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6월 13일 |
| 개발사: | Daniel Linssen |
| 퍼블리셔: | Daniel Linssen,Sokpop Colle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유저 한글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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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Leap Year is a clumsy platformer about knowledge and discovery. Explore a compact, hand drawn world filled with hidden paths. Understand the game’s secrets to reach new areas and collect all the pages of your calendar.
Explore a compact, hand drawn world filled with hidden paths. Understand the game’s secrets to reach new areas and collect all the pages of your calendar.
Features
- About 2 hours of playtime
- 40+ rooms
- 6 audio tracks
- 12 Steam achievements
- Dancing friends

Leap Year was commissioned by Sokpop Collective, an indie game studio from the Netherlands who create playful, experimental games for $3 a month.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18,48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아주 신선한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한글 지원은 안되지만 없어도 상관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리프 이어 한글패치 배포합니다. 주소 밑에는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https://blog.naver.com/robeureu/223517785547 [hr][/hr] 간단한 조작으로 즐기는 어드벤처 플랫포머 [quote]리뷰를 간결하게 정리! 「리프 이어」는 흩어져 있는 달력의 날짜를 모으는 어드벤처 플랫포머 게임이다. 조작은 이동과 점프만으로 간단하지만, 게임 진행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중요한 열쇠가 된다. 맵은 메트로배니아 형식으로 체크포인트가 자주 있어 안심하고 탐험을 즐길 수 있다. 한 번 갔던 장소가 새로운 발견으로 이어지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다.[/quote] 【어떤 게임?】 리프 이어는 흩어져 있는 달력 날짜를 모으는 어드벤처 플랫포머 게임이다. 「리프 이어」는 윤년을 의미하며, 플레이어는 2월 29일까지의 날짜를 수집하는 것이 목적이다. 【게임의 특징】 클리어 시간은 약 2시간 정도이지만, 플레이어의 플랫포머 실력과 맵의 이해도에 따라 클리어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조작은 이동과 점프만으로 매우 간단하다. 하지만 게임 첫 화면의 조작 설명대로 점프 버튼을 누르면 넘어진다. 플레이어는 어떻게 하면 넘어지지 않고 이동할 수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탐험하면서 이를 마스터하는 과정이 이 게임의 매력 중 하나다. 또한, 언제든 쉽게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맵에 체크포인트가 자주 있다. 보통 맵을 1~2번 지날 때마다 체크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여러 번 다시 시작해야 하는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맵은 메트로배니아 형식으로, 실제로 메트로배니아 같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아이템이나 보스는 등장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배운 정보가 열쇠가 되고, 그 열쇠를 이용해 다음 맵으로 진행한다. 덧붙여서 이렇게 배운 정보는 게임 시작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에 새 게임 시 타임어택도 가능하다. 【게임을 마치고 생각한 것들】 한 번 가봤던 장소가 학습한 정보에 따라 새롭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참신했다. 지도 어딘가에 용 벽화가 있었는데, 2024년은 갑진년「甲辰年」으로 청룡의 해라 이것 때문에 있는 걸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으나 생각해보니 그려져 있는 것은 서양식 용이었다.
