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1월 24일 |
| 개발사: | Tindalos Interactive |
| 퍼블리셔: | Focus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2,800 원 |
| 장르: |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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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attlefleet Gothic: Armada 2 is the new real-time strategy game adapted from Games Workshop’s famous tabletop game that portrays the epic space battles of the Warhammer 40,000 universe.
Expanding on the groundwork laid out by the first game, Battlefleet Gothic: Armada 2 is a full-blown sequel - bigger, richer, more impressive and more ambitious than the original game. It will include, at launch, all 12 factions from the original tabletop game and its expansions it is based on: the Imperial Navy, Space Marines, Adeptus Mechanicus, Necrons, Chaos, Aeldari Corsairs, Aeldari Craftworld, Drukhari, the T’au Merchant and Protector Fleets, Orks, and finally, the Tyranids.
The latest dramatic story development in the Warhammer 40,000 universe, the Gathering Storm and the 13th Black Crusade, serves as the canvas for three extensive and dynamic campaigns with high narrative values, focusing on the Tyranids, the Necrons, and the Imperium. Explore the systems in the Eye of Terror, with or against renowned characters such as Belisarius Cawl, Gulliman and more.
With bigger battles, refined gameplay, improved multiplayer modes and features for a better and more balanced online experience, as well as improvements across the board and even more customisation options for fleets and ships, Battlefleet Gothic: Armada 2 promises to be the ultimate Warhammer 40,000 space battle experience.
MAIN FEATURES
- The ultimate Warhammer 40,000 space naval warfare experience
- All 12 factions from the original tabletop game
- Three dynamic solo campaigns (Tyranids, Necrons and Imperium)
- An ambitious, full-blown sequel featuring epic battles with far larger fleets
- Refined and improved gameplay, including new choices for ship customization
- Improved multiplayer modes and features for a better online experience
- The first videogame in Games Workshop's new "Gathering Storm" setting
Cross-platform play between Steam, GOG and Windows Sto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650+
개
예측 매출
242,82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카디아가 부서지고, 프라이마크가 귀환한다 드디어 정말로 큰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하지만 행성의 표면을 뒤덮는 공포의 비명소리나 여기저기서 발사되는 플라즈마 포광에 물든 파랗고 빨간 겁에 질린 얼굴들은 없다 수많은 태양계가 순식간에 섭취되고, 제물로 바쳐지고, 생명활동을 박탈당하는 그런 부조리한 우주 한가운데서 깜빡깜빡 흔들리는 홀로그램 속의 함대 진형도를 바라보며 최선의 결단을 고민하는 함장의 모습도 없다 본작의 모든 컷신들을 전부 그러모아도 전작의 훌륭한 컷신 하나에 미치지 못한다 등장하는 종족을 늘리고, 다양한 함선을 모델링한 대신 워해머 세계를 워해머답게 만드는 가장 주요한 정수를 다루는 것은 영 포기한 듯하다 경험의 양과 규모는 상당히 확장되었지만, 경험의 깊이가 몹시도 얕아진 것이다 전작과 다르게 싱글플레이의 형식을 굳이 다이나믹 캠페인 방식으로 구성한 것은 이러한 약점을 은폐·보완하려는 전략처럼 느껴진다 기대가 조금 있었던 탓일까 괜히 슬프다 그런데 57시간이나 했다 6/10
함대전 좋아하면 게임은 괜찮음 (세력마다 함선이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건 좀 아쉬움) CPU때문에 팅기시는분들은 게임 우클릭 -> 속성 -> 일반 -> 시작 옵션에 cmd /c "set OPENSSL_ia32cap=:~0x20000000 && %command%" -NoEAC 넣고 하면 해당 게임할 동안은 잘 돌아갑니다. 물론 이 게임 켜놓고 동시에 최신 OpenGL 사용하는 다른 게임은 안될 수 있을듯 * 전장에서 시간 조금 지나면 ALT 누르면 게임이 잠깐씩 멈추는데 무슨 버그여..
