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9월 22일 |
| 개발사: | Self Made Miracle |
| 퍼블리셔: | Team17 Digital Ltd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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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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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enarium is a frantic 2D arena arcade game where you take on the role of Willy, trapped in a sinister circus show. Run, jump and avoid an array of killer death-traps while being cheered on by a sadistic crowd that’s out for blood.
Guide poor Willy through this evil madness in single player and 2 player local COOP and Competitive modes. Every kid wants to go to circus but no kid wants to die in one.
Feature List
- 3 Arenas
- 4 Game Modes
- Campaign mode featuring 30 challenges
- Arcade mode featuring over a dozen of unlockable power-ups
- COOP and VS local multiplayer
- Online leaderboards
- Dark comical dialogue and cutscen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2,3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뚱땡이 친구의 목숨을 건 서커스 서바이벌 쑈. 좁은 서커스 무대 안에서 뚱땡이를 위협하는 각종 장애물들을 피해 나무통을 부셔야 한다. 거대한 철구부터 고드름, 가시, 전기 빔, 폭죽, 사자탈 인형, 벌, 등 정말 오만 것들이 뚱땡이를 죽이려고 달겨든다. 나무통 5개를 부술 때마다 패턴이 바뀌며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나무통을 부술수록 패턴도 점점 어려워진다. 조작이 간편하고 삑사리도 잘 안 난다. 적어도 조작이 어렵거나 말을 듣지 않아 멘붕할 일은 없을 것이다. 캠페인 모드는 알맞은 순서에 맞게 버튼 누르기, 풍선 터트리기, 포션 완성하기 등,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스테이지마다 한 번 죽으면 진행이 완전히 리셋되버려서 죽을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고, 스테이지가 고작 30개라 조금 짧긴 하지만 꽤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촌뜨기 뚱땡이가 각성하는 과정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아케이드 모드는 최대한 많은 나무통을 부수는 모드이다. 나무통을 부술 때마다 골드를 벌게 되며, 이 골드를 통해 아케이드 모드에서 활용하는 카드들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최대 4개까지 활용할 수 있는데, 나무통 15개를 부술 때마다 고른 카드가 등장하며 카드를 획득하면 해당 카드의 능력이 발동되는 식이다. 다만 효율이 별로인 카드들이 있고 대체로 발동 시간도 좀 짧고 해서 애매하게 느껴진다. 그냥 필요한 카드를 고르고 게임을 진행하는 내내 발동되게끔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물론 이 쪽도 아주 나쁘진 않다만. 자신의 피지컬 점검용 & 강화용으로 참 좋은 게임이다. 페나리움의 캠페인 모드를 무사히 클리어할 수 있다면, 당신의 피지컬은 나쁘지 않은 수준일 것이다. http://blog.naver.com/kitpage/220652212595
플탐 짧은 간단한 도트감성 피하기 게임입니다 한패는 없지만 스토리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없고 엥? 끝났어? 느낄정도로 스테이지가 적습니다 가끔 키씹히는건 빡치지만 가격대비 재밌는 겜이었습니다
빡치고 재미있음 플랫포머 좋아하고 중수 정도 되는 실력이라면 적절한 난이도의 챌린지인듯 서커스 컨셉도 맘에 들고 조작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