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IV
FINAL FANTASY IV
Square Enix
2021년 9월 8일
6 조회수
48 리뷰 수
3,60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1년 9월 8일
개발사: Square Enix
퍼블리셔: Square Enix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900 원
장르: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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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INAL FANTASY IV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IV 픽셀 리마스터 버전! RPG 명작 FINAL FANTASY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 선명한 2D 그래픽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와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더 발전한 불후의 명작을 즐겨 보세요!

상세 설명

FINAL FANTASY I-VI Bundle


FINAL FANTASY I~VI를 한꺼번에 구매하고 각 타이틀의 사운드 트랙과 배경화면 받으세요!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픽셀 리마스터 버전!

번들 버전에서는 FINAL FANTASY I~VI 총 6개 타이틀을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셜 사운드 트랙 합계 20곡, 특별 제작한 배경화면 14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트 구성

  • FINAL FANTASY
  • FINAL FANTASY II
  • FINAL FANTASY III
  • FINAL FANTASY IV
  • FINAL FANTASY V
  • FINAL FANTASY VI

선명하게 그려진 2D 그래픽, 아름답게 편곡된 사운드, 편리해진 UI로 FINAL FANTASY의 명작들이 다시 태어났습니다.
또한 몬스터 도감, 일러스트 갤러리, 사운드 플레이어 등 게임 속 세계를 더 심도 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였습니다.

※본 작품은 각 타이틀의 오리지널 버전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리마스터 작품입니다. 그 외의 리메이크 버전 등에서 추가/변경된 요소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IV 픽셀 리마스터 버전!

RPG 명작 FINAL FANTASY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 선명한 2D 그래픽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와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더 발전한 불후의 명작을 즐겨 보세요!

강력한 군사 국가 바론의 정예 비공정 부대 '붉은 날개'의 대장인 세실. 그는 거듭되는 타국 침략 임무에 갈등하다가 친구, 연인과 함께 바론을 등지기로 결심한다.
크리스털을 둘러싸고 지상 세계, 지하 세계, 환계를 거쳐 달에까지 이르는 장대한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는데….

암흑 기사 세실을 비롯하여 용기사 카인, 백마도사 로자, 소환사 리디아 등 각 직업의 능력을 지닌 많은 동료들이 등장하며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전투가 펼쳐집니다.
이때부터 등장한 '액티브 타임 배틀(ATB)'은 전투 중에도 시간이 흐르기 때문에 긴장감과 전략성을 높여 게임의 재미를 더해 주며 FINAL FANTASY 시리즈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시리즈가 더욱 진화하는 기반이 된 인기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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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재현된 그래픽과 사운드

  • FINAL FANTASY를 상징하는 도트 캐릭터를 만들어 낸 시부야 카즈코가 메인 스탭으로 참여하여 모든 그래픽을 선명한 2D로 표현하였습니다.
  • 작곡가 우에마츠 노부오의 완전 감수 하에 FINAL FANTASY의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명곡들을 아름답게 편곡하였습니다.

■더 쉽고 편리해진 조작성

  • UI를 전반적으로 개량하고, 자동 전투와 자동 저장 등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각종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 몬스터 도감, 일러스트 갤러리, 사운드 플레이어 등 게임 속 세계를 더 심도 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였습니다.
  • BGM 음원 설정을 새로운 '편곡' 버전과 원작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원곡'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인카운터 켜기/끄기', '획득 경험치 0~4배' 등 폭넓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부스트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본 게임은 1991년에 발매된 오리지널 버전 FINAL FANTASY IV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리마스터 작품입니다. 그 외의 리메이크 버전 등에서 추가/변경된 요소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600+

예측 매출

78,84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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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총 리뷰: 48 긍정: 42 부정: 6 Positive