워해머 40K팬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작품. 인류제국 한정으로 갓겜이라 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갓겜 소리는 인류제국 플레이 시에만 적용되며, 나머지 세력은 어른의 사정인가 싶을정도로 완성도가 다소 떨어지는게 흠. 매우 훌륭한 비주얼이지만, 확대해서 보아야 눈에 보인다는 점이 아쉽다. 함선들이 매우 고퀄이며, 정지하고 확대해서 보면 엄청나게 섬세하고 화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크라지의 영광' 함은 최대한 확대해서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을 무심코 계속 보고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함선 퀄리티이다. 포탄이 쏘아지는 영상이나 맞는 것도 제대로 구현되어 있다. 타이라니드가 강습한 함선은 뿌연 뭔가로 함선을 뒤덮는데, 정지하고 확대해보면 벌레같은 작은 것들이 보인다. 그외에도 엄청 세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여준다. 프롤로그 영상과 전투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게임이다. 살까 말까 고민한다면 영상 한번 봐보길 추천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B7Fwk1LT6_U (컷씬들 많은데, 핵심은 43분 15초부터) 프롤로그~인류제국 플레이 초반부터 고퀄 영상들과 워해머 40K의 맛이 깊이 우러나오는 요소를 연달아 쏟아내면서 입에서 절로 '황제폐하를 위해!'라고 외치게 될정도의 뽕을 차오르게 한다. 단순히 인류제국의 함대만이 아니라, 기계교와 아스타르테스라는 두 세력을 어떤 비율로 섞고 배치할 것인지, 어떤 함선을 쓸건지 생각하면서 운영해야 하고, 세계관에 어울리는 함선들을 운영은 꽤 재미있었다. 카디아 함락이라는 절망속에서 황제폐하의 검으로 싸워가는 스토리는 왕도적으로 재미있고, 엄근진한 주인공과 부족한 감이 있는 부관의 티키타카도 나름대로 볼거리. 프라이마크가 가져온 마크라지의 영광 호는 그 자체로 매우 간지난다. 누구도 해내지 못한 업적을 달성하는 엔딩도 만족감이 크다. 다만, 이건 인류제국을 끝내고 다른 세력을 플레이하면 대부분의 재미가 증발한다. 해군,기계교,해병 3가지 집단 중에서 어느 지휘관과 함선을 쓸지 고민한 플레이어는, 당연히 다른 세력에서도 그런 고민의 맛을 하고 싶어할텐데, 다른 세력은 집단이 없어서 선택 자체가 불가능하다. 함선들까지 선택지가 매우 제한된다. 인류제국의 기본적인 함종들만도 못한 함종 다양성은 결국 쓰던 함선만 쓰게 된다. 타이라니드같은 경우는 함급 중 하나가 아예 없고, 외형적으로 구분이 힘들 정도로 비슷한 외형이다. 모델링 할 돈이 없었나 싶을 정도. 이런 점들은 결국 쓰던 함선들만 쓰고, 모든 함대가 같은 함선 구성을 하고, 같은 방식의 전투를 치루게 됨으로서, 반복 플레이의 지루함과 지겨움을 부르게 된다. 전투가 적으면 모를까, 수십번의 전투를 해야하고, 자동전투를 하면 손해를 감수할수밖에 없다. 다행히도 자동전투 전에도 자동저장이 되고, 빠르게 로드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있지만, 귀찮아서 자동전투 하는건데 귀찮은 세이브&로드까지 하는게 스트레스다. 전투가 괴로움이 되고, 그 괴로움이 계속 반복되면서 스트레스가 오를 수밖에 없다. 결국 인류제국 플레이로 뽕맛과 재미와 즐거운 고민까지 다 즐기고 누리던 플레이어는 다 세력에서 노잼만을 느끼게 되고, 엔딩만 보자고 지루한 반복 전투를 하게 된다. 배고딕2는 단점이 있지만, 인류제국 플레이는 최상급의 재미와 뽕맛을 준다는 건 확실하다. 세일할 때는 몇천원 안 되니까, 고민하지 말고 0한번 사서 인류제국 뽕에 취해보길 추천한다. 워해머 40K 팬이라면 분명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어떻게 DLC가 카오스 캠페인 달랑 하나로 끝임??? 오크는??? 엘다는??? 거지같지만, 제국 캠페인 정말 재밌게 했으니 추천합니다.
I witness His glory burn away the darkness. I see the Imperium’s indomitable ferocity unleashed upon it against its countless enemies. I see courage and honor displayed in the Emperor’s name. I see the unwavering loyalty and righteousness that He inspires. The Emperor’s light cleanses even the darkest corruption, sunders even the strongest curse. His glory brings salvation to those who embrace His ideals. Even the fallen are offered a chance of redemption in Empress service Through death, sacrifice, duty, honor... These are what the Emperor requires of us. 캬...
