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0월 14일 |
| 개발사: | Ebb Software |
| 퍼블리셔: | Kepler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3,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corn은 괴이한 형태와 침울한 태피스트리의 악몽 같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분위기성 1인칭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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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650+
개
예측 매출
564,4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6)
미술팀장은 상줘야하고, 기획팀장은 짤라야됨.
+그래픽이 아주 좋고 그와 연결되는 고어하고 정신병 걸린거 같은 기괴한 디자인이 좋았음 연출등도 굿. 디자인 비하인드 보면 그저 잔인한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은유도 섞여있음 +초반 퍼즐만 빼면 전투랑 퍼즐난이도 둘다 적당한듯 -게임이 너무 불친절함. 소울류게임보다 불친절한 게임은 처음 봤음. 분위기를 위해 없앤거 같기도 한데 최소한의 튜토는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이 듬 -모든 도전과제 다 깨서 5.8시간 플탐나오는데 전부 다 스토리 퀘스트인거 감안하면 더 짧을 수도 있음 이 볼륨에 41000원은 좀 비싼거 아닌가 -(?) 전투보다 퍼즐의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에 전투를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할 수 있음 추천: HR 기거식의 기괴한 디자인을 너무 좋아해요 퍼즐 게임 좋아해요 비추: 퍼즐 요소로 게임 질질끄는게 싫어요 길치여서 길찾는 구간이 싫어요 불친절한 설명이 싫어요 평가가 호불호 많이 갈리긴 하는데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음. 다만 불친절한 튜토는 마이너스 정가로 살만한 게임은 아니고 세일할때 사서하는거 추천
게임이라기 보다는... 약간 그 체험형 미술+퍼즐 같은 느낌임. 백진스키 느낌 좋아하는 사람들은 환장할듯한 분위기! 불호인 사람들이 십분 이해가 가지만, 재인적으로는 매 순간순간 그냥 눈이 즐거웠음. 분위기 하나 원툴임.... vr로 나오면 하기스 골드 입고 플레이 해야할듯
옷은 커녕 피부조차 벗어서 너무 야한 게임..
솔직히 벡신스키풍의 압도적인 분위기는 훌륭합니다. 근데 인간적으로 이딴 식으로 게임플레이를 만들어놓는건 게임제작자라면 하면 안되는 일이라고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게임을찾은것같다 기괴하것을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다만 고어스러운부분이 있으니까 조심하시면서 플레이해보세요
일러스트와 분위기에 감탄과 동시에 압도당하는건 잠깐이고 나중엔 내가 뭘 놓쳤는지 빨빨거리면서 뛰댕기기 바쁨 닭백숙 극혐
뭘 해야될지 모르지만 일단 진행하면 얼추 진행된다 ㅎ 분위기가 좋아서 추천하고 도전과제 얻기가 비교적 수월해서 추천.. 그외에는 조금 아쉽다 ..ㅎ
적어도 러스트 프롬 비욘드는 뭘 하라고 알려주기라도 했어.....
기괴한 퍼즐겜 4시간컷 가능.. 취향이 맞아서 좋긴한데.. (호러/sf판타지/공포) 너무 취향을 많이탐
이 게임이 똥 쓰레기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딱 ~~3~~ 4개가 있음 1.좆지랄하는 식육목패급새끼 수준의 쓰레기가 달라붙어있는 와중에 무기 바꾸는게 숫자키라 바꾸는게 좆같음 2.맵 크기가 장염걸린 우마무스메마냥 존나 크게 쳐 싸질러서 길도 헷갈리는데 길찾기도 좆같음 3.와중에 직관성은 좆도 없어서 이게 맵인지 아니면 손가락을 집어넣을게 하고 쳐 박고 상호작용과 심리상담가는 합친건가 싶은 좆같은 직관성(이거덕에 씨ㅣㅣㅣㅣ빨 길을 못찾음) 4.주인공은 다리병신인지 뛰는건지 빠르게 걷는건지 모를정도로 느리고 지형은 좆같은 시체가 코로나 창궐 당시의 편의점 사제기들과 비교가 가능할정도로 무지성으로 쳐 널부러져있어서 움직이는것도 힘든와중에 몹이란 새끼들이 탄속이 존ㄴ나 빠른 탄을 쳐 싸뎀 탄약이 흔한것도 아니라 총인지 모르겠는 우주 쓰레기 딲총건을 들고도 쏘는걸 못해서 가능하면 근접무기로 조져야하는데 이 근접무기라는게 내가 길가다가 주운 나뭇가지를 350년 썩혀도 이정도 딜과 공속이 안나오는데 이 게임은 그걸함 요약 1.좆같은 조작 2.염병할 맵크기 3.모기새끼보다 못한 직관성 4.병신같은 오브젝트랑 다리병신 주인공
이런 게임들이 더욱 많이 나와야 하는데.. 너무 좋았다
나랑은 안맞네 불편하고 어려워요
힐링게임
UEVR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의 몰입형 체험 미술관. 근 데 퍼즐과 총질을 곁들인.
