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ar Z

World War Z is a heart-pounding coop third-person shooter for up to 4 players featuring massive swarms of hundreds of zombies, focused on fast-paced, gruesomely spectacular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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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오리지날컨텐츠포함 #코옵캠페인강추 #3인칭좀비학살
World War Z is a heart-pounding coop third-person shooter for up to 4 players featuring massive swarms of hundreds of zombies, focused on fast-paced, gruesomely spectacular action.

스크린샷

가격 히스토리

출시 발매가

32000 원

추정 판매 / 매출
예측 판매량

52,425+

예측 매출

1,677,600,000+

요약 정보

윈도우OS
액션
러시아어, 영어*, 스페인어 - 스페인, 중국어 번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한국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 브라질, 중국어 간체, 일본어
*음성이 지원되는 언어
https://support.saber.games/

오픈마켓 가격 정보


블로그 포스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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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스팀 리뷰 (42)

총 리뷰 수: 699 긍정 피드백 수: 556 부정 피드백 수: 143 전체 평가 : Mostly Positive
  • 에픽 800시간, 그리고 현재 250시간을 추가로 한 천 시간의 망자로서, 최근 들어서 큰 변화기를 맞이한 게임을 평가해보고자 함. 월젯이 처음 나오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5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는데, 초창기의 월젯은 똥망겜이 맞았음. 버그, 최적화 문제는 물론이고, 무너진 병과 밸런스, 총기의 하자율 등등. 근데 이렇게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새기들도 생각이라는걸 하긴 하는지, 게임에 대한 여러 업데이트를 진행중이고. 새 챕터들을 여는 것과 동시에 호드 맵 제작이라던가, 새로운 아이템이나 패치 등등을 좀 느리지만 계속 추가해주는 모습이기도 했음. 심지어 몇 주는 지났나? 최근에는 신규 총기 업데이트와 동시에 클래스마다 새로운 추가 퍽들까지도 새로 업데이트해주기까지. 물론 쓰잘데기 없는 것이 좀 있다는 점에서는, 데바데의 안쓰는 퍽 늘려주기랑 비슷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병과간의 확연한 특성 나눠주기와 편의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다고 볼 수 있음. 운영적인 요소는 계속 진전이 되고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는 것이, 나름 고인물로서 내리는 종합적인 평가. 그리고 후술할 요소들이 꽤나 길어질거같아서 미리 평가부터 내려보자면. 이런 대규모 웨이브형 좀비FPS 중에서는 월젯이 수작 급에는 든다고 생각함. 보더랜드라던가 백포블, 킬링플로어 같이 특정 맵 안에서 도망다니면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 한번에 잘 죽지 않는 몰려오는 좀비를 상대하는 것은 약간 템포가 빠른 하이퍼 FPS같은 느낌 준다면. 월젯은 평범하게 헤드를 따면 즉살시킬 수 있는 좀비를 상대로, FPS 게임에 자기 고유의 잡기술들을 섞는 식의 플레이스타일이라서, 정리된 근본 FPS의 느낌이 강함.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 월젯도 난전이 되기 시작하면 다른 게임들 못지 않게 정신이 없어지기 때문에 한 번 겪어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럼 이제부터 인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해볼건데, 매칭보다는 일단 난이도에 대해서 먼저 말을 해보겠음. 나는 내 친구한테 같이 안해보겠냐고 먼저 영업을 당하고 시작했다가, 나를 영업한 친구가 오히려 먼저 도망가고 나만 남아버린 케이스임. 이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면, 친구는 이게 그냥 시나리오 따라서 한판씩 깨면서 스토리 보는게 끝인 게임이라 생각했기 때문임. 