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월 18일 |
| 개발사: | Argonwood |
| 퍼블리셔: | Deck13,Whisper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Rising Lords는 카드 및 보드 게임 요소를 더한 중세 배경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농민을 전장으로 보내 죽게 하거나... 그들이 생산활동을 하도록 내버려 둬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세요!

Rising Lords는 카드 및 보드 게임 요소를 더한 중세 배경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농민을 전장으로 보내 죽게 하거나... 그들이 생산활동을 하도록 내버려 둬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세요!
세금과 자원을 모으세요. 노동과 배급에 대해 결정하고, 무기를 제조하며 군대를 꾸리고 도시를 요새화 하세요. 당신의 백성들이 기사가 될 수 있도록 돕거나, 머나먼 전장에서 죽어가게 하세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제 아무리 소박한 농민이라 하더라도 반란을 일으킬 수 있고, 불운한 이벤트 카드로 영토의 운명이 뒤바뀔 수 있습니다...
당신의 영토를 확장하거나 지키세요! 다른 영주들 사이의 관계는 자주 변할 수 있으며 금방 전장으로 나서게 될 수 있습니다. 카드 기반의 스킬 시스템을 통해 유능한 군대를 육성하고, 전술적인 격자형 턴제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세요!
캠페인 모드 외에도 Rising Lords는 강력한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짧은 게임을 할 수도, 저녁 시간 내내 할 수도 있습니다. Rising Lords는 상대방에게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등 친구들과 두뇌싸움을 할 수 있습니다. 감히 친구들이 당신의 통치력에 도전하려 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세요!
요소
- 영토를 확장 - 농업 생산, 자원 채취, 건설, 외교, 반란, 세금, 배급 등을 잘 조율해야만 영토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치열한 전략 - 부대 타입, 사기, 토양, 카드에 따른 상성을 잘 활용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전황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 스스로를 증명하기 -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이점을 얻고, 챌린지 아일랜드나 침략 같은 다양한 게임 모드에서 승리하세요
- 최대 4 플레이어 동시 멀티플레이어 - 각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턴을 마치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커스터마이징 - 당신의 지도자의 생김새와 스킬을 꾸미고, 당신 만의 완벽한 도시와 부대를 제작하세요.
- 모드 지원 - 시나리오 모드에서 자신 만의 맵 이나 스토리 미션을 제작하고 스팀 워크샵을 통해 공유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27,4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참신한 작품이기는 하다. 배틀 브라더스와 비슷하면서 아예 다른 게임이긴 한데, 시나리오는 난이도를 높이면 정말 어렵다. 나름 전략도 요구되서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 그렇다고 완벽한 게임은 아니고 뭔가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개발사가 점점 개선해갈 것이라 믿는다
생각보다 재미있는게임 보드게임판 형식에 취향이 맞다면 나쁘지않은 그래픽 영지개척 운영 의 게임이라 저는 크킹보다 더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단점은 뭔가 애매한 번역 특히 스토리 부분에 문맥이 이해하기 좀 난잡했습니다. 영지를 운영하기 위해서 건물에 대한 설명이라던가 예시로 목욕탕 건물 이 있겠네요 영지인원이 초과되어 군사를 뽑아 거지를 줄일려는데 몇명까지만 뽑을수있다던가 전체적인 틀은 만들어진거 같은데 세부적인 요소가 게임을 하다보면 이런점은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게 있습니다. 일단 개발사 사이트 소개에 기사갑옷을 착용하고 대문에 올려놓은거 보고 호감이고 3명? 이서 만드는 겜 이여서 그런가 큰 업데이트 보다 잘가꾸어서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조금 아쉽지만 발전할 잠재성이 풍부한 게임입니다 외교의 부재랑 자원의 다양성이 아쉽습니다
재미있어 보이지만 막상해보면 발적화에 언밸런스에 멍청한 인공지능에 재미없는 캠페인에 뭔가 그럴듯하게 만들다 그만둔 느낌이다
ㅇ;ㅣ 개 좆ㅆ;ㅣ발놈의 망겜 스토리 엔딩 볼때 튕기더니 겜이 안켜짐 개똥겜이니까 사지마라 ㅅ;ㅣ발 ------------------------------------------------ 별로 기대 안하고 샀지만 별로였다. 첫 2시간 정도는 재밌지만 그 뿐. 그 이후로는 같은 패턴의 반복플레이가 반복된다. 조잡한 UI, 느린 턴 넘김은 불편하기 짝이 없고 테크트리나 단계적으로 해금되는 능력이 없어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했던걸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랜덤하게 나타나는 용병은 필요 없을때만 뜨다가 필요할때는 적 영토만 돌아다니고 있고 보충할 방법도 없다. 스토리는 그저그런 뻔한 내용에다가 난이도 디자인 자체를 잘못해서, 스토리적 억까로 인한 불쾌함만 계속 연출된다. 나름 상성을 도입한거에 비해서는 유닛 밸런스도 엉망이고, 호드를 카운터치기 위한 장군 능력들은 실질적으로는 전투에 아주 국소적인 영향력 밖에 없어서 본래 용도인 호드 카운터로 작동을 안한다. 중세라고 하면 으례 있는 공성전도 제대로 구현되어있지 않고 야전이나 다름없다. 엉망진창인 코드로 인한 메모리 누수와 발적화가 심각한데.... 그로 인한 긴 로딩과 턴렉, 40턴이 넘어가면 버벅거리기 시작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화딱지가 난다. 80턴쯤가면 게임이 너무 끊겨서 도저히 못해먹을정도. 게임 테스트는 해보긴 했는지 퀘스트 진행 막는 버그도 한두개가 아니다. 심지어 엔딩 보는 순간 버그 걸려서 게임 튕겼는데 와.... 이게 정식 발매 게임이라고? 양심 어디??? 한글은 번역기 수준. 그나마 알아들을 수 있다는게 다행인 정도. 딱 만원짜리 게임이다.
