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4일 |
| 개발사: | KARMAGAME HK LIMITED |
| 퍼블리셔: | EpicDream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0,88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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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감시 아파트』탐정 스토리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앱이다. 매일 아파트를 순찰하며 모든 일을 책임지게 된다. 신비로운 조직이 입주민 정보를 요구하는 가운데 이 아파트는 표면처럼 평화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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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개
예측 매출
36,018,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FMV Version '[spoiler]Hatred[/spoiler]' 집 안에 몰카를 설치해 주민들을 감시하며 특이점을 보고해 돈을 받는 아파트 관리인이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에 대해 파헤쳐나가는 미스테리 스릴러 FMV로 보여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Deep한 소재, 스팀 심의를 통과한 게 의아할 정도로 반인륜적인 내용 CVWTDUQC
1. 한줄평 : 훌륭한 배우, 영상, 음성, 로케이션. 3장까지는 역대 최고. 다만 그 후가... 2. 장점 -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스토리 진행. - 훌륭한 연기력 : 어색한 느낌은 있지만, 그럼에도 몰입하면서 보았습니다. - 훌륭한 배우 : FMV 장르에서 거의 주연급 배우들만 출연한 것 같습니다. - 훌륭한 로케이션 : 굉장히 인상깊은 부분입니다. 사실상 건물 하나를 빌렸는데, 한정된 공간으로도 정말 다양하고 개방적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훌륭한 영어 번역. 기계로 돌린 것이 아니라, 검수를 거침. - 방대한 스토리 : 지금까지 해본 FMV 게임 중에서 가장 분량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길이 뿐만 아니라 분기에 따른 폭도 매우 넓습니다. - 신선한 반전 : 진엔딩까지 보아야 하지만, 오랜만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3. 단점 스포일러라 후술 4. 긴줄평 이 게임을 제작한 게임사는 운명게임(Game of fate) 1, 2편을 제작한 회사입니다. 다른 게임 개발사가 FMV를 한 번 시도해보는 것과 달리, 이 회사는 FMV 게임을 여러 출시했고, 또 각 게임의 완성도는 훌륭했습니다. 이 계열 게임사 중 가장 신뢰가는 게임 개발사 중 하나입니다. 운명게임 1이 출시하고 꽤 시간이 지나서 이 게임 회사에서 배우를 추천하는 앙케이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디스코드에 앙케이트를 제출하기도 하였는데요. 추천한 배우 중 한명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추천하셨나 봅니다. FMV 게임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게임사답게 게임 자체의 퀄리티가 다른 회사에서 만든 게임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FMV 게임 자체가 많은 매출을 내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에 쓸 수 있는 예산이 제한됨에도 불구하고 이정도의 퀄리티를 만든 것은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놀라운 수준의 배우들, 그리고 방대한 분기, 플로우 차트는 정말 놀랍습니다. 이 계열의 가장 진보된 게임을 하고 싶으시면 이 게임이 바로 그것입니다. -------------------스포일러--------------------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 스토리가 이럴 수 있습니까? 정말.... 이 게임의 스토리에는 세가지의 큰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스토리의 방향성, 두번째는 악역, 세번째는 일관성입니다. 첫번째는 셜록홈즈를 쓰다가 왜 엑소시스트를 만드나요? 주인공은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큰 돈이 필요했고, 조직이라는 곳에서 주인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대신 비밀리에 각 방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게끔 합니다. 