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9월 29일 |
| 개발사: | Konfa Games |
| 퍼블리셔: | tinyBuild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2,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전략 |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espot’s Game은 엄청난 전투가 펼쳐지는 로그라이크 전략 게임입니다. 팀을 구성하고 희생을 감수하여 적과... 다른 플레이어를 물리치세요!
까딱하면 죽습니다!
종말을 맞이한 듯 이상한 미궁 안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깨어납니다. 옷도 기억도 사라진 채 앞에는 무기만 잔뜩 놓여 있죠. 누군가의 장난일까요? 정신 나간 실험일까요? 아니면... 게임? 곧 알게 될 겁니다. 최대한 오래 살아남으세요!
프레첼을 준비하세요
보잘것없어 보이는 팀이지만 잠재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전리품을 골라 물렁물렁한 인간들을 마법사, 광신도, 닌자 등 수십 종류의 영웅으로 변신시키세요. 그중에는 능수능란한 실력을 뽐내는 딱딱한 프레첼 투척자도 있습니다. 특전과 클래스 콤보를 활용해 수천 가지 방식으로 군대를 꾸려 보세요. 식인 양배추도 매번 같은 것만 먹으면 질릴 테니까요!
경쟁자를 짓밟으세요
미궁에서 살아남는다면 최종적으로 다른 플레이어를 만나게 됩니다! 어느 한쪽이 죽을 때까지 싸우세요. d'Spot은 한 사람의 목숨만 살려 줄 테니까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게 정해진 규칙이거든요!
간접 전투
전사들이 스스로 싸우게 하세요! 간접 전투를 통해 반사 신경 대신 전략적 결정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운반자로 최전선을 강화하고 음식 투척자로 적을 노리며 금지된 소환사를 엄호하세요!
끝없는 탐험
던전은 매번 다른 모습으로 생성됩니다. 보잘것없는 인간들이 나갈 길을 찾을 가능성은 없죠! 혹시 운이 좋다고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Despot's Game에서 죽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니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200+
개
예측 매출
422,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8)
짧게 한판 할 수 있는 오토배틀러 뉴비에게 무기들리고 레벨업 시키고 돌연변이 특성 찍어서 성장시키는 시스템으로 소환수 제외 7열 7행 49명까지 소유 가능함 처음에는 난이도가 높아서 들이박았지만 해금되고나서는 할만해짐 사실 pvp가 메인 같은 느낌으로 로그라이크 특성이 첨가되서 파워가 약한 빋드면 티어가 높게 나오기는 힘듦 거기다 클래스 밸런스 차이가 있어서 역상성이 연속해서 나오면 광탈 확정 도전과제는 랜덤으로 뜨는 이벤트와 클래스별 육성관련이 있으며 pvp 100회 승리가 오래 걸릴것으로 판단됨 An auto battler that can be played in a short fight It is a system that allows newbies to pick up weapons, level up, and develop mutant characteristics. Up to 49 people in 7 rows, excluding summons, can be owned. At first I struggled with it because the difficulty was high, but after unlocking it, it became doable. In fact, it feels like pvp is the main game, but roguelike characteristics have been added, so it is difficult to get to a high tier if you are weak in power. In addition, there is a difference in class balance, so if the opposite nature occurs in succession, you are guaranteed to be eliminated. The achievements are related to randomly appearing events and training for each class, and it is believed that it will take a long time to win 100 PVP games.
독특한 오토배틀러 로그라이크게임 한글화는 잘되있음 아트디자인도 맘에들지만 캐릭터의 몰개성하면서 개성이 넘치는점 그리고 단순하면서도 즐길수있는 시스템 중간중간에 나오는 대사는 재미있고 독특하다 다만 단점은 로그라이크고 오토배틀러게임에도불구하고 게임플레이가 단조롭다고해야할까 pvp를 할게아니면 결국 바뀌는게 많이적기때문에 다회차를 하기엔 꺼려지는점이있음
전작 ip로 롤토체스 하기
딸깍 흠 오토 배틀, 로그이크 게임. 롤체처럼 기물찾고 딸깍해서 배치하고 그러면 알아서 해주는 겜. 특징은 맵을 탐험하면서 적을 물리쳐서 자원을 얻거나 특정 이벤트가 생김. 문제점은 오토 배틀이라는 이름 때문에 딸깍하면 되겠네 실지만 초반에 신경 쓸게 많아서 귀찮음. 그리고 한 판 하면 더 하고 싶진 않음. 좀 물리는게 크다. 업적만 아니면 진작 유기했을 게임. 보통이 없어서 추천 줌. 딱 그정도.
몇 시간 재밌게 했는데 다 깨고나면 무슨 랭킹 시스템 있지만 제일 낮은 계급 1위 찍고 나서 더이상 할 게 없어짐.. 다음 시즌 되어야 계급 올라가는 거 같은데 그 때까지 뭐하고 있지??? 다른 겜 알아보는 중..
커쯔같은 개같은 희망고문 시스템때문에 같은 기물 안 사도 되는 오토체스류를 원한다면
상당히 저평가된 게임. 나무위키에도 없을 정도... 도트이긴 하지만 프레임이 높은 도트인지라 보는 맛이 있다. 무기들은 여러 작품 및 밈을 오마주한 것들이 많아 알아보는 재미가 있다. 한글 번역도 고퀄리티로 충실히 되어있고, 원어에서의 드립이나 농 같은 경우도 상당히 고심해서 한글 번역한 것을 볼 수 있다. 초반에는 식량 때문에 하다 말았는데, 접은 뒤 어느 순간 보니 식량 없음 모드를 내놨더라. 초반에 식량때문에 막힌다면 해당 모드 해금까지 해보시길.
재 밌 었 다! 오토 배틀러 게임중에서 이렇게 대군(?) 을 다루는 게임은 또 흔치 않다. 보통 한명한명을 소중히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진짜 소모품 그 자체 ㅋㅋㅋㅋ 이벤트도 다양하고, 밸런스도 (어느 정도는) 맞아서 좋았다. 전투 후에 PVP를 해서 랭킹을 올리는 것도 좋다. 어차피 좀 숙련되면 스테이지는 못 깨는게 이상한데, PVP가 없었으면 금방 질리는 잉여게임이 될 뻔했다. PVP 가 있음으로서 스테이지는 PVP를 준비하는 빌드업이 되어 유의미한 게임이 되었다. 단점은, 이벤트가 랜덤인데, 그 이벤트에서 뭘 얻을지도 랜덤이라... 원하는 돌연변이를 먹기가 너무 어렵다. 업적 깨려는데 이벤트에서 얻는 돌연변이 하나 못얻고 남아있으면 진짜 속 뒤집힌다. 22시간인가 쯤에 다른 업적 다 깼는데 (pvp 100승까지) 돌연변이 하나가 안열려서 5시간 더씀;;;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 게임이었다. 추천.
재밌음! 머리도 좀 써야하고 보는 재미도 있음. 할인할때 사면 좋을듯.
오토배틀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보스를 깨고난 다음 컨텐츠가 있어요
시간 살살 녹음 생각보다 재밌음 운빨요소 좀 심하긴함 크리스마스때하면 여자생각 안날듯
배치 귀찮은 거 감수하면 재밌음
야이 시부렁 난투는 어찌 깨라고 항상 적들이 말도 안되게 쎄냐
반값 할인할 때 사면 딱 좋음
인간은 식량이다. 인간은 식량인가?
대꿀잼 시간 죽이기엔 최고의 작품
서리한이 굶주렸다
중독성 지리네
재밋숨
음~~굿~굿~
★★★
할만함
.
.
b
3.4시간만에 일반모드 끝까지 깸 난이도는 높지 않은 듯 겜 정말 금방 질려하는 타입이라 끝까지 하는 겜 거의 없는데 끝까지 함 다른 모드도 다 깨볼 듯 믿고 ㄱㄱ
다회차 별로 할 생각은 안듬 캐릭 너무 못생겼음 타임워커는 6000원에 비슷한 볼륨인데 이겜은 과연 20000원의 돈값을 하나...? 개인적으론 아닌듯
오토 배틀러, 데스팟츠 게임: 디스토피안 배틀 시뮬레이터입니다. 오토체스, 롤토체스같은 장르(오토 배틀러) 게임입니다. 음.. 긴 시간 플레이 한 건 아니지만 뭔가 크게 흥미롭지 않네요. 더 한다고 더 큰 재미가 느껴지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그닥 추천하진 않습니다.
은근 머리를 써야하는 전략게임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뭔진 모르겠고 시간 충분할때 하셈
:)
4 / 10 뭔가 많은데 단조로움
아니 같은 플레이어인데 왜케 잘함 다들
재밌게 했는데 딱 클리어 하니 뭔가 더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안들었던 게임
나쁘지않지만, 한번 끝까지 깨고 나면 금방 질림. 로그라이크니까 어찌됐건 반복 플레이가 재미있도록 설계되어야하는데 글쎄... 잘 모르겠음.
이 게임이 다른 오토 배틀류에 비해 직관적이고 편하게 덱을 짤 수있는게 장점인데 그만큼 고점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고 한두시간 하다보면 거의 모든 덱을 다 써보기 때문에 좀 컨텐츠가 빨리 소모됨 잘 만들긴 했는데 게임의 볼륨이 22000원 게임이라기에는 좀 부족한 감이 있음 할인하면 사서 5시간정도는 낭낭하게 즐길 수 있으니까 할만한듯
운이 좋았던건지 원래 쉬운건지 첫트에 클리어를 했음. pvp모드니 어쩌니 다른 컨텐츠가 있긴한데 다른 리뷰에서 보이듯 두 번, 세 번 하고 싶은 게임은 아님. 다만 라이브러리에 넣어두고 나중에 다시 찾으면 또 재미있게 즐길 수는 있을듯? 100분. 딱 즐거웠고 그 이상의 재미는 찾기 어려울 듯,.리뷰 잘 안남기는데 이 게임은 참고할만한 리뷰가 적어서 하나 보탭니다.
무난무난하게 재미있네요. 뭔가 직업이나 특성에 조금 더 무작위성이 많았으면 하네요.
노잼인데 2주 지나서 환불 안해줌.
