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Outside
Look Outside
Francis Coulombe
2025년 3월 21일
18 조회수
230 리뷰 수
17,250+ 추정 판매량
9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3월 21일
개발사: Francis Coulombe
퍼블리셔: Devolver Digital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어드벤처,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Dice People 2025년 3월 7일
Nightmare Owl 출시 예정
Entities Playtest 2024년 11월 29일

게임 소개

Look Outside

Look Outside는 한 동의 아파트 건물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호러 RPG입니다. 어떤 의문의 사건으로, 창밖을 내다본 이들이 모두 괴물로 변해 버리며, 세상은 미증유의 혼란에 빠지고 맙니다. 건물을 뒤져 식량과 보급품, 무기를 찾아내며, 수상한 이들을 만나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세요.

상세 설명
Look Outside는 한 동의 아파트 건물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호러 RPG입니다. 어떤 의문의 사건으로, 창밖을 내다본 이들이 모두 괴물로 변해 버리며, 세상은 미증유의 혼란에 빠지고 맙니다. 건물을 뒤져 식량과 보급품, 무기를 찾아내며, 수상한 이들을 만나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세요. 참, 그들은 인간일 수도 있고, '인외'의 존재일 수도 있습니다.

서바이벌 호러와 자원 관리 게임의 융합

집 밖에서 펼쳐지는 긴박한 탐험을 계획하며, 건물 안팎에 어슬렁대는 기괴한 괴물들을 물리치세요. 의문을 일부 해소할 해답과 수집한 자원을 갖고 집으로 복귀해 게임을 즐기고, 저녁을 준비하며, 도구를 제작하세요. 또한, 동맹이 된 이웃과 친목을 다지며 휴식을 취하세요.

독창적인 턴제 전투

인간 그래픽 디자이너가 창조한 150종 이상의 크리처가 등장하는 턴제 전투에서는 적과의 거리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아파트 건물을 돌아다니며 수집한 무기나 급조한 무기를 휘두르며 적을 물리치세요!

완벽한 바디 호러의 미학

기이한 세계에서 기괴한 운명을 맞이하세요. 이곳은 비정상적이며 때로는 정신 나간 듯한 이들로 들끓는 곳입니다. 하지만 그중에는 의문이 풀려나가는 동안 아파트 내의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며, 때로는 영입할 수도 있습니다.

소규모지만, 실험적이며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기묘한 게임

플레이 시간은 약 10~12시간입니다. 총 12명의 보스가 등장하여 그들과 전투를 치러야 하며, 동료로 삼을 수 있는 등장인물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할 수도 있죠. Look Outside는 다양한 엔딩을 갖추었으며, 매번 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0+

예측 매출

189,75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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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7)

총 리뷰: 230 긍정: 223 부정: 7 Very Positive

좀 해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밌어요. 저장하려면 일정 이상씩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1회차의 긴장감이랑 몰입도가 엄청나고 골때리는 이벤트들도 있습니다. LISA도 좀 생각나고요. 처음엔 공략 안보고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글패치 나왔으면 좋겠네요

👍 6 ⏱️ 31시간 50분 📅 2025-03-27

게임 컨셉이나 디자인이 맘에들어서 해봤는데 생각이상으로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음 RPG 툴로 제작된 게임은 취향 안맞아서 쳐다도 안보는데 이건 오로지 디자인 하나만 보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즐긴 게임인듯. 개추

👍 2 ⏱️ 30시간 26분 📅 2025-03-31

최고의 RPG

👍 2 ⏱️ 14시간 1분 📅 2025-03-29

⭐⭐⭐⭐⭐ (5/5) 이런 쯔꾸르 턴제전투 게임은 전혀 취향이 아닌데, 몹 디자인이나 코스믹 호러 감성이 너무 맘에 들어서 정말 오랜만에 구매한 쯔꾸르류 게임. 플레이타임 17시간. 매우 만족스러운 플레이경험. 99% 압도적 긍정 받을 만한 게임 - 스팀 커뮤니티 가이드에 자세한 공략이 있으나, 플레이어를 놀랍게 할 여러 사이드 스토리가 많으니 공략 보고 플레이하긴 매우 비추.

👍 4 ⏱️ 17시간 24분 📅 2025-04-11

그냥 고어하기만 한 게임일 줄 알았는데 게임성도 뛰어난 갓겜이였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 1 ⏱️ 8시간 38분 📅 2025-04-15

도트로 묘사된 바디호러가 매우 기괴하다. 엔딩 또한 충격적. 일반모드 기준 저장이 수월해 모 게임처럼 몇시간치 진행분 날려먹고 빡칠일은 드물다. 음식품, 물자 등의 자원관리 요소가 있으나 빡빡하지 않아 서바이벌향 첨가 느낌이다.

⏱️ 20시간 18분 📅 2025-04-23

주요엔딩 다 봄 도트스타일 좋아하고 코스믹호러관심있으면 싫어할수가 없다 절망적이긴한데 피앤헝급절망은 아니고 베르세르크 순한맛급 절망적 스토리?

⏱️ 22시간 29분 📅 2025-04-25

하면서 느낀점들 1일차: 괴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각자다 사연이 있는듯함. 심지어 지성의 끈을 놓는걸 막아주면 동료로도 삼을수 있음 하면서 느낀점들 2일차: 새끼쥐 괴물를 구하는 댓가로 오른손을 희생함. 유사샹크스됨. 하면서 느낀점들 3일차: 새끼쥐 괴물이 잘컸다, 근접공격을 못하는 아비 대신 깨물고 휘두른다,

👍 2 ⏱️ 5시간 20분 📅 2025-04-23

일단 게임 생각보다 어려움 Fear&hunger랑 비슷한 느낌임 좀더 공포, RPG 부분에 힘을 준거 같음 막 Fear&hunger처럼 완전 불합리하고 어려운 느낌은 아니지만 여러므로 어렵다 느낌 한글패치가 아직 미완이라 한글패치만 제대로 완성되도 할만한 가치는 충분할듯 일반 난이도만 해서 그렇지 쉬움모드도 있으니 이런 Fear&hunger 같은 쯔꾸르 턴제게임 좋아하면 재밌게 즐길수 있을거 같음

👍 2 ⏱️ 12시간 4분 📅 2025-04-19

바깥 하늘을 바라보면 신체가 기괴하게 뒤틀리고 정신이 미쳐버리는 대재앙 속에서 주인공이 아파트 안에서 15일 동안 생존하고 온갖 괴물들을 마주하면서 미지의 존재에 점차 다가가는 서바이벌 바디 호러 RPG 게임입니다. 흔한 RPG 메이커 류 게임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코즈믹 호러를 기반으로 한 무시무시한 설정과 무서우면서도 기괴한 캐릭터/크리처 일러스트로 굉장히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무서운 게임은 아닙니다. 물론 이 게임의 대부분이 심하게 뒤틀린 괴물들과 마주하고 도망치고 싸우는 거지만... 주인공에게 우호적인 괴물들도 있고 그런 괴물들과 익살스러운 대화나 상호작용 들도 있고 깨알 같은 오마주 요소, 뻔한 클리셰를 뒤틀어버리는 부분, 주인공의 독백이나 대화 선택지, 의외로 귀여운 요소들 같은 것들이 있어 무서우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성 자체도 나쁘지 않습니다. 15일이라는 제한 시간이 있고, 무기에는 내구도 개념이 있으며, 게임 내 장비와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 마냥 노가다를 하여 스펙으로 짓누르는 플레이는 불가능합니다. 때로는 쓸데없는 싸움을 피해야 하고 상황에 맞는 무기와 아이템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개방되는 탐사 지역이나 아이템들을 꼼꼼히 탐색/수집하고 그날의 시간을 잘 배분하여 일정을 진행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플레이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굳이 이 게임의 단점을 찾는다면... 이미지가 깨진다거나 아이템이 그대로 있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들이 있습니다만, 이건 지금도 계속 패치 중이고 게임하는데 큰 지장은 없어 크게 불편한 요소는 아닌 것 같습니다. 또 게임 자체가 미니맵이라던가 길찾기 같은 기능이 없고 게임 중간중간에 시야 범위가 크게 축소된다거나 어두워지는 부분이 있어서 자칫하면 새로운 지역을 못 찾고 헤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추가로 현재 비공식 한글 패치를 지원 중이니 관심 있으시다면 꼭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1 ⏱️ 46시간 39분 📅 2025-04-21

처음으로 다 깬 쯔꾸르 명작

👍 2 😂 1 ⏱️ 14시간 5분 📅 2025-04-19

'이 끔찍한 게임을 빨리 끝내고 싶다.' 하면서도, '다음엔 뭐가 나올까?' 궁금해서 계속 하게 되는 기묘한 게임. 코스믹 호러를 숨김없이 적나라하게 표현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플레이 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초반부분의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인지 후반으로 갈 수록 무뎌지는 느낌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 2 ⏱️ 21시간 44분 📅 2025-04-26

피어앤헝거처럼 게임을 하면서 기분이 꿀꿀해지지도 않고, 게임 내에 나름 훈훈한 요소들도 있으며, 무엇보다 브금이 참 좋습니다

⏱️ 11시간 34분 📅 2025-04-29

한국어 패치 시급. 피어앤헝거의 약간 순한맛 버전. 스토리자체는 단순하면서 각자의 캐릭터 매력이 있음. 그리고 처음할때는 딜량이랑 피통, 음식 나누기등 나름 전략적으로 해야해서 재밌음.