시청자였던 저는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조직의 정체와 목적이 밝혀지고 주인공은 조직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행동할 것인가를 기대하면서 보았습니다. 첩보물과 추리물이 섞인 느낌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 조직이라는 곳은 한 오컬트 조직입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진짜 초능력이 있는 교주가 있다는 것이죠. 3장까지는 오컬트 요소가 사실상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말 긴박하고 긴장감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조직이라는 곳은 뭐지? 목적이 뭐지?" 하지만 갑자기 오컬트 요소가 등장하면서 숨막히는 추리와 심리 싸움이 초능력 대결로 바뀝니다. 이 초능력은 흔히 이야기하는 정신 조종 능력입니다. 그러면 애초에 주인공한테 정신 조종을 했으면 되지 않았을까요? 왜 그렇게 굳이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면서까지 정보수집에 열을 올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긴장감이 정말이지 눈 녹듯이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악역의 동기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건 첫번째 문제와 연결됩니다. 조직이라는 곳을 생각해보면 마피아라던지, 정부 조직이라던지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들은 각자의 목적이 분명합니다. 마피아는 돈을 위해서, 정부 조직은 권력을 위해서 움직이겠죠. 자연스럽게 악역은 돈과 권력에 미친 놈이 됩니다. 왜 그렇게 미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서사를 부여해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오컬트 조직의 교주? 도대체 이 사람의 동기가 뭐죠? 끝에 가서 나오기는 합니다.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에 절망해서.... 저도 이 스토리를 보고 절망했습니다. 세번째는 도대체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입니까? 이 계열 게임의 스토리 작성이 어려운 것은 맞습니다. 스토리도 넣어야 하고, 히로인도 넣어야 되고, 서비스신도 넣어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일관성이 있어야 됩니다. 게임의 초중후반부까지 그렇게 치열하게 감시하고 목숨이 왔다갔다 하고, 서로를 믿지 못하고 그런 피카레스크 분위기에서 왜 갑자기 결말에 가서는, 이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에 절망한 교주에게 "그래도 세상에는 희망이 있어!"라는 말을 합니까? 더 웃긴 것은 그 말로 해결이 됩니다. 가장 희망이 필요한 것은 일본 만화 몬스터에서 출발해서 원피스로 끝난 이 게임의 스토리입니다. 위와 같이 생각했습니다만, 반전이 하나 더 있더군요. 반전을 보고 나니 위 단점이 가려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건 정말 스포일러라 작성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복선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뜬끔없다는 느낌과 함께, 좀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있으면서도 꽤 신선했습니다. 복합적인 느낌이 드네요. 게임 전반의 완성도는 매우 훌륭한 편이고 이 계열의 탑인 것은 확실합니다. 속편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스토리 재미있음 한글번역이 없는게 아쉬움
➡️CVECJVYW
한글지원 마우스 휠로 찾지 마시고 마우스 왼쪽버튼 누른다음에 찾아야 한국어라고 보입니다. 한글지원 안되는줄 알았는데 버그인거 같아요!! 참고 해주세요
이 게임을 사면 6가지 정도의 게임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감시도 하고 미연시도 하고 추리도 하고 신앙심에 대한 철학도 나누고 과거로 돌아가는 그런 맛도 있고 이세계물 체험 가능, 카드게임 가능(듀얼) 모든 게임을 다 하실 수 있는 갓겜 혜자겜 추천합니다. + 모든 루트를 다 깨야지만 진짜 엔딩을 볼 수 있으며 그 중에서 또 모든 루트를 다 깨야지만 진짠 진짜 진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거의 명륜진가 ㅅ갈비보다 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최소 필요 회차 : ∞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엔딩분기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10시간 한 아파트의 관리원이 그가 설치한 불법 CCTV로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감시하고 개입한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중국산 FMV 게임들 중에서도 희귀하다고 할 수 있는 미스터리 장르의 스토리 텔링을 유명한 배우님들(타 게임에서 검증된)의 연기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작품입니다. 