실제로 그런 식으로 플레이를 하는 플레이어도 있을거고, 쉬움이나 보통 난이도로 하면 잔잔하게 산책하듯이 게임하면서 시나리오 보는 것도 쉬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취향이니까 별 할말은 없음. 근데 내가 나중에 친구한테 다시 역영업을 치고서 그 대답을 들어보니, 이미 한판씩 다 깨봤는데 뭐하러 더 하냐는 대답이 돌아보더라. 결론은 이게 몇몇 플레이어들에게는, 사실상 쉬운 난이도로 같이 산책해보니까, 막상 게임 뭐 없네 이런 생각이 든다 이거임. 이게 보통 한두판 찍먹해보고 재미없다고 말하는 플레이어들의 전형적인 유형인데, 이 게임은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자기 퍽이라던가 총기들이 성장이 될 수록 전반적인 재미의 진가가 드러나게 됨. 초보자한테야 기본적으로 병과마다 열린 퍽도 많지 않을거고, 열린 명성도 적을거라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것이 당연함. 그래서 정말 어려운 난이도, 극한은 당연히 안되고, 약간만 고인 애들이 노는 광인에서조차도,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는 초보 계정으로 뭔가를 하기도 빡센거임. 그렇다보니 진짜 산책하는 수준으로 깨는 쉬운 난이도를 클리어하고, 이 정도가 전부인가? 하고 생각하는 수준에 그치지. 쉬운 난이도와 어려운 난이도를 인게임에서 비교해보자면... 일단 좀비들의 기존과 체력이 차이가 나서, 몸샷으로는 처치하기가 비효율적이게 됨. 그러니 헤드를 못 따면 한 좀비를 막기 위해서 많은 총알을 사용하게 되고, 그건 뒤의 문제와 이어짐. 좀비를 빨리 처리하거나 밀어내는 테크닉을 발휘하지 못하면, 내 체력이 상당히 줄어들고 좀비 자체의 공격력도 늘어나서 조금만 맞아도 금새 딸피가 되어버리니, 조금이라도 빨리 앞에놈을 죽이고 뒤엣놈도 죽여야하는 빠른 템포로 게임이 이어지게 되는거임. 그리고 내가 탄박스에서 채울 수 있는 탄약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어서(쉬움에서는 거의 무한대, 광인, 극한에서는 사실상 한 번 집으면 바닥나서 최대한 아껴써야 함.) 아까 말했듯이 헤드 안따고 몸에 총쏘면서 낭비할 탄환도 없어짐. 그리고 소음이 울렸을 때 몰려나오는 소규모 웨이브가 나오는데다가, 맵에는 소음을 유발하는 함정성 구조물들도 있어서, 높은 난이도로 갈수록 소음을 주의하게 되는 잠입액션같은 느낌까지도.(근데 높은 난이도 소음은 감당 가능하면 소음을 내도 됨. 근데 사실상 자기 발에 족쇄 묶는거라, 고통을 즐기는 마조가 아니라면 '굳이?' 같은 느낌?) 상기한 종류를 포함한 여러 곤란한 상황을 맞닥뜨리고, 그 상황을 내가 플레이하는 병과의 능력과 에임으로 하여금, 최대한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 와중에 팀원과 협동, 기믹까지 해야 함. 그러다가, 때로는 특정 퍽이랑 잘 얻어걸리거나 하면, 내가 진짜 완전히 터져버린 상황을 캐리를 할 수도 있는 거임. 그런 과정에서 얻어지는 재미가 이 게임의 진짜 본질인데, 정작 산책하고 가서는 재미없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고인물 입장에서는 좀 우스울 수 밖에. 부심 부리는게 아니라, 진짜로 해볼만큼은 해보고 난 다음에 평가를 해볼 필요가 있음. 이 게임은 그런 게임임. 다음은 매칭에 관한 문제. 다른 사람들도 지적하는 부분이지만 짱깨들이 겁나게 많음. 근데 시간대만 잘 맞추면, 은근히 한국인 만나는 일도 빈번함. 일단 나는 보통 매칭을 돌려서 한 명 정도와 함께 잡히고, 그 하나하고 둘이서 같이 게임을 돌리고 있다보면 중간에 난입하는 사람이 생기면서, 인원이 점차 늘어나는 식으로 플레이를 한다는 점, 먼저 말해두고 가겠음. 짱깨들은 기본적으로 생각이 없는 느낌으로 소음도 막 내고, 상황마다 적절한 판단을 내리지 않고 지들 맘대로 템줍고 각자도생하는 경향성이 강함. 그래서 욕을 먹는 부분이 많긴 한데, 오래 해보면서 여러놈들 만나보고 내린 결론은, 걔들 중에서도 나쁘지 않게 하는 애들은 꽤 있음. 오히려 걔들은 게임 플레이의 심화적인 부분을 몰라서 그러는 경우가 많다보니, 고의성이 느껴지거나 할 정도의 트롤들은 아님. 나름 이타성이 있고 팀플레이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는 건 아닌 애들이 꽤 보여서, 같이 하다보면 서로 메디킷 감아주면서 인류애를 느끼는 경우가 그래도 꽤 자주 있는 편임. 물론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서, 후술하는 진짜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할만하다고 판단됨. 진짜 심각한 애들은 대놓고 팀킬이라던지, 도움이 필요한 팀원을 고의로 무시하는 애들인데, 이런 경우는 한국인이나 중국인이나 크게 다를 부분이 없음. 진짜 놀라웠던 경험인데, 한국인 중에서 피 빠졌다고 메디킷 들고있는 애를 뒤통수에서 팀킬해서 떨어뜨리게 만들고, 지 피를 채우는 애가 있더라. 한국 게이머가 비교적 게임을 깔끔하게 잘 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반대로 쉽게 빡치는 경우가 많다보니 대놓고 트롤하는 빈도가 높음. 