⏱️ 32시간 29분 📅 2025-04-29

방대한 나머지 힘에부친다는 단점만 빼면 너무 좋습니다. 치트 사용을 아예 허가해주는것도 좋아요 이야기를 보고싶은 사람이라서..

⏱️ 7시간 20분 📅 2025-04-27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 공포요소에 불호가 없다면 한번쯤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Gorgeous game I love it

⏱️ 11시간 6분 📅 2025-04-26

잘만든 코스믹 호러적 분위기와 준수한 게임성의 수작

⏱️ 22시간 13분 📅 2025-04-30

재밌습니다

⏱️ 10시간 0분 📅 2025-04-26

아~ 재밌다~~~~

⏱️ 30시간 39분 📅 2025-04-25

초갓겜

⏱️ 24시간 20분 📅 2025-04-27

초반에 바로 영입한 소년이 너무나 쎄서 생각보다 게임이 쉬워졌다 중후반부터 걍 깡패 4명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몹 줘패는 게임이 된() 다음엔 다른 동료도 좀 써보고 싶은데 방문객 동료가 너무 랜덤성이라 생각보다 얻기 힘드네...

⏱️ 20시간 7분 📅 2025-05-07

깜놀은 없고 도트로 이렇게 까지 징그러운 색채와 형태를 다양하게 표현해서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잔인한 미애니 릭앤모티를 보는 기분이 드는 게임 생각보다 동료들이 굉장히 많아요 겜방송으로 엔딩은 미리다 스포당하고 봤지만 직접하는 맛이 있고 스트리머분이 안키웠던 동료 키우는 맛도 좋았어요 노말로 했더니 터무니없이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앞서했던 몇십분 혹은 몇시간 날리는 상황이 꽤 됐습니다 동료 영입 스포 [spoiler] 헬렌은 랜덤방문으로 알고 있었지만, 소피(선행 랜덤방문 조건 소피를 찾는 22호실 사는 엄마가 어린 여자아이 봤냐고 방문후 조만간 소피가 방문을 두드리는 이벤이 발생,그냥 아이템 교환하는 상인일줄 알았던 잡동사니 npc가 2번째 거래에 많은 고물을 줬더니 동료로 영입할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다만 거의 막바지에 온거라(키울려면 고물을 빠르게 모아서 방문 노리고 키워야할 동료) 키울 만한 상황 몹을 전부 잡은터라 못키워서 아쉬웠습니다 조엘(이빨소년)곰인형 던져주고 아빠에 대해 물어볼때 솔직하게 대답->안아주기 하면 동료로 영입가능해요 여동생 장난감 가지고놀고 이빨로 변이 심하게 된애가 놀이할때 원하는 장난감놀이극 통역해줘서 잘 놀아주면 좋은 잡다한 아이템들 많이 줘요 15일안에 조건을 충족해서 엔딩을 보는거라 랜덤 방문 동료부터 영입하고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성능이 좋은 파피노도 동료가 많을경우 무조건 최후반부에 영입가능한애라 초반영입하려면 동료 1명가지만 있는 상태에서 가능해요 2회차로 잡동사니 npc(모튼) 영입해서 키워보니 완전 좋습니다 댄 필요없고 얘가 최고 힐러네요 단 1로 힐량 많고(대신 붕대 사용) 렙업 좀더하면 50퍼 힐에 의식없는 동료깨우기도 1로 해요(전투중 스킬 응급치료키트 사용스킬) 최고 잡동사니 꽤 필요한 터라 집주인네 전쟁터파밍 지역에서 애들 잡다보면 잡동사니 떨구는 편이라 여기서 모아서 영입하기 추천 댄 힐할때 방송키고 오바쌈바할때 모튼은 예열도 없이 1로 딸깍 편안힐 좋네요 얼굴가린 신비주의라 동료중에 젤 귀여운 점까지 덤 [/spoiler] 이런거에 죽는다고 싶은 사망씬 스포 [spoiler] 큰버스가 건물 뚫고 들어올때 장면 설마 치여서 죽을거라고 상상도 못했네요 버스가 진입하는 가운데 달려다가 버스에 치여서 허무하게 죽음, 버섯구역에 버섯포자 많이 맞고 버섯나무근처에 있기.....궁금하면 해보시길 이런 어이없는 사망씬들 도전과제 체크가 됩니다 [/spoiler]

👍 1 ⏱️ 28시간 2분 📅 2025-05-06

처음엔 이게 뭐지 싶은 게임이었지만 점점 하면 할 수록 흥미진진한 개꿀잼 게임 다양한 루트가 있고 동료도 존재하는거 같은데 다 못해봐서 아쉬움 그래도 2회차는 안할듯 먼미래에 기억나면 다시 할수도..?

⏱️ 15시간 5분 📅 2025-05-06

솔직히 얼액마냥 여기저기 미완성된 부분도 많아서 게임이 개똥같았는데 아트워크와 텍스트의 아름다움이 개똥같음을 상회하기는 했으므로 추천을 드립니다.

⏱️ 10시간 47분 📅 2025-05-04

밖을 보면 안된다는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컨셉으로 게임시작부터 몰입하게 하는 게임 맵 디자인이나 몬스터 디자인이 굉장히 기괴하면서도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다. 각 NPC나 몬스터마다 상호작용 선택지도 많고 선택지에 따라 변하는 환경요소도 많아서 선택지를 신중하게 고르다보니 좀더 몰입하게 되는 느낌이다. 사운드도 게임 컨셉에 맞게 잘쓴것 같다. 바퀴벌레 소리나 쥐소리 같은 환경음도 많고 무엇보다 BGM을 각종 상황에 맞게 정말 잘사용한것 같다. 전투요소도 상당히 짜임새 있게 잘만들었다. RPG적인 요소를 넣어서 동료들을 성장시키는 맛도 있고 몬스터마다 다른 약점, 무기나 NPC마다 특수스킬도 다양해서 전략적으로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싸울수 있다. 전투에 도파민 넘치는 도박시스템도 있어서 전투할때마다 동료 뒤지는거 아닌가 긴장된다. 딱 한가지 원하는점은 집에서 일기장같은 시스템으로 이전 중요 대화를 돌려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금붕어 기억력이라 자꾸 까먹어서 헤맬때가 있었는데, 이 기능이 있으면 진짜 좋을것 같다. 쯔꾸르 호러게임 좋아하면 무조건 사서 해봐야하는 게임

⏱️ 13시간 28분 📅 2025-05-02

엔딩거의직전에 방에 비밀번호맞춰버려서 치트모드강제활성화되버림 끄지도못하고. 좀더 숨겨놔줘.. 죽음의 문턱에서 쫄깃쫄깃한 맞을 느끼고싶었지만 전투보다 디스크 퍼즐이 너무 짜증나서 후반몰입이 아쉬웠음 대체 디스크 얼마나 우려먹는거냐... 하지만 여전히 갓겜 동료들과 소소하게 나누는 대사들이 너무 귀여움 다른동료들도 한번씩 파티해보고싶음 난이도높은 길을 먼저 가지않는게 중요한 느낌이라 초회차만 어렵지않을까 갑자기 적들이 너무쎄다 싶으면 빠르게 빼는게 중요한듯

⏱️ 23시간 21분 📅 2025-05-06

제한된 식량 및 내구도가 있는 무기를 사용해가야하는 rpg식 게임 초반만 잘 버티면 중 후반은 그래도 널럴하게 가능하긴한데, 동료의 유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원체 길이 복잡하기도하고, 어느 루트를 가야 특정 아이템 수집이 가능하기떄문에, 개인적으로는 이지모드로 대강의 길을 파악하고 2회차에 노멀모드로 빠르게 다른 루트로 가는걸 추천. 오랫만에 길 찾느라 고생해서 그런지 엔딩을 보고나서 여운이 어느정도 느껴졌고, 바로 2회차 노멀모드로 진행중. 비공식 한글번역도 있어서 다운받아서 하면 될것같다.

⏱️ 25시간 54분 📅 2025-05-02

개꿀잼 혜자게임.. 풍월량 방송 보고 다운받아봤는ㄷ ㅔ 취저

👍 2 ⏱️ 14시간 38분 📅 2025-05-03

코스믹호러물 좋아하면 추천. 가볍게 하기 좋아요

⏱️ 16시간 6분 📅 2025-05-02

'창문을 보기전까지는 테르Ml나 축제보다 더욱더 살기좋은 세상에서 15일간 살아남기' 1회차 깬후에 창문 보는걸 추천

👍 1 ⏱️ 12시간 42분 📅 2025-05-05

v̡̯͚̙͙̊̄̊̆̆͌̇̊̆͢͞ḯ̼̰̮̹͔͎͉̦͊̇̀̂͌ͅs̡̡͚͓̥͍̩̥̖̒̐̓͛̈́̀̌ͅḯ͈̰̰̹̘̞͇̏̈́̑̾̐̉̚͟͟͠t̟͈̝̻̂̊̌̂̆͑͒͌̃̉͜o̵͍͈͛̈̎̾͒̕͟͟ͅr̛̥͈̗̥͍̉̿̊̽͡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13시간 26분 📅 2025-05-08

이게 코즈믹 호러지 ㅋㅋㅋㅋㅋㅋ

⏱️ 14시간 54분 📅 2025-05-05

매우 재밌음

⏱️ 12시간 34분 📅 2025-05-04

웰메이드 코스믹 호러 rpg

⏱️ 18시간 37분 📅 2025-05-02

미친게임

⏱️ 30시간 43분 📅 2025-05-03

세상이 망하고있는데 생각보다 착한사람들이랑 날 등쳐먹으려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살아가는 게임 은 무슨 집에서 직접만든 화학무기랑 지나가다 주운 무기들로 그나마 이성이 있는 친구들 이랑 같이 죄다 두들겨 패보는 게임 애들 생긴게 아군 적군 할거없이 끔찍해서 그렇지 착한애들도 많은 점이 참 좋았음

👍 1 ⏱️ 6시간 15분 📅 2025-05-13

아트워크 정말 아름다운데 게임이 좀 덜 만들어진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길을 엄청나게 꼬아놔서 피로도가 심합니다 2회차의 의미가 있어보이는 게임인데 정작 2회차는 못할듯

⏱️ 18시간 47분 📅 2025-05-12

이거 RPG같으면 서 공포도있고 징그러운것도 있어서 좋은 거같아요 한국어를 추가하면 더좋을뜻?