좀 버벅 거리는게 신경쓰임
자잘한 버그가 심한데 시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는다. 제작사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업데이트는 되는데 버그는 안사라져. 생각 없이 유튜브 틀고 머리 비우는 용도로 하는 게임이지 억까 버그가 많아서 재미있진 않아. 기사 500명이 농노 500명으로 바뀔 때 느끼는 현타란... 창작마당의 유저맵도 패치 때 마다 먹통이 되는지라 그냥 포기했어. 제작사의 기술이 안되는걸 머라고 할 수는 없잖아.
생긴거는 배틀브라더즈 인데 하는 것은 턴제 타운스맨, 스트롱홀드. 극히 빈약한 컨텐츠, 허접한 인터페이스, 가독성이 매우 떨어지는 폰트, 심지어 극악의 최적화까지.... 차라리 모바일 게임이 더 나은 정도의 퀄리티다. 지금으로서 20,500원이라는 가격은 솔직히 말하면 완전 바가지고, 2,500원정도가 적당한수준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출시된지2달 밖에 지나지 않은 얼리엑세스라는 것이 일말의 희망을 품게 한다. I think Aragonwood should refer to 'Townsman' and 'Battlebrothers' to develop this game. in fact, this game has poor quality (interface, optimization, font visibility) and poor mass of contents. 20$ is not suit this game at all. But considering it is early acsess game. this game has good potential.
꽤 재미있습니다. 처음 시작한 영지를 발전시켜서 군대를 모으고 주변에 있는 영지를 정복하여 더욱더 세를 넓히는 게임입니다. 인구와 행복도에 따라 농노(노동자)가 나타나며 농노를 이용하겨 건물을 건설하거나, 생산하거나, 행복도를 올리기 위해 주점에 배치하고, 불이 난다면 불을 끄게 하는 등 여러가지 행동을 해야합니다. 전투는 배틀브라더스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영지에서 생산한 무기들과 갑옷, 그리고 인구를 사용하여 군사를 편성하고 전투에 나서야합니다. 기본 영지의 군사뿐만 아니라 각 영지마다 용병(특수군)이 나타나는데 돈을 주고 고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편성할때 장군(플레이어)에 덱(스킬)을 편성하여 전투중에 군사들에게 효과를 더해 줄 수 있습니다. 전투에 나서면 플레이어의 근위대 병종을 데리고간 병사들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투에는 야영지(우리 군 진채) 와 상대방 (수성전 or 진채), 군 전체 사기가 존재합니다. 야영지는 뺏길시 패널티가 돌아가며 장군이 죽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투중 전황에 따라 병사들은 사기를 더욱 잃거나 패닉에 빠져 도주할 수도 있습니다 . 세금/식량배분도 조절을 잘하셔야 인구를 늘리고 행복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건설하거나 기존 성의 건물을 업그레이드 하면 요인 성직자와 관리자가 나오는데 그들을 영지에 둘시 성직자는 행복도를 추가(남의 영지에 배치시 행복도 마이너스) 관리자는 세금을 몇배로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식량의 종류로는 밀, 소, 양, 말 4가지가 존재하는데 여기서 먹을 식량과 먹지 않을 식량을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먹거리가 다양하지 못하다면 건강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건강이 줄어들면 인구가 낮아지고 그럼 노동자(인력)이 줄어들게 되니 영지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 합니다. 아 그리고 계절이 존재해서 계졀에 따라 인구가 줄고 식량 생산이 줄어드니 주의하셔야합니다. 번역을 잘못해서인가.. 겨출이 되면 인구가 대폭 감소하는데 무슨 목욕탕을 ..군인과 농노를 배치하면 정신력을 올라간다길래 .. 열심히 배치할라고 해도 안되길래 이게 왜이런가 싶었는데.. 