원래 게임의 가성비는 절대 안 따지는데, 약간 따지고 싶어지는 게임. 재미 있는데 가격이 비쌌으면 불만이 생겼을 듯, 아니 2만2천원은 좀 비싼듯 할인할 때 사셈
할인하면 사서 할만 함 부조리한 난이도 설정에 운빨요소가 많이 필요해서 하드한 게임 좋아하면 추천
어느 날 땡기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처음 산 날하고 그리고 오늘 재밌게 즐겼다. 한 번 하면 ㄹㅇ 그 날은 거의 이 게임만 하는데 하루 동안 몰입하여 끝내기 좋다. 로그라이크 오토배틀 게임이며 pvp 컨텐츠도 있고 꽤나 잘 짜여진 게임 같다.
[이 평가는 얼리 엑세스 때 작성한 평가이므로, 이후 부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입문하기 쉬운 오토 배틀러에 로그라이크 및 전략적인 요소가 골고루 버무려진 게임 인간 (소모품) 을 사서 장비를 입히고, 같은 클래스별로 다른 장비를 모아 클래스 별 시너지를 완성시키고, 유용한 돌연변이를 골라서 인간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총 11층을 내려가 최종보스를 무찌르고, PVE 컨텐츠 이후 PVP 컨텐츠를 즐기면 되는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오토 배틀류라고 해봤자 하스스톤 전장 몇 판과, 팀파이트 택틱스를 트위치 방송으로 몇 판 본 경험밖에 없어 해당 장르의 게임을 입문하는 데 두려움이 앞섰지만, 의외로 게임에 내재되어 있는 전략적인 요소들이 꽤 직관적이라 하면 할수록 게임에 적응하는 게 어렵지 않았다. Despot's Game 의 특징 및 개선해 나가야 할 점들을 서술해 보자면 : A. 특징 및 마음에 들었던 점들 - 인간들을 한낱 소모품이요, 중요한 것은 어떤 클래스의 장비를 입혀서 원하는 인간 군단을 만드냐 (그리고 장비를 쥐어준 인간들의 목숨을 살려 돈낭비를 막는 것) 이다. 총 10종류의 클래스가 있으며, 4종류는 근거리 딜러 및 고기방패 (검사 / 탱커 / 파이터 / 곡예사), 3종류는 원거리 딜러 (슈터 / 투수 / 마법사), 3종류는 특수한 클래스 (힐러 / 문명인 / 광신도) 이다. 하나의 클래스 당 서로 다른 장비들을 모으면 특수 능력, 즉 시너지가 발동하는데, 예를 들자면 마법사 3종류를 모르면 번개를 쏘기 시작하며, 광신도 3종류를 모으면 크툴루의 촉수를 불러서 공격한다. 사실상 이 시너지 능력이 클래스 별 생명과도 같은 존재이며, 이 때문에 최고급 유닛들로 도배하는 후반부에서도 낮은 티어 유닛 1마리쯤은 배치해서 최소한의 시너지를 맞추는 게 좋은 이유이다. - 그렇다면 초반부에 최대한 모든 유닛의 시너지를 만들어서 다이소식 군단을 만드는 게 최강이 아닐까 하고 생각할 수 있을 텐데, 단순하게 수적으로 인간들을 늘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식량 시스템이 존재한다. 모든 층은 여러 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는 던전인데, 하나의 방에서 다른 방으로 이동할수록 유닛의 수당 식량을 소모하게 된다. 식량이 0이 된다고 바로 죽지는 않지만, 인간들은 굶을수록 전투가 형편없어지기 때문에 군단이 압도적으로 강한 후반부가 아니면 굶는 게 치명적이다. 이 때문에 던전 곳곳에 있는 텔레포트 방들을 이용해 경로를 최단 거리로 만들어 모든 방을 탐험하는 게 중요하다. 다행히, 게임을 하다 보면 식량 최적화 및 인간 관리를 어떻게 하면 될지 감이 빨리 잡힐 것이다. - 몬스터들의 경우도 꽤 다양하게 나오며, 이 때문에 파훼법이 있는 군단을 만들어야 돌연사 하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7층에 나오는 몬스터 중 알레르기 상태이상을 인간들에게 걸어서 치유 효과를 반대로 본인에게 피해입히는 효과로 만들어버리는 놈은 이 게임의 초창기 때 악명이 높았으며, 이 외에도 인간들 뒤로 순간이동해서 방심하는 원거리 딜러들을 죽일 수 있는 몬스터, 갑자기 본인을 공격하는 인간을 잡아먹어서 우측 화면으로 순간이동시키는 몬스터 등등 단순히 체력을 뻥튀기시킨 적들 보다는 다양한 패턴을 넣으려 한 노력이 보인다. - 인간들을 구매해서 장비를 입히는 것 외에도 이들을 강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에는 업그레이드와 돌연변이가 있는데, 업그레이드의 경우 몬스터를 처치한 후 번 돈을 모아서 공격 속도, 마법 데미지, 체력 회복 등 모든 인간에게 적용되는 스탯을 향상시키는 것이고, 돌연변이의 경우는 매 층마다 존재하는 제단을 찾아서 특성 클래스의 유닛들에게 적용되는 유익한 효과를 얻는 것이다. 돌연변이의 경우 체력 30% 증가같이 단순한 돌연변이 부터, 파이어볼 같이 한 클래스의 고유한 스킬을 얻는 돌연변이까지 PVE 및 PVP 전투를 유용하게 만드는 요소이며, 게임을 할 때마다 같은 클래스의 군단을 짜더라도 약간씩은 다른 강함의 군단을 꾸리게 되는 이유이다. - 다만, 이 게임에서는 원하는 유닛 및 원하는 클래스의 돌연변이를 얻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다. 일단 돌연변이를 리롤할 수 있는 기회를 공짜로 3번 주며, 장비를 사는 상점에서도 장비를 리롤하는 비용이 2원 (업그레이드를 하면 1원) 이기 때문에 리롤에 부담감이 크게 들지 않는다. 덕분에 욕심을 크게 가지지 않고 운이 지지리도 없는 한 + 초반부를 잘 버틴다면 원하는 클래스의 군단을 꾸리는 건 어려운 게 아니다. 즉, 다양한 클래스로 실험을 해보며 보스를 깨는 게 어렵지 않다. - PVP 컨텐츠 또한 나같이 싱글 플레이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 최종 보스를 죽이면 다른 사람들의 인간 군단과 싸울 수 있는데, 이는 동시간 진행되는 전투가 아니여서 매칭 시간 같은 걸 생각할 필요가 없고, 게임에 점점 익숙해지다 보면 최종 보스 따위 녹여버리는 군단을 만들고도, PVP 를 생각해서 군단 배치 및 특성 선택을 준비하는 재미가 있어서 게임을 깬 이후에도 플레이타임을 늘리는 컨텐츠를 제공한다. - 배경음악의 중독성이 대단하다. 원래 대부분의 게임은 보스전 및 특정 브금들만 기억에 남는데, Despot's Game 의 사운드트랙은 대부분 흥겨워서 딴짓할 때 틀어놓기 좋은 배경음악들이 많다. B. 개선해 나가야 할 점들 - 원거리 딜러의 경우, 마법사 > 슈터 >>> 투수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균형이 잘 안 맞고, 심지어 마법사 단일덱을 짜도 많은 PVP 전투들을 이길 수 있는 법뻔뻔 양상은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법사의 경우 일단 시너지가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유용하며, 고유 돌연변이인 파이어볼과 충격파 또한 매우 강력하다. 심지어 마법사의 고티어 유닛 중 하나는 체력이 높은 근거리형 유닛이라, 최고 2티어들 20마리만 모아서 군단을 꾸리면 후반부 층들은 전투가 3초만에 끝나는 양상을 볼 수 있다. 슈터의 경우는 꽤 잘 밸런스 되어 있어서 별로 할 말은 없지만, 투수의 경우 고유 스킬인 유닛 던지기와 텔레포트가 그리 강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고, 여기에 나아가 PVP 전투에서는 조커픽으로 채용할 수 있어도 PVE 에서는 써먹기 힘들 정도이다. - 문명인의 경우 또한 투수처럼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투수는 PVP 전투에서 몇몇 보이기라도 하지, 문명인은 1번 빼고 거의 보지 못했다. 버프 타워의 경우가 장기간 전투에 유용한데, 많은 전투들이 1분을 가지 못하는 PVP 에서는 이가 쓸모 없으며, PVE 전투에서는 장시간 끌고 갈수록 인간들에게 불리한 적들이 다수 나오는 판에 버프 타워를 쌓을 시간이 없다. 개인적으로 힐러처럼 약간의 리워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아직 얼리 엑세스라는 건 알지만, 더 많은 컨텐츠를 추가하여 한 판 한 판의 변화를 늘리는 요소가 게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예를 들자면 유닛 별 무기 회수 및 배정을 할 수 있는데서 오는 미세 전략적 요소, 다중 클래스 무기 및 클래스 종류의 증가, 몬스터의 다양성, 2~3 개의 새로운 던전 레벨, 특수한 이벤트의 다양화, 옆동네 Quick Gift처럼 강력한 일회성 아이템 및 여러 번 획득할 수 있는 돌연변이,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밸런스 패치 등등 추후 업데이트들을 통해 컨텐츠의 다양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결론적으로, 발을 들이기 쉬운 게임이라 부담감 없이 시작할 수 있고, 과도하지 않고 적당한 함량의 전략성으로 인해, 머리를 어느 정도 굴리면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 게임을 한 번 깨는 것에 만족한다면 플레이타임이 길지 않겠지만, PVP 컨텐츠 및 해금 요소 100% 와 관련된 도전정신이 있다면 그만큼 플레이타임이 더 길어질 것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구매하는 걸 권장한다. 여담) 업적들은 대부분 어렵지 않지만, 좀 귀찮은 업적 2개가 있는데, 하나는 다르쿠스를 살린 채로 최종보스 잡기, 다른 하나는 PVP 전투에서 100번 승리하기이다. 전자의 경우 다르쿠스 관련 이벤트가 떠야 함 + 다르쿠스가 죽으면 안됨 + 문제는 이 놈이 최하급 총을 들고 있는 "일반" 유닛이라 스치면 사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골치 아프다. 후자의 경우는 단순히 판수로 찍어누를 수는 있지만, 100회 이기는 과정이 하루아침에 달성되는 건 아니므로 행운을 빈다......