⏱️ 30시간 23분 📅 2025-05-09

퓨ㅠㅠㅠㅠㅠㅠ 기니피그 지구 뿌셔 우주 뿌셔 ㅠ퓨ㅠㅠㅠㅠㅍㅠㅠㅠㅠㅠㅠ

👍 1 ⏱️ 13시간 32분 📅 2025-05-10

생존호러 맛 좋아유

⏱️ 14시간 19분 📅 2025-05-11

나 무서우!!!!!!!!!!!!!!

👍 1 ⏱️ 9시간 52분 📅 2025-05-11

짜여진 스토리가 엄청 탄탄하고 주인공 각 동료의 참신한 컨셉, 세부적인 디테일까지 돋보이는 레전드 바디호러겜. 갑툭튀 요소가 없다시피해서 그것도 극호. 아쉬운점을 꼽자면 괴물들이 컨셉이 겹치거나 지루한 괴물들이 절반이고 지상층 중반부로 가면서 억지 노가다가 생기는게 단점. 아직 시원한 엔딩을 본 적이 없어서 진엔딩을 꼭 봐야겠음.

⏱️ 22시간 56분 📅 2025-05-19

개쫄보인데 평가 너무 좋아서 시작함.. 한글화해준 사람 덕분에 게임에 온전히 몰입해서 재밌게 하는 중! 다닐때 시야가 좁고 이런거 그닥 무서운 포인트는 아닌데 정작 전투중에 적들 변신하면서 효과음 나오는데에서 너무 놀람 ㅠ;; 천체망원경방 어떻게든 써보겠다고 바득바득 죽어가며 갔는데 디스크보러 빔있는 방에 가고나선..... 아무튼 뭐가 더있는진 모르겠는데 파헤쳐나가는 재미가 아주 쏠쏠함. 그래서 계속 죽어도 도전의식 생기는듯.

👍 1 ⏱️ 13시간 15분 📅 2025-05-16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이 매력적이였던 게임 게임 진행 방식도 크게 어려운 부분이 있지는 않았기 때문에 노말모드였지만 부담없이 즐김 게임 초반부에는 파티 전멸이 몇 번 있었는데, 중반부쯤 파티가 안정권에 접어들면 보스전에서도 위험한 상황이 거의 없어서 약간은 맥이 빠지는 느낌이 있다 ( 하드 난이도가 있으면 좋았을 거 같음 ) 그 외에 랜덤하게 영입하는 동료들 간의 상호작용 이벤트를 보는 것도 꽤나 소소한 재미요소이고 아트 + 사운드 디자인이 잘 어울려서 더욱 매력적인 게임으로 다가온다

⏱️ 15시간 11분 📅 2025-05-20

약 스포일러) 엔딩에 가까워질때 성물을 전달할때 세이브 하지 않으면 강제 2회차3회차 가야하는겁니다. 근데 실수로 성물을 줬을때 이게 실수하면 안되는 중요한 부분이다 라는걸 인지를 못해요, 결국 피로감에 2회차까지는 도전하지 않고 유튜브 에디션으로 봤습니다. 다른 밸런싱 부분이라던지 아트웍 음향 전부 좋았는데 이부분이 좀 짜치네요. 성물에 대한 정보도 제대로 인지하지 않고 보내면 그냥 찝찝한 엔딩이 뜨고 정보도 별로 없던게 아 내가 잘못해서 이런 배드엔딩을 보는구나 이런 느낌보다는 그냥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 좃같은 느낌이 컸습니다. 한줄요약) 성물은 한번에 전달해도 괜찮고 직접적인 엔딩조건이다. (세이브필수)

⏱️ 16시간 5분 📅 2025-05-20

엔딩까지 지루한 부분 없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임 내에서 보여주는 크툴루 세계관도 맘에 들고, 전투 시스템(참격, 관통, 총기 등의 밸런스)도 좋았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제일 좋았던 건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노가다를 요구하는 잡몹 혹은 단순 NPC가 아니라는 점이네요. 캐릭터 하나하나 모두 개발자가 공들여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18시간 50분 📅 2025-05-17

ㅈ같은 길찾기게임. 시야도 좁아서 길헤메다가 빡쳐서 끔

⏱️ 20시간 16분 📅 2025-05-19

모든 엔딩 다 봤음. 코즈믹 호러 갓겜.

👍 1 ⏱️ 25시간 1분 📅 2025-05-18

존나 재밋네 시바거

⏱️ 26시간 41분 📅 2025-05-17

재밋음

⏱️ 20시간 33분 📅 2025-05-19

👍

⏱️ 4시간 8분 📅 2025-05-17

지1 화2 명5 (태양13) 해16 천28 목95 토146

👍 1 ⏱️ 13시간 28분 📅 2025-05-20

공포게임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잘 할수있게 만들었네요 허허.. 이게임 개발 계속되는건가유.. 동료들과 거래도 되었으면 더좋을탠데 .. 그 망할.. 갑톡튀요소만 없었으면..

⏱️ 17시간 12분 📅 2025-05-26

기분 안나쁘게 잘만든 공포게임, 코로나 / 백수의 고군분투 버전 Lisa

⏱️ 19시간 23분 📅 2025-05-25

아트랑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했는데 등장 캐릭터들(몬스터 포함) 디자인이 독특해서 좋았네요- 의외의 선택지가 있는 부분도 있고.. 특수한.. 선택에 따라 동료로 얻을 수 있는 애가 생기는것도 재밌어요 (이미 죽이고나서 공략보고나서야 알았지만) 큰 단점은(?) 길치인 사람들은 엄청 피로할거같다는거..? 디스크 끼우기 하다가 힘든 사람을 위한 팁(?정답) [spoiler] 수성,금성0 지구1 화성2 명왕성5 태양13 해왕성16 천왕성28 목성95 토성146 네거티브 -10 4개 끼우는 곳 - 화성2 해왕성16 = 천왕성 28 네거티브 -10 / 그 후 방 내부- 명왕성 5 태양 13 5개 끼우는 곳 - 목성 천왕성 화성 해왕성 명왕성 = 146 [/spoiler]

👍 2 ⏱️ 28시간 12분 📅 2025-05-23

아트랑 서브스토리가 마음에 드는 게임 지랄맞은 상황에서 나타나는 여러 사람들의 상황이 매우 매력적임 단점으로는 주인공 일행이 게임 진행하다보면 너무 세져서 아포칼립스보단 괴물 사냥꾼 느낌이 좀 나고 1층이 좀... 많이 복잡함

👍 2 ⏱️ 19시간 31분 📅 2025-05-24

진짜 디테일이 미쳤음 숨겨진거 개많아서 너무 좋네

⏱️ 18시간 35분 📅 2025-05-25

분위기 기괴해서 좋아여

⏱️ 22시간 52분 📅 2025-05-23

웰메이드 생존공포 알만툴 게임 선택지가 많고 아트도 좋았다 특히 맵 돌아다니면서 템파밍하고 다니는게 재밌었다.

👍 1 ⏱️ 16시간 26분 📅 2025-06-08

피어앤헝거를 재밌게 플레이한 사람들은 재밌게 할수있을거임 하지만 초회차떄 공략을 보지않을경우 높은확률로 엔딩을 보지못하고 힘든게임을 할 것임 하지만 다회차 이후 만약 3인팟 이상이라면 그냥 주먹패가 괴물들 삥뜯고 다니는 겜으로 변질함 재밌음

⏱️ 12시간 24분 📅 2025-06-10

도트 감성과 고전 JRPG 방식의 RPG입니다. 간단한 듯 하면서도 스토리, 시스템, 사운드 모두 충실합니다. 그리고 작은 게임이지만 큰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점은 압도적이며 범접할 수 없는 무엇인가에 조용히 대처해 나가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스토리입니다. 두 번째는 퀘스트에 관련된 인터페이스가 따로 없이 모든 상황을 기억하고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풀어나가게 한 방식인데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그로테스크한 배경과 연출, 캐릭터들은 도트감성과 꽤 잘 어우러지면서 거부감은 최소화해 줍니다. 스토리도 엔딩만 8가지로 모두 억지스러움 없이 잘 연결됩니다. 고전 JRPG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6시간 6분 📅 2025-06-01

상당히 고어한 아트워크를 보여주는 RPG MAKER 기반 게임입니다. 그래픽이나 시스템이나 BGM등 잘 어우러져서 완성도가 높으며 제 기준 1회차 15시간 정도 걸렸네요. 턴제 게임 특성상 전투를 진행할때 연출이 단계별로 보여질수 밖에 없는데, 그것을 오히려 잘 이용해서 공포감을 잘느끼게 해줍니다. 근데 뭔가 좀 기시감이 들어서 언제 이러한 공포를 느껴봣나 생각해보니 공중화장실에서 양변기 뚜껑이 닫혀 있는걸 봣을때의 그 공포더군요. 다른점이 있다면 커버를 열면 반드시 내용물이 들어 있다는거? 일반 난이도 기준 아무때나 세이브 할수 없어서 몇시간 동안 진행한 플레이가 날라갈수 있으니, 귀찮더라도 자주 집에 들러서 세이브 하시는걸 추천하갰습니다. 깜놀이 아주 약간 있긴한데 이정도도 못견딜 정도면 아마 번개 내리칠때 심장마비로 진즉 사망하셧을태니 상관없을껍니다.