오히려 자기가 게임을 잘하고 상대가 못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말같잖은 우월감으로 남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게 만드는 경향성이 있는 것 같음. 다들 똑같이 게임하면서 즐기러 온 사람인데, 너무 그러지 말자고. 그렇다보니 나는 팀원 짱깨는 개못해도 멱살잡고 캐리한다는 마인드로 한다면, 한국플레이어는 이새기가 언제 터질까 하고 조심스럽게 대하게 되더라. 그래서 전반적으로 짱깨가 병신들이고, 한국인이 게임을 효율적으로 잘한다라는 것은 맞는 말이라고들 보지만, 인성적인 면은 한국인도 딱히 다를 것만은 없어보여서, 너무 선입견적으로 가는건 안 좋아보임. 다음으로는 인게임 플레이를 평가하자면. 좀비 프로그래밍이 나쁘지만은 않아서, 에임을 조준하면 피하기도 하는 것은 나름 신박함. 그리고 핑에 따라서 조금 약간 멀리서 쳐맞는 경우도 있어서 핑은 주의해야함. 다른 사람들이 엑박호스트 조심해라 해외호스트 주의해라 하는게 이런 의미임. 일단 타격감이 없다, 이 부분은 취향적인 차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요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겐 그렇게 보일수도. 보통 타격감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바하 시리즈처럼 폭발이펙트 화려하게 한다던지. 좀비를 한 번에 죽지 않게 만들어서 여러대 맞게 하면서 총 맞은 부위의 살점을 터뜨리고, 비틀거리는 동작 같은 걸 보여주는거. 그런데 이 게임은 헤드를 따인 좀비는 그냥 머리가 깔끔하게 터지면서 약간의 사망동작과 함께 쓰러지고, 쓰는 무기에 따라 시체가 터지긴 해도, 피가 튀는 이펙트는 그리 강하지 않음. C4나 런처같은 폭발물을 사용하면, 좀비 시체가 몇몇은 박살나고, 몇몇은 그냥 죽었다는 걸 알 수 있는 정도의 시체 상태가 되면서, 어느 정도 납득은 될 수준의 물리엔진을 따라 사방으로 흩어지는 정도고. 그런데 그것이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하나를 잡고 난 이후로는 그 다음으로 몰려오는 좀비에게 집중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임. 5연속 헤드샷같은 퍽도 있는 와중인데다가, 고작 눈앞의 십수마리 좀비 잡는 수준도 아니고, 최종적으로 몇천마리를 잡는 게임이라, 계속해서 다음 사격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시야가 가린다거나 이펙트가 너무 화려하면, 그것만으로 게임의 피로도가 상당히 올라가기 때문. 특히 보통 죽이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되는 다른 게임들의 시체들과는 달리, 이 게임에서 죽고 남은 시체는 그것만으로도 총알을 흡수하는 방탄판이 됨. 그래서 시체 역시 관통하는 총기의 관통이라는 성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게임이고, 때로는 무관통총을 사용할 경우에 웨이브에서 한놈 시체가 물리엔진 영향을 받아서 뛰어오를 경우엔, 제대로 끊어쏘지 않으면 지혼자 한 탄창을 몸으로 다 막아내는 기예를 선보이기도 함. 이건 버그라기보다는 물리엔진의 문제이기도 하고, 게임 시스템이 거는 제약 중 하나 같은 느낌임. 관통이 안되는 거치형 기관총으로 좀비 하나만 잡고 집요하게 쏴보면 알겠지만, 그 좀비 시체가 기관총 맞으면서 탭댄스 추는 동안, 그 뒤에 있는 녀석들에게 제대로 탄이 안 들어가는 경우도 있음. 특히 여러대를 버티고 몸뚱이가 큰 특수좀비들에게 더더욱 잘 적용되는 경우고. 그래서 오히려 '타격감이 적다'라고 하는 부분은 이 게임이 가진 장점 중에 하나라는 거임. 그 타격감 늘리겠다고 연기 막 오르고 시체 파편 막 흩뿌리고, 좀비는 바로 안 쓰러지고 방탄춤 추면서 부비부비거리고 있다보면, 나는 뒤쪽 라인 애들 쏴야하는데 시체의 방벽이 그걸 못쏘게 만드는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는거고, 그것만으로도 난이도가 훅 올라가게됨. 그런 의미에서 나는 지금의 타격감이면 전혀 심심하지만도 않고, 오히려 플레이적인 면에서는 괜찮은 수준이 맞다고 보고 있음. 그리고 총기 격발 사운드라던가 이런 요소는 물론 실제와 괴리가 어느 정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나름 사플도 중요한 게임이다보니, 진짜 총처럼 너무 쾅쾅거리면서 소리가 격해지는게 능사인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함. 이건 진짜 취향의 문제이니 내가 왈가왈부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소리가 밋밋하다고 생각한다는 정도만 알아두자. 물론 업데이트를 통해서 개선이 어느 정도 되고 있긴 하지만,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기야 하다. 그리고 꿀팁이 있는데, 총기 업글이 끝나서 소음기를 달게 되어도, 그 소음기를 커스터마이징에서 빼버릴 수가 있다. 그러면 소음기 기능은 유지하면서, 내 인게임에서는 그냥 평범하게 총을 쏘는 총구 화염과 타격음이 보고 들리게 되는거임.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일단 적어놓아봄. 