솔직히 추천하기 힘들거 같다 게임이 못만들었다가 아님 왜 만들었냐라는 생각을 하게 함
이쁘고 독특한 퍼즐 게임 근데 전투가 좀 나오는데 조작이 거지 같아서 꽤 욕이 나왔다. 턱있으면 바로 조준 풀려서 그냥 맞고 죽고 그거까진 상관없는데 세이브 구간을 내가 정할수가 없으니 그냥 퍼즐 어디까지 했는지 짐작도 못할 정도로 뒤로 갈때도 있다. 못해먹을 정돈 아닌데 그래서 더 빡치는 구조. 꽤 고어하고 징그럽고 성관련 묘사가 나오니 그런 부분을 싫어하고 잘 못보는 사람은 주의 해야할듯.(어차피 딱보면 알듯) 쫄보 기준 깜짝 놀랄때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캐릭터 속도가 느려서 다른 괴물들도 똑같이 느릿해서 크게 무섭진 않았다.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면 딱 맞는 게임이 되겠지만 아니면 불호일 것. 그래서 호불호가 명확한 게임인 것 같다. 하지만 취향이 맞으면 정말 아름다운 게임이 될 것이다. 외계공장 직원 체험 게임
이런 게임 더 없나?
부패된 시체냄새, 썩은 하수구냄새가 느껴질정도로 역겹고 징그럽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생각나는 게임이고요 카메라 무빙때문에 어지러운거 빼면 좋아요
배경만 좀 볼만 하고 공포겜 이라기엔 별로 무섭진 않음 너무 기괴하고 잔인해서 기분 나빠지는 게임
이 게임의 아트들에 들인 제작진들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를, 그어떤 게임중에 이토록 작은것 터치하나에도 섬세하게 기괴한것은 못봤다. 그만큼 예술적이다 이건 게임이라고 칭하면 부족하지만 3D 아트북이라 한다면 걸작이다.
예술 작품으로써는 걸작이지만 게임으로서는 졸작임 게임성을 기대하고 사기보단 그래픽과 아트를 감상하는 용도로 사는것을 권장함 게임플레이는 별로지만 아트를 매우 잘 만들었기 때문에 추천
게임을 플레이 한다기보다, 예술작품을 멀티미디어(상호작용)로 감상한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거 같다. 도파민 빵빵 터지는 재미를 찾는 거라면 비추천하지만, 기대 안하고 하다보면 시간이 아깝진 않음. 게임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가 정말 많기 때문에, 다 끝내고 흥미가 돋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세계관에 대해 심층탐구 해보는 것도 추천함.
비주얼 좋아요
친절한 게임은 아닙니다. 근데 퍼즐 좋아하고 머리쓰는거 좋아하시면 할 만 해요. 게임 플레이하며 쓸데없이 파밍 많이하는 게임도 아니고 무엇보다 길이 외길이라 어디로 가도 크게 문제가 없다는것 정도..? 길치면 왔던길 왔다갔다 하느라 애먹긴 할건데 무난하게 길 찾아다니기 쉬워요 결말 해석 찾아보고 이리저리 머리쓰게했네요
처음에는 정말 신기한 게임이였는데 하면 할 수록 뭘 하라는건지도 모르겠고 기괴하기만 함 2시간 전에 환불하기 딱 좋은 게임
살점, 장기, 뼈, 케라틴, 힘줄, 근육, 피
계란 부수는 퍼즐부터 내 멘탈도 부서질 뻔 했다
시발 도대체 뭔 게임이에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예술병걸린 병신새끼가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리고 퍼즐좀 작작 넣어라 공포게임하러 왔는데 시봉방 방탈출 카페하고있는 내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난다. 아무리 개인취향이라도 이거 재밌다는 사람들 멀리하길 바랍니다.
확실히 맵의 경치나 분위기 등 보는 재미는 있는데 저는 빡대가리고 상상력이 부족해서 갈 길을 몰라 공략만 찾게 되었네요.
분위기 기괴한 것 빼곤 정말 아무것도 없는 게임. 전개도 느리고.. 정말 황당하리만치 강한 중간 몹 몬스터에... 사용하기 답답한 총기까지... 답 없다.
최고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솔직히 정말 억울합니다. 키 설정 꼭 보고 시작하세요. 너무 재밌어서 나만 하는 게 너무 억울해요. 모든 사람이 했으면 좋겠어요. 공포 요소는 얼마 없기 때문에 무서운 걸 싫다 하시는 분들께도 특히나 강추!