😂 1 ⏱️ 23시간 50분 📅 2025-05-30

지금도 훌륭하지만 나중에 좀더 새련된 그래픽과 확장된 사이즈로 게임이 나온다면 GOTY 각이다.

⏱️ 37시간 9분 📅 2025-06-02

생존 공포 RPG 게임 개성 있는 디자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만들어져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생존 공포 게임이라지만, 사실상 생존 요소는 없음 그렇지만 공포 RPG 게임이라고 하면 이거만 한 게임 없을 거 같음 개성 있는 동료들, 잘 만들어진 기믹들의 보스전들….근데 후반가면 딜찍누가 되다 보니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문제인 듯 다회차를 해서 전에 못 해본 행동들을 해보면 새로운 게 계속 나옴, 그리고 특정 맵이 심각하게 복잡해서 불편함 가격도 싼 편이라 RPG 게임을 좋아한다 싶으면 바로 사는 걸 추천 그리고 겁쟁이라 공포 게임을 못해요 << 조금만 참으면 공포적인 요소는 사실상 없음, 그냥 징그럽지

⏱️ 12시간 48분 📅 2025-06-02

방문자가 나 응시하는거 개소름돋았음 이것이 코즈믹호러인가? 근데 후반갈수록 무서운 분위기가 사라져서 아쉬웠다

⏱️ 9시간 9분 📅 2025-06-08

절대 창문을 열지마

⏱️ 31시간 17분 📅 2025-06-01

mmm

⏱️ 44시간 29분 📅 2025-05-30

.

⏱️ 12시간 31분 📅 2025-05-31

스트레스 받으면서 게임 하기 싫은 사람을 위해 이지모드도 있음 1.5기준 한패 없음 아직 미구현된 기능 약간 있음 완성되려면 몇 달 더 있어야 할듯? 취향만 맞으면 갓겜이라 생각함

👍 3 😂 1 ⏱️ 55시간 56분 📅 2025-06-22

굉장히 잘만들었으나 너무 답답한 게임 게임 시작 1분만에 창 밖을 보면 안되는 이유를 직접 깨닫게 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 그럼으로써 게임에 몰입감이 생기고 원인이 무엇일까 라는 호기심이 게임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코스믹 호러를 다루는 방법과 스토리를 풀어내는 부분들도 참신하게 잘 풀어 낸 것 같다 장르 특성상 대부분 상상에 맡기는 방식이 많은데 이 게임은 대부분 왜 그런지 알려주는 편이다 주인공과 동료들의 서사 만들어가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그냥 동료1, 동료2로 남을 수 있던 부분을, 중간중간 스토리 진행 할 때 캐릭터 성향에 맞게 한마디씩 거든다던지 같이 식사를 하거나 쉬고 있을때 파티에 포함 된 동료끼리와의 티키타카를 하며 서사를 쌓아가는 부분들은 굉장히 좋았다 몇가지 아쉬운 점도 있다 개 ㅈ같은 1층 미로!!!!!!!!!!!!!!!! 대체 왜 만든건지 이해가 안된다 안그래도 플레이타임긴데 굳이 꼬아놔서 짜증나게만 만들어 놨다 개같은 쒸@%!%팔 진짜 다시 생각하면 짜증나네 그리고 디스크 시스템 쒸@펄 진짜 혈압오게 만든다 거의 유일한 퍼즐 시스템인데 재미보다 바빠죽겠는데 시간 지체하게 만드는 요소2로 밖에 안느껴진다 바빠 죽겠는데 수거하고 다시 집어넣고 언제 다 하는데? 그리고 개발자야 태양의 위성이 왜 13개인데ㅋㅋㅋㅋㅋ개빡대가리냐?? 그럼에도 게임은 잘 만들어져 있다 중간중간 서브 퀘스트들도 흥미로운 구성들이 많았고, 그냥 지나가는 NPC 인 줄 알았는데 반전을 주는 NPC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좋았다 개줫같은 미로랑 디스크 시스템만 빼고ㅇㅇ

👍 4 ⏱️ 11시간 19분 📅 2025-06-26

랄투부 보고 삼 처음에는 진짜 랄부 떨리면서 플레이했는데 나중에 [spoiler]동료 몇명 영입하고 나서 4명 파티 풀로 채우고 다니니까 걍 겜 자체가 쉬워짐. 갠적으론 지상층 전기톱/ 주차장 종결검/ 매그넘/ 하수구 불칼 이렇게 4개가 좋았던 것 같음. [/spoiler] 원래 맵 잘 찾아가는 사람이라 1층도 뭐 크게 복잡하지는 않았는데 나중에는 좀 귀찮아짐. [spoiler] 아 그리고 디스크 이 개씨발 진짜 하면서 욕 존나나왔다 디스크 퍼즐 풀고 찾아다니는데 몇시간 쓴 것 같음. [/spoiler] 아무 생각 없이 한 10-15시간 쓸만한 게임인듯.

👍 2 ⏱️ 14시간 40분 📅 2025-06-22

고전 턴방식 서바이벌 호러 게임 한글패치는 존재하나 1.04 버전까지만 대응함 패치시 1.04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됨 제작자는 1.04e 이후로 손 떼겠다고 선언해서 이 점 구매에 참고바람 피어앤헝거,스위트 홈,부계에 잠든 왕녀 아바돈(이건 야겜) 같은 고전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잘 알고 플레이 해봤다? 이 게임 하면 됨 장르적 공식을 아주 충실히 잘 따르고 러브크래프트 요소같은 것도 맛있게 잘 버무려서 돈이 아깝지가 않음 뭐? 고전 ...턴방식...서바이벌 호러? 바하같은 거냐 이 씹덕새기야? 하면 구매를 조금 생각해보거나 정보를 찾아보고 플레이 할 때 팁이나 공략을 조금 또는 참고하면 도움이 될 거임 느낌상이지만 도전과제가 많은 걸로 봐서 게임오버 수집도 컨텐츠의 일환인 거 같음 아니면 어이없이 게임오버 당할때 기분 덜 나쁘라고 집어넣은 거거나... 전투로 죽는 거 보다 각종 이벤트나 선택지로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초회차때는 세이브 자주하는 걸 추천함 본인이 게임을 잘하고 못하고 상관없이 게임오버 뜨고 다시 플레이 하는 거 자체가 싫고 걍 영화보듯 물 흐르듯이 플레이하는 거 좋아한다면 걍 유튜브에디션으로 플레이 하는 걸 권장함

👍 1 😂 1 ⏱️ 27시간 12분 📅 2025-06-25

코스믹 호러가 좋다 = Try 징그럽고 추잡하고 거부반응이 들게 만드는 디자인들을 아주 훌륭하게 뽑아냄. 탐험이 아주 쫄깃하답니다?

👍 1 ⏱️ 2시간 29분 📅 2025-06-26

최악이다. 이 게임은 개발중이라는 표시가 없지만 실제로는 개발중인 게임으로서 게임의 컨텐츠들의 상당수가 미구현 상태임. 이건 소비자를 우롱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 3 😂 1 ⏱️ 30시간 13분 📅 2025-06-26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탐험하는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이런겜 특이 그렇듯 세이브 안됫는데 처 디지면 상당히 좆같음 피어앤헝거 재밌었으면 확실히 재밌을듯 아트같은건 개인적으로 피헝보다 취향이였음

⏱️ 19시간 7분 📅 2025-06-26

사실상 마이너한 러브크래프트를 대중성 있게 잘 만든 느낌, 보통의 러브크래프트를 다루는 게임들은 어디 하나 나사 빠진 것처럼 불친절한 게 태반인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음 한 번 찍먹해볼만 함

⏱️ 13시간 26분 📅 2025-06-21

길이 뒤지게 짜증나지만 찾다가 나오는 템들이 도파민에 쩔어버림

⏱️ 13시간 48분 📅 2025-06-22

재미는 있는데 내가 쯔꾸르 RPG를 못해서 아쉬움

⏱️ 12시간 50분 📅 2025-06-21

끔찍한 세계관속 라일 너가 내 삶의 빛이요

👍 1 ⏱️ 22시간 28분 📅 2025-06-21

great as f

⏱️ 27시간 39분 📅 2025-06-20

우리 아이가 좋아해요

⏱️ 19시간 0분 📅 2025-06-24

재밌따!!

⏱️ 11시간 16분 📅 2025-06-24

재밌음

⏱️ 22시간 52분 📅 2025-06-23

갓겜인정

⏱️ 21시간 43분 📅 2025-06-26

이 게임은 재밌습니다. 어둡고, 음침하며 끔찍하지만 모험이 재밌고 전투가 긴장감을 줍니다. 시간과 물자가 점점 줄어서 몰아치는 맛이 있고 고난이 있어 진짜 그 세계에서 진짜 싸우는 느낌도 들어 마음에 듭니다. 룩 아웃사이드 한번 해보세요.