다만 감시를 다루는 소재다보니 다소 역겨운 결말을 내는 선택지들이 있어서 괴롭고, 끝으로 갈수록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것이 아쉽습니다. 비추까진 아니지만 보통의 평가를 주고 싶네요. 도전과제는 꼼꼼하게 살피면 어렵지 않게 해결해나갈 수 있습니다. [i] --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 우선 시작하면 옵션에서 한글로 언어를 바꾸세요. 언어탭을 좌클릭하고 유지하여 위아래로 내려야 보입니다. 휠로 넘기면 페이지가 이상하게 넘어가는 버그가 있어요. 1) FMV 게임 특성상 모든 선택지를 체험하면 도전과제 100%를 달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 번에 엔딩을 본 후 가짓수 찾기에 나서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모든 선택지를 고르면서 넘어가는 방식으로 해도 무방하겠습니다. 특이한 점은 타 게임과 다르게 각 챕터 올 클에 대한 도전과제가 없어서 편하게 즐기셔도 무방하고, 맵을 열어 확인할 수 있는 중요 기점을 바탕으로 도전과제가 분포되어 있다보니 쉽게 루트를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2) 챕터를 넘나드는 선행 조건이 기반이 되는 도전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 선택으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들은 설명에서 제외합니다) ▶ 챕터 1 초반부에 허린칭의 USB를 훔칠 수 있는데, 이는 차후 챕터에 영향을 줍니다. 중반부에 순찰을 가서 옥상에서 장샤오위를 만나는데, 이는 차후 챕터에 영향을 줍니다. 후반부에 이메일로 빚 독촉을 받는데 이를 갚지 않으면 차후 챕터에 영향을 줍니다. 이후 챕터에서도 반복되며, 결과 또한 동일합니다. ▶ 챕터 2 챕터 1에서 빚을 갚지 않아 발생하는 경로가 존재하고 이는 도전과제 조건에 포함됩니다. (1/4) 중반부에 허혜윤의 초대에 응하지 않으면, 장샤오위의 살자 장면을 보게 되는데 챕터 1에서 그녀를 먼저 만났다면 숨겨진 경로를 가게 되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챕터 3 초반부에 술 먹고 취해 잠들어 꾸는 꿈에서 주사만의 호감도를 충분히 쌓았다면 그녀의 딸에게 코인을 받고, 이는 차후 챕터에 영향을 줍니다. 중반부에 챕터 2에서 빚을 갚지 않아 발생하는 경로가 존재하고 이는 도전과제 조건에 포함됩니다. (2/4) 중반부에 림통과 함께 잠입하는 씬에서 챕터1의 훔친 USB 정보가 있다면 거액의 돈을 얻을 수 있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챕터 4 초반부에 챕터 3에서 빚을 갚지 않아 발생하는 경로가 존재하고 이는 도전과제 조건에 포함됩니다. (3/4) 림통이 쓰러지는 씬에서 챕터 3에서 꿈을 통해 코인을 받았다면 그녀를 살릴 수 있게 되는데, 이때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림통쓰러지는 씬으로 연결되는 바로 다음 선택지에 장샤오위와 허린칭의 루트로 나뉘는데, 장샤오위는 정의 처형쇼를 선택해야만 나오는 루트가 있습니다. 허린칭의 경우 허혜윤의 호감작까지 요구하며 둘을 화해시키는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 챕터 5 드디어 채무 불이행에 대한 마지막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 있고, 이전 씬들을 모두 봤다는 가정하에 이곳에서 도전과제를 획득하게 됩니다. (4/4) 챕터 4에서 장샤오위'정의 처형쇼'를 실행하면 이 챕터에서 즉시 독보적 루트를 타게 되고, 그 끝에 교주가 되는 도전과제를 획득하게 됩니다. 정의 처형쇼 외의 루트에는 여러 히로인들과의 선택들로 굉장히 다양한 루트를 갈 수 있게 되는데 이에 대한 특별한 도전과제는 없습니다. ▶ 챕터 6 마지막 챕터입니다. 5인의 히로인들과 뭉쳐 진상을 밝히고자 하는 과정에서 호감작 여부에 따라 각 여성들의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그동안 쌓은 업보가 하나도 없다면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5인의 이벤트를 다 보면 이를 통해 진엔딩 루트가 진행되며 그 끝에 다시금 5인 각각의 엔딩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이 때 호감도를 MAX로 달성했다면 엔딩 도전과제와 더불어 추가로 도전과제가 습득됩니다. 5인의 엔딩을 다 보면 진짜 진엔딩[strike](분기가 왜이렇게 많은지 원)[/strike]으로 향하고 여기서도 3개의 선택지가 있으므로 다 확인 후 도전과제를 습득합니다. 3) 마지막 챕터까지 진행하며 빠짐없이 도전과제를 습득했다면 100%로 마무리 됩니다. 