영어번역을 보니 지어주면 건강을 올려주더군여 그렇기에.. 겨울에 추위로 얼어죽는 인구를 보호하기 위해 목욕탕을 꾸준히 많이 지어준다면 겨울로 인해 급격한 인구감소는 없어지더군요.. 여러 이벤트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면 흉작, 늑대, 묏돼지, 곰의 출현으로 식량을 생산하는 외곽지역을 습격하여 생산을 못하게 만들고 행복도를 마이너스로 불러옵니다. 얘들은 노동자(최대3)명을 배치하여 쫒아내거나 아니면 건물을 업그레이드 항목중에 동물 습격 이벤트를 막아주는 울타리를 쳐야합니다. 그뿐 아니라 흉작/빈곤한 세율 같은 식량생산이나 세금이 디버프를 주기도 하는 이벤트도 발생합니다만, 이민자, 출산자 증폭, 풍작,호황(세금 증대)같은 좋은 이벤트도 있습니다 다만.. 영지에 집의 수에 비해 인구가 많아지면 걸식자(빈민)이 생겨나서 행복도를 좀먹으니 주의하십시오. 긍정적인 이벤트가 도리어 디버프가 되기도 합니다. 한가지 단점은 최적화가 덜되서 그런가..... 100턴 이후 렉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제작자는 더욱더 최적화를 해야할겁니다 일단 게임은 추천합니다.
너무 기대없이 해서 그런가, 컨텐츠가 없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할게 있고 재밌음 맵도 다양하고 군주들 커스터마이징 해서 컨셉플레이 하기 좋음 아직 영국 프랑스 폴란드 튜턴 밖에 없지만 더 추가될듯 마을 심시티나 성개발, 개간지를 목초지로 할지 밀생산할지 등 생각보다 관리할게 많음 농민군 징집시. 마을 행복도 및 인구 감소등 각 도시별로 인구와 무기를 정해서 생산해야 대규모 병력 운용이 가능함 아무튼 추천 ㄱㄱ
한국어 사실상 지원 안되는 수준입니다. 튜토리얼만 들어가봐도 죄다 영문이어서 스토리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재미를 느끼기 전에 언어의 장벽을 더 빨리 마주치는 느낌. 비추.
중세, 전략, 경영, 내가 좋아하는 모든게 있고, 상당히 독특한 보드판 형식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달전부터 찜해뒀다가 평가가 조금 올라갔길래 구매했지만, 1시간 플레이하고 환불합니다. 분명 게임은 앞으로 가능성은 있고, 많은 업데이트가 된다면 재미있을것 같지만, 희망을 버릴랍니다. 업데이트 주기도 한달 간격이고, 개발자가 빨리 뭔가 완성시킬꺼 같지는 않네요(출시일이 2020.5월인데 아직 이정도라면 ㅎ;) 1인 개발자인가 싶을정도로 그래픽도 딸리고, 가격도 너무 비싸고, 처음 실행했을때 마우스 포인트 보고 깜짝놀람, 마우스 포인터가 진짜 무슨 20년전 게임에 나올법하게 허접함; 도트 감성 게임을 좋아하지만, 아기자기한것도 아니고, 이건 그래픽에 너무 성의가 없네요(가격이라도 싸면 모를까;) 정식 출시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완성되서 나올가능성도 없어보임
1. 인터페이스가 구림. 2. 게임에서 정보를 제한적으로 알려줘서 전략을 짜기 힘들게 해놓음.
중세 영지물에 환장을 하는 입장에서.. 아주 재밌게 플레이를 했음.. 컨텐츠 좀 더 추가 되면 더 재밌을듯 특히 넷플이 된다는데 이거 넷플 해보고 싶다...
게임은 너무 재밌는데 턴을 넘길때마다 생기는 엄청난 렉은 몇년이 지나도 안 고쳐지네요 GTX780Ti로 워해머 토탈워 2를 돌릴때보다 느린 느낌입니다. 게임을 HDD에 설치 한 것도 아니고 m.2 에 설치 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렉만 빼면 모든게 마음에 듭니다. 게임로직부터 아트웍,BGM 모든게 좋아요! 개발자 님들 제발 렉 좀 없애주세요
I want proper localization. Only the basic ones are written in Korean. If localization works properly, I am willing to repurchase it. 취향타는 겜인데 첫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기본적인것만 한글화되어있고 일부 중요한 부분들은 글씨가 짤려서 설명을 못보는등 하자가 많습니다..
sometimes stop the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