그리고 각종 총기류나 아이템 등등에 대한 평가. 일단 이 게임에서 총기라는건 거의 대부분의 경우 취향에 가까움. 총기가 게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상황에 따라서 맵에 따라서 전부 다르기 때문임. 단적인 예시로 좀비가 멀리에서부터 우르르 줄지어 달려오는 경우는 관통이 강한 단발총기나 자동총기를 사용하는게 오히려 이득이겠지만, 좀비가 가까운 곳에서 뭉쳐서 올라오는 경우에는 샷건같은 다발성 화기로 한번에 여러 놈을 패면서 좀비탑을 무너뜨리는게 더욱 효율적인 것처럼. 한 가지 총기가 모든 경우에 완벽히 효율적이기만 하진 않고, 각자 총기마다 고유한 장점이 있는데, 다만 그 단점이 있다면 단점들을 에임, 판단력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가 가능하고, 편의성 같은 호불호가 약간을 갈릴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하겠음. 물론 단적으로 이건 누가 써도 못 써먹을 총도 존재하긴 하는데(2티어 불펍이라던가... 르끌레옹이라던가.....), 그런 부분을 제외하면 모든 총기가 각자의 역할을 할 수는 있다는거. 심지어 폭발화살 달린 석궁도 평시에 쓰면 소음만 내는 트롤이지만, 좀비탑 웨이브 같은 곳에서는 꽤나 준수한 성능을 내는 폭발병기임. 물론 이 게임에서도 성능이나 밸런스가 좋은 티어급 총기라는게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사용하는 병과라던가, 찍은 퍽에 따라서 어떤 총이 개좋은 총이 될 수도 있고, 쓰레기총이 될 수도 있기 때문. 그 부분은 게임을 해보면서 알아가는게 좋겠지만, 제일 무난하고 가성비, 효율 제일 좋은 민간단축형 소총으로 예시를 들자면, 얘는 단발화기에 특화된 해결사가 들 경우에 이 총 하나로 게임 끝까지 가도 될 정도로 여러 스탯 면에서 좋음. 당연히 모든 병과가 이걸 들면 에임에 문제가 없다는 가정 하에, 1인분 이상은 할 수 있게 되는 수준. 하지만 만약에 이걸 학살자나 방패병같이 근접전을 위주로 하는 애들이 들 경우에, 걔들도 에임에 따라 잘 쓸 수는 있기는 하지만, 병과 퍽이라던가, 특성 같은 부분에서 걔들이 들기 더 좋은, 근접전에 유리한 샷건 같은 총기들이 많기 때문에 순수스탯이 괜찮다는 그 이상의 메리트가 없음. 그런 식으로 자기 상황에 따라서 총을 골라잡는 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판단능력이지만, 그렇게 안한다고 해서 게임이 망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말하겠음. 그리고 퍽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예시로는,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모두 사용하면 주무기가 자동으로 재장전'되는, 총잡이의 '총기애호가'라는 퍽이 있음. 이런 경우 주무기를 모두 사용하고, 보조무기로 바꾸어서 보조무기의 탄창도 모두 비워야 적용이 되는데, 보조무기가 탄수가 너무 많다면 이걸 사용하기가 힘들어질거임. 그런 경우를 위해서 총잡이는 남들이 아무도 안 쓰는 2연발 산탄총이라는 보조무기를 사용할 수 있음. 정확히는 두발 쏘고 빠르게 재장전 하는데다가, 탄착군이 넓게 퍼져서 호불호가 갈리는 총인데, 총잡이들은 보고 침 질질 흘리는 총임. 게다가 전선보급이라는, 좀비 헤드를 맞출 경우 탄창에 곧장 한 발이 회복되는 퍽을 이용해서, 2연발 산탄총을 운 좋으면 10연발 산탄총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누군가에게는 쓰레기 무기가,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무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겠지만, 어느 무기를 쓰느냐는 상황에 따라서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게임의 성패가 좌우될 수준은 아님. 그런 부분은 호평을 받을만 함. 그리고 여러 좀비를 한번에 쓸어담거나 특수좀비를 저격하기 위한 중화기같은 경우, 기존에 말한 타격감의 문제가 가장 잘 드러나는 요소라고 생각함. 대부분의 경우 폭발의 타격감이 강렬하지 않게 되어있음. 그래서 보통 그냥 반짝이는 폭발 이펙트와 함께 좀비 시체가 같이 사방팔방 흩날린다 정도? 이번에 새로 4연발 로켓이라는 중화기가 추가되면서, 요즘 중화기들이 다들 정체성을 새로 찾아가고 있는 중인데, 대부분의 경우 중화기는 대형 웨이브 정리에 사용하거나, 아니면 특수좀비 저격, 혹은 비상시에 소규모 웨이브 정리를 위해 사용하는데, 다행히도 중화기의 경우는 성능이 애매한 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음. 클래스에 따라서 특정 중화기에 특화된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일단 손에 들려있으면 대부분의 상황에 알아서 판단해서 써먹기 편함. 그러니 최종적으로 중화기 부분은 타격감의 문제를 제외하면 신경쓸 필요가 없으리라 생각함. 일단은 간략하게 설명하고 느낀 점, 초심자에 대한 약간의 팁을 써보았음. 다른 것도 더 다루고 싶었지만, 일단 월젯이 파보면 괜찮은 게임이라는 거.