외계행성에 납치돼서 나 혼자 살아남은 느낌 분위기랑 맵이 음산해서 너무 맘에든다 그게끝이다
세일할때 만원주고 샀습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근데 게임 자체에 문제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추천합니다. 아래 정리 해놨습니다. 평가 읽어보고 구매 신중하게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결론부터 그냥 사지 말고 유툽 영상 같은거 보며 디자인이나 분위기 감상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과 분위기는 정말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디자인과 그로테스크함을 좋아해서 정말 추천 평가를 어떻게 남길지 생각하며 게임을 켰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할수록 지루하고 화가났습니다. 아래 문제점들입니다 1. 게임성이 너무 구립니다 이 게임은 점프가 없습니다. 점프 없을 수는 있는데 캐릭터 허리보다도 낮은 구조물에 막혀 앞으로 가지 못할때는 이해하려고 해도 상황 자체가 웃겨 몰입이 깨집니다. 유일한 기동성은 달리기 인데 걷는 속도랑 크게 차이나지 않고 느립니다... 물론 여기까지였으면 당연히 추천 눌렀겠지만 이 기동성으로 하여금 모든 문제가 시작됩니다. 2. 똑같은 곳을 몇번이나 왔다갔다 해야합니다 이 게임은 미로는 없지만 마치 미로를 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챕터 내에 있는 맵 디자인들이 하나같이 다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길치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게임 진행 자체가 힘들겁니다. 전 길치는 아니기에 크게 헤매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진행을 위해 갔던길을 몇번이고 왔다갔다 하며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캐릭터가 굉장히 느리고 기동성이 떨어지니까요. 열심히 디자인 했으니 질릴때까지 보라는 제작사의 의도 같기도 합니다만 게임플레이가 너무 지루합니다. 3. 구린 게임성으로 인해 전투과정이 루즈하고 힘듭니다 이게 한마디로 표현이 되는 수준이 아닙니다. 몹들 하나하나 패턴이 굉장히 단순합니다. 근데 몹들이 다수가 등장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느린 이동속도와 느린 장전속도, 느린 발사속도 , 피할곳이 부족한 좁은 맵 구조 등으로 인해 맞는 수가 너무 많고 답답했습니다. 기동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캐릭터를 들고 패턴이 단순한 몹들에게 피하기 힘든 맵 구조에서 다굴을 당하는 경우가 상당하다보니 죽진 않더라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몹의 패턴이 다양하거나 난이도가 있거나 한게 아니라 그냥 순전히 기동성 문제라 정말 재미없습니다. 그냥 피해가도 되는경우가 있으나 미로같은 맵을 타파하기 위해 결국 같은곳을 빙빙돌게 되어 대부분의 적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대체로 무기가 쓰기 불편한데 탄약이 다 떨어지면 총알이 필요없는 피스톤 총으로 싸우게 됩니다. 근데 이건 써먹을 수준이 못됩니다. 다수를 상대로는 더욱요 4. 대체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 이 게임은 그 어떠한 설명도 해주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누구인지 대체 여긴 어디며 적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왜 여기있는지 그 무엇도 알 수 없습니다. 게임 하다가 스토리가 진부하거나 그런건 상관 없습니다. 스토리가 부족하거나 거의 없는 수준이어도 뭐 상관 안해요. 근데 이 게임은 이 이상을 넘어섰습니다. 어떠한 정보도 알 수 없습니다. 혼란스럽습니다 훌륭한 디자인 만들어 놓고 본질인 게임성은 다 져버린 상태로, 그저 우리 게임의 디자인이 훌륭하고 독보적이니 계속 헤매면서 맵이나 감상하라는 게임입니다. 디자인 제외 장점이 1도 없는 게임입니다. 보통 헤매게 만드는 게임은 그 헤매는 과정이 재미있거나 스토리가 훌륭하거나... 하다못해 캐릭터가 빠르기라도 해야한다고 봅니다. 근데 이 게임은 헤매는 과정 자체와 전투도 루즈하고 스트레스받는데 캐릭터가 느리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헤매거나 어려운 퍼즐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비추천드립니다. 그럼에도 디자인과 분위기 이 하나만큼은 정말 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분위기가 너무 제 취향에 맞아서 게임과정이 더 답답하고 화가 났던거 같습니다. 이런 그로테스크함과 고어함을 저보다도 훨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게임을 경험하는건 말리지 않겠습니다. 결론은 디자인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하루빨리 다른 회사로 이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러분의 잠재력이 씹혀버리고 있어요.