윤년 2월은 고난의 달인걸까, 짧은 주기로 가벼운 게임들을 쑥쑥 뽑아내는 Sokpop Collective 가 퍼블리싱을 맡은 인디 게임으로, 작은 캐릭터를 조종해 윤년 2월 달력 페이지를 전부 수집해야 하는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여담으로 게임의 제목인 leap year는 '윤년'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데, 게임을 딱 켜면 메인 화면에 윤년 2월에 해당하는 달력을 볼 수 있다. 왠지 달력을 주제로 삼은 게임잼 같은 곳에서 나올 법한 게임 같기도 하다. 제자리에서 점프를 해도 사망할 만큼 주인공의 신체가 상당히 약하다. 어느 정도로 약하냐면 사상 최약의 캐릭터로 유명한 고전 게임 스펠렁커(스펠렁키가 아니다)의 주인공 만큼이나 약할 정도다. 이로 인해 무조건 높은 곳으로만 올라가거나, 내려가기 위해선 오로지 한 칸 아래로만 조심스레 내려가야 한다. 물론 게임을 더 진행하다보면 일정 고도에 맞춰 떨어지면 새로운 기믹을 깨달을 수 있긴 하다. 이를 감안해도 지형의 높낮이를 잘 따져가며 플레이할 필요는 있다. 이후 스테이지 곳곳에 숨겨진 길이나 지형 같은 것들에 대한 단서가 그려져있어 숨겨진 숫자나 까다로운 지형에 있는 숫자들은 이러한 힌트를 풀어 획득해야 한다. 다만 앞서 언급했던 새로운 기믹도 그렇고 단서도 그렇고 설명이 좀 막연한지라 처음 봤을 땐 이게 뭔가 싶기도 하다. 이렇듯 단서가 꽤나 막연하다보니 게임의 무대가 그다지 넓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필요 이상으로 오래 헤매게 된다. 스스로 해답을 찾는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즐길 수도 있겠으나 호불호가 어느 정도 갈릴 여지도 있다. 한 차례 게임을 마친 뒤 스피드런에 도전할 수 있다. 30분 클리어와 15분 클리어 도전과제가 걸려있는데, 스테이지 디자인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1부터 28까지는 10분 안에 전부 수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꼼수성 플레이를 아는지 모르는지에 따라 30분 클리어와 15분 클리어가 판가름나게 된다. 공략을 안보면 꼼수성 플레이를 알기가 쉽진 않으니 15분 스피드런에 도전할 요량이라면 가급적 공략을 보길 추천한다. 일단 방법을 알고나면 성공시키가 크게 어렵진 않다. 윤년 2월을 소재로 약한 주인공과 숨겨진 지형을 적절히 버무린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다. 스케일이 작은 게임이라 플레이 타임은 짧지만, 힌트가 막연해 필요 이상으로 오래 헤맬 여지가 있어 취향을 조금 탈 수는 있다. 이 게임이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만한 게임인지는 조금 의문이긴 해도 전반적인 완성도가 괜찮기에 일단은 추천으로 마무리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532646175
짧고 간단한 2D액션 퍼즐게임. 하루만에 올클 가능하고, 기믹도 스포때문에 자세히 설명은 못하지만 기발했다.
컨셉 좋고 기막 재밌고 마무리까지 깔끔하다
fun
정말 소름돋는 플랫폼 게임 캐릭터가 쉽게 죽어서 조금 인내심이 필요했지만 마무리까지 정말 기발하고 재밌는 게임이었다.
단순한데 '깊이'있는 명작 플랫포머
게임의 제목인
직관적이면서 창의적인 굉장한 퍼즐 게임
아니 좀 참아보라고 ㅋㅋ
쁘띠 마리오 원더
간단하고 재미있고 참신한 플랫포머. 역무 처음 나올때 살짝 지림
주인공 x신, 잘 만들어진 레벨디자인, 별 다른 말이나 힌트가 적어 맵을 돌아다니느라 시간이 많이 소비됨 잘 만들어진 플렛포머 게임에는 동의하나 압긍? 까지는 모르겠음
간단하지만 간단하지만은 않은 플랫포머. 정말 별 거 없는데, 엔딩을 보고 나니 그래도 간만에 제대로 된 게임을 한 느낌. 오랜만에 좋은 게임이었다.
길찾기 개어려움
재밋음 돈값함 dlc는세일하면살게요
.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많은 사망 원인<<<맨땅에서 점프해서 사망
'아하!' '엥?' '헐~' 요소들로 만든 짧고 굵은 퍼즐 플랫포머 게임 탐험/메트로배니아/퍼즐/미스터리/플랫포머 이 모든 요소를 이렇게 작은 작품에 모두 잘 섞은 건 정말 대단함. 원한다면야 2시간 내에 클리어 하고 환불도 가능하니 한번 속는 셈 치고 플레이해보기를.
짧지만 참신한 플랫포머 퍼즐 게임 탐험, 퍼즐, 매트로베니아 느낌의 길찾기 요소들이 꽤 밀도있게 담겨있어서 이쪽 장르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 해보는걸 추천 15분 클리어 도전과제용으로 동선 최적화 하는 재미도 쏠쏠함 한글 미지원이긴 한데 인게임에서 언어적인 요소는 없어서 그냥 해도 됨
지식기반게임이래서 해봤는데 딱히? 보통 지식기반게임이 보여주는 '여기 사실 이렇게 하면 갈수 있었음'이 존재는 하나, 극도로 적음 맵도 없고 뒤로가기도 안되고 조작감 미끄럽지 주인공은 허구한날 치어죽고... 정말 점프 기믹이 신기하다가 전부인 게임 그러나 플탐 짧아서 환불런 가능하죠? 이거야
진짜 개쉽다ㅋㅋ아니 뭔 유아용 게임이냐?
본인 점프 높이가 2칸이면서 2칸 이상 낙하하면 낙상사하는 어처구니없는 주인공을 데리고, 능력을 얻는 게 아닌 게임의 매커니즘을 하나씩 알아가는 방식으로 새로운 영역을 탐험하게 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단점으로는 맵의 벽과 장식이 구분이 잘 안 되고 나중에 배우는 지식을 우연히 먼저 알게 되면 탐험 동선이 꼬여서 길을 해메기 쉽다. 본편을 재미있게 했다면 DLC까지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본편 엔딩을 본 사람 기준으로 레벨디자인이 짜여있는데 더 어렵고 플탐도 더 길다. (타임어택 도전과제 본편은 15분인데 DLC는 30분임...)