1시간 간격으로 어떤 버그든 생겨서 튕기게 만듬. alt누르면 소행성이나 가스 성운등 범위 보인다길래 눌럿더니 튕김. 업글하려고 행성눌럿더니 튕김. 새로 언락된 성계 갈려고 눌럿더니 튕김. 전체화면으로 윈도우 나갔더니 튕김. 일단 기억나는건 이정도.
우주함대전 재밌네 근데 개발사가 유기해서 오류나 튕김 주의
뭔 게임이 30초마다 튕기냐...
매우 추천함
재밌음
23시간이나 했는데 왜 이게임에 대한 기억이 없지
재밌다 근데 한번씩 팅기네..
붕쯔붕쯔
캠페인에서 함대전 규모가 더 컸으면 펑펑터지고 재밌었을텐데 소규모 함대전이라 아쉬움 근데 오히려 소규모 함대전이라 컨트롤 능력에 따라 무손실로 깨는 쾌감이 있는걸지도
응 다 꺼져 하이브가 짱이야.
우리가 죽을 것이라면, 황제폐하의 빛을 눈에 품고 그분의 분노를 우리 목소리에 품을것이다!
타격감이 좋음.
게임성 괜찮음. 단점은 생각보다 반복플레이하기가 힘든구조. 우주함대전 하면서 영토 늘려가면서 은하계 먹는 게임인데 티어가 높아지면 새로운 기능 해금하는 기능이 그렇게 많지않고 그냥 체급만 계속 오름. 그래서 플레이 자체가 생각보다 다채롭지는 않음. 할인할때 분위기 + 사운드빨로 즐기기에는 괜찮음. 40K 특유의 웅장한 사운드와 스토리. 분위기는 대단히 잘 구현함.
광활한 우주에서 벌어지는 함대전인데 충각 공격을 한다? 워해머 세계관에 대해 모르고 워해머 40k 를 하지 않았다면 선뜻 게임을 구매하기 어려웠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 매력있다. 하나의 성채가 통째로 움직이는 듯한 함선을 또 어디서 보겠는가? 첩탑이 가득 박힌 성당을 연상하게 만드는 군함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게임이다. 어뢰가 하늘을 가르고 함재기가 뒤섞이고 포화가 불을 뿜는다. 어느새 하나의 창이(랜스) 된 함선은 적의 진형을 가르고 전열함을 연상케 하는 측면 고정 포대가 압도적인 화력으로 적을 분쇄 한다. 워해머는 남자 답다. 제국군도 마찬가지다.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타이라니드 군세에 맞서서는 거리를 벌리며 적을 농락하지만 그런 타이라니드마저 기회가 생긴다면 언제고 달려들어 승함 공격을 펼친다. 스컬 앤 본즈에서 아쉬웠던 게 승함 공격이었다. 그걸 시뮬레이션이나마 게임에 담아낸 것이 고딕 아르마다였다. 텔레포트로 적함에 진입하고 승함 어뢰에 몸을 싣고 자살 공격처럼 적함을 향한다. 상대가 측면 가까이 붙으면 어느새 해적처럼 올라타 치명적인 일격을 날린다. 그리고 기회를 엿보는 충각. 이 게임의 꽃이요, 정점이다. 함선을 재빨리 돌리며 각을 잡고 상대의 옆구리를 들이 박는다. 나보다 크다? 피한다. 나보다 작은 함선이다? 그럼 고민하지 말고 옆구리고 뭐고 다 필요 없다. 박아버리면 알아서 터져나가고 이내 폭발해 우주의 먼지가 되고 만다. 그때마다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우니 빠져드는 건 순간이었다. 외계인을 공격하거나 혹은 협력하고 아군을 배반하기도 한다. 신념에 따라 생사가 갈리고 가는 길이 달라진다. 짧은 분량에 많은 걸 담았다. 그래서 일까? 단점이라면 반복적인 플레이가 조금은 강요 된다는 것. '끝났나?' 싶은 순간 새로운 무대가 펼쳐질 때는 기대하기도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지겨워지고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리라. 그래도 엔딩 크레딧이 올라올 때는 그런 마음은 싹 가시고 만족감에 박수를 쳤다. 단점? 보인다. 하지만 그 단점을 상쇄할 만큼 역동적인 함대함 전투가 펼쳐진다. 따지자면 흔하지 않은 소재가 아닌가? 이런 귀한 장르는 아낄 필요가 있다. 단점이 있다 손 치더라도... 시도할 가치가 있으니까.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볼륨. 너무 나도 즐겁게 플레이 한 만큼 다른 이들도 즐겨 보길 바라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당연 강력 추천한다.