  • 얘들아 도망쳐 ㅋㅋㅋㅋ내꼴난다 내 시간보이지?

  • 중국인들 진짜 종특인가 욕심만 많고 잘하는 애들 하나도 못봄

  • 좀비 게임 원탑. 중국인들도 나쁘지 않음. 일본인들도 나쁘지 않음. 한국놈들이 문제임.

  • 가격좀 쳐 내려라 시발 제작자년아 가격대에 비해 컨텐츠 뒤지게없고 그렇다고 창작마당도 없고 뉴비도입은 존나 아니 씨발 그냥 안되고 멀티 존나 뒤지게 안잡히고 더럽게 좆도 비싸기만하고 옆동네 레포데보다 못하고 윗동네 다잉라이트보다도 못하고 아랫동네 존나비싼 백4블러드 보다도 못하고 사람도 뒤지게 없고 좋은말로할때 가격 내려라 ^^ㅣ발 새 RRㅣ야 15000원 ~ 20000원 선이 적당한듯 환불안한 내가 씨발 병신이다 병신 개 쌉병신

  • 비슷한 장르게임중에서도 압도적인 물량을 자랑하는 월드워 Z 이쪽과 비슷한 게임으로는 레포데와 킬링플로어를 대표적으로 들수있다고본다 물량공세,웨이브,특수한적등등 여러게임을 해봤지만 이정도의 압도적인 물량공세는 경험해본적이 없음 막는도중에 뚫려서 무력하게 쓸려나가는게 몸소 느껴질정도다 그리고 특수몹자체가 일반몹보다 압도적으로강한 레포데(탱커,위치등등)와 킬플(플래쉬파운드,스크레이크)과는 다르게 특수좀비자체가 엄청나게 강하게 느껴지진않으나 좀비가 몰려오는 웨이브 도중에 한두마리씩 나와서 웨이브를 막는걸 방해하는 말그대로 존나 성가신새끼들정도밖에되지않고 오히려 그새끼들때문에 몰려오는 좀비웨이브에 휩쓸려죽는상황이 좀더 자주나오는거같다 이게임의 장점 무기의 레벨과 클래스별 레벨,특성이 있는데 이거는 쉽게생각해서 킬링플로어시리즈처럼 레벨링을 해서 그레벨에 맞는 특성이 개방되는것이지만 킬플과는다르게 특성이 굉장히 세분화되어있다 킬플은 5레벨마다 특성 2개중 1개 선택인데 이게임은 1단위로 한개씩열리고 한 라인당 하나씩 선택할수있기때문에 플레이스타일에 따라서 좀더 내손맛에 맞게 적용시킬수있다는 장점이있다 무기레벨의 경우 올릴수록 무기가 강해지기때문에 은근중요한부분 아니 정확히는 클래스의 레벨보다 더중요한거 아닌가싶다 무기도 마찬가지로 레벨을 올리면 특성칸이 개방되며 특성은 챌린지포인트로 사거나 문서를 모아서 개방하는거인듯? 그리고 클래스별 벨런스가 나름 준수한거같다 기승전 데몰리션이던 킬링플로어와는 다르게 하나하나 해보니까 나름 준수한 벨런스였던거같다 물론 어디까지나 킬플과 비교했을때 이야기이고 클래스중에 필요성이 좀 떨어지는 클래스가 있긴하다 이게임의 단점&아쉬운점 이게임의 특수좀비는 대부분 어디서본거같은 능력을 가진애들이라서 신선하다는 느낌은 받지못했다 그부분은 좀 아쉬운부분이며 타격감도 굉장히 구리다못해 좀비를 팬다는 느낌이 체감이 안될정도다 비슷한류의 게임인 레포데나 킬플과 비교했을땐 처참할수준의 타격감이다만 애초에 킬플은 타격감하나만큼은 죽여주는 게임이라그런것이다 킬플은 개발자들의 게임운영이 좆병신인데다가 레포데는 뭐 성장요소가 없기때문에 재미붙히기가 힘들더라 등장하는 특수좀비 종류와 대략적인 설명 럴커-쉽게그냥 레포데의 헌터와 굉장히 똑같은새끼다 어느순간 다가와서 덮치기공격을한후 플레이어 위에 올라타서 투닥투닥 두드려팬다 레포데와 마찬가지로 날아올때 샷건 한방이면 예절주입이 되는 착한친구다 불-레포데의 차저와 굉장히 똑같은놈이다 몇대 줘패면 땅을친후 기합소리와함께 달려와 멱살을 잡고 바닥에 패대기질을 해대는데 레포데에 나온 차저와는다르게 돌진전에 선딜레이가 꾀큰편이라 보고 대응하기 좀더 쉽다 참고로 레포데에 차저와 마찬가지로 돌진중 벽에 부딪히면 휘청거림 그냥 차저아니냐? 가스통-외형은 레포데에 나오는 방호복을 입은 일반좀비,바디샷으로 죽이면 이상한 연기가 나오는건 레포데에 나온 스모커와 동일하다 다만 스모커와는 다르게 연기자체에 오래노출되면 틱뎀이 들어오며 해당 틱뎀은 연기를 벗어나도 몇초동안 적용이된다 임펙터-침같은걸 쳐뱉는놈이다 그렇다 레포데에도 비슷한새끼가 있다 스피터역시 침뱉은걸 뱉는다 그러나 스피터와는 다르게 침자체에 데미지가 있진않다 다만 이새끼 침은 쳐맞고 그냥 두면 플레이어가 즉사해버린다 감염상태가 되기때문에 감염 제거를 해야하는데 오히려 이런점에서 스피터보다 좀더 성가시다 부실해보이는 외형과는 다르게 은근 튼튼해서 존나 두들겨패도 한방에는 잘안죽고 누워서 휘적대다가 다시일어나는 말그대로 개좆같은새끼다 스크리머-소리를 질러서 주변에 좀비를 불러모으는 미친놈이다 소리를 지른다는 컨셉자체가 킬링플로어에 사이렌과 흡사하나 사이렌은 다른새끼들을 불러들이는 능력은없다 따지자면 이새끼는 자꾸 좆같은위치에 나와서 소리만 빽빽 쳐지르는데 이게 ㄹㅇ 개좆같을수가 없다 사이렌은 그래도 플레이어 방향으로 움직여서 잡기는 편했는데 이새끼는 어디 자꾸 이상한위치에서 튀어나와서 소리만 질러대고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봄버-자살폭탄테러를 하는 미친놈이다 몸샷하면 한방에 터진다는건 레포데의 부머와 비슷하고 터지면서 주변에 피해를 준다는건 킬플의 허스크 기름통샷과 느낌이 비슷하다 허스크와 마찬가지로 이새끼가 아군진영에서 터지면 순식간에 게임도 같이 터지는수가있으니 다리좀 쏴주면좋겠다 쥐새끼-왜 있는지모르겠다 총으론 잘안뒤지고 화염병이나 화염방사기 또는 폭팔물같은 스플뎀이 있는거로 죽여야하는데 이게 여간짜증나는게아니다 스텔스상태인데 지나가야하는길을 이새끼가 떡하니 쳐막고있으면 골아플때가 많다 그냥 파괴자가 화염병한번까주면 되긴한데 파괴자가 없으면 성가시다 리커-일반좀비들에게 버프를 주는새끼인데 버프를 주면서 최선봉에 뛰어나오기때문에 잡기는 쉽다 문제는 이새끼한테 버프를 받은 일반좀비들의 피통이 소폭상승하며 이새끼들한테 쳐맞으면 그대로 무력화가 되버린다는게 좆같다 그래도 다른새끼들에 비해서는 그렇게까지 성가시진않다 그냥 난동꾼이 유탄박으면 이새끼한테 버프받은놈들까지 싹정리된다 개인적으론 만족스럽게 하는중이긴한데 할인하면 살만한 게임인듯

  • 파로호에서 중공군 6만명 어케 수장시켰노?