시리즈 최초로 ATB 시스템이 적용된 파이널판타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최초로 ATB(Active Time Battle)시스템이 도입된 게임으로, 이후 파이널 판타지시리즈는 이 ATB 시스템이 적용되서 게임이 출시가 됐고, 후에 많은 RPG게임에서도 이 시스템을 차용하게된다. 실시간으로 각 캐릭터마다 게이지가 차고, 그 게이지가 다 차면 공격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보면된다. 국내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게임 예를 하나를 들면 디지몬RPG가 이에 해당한다. 제국의 암흑기사였던 세실이 처음에는 암흑기사였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성기사로 각성된다는 내용이 꽤나 인상적이었던 게임이며 시리즈 최초로 러브라인이 등장하는 등 많은 시도를 하여서 꽤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픽셀리마스터다보니 돈, 경험치 4배부스트도 있어서 쉽게 레벨링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그 이유중 하나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파티원의 이탈 및 영입이 엄청나게 자주 일어나기 때문. 전체적으로 이전 파판 시리즈 (1,2,3)들과 비교했을 때 스토리적으로 매우 강화가 된 게임. 이 게임도 옛날 RPG답게 이 게임을 처음하는 초회차 유저가 플레이하기에는 도전과제 1회차 100% 달성이 꽤나 힘들 수 있다. (100% 몬스터도감, 아이템 찾기) 그런 분들은 다음의 공략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https://funkygame.tistory.com/174

👍 17 ⏱️ 22시간 17분 📅 2024-06-09

스토리가 나쁘진 않은데 연출의 시대적 한계로 인해 와닿진 않음 첨부터 끝까지 너무 간결하게 휙휙 풀어나가짐 이건 뭐 기술력의 한계라 넘어감 난이도는 꽤 있는 편 쫄몹들이 상당히 세다 파티 멤버도 너무 자주 바뀌어서 더 어렵다 갓직히 지금 시대에 하기엔 좀 거시기한데 추억보정으로 너그럽게 봐주도록 하자

👍 1 ⏱️ 16시간 13분 📅 2024-05-24

파판의 상징과 같은 ATB의 시작. 근데 픽셀 리마스터 들어와서 왜 그래픽이 더 안좋아진거같지... 특히 초상화는 좀 선넘은거같다

⏱️ 18시간 37분 📅 2024-03-19

이제야 우리가 알던 일반 RPG느낌이 물씬 풍기기 시작한다. 3편까진 뭔가 틀이 덜잡힌 직업시스템등으로 캐릭터 육성하는 재미가 애매했는데 이제는 제대로된 파티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파티인원이 자주 이탈해서 어수선하지만 최종5인이 뭉쳐졌을때의 든든함은 1~3편에서 느낄수 없던 느낌을준다. 전작 직업클래스들도 조금씩이나마 체험할수 있게해줬고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개선됨을 확실히 느낀다. 적들 데미지도 생각보다 너무 쌔서 계속 긴장하며 플레이할수 있었다. 난이도가 제법있어서 어느정도 노가다도 필요하지만 노가다해야되는 부분은 몹들도 그렇게 세팅되있어서 막히지 않고 진행이 가능하다. 그당시 픽셀만으로 이렇게까지 완성시켰다는 자체가 놀라웠다. 평가 : ★★★★

⏱️ 21시간 6분 📅 2024-09-21

히든 던전 없는 것 같음 그리고 도주하기 기능이 없다? L과 R버튼을 동시에 눌러 도주하는 건 알고 있는데 키보드 설정에 L과 R버튼 설정이 없음 인카운트마다 부스트 기능 키고 다 싸웠더니 후반에 렙 80넘어감 인카운트 끄면 되지만 도주하기 기능이 없으므로 귀찮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24시간 59분 📅 2024-10-03

제무스!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

⏱️ 2시간 6분 📅 2024-10-21

불합리해씨발

⏱️ 5시간 9분 📅 2025-01-15

최고 카인 사랑한다 주인공 세실이 뻘짓할때 너의 고정딜만이 최종보스를 깼어 엣지 여미새라고 욕해서 미안 네 던지기가 요물인 것도 모르고... 주인공 빼고 열일하는 파판4 일행 웃기고 즐거웠습니다 최고