⏱️ 12시간 41분 📅 2025-06-27

its fun and the art is great. but the lack of save makes you doing the same thing again and again. and each play through feels the same as there aren't much randomizations. but will keep playing to see all endings and possibilities.

👍 1 ⏱️ 6시간 19분 📅 2025-07-01

피어앤헝거에서 불쾌한 난이도와 비주얼을 완화한 느낌 그리고 브금이 개좋음

⏱️ 18시간 7분 📅 2025-06-29

공포게임 무섭다는 생각도 드는데 동시에 너무 잘만들어서 감탄과 흥미가 동시에 생김 몹 디자인도 너무 신박해서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음 스토리도 은근 잘짜여져서 몰입감을 높여줌

⏱️ 16시간 13분 📅 2025-06-27

이지 모드로 하세요 저는 노멀 너무 어려웠습니다

⏱️ 20시간 22분 📅 2025-07-02

정말 갓겜입니다 당장 플레이하세요 여러분

⏱️ 17시간 58분 📅 2025-06-28

공식 한글패치주시오...

👍 5 ⏱️ 4시간 19분 📅 2025-06-30

존나 무서워서 재밌어요

⏱️ 4시간 4분 📅 2025-07-03

한패를 다오...

👍 2 ⏱️ 0시간 11분 📅 2025-07-03

Horror Undertale

⏱️ 45시간 4분 📅 2025-06-27

재밌음 ^^

⏱️ 24시간 1분 📅 2025-06-23

도망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14시간 5분 📅 2025-06-30

/

👍 1 😂 1 ⏱️ 72시간 31분 📅 2025-07-03

재밌음 거의 모든 방면으로 피어앤헝거보다 라이트함 긍정적인 의미로 라이트함

👍 10 ⏱️ 14시간 38분 📅 2025-08-02

1회차 엔딩 이후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쓴 간단 리뷰 약 스포일러 있음 1. 1층 및 특정 맵은 길이 어려울 수 있으나 욕 나올 수준은 아님 쯔꾸르 게임에 흔히 등장하는 악독한 맵이나 기타 콘솔 게임의 '조금 복잡한 맵'에 익숙해있다면 적응하기 쉬움 하다못해 기어의 거리 아트라인 미궁 정돈 돼야 욕 나올 수준이지 2. 시간제한이 있으나 모든 곳을 돌아봐도 5일은 남음 총 15일 주는데 꼼꼼히 다 뒤져봐도 5일 정도 남았음 그렇게 빡빡한 게임은 아님 3. 안/밖 시스템을 잘 활용하여 그 중도를 잘 지킨 것이 흥미 포인트였음 동료의 대부분은 방문 이벤트로 처리하는 것이 게임이랑 요리 시스템이랑 잘 어울려서 좋았음 수동/능동적 행동이 어떠한 선택을 해도 리스크와 보상이 따른다는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기획을 엿볼 수 있었음 4. 매우 수려한 도트 그래픽 아트 쪽은 뭐라 말할 것이 없다 호불호의 영역은 강하더라도 퀄리티 자체로만 본다면 색감, 스타일, 연출들이 모두 수려했음 5. 기묘함을 전달하는 게임 내 분위기 끔찍하기만 하다면 오히려 이 분위기를 상기시키지 못했을 것. 생긴건 혐오스럽지만 하는 짓은 귀여웠던 아기 쥐, 지하 보일러실에서 기타를 치며 카드 게임을 하는 괴물들, 마음은 착하지만 몸은 방 전체를 잡아먹을 정도로 커져 혐오스러웠던 NPC 등등.. 호러와 유머 사이를 수시로 넘나들며 단순히 끔찍함보다는 기묘함을 전달함 6. 피어 앤 헝거와 비교한다면 더 대중적인 건 이 게임인 듯 게임 내 불합리함이 적고, 난이도가 비교적 쉬우며 운 요소도 없음. 세이브 부분에서 발목을 잡지만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음. 호러 서바이벌 계열의 게임치곤 라이트하지만 동시에 너무 쉬운 게임이 되지 않기 위한 퍼즐적 요소와 기믹적 요소들이 보스전/필드전에서 매우 적절하게 이루어짐 이지모드도 있고 (해보지는 않았지만) 노말모드로 해도 두어번 죽었나?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은 게임이니 쯔꾸르게임에 관심 있고 그래픽에 거부감 없다면 추천함 추천하지 않는 유저 - 쯔꾸르게임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사람 - 이런 기괴하고 끔찍한 그래픽/스토리를 싫어하는 사람 - 꼼꼼히 맵을 뒤지는 것을 싫어하고 1회차부터 엔딩만을 위해 달리는 사람 (스트레스만 받을 수 있음) - 입 안에 입이 있는 끔찍하게 생긴 작은 쥐새끼를 위해 자신의 팔 한쪽을 떼 줄 수 없는 사람

👍 2 ⏱️ 13시간 25분 📅 2025-10-21

굉장히 고어하고 무서워보이는데 막상 까보면 인류애가 넘치는 게임임... 고전 rpg 냄새도 솔솔 나고 탐험할 공간들이 너무 많아서 즐거웠음

👍 1 ⏱️ 30시간 10분 📅 2025-12-01

분명 기괴함과 끔찍함과 고어의 연속인데 인류애가 묻어나는 게임... 기대없이 했는데 의외로 더럽거나 성적인 요소가 없다는 점이 좋았다 쯔꾸르 게임에서 모든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받기가 쉽지 않은데.. 소소하지만 다양한 요소들이 내가 했던 행동을 되돌아보게 만들어준다는 점도 좋았음 코스믹호러 분위기는 최고. 사이드 스토리들도 좋았다. 분명 생긴건 징그럽고 대사도 몇마디 없는 npc들인데 걔네한테 마음이 너무 흔들려서 힘들었음ㅋㅋㅋ 다만 개인취향으론 극후반즘 가니까 전투가 너무 지루해져서 2회차는 도저히 못할거같음 결론: 정말 잘만든 수작. 턴제RPG 좋아하고 이런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추천

👍 1 ⏱️ 14시간 36분 📅 2025-11-30

쯔꾸르 공포게임과 닼던을 좋아하는 당신! 둘을 짬뽕한 게임은 어떠신가요!! 저는 이런 거에 아주 환장을 합니다 정말..재미있어요 다만 길 찾기가 너무 빡세요 솔직히 플탐 중 15시간은 길 헤매는 데 다 씀(앞으로도 계속 헤맬 예정이고) 그리고 아이템이 너무 많아요 무슨 문 하나 여는데 열쇠가 필요할까 디스크가 필요할까 아니면 소모형 아이템이 필요할까 그것도 아니면 전부 폭파해야 할까 근데 그거 빼면 분량도 많고 재미있어요 너무 재미있는데 친구들에게 추천하긴 애매해요 세상에 쯔꾸르랑 닼던을 섞은 미친 혼종을 좋아할 인간이 어디 많나요 물론 저는 그런 미친 혼종이라 좋아하긴 했는데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평생 친구 먹어야 함 절교하면 평생 나랑 취향 맞는 인간 다시는 볼 수 없을 거임

👍 1 ⏱️ 42시간 40분 📅 2025-11-21

지금까지 했던 게임들 중 가장 인상깊었던 최고의 스토리. 단언컨대 이 게임의 진짜 의미는 단순히 인지 가능한 질량과 감각의 밀도를 초과하는 방문자를 통한 시각적인 코즈믹호러가 아닌 프랙탈의 개념을 인용하여 지구같은 일개 행성을 넘어서 인간의 모든 이론들을 초월하는 무한의 순환적 공간(대게 우주라고 칭해진다.)에서 모든 물질과 관념의 공간이 방문자라는 단일 개체의 의지로서 함축당하는 즉 궁극적인 일원론의 행위라고 생각한다. 엔딩 막바지 고귀한 4인과의 전투에서 승천한 존재들의 "우리는 모두를 사랑한다" 라는 대사가 눈에 띄인다. 사랑은 두 별개의 존재가 단일개체로서 합병을 위해 각자의 자아 일부를 포기하고,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이며 융합되는 그런 유사한 느낌의 초의미적 의식이다. 방문자의 뜻을 조금이나마 이해한 그들이 이러한 말을 주인공에게 건낸다는 것은, 우리 즉 이 세계의 모든 물질과 관념들은 결국 궁극적인 하나로 회귀하고 싶어하는 그러한 맹목적인 충동에 지배를 당하는것이 아닐까? 또 하나의 중점적인 논지로 자아의 본질과 그것의 형상,형태 유지를 위한 맹목적인 무언가의 의지도 관해 다루고 있다. 시빌이 남긴 쪽지의 내용처럼 우리 자아와 신체의 형상은 정말로 스스로의 자기보존의 욕구를 통한 수많은 표상들을 강제적으로 통합하여 그것을 제뜻대로 유지하려는 우리의 허상적인, 즉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믿음'에 불과한걸까? 인간은 인지의 행위로서 자아를 인식하고 유지하며 그것을 초극한다. 그렇다면 인지라는 행위는 타개체들을 강제적으로 통합하는 신의 기술 비슷한 것이 아닐까? 또 하나, 방문자가 무언가를 관측하는 행위와 그것을 변형시키는 것은 차이가 없으며 이러한 행동은 거의 모두 무의식의 층위에서 진행된다의 뜻. 방문자는 모든 의지들과 표상들을 자기원인의 구조로서 지니고 있을 것이다. 인간세계에서 통용되는 단위로써 지칭이 불가능한 이러한 질료들의 일부를 단일개체로써 절대적 실체를 구성 가능하게 직조하여 자기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며, 이 과정은 우리의 혈액속에 적혈구가 정해진 방향과 혈관들의 통로로 끝없이 흐르는 것과 다를 바가 없이 주체의 의식은 개입하지 않는 자기효용의 실현이다. 태초부터 단일의 형태로 시작하여 자신을 전개하는 과정 속 무수히 많은 두 개체로의 분열과 그것들의 끝없는 대립과 마찰. 이 세계에 종말이 다가온다면 아마 그것은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합되어 정지하는 순간의 찰나로서 모든것을 종결지을 것이고, 물론 이 과정은 방문자의 초상을 나타내는 과정처럼 100분의 1초도 채 지나지 않는 아주 일순간으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의 전제. 감각세계에서는 무의미 할 뿐인, 이러한 순환적 통합인 재귀 구조의 무한루프는 끝없이 반복되며 이러한 과정들은 인간의 상식과 논리를 아득히 뛰어넘는 초자연적인 현상이기에 우리같은 일개 인간들은 결코 인지하지 못할 것이다.. 아무튼 이런 흥미롭고 비대한 스케일의 철학적인 논지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 컨텐츠인 게임이라는 형태로 함축시켜 심오한 스토리로 환원하여 개발해낸 그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게임전문 유튜버의 플레이를 전부 관찰하고 이 작품의 스토리에 감명받아 게임을 구매만 하였다. 공식 한글화가 이루어진다면 직접 플레이도 해보고싶다.. 앞으로 더 다채로운 철학적인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회사.