아기자기한 플렛포머, 난이도가 꽤 있는 편, 즐기기에도 가격도 좋다
신선한 기믹의 플랫포밍 게임. 두칸 점프를 하면 죽는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지형을 이용해 기믹을 깨도록 구성함. 레벨 디자인과 기믹은 잘 짜여졌음 단점으로는 불친절함. 탐험을 컨셉으로 하기에는 전체적으로 친절하지 않다고 느낌. 안내가 없어 길을 많이 헤메게 하고, 능력 설명 등이 매우 불친절함 (거의 없는 정도) 더군다나 도전과제에 DLC를 넣어놓은 점 또한 불쾌했음.
메커니즘 설명이 없어가지고 막막하다가 이해하고나니까 꿀잼
조작감 나쁜거만 빼면 너무나도 완벽하고 아름다운 게임
퍼즐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워너시리즈를 하는듯한 캐릭터의 개복치력
간단하면서도 참신하게 잘만든게임
게임 디자인이 너무 아름다움
사라
재미는 있는데 조작감이 좀 별로다
짧게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 지식기반게임 맞긴 한데 의외로 플레이는 선형적이라 카타르시스가 확 느껴지지는 않는 편
점프못하는거땜에 화남
짧고 재밌는 메트로배니아 느낌의 게임. 새로운 능력이나 템 같은 걸 먹어서 길을 여는 건 아니라 메트로배니아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 듯?
플레이 타임 2시간 30분 정도의 플랫포머 게임... 직접적인 퍼즐이 나오는 대신 캐릭터의 움직임으로 할 수 있는 액션들을 먼저 알려주고 주어진 환경에서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 플레이어가 고민하게 유도하는 방식이다 진짜 눈물나게 어렵다 캐릭터나 맵이나 귀엽게 생겨서 가볍게 들어갔다가 정말 울고 싶어졌다 캐릭터가 점프하면 죽는다 안전하게 뛰기 위해선 현재 발판보다 조금 높은 곳에 착지하여야 한다 점프 한번을 하려고 해도 착지 지점을 잘 살펴보고 해야하고 현재 발판보다 조금 낮은 곳으로 내려가려고 해도 살아남기 위해 몸을 비틀어야 한다 윤년(Leap Year)라는 게임 제목처럼 1부터 29까지의 숫자를 모으는게 목표인데, 28까지 모은 이후로 뇌에 과부하가 와서 목표를 잊어버린채 울면서 점프하고 죽고 점프하고 죽고 점프하고 죽고 점프하고 죽기만 반복하다 보면 29를 발견하게 된다 재미는 있었지만 정말 너무 고통스러웠다 DLC도 있다고 하는데 검색해보니까 플레이타임이 4시간이라고 한다 난 포기할래 아 그리고 Leap Year map이라고 구글 검색해보면 지도 나오니까... 이 정도는 보고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진짜 솔직히..
한시간이면 끝난다며
윤년(Leap Year)의 2월 날짜인 1~29를 모으는 퍼즐 플랫포머. Öoo가 재밌었다면 약간 더 어려운 걸로 이 게임을 추천. 본편에서 플레이어가 어느 정도 숙련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DLC가 나와서, DLC는 본편보다 많이 복잡하다고 느꼈다. [spoiler]March DLC는 똑같이 3월 날짜 1~31을 모으는 내용인데, 본편은 숫자 순서대로 진행하면 기믹들을 차례대로 알려주기 때문에 구성이 깔끔하다고 느낀 반면, DLC는 처음부터 기믹을 활용한 맵이 쏟아져서 이리 저리 헤맸습니다.[/spoiler]
메커니즘은 간단하지만, 응용이 창의적이고 맵은 밀도 있다
조각감도 거지같고, 지도도 없고, 한 번 삐끗하면 한참을 돌아와야되는 점은 불호지만 아주 잘 만든 게임, 플랫포밍 요소는 거의 없으나 메인인 퍼즐은 아주 훌륭햐다 4/5
마지막 기믹이 좋았네요
플탐은 짧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동안 느끼는 경험이 알참. 대체 어떤 지능을 가져야 이 정도 퍼즐 설계가 되는지 모르겠음...벽느껴짐...모든 요소가 다 설계대로 만들어져있음... 본편 한 번 해보고 재밌어서 dlc도 바로 질렀음. 본편이 짧다고 느껴지면 dlc가 ㄹㅇ 고트임. 맛있게 맵다 진짜.
지식기반 메트로브레이니아 퍼즐 플랫포머 게임. 이런 게임에서 기대하는 모든걸 챙겨줘서 너무 좋다. 미스테리 풀어가는거 너무 좋아.
내가 해본 최고의 퍼즐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