  • 할인할때 샀는데 멀티에 사람없음

  • ※ 이 게임이 변경했으면 하는 점 ※ 1. 난이도 간소화 - 쉬움과 보통, 어려움과 광인을 통합하여 난이도를 3단계 정도로 조정할 필요가 있음. 다른 난이도끼리 매칭이 안 되어서 현행 난이도 체계로는 매칭 파편화가 극심함. 2. 서버 상태 개선 - 핑이 200 ~ 300 까지 튀어 버리면 공격한 좀비가 늦게 죽고 여러 상호작용에 딜레이가 생기면서 게임 플레이가 매우 저열해짐. 특히 엑스박스나 플스 등 콘솔 유저와 함께 하면 이런 현상이 많아지는데 이는 결국 해당 플랫폼의 유저들 전체를 기피하게 되는 경향이 확산되게 함. 콘솔 유저들의 경우 대개 신규 유입 유저들이라 기량이 좀 떨어지는데 핑이라도 좋으면 같이 안고 가려고나 하겠지만 핑까지 안 좋으니 결국 그들을 기피하게 되고 그들은 게임을 그만두게 되는 결과가 초래됨. 3. 다양한 스토리 진행 기믹 필요 - 새로운 에피소드를 추가한 것은 좋으나 게임 진행 기믹에는 발전이 없음. 스위치를 켜라 or OOO을 모아 와라 같은 기믹인데 그 위치가 상당히 악의적이라 생각될 정도의 위치에 스폰이 됨. 최소 모스크바 마지막 챕터 같이 특수한 진행 기믹을 개발자들이 생각해내야 할 필요가 있음. 4. 일반 좀비들의 다양성 필요 - 사실 이 게임의 주적은 특수 좀비가 아니라 떼거지로 몰려오는 일반 좀비들임. 그런 일반 좀비들의 디자인이 어느 나라건 똑같이 생겼음. 개발자들 입장에선 굉장한 피로감이 동반되는 작업이겠지만 각 에피소드, 각 장소별 일반 좀비들의 복장이나 외형의 다양성을 추구하여 주기를 앙망함.

  • 재밌는데 사람이없엉 ㅠ

  • 개인적으로 가격만..조금 착하고 신맵들 출시만 많이 해준다면 확실히 사람은 많아 질듯...

  • 게임하다 계속 연결이 끊기네요

  • 한국 유저가 너무 없음

  • 유저 없고...매칭도 안되고..혼자 하니 재미도 없습니다.

  • wwz 서버에 갑자기 연결이 안됩니다.

  • 재밌음 ㅋㅋ 종종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손이 가는 게임.. 도전모드 어려움, 극한 하나씩 깨 나가는 재미가 있지만 유저가 너무 없엉.. ㅠㅠㅠ

  • 월드 워 Z 좀비 영화의 GOAT 월드워 Z가 게임으로 돌아왔다 사실 소설이 원작이지만 게임 자체는 영화의 좀비 설정을 차용하였다 좀비들은 물몸이고 머리 한방에 대부분 제압되지만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물량의 좀비들이 유저를 압박해온다 영화에서 본 좀비 탑부터 빌딩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좀비 비까지 타 게임에서 본 적 없는 압도적인 물량이 이 게임만의 핵심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자신만의 파훼법을 연구하고 팀원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생존해 나가는 게임이라 보면 된다 하지만 이 게임, 문제점이 너무나도 많은 게임이다 가장 먼저 인게임 핑이 기본 200핑 이상이라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하다 이 때문인지 좀비가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뚜둘겨 맞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싱글로 하면 문제없겠지만 그럼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있을까? 또한 좀비들에 대한 특색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여타 좀비 게임들은 강한 슈퍼좀비들을 통해 유저들에게 압박을 선사하지만 이 게임의 슈퍼좀비들은 타 좀비 게임에 있는 국룰 슈퍼 좀비들 뿐이고 난이도를 낮추면 걍 옷만 다른 일반 좀비 1 2에 불과한 수준이다 캐릭터들과 총기 커스터마이즈도 사실상 없다시피하고 1인칭은 근접공격이나 파쿠르를 하면 3인칭으로 변환되고 정조준이 없으며 줌을 하면 화면 중앙을 확대하고 앉아있다 걍 유저들이 추가시켜달라니까 대충 보여주기식으로 만든 느낌이다 매 에피소드마다 계속 똑같은 미션만 무한 반복하게 되는데 어느 지역을 가든 맵 디자인만 다르고 같은 짓 반복의 연속이다 DLC로 넘어가서는 시간떄우기용 귀찮은 미션들만 주구장창 나온다 모든 좀비 게임들의 한계라고 볼 수 도 있지만 너무 날먹이지 않나? 이럴꺼면 왜 에피소드 형식으로 만든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플탐도 애프터매스 DLC가 없다면 5시간만에 게임이 끝이 난다 또 잔버그들도 엄청 많아서 좀비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텔포되며 게임 도중 갑자기 UI 언어가 중국어로 바뀌는 경우도 있었다 (ㅅㅂㅋㅋ) AI는 너무나도 멍청하고 개복치라 한눈팔면 다운된 경우가 대다수다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서 플레이하는데 계속 신경이 쓰였다 결론으로 이 게임은 진짜 영화처럼 '물량' 하나만 남아버린 게임이다 난이도를 높이면 재밌어진다고 하는데 본판이 재미있어야 하든말든하지 이 게임 살 돈으로 친구들 레포데 사주고 캠페인 미는 게 더 현명한 선택 총평 : - ★★☆☆☆ - 영화를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만족스러울지도 - 현 시점에서 멀티는 비추 (친구들이랑 하기도 힘듬) - 전부 죽고 '물량' 하나만 남았다 - 레포데는 언제까지 재평가받아야 하는 걸까

  • 좀비물에서 최고로 조심해야 될 위험 요소는 사람이에요 게임은 재밌어요

  • 진짜 역대급 갓갬이니까 꼭 사서 해보세요 진짜 이만한 좀비게임은 못봤네요 와....

  • 재밌음. 좀비 코옵 좋아하면 할만함 스킬트리, 노가다던전 등 RPG 요소도 포인트라 재밌음 근데 없어서 한다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 아니 게임이 매칭이 안대... ㅠ

  • can't play game always disconnected

  • C4랑 유탄발사기 쏠수 있대서 왔더니 폭발이 뭐 이렇게 빈약하냐...

  • 코옵게임인데 사람이 없어서 매칭하는데 오래걸림. 어쩌다 매칭이 되어서 게임을 시작하면 항상 200근처의 핑. 200에 달하는 핑 덕분에 피지컬이 필요없는 게임. 좀비를 쏘면 1초 후에 죽어서 타격감이 없다시피 함. 같이 플레이하게 되는 팀원은 -중국인- -> 좀비 죽이는 게임 X 중국인 간병하는 게임 O

  • 아니 시발 매칭도 안잡혀서 혼자서 했네 이딴겜을 혼자서 하는게 말이나 되냐?