챕터 진행도 보상으로 받는 장미는 캐릭터 투표용 소모품이고, 동물 카드를 뽑는 알 수 없는 컨텐츠도 있는데 도전과제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참고하세요. ---------- <구매 전 참고> 초반부에 확 몰입이 되는 깊은 미스터리의 분위기를 풍겼으면 그걸 끝까지 좀 유지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 또한 이 게임을 살때 그런걸 기대한 건데, 어느 챕터부터 그냥 연애물, 판타지물이 되어버려서 여타 다른 FMV게임과 다를 바 없이 전개되는게 좀 배신감이 느껴졌습니다. 뇌 빼고 여타 연애물과 같다고 생각하면서 플레이하시면 그나마 몰입감을 덜 해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어설프게 미스터리를 핥은 탓에 중국산 FMV 대장군들로 불리우는 게임들(젠장 미녀, 공부 방해 등..)의 퀄리티에는 한참 못 미친 결과물이 된 것 같네요.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한글지원이 시작되나보네요. 장르 특성상 모든 루트를 다 보고 싶은데, 진짜 사람이 이래도 되나 싶은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힘든경우가 있습니다. 후속작을 기대해봅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얼굴들이 이쁘시고, 몸매가 나쁘지 않음 그래서 볼만했고 연기자체는 자연스러워서 좋았음 하지만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전개와 스토리 그리고 갑작스럽게 싸이비 관련하여 나오던 부분이 저는 별로였던 것 같아요. 뭔가 추리면 추리, 스릴러면 스릴러 이런 장르쪽으로 가거나 미연시면 미연시 느낌이 조금 났었으면 좋았는데 뭔가 정말 변태스럽고 요상하고 신기한 느낌이 아침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였음 근데 할인해서 7천 400원이였기 때문에 모든것을 감안할 수 있음 낫베드
선택형 게임을 여러번 플레이를 해봤는데 이게임만큼 갓겜을 보지 못했습니다. 진짜 꼭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 저는 특히 추리가 너무 흥미진진하게 흘러갔던거 같은데 ! 다들 느끼는 관점이 다른거 같더라고요 !! 추리 + 미연시 좋아하면 해볼만 한듯 ??
바나나 껍질 영상이 미판매라고 되어 있었는데 왕세성에게 판매였네요. 설명이 오류가 있어서 한참 헤맸습니다. 설명 좀 제대로 했으면 싶네요. ------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남자배우 음성 꺼도 나오는 버그가있으나 신경 쓸 정도는 아님 중국 FMV 미연시게임에서 봤던 배우들이 등장해서 반가운얼굴이기도하고 익숙함 아파트 내에서 카메라를 설치하고 주민들을 감시하며 아이리스 킬러를 찾는 내용 구성도 알차고 배우들은 당연히 이쁘다 할인하면 만원도 안하는데 이런 류 게임들 좋아하면 영화한편 보듯이 즐기면 됨 당연히 FMV 게임들은 엔딩이 많아서 다회차를 강제한다
동사의 게임인 운명게임과 함께 꽤나 구성이 알찬 게임입니다 허자매와 림통 같이 다른 게임에서도 한번 본 배우들도 반갑고 전반적으로 추천 안할 이유가 없네요 갑작스러운 미니게임은 좀 당황했습니다만
혹시 한글패치 됐다는데 언어에 한글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명예와 부의 게임그리고 운명게임에 등장한 배우와 미녀에게 포위 당했어에 출연한 소꿉친구역의 배우가 출연해서 익숙하고 다른 배우들도 매력이 있어서 한명쯤 이상형이 계실거 같습니다 일단 일반 루트로 모든 여주인공들을 공략해서 아이템을 모으고 나면 진엔딩 루트가 열리고 모든 여 주인공분들과 진엔딩을 보고 나면 또 히든 루트 엔딩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추리물로 흥미진진하게 시작하다가 마지막에 오컬트로 바뀌는 점은 저에게는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엔딩으로 가는길에 미니 게임이 시작 되는데 하스스톤 같은 카드 게임을 생각 하시면 될 거 같네요 저는 하스스톤을 워낙 좋아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미연시를 하면서 하스스톤도 한다? 갓겜 아입니까? 번역도 나름 준수한 편이라 충분히 즐기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적극 추천 합니다
한글 자막이 있다고 하는데 왜 저는 한글이 되지 않는거죠??
제법 잘 만든 작품입니다. 연기나 장면 구성이나 나쁘지 않아요.
사이비 파트 쪽은 그렇게 안 끌렸지만 전반적으론 괜찮다고 봅니다
너무 재밌구요, 너무 재밌고, 너무 재밌습니다.
진짜 재밌네요
⭐8/10
긴장감 넘치는 초반 씬. 미스터리한 중반을 넘기고 나면 허무함만 남는다. 그럼에도 추천 할 수 있는 이유는 그 과정들이 즐거웠기 때문.
생각보다 굉장히 재밌게 했네요. 한글자막도 훌륭한 편입니다. 결말이 ㅋㅋ 좀 엉뚱하긴 하지만 뭐 다 그런거져 뭐. 볼거리도 많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이 게임을 하면 연애,추리,카드게임,막장드라마 모든걸 경험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