좋게 보면 로그라이트, 나쁘게 보면 알맹이가 부족한 게임입니다. 장르 태그가 로그라이크임에도 게임 내의 변수나 전략 요소가 너무 적고 덱 빌딩도 단조로워요. 그래서인지 로그라이크 장르임에도 다회차를 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듭니다. 트레일러 영상에선 프레첼도 던지고 냉장고도 들고 다니길래 기대했는데 스탯값만 차이가 있을뿐 장비가 가진 특색들은 최종티어를 빼면 아예 없고, 그나마 장비 클래스를 강화해주는 돌연변이 조차도 스탯 이외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돌연변이를 통해 진형에 큰 변화가 생긴다는 등 내 전략이 바뀌는게 아니라 단순히 유닛들의 공격력만 쎄지는게 끝이라 돌연변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집니다. 처음에 게임 영상을 보고 기대했던 건 하찮은 인간들의 집단 난투극이었는데, 정작 게임 내에선 후반부 빼고는 소수 정예가 강제돼서 그런 집단전은 거의 불가능 하더군요. 방을 이동할 때마다 필요한 식량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거기서 아낀 자원을 돌연변이에 다 쏟아붓는게 게임 플레이의 핵심인데, 이 점 때문에 부대인원을 4인,8인 정도로 유지하는 극단적인 덱 압축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다른 덱 빌딩 게임에선 덱 컨셉 중 하나일 뿐인 덱 압축이 이 게임에선 반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상 덱 빌딩 보다는 돌연변이 뽑기가 더 중요한 게임 컨셉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깨고나면 금새 질림.. 차라리 여타 다른 로그라이크처럼 난이도 많이 높이고, 죽을때마다 소소하게 스펙업하는 부분이 들어가면 좀더 지속적으로 게임을 할텐데 깨고나니 다른 조합으로 바꿔도 별다른 감흥이 없음
티끌 모아 티끌, 오합지졸 오토체스 디스포티즘 3k(Despotism 3k)의 개발사 Konfa Games의 후속작으로, 작고 나약한 인간 무리를 이끌어 깊은 미궁을 탈출해야 하는 오토배틀러 방식의 로그라이크 전략 롤플레잉 게임이다. 깊은 미궁의 까마득한 분위기를 잘 살린 사운드트랙과 더불어 기물과 시너지 위주의 오토배틀러 규칙을 직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 플레이가 돋보인다. 여기에 로그라이크를 표방한 게임답게 40분에서 한 시간 남짓이면 한 판이 끝나는 인스턴트한 게임 플레이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 밖에 찰진 한국어 번역 또한 인상적이다. 아무것도 들지 않은 뉴비 인간을 영입하고, 그들에게 무기나 장비를 쥐어주는 식으로 덱을 구성하게 된다. 한 번 무기를 쥐어준 인간은 다른 무기나 장비를 쥐어줄 수 없지만, 그 대신 제물로 바쳐 식량을 확보하고 덱을 조절하는 유기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각 기물마다 속성이 단 하나씩 배치돼있어 기존의 오토배틀러보다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시너지 구성이 단순하고 간결해 시너지 확보가 용이하다고도 볼 수 있다. 다만 현재 덱의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편의성의 부재는 조금 아쉽다. 식량으로 인한 인구수의 제약과 돌연변이를 통한 시너지의 극대화 또한 인상적이다. 덱에 인간이 늘어나면 방을 이동할 때마다 소모되는 식량도 늘어나니 자연스레 덱을 구성하는 인간의 수를 적당히 조절할 필요가 있고, 이것이 최소한의 인구수로 덱을 효율적으로 꾸리는 플레이로 이어진다. 여기에 직접 자원을 투자해 각종 능력치를 강화하거나 매 층마다 무작위로 제시되는 돌연변이를 잘 고르면 덱의 효율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어 게임에 큰 영향을 끼친다. 특히 이 게임에 존재하는 기물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액티브 스킬이 존재하지 않는데, 이 액티브 스킬을 시너지 효과와 더불어 돌연변이가 대신하고 있다는 점도 특이하다. 그만큼 돌연변이의 중요성이 매우 큰 게임인 셈이다. 다만 오토배틀러 규칙의 참신한 재해석만큼이나 한계도 뚜렷한 게임인데, 두 가지 단점이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첫 번째 단점은 로그라이크 특유의 변수 요소가 너무 적다는 점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게임의 분기가 갈리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층인 12층을 기준으로 게임을 더 빨리 끝내거나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즉,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각 층의 구조만 조금 바뀔 뿐 게임의 양상을 크게 바꿀 만한 변수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나마 각 층을 시작할 때마다 마주치는 무작위 이벤트와 일부 층에 존재하는 무작위 퀘스트가 있긴 하지만, 이 역시도 선택지에 따른 결과가 고정돼있다시피 해 큰 변수라고 보긴 어렵다. 그리고 두 번째 단점은 각 기물과 시너지 간의 밸런스가 과하게 무너져있다는 점이다. 원거리 덱이나 광신도 덱 등 특정 덱의 밸류가 지나칠 정도로 높아 게임을 쉽게 풀어 나가고 마지막 일인자에서 승리를 챙기기 위해선 특정 기물 선택이 강제되는 수준이다. (특히 원거리 덱의 최고 티어 유닛인 퍼니셔는 성능이 그냥 돌아버린 지경) 이에 반해 밸류가 떨어지는 일부 기물과 시너지는 자연스레 게임 내내 기피 대상이 된다. 그래서 일인자 PvP를 진행하다보면 절반 이상이 거의 비슷한 덱을 들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 원체 이런 부류의 게임이 밸런스 조절이 굉장히 까다롭긴 하지만, 그 점을 감안해도 이 게임의 밸런스는 좀 많이 심각한 편이다. 그 밖에 난투와 일인자 등의 PvP 컨텐츠는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플레이어의 덱을 확인하고 우열을 겨루는 과정은 색다른 재미로 다가올 수 있으며, 특히 주기적으로 다른 플레이어의 덱을 마주치는 난투의 경우 다른 플레이어의 덱 조합 자체가 새로운 변수가 되기 때문에 본 게임보다도 이 쪽이 더 흥미롭게 다가올 여지도 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상술했던 밸런스의 문제도 있고 해서 PvP가 이 게임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그보다는 이 게임이야말로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는 승천이나 규약 같은 컨텐츠가 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오토배틀러 특유의 기물과 시너지 시스템의 잠재력을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오토배틀러 게임의 잠재력을 가장 잘 보여준 게임이라 평가한다. 기물과 시너지 시스템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풀어냈고, 이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창출한 점은 분명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그만큼 크고 작은 아쉬운 점도 많고 특히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적어 보기보다 금방 질릴 여지도 다분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오토배틀러 방식의 게임에 흥미가 있는 이들이라면 분명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2894025410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오토배틀러 로그라이크다. 일단 게임은 재미있다. 잘만든 도트와 블랙유머로 점철된 정신나간 이벤트. 특성먼저 찍을까 유닛강화 부터할까? 식량 소모를 감수하고 맵을 더 돌아볼까? 단순하지만 중요한 전략적 선택과 돌연변이라는 유닛강화 특성으로 조합을 꾸리는 재미. 또 성장은 직관적이라 비루한 초반과 다르게 후반엔 화면을 가득 메운 핑크인간들이 우르르몰려가서 다구리 치는것도 꽤나 볼만하며 마지막 보스를 잡는다면 내가 만든 조합으로 다른 유저와 쌈을 붙여서 순위를 메겨주니 그저 클리어 목적이 아닌 남을 엿먹기 위해 성장하는 동기부여 또한 나쁘지 않다. 다만 아직은 언리답게 아쉬운점도 꽤 있다. 아니 쓰면서 생각하니 꽤 치명적인 단점같은데 이 게임은 이런 장르에서 제일 중요한 조합간 시너지가 거의 없다. 본 게임의 스킬은 해당 직업군의 숫자에 따라서 발동하는 방식이다. 예)탱커 3명 도발 스킬1렙 발동. 마법사는 적한태 번개가 떨어지고 힐러는 힐이 더 쎄지고 직업들 스킬은 대체로 이런식이라 이렇게 조합하든 저렇게 조합하든 후반가면 다 비슷해져 버린다. 이는 다른 오토배틀러도 마찬가지만 적어도 그 게임들은 유닛이 가진 고유 스킬이나 종족 시너지 따위가 이를 커버해준다. 하지만 여기엔 그런거 없다. 티어별 유닛은 그저 수치만 뻥튀기 해놔서 각자의 개성이 부족하고 그나마 있는 고유 스킬 엇비슷한 돌연변이도 대다수가 대미지3배 체력50퍼 증가 같은 수치놀이라서 매 회차가 비슷하게 굴러간다. 게다가 이 시너지 부분은 난이도에도 직결되는데 후반부에 들어가면 갑자기 쎄지는 적들에게 유닛들이 픽픽 터지기 시작한다. 조합간 시너지같은게 부족하니 이를 타파하기 위해 오직 돌연변이를 통한 스텟업에 몰빵해야 하며 좋은 돌연변이를 뽑지 못했다면 후반에 맥없이 터지기 때문에 다회차를 할때 피로도가 급증한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길어지긴 했지만 본 게임은 무적의 언리엑세스 방패를 가진 게임이다. 