👍 5 ⏱️ 0시간 38분 📅 2025-11-13

호불호 확실히 갈리지만 취향이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 러브크래프트 소설을 잘 사용한 작품입니다

👍 3 ⏱️ 22시간 45분 📅 2025-08-20

재밋어요 턴제 좋아하시고 라이트한 러브크래프트 장르를 찾는다면 좋을 듯

👍 2 ⏱️ 49시간 41분 📅 2025-08-09

크툴루 신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할 것 같아요 모든 엔딩 보고싶으시면 이지로 추천드리고 노말은...노말이아니에요.... 기괴하고 잔인하고 징그러운거 보기 힘드신분들은 안하시는거 추천 게임자체는 되게 잘 만들었습니다

👍 1 ⏱️ 12시간 56분 📅 2025-08-24

독특한 도트 그래픽과 기묘한 디테일 덕분에 게임 분위기는 끝내준다. 캐릭터와 맵은 소름 끼치게 잘 구현됐고 동료들은 이상하게 귀여워서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있다. 난이도는 여타 다른 턴제 게임과 비슷한 "초반에는 개지랄해도 개털인데 좀만가면 a키만 연타해도 이김"의 정도. 메인 던전빼고는 쓸모없는 파밍으로 늘어지고, 주인공은 플래시 없이 답답하게 돌아다니지만, 많은 쯔꾸르 게임들 중 기묘한 분위기를 끝까지 쥐고 가는 수작이라 생각한다. 요약: [*]왕년에 쯔꾸르 게임 즐겼다 = 산다 [*]해봤는데 별로였다 = 안 산다 [*]안해봤고 크툴루 좋아함 = 산다 [*]안해봤고 길치임 = 안 산다 [*]쯔꾸르가 뭐임? = 에구구,,이놈아,,하라는,,,공부는,,안하고,,,,

👍 1 😂 1 ⏱️ 22시간 2분 📅 2025-10-20

그냥 해봐 할거면 1.5버전으로 해라 한글패치해서 1.4로 하지말고 그냥 그렇게 하라면해 진짜 너무 재밌으니까 영어 몰라도 알아먹을수있으니까 그냥 해봐 나 영어 평균 5등급인데 2번보니 알아먹음 영어 어렵다는 변명도 안통한다

👍 3 ⏱️ 145시간 27분 📅 2025-07-29

서바이벌 호러 같으나 인류애 넘치는 어드벤쳐겜에 더 가깝다. 돌아다니면서 아이템 파밍하면서 잡몹 하나 하나에 정성들인 괴물들 디지인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단점은 전투가 단조로워서 주인공 스킬 먹이지도 않고 돌아다니면 쉽게 질릴수가 있다. 길도 쫌 개같이 꼬아둔 구간이 많아서 길치들은 길찾는다고 하루종일 해메다가 꼬접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업뎃 자주해주는 편이라서 한번 깨고 나서 묵혀놨다가 다시하면 새로운 재미도 있다.**

⏱️ 23시간 7분 📅 2025-12-07

이 게임을 하고 저는 아이처럼 울고, 아이처럼 웃고, 아이처럼 이빨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비주얼적으로는 매운맛만 들이부은 찐한 호러겜처럼 보이지만 차라리 왕도적인 rpg에 가깝습니다. 제한된 도구로 풍부하고 효과적인 연출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샤워 중 잊은 일들을 상기시키며 플레이어가 길을 잃지 않게 유도하는 등, 단순히 아트와 컨텐츠의 나열을 넘어서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굉장히 섬세하게 다듬어져 있어요. 이런 아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당연하게도 놓쳐선 안될 작품이고, 조금은 망설여지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작품입니다. 1.0때도 수작이었지만 2.0에 와서는 확실히 명작이에요. 다만 길 찾는게 조금... 생각대로 안 될때는 있습니다.

⏱️ 36시간 12분 📅 2025-12-01

최근 인디 RPG 게임중에 재밌게 한 게임임 멀티엔딩에 다양한 동료, 보스와 히든보스, 그리고 분위기가 게임을 하는 유저를 압도함 상당히 재밌게 즐기긴 했으나 도전과제 올클 할 시 조금 귀찮아질수도 있음 그래도 11000원값을 충분히 하고 1회차나 이 게임을 모른다면 팔 것도 많아 재밌게 즐길 수 있으므로 추천함

⏱️ 47시간 29분 📅 2025-11-27

크툴루 좋아하면 진짜 재밌는 게임 적당한 퍼즐, 던전들 있고 NPC상호작용도 매우 많아서 재밌음 무엇보다 언더테일처럼 전투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은 듯 근데 노멀모드로 하면 체크포인트가 집에만 있는게 너무 불편함 ㅠㅠ

⏱️ 21시간 44분 📅 2025-11-23

이 게임은 나를 현혹시킨다. 그 방법은 알 수 없지만, 내가 끔찍한(아무리 양보해도 좋다고 우기기는 어렵다!) 외견의 캐릭터들을 사랑하게 만든다. 그것도 물 흐르듯, 너무나도 쉽게. 캐릭터의 외관에서 오는 개성 때문일까? 그들이 인간이었던 시절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비공식 번역이 있음에도 영어 원문을 고집하게 만든, 개발자의 흡입력 높은 필력 때문일까? 아니, 이런 추측은 나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지 못한다. 분명 다른 무언가가 이 게임의 근간에 뿌리내려 있다. 무어라 딱 잘라 정의할 수 없는, 더 복잡하고 복합적인 요인이 이 게임을 매력적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여전히 의문이 많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졌다. 내가 서브컬처 게임의 미소녀들보다도 머리 뚫린 이빨 꼬마랑 눈 스무개 달린 푸른 지네, 기괴하게 뒤틀린 새끼쥐를 더 좋아하게 됐다는 거다. 리뷰를 쓰며 다시금 되짚어 보아도, 대체 이 게임이 그걸 어떻게 가능케 했는지 알 수가 없다. 어쩌면 이것도 코즈믹 호러일지도.

⏱️ 31시간 29분 📅 2025-11-10

선택지 다 확인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나 강박증 있는 효율충, 수집가는 대가리 깨지는 겜 재미있긴 한데 너무 머리아픔

⏱️ 55시간 44분 📅 2025-11-05

공포게임 무서워서 못하는데 정말 세계관이 매력적이라 하게 됐음 무섭기 보다는 징그러운게 많고, 갑툭튀는 거의 없는데 브금이라던가... 효과음을 잘 활용해서 만든 공포감이 무서웠음 처음에는 정말 몹들 하나 하나가 다 무서웠는데 어느정도 하다보면 징그럽다라는 감정만들게 되는게 나같은 쫄보들한테는 살짝 장점인듯. 난이도는 노말이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함... 이지는 난이도가 너무 쉬움

⏱️ 13시간 28분 📅 2025-11-01

서바이벌 호러와 턴제RPG를 적절하고 재밌게 잘 버무린 게임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NPC와 상호작용하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부분이 블러드본을 처음 할때 느낌이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공포스러운 몬스터들과 아트적인 부분도 굉장히 공들였다는게 보여서 굉장했습니다 도트 그래픽과 톡톡튀는 브금도 게임의 몰입도를 높혀서 추천합니다!

