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1년 9월 20일 |
| 개발사: | Obsidian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Bethesda Softwork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액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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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New Terrain, new enemies, an increased level cap, new perks and weapons! Enter the tortured landscape of the Divide to confront Ulysses himself!
The road to the Divide is a long and treacherous one, and of the few to ever walk the road, none have ever returned. Is finding answers to your own past worth the risk? Bring all your gear, all your weapons, but leave your companions behind...this is one road you must walk alone.
Key Features:
- New Terrain - Travel through the tortured landscape of the Divide, a wrecked locale torn apart by storms and earthquakes to find Ulysses, the original Courier Six. Shattered canyons, abandoned missile silos, military bases, and destroyed cityscapes await.
- New Enemies - Take on the Tunnelers, the vicious Marked Men, and Ulysses himself!
- New Weapons - As you make this treacherous journey you’ll have a series of new weapons at your disposal, including the ‘Red Glare’ Rocket Launcher, a Laser Detonator that can be used to set off abandoned warheads scattered throughout the environment, and a variety of Pre-War ordinance including Flare Guns, Satchel Charges, and Shoulder-Mounted Machine Guns.
- New Perks - Lonesome Road increases the level cap by 5 and includes an array of new perks and recipes such as Auto-Inject Stimpaks, Bitter Drink and Snakebite Tourni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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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개
예측 매출
7,83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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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전쟁..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은 변할 수 있다. 그들이 걸어온 길을 통해서.'
ED-E가 너무 커여워요 ㅠㅠ
역시
올드 월드랑 론섬로드 이 둘 DLC는 필수!! 전작 DLC들에서 나오는 떡밥들을 여기서 모조리 회수함 추가로 론섬로드를 해야 본편 스토리 엔딩도 깔끔하게 떨어짐
율리시스 목소리가 참 좋은 dlc 하필이면 이 dlc를 뭣도 모르고 두 번째로 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음
개인적으론 맘에 들은 DLC. 몬스터들이 개쎄긴 한데 정예 폭동 진압복같은 아이템도 간지나서 좋고 맵의 분위기가 좋았음.
츤데레 율리시스를 찾아나서는 모험... 짱짱 센 친구들이 있지만, 이미 그들보다 더 괴물이 된 배달부하지만 그 배달부보다 더 괴물인 율리시스그냥 대화로 해결합시다ㅋ
개인적으로 폴아웃 최고의 엔딩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폴아웃은 <이번 일은 끝났지만 전쟁은 변하지 않아. 인류는 또 전쟁할거고 우린 죽을 거야>라는 허무 엔딩이었는데 론섬 로드의 엔딩은 <변하지 않는 전쟁 속에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만약 율리시스가 군단의 지도자였다면 뉴베가스는 최고의 게임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셊곖쵮곲폴아웃76 ^^7
뉴베가스 작품 전체에 있어 그간 던져왔던 떡밥을 푸는 작품이다. 멀쩡한 생명체는 살수 없는 정신나간 장소인 디바이드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사람들은 처음엔 율리시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플레이하게 되지만 막상 뚜껑을 까고 보니 그저 그런 내용이다. 하지만 원작과 그 이전작과는 다른 정말 미쳐돌아가는 마경에 대한 이미지를 참 멋지게 잡았다. 이건 베네스다가 아무리 분위기 타령을 하고 토도키 하와도가 핥고 빨아도 못만드는 이미지다. 그에 대한 가산점으로 10만점에 5점을 주고 싶다. 어떻게 보면 좀더 시간을 두고 만들었다면 유저들이 납득할 만한 진행이 나왔거나 차라리 시저의 군단의 영역을 추가하고, 율리시스를 본작에 출현시켜 동료로써 동행했다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지 않았을까 싶다.
좆베가스 최고의 DLC 갓섬로드가 좆베가스 살림 ㄹㅇ
전쟁이 결코 변하지 않는다면, 인간이 변해야 한다.
오직 율리우스 단 한명을 위한, 한명에 의한 퀘스트 라인. 캐릭터의 매력은 글쎄.
역시 DLC 가 갑이다 ㅎㅎㅎ
율리시스dlc 낙인찍힌자의 메력을 모르갰음 정예폭동진압복을 얻기위해 사는dlc
핵을 날릴 수 있다
야 살아있네~~
초반 분위기는 좋았으나 깜둥이의 개소리가 시작부터 끝까지 있는 똥 DLC 어니스트하츠랑 비교하면 전투만 좋은편 기억나는건 E-DE와 어흥이뿐
율리시스. 그는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가래낀 베인마냥 목소리나 깔아대고 못 알아먹을 소리만 해댔지만 그딴 건 상관 없었다. 구울도 피할 낙찍들 구렁텅이랑 언럭키 재배맨들 떼거리를 다 뚫고 가야하는 거지같은 내비게이션에 나를 ED-E 따까리처럼 다뤄도 아무렇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캐릭터만이 시에라 마드레, 뉴 자이언, 빅 엠티 그 ㅈㄹ들을 공감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내적 친밀감 만땅인 상태로 도란도란 얘기 나눌 생각에 기대에 부풀어 찾아간 율리시스는, 게임을 플레이한 '내'가 아니라 게임 전에 존재했던 '배달부'랑 더 친해보였다. 우린 단짝인줄 알았는데 3인방이었던 거였어. 좀 머쓱해지긴 했지만 스토리를 깬 후에 뒷맛만큼은 여타 DLC와 비교해도 가장 묵직하게 남았다. 여러모로 게임의 진엔딩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