아직 개선될 가능성이 보이며 무엇보다 일단 재미있다. 만 5천원 가격에 이정도 재미는 나쁘지 않으니 한번 찍먹해보자. 그리고 한글화는 매우 잘되있는 편. 제작진중에 한국어 할줄 아는 사람이 있는건지 아니면 비싼 번역회사에 맡긴건지, 번역이 좋은건 말할것도 없고 이벤트 중에 대화문의 자음 모음을 뭉개놓고 캠릿브지 대학 뭐시기 그거로 눈대중으로 읽어서 마춰야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그걸 완벽히 현지화 해서 번역해놨다. 지뢰를 광산으로 번역하는 겜이 한둘이 아닌데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게임성은 참신하나, PVE가 너무나 조잡하고 쉽다. 일단 운빨 망겜이라고는 하는데, PVE 클리어만 대놓고 본다면 운빨요소가 없다시피 함. 내가 얻는 토큰은 몇 십 단위인 것에 비해 상점 리롤비용은 단 1원. 상점 풀도 크지 않고 10개가 넘는 아이템들을 리롤시키다보니 원하는 패는 평균 5번 리롤 안에 나온다. 이것도 상점 고티어 한정이고 초반구간 저티어에는 무리없이 나옴 (물론 그 때의 리롤비용 가치는 더 크겠지만) 돌연변이 선택도 3지 선다에서 기본 2번이나 리롤 기회를 주고 업글하면 더 늘어나긴 하지만 보통 1번만 하지 않나? 암튼 3번이나 '무료로' 3개의 선택지를 굴릴 수 있다. 물론 잡시너지가 많긴 하지만 돌연변이 제단 한 번에 12개의 특성을 볼 수가 있다. 심지어 초반을 무난하게 넘겨줄 수 있는 돌연변이(주문 시전시 50뎀)는 한 번 먹어두면 조합이 적절이 갖춰지지 못해도 3~4스테이지 까지는 적절한 날먹이 가능한 수준이다. 즉 이거 하나로 초반 생존을 위한 투자를 최소화하고 후반을 위한 투자가 가능하다는 소리. 원하는 시너지를 후반 목표로 하고 초반을 넘길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큰 이점이다. 후반 조합도 별거 없다. 시너지는 솔직히 없어도 깬다. 5시너지가 그렇게 큰 효과도 아니고 애꿎은 저티어 넣어서 시너지 극대화 해봤자 효과도 크지 않고 식량 소모도 클 뿐더러 낮은 스펙으로 죽어나가니 그걸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바엔 적절히 상위 티어 애들로 3시너지 정도만 띄우고 5티어 친구들을 무더기로 투입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특히 시너지 투자 효율이 별로인 대신 기본 스펙이 우월한 곡예사 조합으로 이렇게 하면 90%는 클리어를 보장할 수 있다. 밸런스에 대해도 이야기 해보자면, 일단 힐러 의존도가 심각하게 높다. 던전 크롤링 로그라이크 장르의 특성상 유지력이 필수인데, 이 유지력을 가진게 힐러밖에 없다. 심지어 2초마다 힐 스킬을 때려박는 힐러가 아까 말한 주문 시전시 50뎀 특성을 먹는 순간 앞에 고기방패 하나만 세우고 힐러만 채워도 초반구간은 무난히 넘어갈 정도. 후반에는 특히 고티어 패들이 죽으면 손해가 크기 때문에 힐러 5시너지가 마지막까지 강요된다. 반대로 시스템에 희생된 비응신 캐릭터는 탱커와 네크로맨서, 문명인 정도. 문명인 정도면 메인시너지 따로에 서포팅 시너지로 쓸만하긴 하지만 나머지 탱커와 네크로는 진짜 뭔짓을 하던 븅신이다. 일단 방어력 시스템이 수치만큼 고정딜 감소인지라 후반에 깡딜 조금만 센 아이들이 나오면 우후죽순으로 죽어나간다. 5티어 탱커 기본 방어력이 50언저리에 도발로 100~200 방어력 추가로 받아봤자 후반가면 공격력 500이 넘는 미친몹들이 수두룩하니 전위에 탱커를 세우느니 파이터나 곡예사를 세워 회피+딜로 찍어누르는게 정답이다. 게다가 투자할 수 있는 돌연변이는 체력밖에 없으니 방어력의 메리트가 거의 없음. 차라리 퍼센트 감소였으면 높은 방어력이 메리트가 되었을텐데 싶다. 네크로맨서는 촉수 하나 소환하면 애들이 움직이질 않으니 기본적으로 플러스만 있는 다른 시너지와는 다르게 움직이지 못하는 유닛 3개가 기회비용이 된다. 그나마 소환물에 투자할 수 있는 돌연변이 라인업이 좋긴 하지만 다른 조합들과 비교하면 수적으로 밀리니 크게 도움은 안된다. 다른 운용을 하고 싶으면 좀비소환 정도인데, 이벤트에서만 얻을 수 있다는 빡센 조건이 있는데 그마저도 병신이니 쓰지 마라. 던전 크롤링에 조건부와 예열 시간이 있다는 건 치명적인 약점이다. 식량 시스템은 언뜻 보면 규모와 유지비 사이에서 게임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 같지만 그냥 귀찮은 시스템이다. 팀 규모를 키우면 유지비가 많이 든다만, 후반 가면 얻는 토큰이 많고, 식량도 대량 구매로 싸게 살 수 있으니 식량 하나하나의 가치가 떨어진다. 즉 가면 갈수록 그냥 팀 규모를 키우는게 훨씬 도움된다. 식량 유지비보다 딜부족으로 패가 하나하나 소비되는게 유지비가 더 크니까. 심지어 식량부족의 디버프가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적당히 마이너스를 유지하면서 유지비를 아끼는게 도움이 될 정도. 방어력은 아까 말했다시피 후반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공격력이 깎여도 마법대미지는 그대로기에 칼춤검사나 마법사 시너지들은 아예 영향을 받지 않고 그나마 파이터,곡예사, 슈터 조합 정도에 영향을 끼치지만 대부분 공격력보단 공격속도에 치중하니 큰 상관은 없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라리 팀 규모를 제한하고 돌연변이처럼 최대 팀 규모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게임이 더 전략적이고 재밌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해금 가능한 요소도 굉장히 단순하고 별로다. 기본 시작은 50%로 무기를 반환해주는, 즉 유지비를 어느정도 줄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어차피 초반 날먹특성 (용맹, 주문시전) 하나만 먹어놔도 의미는 크게 없으니 돌연변이를 추가하는 게 압도적으로 좋다. 헝거게임도 유니크한 특성이긴 하다만 후반가면 그냥 스트레스만 받게 하는 특성이니 자제하자. 유일하게 힐러 없이 진행이 가능하게 하는 특성이다만 그만큼 식량을 위한 유지비가 크게 들어가니 또이또이다. 시작 패들도 어차피 쓰다 버릴 놈들이니 그냥 초반에 빠르게 밀어버리는 게 제일 좋다. 그렇기 때문에 1스테이지에 다른 투자 없이 진행이 가능한 법사+곡예사+탱커 조합을 고르고 방 2-3개를 돌다 피가 빠진 탱커를 식량으로 바꿔먹고 다른 곡예사 하나 더 넣어서 무난히 진행하면 끝. 그나마 다른 조합은 마법사 3티어 하나와 뉴비 3마리 주는 거에서 뉴비를 빠르게 갈아버리고 다른 앞라인 하나를 먹어서 진행하는 것과, 3티어 힐러를 주는 패를 추천하다만 역시 처음 언급한 패가 가장 안정적이고 좋다.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씀. 까라면 더 깔 수는 있는데 아직 얼리 억세스기도 하고 5시간 정도는 재밌게 했으니 짧게 즐기고 나중을 기다릴 거면 추천함. 로그라이크/트 마니아들한테는 비추. 끈적하게 사기치는 맛도 없고 하드하지도 않음
로그라이크, 오토배틀러, 비실시간 pvp가 있는 게임입니다. 이동 시 1인당 1식량 소모. 식량 구매 또는 1인을 5식량으로 변환 가능. 식량이 모자랄 시 4회 이동까지 공방-30%, 5~6회 공방-60%후 이동 불가입니다. 클래스 별 시너지 존재. 상점 강화를 통해 고티어 구매. 전투를 통해 5레벨까지 성장. 정해진 강화 패시브 획득가능(클래스별) 최종층까지 내려가다 전멸 시 재시작이 기본 시스템입니다. 오피셜로 어려운 게임이고 공략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모르면 죽어야지가 있어 재도전을 통해 전략을 수정해가며 플레이해야 합니다. 여타 로그라이트처럼 재시작 보너스가 없기에(해금은 있음) 유저가 성장해야 합니다. 때문에 빌드 최적화를 하는데 흥미를 가지시는 분이 재밌게 하실거에요. 던전이나 보스가 크게 변하지 않기에 pvp에 흥미가 없으시다면 클리어 후 리플레이 동기가 떨어지는 편입니다. 추가로 선택지에 패러디나 비범한 메세지들이 많습니다.
게임의 특징을 이런 식으로 바꾸면 놀랍게도 우리의 삶과 똑 닮았군요. ' 우리(인간)는 Despot이라는 로봇의 게임 안[spoiler](지구)[/spoiler]에 원하는 무기(직업)를 얻고 체력(수명)을 깎이며 다음방(다음날)을 기다린다. 그 증거로 다음 방마다 인구 수 만큼 식량을 소비하기 때문. 그러다 스킬(노하우)을 습득하기도, 어정쩡한 이들은 일찍 죽음을 얻기도 하며, 스스로 구덩이(자살)에 들어가 대가로 식량을 얻기도 한다. 식량은 다른 의미로 돈이 될 수도 있다. 인간을 희생하고 식량을 얻는게 마치 생명보험 같아보이기 때문. 놀라운 점은 이 모든 과정을 겪는 데 순조롭게 보인다는 점이다. 마치 즐기거나, 또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 처럼. 가지각색의 적들(일과)을 헤치우며, 때론 집안에만 있는듯한 좀비(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들과 싸우기도 한다. 복잡한 사연으로 사회를 기피하다 경쟁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기에 강제로 싸움을 해야하는 자들로 해석 되기도 한다. 최종적으로는 다른 유저(국가)들과 싸우며 경쟁을 한다. 순위가 곧 선진국. 마지막으로 [spoiler]이 게임의 창시자인 desopt과 싸우게 되는데, 결국 이기든 지든 이 공간에는 벗어날 수 없다. 설령 벗어나더라도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아직은 없기때문.[/spoiler]' 블랙 유머가 넘치는 게임인건 알았지만, 게임의 특징과, 상황, 로그라이크라는 장르가 이렇게 맞아 떨어지는건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개발자가 이걸 의도한 걸까요? 게임의 랜덤 특성 때문에 전술적 요소 보다는 운빨에 큰 것처럼, 우리의 삶도 랜덤이니까요.
재미는 있었는데 반복되는 패턴에 다회차는 별로
안타갑게도 게임은 재미는 있으나 운영자가 밸런스나 ai 가 붕신 같아 뜨질 못 한 비운의 게임 운영자 수준이 높았다면 달라졌을..
