간대에 맞춰서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고, 이 모든 게 정말 흥미로운 걸! 하고 즐기게 된다. 그러나 게임 시간이 2시간 쯤 넘어가다보면, 이 게임은 여기까지만 해야했다는 후회가 밀려온다. 지도와 길찾기 플레이 할 수 있는 지형의 깊이가 달라질 수록 미니맵은 아주 멍청하게 동작한다. 미니맵으로만 걸으면 절대로 길을 찾을 수 없다. 또 미니맵의 다음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나 없는 부분은 아주 세심하게 잘 봐야 보인다. 게임 진행 조차 선형적이지 않아서 여기에 갔다가 저기에 갔다가 필요한 위치의 오브젝트가 어디에 있는지 정말 찾기 힘들다. 모험 게임이니 물건이 잘 숨겨진 것을 흠으로 잡을 수야 없겠지만, 지도와 미니맵이 이렇게 끔찍하니 짜증이 안 날 수가 없다. 또, 퀘스트 가이드 포인트는 버그 때문인지 게임 내내 모리아 광산과의 거리를 찍어준다. 노래와 시간 늘리기. 처음에는 좋았다. 반지의 제왕에 관한 내용을 기반으로 드워프스러운 중저음은 감상하기에 좋았다. 특히 채광 동안 지루한 타이밍에는 좋은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그림자를 정화하기 위해, 각종 오브젝트를 활성하기 위해, 심지어 술을 마시고 버프를 획득하기 위해 강제로 음악을 시청하고 그 중에 다른 그 어떤 행동을 할 수도 없고 혹여나 공격 받으면 중단 되는 것은 너무 멍청한 생각이 아닌가? 식사를 만드는데도 꼬박꼬박 1분30초가 꼬박 꼬박 들며, 만들어둔 음식은 시간이 지나면 상하기 떄문에 미리 만들어두는 행위도 제한적이다. 불필요한 자원과 불합리한 자원 이게임의 보석은 안그래도 부족한 인벤토리를 장악하는 악의 축이다. 그런데 또 모두 버리면 가끔씩 아주 소량만 쓰이기 때문에 모두 버릴 수 조차 없다. 게임의 자원이 이 자원은 쓰일 수도 안쓰일 수도 있습니다. 하고 야바위를 거는 느낌이다. 우리 파티는 쓸지도 안쓸지도 모를 귀중 재화와 각종 책,일지 등을 수백개씩 쌓아뒀으며 매번 모험중에 그걸 찾아오기에 고통 받았다. 가장 끔찍한 자원은 블랙 다이아몬드와 소금, 그리고 미스릴이다. 해당 자원들을 구하지 못해서 플레이가 막힐 가능성이 아주 높으며, 블랙다이아몬드는 미리 공개되는 정보로 50개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아득빠득 50개를 모았으나, 보스가 드랍으로 50개 주더라. 블랙다이아몬드는 오르크들의 습격으로 제한적으로 획득가능하기 때문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 다분한 노가다가 필요했다. 소금은 게임내에 아주 제한적인 광물이지만, 필요량은 아주아주 많다. 가죽을 올리기 위한 필요랑이 아주 많고 심지어 요리에도 들어간다. 실수로 너무 많은 소금을 사용한다면, 게임 자체가 진행 불가능한 사태에 빠지게 될 수 있다. 미스릴도 악랄한게 미스릴은 지하미궁이라는 한번 발을 들이밀면 아 이곳은 올 필요가 없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지형에 배치되어 있다. 원래는 들어가봐야 사파이어 루비 같은 인챈트에서만 잠시 쓰고 버리는 보석을 파밍할 수 있떤 포인트에서 갑자기 게임의 핵심 재화를 파밍할 수 있는걸 무슨 수로 알았겠는가? 구색만 갖춘 전투 시스템 도대체 특수 지형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점프 공격, 맨손가 유사한 대미지가 나오는 보조 공격 수단인 방패 후려치기나 밀기 등에 스태미나를 소모 시켜야겠다는 사이코패스적 발상은 누구 머리에서 나온걸까? 나는 알 수 없다. 특정 몬스터에게 아주 효과적인 무기라던가, 인챈트도 나눠뒀지만. 이걸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고, 크게 의미가 있다고 느껴지지도 않았다. 장비 시스템은 독창적으로 끔찍하다. 방어구 업그레이드는 회복할 수 없는 최대 체력을 늘려주는 개념에 가깝다. 당연히 대미지를 받으면 의미가 없어진다. 아무리 강력하게 장비를 셋팅했더라도, 방어구의 내구도가 낮아지면 지나가던 오르크 1마리에게도 벌벌 떨어야 한다. 즉 아무리 방어구를 강화해봤자. 내구도가 완벽하지 않다면 결국 똑같은데 그에 반해 방어구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동은 낮은편이 아니다. 또 각 플레이어마다 최상품이라는 강력한 아이템을 1개만 장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말만 들어보면 멋지지만,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횃불이 이 최상품에 포함된다. 횃불은 양손무기를 장비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광원이기 떄문에 다른 최상품들은 쓸 이유가 없다. 게임 스토리적으로 특정 최상품을 강제하는 타이밍이 오는데 그때의 끔찍함은 이로 말할 수가 없다 이게임이 반지의 제왕 게임이여서 해보고 싶다고 한다면, 불쌍하니 넘어가주겠다. 반지의 제왕 팬들은 헐리우드 영화게임에서 긴 세월동안 고통 받은 가련한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이 게임을 생존 게임으로서 하고 싶다고 한다면, 이 세상에는 훨씬 좋은 생존 게임이 많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
블랙 다이아몬드 찾는 게임 할인해서 샀고 즐기긴 했다만 정가가 3만원인건 양심이 없는 수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