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9월 10일 |
| 개발사: | Sir-Tech |
| 퍼블리셔: | Drecom Co., Ltd.,Nightdive Studios,Atari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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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FULL-COLOR ANIMATED graphics DIGITIZED sound (NO add-on cards required)HARD DISK supported11 Races, 14 Professions (with rankings!)Weaponry, Physical and Academia SkillsSix Spellbooks, 462 CombinationsNon-Player CharactersAn arsenal of over 400 researched itemsVaried Fighting ModesPrimary and Secondary AttackContinuous JourneyUnlimited...
DIGITIZED sound (NO add-on cards required)
HARD DISK supported
- 11 Races, 14 Professions (with rankings!)
- Weaponry, Physical and Academia Skills
- Six Spellbooks, 462 Combinations
- Non-Player Characters
- An arsenal of over 400 researched items
- Varied Fighting Modes
- Primary and Secondary Attack
- Continuous Journey
- Unlimited Backups
- Save Game
Ten years ago, WIZARDRY set the standards in Fantasy Role-Playing (FRP). Now after two million copies have been sold and dozens of awards have been won, Bane of the Cosmic Forge raises and redefines those standards. This new WIZARDRY, the truest simulation ever of Fantasy Role Playing, will push your computer, your mind, and your sense of adventure to their very limits. Only through the power of the latest computer technology could the full dimensions of this new genre in FRP be possible.
This is FRP the way you wanted it to be.
Prepare yourself. Take with you six companions - choose wisely, for having chosen, your fate is in their hands. Enter the ancient castle to retrieve the Cosmic Forge, a magical pen whose writings caused the river of time itself to change course. You will find treasure, armor, and magic items to advance your quest; meet wizened and cryptic dwellers who hold secrets that must be unearthed; and solve the riddles and puzzles that abound.
But beware- you and your party will encounter countless dangers, hazards, and creatures of dazzling form to block your way. Only through your magic and skills, ever growing as you progress, can they be vanquished.
And the story, so rich in mythology and legend, weaves a web of intrigue so complex that only you, with patience and travail can unravel.
Let the computer roll the dice, consult the charts and apply the rules. From the 400 items of armor and weaponry researched for authenticity to the realistic combat structure, incorporating Primary and Secondary attack, this reproduction of true FRP within the computer environment will make all other attempts obsolete.
The adventure is as real as the pleasu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2,47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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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90년대 초중반에 던전 크롤러 장르의 인기를 선도하던 띵작이고 세계 3대 RPG 시리즈 중 하나로 찬양받는 경우도 많고 무한 전직으로 먼치킨 양산이 가능한 작품이긴 하지만 초반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고 미니맵 따위 지원하지 않는 주제에 숨겨진 장치를 찾거나 맵 구석구석 돌면서 열쇠나 아이템 주워오지 않으면 잠긴 문을 못 열어서 스토리 진행이 안 되는 게임이다 보니 예전 도스시절에 즐겨본 적 있는 분이나 일일이 인터넷 검색하며 진행할 분이 아니면 이제 와서 즐기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당시에 뭔 짓을 해서 엔딩 봤는지 이제는 기억도 잘 안 나지만 나름 젊고 파릇파릇했던 시절의 추억보정 덕분에 일단 추천을 눌러봅니다.
이젠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버린 RPG게임의 교과서 세계적으로 RPG게임으로서는 상당히 유명한 게임이지만, 국내에는 유독 상당히 인지도가 낮은 게임이다. 3대 RPG게임(울티마, 마이트앤매직, 위저드리) 중에서도 제일 인지도가 낮다. 신기하게도 일본에서는 국내와는 다르게 엄청난 인기가 있어서 일본버젼으로 출시되기도 한 게임이다. 일본판 시리즈가 상당히 많이 나온 게임이다. 6편은 도스용게임으로 지금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따른다. 불편한 인터페이스, 도스용 그래픽이나 언어장벽 등...;;; 이 게임에 대한 추억이 있는 유저들은 이 게임을 즐길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본인이나 다른 유저들은 게임을 플레이하기가 쉽지가 않다. 본인도 스팀을 통해서 처음으로 플레이를 해봤는데 입문하는거부터가 어렵고 결국 10분하다가 포기해버렸다. 게다가 위저드리 시리즈는 난이도도 상당히 높은 게임으로 알려져 있어서 초보유저들한테는 제대로 멘붕을 주는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잘 만든 게임이긴 하지만 언제 또 플레이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냥 요즘 나온 그래픽이 멋진 RPG게임을 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80점의 RPG명작!!
[i] RPG의 근본, 도전적이고 몰입해서 플레이하길 좋아하는분께 추천. [/i]
지금 해봐도 대단한 rpg 물론 난이도도 헬. 힌트없이 지도 그려가며 클리어하신분들 대단합니다.
평생 한 번은 클리어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몇 차례 포기 끝에 간신히 완료했습니다. 느낀점은 아무리 과거 명작이었다 해도 추억은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지금 와서 굳이 시간 쏟을 컨텐츠는 아닙니다..