존~~나 재밌음. 이것저것 시도해본 결과 곡예사의 회피가 최고인거 같음. 앞에 탱커랑 곡예사로 두고 뒤에 힐러랑 마법사로 꾸리면 웬만한 애들은 다 짬짜바르는 느낌임. 버프용으로 문명인도 괜찮긴 함. 혹시 치트엔진(cheatengin)으로 값을 찾고 싶으신분은 4byte를float로 바꿔서 검색해보세요. 거기서 두번정도 하면 예를 들어 23으로 하고 음식사서 20정도로 검색하면 7갠가 뜰겁니다. 그중에 20.34523 이런식으로 뒤로 소수점 나오는게 있을겁니다. 그걸 고쳐주면 돈이 올라갑니다.(바로 안올라가고 사거나 하면 저절로 올라갈겁니다.)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찾았네요ㅎ
아직 부족한점도 많고 , 게임이 불합리함 밸런스도 엉망이고 레벨 디자인도 수정해야함 더 많은 분기로 나눠지는 맵 디자인 필요 (좀 더 많은 종류의 이벤트) 더 많은 도전과제 , 직업 , 특성 , 스킬 , 무기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같은 컵셉과 회사에서 만든 것 치고는 출시 당시의 트랜드에 잘 따라간 게임이지만 흥하진 못했던 게임.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은 매우 추천함. 로그라이크 형식도 있고 그냥 재밌었음. 나름 컵셉을 토대로 잘 살린 부분도 있고 시너지도 있고 괜찮은 게임. ps. 할인할 때 아니면 사지마셈. 가끔씩, 해볼까? 하는 게임이지만 잘 건들지 않고 가격 자체도 낮은 편이지만 그 돈도 아까운 감이 좀 있음.
* 장점 -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치고 랜덤성이 낮아 덱 구성이 용이하다. (리롤비용도 싸고 상점도 자주 등장) - 스테이지 이벤트나 이벤트방이 게임의 지루함을 덜어준다. (근데 이것도 여러번 하면 좋은 선택지만 고르게되는듯) - 레트로한 BGM와 깔끔한 픽셀그래픽을 통해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함에도 유쾌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 - 블랙코미디가 취향인 플레이어라면 유머 코드도 맞을듯. * 단점 - 덱이 단조로워서 쓰는 직업만 쓰게된다. - 좋은덱을 꾸려놓으면 게임 중반부터 너무 루즈하다,, 5~6레벨? 이후 막보까지 한마리도 안죽음. - 막보스까지의 볼륨이 작다. - 위의 이유들로 반복플레이에 대한 동기가 적어 한두번 클리어 이후 손이 잘 안간다. - 이를 해소하기 위해 pvp 시스템을 만들어뒀지만 이 또한 덱이 다 거기서 거기.. * 결론 - 그럼에도 추천을 하는 이유는 가성비와 게임성이 좋기 때문. - 저렴한 가격으로 로그라이크 덱빌딩을 경험해보기에 추천할만한 수작이다.
재미는 있는 게임 하지만 오래는 못할 게임 굳이 정가를 주고 살 필요는 못 느낌... 영상을 보면 되게 재미있어 보이지만 하다보면 똑같은 것의 반복 같은 느낌이고 캐릭터들도 다양한 것 같긴 한데 뭔가 다들 비슷한 느낌이라 쉽게 질림 결론 : 할인하면 한 번 즐겨볼만함 가끔씩 들어가서 1시간 정도 플레이할거 같음 +근데 이 게임은 신규 캐릭터 추가라든가 신규 클래스 추가 같은 건 없나요? 각 단계별로도 하나씩 밖에 없고 클래스도 6,7개 정도 밖에 없으니 몇시간 하고 나면 질려서 하기가 싫어지네요...
한글화도 좋고 그래픽도 도트 잘찍었구 몬스터 모션도 좋고 몇트안에 얼렁뚱땅 엔딩도보고 직업이 많아서 심심할 때 종종 하면 좋을뜻
3시간 정도 밖에 하지않아서 많은걸 보지 못했지만 게임은 상당히 재밌어보임 단 특정 빌드만 끝판왕을 꺠라고 만들어 놓은건지 의문이 들정도로 끝판왕이 넘사벽 일단 더 해보고 리뷰 씀
무언가 가지려면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조합을 맞추려면 강화나 식량을 거의 포기해야 하고 강화에 몰두하면 사람들이 없어 전투에서 이기기 어렵다. 식량도 마찬가지이지만 초반에 쌓아두면서 계속 식량 수급을 하면 문제 없음 그냥 재미로 가겹게 한 판 즐기도록 샌드박스 모드같은 게 나오면 좋겠을 뿐
오토체스를 재밌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재밌어만할 게임 컨트롤은 필요없고, 위치 선정 및 덱 조합이 중요한 게임 데모 때 잠깐 해보고 만족스러워서 구매했는데 그때보다 더 악랄한 난이도로 돌아왔기 때문에 더러운 스펙의 몬스터들을 뚫고 나가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게임을 클리어한 후에도 남들이 짠 덱과 붙여볼 수 있어서 경쟁 유도도 자연스러움 꼭 해보셈 ㅇㅇ
짧게 즐기기엔 상당히 즐거운 게임. 좀 더 다양한 무기와 특성이 있었으면... 층마다 고유한 이벤트가 있는데 이런것에도 다양성이 있었으면...
This game is still in early access. But a style that I've never seen before. It was refreshing to organize the deck and watch the player doing nothing during the battle.
재밌다. 브금도 흥겹다. 게임성도 좋다. 마냥 싱글게임인줄 알았는데 경쟁시스템(일인자)도 있다. 일인자 순위올리려고 빌드업하는데 꼬이면 열받는다. (파이터 노터치 얻으려고 열심히 리셋하는데 식량5개가 없어서 전수못받으면 많이 화난다.) 힐러 왜 앞으로 튀어가냐고 화내지마라. 걔들 마나없어서 그런거다. 유튜브에는 공략영상같은거 없어서 입문은 좀 힘든데, 하다보면 어떻게할지 감 잡힌다. 그러니까 문명인 버프좀 랜덤 좀비가 너무 운빨이다. 상점업글해서 검사5티어먹었는데 T바이러스 감염되니까 슬프더라.
재밌어서 밸런스 피드백좀 하겠습니당 인간들 체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힐러는 힐량이 너무 부족해서 초반 이후엔 버리게 됨. 중반에 리버스힐 몹이 나오는것 보면 의도한거같기도 한데... 힐러가 없으면 흡혈탱을 해야된다는 이야기잖아요? 근데 흡혈이 어려운 탱커는 대부분의 경우 도발이 의미가 없고 힐러가 이모양이니 탱커를 쓰기가 너무 힘든거같음. 게다가 탱커를 못쓰니까 도발을 카운터친답시고 있는것 같은 투수 던지기스킬도 의미가 없어보임. 투수는 이게 아니어도 구린거같긴 하지만..
깨는 건 어차피 대여섯시간 박아보면 깬다. 별 거 없다. 근데 엔딩 후에 사람들이 클리어한 덱이랑 붙는 1인자라는 시스템이 있다. 근데 여기서 발리면 개 킹받는다. 엔딩봐서 아 좋당 이래야 되는데 아우 이걸지네 이러고 있다. 그리고 또 돌린다. 이 망할 게임.
인간들을 모으고 무기를 쥐어주고 던전을 탐험하자! 인간들로 파티를 구성하여 다양한 방들을 탐험합니다. 내부에서는 다양한 괴물 몬스터들을 마주치게 되며 그들과 전투를 진행하고 생존하여야 하죠. 전투를 통해 토큰을 획득할 수 있으며 상점에서 아이템이나 식량 구매, 새로운 인간 고용 등에 소모합니다. 식량의 경우에는 방을 이동할때 파티에 속한 인간의 수만큼 소모됩니다. 모든 방을 탐험하고 싶다거나 방을 되돌아가야하는 상황 등이 발생하기에 언제나 충분한 식량을 보유해두는 것이 중요하죠. 인간은 기본 상태에서는 아무런 능력도 없는 뉴비입니다. 상점에서 구매한 무기들을 장착시켜 다양한 클래스를 부여할 수 있죠. 탱커나 파이터, 검사 등의 근접형 직업들과 슈터, 투수, 마법사 등의 원거리 딜러, 힐러와 버퍼, 디버퍼 등 다양한 클래스들이 존재합니다. 각 직업의 보유 수에 따라서 시너지 효과가 활성화됩니다. 서로 다른 무기일 경우에만 카운트되는대, 종류가 꽤나 다양하기에 원하는 조합을 맞추기가 은근 어렵죠. 또한, 상점을 업그레이드해야 고등급의 무기들이 언락되기에 상점에 대한 투자도 꽤나 필요합니다. 그 외에 토큰을 소모하여 패시브 능력들을 활성화하고 강화할 수 있습니다. 뉴비의 방어력을 올린다거나 마나 증가, 체력 증가 등이 있고 상점의 새로고침 횟수나 랜덤 할인 등의 기능들도 존재하죠. 모험 도중에 이벤트가 발생하여 선택지가 주어지기도 하는대, 보스를 처치하고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곤 합니다. 새로운 동료나 무기를 얻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것도 아닌 꽝이 발생하기도 하죠. 플레이에 따라서 시작하는 파티의 구성을 다르게 할 수도 있고 새로운 난이도가 언락되기도 합니다. 능력만 된다면 다수의 인간들로 파티를 구성하여 개싸움도 할 수 있어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죠. 아쉬운 점 -유저가 게임의 설정(난이도를 포함하여 획득 코인 증가, 적의 능력 감소or증가 등)이 있으면 괜찮을 듯 -이벤트 모드 등으로 특정 직업의 아이템들만 상점에 노출되면 어떨려나 -이지 난이도에서는 식량의 소모량이 감소하면 괜찮을 듯(2~4명당 1개)
게임 너무 재미있고 좋습니다. 근대 양배추가 탱커 체력 상관없이 씹어 먹어버리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힐러 AI가 너무 안좋습니다. 힐 받을 캐릭터가 없으면 돌진을 합니다. 힐을 어느정도 하고나면(MP가 모두 소모되면) 역시 돌진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수정예 팀을 꾸리는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걍 무조껀 많이뽑고 무조껀 두들겨 패는 것 뿐인지라, 전략의 요소도 사실상 없습니다. 힐러 AI를 패치하기전까진 구매를 고려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슈터 ㅈ망겜 슈터 평타가 무슨 미포궁에 공포 달려서 쥰내 쏘면 다 이김 누가누가 슈터 돌연변이 잘뽑나 게임 그래도 도트갓겜에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pvp 밸런스 잘 맞춰서 정식 내줘요
아랜 단점만 써뒀는데 사실 재미는 있음, 어려움 난이도 기준으로 작성 1. 오토 배틀러겜인데 방을 옮겨다니는 식이라 이동하고 인간들 자리잡고 있는거 답답함 (인원수 많을 때) 2. 1번이랑 연계되는데 최고배속이 2배속이라 답답함 4배가 있어도 무방할 정도 3.다회 플레이 메리트가 더 있으면 좋겠음. 초반에 안 열린 조합, 돌연변이 해금 정도만 있다. 4. 랭겜시스템이 왜 있는지 무의미 5. 스테이지별 등장 몬스터,보스 동일 6. 레벨업 메리트 거의 없음 레벨업에 따른 패시브나 액티브 추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돌연변이 의존도가 심함 6. 타겟팅 및 포지셔닝 포지션 관계없이 가까운 타겟(위치 비슷하면 체력이 높은 적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었음) 위주로 타겟팅함 특히 힐러 피 낮은 근접캐릭터 힐에 사실상 못씀. 이속도 빠른게 뛰쳐나가서 맞는데 힐러는 최전방에 배치해도 결국 근접캐릭터를 힐하기 힘듦 포지셔닝 시스템이 있긴 한데 이걸로 hp관리를 유의미하게 못함 7. 전술보다는 수치로 올라가는 난이도 결국 후반에 내 유닛 피통은 1000~5000대인데 (5000넘어가도 도전과제 주는 높은피통) 적은 피통 3만대 이상 기본에 광역도발로 15번 공격 무조건 회피 및 기본 회피율 60퍼 보유 같은 걸로 그냥 전투만 질질끄는게 많음 그래도 재밌음
잠시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음 이상하고 불편한 부분이 몇가지 있는데 1. 5등급의 아이템을 다 사용하고 있어야 최대의 효과를 보는데 저 등급 인간은 후반 갈수록 갈려나감.. (상점 해금이 진행 될수록 고등급도 같이 나오기에 사망 시 %로 장비 수급이 아니면 해당 공백 채우기 까다로움) *이런 설정을 채용 할거면 만랩 5라도 풀어서 낮은 등급 템 인간 효율이라도 올릴 수 있어야 할텐데.. 2. 힐러의 힐이 고정힐이라 후반에 인간들 체력 몇 천 되면 효과 미미 3. 힐러의 힐량도 5등급 사용의 영향을 받아서 자주 나오는 장거리 힐 특성이 나오면 후열에 저등급 아이템 힐러 둬도 무방.. 왜 힐러 장비는 등급이 높아도 힐량이 안들어나나? 4. 힐러의 타겟 우선 순위가 근접 우선이라 파이터의 피해량 공유 특성으로 전체가 피해를 나눠가지면 탱커들 힐 못받음 5.광신도 왜 있는지 모르겠음..