  • 재밌긴 한데... 단발성으론 재밌지 파면 팔 수록 그거말곤 단점투성이란걸 알게된다? 물량이 미쳤고 비주얼도 나쁘진 않은데 그만한 물량을 컴퓨터들이 버티게끔 최적화하느라 좀비겜 필수요소인 유혈효과랑 타격감이 반비례해버렸어, 일반 좀비들이 레X데랑 매시품질 삐까삐까 쳐보이는건 말할것도 없고... 심지어 같은 좀비인데 레X데좀비가 더 찰지게 죽어 3인칭1인칭 시점뷰 전환도 등1신같은게 1인칭 시점에서 폭발성 중화기들 난간에 걸쳐쏘려고하면 3인칭 본인시점에선 견착도 안하고 허리춤에서 쏘는자세니까 갑자기 눈 앞이 펑 터지더니, 니 캐릭터가 존1나 아파해, 심지어 이거 단발로켓이면 불바다가 되버리니 지1랄쑈가 따로없어 그러니까 유탄발사기,로켓 한 발 쏘려고 이곳저곳을 존1나 싸돌아다녀봐야돼 그런주제에 뭔가 그 많은 물량이 한번에 싸그리 청소가되버리는게 좀 아까웠나봐, 범위공격무기들에 동시사살수 제한이라는 요사꾸리한걸 달았는데, 이게 비주얼적면에선, 그렇게 많이 죽여도 계속 젠되는구나 하고 보이지만, 플레이하면 할 수록 그냥 이 '물건'이 다른무기로 좌클릭 몇번하는것보다 그리 드라마틱하게 강하다는 생각은 안든다? 수류탄 하나로 14~21마리? 많지? 어쩌라고, 그래봤자 앵간한 규모되는 레이드한번 오면 한번에 100마리 200마리씩 몰려오는데, 문제는 이게 근접무기도 적용이야 도끼든 대검이든 그걸 휘두르든 빙빙돌려싸든 두어마리 죽으면 잘 때린데다가 날붙이로 자른다는 느낌은 1도 안나고, 내 무기는 그냥 날 다빠진 둔기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 성능이 안좋으면 때깔이라도 곱던가, 뭣도 아닌게 관련 특성도 병1신같아서, 때린좀비 멀리 밀어내는 특성이랑, 좀비때릴때마다 가까이 잘 붙는 특성 이거 두개를 동시에 낀놈이 지 혼자 방향키도 안누르고 F키만 눌렀는데 저 멀리 알아서 굴러가더니 죽었다 깨어난 놈들한테 복날 개패듯이 쳐맞고 눕는꼴도 보인다? 심지어 이 클래스는 굳이 맞을각오하고 좀비를 1마리 더 썰기위해 500원을 써야돼ㅋㅋ 너무 모 게임이랑 비교만 하는거같다고? 그럼 그 외의 장점이 있어야지 이제 위 사항들이 체감될즈음에 무기레벨링이랑 클래스 육성이 너무 지루하고, 부분부분 나사가 많이 빠져있음을 점점 느끼기 시작해 근데 개똥꼬빠지듯 겨우 4,5단계 밀어봐야 그리 안짭짤하다? 뭔가 끝까지 밀면 그래도 장점이랄 부분이 상당이 많이 보이지 않을까?란 환상을 품지만, 마치 훈련소 처음 들어갔을때의 감은 눈 뒤로 보이는 세계마냥, 까마득하기만 해. 이제 그러니까 다들 돈 많이준다는말 듣고 혹해서 호드전 뛰러가겠지? 근데 사람이 없어 그리고 조오오온나 루즈해 그냥 하루종일 터렛박고 탄 채워주면서 유튜브 보다가 40라운드에서 억까당하고 죽으면 근 한시간반정돈가 걸리긴 했는데 호드모드 끝이야 심지어 그렇게 열심히 돈 모아서 어떤 다른 클래스에 애착을 가질려고 해도 남들 같으면 게이같이 권총탄 한발두발 앵앵거리고 있는 드론장인같은걸 찍을까? 분마다 어빌리티 리젠되고 유탄발사기가 보조무기,중화기로 딸려있는 폭탄마를 찍지 그냥 폭탄마 원툴이야, 그거 4명이면 게임 다 터진다고 이 게임 범위무기가 나사빠졌댔지만, 마지못해서 고르는게 그나마 가져도 '많이' 가진 애들이란거지, 얘네는 그래도 물량이 중화기보단 솟아나는 편이니까 걍 수틀리면 폭탄몇개 던져서 저거너트고 나발이고 다 알라곁으로 보내면 그만이거든 다른병과 무시는 아닌데, 클릭몇번,키몇번 덜누르고 싶은 사람이면 굳이 좀비를 잡으러 여기 오지 않아도 돼 내가 화가 좀 많이 나있지? 그럴만 하지, 난 좀비게임을 너무 사랑하다못해 이제 헤어지지도 못해서 외딴 나치새끼를 때려 잡으러 독일로 갔더니 걔네들이 좀비로 변할 정도라니깐? 총기 특성이 좀 재밌어보이는데, 최소한 조건이 9~11랭크까지 계속 사람도 없는 게임을 복습만 해야되고 조건 해금해놨더니 파랑돈(존1나 안모임)써서 열라고 하고 클래스 랭크업을 하니까 2랭크 스킬 1줄 열어주곤 내 특성을 싹다 가져가네? 안그래도 그 개노가다였던걸 내가 굳이 다시해야돼? 와중에 이 안일한 제작진들은 내가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를 월드워Z로 시작하고 자기 전에도 월드워Z하다가 자고 내가 애를 만들면 그 애도 월드워Z를 사랑할 줄 아나봐 실시간 동접자 수가 전신라텍스입은 닭장누나들게임보다도 곱창날때까지 이걸 지네들 게임 라인업 싹 다 유기한 버릇 못버려서 그대로 내버려 둔다? 그러니 대부분 뇌가 좀비로 꽉 차서 썩어 문드러지기 직전 아니면 무기특성 3슬롯 열기도 전에 이 게임을 접어 솔직히, 훈도시걸친 형 누나들이 고철로 제트스키 기워 타고 외딴섬에 쳐들어가서 몽둥이로 원주민들 패고 그릇에 담긴 해산물스파게티 뺏어먹는 게임도 이것보단 재밌겠지? 이제 아깝다고 말은 나오는데 이 게임을 쳐다보지 않겠지? 그러다가 애프터매스 업데이트 소식을 본다? 근데 난 애프터매스 업그레이드가 되있는데 굳이 애프터매스란 이름으로 출시된 추가캠페인을 돈받고 사야돼 지들이 햄버거 다썩고 곰팡이 필때가지 짱박아뒀는데 아무도 이 햄버거를 먹으려 하지 않을때 이름을 게살버거라고 바꾼뒤에 피클 한장을 띡 붙혀놓고 3번 씹으면 사라지는 패티를 따로 만원주고 사래ㅋㅋㅋ 이것도 보고있으면 웃긴데 짜피 아무도 안하는 어느날 갑자기 경험치,돈 2배 이벤트를 뿌린다는 공지를 올려 ??? 이건 이벤트로 나와야 되는게 아니라 원래 이만큼을 줘야 했던거 아냐? 것보다 지금? 결론을 말하자면, 이 게임을 해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게임을 재미있다고 평가해 주고 있어, 나 조차도 좀비게임을 너무나도 사랑해, 그치만 정작 그'랬던' 사람들은 평소에 월드워Z를 안하고 있다고 생각해 결국 나는 백4나 다시 하러가야지 하고는 좀비들 사이에서 사람말을 하는 광신도를 보자마자 한숨을 쉬면서 백4를 지우고 오늘도 레포데를 하러가

