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6월 15일 |
| 개발사: | Consumer Softproducts |
| 퍼블리셔: | Consumer Softproduc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n immersive power fantasy simulator with tactical stealth elements set in a sewage infused garbage worl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43,0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이 게임으로 시장경제의 비의를 완전정복하고 일루미나티 싱크탱크에 채용됐어요 ..!! 🤑💰🤑💰🤑💰
모든 현대인의 악몽
삶과 죽음의 순환, 쓰이지 않고 남은 자본의 축적과 부패, 인터넷 밈 등등 게임 외적 요소들을 다 제쳐두고 보아도 아주 재밌음. Grappendix처럼 레벨을 접근하는 방식을 완전 바꿔버리는 업그레이드나 잘 이용하면 백만 달러는 가뿐하게 벌 수 있는 낚시 미니게임, 숨겨진 요소들 등등 파고 들 요소가 아주 많아서 취향만 잘 맞으면 오래 할 수 있을것. 매우 추천함
비주얼이 개똥같아도 게임 자체가 감칠맛이 넘쳐서 적응만 하면 진짜 재밌게 즐길 수 있음 와리오랜드 3 + 옛날 레식 + 데이어스 엑스 섞은 느낌
저는 이 게임을 개인적으로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구매한 후에는 저는 이 게임이 2일만에 클리어 가능할거라곤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게임을 사자마자 바로 시작해서 새벽에 하다가 졸려서 자고 다음날에 바로 다시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트라우마 루프를 클리어 했습니다. 그렇게 무기도 다 언락하고 장비도 다 언락하고 구매하고 스타일뤼시 랭크 클리어는 나중에 하긴 했지만 아무튼 도전 과제도 전부 달성했습니다. 그래서 이 2만원 이라는 정도에 게임을 클리어 했으니 남은건 유저 맵이나 모드를 실행하고 플레이 하거나 물고기 모으기 아니면 장기 모으기 이것들 남았는데 귀찮아서 하기 귀찮고 그래서 결론 적으로 이 게임은 살만 하진 않은데 저처럼 이상한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구매 해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옛날 2000천년대에 택티컬 전술 게임 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느낌이고 노래는 늪지형 맵 음악를 제외 하면 나머지 음악은 나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2만원 값을 하는가?" 라고 하면 저는 "아마도요?" 라고 말하겠습니다.
올해 나온 게임은 아니지만, 올해 했던 게임 중에 너프전 아머드코어6랑 같이 이만큼 게임하면서 존나 머리아프고 골때리면서도 플레이가 재밌는 게임은 없었다 올S랑 모든 물고기 낚기도 언젠간 할 듯
이따구로 생긴 게임이 재밌지 않았다면 압도적으로 긍정적 리뷰를 받을 수 있을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Gorbino
This permanently changed my brain chemistry.
개발자가 무슨 마약이라도 한 사발 하고 만든 듯한 텍스쳐와 그래픽이지만, 의외로 좋은 게임성과 심오한 스토리를 가진 게임. 다만 게임이 엄청 불친절해서 공략을 따로 보지 않는 이상 기본엔딩 외에 나머지 2개 엔딩은 거의 혼자서 찾는 게 불가능한 수준. (폰트 때문에 영어 알아먹기 힘든 건 덤.)
4/5
진짜 너무 잘만든 게임 그래픽 보고 처음에 이건 또 무슨 쓰레기지 라고 생각했는데, 해보면 이게 그냥 최고의 게임이라는걸 알수 있는게임. 이건 안하면 인생 손해
이 게임을 하고 CEO의 마음가짐을 깨우쳐 부자가 됐습니다 ^^ 부자가 되는법 ^^ 1. 사람을 죽여서 장기를 수확한다 2. 장기를 주식 시장에 판다 3. 장기 거래로 모은 돈으로 신체를 개조해 강화한다 4. 강화된 신체 -> 더 쉽고 짜릿한 학살 ->더 많은 장기 -> 더 많은 돈 5. 장기 거래를 통해 마련한 기초 자금으로 투자한다 6. 미친 개떡상!!!!!🤑🤑 정말 재밌고 유익한 교육 게임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꼭 해봐야 하는 명작 옆집 철수, 윗집 영희, 우리 엄마아빠 모두 좋아하는 크루얼티 스쿼드CRUELTY SQUAD 지!금!당!장!플!레!이!
존나 무섭고 존나 어렵고 의외로 볼륨이 매우 큼!!! 이 게임은 예술성에 올인한 부류의 게임이라고 예상하고 별기대없이 비쥬얼만 빨아먹고 환불하려고 정가주고 샀었는데 의외로 아니 그냥 상업성만 챙긴 다른 게임들하고 비교해봤을때도 게임 자체의 재미가 매우 컸음! 허접하고 엉성한 게임일줄 알았는데 정말 정말 역설적이게도 그런 가면을 쓰고있어서 그런지 게임성이 매우 뛰어나고 재미있었음! 특히 숨겨진 요소 찾는거라던가 알아듣기 어렵지만 npc 대사들을 보고있으면 피식하는 부분도 있긴함 게임 자체가 전하는 메세지도 꽤나 와닿았음! 그리고 제일 무서웠던건 개빠른 살점돼지들이 다가오는게 호러 그자체였음 점프스케어 요소 등은 거의 없는데 적들이 나한테 존나빠르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에서 심장떨어질뻔함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함 단점이 하나 있다면 컨트롤러충인데 키마만 되는정도 정가주고사도 안아까움! 이런 크리피하고 서리얼하고 기괴하고 아무튼 예술병 걸린거같은 게임 좋아하는데 게임성도 포기 못하는 부류의 유저라면 한번쯤은 꼭 해보길!
눈이랑 귀가 너무 아파요 참고 하면 재밋는거 맞죠?
미션 들어가서 사람들 죽이고 그 사람들 시체에서 뇌? 간? 등의 장기를 수집한다. 그리고 그 돈으로 주식을 해서 돈을 번다. 그렇게 뻥튀기한 돈으로 플레이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괴상망측한 게임 미친듯이 스피디한 FPS와 함께 계속 주식창, 장기거래창을 보면서 플레이하게 되므로 진짜 도파민에 쩔어있는, 도저히 재미가 없을 수 없는 게임이다.
너무 무서워
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