⏱️ 9시간 13분 📅 2025-10-27

최고의 바디호러 게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관련 장르에 관심이 있다면 일단 구매해보기를 권함. 게임이 취향에 맞는지 아닌지 과장 안 섞어서 1분 안에 파악 가능함 확신을 얻고 싶으면 2~3분만 더 들여서 튜토리얼격 전투까지 진행해보면 됩니다 환불 가능 시간 전에 취향판별 완벽하게 마칠 수 있음 그니까 일단 구매해보십시오 --- - 바디호러의 갈래 중 신체변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고어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으나, 육체적 고통을 집요하게 묘사하거나 잔인함을 극대화하는 식의 연출은 없다시피 함. 유사 장르에서 자주 등장하는 고문에 가까운 장면 불편해하는 사람이라도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음. - 인물들에게 정이 붙게 되는 종류의 게임(놀랍게도).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건전하고 다정하다. - 맨 끝까지 늘어지는 부분 없음. 분위기 훌륭하게 끌고 감 용두용미 - 리뷰에 길찾기 관련 말 많을 텐데 생각보다 괜찮음 - 행성 디스크는 팬덤위키에서 검색해도 딱히 스포일러 느낌 없음 근데 웬만하면 무조건 얻게 될 디스크 4개(지구, 화성, 태양, 네거티브)만 있어도 엔딩 조건에 필요한 아이템 다 구할 수 있음 2.0 업데이트 이전 기준 진엔딩까지 전부 가능함 * 2.0 이후 추가 엔딩은 약간 DLC 추가엔딩 느낌임. 여튼간에 여기에서도 파고들기 식의 엔딩 제외, 저거 네 개만 있으면 조건 충족 가능

⏱️ 117시간 52분 📅 2025-10-20

피어앤헝거를 재밌게 플레이했다면 이 게임도 제법 맘에 들듯. 물론 그림체가 많이 다르고, 난이도도 이 게임이 훨씬 쉽다. 그러나 코인플립이나 부위파괴같은 운적인 요소도 거의 없고, 합리적인 판단이 곧장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 마음편하게 게임할 수 있다. 대신 공포나 생존위협은 떨어지지만... 무튼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했고 2회차 즐기러 갈 예정

⏱️ 53시간 1분 📅 2025-08-04

게임 초반에 공포심과 긴장감을 플레이어에게 심어주고 동시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사소한 순간 또는 만남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세하게 풀어내어 모든 선택과 결정, 그리고 행동에 있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디테일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NPC들도 일반적인 NPC들이 아닌 게임 속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어서 그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과정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엔딩은 개인적으로 많이 기묘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안 해보신 분들은 한 번쯤 꼭 해보셨으면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 16시간 0분 📅 2025-07-22

귀뚜라미, 바퀴벌레, 자판기랑 친구먹고 코즈믹호러와 싸우는 게임

👍 3 ⏱️ 29시간 42분 📅 2025-07-06

거대한 존재, 크툴루 느낌의 스토리를 이렇게 잘 마무리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아트워크, 음악, 분위기 등 전반 후반 신선하고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엔딩을 최대한 많이 보는걸 추천합니다 https://youtu.be/HNSyMSshWTk

👍 1 ⏱️ 24시간 3분 📅 2025-09-18

3/5 흥미로운 스토리로 시작해서 좀 기대 했었는데, 갈수록 그냥 괴물 생김새만 조금 기괴하게 바뀌고 지루함. 엔딩만 조금 충격적?

⏱️ 0시간 41분 📅 2025-08-02

하 컨셉이랑 분위기 이런건 내 취향인데 길찾기에서 토 나올거 같아가지고 좀 그럼... 그래도 이 가격에 이정도 겜이면 존나 좋은 겜인건 맞음 컨셉이랑 분위기때메 개추

⏱️ 2시간 10분 📅 2025-07-23

맵, 아트 분위기가 매우 훌륭하나 한글패치가 없음 < 이게 최대 단점 일단 환불하고 공식한패나 최신버전 한패 나오면 그때 하셈 1.5버전 기준 1.0 한패를 덮어씌우면 실행 자체가 안되고 콘솔로 구버전 다운을 받자니 이어하면 강종되는 버그가 있어서 강제 켠왕을 해야됨

👍 5 ⏱️ 1시간 3분 📅 2025-10-29

게임은 재밌음 가격도 매우 착해서 턴제 RPG나 공포게임을 좋아한다면 꼭 해볼만함. 일러스트가 상당히 인상적이고 소름끼치는 순간들이 적지가 않다. 하지만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플레이해도 탐험과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거 외에 스토리나 관련 단서가 너무 없지 않나 싶다.

👍 1 ⏱️ 25시간 11분 📅 2025-09-05

게임성, 흥미진진함, 플레이 방식 모두 개추를 주고 싶으나 한국어 패치가 안나온 시점에서는 절대 비추하는게임. 패치를 적용하려면 강제로 전 버전으로 플레이해야하는데 새로 나온 컨텐츠들을 즐길 수 없을 뿐더러 가끔씩 강제종료돼서 시발 열심히 몇시간 한게 다 날아가버렸음 시발시발 좆같은 개시발 내 진행도 전부 갈아갔다고 열받아서 비추주는데 한패 나오고나면 개추로 바로 바꿀만큼 재밌었음

👍 6 ⏱️ 11시간 30분 📅 2025-10-30

이런 고어한 게임이 압도적 긍정적이길래 해봤는데 생각보다 스토리 따라가니까 재밌었음 엔딩 여러가지 있으니 유튜브로 꼭 보자

⏱️ 30시간 45분 📅 2025-08-18

질리지 않는 그로테스크. 게임에 취향 반영할 거면 이 정도 공은 들여야 한다.

⏱️ 11시간 6분 📅 2025-08-12

거의 3일동안 밤이 새라 했습니다... 코스믹 호러가 너무 제 취향이기도 하고 넷플릭스에서 스위트홈 1기를 너무너무 재밌게 봤고 이 게임이랑 내용도 비슷하길래 세일기간에 사서 해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피어앤헝거처럼 똥맛 그래픽이 아닌 정석 픽셀 그래픽인게 시각적으로도 더 좋았습니다, 중간에 스토리상 뭘 잘못해가지고 베드엔딩으로 보긴 했는데 다른 엔딩을 볼 자신은 없습니다,, 하다보면 좀 정신병 걸릴거 같기도 해서 다른 엔딩들은 유투브로 챙겨보겠습니다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 2 ⏱️ 24시간 9분 📅 2025-07-04

주인공 마성의 남자임. 괴물들한테 인기많음

⏱️ 10시간 48분 📅 2025-07-08

학교에는 항상 이런 선생님이 있습니다. 험상궂은 얼굴에, 늘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며, 문제를 일으킨 학생에게 벌을 주는 선생님. 그러면서도 옳은 일을 한 이에게 상을 주는 걸 게을리 하지도 않고. 가혹한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듯 하지만, 낙오자에게 관대합니다. 이 게임은 그런 선생과도 같습니다. 겉으로는 겁을 주지만, 그 구조는 누구보다 인간미가 넘치고 상냥합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이건 아주 잘 짜여진 rpg입니다.

⏱️ 11시간 47분 📅 2025-12-03

피어앤헝거보다 무섭고 피어앤헝거보다 밥맛 떨어지는 게임. 심적 묘사를 정말 잘 해놓음.

⏱️ 14시간 5분 📅 2025-08-27

초갓겜, 다양한 이벤트와 중간중간 깜짝 놀라는점 등등 흥미롭고 공포스러우며 재미있다.

⏱️ 6시간 16분 📅 2025-08-07

누가 이거 고어 언더테일이라고 하는데 거짓말 아님;

⏱️ 20시간 6분 📅 2025-08-30

별 기대 안했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모바일 버전 생기면 좋겠네요

⏱️ 44시간 23분 📅 2025-07-23

너무재밌고 피앤헝한사람들 이게임도 했으면.꼭 캐릭터들이 매력적

⏱️ 30시간 53분 📅 2025-07-14

ㅈㄴ 재밌다 알만툴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거임?

👍 2 ⏱️ 22시간 2분 📅 2025-07-15

테르미나 처럼 여러가지 선택지와 고어한 연출,그리고 선택지에 따른 여러가지 결과를 볼 수 있다. 솔직히 비용대비 매우 가성비 좋은 갓겜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엔딩도 8개?정도 되고 각 층마다 새로운 기믹과 여러 npc들을 만날 수 있다. 업데이트도 꾸준히 된다. 그러나 한글패치는 지원되지 않아 유저 번역으로 받아야함 또,일부 맵은 매우 불친절하거나 (1층 미로맵) 너무 반복되는 느낌을 받음(집주인 맵) 그래도 위를 감안할 만큼의 재미는 충분히 있고,턴제 게임으로 진행되는 고어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매우 추천함

👍 1 ⏱️ 40시간 42분 📅 2025-08-09

세상을 구하는 쉬었음 청년 뒤틀려버린 괴물들만 나오지만 그 안에서 서로 사람냄새가 풀풀 나는게 인상 깊고 재밌었다 세일 할 때 사서 한번 해 볼 만한 쯔꾸르 게임이라 생각함 근데 전투가 워낙 재미 없어서 다시 할 가치는 떨어지는 듯

👍 1 ⏱️ 40시간 46분 📅 2025-12-17

개못생겼고 냄새오지게날거같은 동료들에게 우정, 인류애 느끼는 경험 하고싶으신분들은 하세요. 파티원들이랑 trpg이벤트 엔딩까지 달리고 평생친구됐다.

⏱️ 26시간 8분 📅 2025-12-17

수작을 뚸어넘은 명작 주말내내잡고있었는데 확인못흔요소가넘칩니다

⏱️ 32시간 9분 📅 2025-12-15

진짜 이런 게임 자주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저 신화생물 처돌이거든요 유머 요소도 고어 요소도 있고 스토리도 탄탄함 추천합니다! - 저 괴물 크리처 고어 좋아해요 - 도트 그래픽을 사랑함 - 턴제 게임 처돌이, 돌아다니는 거 좋아함, 호기심이 많음 비추천합니다! - 난 캐릭터들과 배경이 다 이쁘고 아름답고 그래야됨 - 징그러운 소리, 그림, 묘사를 못 보고 못 듣는다 - 난 겁이 많다, 깜놀 나오면 기절한다

⏱️ 24시간 19분 📅 2025-12-18

피어 앤 헝거 느낌도 나고 주제도 신선하며, NPC 상호작용이 되게 많은만큼 재밌는 게임이었다.