아직 완성까지는 거리가 있어보이지만 별 생각 없이 하기에는 좋다. 또한 마지막에 플레이어 간 경쟁요소를 넣어 엔드컨텐츠가 있는 부분이 흥미롭다.
얼리억세스 란 이름만으로 가리기엔 불합리한 요소가 너무많다. 직업간 밸런스도 되게 이상하고 가면 갈수록 부조리하고 강해지는 몬스터때문에 전투한번 한번이 손해인데 안할수도 없는데 한번 죽기 시작해서 손해가 쌓이면 복구할수도 없고 무조건 죽을수밖에 없는 몬스터들이 있어서 답도 없다 진짜 반사뎀 몬스터랑 뒷열에 굼뱅이 까는 몬스터는 만날때마다 그냥 죽어나가는 아군을 구경할 수 밖에없음 패치하면서 나아지겠지... 그리고 덤으로 아군이 전부 풀피면 적에게 근접공격하러 가는 힐러 AI는 제발 고쳐줬으면 ㅋㅋㅋㅋ 그리고 파이터 링크로 아군이 피해 공유하기 시작하면 힐러들은 지들끼리 치료하고 다른 아군 치료 안하는것도 좀...
오토베틀에 로그라이크라는 장르는 나쁘지않은 시도라고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시스템적으로 빈약해요, 시너지 부분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변수가 너무 심해요 메인 시너지 하나만 존재하다보니, 안그래도 한번 기물이 파손되면 복구하기가 힘든게임인데 시너지 망가지는건 순식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기물 하나하나의 고유능력도 사실상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시너지가 없으면 잉여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무리 잘쳐줘도 개발자가 오토 배틀 장르를 한숟가락 떠먹어보고 나서 "이거 이렇게 더해서 만들면 재미있을거 같아!!" 하고 한번도 해당 장르에 게임들을 플레이 해보지 않은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토 배틀 장르에 게임들이 얼마나 변수에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줄이는데 노력하고 있는지 좆도 관심도 없어보여요 그렇다보니 시너지도 잘안붙고 기물도 무작위성이 강하니까 성장하는 부분이라는게 사실상 없다시피하거나 심각한 복불복 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스톱이나 마작이 이것보단 빌딩하는 맛이 있을껄요? 돌연변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글쎄요,, 그것도 극소수만 제외하면 수치 장난 조금한거라서 개성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이러하다보니 사용되는 조합만 사용되고 조금만 비틀어도 기물이 픽픽 뒤지기 때문에 답이없습니다. 조합이 너무 안잡혀서 다른 기물이라도 집어서 파워 보충하려다가 식량이 부족해서 공격력/방어력이 떨어져 기물이 뒤졌다고요? 뒤진 기물은 보통난이도 기준으로 50%확률로 안돌아오죠, 축하합니다. 게임 또 다시하시겠네요,
재밌게 플레이 하고있음 각종 조합 대부분이 쓸만함 반박시 광신도
' 어이 김씨, 아가리닫고 빨리 제물구덩이 안으로 들어가. 우리 배고파 뒤지겠으니까 '
기물 시너지 스테이지 모두 밋밋함 도전욕구를 자극할만한 강력한 시너지나 기물이 없어서 대충 딜탱힐 때려박고 깨게됨 로그라이크와 pvp는 공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듬 얼액이라는 점, 도트 디자인, 번역 수준, 가격이란 면에서 긍정적을 주지만 많이 발전해야 할 게임
생각보다 뇌지컬을 요구하는 게임 뇌빼고 플레이하면 얼마못가 키워놨던애들 다 쓰러지는 걸 볼 수 있음 이런 저런 조합을 맞춰야 스킬이 해금되는거라 강제로 여러가지 조합을 해볼 수 밖에없음. 방 이동할때마다 부대인원에 맞춰서 소모되는 자원도 있어서 자원매니지먼트를 잘해야 됨. 위의 제약조건때문에 생각보다 자유도가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음. 높은 층을 올라가려면 머리를 써야하고 스트레스받는 요소가 많음. 5시간밖에안했지만 벌써질림. ① 적정가 80% 이상 할인구매 추천 ② 그래픽 도트 좋아하면 ㄱㅊ ③ 스토리 플레이하다보면 돌발요소가 있긴 있는데 조합잘짜서 위로올라가서 직접보는거 아니면 초반부찔끔밖에 못봄ㅋ
재밌음 초반엔 전체적인 조합이나 이벤트가 어떤구성으로 되어있나 보다가 좀 적응되면 일인자 상위권 노려서 해보시는걸 추천드림 근데 이제 새로운 모드 추가해줬음 좋겠는데.. 디펜스모드같은거 만들어달라고~ DLC라도 좋으니
로그라이크를 빙자한 고착화된 게임 게임 하는내내 해금되거나 운빨로 강해지거나 그딴거 없음
난이도가 있네요 식량관리때문에 쫄깃한 게임이 가능함 나오면 대박인 유전자 같은것도 좀 있으면 좋을꺼 같음..
게임 재밌네요 유령갑옷이 진짜 좋아서 극탱메타에 힐러랑 격투가만 섞으면 보스는 깰만 하네요 보스죽일때 쯤 방어력 1500까지 올라가고 격투가 링크로 격투가 무적만들면 보스는 안정감있게 클리어 가능함 힐러 힐 받으면 공증되는 업글 먹으면 좀더 편하구요 근데 원딜했으면 그냥 화력으로 찢었을 듯? 극탱으로 스킬 많이 안찍고 해서 일인자는 좀 어려웠는데 일부러 좀 돌면서 스킬작하면 순위권에 충분히 들만해 보여요 근데 스킬 다 안찍고 달리면 일인자 모드에서 화력에 찢겨서 세계 40위까지가 한계였음 화력에 안찢기고 버티는 순간 역으로 죽일수 있고 찢는 애들 스텟 보면 스킬 만렙 찍은거 같더라구요 공업 220찍고 방증이랑 체증 맥스 찍으면 다 잡았을듯 탱커는 유령갑옷 원툴이라 노란 탱템 3개에 보라 파랑으로 도발시너지만 맞춰주고 딜러는 노랑 2개에 시너지 3개 맞추고 힐러는 5가지 맞춰주면 보스는 가볍게 클리어 가능함
로그라이크 오토체스 전작인 데스포티즘 3K도 재밌게 했습니다. 같은 IP로 전혀 다른 게임을 만들었네요. 유닛 타입과 돌연변이(스킬)로 조합으로 다양한 전략이 가능하고, PVP 요소가 있어서 다회차 플레이도 재밌습니다. 정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꾸준한 업데이트로 달라지는 메타를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단, 이번 업데이트에 버그가 있어서 PVP에 진입이 안 됩니다. PVP 직전에 게임이 튕기네요. 하나 남은 도전과제가 PVP로 달성해야하는데... 버그 패치 좀...
잘 풀리면 시간 순삭 가끔 생각날때 두고두고 할수 있는게임 시즌도 생기고 조합도 나름 다양함
오늘 처음 시작한 뉴비입니다. 풋내기 0005 1위 찍었는데 다음 아마추어 리그는 어떻게 가나요?