⏱️ 18시간 48분 📅 2025-04-13

파이널 판타지 픽셀 리마스터 시리즈 중에 어려운 걸로 쌍두마차라더만, 진짜 아슬아슬하게 게임 잘 했다. 원래 파이널 판타지 4는 1991년 출시 당시에도 어렵기로 악명 높아서 결국 몇 달 후 이지 타입이라는 팩이 나왔을 정도였다. 북미판, 원더스완 컬러판, 게임보이 어드밴스판도 지속적으로 난이도를 조정해 출시됐다. 최초로 ATB가 도입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로도 알려졌지만 슈퍼패미컴 시절에는 ATB 게이지도 없었으며 게임보이 어드밴스판에서야 게이지를 볼 수 있게 됐다. 픽셀 리마스터판은 게임보이 어드밴스판에서 다시 대규모로 난이도를 조정하고 편의성을 추가한 것이다. 예를 들어 당시 파이널 판타지 4에서는 소지 한계가 있어 수시로 초코보의 숲으로 가 기살의 야채를 써서 뚱보 초코보를 부른 다음 아이템을 보관시켜야 했는데 픽셀 리마스터판에서 소지 한계를 폐지했다. 그덕에 초코보의 숲에 들락거리는 불편함이 사라졌다. 게다가 화살이 무제한이 된 덕에 활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경험치 요구치가 반동강 나서 레벨 상승 속도가 빨라져서 노가다가 필요없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쫄깃하게 즐겼다. 재미있었다.

⏱️ 25시간 15분 📅 2025-06-15

이것 저것 스토리 표현 할려고 했다가 뭔가 꼬인 기분 워낙 사이즈가 작은 게임기에 어떻게든 뭐라도 쑤셔박을려는 노력이 느껴진다 아! 조종하고 있던 애도 사실 조종 당하던 애였고 그 조종하고 있던 애가 읍읍!!

⏱️ 19시간 27분 📅 2025-08-08

이전 타이틀에서 시도했던 새로운 시스템들을 거의 덜어내고 단순함으로 회귀한 왕도물. 좋게 보면 무난하고, 나쁘게 보면 슴슴하고 애매한듯 하다. RPG에서 육성의 디테일들을 없애니 좀 지루해졌다. 대신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엮어 완성도를 높이려 한듯. 그래서 스토리를 잘 뽑았어야 했는데, 달나라에 가버렸다. 다시 플레이하진 않을것 같다.

⏱️ 13시간 20분 📅 2025-11-08

파판4는 처음부터 주인공이 악역처럼 등장하는 것이 신선하다. 그도 그럴것이 주인공이 암흑기사다 (이후 내용은 스포니까 생략). 파판4의 가장 중요한 시스템은 ATB 시스템이다. 솔직히 다른 시스템들은 1~3에서 본것들이라 적응하기 쉽다. 그런데 이 ATB시스템이 생각보다 빡세다. 막대가 채워지는대로 행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한국게임은 디지몬RPG를 생각하면 편하다.내턴 1번 니턴 1번 주고받는 시스템이 자비로웠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한번에 여러캐릭터를 조종하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ATB시스템에서도 마법이나 아이템을 사용하는 도중에는 시간이 흐르지 않도록 하는 설정이 있고, 시간을 흐르게 할 수 있는 설정이 있는데 좀 더 여유있는 전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잠시 시간을 멈출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는 굉장히 긴박하며 기술을 잘못 사용한 판단 한번의 스노우볼이 굉장히 크게 굴러가는 경우들도 존재했다. ATB 게이지바 뿐만이 아니라 여러 시스템과 기믹들도 같이 추가됐다. 예를들면 특정 폼에서만 피해를 입거나 특정 공격에 맞춰서 반격을한다. 그리고 본체만 나오기보다는 본체+쫄몹들이 나오고 그에 따른 기믹들이 존재한다. 보스전투가 상당히 재미있지만 그만큼 난이도가 생겨서 누군가에겐 어려울수도 있다. 던전 안에 캠프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이 특별했다. 솔직히 파판1~3에서 텐트나 코티지 같은 아이템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는데 파판4에서는 적극적으로 구매해서 들고다니며 사용했다. 파판3을 할때도 느꼈는데 게임의 기본적인 진행과 별개의 퀘스트들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소환수를 모으는 시스템이다. 파판의 초반시리즈들은 유난히 소환사라는 직업에 애정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 소환수들을 좋아한다 쓰다보니 확실히 파판4는 다른 시리즈들보다 전투관련해서 신경을 많이 쓴 것이 티가 난다. ATB 전투시스템이 어려운것을 자신들도 의식했는지 최종보스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는 않다. 하지만 한 번 실패하면 바로바로 보스에 도전하는 것이 불가능한데 처음부터 컷신을 다시 봐야하는것이 상당히 짜증이날 수 있다. 아! 그리고 잊을뻔했다 도주버튼이 패드기준 RT+LT 버튼인데 키보드로는 2와 3을 동시에 꾹 누르면 된다.