  • 서버가 개복치

  • 좀비들 웨이브 올때 수류탄 던지고 알피지 쏘고 두다다다다다 할때 쾌감 지림 ㅋㅋㅋ 나도 천시간 넘게 할줄 몰랐음 잼나니 ㄱㄱㄱ

  • 레포데2와는 또 다른 뽕맛, 좀비가 너무 맛있어요

  • 게임 잘만들긴 했는데 왜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없냐?? 하루종일 매칭기다리고 없어서 1인 시작하면 ai들이 너무 못해서 챕터 클리어가 안되네 딴거보다 하는 사람만 많아지면 진짜 재밌을거 같은데 혼자해야 해서 별로임 그래도 게임성 따졌을때 할인할때 구매 해놓으면 좋을 듯

  • 아무리봐도 레포데가 너무 잘만든 게임같다....타격감도..여엉...쏘는 맛도 여엉... 누구에게 딱히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50%할인해도 굳이 살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협동은 지지리도 안 하는 팀원들, 혼자가다가 바로 눕는 새끼, 소음기 안 낀 무기로 좀비 끌어당기는 팀원, 맛이 가버린 감자서버, 자주 튕기는 게임이지만 엄청난 물량의 좀비무리들을 처치하는 쾌감과 고난이도에서 서로서로 간신히 클리어하는 맛 때문에 끊지를 못 하겠다

  • 좀비를 쓸어버리는 맛은 월드워가 최고 타격감이 구리다는게 걱정되면 영상 한두개 찾아 보고 구매 결정하는게 좋을듯

  • 어떤 겜을 하던 쭝궈애들이 섞이면 플레이의 질이 낮아질 수 밖에 없음 업뎃도 꾸준하고 명성이랑 총기 개조하는 레벨링 재미가 확실함 그러나 쭝궈애들 만나서 한판만 터져도 겜 빡종하게 만듬

  • 멀티 사람이 없음 ;

  • 솔직히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33000원이라는 돈인데 자잘자잘한 버그들이 꽤 있는거 같아요. 직업도 더 다양하게 해주고 특수좀비도 더 다양하게 해주세요 레X데 게임이 자꾸만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 그래픽은 좋지만 점프를 못 하는 레포데...

  • 레포데 상위호환

  • 21년 9월 출시한 게임인데 2년넘게 꾸준히 업뎃겸 관리를 해주네 굿굿 각종 총기 중화기로 떼거리 쓸어버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추천

  • 일단 처음 시작하면 "재밌네" "해볼만하네" 인데 어느정도 알아가면 컨텐츠 부족으로 인한 고질병이 돋을 것이다. 즉 컨텐츠가 너무 부족하고 가장 큰 문제는 이 게임을 만든 개발사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했으면 즉시 고쳐야하는데도 불구하고 고치고 있으니 양해해달라는 말만 할뿐 몇달이 지나도록 버그하나 제대로 수정 못하고 애들이 떨어져 나가야 그나마 패치하는 귀차니즘에 쩔어있는 애들이다. 운영진은 능력부족이고 컨텐츠는 좌절스러울정도로 반복적이므로 어느정도 알아가면 지겨워져서 다른 게임을 찾게된다. 그래도 꼭 사야겠다면 반드시 반값이상 세일할때 사라. 그래야 후회 안한다.

  • 씨발 게임시작하면 왜 스팀 저기 위에잇는 메인 동영상 소리가 끊이질 않고 나는거냐? 좆같아서 게임못하겟네

  • 게임은 괜찮은데 세일할때 기본만 16500원주고 샀음 해보니 괜찮아서 잠겨있는 DLC 도 살려고 보니 13500원이네 근데 본편 + DLC 합본팩은 20500원이네 무슨 가격을 이따위로 해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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