운빨요소가 좀 있어서 재밋음 근데 pvp때 도대체 어떻게 저런조합이나오지? 하는게 많아서 약간 억울할때도잇음
기본적으로 브금, 타격감,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들고 업뎃도 많은 등 상당히 올바른 얼리억세스 게임
15시간 꼬라박고 겨우 스토리만 깼습니다 ㅋㅋ.... 새로 하시는 분들 위해서 몇글자만 적당히 적자면 이 게임은 던전 클리어->일인자(pvp)라는 진행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리 던전은 사실 스토리랄 것도 없이 그냥 최종보스까지 클리어 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 와중에 뭐 진행되는 스토리나 떡밥회수 이런건 없다시피 봐야하구요. 클리어 하고 난 이 게임 단물까지 쪽쪽 빨아야 겠다 싶으시면 PvP까지 발을 들이셔야 하는데 이 경우 상당히 머리가 아파져서 저는 포기했습니다. 기본던전 자체는 저는 위에서 적었듯이 15시간 정도 걸렸고 조합은 마법사 + 곡예사 였습니다. 사실 여러가지 클래스 유닛이 존재하긴 하는데 스토리 깨는데 국룰은 마법사 + 곡예사 + 힐러 입니다. 여러가지 조합을 취향껏 많이 사용해보고 아 난 진짜 깨기 힘들다 라고 생각이 드시면 이 조합을 맞추는 방향으로 진행해보시면 대부분 클리어 가능합니다. 저도 그런 케이스구요. 유닛은 무작정 많이 사는것 보단 20~25마리? 정도가 적당하다고 저는 봅니다. 식량도 생각해야되서...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그냥 박치기 하면서 해서 초반에 돌연변이를 거의 사용 안했는데 코인내고 돌연변이 업그레이드 하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적당히 조합이 대충 맞춰지면 유닛보단 무조건 돌연변이를 우선해야 합니다. 전 이거 깨닳는데 까지만 해도 3,4시간 꼴아박았습니다.
부드러운 도트 그래픽과 중독성있는 브금, 검증된 시스템으로 재미까지 있는데 PVP, 랭킹도 됨 이걸 어케 사지 않을 수 있겠음?
단점. 1) 이벤트 갯수가 너무 적음 2) 마법사가 너무 구림. 그나마 쓸만하게 하려면 마법 관련 패시브를 몰아서 찍어줘야 하는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음 뒤쪽에 세워놓는 다른 딜러들 대비 특색이 많이 없는 느낌 장점 3) 단점 빼고 다.
지금도 꽤 재밌지만 앞으로 계속 이벤트 추가되고 밸런스 잡고 하면 더 재밌어 질 것 같음
간단한 방식으로 육성과 전투의 재미가 있지만, 결국 반복되는 게임의 스테이지 진행과 육성 다양성이 적어서 아쉬움 특출한 게임센스가 없어도 길어야 4-5시간안에 보스잡고 엔딩보는게 가능하다고봄 하지만 보스잡고 이후 컨텐츠의 부재가 큼 랭킹전이 있으나 딱히 큰의미를 부여해주지못함 무한정 즐길꺼리가 없다는것 뺴고 할만한게임 할인할때 사면 할만함
킬링 타임용. 난이도가 급상승 곡선을 그리기에 마음의 준비따위가 필요없다. 쉴새없이 빠르게 머리를 굴리세요
다좋은데 힐러AI좀 어캐좀 해줘용... 달려가는거도그렇고 앞에 다친애가있으면 힐하는걸 우선적으로하도록 해줘야지 같이때리고있다가 다죽어나가는거보면 화가치밀어오름;;;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정원에 들딸기 산딸기가 자라고 있네 나의 산딸기!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정원에 들딸기 산딸기가 자라고 있네 나의 산딸기! (간주) 초원이여 드넓은 초원이여 초원을 따라 영웅들이 나아간다 그래 붉은 군대의 영웅들이여! 초원이여 드넓은 초원이여 초원을 따라 영웅들이 나아간다 그래 붉은 군대의 영웅들이여 (간주) 초원을 따라 영웅들이 나아간다 그래 붉은 군대의 영웅들이여! (간주) 검은 눈동자여 정염의 눈동자여 타는 듯한 아름다운 눈이여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내가 얼마나 당신을 두려워 하는지! 실로 나는 당신을 불행한 순간에 만났습니다 (간주) 검은 눈동자여 정염의 눈동자여 타는 듯한 아름다운 눈이여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내가 얼마나 당신을 두려워하는지! 실로 나는 당신을 불행한 순간에 만났습니다 (간주) 사과꽃 배꽃이 피었지 구름은 강 위를 흘러가네 카츄샤는 강 기슭으로 나와 높고 가파른 강둑을 걸어가네 카츄샤는 강 기슭으로 나와 높고 가파른 강둑을 걸어가네 (간주) 사과꽃 배꽃이피었지 구름은 강 위를 흘러가네 카츄샤는 강 기슭으로 나와높고 가파른 강둑을 걸어가네 카츄샤는 강 기슭으로나와 높고 가파른 강둑을 걸어가네 (간주)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정원에 들딸기 산딸기가 자라고 있네 나의 산딸기!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정원에 들딸기 산딸기가 자라고 있네 나의 산딸기! (간주)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칼린카 칼린카 나의 칼린카!
빡센 난이도, 로그라이크 스러운 복불복, 하지만 몰입도 높은 경쟁시스템. 결코 다시 전쟁 결코 다시 전쟁
무한경쟁, 쓸모없어지면 갈리는게 꼭 나같군요. 이겨도 경쟁이라니... 살아있다면 삶은 경쟁의 연속 승리하면 승리한대로 경쟁하고 도태되면 도태된대로 경쟁합니다. 미워할 수도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그런지... 이 게임을 하면서 즐거웠던 이유는 원래 삶이란 그런거라는 말로밖에 표현 못하겠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숨을 쉴 수 없습니다. 맙소사, 이와 같은 게임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혹여 가보로 내려옵니까? 나의 공중제비를 멈추게 하십시오! 당신과 같은 대단한 분들 덕분에 정말 재밌어서 숨을 쉴 수 없습니다. 당신과 같은 재미있는 분들 덕분에 인생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그러한 게임은 비밀히 보관하지 말고, 재빨리 내용물을 꺼내 주십시오. 세상에 이런 게임이 다 있겠습니까? 게임 사 의연줄이 평균 이상입니까? 완전한 게임 기계가 틀림 없습니다. 두부, 흉부, - 모두 파열시키고 말았습니다. 나의 머리를 보상해 내십시오! 이것은 살인 게임입니다! 호흡이 곤란합니다! 제발 목숨을 살려 주십시오!
재밌는데 초반에 쓸수있는 유닛간에 능력 차이가 너무 큼 다양하게 써보고싶은데 깨려면 똑같은 조합만 하고 있으니... 밸런스 수정이 좀 필요해 보임
오토체스+로그라이크+PVP가 모두 결합된 게임. 매력적인 점 여러 가지 돌연변이(지속 효과), 직업 시너지, 운영방식이 있으며 단순한 쉬움 보통 어려움 난이도가 아닌 완전히 다른 게임 스타일도 고를 수 있고 시작 덱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짤 수 있다. 게임을 클리어한 후에는 클리어한 다른 유저들과 일인자 PVP를 하게 되는데 다른 유저의 덱과 전투하고 비교해가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음 매우 치명적인 단점 초반이 매우 불친절함. 초반을 어느 정도 넘기면 일단은 안정적인데 초반에 나오는 적들한테도 뉴비라던가 기초 직업이라던가 그냥 죽어버리니까 리세마라가 거의 강제되고 리세마라 노가다 하는데는 진짜 재미가 하나도 없음. 레벨 1 난이도만 약간 낮춰줘도 리세마라 횟수도 줄어들어서 게임도 여러 번 할 수 있을 것 같음. 덱이 확정되면 그 클래스의 5티어 아이템만 찾아서 5티어 기물을 양산하는 플레이스타일이 정립되었고 일인자의 거의 모든 플레이어들이 이걸 쓰는 것 같은데 문제가 있어 보인다. * 게임을 3번 정도 깨봤는데 처음은 문명인을 잔뜩 넣은 덱을 썼고 2번째는 격투가에 마나번과 스턴 돌연변이등을 집어넣어서 몬스터들을 바보로 만들어서 클리어했다. 3번째는 돌연변이 난이도에서 돌연변이만 무려 52개 정도를 들고 마법사 덱으로 클리어했다. 정식 버전에서 나온다는 컨텐츠 중 멀티클래스 아이템과 무한 PvE 모드,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배럴 롤을 할 수 있게 되는 점이 매우 기대된다. 여러 가지가 개선되어 어서 빨리 정식 출시되었으면 좋겠다.
짧으면 몇시간만에 스토리 엔딩을 보는게임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하게 되는 게임
좋아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을 모아놓은 느낌. 도트 아트는 아름답다.