디자인만 좋고 겜은 노잼
게임성은 개쓰레기인데 보는 맛은 좋음 장르의 특성상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리겠지만 이쪽 장르중에는 최고티어라고 생각함 엔딩을 보고나서 게임사가 뭘 말하려는지 대충 큰 범위로는 알겠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는 그런거까지 좋았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게임성은 진짜 개쓰레기입니다 직접 플레이 하기보단 유튜버가 플레이한거 보는게 훨씬 낫습니다
왜 욕을 처먹었는지 이제서야 알겠네 티저로 어그로만 존나 끌다가 정작 게임은 7년이나 지나서야 내놓은게 문제가 아니었네 걍 게임이 좆노잼에다가 플레이어들이 싫어하는 것들만 그득그득 들어차있으니 좆망하지 비주얼만큼은 인정하지만 차라리 선형 워킹시뮬레이터 느낌으로 만들었다면 이렇게 좆망하진 않았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절대 게임아님)
아방가르드적이네요 Garage bad dream adventure이란 게임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대사 하나없고 그냥 내가 뭘하는지 모르겠음 기괴함 그 자체 밖에 없고 퍼즐도 노잼 가끔 프레임 드랍 있음 90%세일 이상 할때 사서하면 5~6 시간정도 기괴한 시간 때우기용
이런 아포칼립스류 게임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구매를 하게 됐는데요. 1시간 게임하면서 느낀 점은 아래에 끄적여봅니다.. 1. 가이드 하나 없는 불친절한 게임진행 2. 유독 심한 3D멀미 3. 초반에 알에서 사람 뽑아내서 카트 태워서 다니는데 소리가 무한히 반복돼서 머리에 박힙니다..음정도 기억날 정도로.. 저도 게임하면서 정신병 걸릴 것 같은데 이거 만든 사람은 어떤 삶에서 사는가 궁금하기도 해요 쩝 저는 이 게임이랑은 안맞나 봅니다..
아름답고 신비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게임 속 세상을 신나게 탐험하던 이 기분을 마지막으로 느꼈었던 것이 도대체 언제였었던가.. The Thing 이후로 계속해서 입이 쫙 벌어진채 미지의 존재의 압도적인 모습에 감탄하여 황홀했던 감정을 느꼈엇던적이 있엇던가... 말 한마디 없는 고요속에서 오로지 '탐험과 해석'만을 열어둔채 어떠한 간섭도 하지 않는 제작진의 깊은 생각과 더불어 인체를 기반으로 한 통일성 있는 다양하고 웅장한 세계관속 아트들은 그 이름 높은 '에일리언'조차 따라오기 힘들 퀄리티이다. 마치 The Thing의 음향, 퍼포먼스와 에일리언의 디자인이 현대에 재해석되어 탄생한 최고의 작품이다. ( 이런 작품이 GOTY가 아니라면 대체 시발 뭐가 GOTY란말인가?, 이 작품이 좀더 시니컬한 청자가 많은 영화계에 등장하였다면 거물급 명성을 얻었을지도 몰랐다. ) 허나 분명 아쉬운점도 존재하는건 당연지사, 어째서 '인체'를 모티브로 하였음에도 여성의 찌찌는 도통 보이지가 않는 것인가? 잘들어간 허리는? 볼록한 엉덩이는 말이다, 잘빠진 허벅지도, 가녀린 어꺠조차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대중성이 결여된 이유도 이 떄문일지도 모른다. 이런게임을 여자가 하겠는가? 오로지 남자뿐일터인데 본능적으로, 무의식적인 꼴림이 결여되어있다는것이 작품의 크리티컬한 흠이다. 이는 마치 에일리언의 페이스허그가 여성의 보댕이를, 성체 에일리언을 쥬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서 대중들의 무의식적인 마음을 사로잡았다는것은 유명한 얘기이다. 그런 아쉬운점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작은 몰입도면에서 궤를 달리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이다.
이거 한번 총 놓치면 그냥 총 없이 플레이해야함 절대 놓치지 마세요 그거랑 별개로 디자인적으로는 훌륭했습니다 단점은, 그것 이외의 거의 다입니다 굳이 게임으로 안 나오고 그냥 워킹시뮬레이터로 나왔다면 이거보다 괜찮지 않았을까? 차라리 퍼즐 게임으로 나왔다면 지금보다는 괜찮지 않았을까? 왜 총게임으로 낸거지? 어째서? 물론 그렇게 냈어도 욕은 오지게 먹을거임 한번쯤 플레이 해보는게 나쁘지 않은 인생 경험은 될 것 같다 인생 경험 말고 재미를 찾는다면 하지 마세요 제발
게임은 예술이 될 수 있는가? 마치 이 질문을 비웃듯이, Scorn은 가장 기괴한 형태의 '예'를 외친다.
좆같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