⏱️ 21시간 11분 📅 2025-12-26

1~3편 게임의 기틀이 잡히던 시기라면, 4편부터는 본격적으로 괜찮은 게임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 14시간 20분 📅 2026-01-28

추억에 빠지기 좋음 편의성도 좋아서 플탐이 훨씬 짧고 간결

⏱️ 6시간 32분 📅 2026-01-30

보통 난이도로 엔딩 봤어요. 늘 말하는 그것. 미친 발전. 미친 연출. 미친 재미. 아, 진짜 재밌었음. 하. ㅋ. 아. 진짜 재밌네. 이걸 뭐라고 해야하냐. 제국의 암흑 기사 세실이 일단, 보통 난이도로, 평소에는 경험치 2배를 키고, 노가다 시에는 4배로 켜서 클리어 했습니다. 장점이 정말 많았어요. -일단, 처음으로 스토리적 연출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특별한 스토리 연출용 전투라던가, 이런 것들이 많이 생겼는데, 그게 정말 스토리의 질을 많이 높여줍니다. -그리고, 행동력이라 하나. 뭐라캐. ATB 그래. 이게 마치 실시간 전투 같은 느낌을 줘서, 진짜 전투 자체가 바빠짐. 이건 호불호가 좀 있을 듯? 처음 경험해보는 거라면. 일단, 나는 이건 보통이었음. 좋은 점으로는, 긴장감 부여로 인하여, 전투의 재미는 확실히 더해짐. -캐릭터들 매력이 있었다. 각자 성격이 조금 마음에 안 드는 애도 있지만, '우리'가 주인공인 전작들과 달리 확실한 캐릭터가 있었던만큼, 각자의 매력을 무척 잘 살렸다. -난이도도 적당해, 중간에 막힌다면 조금의 노가다로 해결이 가능함. 단점이 아예 없던 건 아닌데요. -ATB 시스템이 너무 바쁘게 느껴졌음. 적들은 AI니까 지 턴 되면 바로바로 쓰는데 나는, 허겁지겁 이케이케 하기 바쁘단 말이지. 20대인 나도 힘든데, 아저씨들은 어떨까 싶었음. -일본식이라 해야하나, 좀 거지같은 개그들이 몇 개 있음. 분위기 망치는 그런 느낌. 일단, 이런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 간만에 진짜 하나 제대로 맛본 거 같아 좋았습니다. 파판14를 효월까지 재밌게 즐기신 분들은 또 보는 맛이 있을 거예요. 관련이 많은 게임이예요. 결론) 명작. 가격값 함. 강추.

⏱️ 23시간 35분 📅 2026-02-22

잘 플레이 했었는데.... 갑자기 플레이를 클릭해도 실행이 않되고 있어요!! 어디다 문의를 해야 할지 몰라서 이 평가에다가 합니다!!! 빨리 조치를 취해 주세요 plz...!!

⏱️ 18시간 2분 📅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