위자드리 6 재 미 : 🔥🔥🔥🔥🔥 난이도 : 🔥🔥🔥🔥🔥 그래픽 : 🔥 최적화 : 🔥🔥🔥 ---------------------------- 플레이타임 24시간 기준 작성 성 > 해저드지역 > 거인의 산 > 광산 > 아마줄루 피라미드까지 클리어 **공략 하나도 모른채로 아무 것도 모르고 위자드리 6가 위자드리 게임의 입문인 미친 사람이 적는 리뷰입니다 **공략과 관련하여 여러 도움들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플레이한 부분까지는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스팀판에서는 한글 모드가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로 플레이하느라 진짜 고생했습니다. 게임의 초반은 불친절의 극치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모든 캐릭터가 일단 어떤 장비도 끼지 않은 채로 있습니다 (대체 왜?) 그런 식으로 2시간 가까이 갖다 박다가 뭔가 이상함을 깨닫고 (주먹으로 때리고 있는 걸 봤습니다) 그제서야 장착을 따로 해야한다는 걸 알게 됐을 정도로 이 게임의 불친절함에 하나 하나 다 쳐맞는 뉴비였습니다 초반에 주어지는 캐릭터들로 하다가 (2시간정도 한듯) 뭔가 이상함을 깨닫고,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캐릭터는 따로 꼭 만들어 놓고 하세요... 애정이 생기는 것도 있지만 하이클래스 직업들이 있어야 이 게임은 그나마 수월합니다. 정말 "그나마" 수월한 것이기 때문에 던전크롤러 장르에 저처럼 자신이 없다면 꼭 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제 파티는 발키리/사무라이/닌자/비숍/바드/연금술사 ... 그냥 상위 클래스들로 완전히 떡칠한 파티였는데 문제는 닌자가 생각보다 너무 대기만성형이었고, 그러다보니 락픽을 딸 놈이 없는데다 연금술사도 운용법이 이해가 안 되다 보니까 자연스레 망팟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또 날린 3시간... 그래도 나름 감 좀 잡았겠다 3번째 출격에서는 야심차게 해봤습니다 현재 파티는 발키리/사무라이/도둑/메이지/비숍/바드 비숍이 만능 마술사이기는 하지만 모든 만능이 그러하듯 고점이 낮습니다 메이지는 순간 폭발력이 강한 고화력 캐릭터라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바드는 초반에는 정말정말 너무 소중했는데 중간중간 악기가 안 통하는 적을 만날 때마다 그렇게 화가 날 수가 없습니다 스탯에서 MUSIC 을 찍을 수가 있는데 MUSIC은 숙련도로도 올릴 수 있어서 그냥 악기 연주를 어차피 자주 하니까 안 찍을까 하다가 딱히 찍을 게 없길래 찍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돋습니다. 무조건 찍어야 됩니다. MUSIC이 80인데도 안 통하는 적들이 나옵니다. 앞으로도 더욱 그러겠죠? 사무라이도 애증캐입니다. KIRIJUTSU가 즉살기? 같은 개념 같던데, 크리티컬 히트가 터지면 적이 한 번에 죽습니다 이외에는 찍을 게 없다길래 이것만 올려봤는데 이 또한 괜찮았습니다. 다만 KATANA & WAKIZASHI 조합에서 No-DACHI 로 가려다가 다단히트여야 KIRAJUTSU가 더 잘 터지지 않을까 싶어서 안 갔었는데 지금도 긴가민가 합니다. 슬슬 딜이 모자라는 게 느껴지긴 합니다. 발키리는 개인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물리딜도 좋은데다 사무라이랑 무기군이 겹치지도 않아서 좋은 무기를 잘 줄 수 있고, 거기다가 전체적인 밸런스에서 신앙심을 올리다보니 힐도 가능하고 CC기를 걸 수도 있어서 생각보다 변칙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도둑은 ... 무조건 Skulduggery 였나? 그것만 올리면 됩니다. 락픽이랑 상자 잠금해제, 함정해제 등을 하는 능력치인데 이외에 다른 곳에 투자하면 던전 탐색이 정말 지옥이 됩니다 공략의 내용이 생각보다 방대한데다가 워낙 오래된 게임이다보니 최신의 자료들은 더더욱 없고 한글 자료는 당연히 아예 없다 보니까 정말 정말 게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제미나이의 도움을 많이 받기는 하였습니다만, 아시다시피 AI 자체가 워낙 거짓말을 많이 하다보니까 Reddit이나 wiki를 결국 사용하게 되기는 하더라구요. 제가 따로 알게 된 내용들이 많은데, 혹시나 정말 혹시나 저처럼 위자드리 6 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게임 도중에 막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제가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재밌게 하고는 있지만... 사실 많이 불친절하고 그래픽도 진짜 토사물같은 게임인데다 뜬금없이 이벤트랍시고 상황 부여하고 캐릭터 다 죽여버리는 진짜 미친 게임은 맞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잠깐 시간이 날 때마다 전 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악마의 게임이 맞습니다. 던전크롤러는 정말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