👍 1 ⏱️ 41시간 42분 📅 2025-12-23

창문 밖 보지 말라. 우리 삼촌도 창문 밖에 봤다가 그대로 빨려 들어가셨다. 난 그래서 창문 근처에 가지도 않는다.

⏱️ 25시간 32분 📅 2025-12-22

라일이랑 뽀뽀하고 바퀴벌레 쓰다듬으면서 쥐 아기 입양하고, 오딱후 게임 밤마다 재밌게 즐기는 중... 유사 가족애 겜 재밌네요.

⏱️ 7시간 44분 📅 2025-12-22

고어하고 기괴한 아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탐험할 요소도 많고 NPC 상호작용이나 영입 요소 등 가격 대비 분량도 빵빵한 갓겜임 턴제게임 좋아하면 강추

⏱️ 15시간 39분 📅 2025-12-26

코즈믹 호러, 자칫하면 흔해 보일 수 있던 요소로 철학, 감동, 웃음, 공포 등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끔찍한 아트와 고어적 연출이 낭자하지만 그럼에도 게임을 하는 내내 인류애를 느낄 수 있었던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음악부터 아트, 개별의 npc가 가지고 있는 서사가 이 게임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로써 작용했고, 턴제 고전 rpg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그대로 가져오되, 다양한 서브 콘텐츠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던 섬세한 게임. 분명한 수작, 조금 더 말을 얹어보자면 2025년에 나온 게임 중 역대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 4 ⏱️ 15시간 43분 📅 2025-12-28

부탁이야 제발 한 번만 맛이라도 봐 줘 내 인생 다시 없을 최고의 게임이라고 자신해

⏱️ 187시간 19분 📅 2025-11-05

이거 ㄹㅇ 갓겜임 턴제 RPG 극혐하는데 이건 매 턴마다 고민하면서 전투하는 게 오히려 재밌고 등장인물들 다들 개성있고 거기에 따른 이벤트도 잘 짜여있고 서브 이벤트 많고 아무튼 진짜 갓겜임 꼭 해보세요

👍 1 ⏱️ 61시간 39분 📅 2025-12-31

진짜 개꿀잼이었음 진짜 ㄹㅇ로 재밋으니까 꼭 한번 해보세이오

⏱️ 24시간 37분 📅 2025-12-31

여러분, 처음에는 무조건 밖을 보셔야 합니다!!!!!!!!!!!!! 제가 밖을 봤는데요 키도 커지고 목소리도 예뻐지고 몸도 슬라임처럼 변했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 2 ⏱️ 19시간 31분 📅 2026-01-08

공략 안보고 해야 재밌는데, 공략 안보면 좀 불친절한 편. 하지만 확실히 재미있음.

⏱️ 40시간 2분 📅 2026-01-11

훌륭한 게임, 턴제 게임임에도 턴제 특유의 단점을 타파하기 위해 개발자가 차력쇼를 펼친 모습이 내내 엿보인다.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쉽지만, 한글패치가 있으니 그거라도 쓰자. 가장 돋보이는 것은, 피어 앤 헝거와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피어 앤 헝거는 작품의 배경이 [존나 깊고 깊지만 어쨌든 던전 하나]/[한 나라의 수도였지만 어쨌든 중소도시 정도밖에 안되는 도시 하나]이면서도 그 안에서 어떤 역겹고 추악한 일이 일어났었고, 일어나며, 일어날 예정인지 뇌에 문신을 새기듯 생생히 보여주고 꿈도 희망도 거의 없다면. 룩 아웃사이드는 이해 불가능하고, 형연할 수 없는 우주적 존재로 인해 전 지구가 실시간으로 씹창나는 상황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희망찬 묘사들이 의외로 많이 나온다. 이런 점이, 의외로 마음에 들었다.

⏱️ 17시간 5분 📅 2026-01-16

쯔꾸르 GOAT 삼대장 리사 더 페인풀, 피어 앤 헝거, 그리고 룩 아웃사이드...

⏱️ 66시간 2분 📅 2026-01-25

2025년 했던 턴제 RPG 게임 GOAT. 아트 브금 스토리 뭐하나 떨어지는 거 없음. 물론 그림체가 호불호 갈릴만한 그림체지만 호인 사람들한테는 극호일듯. 무엇보다 이 가격에 이 구성이 말이안된다고 생각함.

👍 3 ⏱️ 79시간 55분 📅 2026-01-23

미친 디테일 + 적절한 레벨 디자인 + 분위기 있는 음악과 디자인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갓겜, 가히 이 장르를 대표한다고 말하고 싶다

👍 2 ⏱️ 33시간 16분 📅 2026-01-04

명작 호러 RPG. 살벌하기 짝이 없는 비주얼만 넘어간다면 정신나간 디테일과 퀄리티의 게임이 당신을 기다림

⏱️ 56시간 43분 📅 2026-02-01

방구석 백수 아싸 히키코모리인 척 하는 개씹인싸 알파메일 게임중독 주인공이 같은 아파트에 있는 동료들을 자신의 매력으로 함락시키는 RPG미연시게임

👍 1 ⏱️ 22시간 39분 📅 2026-02-14

내용적으로나 게임 플레이적으로나 피헝보다 약간? 희망 차고 라이트함 피헝에서 신뢰와 애정을 주면 벌칙이 돌아오지만, 여기선 그에 대한 보상을 주는 느낌 그리고 ost도 진짜 좋은 듯..

⏱️ 50시간 54분 📅 2026-02-13

흉측하게 생겼지만 다들 평범한 사람이에요 정신이 미쳤지만 착한 애들이에요 아마도

⏱️ 18시간 43분 📅 2026-02-22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어서 처음으로 2일 동안 붙잡고 20시간했습니다 움직이지 않고 밤을 지새운게 얼마만인지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작품입니다 더 업뎃해주세요. 공식 한글번역도?

👍 1 ⏱️ 68시간 6분 📅 2026-02-22

게임이 진짜 괜찮음. 유튜브 에디션으로 이미 본 사람에게도 구매를 추천할 정도로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내부 분량이 진짜 풍부하게 구성되어있음. 그리고 그 후로도 계속 추가되서 게임이 많이 바뀌기도 했을 것임. 단순한 픽셀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쯔꾸르 게임으로, 포장지 자체는 일면 허접하게도 보이지만 그 속에는 다양한 장비와 성장, 육성의 재미를 갖춘 턴제 rpg가 있고 첫 플레이로는 전체 분량의 40%도 못 따라가는 방대한 텍스트와 상호작용이 있다. 기본 진행은 거점인 주인공의 집에서 시작하여, 아파트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위험도를 축적하고, 위험도가 높아지면 집으로 돌아와 축적한 위험도를 경험치로 환산하는 방식이다. 아파트 탐험과 동료를 영입하는데에는 모두 시간이 걸리고, 게임 내에는 15일이라는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목표에 따른 적절한 시간 분배도 필요하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게임의 근본은 호러게임인지라 일부 점프 스케어 요소가 있기는 하나, 솔직히 나같은 개씹쫄보도 무리없이 플레이 가능한 정도니, 오히려 긴장감 있는 분위기속에서 탐험 후, 집으로 돌아와 안식을 누리는 경험을 해보도록 하자. 이런 분위기 게임에선 흔히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오히려 그런 분위기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인간미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기괴하게 변이하고 뒤틀린 모습이 많은 게임임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따스한 경우가 많음. 동료들이 바글바글하게 모인 주인공의 집이 진짜 안식처처럼 느껴질 것. 물론 코스믹 호러나, 아포칼립스 분위기에서 해피 엔딩이 웬말이냐,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절한 분위기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을 위한 엔딩들도 여럿 있으니 모두가 꽤 만족할 만한 게임이 될 수도 있을 듯. 턴제 게임에 특별히 불호를 표하는 사람이거나 쯔꾸르가 지겹고 픽셀 그래픽에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이 아니라면 솔직히 한 번쯤 관심 가져볼 만한 게임임. 가격도 진짜 싸니까.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 덤으로, 개발자가 본 게임에 대한 애정이 진짜 깊은지, 테라리아처럼 시즌 n번째 파이널 업데이트를 계속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가져보기를 바람.

⏱️ 76시간 49분 📅 2026-03-03

It will be one of the best games in your life, if you're into cosmic/body horror

⏱️ 36시간 0분 📅 2026-03-02

유튜브 보고 했지 만은, 업데이트도 꽤 했고 특이한 시스템이 많아서 공략 안보고 박치기 해보는데 시간 살살 녹아요

⏱️ 21시간 40분 📅 2026-03-09

재밌어요! 꿈과 희망과 미래가 (아주 약간) 있는 피어앤헝거 느낌..? 그나저나 여러분, 창밖 좀 보세요. 밖이 너무 아름다워요.

👍 2 ⏱️ 34시간 0분 📅 2026-01-18

사랑이란 감염을 허락하는거야!!! 도트인디모험게임좋아하면 추천 재밌음 분위기도 섹시하고 게임도 훌륭

⏱️ 40시간 22분 📅 2026-03-29

하늘을 보면 괴물로 변이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코즈믹 호러 겜중 가장 흥미롭고 재밌었다 10/10

⏱️ 30시간 48분 📅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