로그라이크로 고통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즐기기 좋은 작품. 이벤트 패러디 재밌으나 갯수가 늘어났으면 좋겟음 아직 얼리억세스니깐... 몇개 팁을 적어보자면 1. 돌연변이 방 증가가 방이 늘어나서 돈도 더벌고 돌연변이 갯수도 늘어서 빨리 찍을수록 좋음. 2. 초반 상점 업그레이드로 상위 유닛을 배치하면 방어력이 높아 초반에 버티기가 더 좋음 3. 밥을 굶으면 많이 약해지긴 하나 마법사를 좀 섞어주며 초반에 극한의 이득을 볼 수 있음 4. 전사 가붕이 도는게 생각보다 사기임 5. 대부분의 스킬은 3인 1조로 사용함 ex)탱크 도발, 문명인 포탑, 마법사 번개, 이교도 소환 등 스토리 깨기는 어렵지 않음 이 게임은 pvp가 매력임 3등까지는 찍었는데 1등 찍기 너무 빡샘 벌써 다들 고여버렷음
유닛 애들을 랩이 아니라 오토체스류 처럼 걍 똑같은 애 여럿 사면 등급 올라가는식으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은데 후반 가서 애들 다 죽으면 템만 남게되도 1랩짜리 템 줘봤자 뭐하나 싶음 금새 녹아버림 심지어 시너지 맞출려고 초반템 낀 애는 랩 1 이면 진짜 사르르 녹아서 후반가면 그냥 인간을 계속 사야하는 소비전으로 가버림 레트로한 감성도 좋고 로그라이크류를 오토체스에 잘 녹였단 뜻에선 좋지만 난이도가 상당하니 조심하시길 후반 소비전 개 씹노잼인거 빼면 재밌습니다
여러개의 특수한 직업유닛들이 잇고 그 직업들의 시너지를 통해서 덱빌딩을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로그라이크 오토배틀러 장르 게임이다. 근데 랜덤이벤트가 크게 게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이벤트들이 있어서 랜덤으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뽕맛보다는 특수한 덱 만드는 재미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존나 꿀잼이다. 그리고 광신도새끼 제발 버프좀
그래픽 하나 보고 샀는데,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이 좀 있어서 작성합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 바랍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 식량 시스템에 의해 무지성 일직선 돌격 플레이가 강제됩니다. 잠깐 여기 먼저 가고 나중에 다시 여기로 오자 같은 어리광이 안 통합니다. 같은 맵 시스템을 사용하는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인 바인딩 오브 아이작이나 엔터 더 건전을 생각하면 편합니다. 만약 아이작이나 건전에서 방 이동 시 일정량의 탄피나 골드를 소모해야 한다면? 그 층을 모두 돌고 난 후 얻은 자원을 바탕으로 아케이드 방(아이작) 및 상점(아이작, 건전)을 들러 캐릭터 성장에 투자하는 방식이 허용이 안된다면, 굉장히 답답할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상황으로 처음에 열쇠가 없어서 황금방 및 상자를 못 연다면 일단 먼저 그 층계를 공략하고 나중에 방 소탕 보상으로 열쇠를 획득한 후 다시 돌아가서 아이템을 얻는 일이 많습니다. 이 게임은 식량 시스템 때문에 그게 허용되지 않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많은 숫자의 인간을 통솔해서 움직여야 하는, 적절한 식량 보급 지점을 중간중간에 들리면서 탐험해야 하는 현실적인 운영이 컨셉이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그렇다면 최소한 그 층계 맵을 시작 시 전부 밝혀줘서 플레이어가 공략 루트를 짤 수 있게 해줘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유저에게 불합리한 기분만 느끼게 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되네요. 2. 한번 들린 상점은 나가는 순간 영업 종료하는 터라 덱 빌딩에 있어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1번에서 언급했던바와 같이 상점에서 확인한 아이템이 그 때는 필요 없었다가 층계 공략 후 덱 빌딩 방향이 정해지거나 가지고 있던 유닛이 사망하여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들렀던 상점은 다시 들리면 사라지기에 다시 돌아가서 구매할 수 없습니다. 설령 할 수 있다고 해도 식량 시스템 때문에 꽤 많은 손해가 강요될 겁니다. 맵은 아이작이나 건전과 같이 디자인되어 있는데 유저가 해당 층계를 탐험하는 방식은 슬레이 오브 스파이어이니... 답답해집니다. 3. 오토체스 + 로그라이크라는 컨셉은 좋은데, 방 소탕 후 유닛들 체력이 회복되지 않는 점이 맛있는 두 재료를 섞어 괴식이 탄생한 느낌을 주네요. 플레이어의 덱이 빌딩을 통해 순차적으로 강해지고 그에 따른 레벨 디자인을 위해 보통 이러한 오토체스류 게임은 방 소탕 후 유닛들 체력이 회복되고 사망한 유닛은 부활합니다. 마지막 한 유닛까지 살아남아 그 레벨을 클리어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 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간단하게 비유하면, 롤토체스나 오토체스에서 상대 덱을 딸피 유닛 하나 차이로 이길 때의 쾌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방 소탕 후 죽은 유닛은 그대로 사라지고, 심지어 피해를 입은 유닛들도 그대로 피해를 입은 채 다음 방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 점은 이 게임의 컨셉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긴 하네요. 참 밸런스 잡기 힘들게 디자인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싱글 오토체스류 게임은 멀티 오토체스류보다 레벨 디자인이 훨씬 힘든데, 심지어 유닛 및 체력을 소모 자원으로 만들어서... 보스를 클리어해도 " 이야 이걸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기네 " 가 아니라, " 이야 상점에서 이거 저거 떠서 이기네 " 가 되어버리니 보람도 없고 머리 쓰는 재미도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유저가 전투에 개입할 수단이 유닛 배치 외에는 없는, 말 그대로 자동으로 AI 가 전투하는 오토체스류 게임에 덱 빌딩 과정조차 아까 언급한 식량 및 상점 영업 종료 시스템으로 제한해버리니; 오토체스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해서 유저까지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오토유저로 만들어버리는 디자인이라고 생각되네요. 주변에 추천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얼리억세스이니 환불은 하지 않고 존버해 보겠습니다.
어느정도 계속 하다보면 보스를 깨고 pvp를 하는것이 주 컨텐츠가 되는데, 이 pvp가 밸런스가 개 막장이다. 시즌2가 열리고 그랜드마스터 리그가 열렸는데, 각 리그 1위덱들은 그마로 올라와 리그 우승자들끼리 붙게된다. 그마리그에서도 공포+3초침묵 슈터덱이 모조리 휩쓸고있다. 문명인, 광신도, 투수, 마법사 등 모든덱들이 3초침묵에 카운터된다. 어떠한 덱들을 가지고와도 리그 상위권들은 죄다 공포 + 침묵 슈터덱들이다. 3초 침묵 삭제 바랍니다 시발.
생각한거보다 플레이타임이 길지않음 로그라이크적 요소를 확실히 집합한 게임이라 한번씩 즐기기 좋지만 같은거에 잘 싫증내는 사람은 오래하기 좋은 게임은 아닌거 같음
dlc 나오고 나서 밸런스가 개병신됐네 부활이랑 전멸기 없이 화염방사기 만나면 뒷라인 다 뒤진다고 생각하셈
로그라이크 + 오토 배틀러의 결합판. 1.5만원의 가격 이지만, 나름대로 컨텐츠 랜덤성이 재미를 부여한다. 얼핏 보면 단순해질뻔한 게임 한판을 마지막에 유저들과 한판 붙게 만들어 게임을 더 빡빡하게 효율적으로 해야, 유저들에게 이기기 쉬우니 그게 또 매판 쫄리게 만든다. 각 패치로 메타가 변화한다고 하는데 거기까지는 안해봤다. 다만 운빨이 없어서 맵이나 템, 퍽이 안붙을때는 엄청난 운빨 좆망겜이 되버린다.
물량빨 아이작? 방 진행 방식은 아이작인데 컨트롤보단 조합빨인듯 솔직히 재미있음 ㅋ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로그라이크를 좋아 한다. 시뮬레이션을 좋아한다. 전략을 좋아한다. 그럼 한 번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묻겠다. 그대가 나의 주인인가? 공포를 맞이해라! 8/8 그 분의 말씀이 들리나? (동전) 잠든자가 깨어났노라! 네 하수인들은 널 버릴 것이다. 10/10 귀를 기울여 봐! 소망은 환상일 뿐. 11/11 (다음턴) 나의 꿈이 끝나고 너의 악몽이 시작된다. 크어어억 끄어어억
오토배틀러 게임 중 정말 재밌게 한 게임! 근데 뭔가... 나중에는 인구빨인 느낌
개 재밌음 근데 왜 이 게임은 나무위키나 공략된 게 하나도 읎냐
예전부터 기대 엄청 많이 한 게임인데 아직 밸런스나 게임 방식이 조잡해서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주긴 힘들다 제일 큰 문제가 조합빨로 싸워야 되는 게임인데 캐릭터가 죽으면 50%확률로 직업이 사라지는 거... 로그라이크라고 감안해도 이건 너무 심한 리스크임. 상대는 점점 강해지는데 내 캐릭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그걸 채워야 하는 돈은 너무 부족함. 필요없는 캐릭을 팔거나 해서 돈을 보충하는 방법이 있어야됨. 제일 큰 단점은 대부분이 죽고 뒷열 캐릭만 남았을 때임. 그때 상점방이 아니면 거기서 게임이 끝임. 무너진 조합으로 다음 방을 돌파하는게 불가능함. 차라리 상점 방을 없애고 매 방마다 상점을 한번씩 쓸수있게 만들어줘야됨. 아니면 뉴비만 보충할 수 있게 만들어주던가. 게임 출시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패치로 나아지면 그때 추천으로 바꾸겠음.
왜 다들 쉽다고하지.. 나만 쥰내 어려운건가 ... ㅠ 게임은 재밌네용 문제는 플레이어 능지차이 ..
재미는 있지만 다회차 흥미를 못느끼겟음
이 겜에서 hp 상승 돌연변이 가치가 너무 커서 피젠 돌연변이가 가치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너지 때문에 대부분의 조합이 두 돌연변이를 무조건 픽해서 씀. 즉 플레이를 하려면 대깨 택틱을 강요받게 됨. 힐러를 사용해서 변화를 주는 것도 가능은 하나 한마리를 삼키거나, 힐을 받을 때 힐을 받는 대신 피해를 받게하는 적이 등장하게 되면서 힐러의 힐러로서의 가치는 급락하게 됨. 6층 전후로 힐러가 딜을 하게하는 돌연변이를 먹지 못한다면 파티의 기생충이 되므로 갈아버리게 되니 대깨 힐러메타를 하는 사람들은 6층 전후로 갈아탈 준비를 하거나 딜러로 쓰십시오. 근데 일단 게임이 너무 쉬움. 20시간 플레이 하면서 파티가 터진적은 2번 밖에 없음. 진짜 컨텐츠 없음. 사지마셈
정식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보여주는 훌륭한 게임
하찮은 인간 (1) 명. 하나같이 다 형편없으니 마음껏 사라.
오토배틀러, 로그라이크, 가챠운빨을 모두 좋아하는 게이머에겐 다른 대안이 없을 정도의 수작
애매하게 재밌는데 어려워요.
5000원이 적당한 가격
ㅋㅋㅋㅋ 존나 잘 만든 게임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흠냐링 했는데 나름 나쁘지 않은 가격인거같음 그냥 스테이지 깨고 앤딩 끝 이라는 방식을 선택할 수 도 있었지만 마지막에 다른 플레이어와 pvp를 한다는 감다살 방식을 선택해서 게임을 더욱 더 하게 만듦 도트도 나름 잘 찍은 것 같고 재미가 있었다~~~~~~~~~~~~~~~~~~~~~~~~~~
이벤트도 많고 조합의 재미와 스킬이 다양해서 항상 새롭게 할 수 있는 게임
배고픔 요소가 참 불편한데 재밌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